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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02.21 (일)

160221 주일말씀(커야 신같이 되어 영원히 누린다. 크는 것이 축복이며 행복이다)

선포일
2016.02.21 (일)
성경 본문
이사야 55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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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1일 주일말씀> 커야 신같이 되어 영원히 누린다 크는 것이 축복이며 행복이다 본 문 이사야 55장 6절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커야 신같이 되어 영원히 누린다. 크는 것이 축복이며 행복이다.’ 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 항상 <계시>는 ‘한마디’입니다. 그런데 깨달으라고 <설명>을 해 주는 데 1시간, 혹은 2시간씩 걸립니다. 고로 먼저 <핵심>을 깨닫고, 모든 것이 이와 같이 이러함을 알고 행해야 됩니다. <말씀 시작>  부모는 <자신의 생명의 씨, 유전자>로 아무것도 없는 ‘무’에서 ‘생명’을 만듭니다. 아무것도 없어도 <부모의 생명의 씨>만 있으면, 그로 인해 ‘생명’이 탄생합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도 <자신의 생명의 씨>로 아무것도 없는 ‘무’에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터전 위에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육’으로 인해 ‘인간의 영’을 창조하셨습니다. <육>이 없으면 <영>은 태어나지 않습니다. <육>이 태어남으로 <영>도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하나님은 <자신의 생명의 씨>로 천지와 만물, 태초의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이것이 <제1창조>입니다. 고로 <제1창조자>는 ‘하나님’이십니다.  그리고 <제1창조물>을 만들어 그 씨를 가지고 <제2창조물>을 만들게 하셨습니다. 곧 남자와 여자가 결합하여 ‘생명’을 만들게 하셨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을 가지고 집이나 건물 등 ‘각종 것’을 만들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제2창조>입니다. 고로 <인간>은 ‘제2창조자’입니다. <끝>  <씨>에서 ‘생명’이 탄생합니다. 과일도 ‘씨’로 심어서 ‘과일’이 된 것입니다. <인간의 육>도 ‘남녀의 생명의 씨’로 탄생하고, <인간의 영>도 ‘삼위의 생명의 씨’로 탄생합니다.  여러분은 모두 하나님의 창조 법칙에 따라서 <부모의 생명의 씨, 난자와 정자>로 만들어졌습니다. 부모가 ‘제2의 창조’를 한 것입니다.  그 <생명의 씨>는 ‘이 세상에서 제일 작은 씨’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세상에서 제일 작은 씨>를 가지고 ‘생명’을 탄생시켜 엄마의 태 안에서 키웠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작은 씨>이지만, 그 씨가 태 안에서 커서 ‘사람’이 됐습니다. <끝>  <씨>는 귀합니다. <씨>는 ‘생명이 되는 귀한 자료’입니다. 그러나 크지 않고 그대로 있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 만일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크지 않고 그대로 있으면, 1000억 개가 있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수천억 개가 있어도 크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고, 한 개라도 커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중요  <작은 생명의 씨>가 커서 ‘사람’이 되니, 크지 않은 생명의 씨보다 수백억 배 더 컸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거기서 또 크니, 수백만 배 겪고 누리면서 살게 됐습니다. 