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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02.01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6.02.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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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일 새벽말씀(편집본) 네, 또 새 아침의 새벽이 돌아왔습니다. 금주의 말씀은, 생명의 표적! 생명에 대한 표적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특히 ‘생명’하면 우리 인생들이 가장 최대의 생명의 위대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요? 사람 들이. 그리고 동물들, 그리고 식물들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역사를, 일으킨 역사를 봤지요? “무조건 생명은 생명의 근원자 하나님께 서로 일체 되어야 된다. 산 자와 일체가 되어야 된 다.” 하나님께서 사망권에 있는 아브라함을 불러내서 자기의 뜻을 펴기 시작했습니다. 아브라함 을 불러냈지요? 안 믿는 아브라함을. 그래서 역사가 되었습니다. 보다 이상적인 역사가. 처음에 어린애들인 아담과 하와를 길러봤는데 크다가 깨져 버렸고, 그 다음에 다 큰 노아를 가지고 하니까 그 자녀들이 역사해서 더 이상 못 가고 깨졌지요? 이게 생명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역사. 그러니까 이제는 안 믿는, 다른 종교를 섬기는 이방인들을 불러서 역사를 하니까 생명의 역 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성장된 자였습니다. 아브라함이 성장되었지요? 컸지요? 선악과 따먹는 이런 것과는 상관없 는 사람을 불렀습니다. 그래서 역사가 되었는데, 자녀는 다시금 낳아서 그들을 길러서 하니까 자녀 때에 잘 되었습 니다. 자녀 때에! 자녀들에게 꽃을 피우며 역사가 막 갔습니다. 이삭, 야곱, 그리고 요셉. 그러면서 ‘생명의 역 사’가 진행돼 갔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조금 어려운 것을 가르쳐 줄게요. 꼭 알고 가야 될 것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제물을 드렸을 때에 두 개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하나는 받았고, 하나는 안 받 았습니다. 사탄이 개입했습니다. 그런데 하늘 편을 대신해서 아브라함의 것은 받았고, 세상 편을 대신한 아브라함의 부인 사 라 것은 안 받았습니다. “쪼개지 아니했다. 솔개가 틈탔다.” 사탄을 상징하는 까마귀 같은 솔개가 와서 그 위를 뱅뱅 돌았습니다. 그때 아브라함에게 하 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 자손들이 이방의 객이 돼서 400년 동안 고생하리라. 그 후에 다시 돌아오리라.” 그것을 흔히 아브라함의 제물에 대한 문제가 있어서 그로 인해서 당세는 괜찮았는데, 후손 들 4대까지는 괜찮았습니다. 이삭, 야곱, 요셉까지는 괜찮았습니다. 3-4대까지는 괜찮았습니다. 아브라함 1대, 이삭 아들 2대, 손자 야곱 3대, 이렇게 나간 것입니다. 그리고 요셉 증손자 4대. 4대까지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4대가 끝난 다음에 그런 일들이 일어났지요? 고통받는 시간이. 요셉 당세 때까지는 괜찮았습니다. 그 후대에 형벌 받는 기간이 있어서 400년 동안 고통받 고 애굽에서 다시 나오게 되었지요? 그 후대에 모세를 보내서 나오게 했습니다. 이와 같이 제물 실수하면 이렇게 엄청난 차질이 있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두 번째 그것을 다시 복직하기 위해서 아브라함이 아들을 제물로 드렸습니다. 그래서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역사를 펴 왔습니다. 아들을 제물로 드렸는데, 믿음의 조건을 세워서 아들 이삭을 제물로 드려서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후대에 그 역사가 죽 펴오게 했습니다. 탕감 받고 역사를 다시금 펴게 하는 역사를 만들어 놨습니다. 여러분들 지금 예배드리는 것은 제물 드리는 시간으로 참 중요한 시간입니다. 졸거나, 딴 맘먹으면 절대 안 됩니다. 이것은 왕 앞에 신하가 졸고 있는 것이나 똑같습니다. 