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6.02.02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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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계시말씀
2016년 02월 02일 화
가치를 깨닫고 누려라!
2016년 2월 2일 화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6. 1. 16. AM 02:30
작성자 : 정랑금
(대화 기도를 하라고 하셔서 여러
가지 기도를 한 후, 성령님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대화하고 싶다고
간구 드리니 감동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내가 선생과 함께 왔다.
내가 오면 선생도 온다. 성자가 왔을
때 선생이 함께 왔듯 지금도 그러해.
함께한다.
(하늘이 제게 원하는 것을 가르쳐
주세요.)
하늘이 원하는 방향은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두루두루 행해서 차원을
높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두루두루 행하기다.
‘두루두루’라는 것은 전체를 말한다.
전체를 갖추는 것은 부족한 것을
채워서 평균을 높이는 것이다.
2016년 방향은 두루 갖추어 차원을
높이기다. 자세히 보며 부족한 것을
채워 두루 갖추어 차원을 높이기다.
(저는 양단간에 하는 것을 잘하지
못해요.)
나와 함께하는 것이다. 너는 분별치
못하나 내가 분별력을 줄 것이다.
내가 너의 상태를 진단하고 판단하니
내게 맡겨라. 사람은 흔히 육으로
치닫기 쉬워서 영적인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그러나 양단간에 다 중하다.
서로 조화로운 것이 가장 아름답다.
강약이 있어야 조화롭고 아름답듯
그러하다.
최고의 비율은 조화이다. 몸의 비율,
얼굴의 비율이 아름답다 함은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조화의 상태를
뜻한다. 그와 같이 조화이다.
그래서 육과 영, 모두가 중하다.
결국은 영이지만 영을 위해 육도
중하다.
계산을 잘하기다. 영과 육의
밸런스를 잘 맞추려면 계산을 잘해야
한다. 계산이 곧 분별이다.
무엇이 더 많고 적은지 따지고,
무엇을 행해야 하는지 분별하는
것이다. 너는 분별력이 없다 하나
내가 있으니 나와 일체 되면 된다.
육이 곤고한 것은 채우기 쉽다.
순간 채운다. 영이 곤고하면
깨닫기까지 가야 한다. 그러니
밸런스를 맞추는 법, 육적인 일을 할
때도 영적으로 하기다.
곧 생각을 하늘에 걸어 두기다!
(말씀에 자기 가치를 깨달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제가 기도할 때에
감동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기가 귀한 줄 알아야 생명도 귀한
줄 안다. 자기가 귀한 줄 알면
자기를 귀히 여겨 준 자도 귀한 줄
안다. 자기를 귀히 여겨 준 자의
귀함을 알면 이 역사의 귀함도 안다.
다 연결되어 있다. 자기에게
보화이다. 자기 것이 귀하다.
자기 것을 삼으면 귀하다.
가치를 깨달으려면 자기 것으로
삼아라. 주인이 되어라.
주인이 되려면 행하기다. 행하려면
생각부터 주인 의식을 갖기다.
(깨닫는 것이 무엇인지 좀 더 정확히
알고 싶어요.)
아는 것은 듣는 것이라고 했고,
깨닫는 것은 보는 것이라고 했지?
듣는 것은 막연하다.
그런가 보다 한다. 자기 것으로 삼지
못한다. 왜? 직접 확인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는 것은 듣는 것처럼 그
존재를 인식하는 정도이다.
그래서 확신이 50%만 있는 것이다.
보통으로 느끼니 느낌도 감동도
실제보다 50%만 있다는 것이다.
정상에 닿을 만큼 느끼는 게
정상인데 중턱에서 그것을 판단하는
것과 같다. 그러니 안다고 하나
모르는 것이다.
깨닫는 것은 눈으로 보는 것과 같다.
아는 차원을 넘어 직접 보았으니
확인한 것이고 100% 확신이 드는
것이다. 왜? 자기가 직접 본 것이니
100% 인정하는 것과 같다.
깨닫는 것은 직접 시인하는
단계이다. 깨닫는 것은 자기가
체화한 것이다.
아는 것은 남의 이론을 자기의
머리에 담은 것이라면 깨달은 것은
남의 이론을 체화하여 충격적으로
느끼는 것이다. 자기에게 보화라는
말은 자기에게 해당되어야 귀하다는
것이다. 아는 것은 자기에게
해당되게 만들기 직전, 그 존재를
인식한 것이고, 깨달은 것은
자기에게 해당되게 쟁취한 것과
같다.
쟁취하여라.
