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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6.02.08 (월)

새벽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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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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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새벽잠언).hwp1 2016년 02월 새벽잠언 <2016년 2월 08일 월요일 잠언> 1. 네가 진정 성령을 사랑하는 것은 맞다. 그러나 <사랑>은 ‘생각과 행위의 강도’에 따라 다르다. 2. <중요> 사랑을 하면, ‘사랑의 관계’를 해야 된다. <신과의 사랑의 관계>는 무엇이겠느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일을 해 주는 것’이다. 기도하기, 찬양하기, 말씀 듣고 행하기, 행함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변화되기, 하나님의 각종 뜻을 행하기 등이 마치 세상에서 사랑하는 대상과 사랑 관계를 하는 격이다. - 이 도를 깨닫고 행하여라. 3. <중요> 세상 남녀의 사랑 관계도 크게 나누면 ‘세 가지’다. 첫째, 육체의 관계다. 둘째, 생활하며 사랑으로 대해 주는 관계다. 셋째, 마음과 생각으로 늘 잊지 않고 사랑하는 관계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도 그러하다. 첫째,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관계다. 둘째, 마음과 생각으로 잊지 않고 사랑하는 관계다. 셋째,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랑 관계다. 4. 삼위일체는 사람을 만드시는데 <처음>도 ‘하나님의 것’이고, <다 만든 후>에도 사랑해서 ‘하나님의 것’으로 삼으신다. 5. 사람들에게는 땅도, 물건도, 사람도 <처음>에는 ‘자기 것’이 아니다. 그런데 돈을 주고 사거나 서로 좋아하여 ‘자기 것’으로 만든다. 그러나 하나님께는 <처음>에도 <나중>에도 ‘하나님의 것’이다. <처음>에도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었기에 ‘하나님의 것’이고, 인간이 크면 각종으로 사랑해 주시고 도와주시며 값을 주어 ‘하나님의 것’으로 삼으시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게 하여 ‘영원히 하나님의 것’으로 삼으신다. 6. <사람>은 서로 좋아하여 사랑하면, 서로 ‘자기 것’으로 만든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자기가 좋아하고 사랑하면서 ‘자기 하나님, 자기 성령님, 자기 성자’로 만드는 것이다. <주>도 그러하다. 7. 매일 수시로 대화해 주시던 성령님도 우리가 먼저 이야기를 안 하면, 하루 종일 말씀을 안 하신다. 