그러면 왕 이 말도 않고 왕의 부리는 자를 통해서 “끄집어내라.” 그럽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제물 드릴 때, 큰 것입니다. 엄청나게 큰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선생님과 여러분이 일체 돼야 됩니다. 하나가 나를 따르든지, 둘이 따르든지 일체가 안 되면 사탄이 틈을 탑니다. “어떻게 사탄이 올 수 있지요?” 그것은 조건 되면 사탄이 옵니다. 그래서 “완벽하게 하라.”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제물 실수해서는 안 되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을 실수하면 안 됩니다. 성수주일을 안 지킨 사람들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큰 죄를 짓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환난으로 인해서 못하는 사람도 있고 그럽니다. 여러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하나님께서 달리 생각합니다. 그러나 “시험 들어서 안 지킨다.”, “뭐해서 안 지킨다.” 이것은 일단 하나님 앞에는 큰 죄가 되는 것입니다. 회개를 하고 그 대가를 다 부여받아야 됩니다. “안식일을 지켜라. 거룩히 지켜라.”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가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려면 그 말을 지켜야 됩니다. 안 지키면 안 됩니다. 이것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안 되는 것입니다. 지켜야 됩니다. 여러분이 제물을 실수하면 그 중에 다시금 두 번째 제물 드릴 때는 아주 더 큰 조건을 세워 야 됩니다. 첫 번째 조건 못 세웠을 때 두 번째는 완벽한 더 큰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 것은 항상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더 큰 조건! 처음의 조건은 작은 조건을 통해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데,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더 어려운 조건으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어떤 일을 할 때도 섣불리 하지 말고 확실하게 하도록 하라.” 그러지요. 이래서 ‘생명의 역사’를 하나님은 사람들이 없으니까 하나님이 직접 가서 말씀해서 데리고 와서 역사를 했습니다. 전도를 했지요. 쉬운 말로 하나님이 전도를 하신 것입니다. 전도해서 그를 살핀 것입니다. 그리고 다 돌아다니다가 “노아가 완전한 자다.”하고 노아를 데려다가 역사하셨습니다. 여러 분들이 돌아다니면서 전도하듯이. “아 저 사람은 완전하다. 괜찮다. 의롭게 사는구나.” 하고 전도했잖아요. 그런 식입니다. 그런데 우리들도 전도 해다 놨더니 잘 하다가 또 나가잖아요. 역사를 더 이상 못하고. 그렇 지요? 노아같이 그렇게 되기도 하고, 더 이상 안 되고 전도가 끊어지기도 하고, 또 아브라함같이 철통같이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게 나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계속 하나님께서 보시고 선지자들 뽑아 쓰시고, 역사를 하면서 계속 구약 역사를 해 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도 하나님 되기 위해서 이렇게 무진장 너희 들을 위해서 살았다.” 그런 말씀을 이스라엘 민족에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그냥 하나님이 되는 것이 아니고, “너희를 위해서 이렇게 했다. 나도 하나님 되기 위해서 그렇게 너희에게 해 주었다.” 그랬습니다. “왜 모르느냐?” 하셨습니다. 해 준 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은혜를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생명의 역사! 전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으면 그것을 가서 전할 때 위력이 있습니다. 하나님도 말씀을 가지고 가만히 있었던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을 전했습니다. “아브라함아. 나는 누구다. 