지금 너에게 주어진 영원한 세계와
영원한 사랑을 쟁취하여라.
쟁취하려면 그 가치를 깨닫고
네 것으로 삼는 것이다.
네 것으로 삼으면 가치를 느낀다.
실체로 네가 얻었다는 것을 느껴라.
어떻게 느끼겠느냐. 눈으로 보면
확신하듯 직접 해 보기다.
네 가치를 깨달으려면 네가 귀한
것을 네가 먼저 생각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네가 귀한 이유는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그 뜻을
이루었기 때문이다. 진정 네가 귀한
이유를 알고 시인해라. 네 가치를
네가 알아야 다음 차원으로 간다.
네 가치를 느꼈다면 이와 같이 모든
생명이 귀하구나 깨닫는 것이다.
생명이 귀함을 느끼면 생명을 살리는
자의 위대함을 느낄 수밖에 없고,
생명을 살리는 역사에 감사함을 가질
수밖에 없다.
모든 것은 다 연결되어 있다.
깨달음은 깨달음을 낳는다. 만물로
하늘의 사랑을 깨닫는 개인의
깨달음도 있고, 하늘에 대해 깨달은
것을 알려 다른 자를 깨닫게 해 주는
깨달음이 있다. 결국 깨달아야 하는
이유는 가치를 알고 같이 살기
위함이고, 그 깨달음을 전해 다른
자들도 그리 살게 만들어 주기
위함이다. 늘 깨닫기에 힘써라.
깨닫기는 어려우나 간구하면 간구한
만큼 그릇이 되어 깨달음이 담긴다.
한 번 담으면 그 방법을 알아 그릇을
넓히고 매번 담는다. 처음 한 번이
어렵지, 그다음 여러 번은 쉽다.
처음 그 한 번, 첫 번째의 어려움을
깨달으면 축소 확대로 선생과
부흥강사가 얼마나 대단한지도
느끼게 되고 길을 닦기는 어려우나
한 번 길이 닦이면 따라가기 쉽다는
것을 알게 되니 열심히 좇게 된다.
늘 깨달음의 문을 열고 들어가라.
늘 깨닫고 누려라. 깨닫는 것은 자기
것이 되는 것이니 곧 자기 것을
만들어 누려라. 누리는 시대이다.
2016_0202 화 계시말씀.hwp2
기다리는 시대가 아닌 누리는
시대이니 마음껏 네 것으로 만들어
누려라. 사랑하니 누리라고 깨닫는
법을 알렸다.
성령.
2016년 02월 02일 화
기도해야 차원을 높일 수 있다
작성일 : 2015. 12. 20.
작성자 : 정빛별
(새벽 1시 기도를 할 때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하나님과 대화를
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여러 가지로
마음이 힘들어요.” 그러자
하나님께서 물으셨습니다. “힘든
만큼 너는 얼마나 기도를 했느냐?”
“맞아요. 그만큼 더 많이 기도는
하지 않고 힘들어하기만 한 것
같아요. 왜 힘든 만큼 더 많이
기도하지 못하고 힘들어할까요?
어떻게 힘든 것을 기도로 이겨 낼 수
있을까요? 힘들 때 기도를 해야
하고, 힘든 것은 반드시 기도로 이겨
내야 하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답이고 방법인데 이것이 가장 하기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힘든 환경 속에서 더
깊이 기도하시면서 기도로 이겨
내시고 말씀을 받으심으로 이겨
내시는데 저도 그렇게 행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너무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많은 자들이 겪고 있는 것이다.
섭리사 많은 자들이 지금 그러하다.
인생을 살면서 육적으로, 영적으로
각자, 각자마다 힘든 상황들이 있다.
수백, 수천 가지의 상황을 겪는다.
천층만층 구만 층으로 각자의 삶
속에서 여러 가지 문제를 겪는다.
그 상황 속에서 힘든 것을 느끼지?
왜 힘들겠느냐?
차원의 문턱에 걸렸기 때문이다.
넘어야 하는 차원이 있는데 그 선을
넘지 못하기에 힘든 것이다.
너희 각자가 힘든 것들이 있지?
떠올려 보아라. 어떤 문제이냐?
어떤 자는 문제의 답도 알고 있다.
어떻게 해야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알고 있는 자도 있고 어떤
자는 정말 왜 힘든지 모르지만
힘든 자들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힘든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있다. 하지만 그것에
계속 부딪히고 넘어지는 이유는
차원을 넘지 못하고 그 자리에 계속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1000m 달리기를 할 때 처음에 달릴
때는 쉽다. 힘든 것을 못 느낀다.
