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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02.07 (일)

160207 주일말씀(자기에게 복도 있고 화도 있다)

선포일
2016.02.07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11장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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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7일 주일말씀> <자기>에게 ‘복(福)’도 있고 ‘화(禍)’도 있다 본 문 누가복음 11장 28절 (핵심만 봉독)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부터 한국 고유의 명절이며 최대 명절인 <설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웃어른에게 인사하고 가족을 만나기 위해 멀리, 혹은 가까이 고향이나 집에 간 사람들이 많습니다. 최대 명절인데 사정이 있어서 고향에 못 가는 사람들도 있고, 부모나 가족이 없어서 집에 못 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혼자 지내기 적적하면, 예배 후나 명절 기간에 월명동에 가요. 떡국과 떡, 과일을 준비해 놓을 테니, 먹고 쉬었다 가요. 매년 이야기하지 않아도 꼭 그렇게 해 주기 바랍니다. 또 교회에서도 서로 챙겨 주기 바랍니다. (교단 : 의논해서 준비하기) - 이 부분은 한국만 전한다. ◎ 오늘은 <2월 첫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자기에게 복도 있고 화도 있다.’입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사람들은 인생을 살면서 <작고 큰 복>을 받기도 하고 <작고 큰 화>를 받기도 합니다. 저마다 <복>은 받길 원하고, <화>는 피하길 원합니다.  <복>은 무엇일까요? 쉽게 말하면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는 것’입니다. 반대로 <화>는 ‘자기가 원치 않는 일을 당하는 것’이겠지요?  그렇다면 <복>은 ‘어디에서 누구’ 때문에 오고, <화>는 ‘어디에서 누구’ 때문에 올까요? 흔히 사람들은 <복>은 ‘상대’가 줘야 받거나 ‘운’이 좋으면 받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화> 역시 ‘상대’가 주면 받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 <상대>로 인해 오는 것도 있지만, 그것은 생각보다 횟수가 적습니다. 인생은 결국 ‘타인’이 아닌 ‘자기’가 살아가지요? <자기>가 ‘자기 인생’을 살아가니, 매일 <자기>로 인해 오는 ‘크고 작은 복과 화’가 더 많습니다. <복>도 <화>도 ‘자기’에게 있습니다.  결국 <복>도 <화>도 ‘자기 생각과 행위’로 만드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과 행위>는 ‘복을 받을 자료’이며 ‘화를 받을 자료’입니다.  <화>는 ‘자기 생각과 행위’로 인해 닥치기도 하고, 때로는 ‘자기’는 원치 않는데 ‘상대의 실수와 무력과 불법’으로 인해 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복>은 ‘자기’가 스스로 잘 생각하고 잘 행함으로 오고, 그로 인해 ‘상대’까지도 복을 받게 하기도 합니다.  상대가 실수하거나 무력과 불법을 행하여 자기에게 <화>가 닥쳐도 결국 ‘자기 생각과 행위’에서 ‘결과’가 좌우됩니다. 어떤 사람은 상대로 인해 억울하게 <화>를 당했다고 생각을 부정적으로 갖고 다 포기해 버리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상대’에 대해서는 하나님께 고하여 행한 대로 받게 하고, 어서 ‘자기가 행할 것’은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화>로 끝나지 않고, <복>으로 끝납니다. <상대로 인해 오는 복과 화>도 결국 ‘자기 생각과 행위’에서 ‘결과’가 좌우되니, 이를 알고 끝까지 행하기 바랍니다.  <흐르는 물>을 ‘한 방울도 못 흐르게 막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와 같이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신앙을 하면서 <화를 다 피하고 사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자기>는 인생을 잘 살아도 ‘상대’로 인해 화를 당할 수 있고, <자기>는 완벽하게 한다고 해도 ‘실수’로 화를 당할 수 있고, 신앙을 잘해도 ‘생활’하면서 육적 문제나 경제적 어려움이나, 가정적 어려움이 닥칠 수 있습니다. 흐르는 물도 ‘한 방울’씩 계속 새어 나가면 손해이니 한 방울도 못 새어 나가도록 자꾸 손을 쓰듯이, 자기 삶 가운데, 그리고 신앙을 하면서도 <화>를 다스리고 피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행해야 됩니다. 또한 ‘삼위일체와 주의 사랑하는 신부’로서 늘 삼위와 주의 말씀을 지켜 살면서, 사랑하는 자를 더욱 보호하시도록 행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와 ‘자신의 뜻대로 사는 자’와 ‘자신이 사랑하는 자’와 ‘자신을 사랑하는 자’를 더욱 지키십니다.  <복>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이라고 했지요? 또한 <복>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것을 행하는 것’ 입니다.  <복>에는 ‘육의 복’과 ‘영원한 복’이 있습니다.  <육의 복>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기도 하고, ‘자기 행위’에 따라 받기도 합니다. <영원한 복>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좌우하시고, ‘자기 행위’에 따라 좌우됩니다.  <화>도 ‘자기 생각과 행위’로 받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고로 ‘자기 생각과 행위’를 다스리며 철저히 해야 됩니다.  대개 ‘자기 생각과 행위’를 다스리지 못하다가 <육>도 ‘지상 지옥의 삶’을 살고, <영>도 ‘영원한 지옥’에 가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사람들은 <복>이 어디서 굴러 들어오기를 기다립니다. <복>이 어딘가에서 오기만을 기다리면, 복을 못 받고 끝납니다. <복>이 ‘음식’이라고 생각하면 굶어 죽게 됩니다.  <자기 몸과 생각>에서 ‘복’이 옵니다. <자기 몸과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을 지키며 살면 ‘하늘이 주시는 복’을 받고, <자기 몸과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세상 쪽’을 향해 행하면 행한 대로 받는 하나님의 법칙에 따라 ‘땅에 속한 복’을 받습니다. <육의 것>도 행하여 ‘복’을 얻고 살아야 하지만, 근본적으로 <영의 것>을 행하여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주지 못하는 복, 휴거의 복, 영원한 복, 하늘이 주시는 복을 받고 살아야 됩니다.  <자기>가 ‘복덩어리’이며, <자기>가 ‘화덩어리’입니다. <자기>가 없으면, ‘복’도 ‘화’도 받지 않습니다. 고로 <복>도 ‘자기’로부터 오고, <화>도 ‘자기’로부터 온다는 것입니다.  <자기>에게 ‘복을 얻을 수 있는 몸과 생각이라는 자료’가 있어도 만들고 행해야 ‘복’을 얻게 됩니다. <자기 몸과 생각 자체>로는 ‘복’이 거저 얻어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을 할 수 있는 음식 재료’가 있어도 음식을 만들지 않으면 ‘맛있는 음식’을 얻지 못하지요? 아무리 ‘멋진 건물을 지을 자재’가 있어도 구상하고 만들지 않으면 ‘멋진 건물’을 얻지 못합니다. 이같이 <자기>에게 ‘복 받을 자료인 몸과 생각’이 있어도 <자기>를 만들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복’을 얻지 못합니다. <복>도 ‘하나하나 행하여 얻는 것’입니다.  백지와 펜이 있어도 글을 한 자라도 안 쓰면 평생 ‘한 자’도 얻지 못합니다. 아무리 귀한 생명의 말씀이 머릿속에 있어도 선생이 글을 한 자라도 안 쓰면 ‘한 자’도 못 내보냅니다. 말씀을 써서 내보냈어도 말씀을 정리하는 자가 정리하지 않으면 ‘한 자’도 못 내보냅니다. 