그러다 우리가 먼저 이야기하면, 바로 대답하신다. <신>은 ‘인간의 육체’와 다르다. 8. TV나 전자 제품은 리모컨을 누르거나 손으로 터치해야 반응을 보인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러하시다. 9. <인간>은 ‘리모컨’과 같고, <신>은 ‘TV’와 같다. 10. <중요> 리모컨을 누르거나 손으로 터치해야 TV가 작동되듯이, <인간>이 먼저 ‘생각’을 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고 이야기해야 합당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반응을 보이신다. 11. <자기 혼과 영>도 그러하다. <자기 육>이 ‘생각’을 열고 <혼과 영>에게 ‘생각’을 맞추고 먼저 부르고 이야기해야 <자기 혼과 영>이 반응을 보여 통하게 된다. 12. <중요> <인간>이 먼저 ‘생각’을 열어 놓고 시동을 건 다음에 먼저 <성령님>을 부르면서 대화해야 즉시 성령과 연결되어 통하게 되고, 성령님이 어떤 말씀을 하셔도 느껴지고, 그 말씀이 마음과 생각으로 들려오고 감동이 된다. 13. <중요> 평소에 성령님이 ‘하고 싶은 말씀’을 하셔도 <마음과 생각의 채널>이 성령과 맞춰져 있지 않으면 모른다. - 고로 먼저 성령님을 찾으면서 수시로 대화해라. 그래야 <마음과 생각의 채널>이 성령님께 맞춰져 있으니, 성령님이 ‘급히 하실 말씀’이 있어서 감동을 주면 즉시 그 말을 알아듣고 성령님과 바로 통하게 된다. <2016년 2월 09일 화요일 잠언> 1. <기분 나쁜 것>은 조절하면 되고, <행실 나쁜 것>은 고치면 된다. 2. <기분 나쁜 문제>는 ‘감정’에서 발생하니 조절하면 해결되고, <행실 나쁜 문제>는 ‘실체’가 되니 이것은 꼭! 고쳐야 된다. 3. 사람을 대하는 데 있어 <상대>로 인해 ‘기분 나쁜 일’이 생길 때가 있다. 이때는 <마음>에서 화가 난 것이니, ‘생각’을 조절하면 된다. 그러나 <자기 행실>로 인해 ‘기분 나쁜 일’이 온다면, 이것은 ‘자기 감정과 생각’을 조절한다고 해서 해결되지 않는다. 행하여 이루어진 문제라서 계속 보게 되니 계속 기분이 나쁘다. 고로 <행실 나쁜 것>은 고쳐야 문제가 해결된다. 4. <확인하지 않고 기뻐하는 자>는 확인했을 때 자기 생각과 안 맞으면 ‘실망’이 더 클 것이고, 확인했을 때 자기 생각과 맞으면 ‘기쁨’이 더 클 것이다. 5. 기성은 ‘확인하지 않고 기뻐하는 자들’이다. 역사가 흘러오면서 자기들의 생각과 안 맞으니, 그로 인한 <실망>이 ‘수소폭탄’ 터지듯 컸다. 2016년 02월 (새벽잠언).hwp2 6. 새 역사에 온 자들은 ‘확인하면서 기뻐하는 자들’이다. 고로 역사가 흘러가면서 확인한 것과 맞으니, 그로 인한 <기쁨과 감격>이 ‘활화산’ 터지듯 컸다. 7. <주를 기다렸으나 무지로 인해 맞지 못하고 실망한 자들>에게 ‘대가’가 있다면, ‘그동안 희망으로 기다리며 환상에 젖어 기뻐했던 것’이다. 8. <주를 맞은 자들>에게도 대가가 있다. 첫째, ‘그동안 희망으로 주를 기다리며 기뻐하며 산 것’이다. 둘째, ‘주를 맞고 주와 같이 사는 삶의 기쁨’과 ‘이 시대에 하나님이 주시는 시대 말씀을 매일 받고 사는 것’과 ‘하나님이 계획하신 창조 목적, 휴거 역사를 이루는 대망의 기쁨과 희망’이다. 9. 하나님은 따지기 전에 아시고, 인간은 따진 후에 안다. 10. 급물살에 떠내려갈 때는 아무것도 모른다. 11. 잠을 자고 있는데 물에 떠내려가면 아무것도 모른다. 12. <시간의 급물살>에 떠내려갈 때는 거기에 빠져서 아무것도 모른다. 13. 사람이 좋은 일이나 나쁜 일이나 거기에 빠지면, 그 일 외에는 아무것도 모른다. 14. 사람의 생각도, 눈도, 귀도 ‘한 가지’에 집중된다.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보고 들어도 ‘한 가지’ 외에는 스쳐 보이고 스쳐 들리기만 한다. ‘집중해서 보고 들은 것’만 기억난다. 