고로 가장 위대한 것은 ‘키우는 것, 키워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끝>  <생명의 씨>인 ‘난자와 정자 자체’로는 아무것도 누리지 못합니다. 크는 대로 <삶>을 누리고 <하나님의 축복>을 누립니다.  지구를 다스리는 자도, 최고의 영웅도 키워서 됩니다.  <신앙>도 ‘복음의 씨인 생명의 말씀’을 받고, 생각을 집중하여 행하면서 키워야 위대하게 변화됩니다. <영>도 육이 ‘생명의 말씀의 씨’를 받고 자꾸 행하면서 키워야 위대하게 변화되어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영원히 살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중요  <유전자 자체>로는 사랑도 못 하고, 밥도 못 먹고, 세상 구경도 못 하고, 하나님이 주신 혜택도 세상의 혜택도 못 받습니다. <제2창조>를 하여 키워야 됩니다.  이와 같이 <영>도 ‘육’이 태어나면서 같이 태어나는데 그 자체로는 ‘천국’에도 못 가고, ‘아무 혜택’도 못 받습니다. <제2창조>를 하여 키워야 됩니다. <제2창조>는 ‘자기’가 행하면서 키우는 것입니다. 자기 육이 ‘시대에 보낸 주’를 믿고, 그를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고, 하나님이 구원자를 통해 주시는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주와 일체 되어 커야 됩니다. 그래야 구원도 휴거도 이루고, 축복과 혜택도 받고, 희망도 이루게 됩니다.  <키우는 것>은 위대한 일이며, 엄청난 일입니다. <끝> (육이 태어날 때 영도 같이 태어나는 모습 - 그 자체로는 아무것도 못 누린다. 육이 설교 내용에 따라 행하니, 영이 점점 변화되는 모습 - 움직이는 화면 결국 영이 구원받고 휴거의 영으로 점점 완성되는 모습 - 움직이는 화면 그로 인해 육도 땅에서 받고, 영도 황금성에서 받는 모습)  과일도, 생명도, 신앙도, 역사도, 영도 <씨>로 시작하지만, <씨>를 뿌리고 그대로 두면 뿌리나 마나입니다. <씨>를 뿌렸으면 키워야 위대하게 변화됩니다.  이것이 ‘오늘 말씀의 핵심’이고, ‘하나님과 성령의 계시의 말씀’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세상적으로 <육>도 크는 대로 얻고 누리고 살고, 신앙적으로 <영>도 크는 대로 얻고 누리고 삽니다. 고로 어서 커야 됩니다. 달라고 하지만 말고, 커야 됩니다. 성장하고 변화돼야 합니다.  <육만 큰 어른>은 컸어도 얻는 것이 없습니다. 어서 ‘생명의 말씀’을 부지런히 먹고 ‘꼭 행할 일’을 행하면서 생각도 크고, 행실도 크고, 신앙도 크고, 영도 커야 됩니다.  배우고, 교육받고, 알아야 큽니다. 배웠어도, 알았어도 꼭 행할 것을 행해야 큽니다. 그래서 올해는 <교육의 해>이며, 교육받고 행하여 <변화되는 해, 차원을 높이는 해, 솟아오르는 해>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 <소나무 씨>도 그냥 그대로 있으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키워야 됩니다. 키우면 - 씨보다 100만 배 더 커지고, 형체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변화되고, 그로 인해 얻을 것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키워야 됩니다. 물과 퇴비를 주고, 관리를 해 주며 수고를 퍼부어야 됩니다.  <사람>도 키워야 됩니다. <유전자 자체>로는 아무것도 못 합니다. 키워서 ‘사람’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아기>도 키워야 됩니다. 키우지 않으면, 약해서 아무것도 못 합니다. 크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되고, 사랑도 할 수 있고, 그로 인해 많은 일도 할 수 있습니다. <끝>  이와 같이 <신앙>도 키워야 됩니다. 자꾸 말씀을 듣고 행할 것을 하면서 키워야 됩니다. 커야 얻고 누립니다.  <생명들>도 키워야 됩니다. 자꾸 가르치고, 격려해 주고, 사명을 주어 지도자가 되게 하면서 키워야 됩니다. 교역자 혼자, 지도자 혼자서는 못 합니다. 생명들을 키우고, 교인들을 키워야 됩니다. 어리다고, 모른다고, 못 한다고 혼자서 하고, 잘하는 자들만 데리고 하면 안 됩니다. 