네가 내 말을 듣고 너 여기서 다른 곳으로 가도록 하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큰 축복을 주리라.”하시고, 축복을 주셨습니다. 잘되게 했습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도 말씀을 가지고, ‘생명의 말씀 능력의 말씀’을 전하니까 능력이 일어났습 니다. 아브라함이 와서 역사하는 능력과 이상이 일어났지요? 여러분들이 생명의 말씀을 가지고 가만히 있으면 생명의 표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 말씀을 가지고 전하라. 그러면 생명의 표적이 일어나리라.”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계속 말씀을 갖고 써 먹었습니다. 구약 시대 때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에서 여호수아 시대 때, 모세 시대 때에 찬란한 역사를 계속 해 나오지 않았습니까? ‘말씀’을 가지고 한 것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이 위대한 말씀을 갖고서 하루 종일 가만히 있어 보세요. 안되지요. 그것을 가 지고 다만 한 시간이라도 가서 복음을 전해보세요. 위력이 일어납니다. <생명의 말씀>을 전해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래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안 전하면 생명의 역사가 안 일어나는 것입니다. 생명의 역사, 복음을 전해야 된다! 하나님도 구약시대 때 그냥 하신 것이 아니라 손수 가서 말씀하시고, 오도록 하고, “이렇게 하도록 하라. 저렇게 하도록 하라.”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냥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냥 한 것이 아닙니다. 누가 “나, 하나님 믿겠습니다.”그렇게 온 사람이 없었습니 다. 하나님이 말씀해서, 하나님께 오게 해서, 그들을 계속 살폈습니다. 아기 기르듯이. 구약에 하나님이 역사하신 생명의 역사를 보세요. 그렇게 해왔습니다. 그리고 사사들 일으 키게 하시고, 통일왕국 때 다윗 왕, 솔로몬 왕을 세워서 역사를 펴시고 계속 그렇게 해 왔 습니다. 불러다가! 자, 이제 말씀을 몇 가지 전해 주겠습니다. 이 생명의 역사는 새로운 말씀을 구시대에 전하 면 역사가 안 일어납니다. 구시대에 전하면 복음의 역사가 안 일어납니다. 왠고하니, 고목나무에 꽃피는 것과 같아서 참으로 어렵습니다. 구시대에 전하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신시대에다 전해야 됩니다. 생명 역사는 신시대에 전해야 합니다. 거름을 주는데, 크는 나무에다 줘야 거름발이 확확 받지, 큰 나무는 이미 뿌리가 다 되었기 때문에 못 빨아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구시대에는 복음을 안 줍니다. “구시대는 구시대대로 살아라.” 예수님도 구시대에 복음을 전했는데, 역사가 안 일어났습니다. 생명의 역사가 안 일어나서 이방의 역사로 해서 복음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구시대에는 복음의 역사가 일어난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예 그렇게 생각하도록 하라. 생명의 역사는 구시대에는 큰 기대를 걸지 마라. 이는 마치 고목나무에 꽃피는 것 같이 어 렵다.” 에스더서를 보면 아하수에르 왕이 자기의 왕비 와스디가 있습니다. 와스디와 같이 일했습니 다. 그래서 “이렇게 하도록 하라.”했습니다. “내가 이를 통해서 이렇게 일했다.”고 자랑하려 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시키는 대로 끝까지 안 했습니다. 그것을 못했습니다. 내가 시키는 것은 죽음을 걸고 해야 됩니다. 다른 것은 다 되었는데, 그것을 못할 때는 안 되는 것입니다. 구시대는 마치 그런 입장과 같습니다. 자기 재미를 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유대종교인들 이 자기 재미를 보느라고 예수님께 안 왔지요? 그죠? 재림 때도 똑같습니다. 기독교 역사를 갖고는 중심을 못 합니다. 새로운 이방 역사를 갖고 이 역사를 갑니다. 그가 오면, 메시아가 오면, 재림 역사가 오면, 재림주가 오면 이방 역사 와 더불어서 제2세들을 갖고서 역사를 해 나갑니다. 여호수아같이. 그래서 할 수 없이 에스더를 데리고 역사했습니다. 에스더는 어떤 사람인가 하면 그 2세들 입니다. 