사람은 ‘한 가지’에 빠지면, 다른 것은 모른다. 15. 자기는 다 교육하고 가르쳐 줬는데, 듣는 자가 다 받아들이고 기억하느냐. 확인하기 전에는 모른다. 16. 자기는 생명시하며 교육했다고 하지만, 듣는 자가 자기같이 다 안다고 할 수는 없다. 17. 듣는 자가 잘 들었어도 처음 들으면 곧 잊어버린다. 두 번, 세 번, 네 번 ‘적은 양’을 반복해서 잘 설명해 주고, 모순 없이 가르쳐 줘야 듣는 자도 잘 알게 된다. 또한 여러 번 반복해서 가르쳐 줬어도 행하지 않으면 어느새 잊어버린다. 고로 배운 것을 행하게 하여 얻게 해 줘야 본인에게도 유익이 되니, 나중에는 스스로 행한다. 18. <귀로 들어 배운 자>는 ‘1차원에 오른 것’이다. <배운 것을 행한 자>는 ‘2차원에 오른 것’이다. <행하여 얻은 자>가 ‘3차원에 오른 것’이다. <증거하고 가르쳐 주는 자>가 ‘4차원에 오른 것’이다. 5차원에 오른 자는 누구이겠느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인정해 주는 자>다. 이러면 ‘완전에 이른 자’가 된다. <2016년 2월 10일 수요일 잠언> 1. 보일 것을 보여 줘야 현실을 깨닫고 시인한다. 2. <본 자>와 <안 본 자>는 증거할 때나 가르칠 때나 행할 때 보면 느낌도 감동도 차이가 있다. 3. 만사에 차원을 높이는 데 있어서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중의 하나는 ‘제대로 깨닫는 것’이다. 4. 금인지 은인지 깨달아야 ‘하고자 하는 차원’을 높인다. 5. 차원을 높이려면 첫째, <생각의 차원>을 높여라. 둘째, <행하는 차원>을 높여라. 6. <생각의 차원>을 높여야 <행실의 차원>도 높아진다. 7. 기도하고 분별하여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을 깨닫고 받고 생각하며 행하는 것이다. 8. <생각>이 ‘어린아이 차원’인데, ‘어른 차원의 행실’을 하겠느냐. 못 한다. 9. <생각>이 ‘하나님’과 다른데, ‘하나님께 합당한 행실’을 할 수 있겠느냐. 못 한다. 10. <생각>에서 ‘주’를 제대로 안 믿는데, ‘주의 뜻대로’ 합당하게 할 수 있겠느냐. 못 한다. 11. 먼저 생각의 차원을 높여서 바로 알고, 그다음에 그 차원의 생각으로 행하면, 온전하게 차원을 높이게 된다. 12. <생각의 차원>을 ‘700선’으로 올려야 <행동의 차원>도 ‘700선’으로 올라간다. 그래야 <휴거의 차원>도 그만큼 높이게 된다. 13. 알려면, 먼저 배워서 지식으로 알아야 된다. - 그러다가 그 차원을 벗어나 깨닫고 확신하는 단계로 가야 된다. - 그리고 행하기다. 14. 주를 깨닫고 그 차원에서 행하는 자는 ‘그 차원의 것’을 알게 되고 얻게 된다. 15. 성령으로 깨달아야 제대로 인정하여, 자기 주관이나 자기 의지로 깨닫지 않는다. 고로 성령을 불러라. 간구해라. 대화해라. 16. <깨달은 자>는 ‘100의 위치’에서 ‘1000의 위치’로 벗어나 행하게 된다. 17. 하나님이 구상하여 그가 보낸 자의 육을 쓰고 만든 <월명동 자연성전>도 겉으로 보고 지식적으로만 알면 깊은 사연을 모르니, 감동도 은혜도 적게 받고 적게 행한다. 그러나 깨달은 자는 그 오묘함과 신비함과 아름다움과 웅장함을 제대로 알고 감탄한다. 고로 그만큼 행한다. 18. <자연성전에 대한 깊은 비밀>은 아직도 밝히지 않은 것들이 많다. 깨달으려 하는 자에게 그 생각의 차원대로 깨닫게 해 주신다. 깨닫는 만큼 감동과 은혜를 받고, 그만큼 행하고, 그만큼 얻는다. 2016년 02월 (새벽잠언).hwp3 19. 자기가 알고 깨달으려 해야 그쪽으로 생각이 열리게 된다. 20. 