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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02.08 (월)

월 새벽말씀 4cc53aff

선포일
2016.02.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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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8일 새벽말씀(편집본) 할렐루야! 오늘은 특강을 하는 날입니다. 설교가 아니고. 물론 가르치는 것은 다 설교이지만, 특별히 1주일에 하나씩 해 주기로 했습니다. 특히 보면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에게서 빼냄을 받고, 특수한 사람이 되기를 원할 것입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하며 컸습니다. 군인들을 보면 특별히 훈련을 시켜서 특별한 사람을 만듭니다. 교육 내용도 다르고, 그리고 장소도 다릅니다. 낙하산을 타기도 하고, 절벽을 타기도 하며, 산악 훈련, 지상 훈련, 바다에 가서 잠수, 수영 훈련 이런 훈련들... 또 비행기를 타는 사람은 비행기 타고 공 중을 나는 훈련. 그렇게 특별히 가르쳐서 만들어 냅니다. 특공대는 1000명에 하나씩 뽑습니다. 굉장히 숫자가 적습니다. 그런데 1000명이 하는 만큼 합니 다. 아니까. 그런 사람에게는 특수한 무기도 줍니다. 군인들에게는 특수한 무기가 필요하니까. 아 무리 훈련을 받았어도 거기에 해당되는 무기가 없으면 적용을 못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성경의 역사를 보면, 하나님께서 특별히 이끌어 내서 말씀을 가르치고 교육을 시킨 이 들이 바로 중심인물들입니다. 그 중심인물을 가지고 그 시대를 이끌어 왔습니다. 모세 때는 특별히 하나님께서 불러 호 렙 산에 데려다가 기도하게 만들고, 하나님과 접하게 만들 고, 다른 사람이 듣지 못한 말씀을 듣게 하고, 하나씩 하나씩 특별한 사람이 되어갔습니다. 배우고 실천해 보고, 결국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어 내는 큰 영도자가 되었습니다. 여호수아도 빼낸바가 되었습니다. 모세가 영도자를 할 때에 그때당시 여호수아는 군대 장관으로 근무했습니다. 모세는 그때 당시 대통령 입장에 있었습니다. 정치를 딱 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둘이 콤비가 되어서 열심히 했습니다. 여호수아는 군대 장관으로 있으면서 활동을 했습니다. 그때 에 하나님께서 이미 빼내서 기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 경험도 있었고, 그런 통솔력이 있었기 때문에 충분히 그들을 다스리고 주관했습니다. 선생도 월남에 있을 때의 군대 경험이 큽니다. 아가서를 보면 “배우자를 택할 때는 해같이 얼굴이 맑은 사람, 그리고 달같이 아름답고, 세 번째는 기치를 벌인 군인같이 그런 패기 있는 사람을 택해야 된다.” 선생님도 동일합니다. 그런 사람을 찾아서 지도자로 세우고, 그런 사람들은 항상 가까이 지내게 합니다. 이 세 가지는 꼭 갖추어야 됩니다. 이렇게 갖출 것을 갖추어야 됩니다. ‘특수부대, 특공대, 특별한 사람들’은 갖출 것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갖추고, 거기에 해당되는 무 기를 받고. 무기는 사명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무기는 기도의 능력, 무기는 소질 재질도 거기에 다 들어있습니다. 그런 것이 갖추어진다면 거기에 근무할 수 있고, 거기의 사명을 이행할 수 있지요. 선생님도 전쟁의 경험도 많고 훈련도 많이 받았습니다. 특수 훈련도 받고, 전쟁 경험도 3년 가까 이 됩니다. 66년에서 69년도 제대할 때까지 월남 전쟁에 참여했습니다. 두 번 다 그 전쟁에 참여 해서 아주 많은 것을 겪고 느꼈습니다. 평소에 많은 훈련을 받고. 그런 것이 체질이 돼서 지금도 기치를 벌인 군인 같은 사고와 사상을 아주 늘 써먹고 왔습니다. 이 섭리를 이끌어 올 때 늘 써먹 고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아주 계획적으로 그런 환경에 넣은 것입니다. 인류를 구원하는 데에 너무나 크나큰 경 험이 됐고, 힘이 됐고, 많이 하나님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죽음의 공포와 어려움을 놓고 하나님을 가까이 안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살려고! 죽을락 말락 할 때 하나님을 찾게 되고, 하나님을 느끼고 깨닫게 되고, 예수님에 대한 근원을 더욱 깨닫게 되 었습니다. 그 잔인함과 전쟁의 두려움과 아픔을 뼈저리게 느끼고 인류를 구원하러 온 나로서 이에 대해서 하나님께 크게 문제를 가지고 기도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전쟁은 참으로 불안하고 초조하고 무서운 세계입니다. 