어리고 말을 잘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왕이 왕비를 삼은 것입니다. 왕비를 삼으니까 더 이상 끝이 없습니다. 그를 통해서 갔습니다. 여러분들은 시대의 2세들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여 러분들에게 역사가 일어나서 역사가 지금 가고 있는 것입니다. 신부가 됐습니다. “마치 아하수에로 왕 앞의 에스더 같은 입장이다. 구시대는 와스디와 같은 입장이다.” 에스더서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구시대는 새로운 역사를 낳아주기는 했지요. 2세들을. 1) 그래서 그들을 끌고 가는 역사가 있었고, 2) 안 돼서 이방 사람 끌고 가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1 사례) 모세 때는 구시대 사람들 끌고 역사하려니까 안 됐습니다. 그래서 2세들 끌고서 가 나안 복지에 갔습니다. 그나마도 지도자가 바뀌어서 여호수아가 끌고 갔습니다. 2 사례) 그리고 예수님 때는 구시대 끌고 가려고 했더니 안 돼서 다시금 이방 민족에게, 베 드로나 사마리아 여인 등 이런 이방 사람들 끌고 역사를 펴서 오늘의 기독교 역사가 지구상 에 꽃피었습니다. 잘 봐야 됩니다. “반드시 새로운 생명의 말씀은 새로운 시대에다 넣어라. 그러면 틀림없이 싹싹 들어온다.” 알겠습니까. “구시대에는 희망을 걸지 말아라.” 구시대는 마치 이 꽃나무를 보면 오래된 밑에서는 꽃이 안 피는 것과 같습니다. 이 밑에서 꽃피는 것은 피어도 꾀죄죄하게 피다가 말지 않습니까? 안 됩니다. 거기서(구시대에서) 사도 바울 같은 사람이 하나씩 오기는 오지만, 그들 갖고는 섭리를 다 못 폅니다. 사도 바울 하나 갖고서 피겠습니까? 베드로, 안드레, 요한, 빌립, 사마리아 여인 들, 이방 사람들 그들이 많이 모였습니다. 순진한 그 마음들, 그들이 바로 2세들입니다. 그 들이 2세들입니다. 10대들, 0대들, 20대들 이들이 와서 말씀을 받아들여서, 여러분들이 지금도 하고 있지 않습 니까? 그래서 역사가 지금 꽂혀서 생명의 역사가 이렇게 가고 있다! 할렐루야! 그러면 여기서 말씀을 마치고, 보낸 편지들, 여기 저기서 하나씩 오는 편지들 잘 받아보았 습니다. 내가 편지 답장도 해 주어야 되는데, 이렇게 설교하면서 “여러분 편지 잘 받았습니 다.” 합니다. 결재를 내리려면 또 편지를 해야 되는데, 너무 너무 바빠 죽겠어요. 너무 작은 것까지 다 물어보고 하니까 끝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편지 받았다는 것만 알고, 결재를 내릴 때 또 편지를 써야 하는데 이것 때문에 참으로 문제입니다. 여러분들 웬만하면 여러분들이 알아서 척척척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두 개 나라에서 오는 것이 아니니까. 그러나 여러분들이 보고는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알고서 기도는 해 줄 테니까. 힘든 사람들, 뒤에 쳐진 사람들, 낙심하는 사람들은 계속 가물을 때 관리를 하듯이 관리를 해 줘야 됩니다. 버리면 안 됩니다. 뽑으면 안 됩니다. 막 화가 난다는 것입니다. 오래된 사람이 그렇게 힘들어 하면. 그러나 계속 흙을 북돋아주고 해 줘요. 그러면 비는 오니까. 그 들의 때가 되면 비는 오니까. 뽑으면 안 됩니다. 뿌리만 남았어도 뽑으면 안 됩니다. 나중에 거기서 새순이 올라오니까. 여러분들이 하다보면 어느 때는 속상하지요? 전도해다 놓은 사람이 너무 시들거리면 속상하 지요? 그래도 계속 부토 해 주고, 안 넘어지게 해 주고, 붙잡아 주고 그러다가 비가 딱 오 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비 온 다음에 가서 하면 안 됩니다. 그때는 밭이 빠대고 하니까 못 합니다. 그 전에 흙 갖다 모아놓고, 가물 때 농부는 희망을 갖고 그런 일만 하는 것입니 다. 그러다 비 한번 오면 새싹이 나서 다시 올라오는데요, 뭐. 그러면 싹 사는데요. “그와 같이 그렇게 하도록 하라.” 이 꽃을 보세요. 꽃이 막 저버렸습니다. 그래서 ‘틀렸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 꽃이 지금 안 지잖아요. 이 네 개는 안 지잖아요. 계속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잖아요. 이 뒤 쪽 것은 싹 없어졌습니다. 뒤쪽으로는 하나도 없습니다. 여기 갖고서 전체가 빛나잖아요. 이 꽃 때문에 이 뒤까지 다 빛나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이렇게 생명의 역사가 간다.” 그랬습니다. 에스더서를 읽어보면서 “와스디같이 구시대의 사람들이 그렇게 되었다. 신시대 사람들은 에 스더 같이 임금을 모시고 왕비로서 하는 여러분들이 되었으니 열심히 하도록 하라.” 