자기가 알고 깨달으려 하는 만큼 하나님과 성령이 역사하시어 ‘그 생각의 차원’대로 깨닫게 해 주신다. 21. 자기가 관심이 있고 신경을 써야 그쪽으로 생각이 열리게 되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역사해 주신다. 22. 고로 하고자 하는 자, 관심이 있는 자, 신경을 쓰는 자, 힘쓰는 자가 더 많이 깨닫고, 삼위도 더 많이 역사해 주시고, 더 행하여 얻는다. 23. 주에 대해, 성령에 대해, 생명의 말씀에 대해, 네 영혼에 대해, 휴거에 대해 관심을 가져라. 자꾸 깨달으려고 해라. * 내일 이어서 또 전해 주겠습니다. <2016년 2월 11일 수요일 잠언> 24.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형상’, 곧 신의 형상으로 창조해 주셨는데도, <무지한 자>는 평생 쓰면서도 가치를 모른다. 그러니 인적 차원으로만 쓰고 귀히 쓰지 못한다. 25. <육>도 제대로 몰라서 귀하게 쓰지 못하고, <마음과 생각>도 <혼>도 <영>도 제대로 몰라서 귀하게 쓰지 못하고 죽는다. 26. <육>에 대해서만 알면, 세상에서 ‘육’으로만 살다가 끝난다. 27. <혼과 영>에 대해서도 알고 <영의 세계>에 대해서도 알아야,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변화시켜 구원받고 휴거되어 영원한 세계에서 살게 된다. 28. 깨달아야 기도도 하고, 전도도 하고, 관리도 하고, 가르치기도 하고, 주를 증거하기도 하면서 뜨겁고 확실히 알게 된다. 29. <보화가 묻혀 있는 귀한 땅>을 가지고 있더라도 제대로 깨달아야 ‘땅 속에 묻힌 보화’를 찾는다. 그렇지 않으면 <땅>만 생각하고 ‘땅값’만 받고 팔게 된다. 30. <자기 자신의 가치>도 깨달아야 ‘남’에게 팔지 않고, ‘자기’가 개발하여 귀히 쓰게 된다. 31. 하나님이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총 6000년 동안 구원의 역사를 하시고, 7000년째에 성약역사를 시작하시고 <최고의 휴거 역사>를 진행하고 계신데, ‘자기가 이 역사에 와서 말씀을 듣고 사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100% 모르고 살고 있다. - 그러면 역사에 참여해도 부분적으로만 하게 된다. 그러니 사탄에게도 지고, 세상 유혹에도 잘 빠지고, 세상 것이 더 커 보이고, 잘 얻지도 못하고, 희망도 기쁨도 별로인 것이다. 32. <시대의 가치, 역사의 가치, 휴거의 가치, 자기 자신의 가치, 주의 가치>를 깨달아야 자기와도 싸워서 이기고, 세상 유혹과도 싸워서 이기고, 사탄과도 싸워서 이겨 제대로 ‘휴거’를 이룬다. 33. 세상은 ‘명예·권세·재물·외모·학벌’ 등을 보고 ‘가치’를 따진다. - 그러나 이런 것들은 영원하지 못하다. 잠깐이다. 34. <영원한 가치를 지닌 휴거>는 ‘육’이 인생을 살 동안 평생 가지고 살고, ‘영’이 영원히 가지고 살게 된다. 영원한 가치다. 35. <휴거>는 ‘세상 어떤 것’과도 비교가 안 되게 가치 있다. 36. <육신>은 ‘세상 어떤 것’과도 비교가 안 되게 가치 있다. 이 <육신>을 가지고 ‘영원한 영의 휴거’도 이룬다. 37. <육의 가치>는 ‘육’이 죽으면 끝나고, 육을 통해 변화시킨 <혼과영>만 - 만든 대로 ‘그에 해당되는 영의 세계’를 상속받아 영원히 누린다.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된 영혼의 가치>는 영원하다. 38. <자기 육신>을 가지고 <자기 혼과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키고, <혼과 영>이 ‘영원한 황금성 천국’에 가게 만든다. <육>이 그리 귀하다. 