그 정도는 네가 네 스스로의 힘으로
거뜬하게 이겨 낼 수 있는 단계이다.
하지만 네가 달릴 수 있는 한계에
다다랐을 때, 그 한계를 넘기가
힘들어지기에 힘들게 된다. 그때
힘들 때 힘들어도 참고 견디고
이기고 달려야 완주하고 승리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이 힘든 것을 느낄 때는 각자
자신의 한계에 부딪히고 각자가 해낼
수 있는 한계선 그 이상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그것이 잘 안 될 때
힘듦을 느낀다.
그때 누구나 포기하고 싶고 그만하고
싶어 한다. 사람은 육신이 힘든
마음이 들 때 누구나 멈추고 싶고
중단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이다.
이것은 육신의 생각이다.
그때 ‘그래도 참고 행해서 한계를
넘고 이기고 승리해 보자. 도전해
보자. 차원을 넘어 보자.’라고
생각하는 것은 영의 생각이다.
육의 생각은 육신이 편하고 힘들지
않는 것만을 보다 더 생각한다면
영의 생각은 육의 생각과는 정반대의
생각이다.
영은 당장 육신의 앞날을
생각하기보다 영의 앞날을 위해서
육신이 힘들어도 참고 영을 위해
행하는 것을 생각한다.
그러니 영의 생각으로 생각하고 영의
생각이 강해야 육신의 나약한 생각을
버리고 이기고 차원을 높일 수 있다.
육의 생각으로는 차원을 높일 수가
없다.
그러니 신의 생각을 받고 구원자의
생각을 받아야 차원을 높일 수 있고
육신의 생각보다 더 차원 높은
생각으로 육신을 행하게 만들어 결국
한계를 벗어나고 이겨 내게 도와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구원자의 교육, 구원자의
말씀으로 네 육의 생각, 네 차원의
생각을 버리고 거듭나야 한다.
또한 기도해야 한다.
네 영의 생각이 강해서 영의
생각으로 육신이 행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왜 차원을 높이려면 기도해야 할까?
기도로 영의 생각을 받아 강한
생각으로 육신이 행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육의 생각을
버리고 영의 생각으로 행하며
기도해야 차원이 높아진다.
한계에 부딪힌 것은 네가 스스로는
할 수 없는 단계에 도달했다는
말이지? 네가 스스로 올라갈 수 없는
단계에 부딪쳤을 때 그때 힘이 드는
것이 아니겠느냐?
등산을 할 때 산의 중턱까지 왔지만
네가 스스로 더 이상 올라갈 수 없을
정도로 숨이 턱턱 막히고 숨이
가빠질 때 그때 옆의 사람이 이끌어
주고 도와주고 험한 곳을 안전하게
갈 수 있도록 잡아 준다면 그때 너
스스로 할 수 없는 불가능한 것을
이루게 된다.
수학 문제를 풀 때 더 이상 풀리지
않고 네 생각으로는 도저히 해결이
안 되는 상황 속에서, 옆 사람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어떻게 풀어야 할지 설명해
준다면 너는 한계에 부딪힌 원인을
알고 깨달아 문제를 스스로 풀 수
있을 것이다.
너를 도와주고 이끌어 주며, 네가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문제와 상황
속에서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하며
어떻게 이겨 나가야 하는지 길과
방법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이겠느냐?
바로 삼위와 구원자이다.
기도를 하면 네가 스스로는 방법을
찾을 수 없고 길을 찾을 수 없는
곳에서 너에게 길을 제시해 주고
네가 지금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고 깨우쳐 주고 네가 스스로는
넘을 수 없는 한계에서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네가 기도하면 삼위는 너에게 여러
가지 방법으로 답을 제시해 주거나
답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알려 주고
네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해결해 주고 풀어 주고 이끌어 준다.
그러니 차원을 높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도해야 한다.
기도해야 문제가 해결된다.
기도해야 삼위가 역사하고 삼위가
역사해야 차원이 높아지고 문제가
풀어지는 것이다.
삼위의 방법대로 행해야 문제가
풀어지는 것이다. 삼위의 뜻대로
행해야 차원이 높아지는 것이다.
2016_0202 화 계시말씀.hwp3
각자, 각자가 막혀 있는 문제들이
있는데 차원을 넘지 못하고 있구나.
차원을 넘고 힘들 때 행하는 것이
정말 어렵고 힘들지만 그때가 바로
네가 행해야 하는 때이다.