아무 것도 잡힐 수가 없습니다. 농사짓는 사람들도 손이 잡히지 않고, 장사하는 사람도 마음이 가지 않고, 정치하는 사람도 불안 초조와 모 든 두려움 고통들입니다. 군인들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런 세계에서, 마치 지옥같이 살던 그런 세계를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월남 전쟁에 내가 꼭 참여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너무나 계획적인 일이었습니다. 나로 뼈저리게 느끼고 깨닫게 해서, 내가 기도하고 간구해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하기에 따라서 운명을 좌우시키니까. 더군다나 선생님 같은 입장은 하늘이 보낸 사역자로서 온 인류를 구원하러 왔기 때문에 더군다나 더 세밀하게 깨닫고 알고 체험해야 됩니다. 내가 모르면 구할 것을 구할 수가 없으니까. 월남전은 꼭 참여할 수밖에 없게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했다는 것. - 나는 월남전에서 군인으로서 그런 것을 받고, 근무하게 되었고, 전쟁에 참석. - 또 하나 나는 산에서 오랫동안 기도생활을 했습니다. 결국 진리를 터득하게 되고, 알게 되고, 바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산에서 추위와 고통과 아픔과 여러 배고픔을 다 겪고 배우고 깨닫고 왔 습니다. 그것도 크게 나를 특수하게 만든 것입니다. 교회를 하나 인도하는 목사와는 사상이 다릅니다. 벌써 민족 차원, 세계 차원을 인도하고 가니까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특수하게 사람을 만든 것입니다. 지금은 하늘의 말씀을 증거하며 전 해줍니다. 이와 같이 큰 것만 이야기해도 이렇게 세 가지입니다. 1) 산에서 수도생활, 2) 군대 생활 철통같이, 3) 그리고 와서 청중 속에 이끌고 가고. 크게 보면 내 인생을 이렇게 세 가지로 쪼개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날의 섭리를 이렇게 인 도해 가고 있습니다. 월남에서 약 3년 동안 120명 이상을 꼭 죽을 것인데, 살려주었습니다. 내 앞에 온 적을, 내가 꼭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 장소에서 살려준 것이 한 120명 됩니다. 전쟁은 수백 번을 했습니다. 전투와 매복 작전을 수백 번을 했습니다. 적과 부딪힌 것은 적어도 4-50번 부딪혔고. 산에 있는 동안에는 하늘 앞에 하늘이 “됐다!” 할 정도까지 말씀을 깨닫기도 하고, 배우기도 하고, 그리고 연단을 받았습니다. “됐다!”할 정도까지. 원수를 사랑하며 이제까지 살아왔습니다. 그것도 “됐다!” 할 정도까지 해 왔습니다. 오늘 말씀의 결론이, “자기를 만들어라. 이렇게 여러 가지로. 그러면 특수한 사람이 될 것이다.” “자기를 만들어라. 그러면 자기가 훌륭한 사람, 특수한 사람이 될 것이다. 물론 선생같이 온 인류 를 구원하러 보낸 그런 인물들은 하나밖에 안 뽑지만, 너희들이 그 제자라도 되려면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제자들을 보면 늘 답답한 것이 많습니다. 심정 안 맞고. “특수한 사람이 되려면, 자꾸 자기를 만들 어라.” 요즘도 선생님께서는 무섭게 운동하고, 무섭게 말씀에 접합니다. 그리고 말씀합니다. 아무 리 아파도 그날 일을 그날 꼭 합니다. 어떻게든 하고 말아요. 자기 좋아하는 사람과 살 때에 가다가 마는 수도 있고, 헤어지기도 하고, 이혼도 하는데 하나님은 이혼도 못하는 하나님입니다. 영원히 섬기고 살아야 됩니다. 메시아 앞에서도 똑같습니다. 멀어지면 결국 지옥 가는 것입니다. 멀어지면 지옥 가는 것이지, 천 국 가는 사람 없으니까. 주님과 사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점점 가까워져야 됩니다. 구원 주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두 명이 없는 것입니다. 메시아도 한 명! 그리고 머리가 하나이듯 이 하나님도 하나, 성령도 하나, 한 명씩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의 말씀을 들어보면 세상 사람들이 하는 것과 전혀 다릅니다. 교리 공부를 하면 첫마디부터 전 혀 다르지 않습니까.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살아야 하늘나라에 가서 빛이 납니다. 가끔 하늘나라에 가보면, 세상에서 그래도 이렇다고 하고 가보면 생각과 다릅니다. 하루 종일 죽 도록 충성하고 열심히 밤중까지 뛰면 그날 밤에는 겨우 그 선을 넘어서 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 는 선을 겨우 넘어가 있습니다. ‘그 취급받는 선’이 있습니다. 