문제는 그 <육>을 가지고 ‘세상 사랑’으로 쓰느냐, ‘명예와 물질과 권세’로 쓰느냐, 하나님을 믿어도 ‘구시대’에서 쓰느냐, ‘새 시대에 와서 자기 영을 구원하고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켜 영원히 살게 하느냐다. 39. <육>이 절대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사는 자는 세상 어떤 큰 자보다 큰 자다. 최고로 큰 자다. 40. <육신>은 절대 살다가 끝난다. <육신>이 끝나기 전에, 자기 육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 영을 변화시켜 구원하고 휴거시키기다. 41. 나이 먹은 후에는 구원과 휴거를 이루기가 거의 어렵다. 그제야 믿고 살면서 행하기도 어렵고, 행하여 변화되기도 어렵다. 가끔 여기저기서 한 명씩 믿으러 오기는 한다. 42. 시대 복음을 듣고 행하는 자들아. 가치를 뺏기지 말고 행해라. 자기가 나태하여 가치를 모르고 살다가 뺏기면, 거의 복직이 어렵다. 과거에 신앙생활 하다가 세상으로 나갔다가 다시 돌아온 자들이 있으나, 100대 1 정도로 돌아왔다. 기적과 같이 다시 돌아왔어도 <좋은 때>는 다 지나가고 왔으니 제대로 하기가 정말 어렵다. 43. 농사짓듯 ‘제때, 좋은 때에 꾸준히 하기’다. 봄에 농사를 짓다가 여름에 나갔다가 가을에 다시 돌아오면, 가을에 추수할 수가 없다. 만사의 이치가 그러하다. 44. 열심히 행하는 자들아. 휴거되어 <황금성>을 얻은 자들아. 가치를 잃고 뺏기지 않도록 해라. 2016년 02월 (새벽잠언).hwp4 45. 아직 <황금성>을 얻지 못한 자들은 열심히 하여 얻고자 하여라. 46. 하나님은 <지금 이 시대>에 ‘마지막 최고의 역사’를 펴신다. 고로 구약 4000년 역사 때보다, 신약 2000년 역사 때보다 극적으로 귀한 때다. 깨닫고 행해라! * 내일 이어서 또 전해 주겠습니다. <2016년 2월 12일 금요일 잠언> 47. <세상에 속한 자들>은 더 기뻐하고 더 웃고 더 흥분되어 살려고 세상 예술과 이성과 각종 썩는 문화에 처해 별의별 행위를 다 하면서 산다. ‘영의 것’은 생각지 않고 산다. 그러나 <육의 행위>대로 ‘혼과 영의 운명’이 결정된다. 이것은 하나님의 법이다. 절대자 하나님의 법은 누구에게나 다 해당된다. - 못 한 대로 망하고, 행한 대로 받는다. 48. 영원한 것이 아니면, 잠깐이다. 허무하게 끝난다. 영원한 것을 남기지 않았으니, ‘영들’이 자기가 갈 곳을 생각하면서 마치 벗은 몸에 겨울 한파가 몰아닥친 듯 두려움과 공포를 느낀다. <앞날>은 누구에게나 닥친다. <누구에게나 닥치는 앞날>은 곧 ‘영’이다. <자기 영혼을 구원하지 못한 자>라면, 세상에서 큰 성공을 했다며 얄팍하게 말하지 말아라. 다 무지의 철학이다. 49. 기쁨도 영광도 평생 가지 않는다. 한때다. 그때마다 끝난다. 50. 자기가 미치게 좋아하고 사랑하던 자와 평생 사랑하며 기쁨을 누리며 살 것으로 생각하고 100년 가약을 맺고 같이 산다. 그러나 그 마음도 한때다. 그 기간이 지나간다. 그러다가 50%는 헤어지고, 또 다른 사랑을 취하려고 찾는다. 또 찾았어도 역시 한때다. 사람은 참 변화무쌍하다. 51. 어떤 자는 자기의 전 재산을 팔아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산다. 그 정도로 좋아하니 산 것이다. 그런데 그 역시도 한때만 좋아하다가 다시 팔아 버린다. 집도 물건도 그러하다. 