그때가 네가 문제를 해결하기 직전의
상황인 것이다. 그때만 넘으면 바로
다른 세상, 다른 세계이다. 그것만
넘으면 너는 승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사탄은 네가 힘들다고 느끼고
한계에 부딪혔다고 느꼈을 때 너의
육적인 생각에 더욱더 힘을 실어
주며 동조하며 포기하라고 하며 네가
차원을 넘는 것을 방해한다.
차원을 넘지 못하면 계속 네가 다음
단계로 가지 못하니 힘이 없다.
삼위를 더 깊이 만나지 못한다.
삼위는 날마다 차원을 높이니 나를
만나려면 네가 날마다 차원을 높여야
한다.
차원을 높이지 못하면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는다. 답은 한 차원 높이
위에 있기에 답을 얻으려면 차원을
높여야 한다.
차원을 넘지 못하면 그 누구보다도
네가 힘들다. 편해 보이지만 그것은
결코 편한 것이 아니다.
네가 손해인 것이다.
차원을 넘지 못하면 네가 더 얻을 수
있는 것을 얻지 못하니 힘든 것이며
네가 손해인 것이다. 차원을 넘지
못하면 결국 네가 고생이다.
차원을 넘는 것은 힘들지만 행하면
얻게 되고, 행하면 누리게 되며 더
차원 높은 세상으로 가게 되니,
결국은 네가 더 많은 것을 누리게
되고 행복해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힘들어도 차원을 높여야
한다. 차원을 높일 때도 힘들고
차원을 높이지 않을 때도 힘들지만
결과는 극과 극이다. 얻게 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이다.
기도하여 차원을 높여라.
너의 생각 속에 매여 있는 문제를
삼위의 생각을 받아 답을 받고
차원을 높여라.
삼위가 해결해 주어야 풀어지는
문제를 삼위가 해결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기도하지 않으면
진정으로 차원을 높일 수 없다.
자기 스스로는 자신을 제대로 바라볼
수 없다. 삼위의 생각을 받아야 네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게 되어
네가 지금 무엇이 부족하고 어떤
것을 차원 높여야 하는지 제대로
정확하게 볼 수 있다.
기도해야 삼위의 생각을 받아 너의
생각과 정신이 삼위의 생각과
정신으로 변화되어 육신이 삼위의
생각으로 차원 높여 행하게 만들어
준다.
기도해야 생각이 강해지고,
정신이 강해져서 강한 정신으로
한계를 극복하고 뛰어넘어 행할 수
있게 된다.
기도해야 너의 현재 상황을 보며
낙심하고 힘들어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이것을 이겨 낼 수 있을지
삼위의 생각을 받아 행하게 된다.
네 인생의 길을 가장 잘 이끌어 줄
수 있고 인도해 줄 수 있는 자가
누구이겠느냐. 삼위가 아니겠느냐.
그러니 기도로 삼위에게 너의
인생길을 맡겨라.
삼위가 인도해 주고 이끌어
주겠노라. 네 생각대로 행하려 하니,
네 차원대로 행하려 하니 힘든
것이다. 해결이 되지 않으니 힘들고
그 자리에 머물러 있으니 힘든
것이다.
오직 기도로 차원을 높이기다.
기도하지 않으면 차원을 제대로 높일
수 없어 계속 제자리걸음만 하게 될
것이다.
선생은 이 모든 것을 가장 정확하게
알고 있으니 힘들어도 오직
기도한다. 기도로 차원을 높인다.
기도로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가장
확실하게 알기 때문이다.
기도하지 않으면 차원이 높아지지
않는 것을 알기에 기도한다.
힘들 때! 그때가 바로 차원을 넘을
때이다. 그때 행하여라.
목적지에 다다랐기에 힘든 것이다.
조금만 더 하면 넘을 수 있다.
끝까지다! 얼마 안 남았다.
조금만 더 힘을 내자. 계속 도와주고
함께해 줄 테니 꼭 힘내서 행하자.
사랑한다.
2016년 02월 02일 화
선생에게 받는 것으로
기준 삼지 말고
네가 행한 것으로 기준 삼아라
작성일 : 2015. 12. 18.
작성자 : 주랑미
(오후에 학교 수업을 마치고 운전을
하며 집으로 가던 중 성령님과 여러
가지 대화를 하였습니다. 나의
생각도 말씀드리고 주변에서 일어난
일들도 이야기할 때 성령님께서
“선생에게 받는 것으로 기준 삼지
말고 네가 행한 것으로 기준
삼아라.”라고 이 한마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전 너무나 합당한
말씀이라 생각했고 이 한마디 말씀
속에 너무나 많은 것들이 들어
있음이 느껴져 성령님께 더 가르쳐
달라고 간구 드렸습니다.