그렇게 말씀을 정리해서 내보냈어도 전하는 자가 전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한 자’도 못 듣습니다. 설교자들을 통해 말씀을 전하여 들었는데도 행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하나’도 얻지 못합니다. <복>도 이와 같습니다.  <어디서 굴러 들어오는 것>이 ‘복’이 아닙니다. <자기가 행하여 얻는 것>이 ‘복’입니다. <자녀>도 ‘그 자체’가 복이기도 하지만, 잘 만들고 잘 키운 만큼 복덩어리가 됩니다. <생명>도 잘 가르치고 키운 만큼 복덩어리가 됩니다. <자기 자신>도 <자기 영>도 잘 배우고 행하여 잘 만들고 완성된 만큼 복덩어리가 됩니다.  모두 시험해 보세요. 하루 종일 가만히 있으면 ‘얻는 것’이 있는지 시험해 봐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인생 하루하루 늙어만 갑니다. 그러다 인생 끝나게 됩니다. 먹어야 먹어지고, 씻어야 씻어지고, 눈으로 봐야 봐지고, 귀로 들어야 들어지고, 손으로 잡아야 잡아지고, 생각해야 생각나고, 회개해야 회개가 되고, 용서해야 용서가 되듯이, 뭐든지 행해야 됩니다. 누구든지 행해야 얻습니다! 믿습니까? 모두 ‘행하여 얻는 축복’을 받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행하는 만큼 잘되고, 행한 대로 잘됩니다.  <산 자>와 <죽은 자>의 차이는 다른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과 ‘행하지 않는 것’의 차이입니다. <산 자>라도 행하지 않으면, ‘죽은 자의 위치’에 있게 됩니다.  <복>이 있어도 ‘행해야!’ 얻습니다. <전환> 설명을 잘해 줘야 하는 부분 ◎ 지금부터 왜 행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이야기해 주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 처음에 <도자기>를 어떻게 만드는지 몰랐을 때는 어떤 ‘특별한 재료’를 가지고 도자기를 만드는 줄 알고, 만들 엄두도 못 냈습니다. 알고 보니, ‘흙으로 빚어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만든 것을 굽는 가마에 넣고 열을 가하면 도자기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복>도 이와 같습니다. <자기 생각과 행위의 자료>를 가지고, 자기를 만들고 변화시켜서 ‘복’을 얻는 것입니다.  <천국>에 어떻게 가는지 몰랐을 때는 어떤 ‘특별한 사람들’만 ‘특별한 일’을 해서 가는 줄 알았습니다. 알고 보니,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어 그를 통해 계획적으로 ‘구원의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누구에게든지 다 전해 주어서 그 말씀을 믿고 행하면서 메시아와 일체 되어 살면, <육>이 땅에서 ‘천국의 삶’을 살게 되고 <영>은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되어 천국에 가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에게 자기 죄를 고하면 용서받고 죄에서 벗어나는 것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하면 가능하고, 안 하면 불가능합니다. 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는 하늘에서 내려온 자라서 ‘완전히 색다른 자’이고 엄청나게 두렵고 무서운 존재이고,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줄 알았습니다. 알고 보니, ‘땅에서 태어난 자들 중’에서 ‘한 사람’을 택하여 그를 가르치고 키워서 ‘기다리는 자들’에게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한 명씩 가르쳐 주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게 하고 그 말씀을 지키게 하여 구원받고 천국에 가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구원도, 휴거도, 만사의 모든 것들도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게 법칙을 정해 놓으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설명을 잘해 줘야 하는 부분  예전에 서울 평창동의 한 주택에서 전세살이를 할 때, 한 가정집 정원에 만든 <돌 조경>을 보고 종일 감탄했습니다. 