자꾸 키워야 <전체>가 잘되고 부흥합니다. 그로 인해 교역자 자신도 잘되고 더 발전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 자꾸 커야 됩니다. 커야 ‘위대한 역사’를 일으킵니다.  <신약역사>도 복음을 전하면서 계속 키워서 위대한 역사를 일으켰습니다.  <월명동>도 처음보다 확장하여 키워서 오늘날같이 ‘위대한 자연성전’을 낳았습니다.  <자기>도 자꾸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키워야 됩니다.  큰 만큼 ‘기적’이 일어납니다. 큰 만큼 ‘사랑’도 받습니다. 큰 만큼 ‘축복’도 받고 누립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 그냥은 못 큽니다. 먹어야 큽니다. <신앙>이 크려면, ‘생명의 양식’을 먹어야 됩니다. 곧 ‘시대 말씀’입니다. <말씀>을 소홀히 하면 ‘신앙’이 안 큽니다. <말씀>을 들었어도 행하지 않으면, ‘신앙’이 안 큽니다. 말씀을 듣고 뛰고 달리고 행해야 됩니다.  <섭리역사>도 키워야 됩니다. 각자 말씀을 듣고 행하며 <자기 신앙>을 키우고, 각 나라 각 교회가 복음을 전하면서 <교회>를 키워야 됩니다. 그래야 <섭리역사>가 커집니다.  계속 시대 복음을 전하면서 전도하며 <교회>를 키우기 바랍니다. 키운 교회들과 주님의교회를 보세요. 키우니, ‘표적’이 일어납니다. 거기서 멈추지 말고 더 키우면, ‘더 큰 표적’이 일어납니다.  자기도, 교회도, 섭리사도 키워야 됩니다. 시대 복음을 전해야 커집니다. 전도해야 커집니다. 관리해야 커집니다. 각 교회는 교회를 키우도록 <전도 목표>를 세우고 해야 됩니다.  하나님도 ‘아담 한 명, 하와 한 명’으로 <구원역사>를 키워 오셨습니다. 그들 한 명으로 시작하여 <구약>을 키우고 <신약>을 키우셨고, 이제 마지막으로 <성약>을 키우십니다. 키워서 ‘신부’로 삼고 <휴거 역사>를 펴십니다.  <하늘 신부들>은 ‘육’도 커야 되고, ‘정신과 생각’도 커야 되고, ‘인격’도 커야 되고, ‘사랑’도 커야 되고, ‘자기 자녀와 생명들에 대한 보살핌’이 커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영>을 차원 높여 휴거시키며 참신부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크는 것>이 얼마나 ‘축복’이고 ‘행복’인지 깨닫고 자신도, 생명도, 자녀도, 역사도 정말 키워야 됩니다.  육의 것, 혼의 것, 영의 것 모두 키워야 됩니다. <구약>은 ‘육적 차원’이고, <신약>은 ‘정신적 차원’이고, <성약>은 ‘영적 차원’으로서 육과 혼과 영의 것을 다 키워서 완성시키는 역사입니다. 또 <성약 섭리역사 전반기>는 보다 ‘육적 차원’이고, <부활기>는 보다 ‘정신적 차원’이고, <후반기, 휴거 때>는 보다 ‘영적 차원’입니다. 고로 육과 혼과 영의 것을 두루두루 키워서 완성시키는 때입니다.  어떻게 아기나 어린아이를 데리고 사랑하며 삽니까? 커야 사랑도 하고, 같이 먹고 마시고 누리며 살지요. 육도, 생각도, 혼도, 영도 안 키우면 - 마치 아기를 데리고 사는 것 같아서 사랑도 못 해 주고, 계속 크기만을 기다리며 애간장 태우는 것과 같습니다. 큰 자만 큰 만큼 사랑해 주고, 그 차원에서 함께 누리며 살게 됩니다.  이제 왜 커야 되는지 알겠습니까? 깨달았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의 말씀이 전달된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조은 목사도 어릴 때는 어리니까 돕게만 했지, 하나님의 일을 맡겨서 뛰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서 커라. 말씀대로 네가 행하면서 크는 것이다.” 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가르쳐 주었고 <교육>해 주었습니다. <말씀과 교육>을 받았으니, 그때부터 자기가 ‘쓴맛, 단맛, 고통, 어려움’을 겪으면서 ‘악과 악평과 사탄’과 싸우면서 컸습니다. 그냥 큰 것이 아닙니다. 좋은 것도, 힘든 것도, 연단도, 고통도 겪으면서 자기가 하나님의 구상대로 행하면서 큰 것입니다.  크려면, <자기>가 ‘자기’를 밤낮으로 키워야 됩니다. 이제 <자기>가 ‘자기’를 키우기 위해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며 ‘제2창조’를 해야 됩니다. 