얘기했 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여러분들 무엇을 하라는 것은 꼭 해야 됩니다. 안 하면 ‘거기가 한계구나.’ 그래버립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기도를 안 해 줍니다. 그러니까 또 해 보고, 또 해 보고 계속 하는 것입니다. 희망된 역사를 가지고 열심히 하기 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빠이빠이! 안녕~ <기 도> 사랑하시는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이들에게 축복해 주시고, 은혜를 주신 것을 감사합 니다. 잘되고 형통케 해 주시고, “모두 생명의 역사 일으키도록 전도하라. 말씀을 전할 때에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그리고요? “그리고 말씀을 듣고 실천할 때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느니라.” 아, 오늘 이 말씀이 빠졌네요. “말씀을 전할 때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고, 말씀을 들은 사람이 그렇게 움직이고 할 때 생명 의 역사가 일어나고, 생명의 표적이 일어나느니라.”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 그렇게 하겠사오니 모두 말씀을 조리있게, 힘나게 전할 때 거기서 귀신을 쫓아내며, 이적을 행하며, 표적을 일으키며 가도록 이들에게 은혜를 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복음을 전하는 자에게 그러한 표적이 따를지어다! 생명의 역사가 일어날 지어다! 그리고 말씀을 들은 자들이 뛰고 달리며 일할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힘들지만. 사람들이 신앙생활 하다가 힘들다고 하는데, “아니 세상에 무엇을 하면 힘들지 않은 사람이 있어? 다 힘들지. 다 힘들지. 힘들지 않은 것이 어디 있어? 수고를 해야지.” 말씀했습니다. 네 수고를 함으로 얻어진다고 했습니다. 하나님도 이렇게 전도하고, 하나님도 모세를 갖다 가 가르치고 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고, 아브라함에게 함께해서 불러내서 돕고 함께하 고 그러면서 길러서 역사했는데. 예수님도 전도하고 돌아다니면서 역사하고, 나도 전도를 그렇게 하고 계속 돌아다니다가 거 기에 치우치지 않고, 거기에 빠지지 않고, 누가 잘해 줘도 안 빠지고, 그대로 계속 내 갈 길 만 갔는데. 이러므로 생명의 역사가 이 시대에 이런 역사가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유산권이 아니라, 재산권이 아니라 우리는 오직 하나 잘 만난 것입니다. 신랑을 잘 만나고, 지금은 신부 시대이고 신랑시대이니까 하나님을 잘 만나고, 주님을 잘 만나고, 그래 서 우리가 역사를 갑니다. 그러므로 거기에 명예가 있습니다. 에스더가 왕비가 되면 명예가 최고이지요. 그러나 신랑은 신부를 택할 때 다른 것을 안 봅 니다. 명예 있는 사람을 택하는 것도 아니고, 공부한 사람을 택하는 것도 아니고 그대로 자 기가 크니까 왕이니까 택해서 갖다 놓으면 그 명예가 하늘까지 솟는다는 것입니다. 다만 마 음을 보고, 착한 것을 보고, 결심하는 것을 보고, 정신 상태를 본다고 했습니다. 정말로 그 렇게 하는가. 순종하고 위해주고, 섬기고, 왕을 신봉하고, 우러러보고, 감격하는 그런 사람이 이 시대도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모든 시대의 신부들은 바로 그러해야 된다 했습니다. 주를 우러러보고, 감격하고, 감사하며, 그리고 존경하고, 하나님을 존경하고 그래야 합니다. “보이는 자를 존경치 못하면 어찌하여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존경할 수 있으리요.” 했습니다. 이들이 다시 자각하고 신부로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그렇게 해야 신부 들에게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그리함을 받게 해 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그리고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하과, 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아멘. 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