그때는 <돌 조경>을 어떻게 만드는지 몰랐을 때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만들 수 있지? 예술가가 했나? 특별한 사람이 만들었구나. 정말 아름답다. 이런 집에서 살면, 환경 천국이겠다. 이런 집을 보고, 천국 같은 집이라고 하는구나. 나도 땅이 있으면 저렇게 만들고 싶다. 돈을 모아서 이 집을 살까?’ 했습니다. 그 집 정원에 놓은 돌들은 1톤~2톤 정도 되는 돌이었고, 큰 것은 3톤짜리도 있었습니다. <돌 조경 전체 길이>는 10m 정도이고, <높이>는 5m 정도였습니다. 결국 그 집은 못 사고, 전세 계약 기간이 만료되어서 다른 집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 새로 이사 간 집은 정원도, 마당도 없는 집이었습니다. 하루는 너무 답답해서 담을 넘어서 갔는데, 그곳에 ‘터’ 하나가 있었습니다. 3평 정도를 닦아 놓고, 답답할 때마다 나가서 잠깐씩 쉬고 제자들과 대화도 했습니다. 이것을 본 제자들이 모두 안쓰러워했습니다. 이때 동생 범석이와 이야기했는데, ‘고향에 두고 온 땅’이 있으니 그 땅을 조금씩 닦자고 했습니다.  그때 선생은 서울에서 목회를 했기에 고향에는 가끔씩 갔습니다. 너무 먼 것이 단점이었습니다. 그러나 잘 가꿔 놓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내 고향 마을에는 몇 가구만 살고 있었고, 논밭을 빼 놓고는 골짜기 전체가 ‘잡초 지역’이었습니다. 선생이 <베트남전쟁>에 참전하고 귀국하여 부모님과 형제들과 함께 살았던 곳에 손수 ‘함석집’을 지어 놨는데, 그 집은 손수 지은 것이라서 정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집은 내가 가지고 있어야지.’ 했습니다.  서울에는 내 땅이 한 평도 없었지만, 고향 집터 200평이 ‘내 가족이 가지고 있는 땅’이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서 목회를 해도 한 번씩 고향에 오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고향에 부모님이 계셔서 가기도 했지만, 거기서 내가 크고 자라며 수도 생활도 했기 때문입니다.  결국 ‘고향 땅을 잘 닦아 놓자.’ 하고,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내 고향 월명동을 <자연성전>으로 개발하려고 계획한 것이 아닙니다. <개발>이라기보다 ‘땅을 좀 넓게 닦아 놓고 쓰자.’ 생각하고 땅을 닦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한두 번씩 수련회를 할 때, 월명동에서 하려는 목적으로 땅을 닦았습니다. 그때 모두 모여서 감도 따 먹고 배구도 하는 데 쓰자 했습니다. 다른 곳을 알아봤지만, 마땅한 곳도 없었습니다.  그렇게 점점 크게 만들다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구상>을 받고, 결국 본격적으로 ‘월명동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돌 조경>과 <전체 조경>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기술자들’을 데려다가 <하나님의 구상>을 알려 주고 돌을 쌓게 했습니다. 그런데 기술자들이 ‘하나님의 구상’대로 못 하니 하나님은 ‘날씨’로 상황과 여건을 틀어 주셨고, 결국 선생과 제자들이 오늘날같이 <돌 조경>을 만들었고 오늘날같이 <자연성전>을 개발했습니다. 물론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 예전에 서울 평창동에서 전세살이를 할 때, <어느 한 가정집 정원에 만들어 놓은 돌 조경>을 보고 ‘이런 것은 누가 만들지? 예술가들이 만드나? 특별한 기술자들이나 만들겠지? 대단하다! 엄청나다!’ 하며 충격 받고 좋아했었는데, <월명동 조경>을 만들어 놓고 보니 그 가정집 조경은 ‘빙산의 일각’이었습니다. 100분의 1도 아닙니다. 아예 비교가 안 됩니다. <월명동>에는 10톤, 30톤, 70톤, 80톤, 90톤이나 되는 돌을 사용하여 쌓았고, <전체 조경의 길이>는 500m가 넘고, <전체 조경의 높이>는 35m가 넘습니다. <그 가정집 돌 조경>은 1~2톤, 커야 3톤 되는 돌로 쌓았고, <돌 조경 전체 길이>는 10m 정도밖에 안 되고, <전체 높이>는 5m밖에 안 됐습니다.  