그러나 운전 중이라 적을 수가
없어서 너무 애가 탔습니다.
그래서 성령님께 “조금만 있으면
집에 도착하니 조금만 천천히 말씀해
주세요. 이 비유가 맞는지 모르지만
마치 볼일이 너무 급한데 화장실이
눈앞에 보이니 억지로 참으면서 가듯
성령님의 말씀을 하나도 까먹지 않고
제가 잘 적을 수 있게 조금만
기다렸다가 전해 주세요.” 하고
성령님과 대화하며 갔습니다.
그리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오늘은 2016년 차원을 높이는 해의
교육 중, 한 가지 중요한 교육을 해
주겠다. 섭리 사람 대부분을 보면
선생이 그 사람에게 어떻게 대해
주는가를 보고 판단하는 자들이
많다. 먼저 결론을 말한다면 선생이
너희에게 해 주는 것을 너희의
기준으로 삼지 말고 너희가 얼마만큼
행했느냐를 기준으로 삼으라는
것이다.
즉, ‘선생님이 나를 얼마만큼
사랑하지?’라는 생각보다
‘난 얼마만큼 선생님을 사랑하나?
내 사랑이 부족하구나. 내가 더
사랑해야겠다.’ 생각하고
‘선생님이 내게 이리 해 주면
좋겠다.’보다 ‘내가 선생님께 해 줄
것이 무엇일까? 무엇으로 선생님을
기쁘게 해 드릴까?’를 생각하는
것이다.
2016_0202 화 계시말씀.hwp4
선생은 구원자로서 너희 각자에게 해
줄 것이 100이라면 100 이상을
너희 모두에게 해 주었다. 그런데 왜
모두 100 이상의 것을 받고도 못
느끼고 감사하지 못하는 것일까?
이유는 선생이 100 그 이상을
주어도 자신이 30만큼 행함으로
30의 그릇이라면 30만큼만 느끼고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차원을 높이는 데 있어서
첫째는 너희 각자가 스스로 행해야
할 모든 분야에서 더욱 행하여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즉, 적극적으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깨닫고 행하기다. 그렇다면
선생이 너희에게 무엇을 얼마나 해
주었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늘 앞에 얼마만큼 행했느냐가
기준이 되어 변화되는 것이다.
너희 모두 700선을 향해 열심히
도전하고 있지! 700선은 7 완전수
즉, 휴거선 중에서도 완전한
단계이다. 왜 700선에 올라야
하느냐면 차원을 높이더라도
완전함의 차원을 높여 거기서 더
높여 가는 것이다. 온전치 못한 것을
바로 교정하지 않고 불완전한
상태에서 차원만 높인다면 언젠간
무너지고 말게 된다.
마치 빌딩을 지을 때도 처음 기초를
튼튼히 완전하게 하여 30층, 70층,
100층을 온전하게 쌓아 올려 어떤
비바람에도 끄떡없는 건물을 짓듯
너희도 선생의 조건으로
300선이라는 황금성 휴거선에
입성했다면 이제는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불완전한 것을 완전하게
하는 700선에 도전하는 것이다.
무조건 행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사방에서 보아도 흠 없이 완전하게
만드는 단계까지가 700선이다.
그래서 700선에 오른 자는 흔들림이
없고 휴거에 확신이 들며 걱정이
없다 하는 것이다. 700선이 된 자는
완전한 기초를 만들었으니 무한대로
삼위가 원하시는 단계까지 계속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어느 한 부분만 개발한다면
전체적으로 빛이 안 나.
아쉽게 된다.
(그때 휴거된 영의 모습이 보였는데
한 영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완벽했습니다. 머리에는 금과
다이아몬드 실로 엮은 챙이 넓은
빛나는 모자를 썼고 모자에는 꽃
장식이 되어 있었는데 각종 색깔의
보석으로 만들어진 꽃
장식이었습니다. 머리카락은 웨이브
금발로 가슴 아래까지 길게 내려왔고
빛이 났습니다. 드레스는 어깨가
풍성한 디자인이었는데 허리선은 딱
붙게 내려가다가 아래쪽은 풍성하게
내려왔습니다. 전체적으로
흰색이었지만 흰색 속에 무지갯빛이
눈부시게 감돌았고 드레스 밑단으로
보이는 구두도 투명한 빛을 내며
아름다웠습니다. 손가락에 낀 반지와
팔찌, 목걸이, 귀걸이 등
액세서리까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갖추고 있었습니다. 손에는
작은 손가방을 들었는데 손잡이가
짧고 둥글었으며 핑크 파스텔 톤의
색이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영이었는데 그 영이 꾸민 모든
것들이 흠 없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또 다른 영을 보았는데 옷은 좀
화려한 드레스를 입었는데 머리
스타일이 그냥 긴 생머리에 빛이
나지 않았고 아무런 장식도 없고
너무 단조로웠습니다.