자기가 크는 데는 ‘자기 책임’이 큽니다.  지금은 <섭리사 최고 황금기 때>입니다. 지금이 - 차원을 높일 때이며, - 극적으로 뜨겁게 행하여 극의 변화를 이룰 때이며, - 부지런히 자기와 교회와 섭리를 키울 때입니다. 이때가 지나면 ‘개인의 해, 섭리 황금기의 해’가 집니다. 그때는 해도 늦고, 해도 알아주지 않습니다.  <할 때> 해야 됩니다. <클 때> 커야 됩니다. <차원을 높일 때> 높여야 됩니다. <극적으로 할 때> 극적으로 변화돼야 합니다.  <자기 때>가 있습니다. ‘자기 때’에 커야 됩니다. 선생은 모두 클 때 그렇게도 말하기를 “자기 때가 있다. 꼭 자기 때에 커야 돼. 때 지나면 나중에는 하고 싶어도 못 해.”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자기 때>를 깨닫지 못한 자들은 그때 <기회>를 놓치고 한탄했습니다. 선생이 같이 살면서 키울 때 그때가 ‘자기 때’라는 것을 모르고, 그때는 소홀히 하면서 귀한 것을 모르고 안 했습니다. 그때 선생이 그리도 옆에서 직접 가르치고, 늘 얼굴도 보여 주고, 행하는 것도 보여 주면서 키웠는데, 그때는 그런 날이 계속될 것이라 생각하고 소홀히 여기고, 나오지도 않고, 나와 같이 행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다 때 지나서 이제야 탄식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자기의 때를 놓쳤으니, 이제는 못 보고 혼자서 해야 됩니다. 왜 그랬을까요? 나를 제대로 몰랐기 때문입니다. <주>를 제대로 알아야 같이 모으고 헤치며, 자기 때에 부지런히 커서 같이 먹고 누릴 수 있습니다. <자기 때>에 못 컸으니, 이제 기회는 ‘다음 세대’에게 넘어갔습니다.  이제 나를 직접 보지는 못해도 <섭리역사 휴거 때 최고의 황금기>를 맞아 섭리사를 만나 ‘육과 혼과 영이 크는 때’가 왔습니다. 다음 세대에게 기회가 넘어가 주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그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그때처럼 ‘때를 놓치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대화하자 해도 안 하고, 그렇게 소통하자 해도 안 하고, 그렇게 같이 하자 해도 안 하고, 그렇게 어서 빨리 크고 변화되자고 해도 안 합니다. 시간이 흐른 후에 보세요. 전에 때를 놓치고 혼자 큰 자들처럼 역시 혼자 뛰어 올라와야 됩니다.  10대, 20대가 ‘자기가 클 때’입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주를 알았을 때가 ‘자기가 클 때’입니다. 이때 <자기가 클 기회>를 줬는데, 마음과 뜻을 다하지 않고 주와 함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때>는 ‘자기 앞’에만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이제 또 새로 온 자들, 어린 자들을 키워야 됩니다. 그러니 시간을 못 냅니다.  10대, 20대, 그리고 이제 온 자들은 꼭 <자기 때>를 깨닫고 ‘자기’를 키워야 됩니다. <자기 때>를 놓치고 <자기 때>가 지나간 후에는 자기 혼자 커야 됩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때가 ‘자기가 클 때’입니다. 그때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 극적으로 뜨겁게 따르고 행하며 커야 됩니다.  휴거도 ‘극적으로 변화될 때’가 있습니다. 그때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 극적으로 뜨겁게 행하며 커야 됩니다.  교역자들도 ‘자기가 클 때’가 있습니다. 그때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 극적으로 뜨겁게 행하며 커야 됩니다.  커야 사탄과 악평자들에게 안 당하고 이깁니다. 안 크면, ‘힘’이 없습니다. 안 크면, ‘무기’가 없으니 싸워도 집니다. 커야 ‘힘’이 생기고 ‘신앙의 무기’를 얻게 되니, 사탄과 악평자들과 능히 싸워 이기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생각>을 키워야 됩니다. <행실>을 키워야 됩니다. <영>을 키워야 됩니다. <신앙>을 키워야 됩니다. <생명>을 키워야 됩니다. <교회>와 <섭리역사>를 키워야 됩니다.  