몰랐을 때는 ‘어떤 특별한 사람’만 돌 조경을 만드는 줄 알았는데, <하나님의 뜻>을 두고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행하니, 생각지도 못하고 상상치도 못할 일을 해냈습니다!  <복을 받는 것>도 그러하고, <구원받고 휴거되는 것>도 그러하고, <자기를 만들고 변화시키는 것>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100배, 1000배 큰 것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나도 할 수 있다!” 생각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여 자기를 만들고 변화시키기 바랍니다! 자기에게 ‘자기를 만들 기술’도 있고 ‘자료’도 있습니다. 그러나 행해야!! ‘기술’이 나오고 ‘자료’도 보입니다. 계속 반복해서 행할 때 얻게 됩니다!  월명동 봐요. 해 놓으니, 세계 어디에도 없는 <조경 작품>이 되었습니다. 해 놓으니, <하나님의 궁, 자연성전>이 되었습니다. 어떤 특별한 사람만 크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특별한 사람만 자기를 만들어서 복을 누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두고 말씀대로 행하는 자는 다 할 수 있습니다! 모두 늙기 전에, 더 시간이 가기 전에 <자기>도 크게 만들고, <휴거>도 크게 이루고, <전도>도 크게 하여 많은 생명들을 구원하고, 갖가지 모든 것들을 크게 해 보기를 축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예전에는 <크고 멋있는 건물>을 보면 ‘저런 건물에서는 평생 전세로도 못 살아 보겠다. 부자들이나 재벌이나 저런 건물을 짓겠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아예 ‘크고 멋있는 건물을 지을 생각’도 못 했습니다. 그러다 ‘하나님의 구상’에 따라서 섭리인 모두가 힘을 합쳐 <성자 사랑의 집, 휴거 기념관>을 건축하게 되었습니다. 이같이 행하면! ‘생각지도 못한 큰 것’을 하게 됩니다.  <자기 것>만 보고 안 된다 생각하고 안 하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어릴 때는 평생 어른이 하는 일은 못 할 것 같지만, 크니 자기도 결혼하여 부모가 되었습니다. 처음에 잘 모를 때는 불가능하게만 보니, ‘할 엄두’도 안 나고 ‘아예 할 생각’도 안 합니다. <어린아이>는 못 하지만, 어린아이도 크면 한다는 것입니다. 고로 어서 희망으로 ‘작은 것’부터 하기를 축원합니다!  처음에는 ‘목사’가 될 생각도 못 했습니다. 어떤 ‘특별한 사람’만 되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자들이 커서 ‘목사’가 되어 교회를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크면 하니, 하라는 것입니다. 그냥 크지 말고, 하면서 크라는 것입니다.  목사 말고, 재벌이 되길 원하고, 정치인이 되길 원합니까? 원하면 하세요! 그러나 가만히 있으면 못 합니다. 행해야 됩니다. 또 어릴 때는 못 해도 크면 하니, 포기하지 말고 부지런히 꿈을 향해 행하면서 하나님께 간구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서 하세요!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 옆에 있고 싶어요? 원하면 하세요! 어떤 ‘특별한 사람’만 삼위와 주 옆에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각자의 위치’를 줬으니, 하면 됩니다! 어서 행하면서 부지런히 커야 됩니다. 그럼 됩니다!  그림 그리는 일도, 환경 개발도, 다른 어떤 일도 자기가 행하면서 크는 대로 잘하게 됩니다. 해 보면, 더 잘하게 됩니다!  조은 부흥강사도 처음 전도됐을 때 어느 한 교회에서 불같이 외치는 ‘섭리 강사 한 명’을 보고, “어떻게 저렇게 말씀을 잘 전할 수 있지? 정말 입에서 불이 나간다. 대단하다! 나는 꿈도 못 꾸겠다. 나는 저렇게 강의를 못 하니, 다른 일이라도 돕자.’ 생각했답니다. 