사람은 변화무쌍하여 그리도 좋아하며 만족했던 것도 마음이 뒤바뀐다. 52. <휴거>만이 ‘처음’에도 ‘중간’에도 ‘끝’에도 영원히 희망이다. 기쁨이다. 기쁨과 만족이 변함없고, 더 차원 높여 찬란히 빛나게 한다. 53. 세상 사람들은 <육신>을 가지고도 ‘영원한 것’을 누릴 수 있는지 찾아다닌다. 찾아도 있느냐. 우주를 다 뒤져도 없다. 고로 증거해라! 가르쳐 주어라!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새 역사로 오게 해라! 시대 복음을 전해 주어라. 54. 휴거되어 <영>이 ‘황금성 천국’에 갔어도, 휴거됐으면 <육>도 ‘땅’에서 누린다. 그러니 허무하지 않고 확실하다. 단! 가치를 알고 살아야 된다. 55. 세상 웃음은 ‘코미디로 웃기는 웃음’이다. 이것도 중독되면, 그런 것들을 보면서 웃어야 산다. 뇌가 그렇게 길들여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끝나고 나면 다 허무하다. 56. <영원한 휴거>를 이루고 웃는다면, 그 웃음은 인정한다. 그 웃음은 영원한 가치가 있다. 57. 사람들은 ‘대수롭지도 않은 것’을 가지고 웃고 즐기고 만족한다. 58. 술을 먹으며 즐기고, 이성으로 즐기고, TV를 보고 웃으며 즐기며 산다. 뭐 그리 웃을 만한 것이기에 그리도 웃느냐. <영원한 것>을 해 놓고 영원히 누리니 좋아서 웃으면, 그 웃음은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알아주고 인정하는 웃음이다. 59. 어떤 사람이 그리도 기뻐하며 웃기에 “뭐가 그리 좋아서 웃냐?” 하니, “웃기는 이야기 듣고 웃었다.” 했다. - 사망길 가기 바쁜 웃음이었다. 어떤 사람이 또 웃기에 “뭐가 그리 좋아서 웃고 기뻐하고 만족하냐?” 하니, “사랑하는 자에게 사랑받으며 그와 같이 사니 그리도 기쁘고 즐겁다.” 했다. - 그 역시 때가 되면 사라질 웃음과 기쁨이다. 어떤 사람은 ‘명예, 물질, 권세, 자기가 좋아서 얻은 것’을 가지고 기뻐하며 만족해한다. - 그러나 그 역시 혼과 영까지 기뻐할 것이 못 된다. 영원하지 않다. 초침, 분침, 시침이 가듯이 <인생>은 결국 ‘하루해’ 가듯 지나간다. 오직 ‘육과 혼과 영’이 모두 같이 만족하고 기뻐하며 웃고 얻고 살아야 그 웃음도 기쁨도 허무하지 않고 영원하다. 60. <전능자로부터 받고서 기뻐하며 웃는 것>은 크고도 크다. 육 인생 일생까지 가고, 영 영원까지 간다. 61. <별로 귀하지도 않은 것>을 가지고 좋아서 뛰며 만족하는 자들은 어린아이 같은 자들이다. <생명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웃어야 참으로 좋아서 웃는 진짜 웃음이다. 허무하지 않은 진짜 인생이다. 62. <흙>을 가지고 ‘농사’를 지어 보통으로 쓰는 자도 있고, <흙>이 귀하다는 것을 깨닫고 도자기 만드는 기술을 배워서 <흙>을 변화시켜 ‘청자기, 백자기’를 만들어 10억, 100억, 300억에 팔아 최고로 귀히 쓰는 자도 있다. 이와 같이 <자기 육신>을 가지고 농사짓듯 ‘자기 육의 명예와 권세와 물질’을 위해 사는 자가 있고, 도자기 만들듯 ‘자기 영’을 변화시키고 휴거시켜 사는 자도 있다. - 이 시대가 그러하다. 63. 인생은 ‘아는 만큼, 깨닫는 만큼’ 귀히 살게 된다. 64. <그토록 자기가 기다린 자>를 만나 ‘그의 말씀’을 듣고 ‘그와 같은 주관권’에서 살고 있어도 ‘가치’를 모르고 산다. 65. 보아도 들어도, 모르고 보고 들으면 ‘가치’를 몰라서 기쁘지도 않고 행해지지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