그 선을 넘어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 으면 ‘그 선’을 못 넘어가고 중간 선에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똑같을 것입니다. 나를 통해 전체를 다 투시하니까요. 자꾸 할 일을 만들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일을 만들고, 자꾸 무엇을 해야지, 놔두면 안 됩니다. 인간의 책임분담입니다. 요즘에 선생님을 만나면 책임분담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너희 ‘책임 분담’ 못하면, 그냥 천년 동안 못하는 것이다.” 이상하게 하나님이 손을 대고서 이끌어줄 것 같아도 안 이끕니다. 기본적인 것은 이끌어 주는데, 어느 단계는 인간의 개인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손이 절대 안 가십니다. 그것은 본인이 해야 됩 니다. <예정론>에서도 ‘책임분담’에 대해서 엄격히, 무섭게 내가 써놓았습니다. “하나님이 할 일인데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해 줄 테니까 하나님도 내 일을 좀 해 달라.”고 그렇게 썼습니다. 마지막에 가서는. 예정론에. “그러하자.”하셨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다 내 주는 것이 아 니고, 그것은 본인이 책임분담을 최대로 하다가 만약 못했을 때 특별 처리법으로 그렇게 써 놓았 습니다. “하나님, 우리가 만일 우리 일을 못하면 끝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꼭 해야 될 일인데 못 하면 큰일 나니까, 그때는 하나님이 우리 일을 좀 해 주세요. 우리 책임이지만. 그리고 하나님이 꼭 해야 될 일인데도 우리가 해 주겠습니다.” 이는 마치 가정에서 사랑하는 여자와 사랑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절대 그것은 여자가 할 일입니 다. 절대 여자가 할 일인데, 남자가 도와주어서 할 수 있게 하듯이 하나님도 우리에게 그렇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정론의 마지막에 그렇게 썼습니다. 안전장치 를 그렇게 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가 아니고 최대로 너희들이 뛰고 몸부림치는 가운데 이루어져야 되지.” 그랬습니다. 오늘 말씀 중에서는, “자기를 만들어라. 특수한 사람을 만들어라.”는 말씀입니다. “어떻게?” “부지런하게 만들고, 열심 있게 만들고, 그리고 배우고, 그리고 특별한 짓을 하라. 다른 사람보다, 해 놓은 것을 보면 놀랄 일을 하라.” “자기를 특수하게 만들라. 위대한 사람을 만들 것이다.” 자꾸 지혜롭게 자기를 만들고, 지식 있게 만들고. 우리 섭리사의 사람들은 많이 배워도 다 써먹을 데가 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우리를 쓰기 때문에. 시대가 와서 하나님 역사가 와서 쓰기 때문 에 정말로 쓸 데가 많으니까 자기를 자꾸 만들어요. 한없이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보면 그냥 볼 때는 호기심에 좋게만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의 검을 들 고 휘두를 때는 이 세상에 있는 자들을 말씀 갖고 다 휘두를 수 있는 그런 힘이 있습니다. 그만큼 만들어 놓았습니다. 오래 되었습니다. 벌써 40년이 넘었습니다. 그 일만 계속 하는데, 얼마나 그 일을 잘 하겠습니까. 여러분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보세요. 설교를 5만 번이나 했는데도 또 할 때마다 다 다릅니다. 전부 다릅니다. 한도 끝 도 없다고 합니다. 끝없는 말씀입니다. 그만큼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지식의 능력, 지혜의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모든 사람은 늘 하던 설교를 합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맨날 하던 설교입니 다. 맨날 그것 밖에 못 합니다. 맨날 1년 12달 똑같습니다. 오늘 말씀은 그런 말씀을 했습니다. “꼭 그렇게 하도록 하라. 자기를 만들어라. 자기를 귀히 만들면 귀한 사람이 된다.” 이와 같이 주인이 쓰기에 합당한 그릇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다 금을 안 씁니다. 하나님께서도 무조건 다 금으로 안 대 합니다. 자기 나름대로, 닦아진 데에 따라서 대해 줍니다. 이것을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이 도를. 본인이 닦아진 대로 대접합니다. 대해 줍니다. 나도 그렇게 대해줍니다. 알겠습니까. 금 같은 사람은 금으로 대하고, 은 같은 사람은 은으로 대하고, 돌 같은 사람은 돌로 대하고. 