복직된 하와라도, 성령의 상징체라도, 주의 몸이라도 어릴 때는 ‘생각지도 못한 일,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하나 반복해서 주의 말씀대로 행하면서 크니, 큰 만큼 유능하게 잘하게 됐습니다! 입에서 불이 나가고, 청중에게 성령의 불을 전하고, 주의 몸이 되어 섭리사 전 세계를 누비며 살고 있습니다. 어릴 때는 못 해도 크면 합니다. 고로 자꾸 행하면서 크라는 것입니다!  꿈에도 생시에도 <다른 자>는 하는데, <자기>는 ‘생각지도 못하고 있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크면, 어느새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더 열심히 하면, 더 크게 됩니다. 고로 행하기 바랍니다! 행하면서 크는 것입니다. 아직 안 큰 상태에서 하면 못 합니다. 크면 합니다. 고로 부지런히 행하면서 어서 크기 바랍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 <말씀>은 하나님이고, 성령님이고, 성자이고, 주이니 힘들어도, 기운이 빠져도, 어려운 일이 있어도 <말씀>을 멀리하지 말고 가까이하면서, 매일 기도하고, 성령님을 부르고 찾으면서 대화해요. 그래야 자꾸 <행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행할 이유>가 생기고, <행할 힘과 능력>이 생기고, 자꾸 크게 되고, 크니까 더 능력 있게 행하게 됩니다. 고로 더 얻게 되고, 얻은 것이 있으니 더 희망을 가지고 더 행하게 됩니다. ◎ 잘 들어요.  매일 수시로 대화해 주시던 성령님도 선생이 먼저 이야기를 안 하면, 하루 종일 말씀을 안 하십니다. 그러다 선생이 먼저 이야기하면, 바로! 대답하십니다. 왜 그럴까요? <신>이라서 그렇습니다. <신>은 ‘인간의 육체’와 다릅니다. <신>이 우리를 먼저 부르면, 우리는 모릅니다. 사람끼리도 자기가 ‘의식’을 안 하고 ‘생각’을 안 하고 있으면 무엇을 봐도 모르고, 누가 불러도 모르지요? 하물며 <신>은 ‘마음과 생각’으로 말씀하시며 감동을 주시고, 만물이나 말씀으로 계시하시는데, 우리가 부르지도 않고 딴생각을 하고 있으면, 신이 부르는 것을 알겠습니까? 그러나 <신>은 인간이 부르면, 즉시 알고 바로 대답하십니다. 먼저 <신>을 부르면서 <신>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 TV나 전자 제품은 우리가 리모컨을 누르거나 손으로 터치해야 반응을 보입니다. <인간>은 ‘리모컨’과 같고, <신>은 ‘TV’와 같습니다. 리모컨을 누르거나 손으로 터치해야 TV가 작동되듯이, <인간>이 먼저 ‘생각’을 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고 이야기해야 합당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반응을 보이십니다. <자기 혼과 영>도 그러합니다. <자기 육>이 ‘생각’을 열고 <혼과 영>에게 ‘생각’을 맞추고 먼저 부르고 이야기해야 <자기 혼과 영>이 반응을 보여 통하게 됩니다.  <우리>가 먼저 ‘생각’을 열어 놓고 시동을 켠 다음에 먼저 <성령님>을 부르면서 대화해야 즉시 성령과 연결되어 통하게 되고, 성령님이 어떤 말씀을 하셔도 느껴지고, 그 말씀이 마음과 생각으로 들려오고 감동이 됩니다.  평소에 성령님이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말씀’을 하셔도 <마음과 생각의 채널>이 성령님과 맞춰져 있지 않으면, 모릅니다. 고로 우리가 먼저 성령님을 찾으면서 수시로 대화해야 됩니다. 그래야 <마음과 생각의 채널>이 성령님께 맞춰져 있으니, 성령님이 ‘급히 하실 말씀’이 있어서 감동을 주면 즉시 그 말을 알아듣고 성령님과 바로 통하게 됩니다.  어린아이도, 10대도, 대학부도, 청년부도, 가정국도, 장년부도, 교역자들도, 지도자들도 더욱 성령님을 부르고 주를 부르면서 대화하고, 말씀을 가까이하면서 하나하나 행함으로 자꾸 커 가면서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도 행하고 ‘자기가 원하는 꿈’을 이루고 ‘복’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 여러분 자신이 ‘복덩어리’이며, ‘화덩어리’입니다. <복>은 오게 하고, <화>는 안 오게 하는 ‘성령과 주의 복덩어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