또 다른 한 영은 머리에 왕관도 썼고
머리 스타일은 굵은 웨이브와 꽃
장식으로 화려했는데 그에 비해 옷은
아무런 무늬도 없고 빛도 나지 않는
너무 밋밋한 드레스였습니다. 몸에
붙는 민소매 드레스였지만 머리
스타일과는 너무 상반될 정도로
아쉬웠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와 같이 휴거된 영들이 사는
휴거의 집도 그와 같다. 모든 것이
완벽하게 갖춰진 집이 있는 반면
집은 웅장한데 정원이 작고 허전하며
어떤 자는 각종으로 조금씩만 적당히
자기 수준으로 행하여 있을 것은 다
있는데 천국 황금성 다른 집들에
비해 다 작아 아쉽기가 그지없다.
이와 같이 너희 육의 행함으로
완성된 너희의 공적, 생각, 마음들이
영계의 모든 것에 반영이 되는
것이다. 왜 영계에서는 외모나 집,
옷, 이렇게 보이는 것으로 다
드러나는지 아느냐?
(왜입니까?)
영계는 투명하게 숨길 것도 없이
전부 드러나는 세계다. 육계는
마음의 생각을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데 영계는 말로 하지 않아도
그 사람의 생각이 상대방에게
전달되어 그 생각이 말하듯이
들린다.
그래서 모든 것이 밝히 드러나는
세계이니 옷과 집, 보이는 모든
것으로 표현되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오늘 너희에게 차원을
높이는 데 있어서 첫 번째는 너희의
행실과 생각, 마음, 모든 것을
온전하고 완전하게 변화시키라는
것이다. 그날에는 모든 것이 밝히
드러나듯이 자신이 이 땅에서 쌓은
모든 삶들을 삼위가 보시고 합당히
계산하여 모두 각자에게 공의롭게
적용하신다. 그러하니 누가 더
받았고 저 사람은 어떻다고 하기보다
‘내가 더 온전해졌나?’
‘내가 더 변화되었나?’
‘내가 더 행하였나?’
‘내가 주를 진정 사랑하나?’
자신의 모습에 기준을 두고 삼위와
주 앞에 온전하게 맞춰 만드는 것에
집중하여라.
아직도 자기 성격, 자기 스타일,
자기 체질,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버리지 않은 채 진리의 말씀의
편식을 하며 들을 것만 듣고 자기가
좋은 것만 행하여 머리만 커지고
배만 불룩 나오고 귀만 커지는
자들이 있다.
말씀을 360도로 전체 깊이 보고
깨달으며 자신에게 전체적으로
적용시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흠
없이 아름다운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라. 성령의 모습이 완전하지
아니하냐. 삼위의 모습과 형상대로
지었으니 그 지은 바대로 자신을
교정하고 만들기다.
2016년은 큰 축복의 해이다.
차원을 높여 700선에 빨리 가고
700선에 오른 자는 더 높이 오를 수
있는 해이다. 자신이 오른 만큼 그에
해당되는 축복을 받게 된다. 그러나
그렇지 못하고 자신의 육적 생각,
고집, 버릴 것들을 버리지 않으면
비행기가 이륙을 못 하여 땅에서
나는 것은 한계가 있듯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한계가 있으니
건물에 부딪히고 산에 부딪히게
된다. 죽거나 크게 다치지 않겠느냐.
그러하니 모두 축복을 받는 해가
되길 나 성령이 간절히 바란다.
사랑하니 말하는 거야. 모두 자신을
360도 여러 각도로 보며 고칠 것을
고치고 불완전한 것을 완전하게 하며
더 차원을 높일 것은 더 차원을
높이길 바라노라.
사랑한다. 너무도 사랑하여 진리를
전해 준 성령이니라.
2016_0202 화 계시말씀.hwp5
2016년 02월 02일 화
2016년 삼위와 주의
주일예배를 통한 영적 대전환의
순회. 주일예배는 생명 전도의
어장이다.