그래서 이것을 선생님은 깨닫고 일찍부터 닦은 것입니다. ‘금같이 닦아 놓으면 언젠가는 하나님이 금 그릇이 필요한 때가 있을 것이 아니냐. 귀하게 쓰는 장소. 그러니 금 그릇을 만들자.’ ‘나는 금과 은은 가난해서 없지만, 나를 금으로 만들자. 금같이 만들고 연단시키고.’ 성경 말씀 중에서 욥기서를 많이 나는 접하게 되었습니다. 욥이 “연단한 후에 금같이 나오리라.” 그 말씀이 늘 들렸습니다. 70일 굶고서 기도 생활했을 때에, 먹을 것이 없어서 굶었습니다. 그때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 습니다. “먹을 것 없다.”고 절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감사하다고 하고, 고맙다 하고 그랬습니다. “내가 죽기 전에 내가 할 일을 꼭 해야 되겠습니다. 드러누워서라도 하겠습니다.” 도를, 진리를 깨닫는다고 하며 깨닫고 그랬습니다. 성경 읽으면서. 그때도 닦고, 깎은 것입니다. 말씀으로. ‘내가 이렇게 한 다음에, 금같이 연단하고 단련한 후에 내 가 나오리라. 언젠가는 나갈 것이다.’ “연단하고 다시 나온다.” 내가 그렇게 연단하고, 내가 사람이 되니까 성경 말씀을 읽으니까 그게 맛이 있었습니다. 내가 그 위치에 처해 있으니까. 그런 위치에서 살고 있으니까. 성경을 읽으면 생명력 있는 성경 말씀이 나에게 와 닿게 되고, 가슴에 와 닿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환경과 그런 처지가 되지 않았을 때는 성경을 읽어도 별로 충격이 없습니다. 시 대의 말씀을 들어도, 위대한 말씀을 들어도 본인들이 시대의 말씀을 찾고 위대한 진리를 찾으려고 인생 문제 해결하려고 쫓아다닌 사람은 “아멘. 아멘.”하며 좋아하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원치 않습니다. 세상과 어울리기나 원하고 돌아다니기나 원하고 놀기나 원하는 사람들은 그런 이야기를 안 하면 교회에 왔다가도 그냥 나갑니다. 앞날에 죽을 것을 모르고, 앞날의 사망 길을 갈 것을 모 르고, 앞날에 지옥 갈 것을 모르고 돌아다닌다는 것입니다. 지옥 간 사람들을 보면 너무 단순하게 갔습니다. 백지장만큼에서 갈려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 서 전도자를 만나고, 하나님 사역자를 만나서 뜨끔한 꼴을 보여주고 뜨끔한 말씀을 들을 때 돌이 키지 않으면 힘들다는 것입니다. “거기 가서 너 한번 혼나보고 정신 차려.”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그것은 이 세상에 있을 때 이루 어지는 얘기이고, 이미 지옥에 한번 가게 되면 다시 못 나옵니다. 다시 복직이 없습니다. 영원히. 그게 지옥입니다. 하나님께서 한번 판단해서 보낸 곳인데, 하나님께서 뭐 실수한 것같이 다시 끄 집어내겠습니까? 그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앞날을 영원히 보고 “이는 1000년을 놔둬 봤자 이것 이렇게 못하겠구나.”할 때는 그냥 보냅니다. 앞날을 하나님께서 투시하고 마지막 이런 것을 하나님께서 완벽히 결정을 내립니다. “이 는 앞으로 2000년, 3000년 있어봤자 똑같은 짓을 할 것이다. 이것은 안 되겠다.” 할 때는 결단을 내리고 지옥을 보내기 때문에 영원히 하나님이 그곳에서 다시 이끌어내지 못하는 것으로 천법이 되어 있습니다. “한 번 지옥을 보내면, 가면 못 온다.” 천국 주관 권에 사는 사람들이 말을 워낙 안 들으면 사망으 로 간다는 단어는 있습니다. 그가 바로 루시퍼입니다. 오늘 말씀의 특강 중에서, “꼭 자기를 만들어라! 위대하게 만들면 꼭 하나님께서 쓰신다. 금 그릇을 만들면 금 그릇이 꼭 필 요할 때, 그때 쓰신다. 귀하게. 그리고 은으로 만들면 은그릇이 꼭 필요할 때가 있으니 그때 쓴다. 나무 그릇을 만들어라. 주인이 쓰도록. 그러면 안 쓰는 것보다는 낫지 않느냐.” 원래 하나님께 들은 말씀은 한 마디입니다. “자기를 만들어라.”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자기를 만들라는 말씀을 특강으로 하나님께서 내 입을 통해서 말씀했는데, 말씀을 들어보니 “너희 선생과 같이 자기를 만들어라. 그러면 너희 선 생 쓰듯이 너희도 쓴다.” 그런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능력과 권능을 주시고, 지혜와 지식을 더해 주시고, 은혜 를 주시옵소서. 우리가 하나님께 지혜만 달라고 할 것이 아니라 지혜롭게 행동하고 연구하고 노력하고 ‘어떻게 하 면 더 많은 지혜를 얻고,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진리의 말씀을 접하고, 더 좋고 많은 지식을 더할 까?’ 하고 연구하고 채워야 된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하 심이 자기를 만드는 이들 위에 함께하고 충만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여러분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