농부는 나무와 과일이 크는 대로 퇴비를 해 줍니다. 농부가 퇴비를 해 주면, 나무와 과일이 그 퇴비를 흡수하고 큽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우리의 생각과 신앙이 크는 대로 더 도우시고, 더 말씀해 주시고, 더 맡기시고, 더 역사해 주십니다.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과 구상’을 극적으로 뜨겁게 받아들이고 행하면서 커야 됩니다. 커야 차원 높여 변화를 이루어 700선을 완성하고, 커야 역사를 일으키고 시대를 뒤집어 버립니다.  조은이도 키워 놓고 나왔습니다. 성자와 함께 수백 가지를 겪게 하면서 키웠습니다. 키워 놓고 나오니 <성령의 상징체>가 되어 성령의 불의 역사를 일으키고, <주의 몸>이 되어 주가 맡긴 일을 감당하고, <시대 하와>가 되어 주와 같이 역사를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 선생도 키워 놓고 나왔습니다. 수백, 수천 가지를 겪으면서 컸습니다. 엄청난 연단을 받고 기도하고, 말씀대로 행하고, 끊임없이 복음을 전하며 전도하고, 늘 삼위와 교통하고 대화하고, 숱한 환난과 사탄의 방해를 이기면서 육적으로 영적으로 컸습니다. 그렇게 키워서 나오니, 모진 세상의 환난 핍박과 사탄을 다 이기고 기어코 ‘휴거의 비밀’을 밝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야 말았습니다!  안 크면 못 씁니다. 큰 대로 씁니다. 인생을 편히 살려고만 하고, 신앙을 해도 편하게 적당히만 하려고 하는 자는 나이가 들었어도 섭리 연륜이 많아도 아직 덜 큰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고로 그 차원에서 구원은 해 줘도 생명을 위해, 주를 위해, 역사를 위해 크게 쓰지는 못합니다. <섭리사에서 크게 쓰임 받는 자>는 눈물겹게 행하며 자기를 키웠기 때문입니다.  조은 목사는 눈물겹게 행하며 자기를 키웠기에 주께, 성령께 크게 쓰임 받는 것입니다. 그 차원에서 지금도 또 눈물겹게 행하고 있습니다. 이미 <개인 변화, 개인 휴거의 차원>에서 벗어나 선생과 함께 하나님의 일을 행하면서 선생과 함께 참고 인내하고 이기고 용서하면서 <섭리사의 변화, 섭리사의 휴거 차원>을 위해 눈물겹게 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주도, 성령도 조은 목사를 더욱 힘껏 껴안아 이끌어 주고, 그가 맡은 생명들과 교회까지 더 신경 쓰고 사랑해 주는 것입니다. 행한 대로 대해 주고, 키운 대로 씁니다. 그와 같이 행하는 자가 있는지,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밤낮으로 쳐다보며 찾고 있습니다. 그런 자를 찾아 옆에 가까이 두시고, 최고 극적으로 귀히 쓰고 사랑해 주십니다. 또한 그 영혼도 황금성 최고 가까운 곳에 두시어 영원히 얻고 누리게 하십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씨>를 뿌렸어도 ‘자기가 키우기’입니다. 키워야 ‘차원이 높아져 휴거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키워야 ‘변화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키우면서 변화돼야 ‘이상세계 기쁨의 세계’가 지속됩니다. <연속적인 변화>는 ‘연속되는 느낌과 기쁨’을 줍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주와 함께 ‘생명의 씨, 시대 복음의 씨’를 주셨습니다. 이제 자기가 행하면서 <자기 육과 혼과 영>을 키우고, <생명들>도 가르치고 관리하여 키우고, <교회>도 키우고, <부서>도 키우고, <섭리역사>도 더 크게 키우는 역사를 일으키기 바랍니다.  겨울철에는 흐르는 물도 얼게 됩니다. 자기 마음에도 ‘겨울’이 와서 차가우면 감동받고 불을 받아 요동쳤던 ‘마음’도 얼게 되고, 힘 있게 행하던 ‘행실’도 얼게 되고, 변화되어 휴거됐던 영도 꽁꽁 얼어 움직이지 않습니다. 고로 자꾸 행하고, 자꾸 키우고, 자꾸 변화돼야 합니다. 그래야 연속적으로 ‘기적’이 일어나고, 연속적으로 ‘변화’가 일어나고, 연속적으로 ‘기쁨’이 끊이지 않고 천국입니다.  키우는 것은 ‘위대한 일’입니다. 크는 것이 ‘축복’이며 ‘행복’입니다. 커야 ‘신’같이 되어 영원히 누립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