작성일 : 2015. 12. 14.
작성자 : 정형호
(말레이시아 순회를 위해 기도하며
선생님과 부흥강사님을 위해 기도할
때 앞으로 섭리사 순회에 대해
깨우쳐 주시며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이제 섭리사는 모두 차원을 높여야
된다. 차원이라는 것은 삼위가 만든
것이고, 그 끝에는 언제나 삼위와
주가 있다. 고로 차원과 함께 꼭
붙어야 될 수식어가 있다면
끝까지다. 끝까지 하는 자가 차원
높은 자가 되고, 삼위와 주를 만나는
자가 되고, 또 다른 차원의 세계로
가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사랑아. 부흥강사가 사도가 되기까지
어떻게 사도가 되었느냐? 어떻게
복직된 하와가 되었느냐?
주의 말씀을 절대 목숨 줄이라
생각하며, 뇌에 넣고 기도하여 심정
받아 주의 말씀을 끝까지 행해
실제로 뜻을 이루었다. 고로 복직된
하와, 사도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그 누가 힘을 주고 불을 주지 않아도
스스로 열을 내고 행하며 불을
일으키는 자가 진정한 사도라는 말을
기억하라. 그러려면 절대 주와 일체
되어야 되는 것이다.
일체가 힘이요,
일체가 성공 비법이요,
일체가 신부 사도의 제1원칙이다.
이제 섭리사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어 간다. 선생 만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영적 대전환을 함으로써 세밀하고
세심한 나 성령이 섭리사를 더욱
낱낱이 점검하고 파악하며, 선생을
통해 영적 차원을 높여 나갈 것이다.
이미 삼위와 주는 시작했다. 그
시작점이 주일예배를 통한 순회다.
주님의 교회부터 성령의 감동으로
주일예배를 통해 생명 몰이의 역사를
점점 일으키며 주 증거, 성령역사의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말레이시아
순회를 통해 섭리사는 영적 대전환의
순회가 시작되었다.
이제 각 나라, 각 교회는 주일예배를
삼위와 주가 오는 순회 준비로 매
순간 맞으며 생명 몰이를 해 나가야
된다. 이것이 영적 대전환의 역사
속에 선생을 맞이하는 준비의
핵이다.
생각해 봐라. 선생이 실제로 너희 각
교회를 순회한다면 지금 이대로
맞이할 것이냐? 각 부서도
마찬가지다. 선생은 이미 나와서
불같이 행하고 있으며, 직접 모든
것을 통치하고 있다.
그런데 너희가 모른다.
아는 자는 차원을 높여 같이 해
나가니 역사를 이루는 것이다.
고로 모든 초점에 선생을 생각하고,
선생을 맞이하고, 선생과 함께하는
것을 잊지 말고, 남은 2년은 매주 매
순간 선생을 맞이하는 시간으로
여기며 더 불같이 뛰고 달려야
된다는 것을 기억해라.
그 핵심이 매주 주일예배를 통한
생명역사, 사랑역사, 성령역사에
있음을 절대 잊지 말아라.
성령의 발걸음이 갈 수밖에 없는
생명 잔치를 하자. 선생이 가는
곳에는 항상 생명역사, 생명의
표적이 일어났다. 고로 앞으로
펼쳐질 순회의 핵심은 생명이요,
전도다. 생명으로 함께 맞는 순회를
통해 성령이 감동을 주어 섭리사
생명역사를 일으켜 나가야 된다.
순회를 맞이하기 위해 행사를 위한
행사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핵은
생명으로 준비하는 것임을 반드시
기억해야 된다. 모든 초점은
생명이다. 섭리사 전체가 한 차원
높아지려면 반드시 새로운 생명이
있어야 된다. 새로운 생명이 없으니
교회도 부서도 차원이 오르지
않는다. 새로운 생명이 있어야
섭리사도 너희도 차원이 높아진다.
알겠느냐? 새로운 생명들이 많아야
그 생명들 속에서 좋은 씨를 찾게
된다.
너희들의 마음의 소리를 들으면
“아는데요. 생명으로 준비하고
맞이해야 된다는 것은 아는데 잘
안 돼요.” 하는 자들이 많다.
왜 안 되느냐? 이유는 간단해.
안 된다는 인식이 너를 사로잡아서
그렇다. 악평의 두려움에서 아직도
갇혀 있는 자들도 많다.
악평이 무서우냐? 환난이 무서우냐?
성삼위와 주가 역사하지 않는 것을
가장 무서워하는 자가 신부요,
사도가 아니겠느냐?
성삼위와 주가 올 수밖에 없게
만드는 자가 되어라. 안 되면 되게
하는 것이 사도의 정신이요, 삼위와
주가 역사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것이 사도의 정신이다. 진짜
사랑하는 자가 너에게 원하는 것이
있다고 하면 너는 그것을 해 줄
것이냐? 안 해 줄 것이냐?
당연히 해 줄 것이다.
어떻게든 한다.
이 시간 너희를 진짜 사랑하는 자가
먼저 말하면 삼위와 주는 생명을
원한다. 이미 승리한 역사이지만,
이 세상의 생명의 승리를 이루어야
시대 구원자가 보람이다. 시대
구원자는 생명의 뜻을 두고 사명을
받아 이 땅의 구원과 휴거역사를
펼쳐 간다. 고로 그의 인생은 오직
생명을 위한 삶이다. 삼위의 분체로
이 땅의 성약복음의 뜻을 통해 천 년
성약 진리의 생명역사를 펼쳐
나간다. 고로 오직 생명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살다 가는 자가
아니냐.
너희가 못 한다는 말은 다 핑계다.
주와 일체 되면 1인 1명 모두 다 할
수 있다. 주와 일체 되지 않고 혼자
하려하고, 혼자 생각하고 혼자
고민하다 시간을 보내니 생명을 낳을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하다 마는
자가 너무 많다. 목숨을 걸고 하면
너희가 못 할 것이 없다. 지금은
사랑으로 생명의 뜻을 이룰 자가
필요하니 나는 오늘도 찾고 있다.
너희가 삼위와 주를 사랑한다면 양을
쳐라. 그래서 삼위와 주가 최고로
역사하는 주일예배로 데려와 황금
잔치를 하자는 것이다. 성령과 주와
같이 매일 매주 함께하는 생명의
역사를 이룰 때, 순회의 불이 붙고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
앞으로 진행되는 순회의 방향은
생명과 함께 선생을 맞이하는 것이
핵심임을 기억하고 모두 준비하라.
이제 순회는 부흥강사를 통해 다 해
주는 순회가 아니라 생명으로 함께
맞는 순회가 되자.
그래야 교육도 더 불이 나간다.
청중이 있어야 더 힘이 있다.
사랑아.
이미 성삼위와 주는 예배를 통해
섭리사 순회를 시작하였다.
개인 순회, 가정 순회, 교회 순회,
지역 순회, 나라 순회, 세계 순회를
매주 하고 있다. 순회의 핵은
말씀이니, 말씀으로 깊은 순회를
하고 있다.
2016_0202 화 계시말씀.hwp6
늘 새로운 마음으로 말씀을 통해
주를 맞이하고 예비하여라.
예비하고 준비하는 곳에는 선생의
발걸음이 도적같이 임할 것이요,
성령의 불이 활활 타오르리라.
순회 때는 역사가 일어난다.
순회 때는 더 뜨겁다.
고로 준비하는 만큼 받는 것이고,
가치를 아는 만큼 받는 것이다.
성삼위를 만나고 대면하는 것이
얼마나 큰 가치가 있는지
깨닫는다면, 예배를 대하는 자세가
달라질 것이다. 많은 자들이 그
가치를 모르니, 주일예배 때 대충
와서 대충 말씀을 듣고 살아가니
인생의 큰 변화가 없는 것이고
영의 차원이 높아지지 않는 것이다.
너희는 기억하라. 최고의 순회 날이
주일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된다.
성삼위가 너희를 만나러 가는 그
자체가 순회라는 것을 기억하면,
선생을 쓰고 부흥강사를 쓰고 직접
각 나라, 각 지역을 순회할 때는 더
큰 불이 붙게 되는 것이다. 고로
너희의 생각부터 바꿔라.
오늘 맞는 자가 내일도 맞을
자격자가 되는 것이다. 오늘 맞지
못하면, 내일도 맞지 못한다.
주일예배를 통해 매주 순회하는
성삼위를 맞는 자가 일생 일대 귀한
하늘 순회도 확실히 맞이하여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게 되며, 운명이
바뀌기도 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2016년에는 섭리사가 영적 대전환의
역사로 영적으로 차원을 높여 가기에
순회 또한 차원을 높여 해 나갈
것이니 모두 이를 깨닫고 오늘 나의
교육을 통해 준비하고 예비하여
영적 차원을 높이는 신부들이 되자.
사랑한다.
성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