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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6.02.22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6.02.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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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2일 새벽말씀(편집본) 또 반가운 새벽이 돌아왔습니다. 하루 중에 제일 귀한 시간이고, 제일 기분 좋은 시간이 새벽입니다. 피곤한 것을 다 자서 없앴습니다. 피곤한 것을 다 풀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가장 총명한 머리가 될 때가 새 벽입니다. 그리고 새벽은 하나님에 맞추어서 우리 인간들이 축소판으로 돌아갑니다. “하나님에 맞추어서 인간은 축소판으로 돌아간다.” 쉬운 말로 하나님이 한 발짝을 동쪽으로 딱 가면 우리는 작은 발자국으로 한 발짝을 동쪽으로 가는 것입 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축소시켜서 인생을 살고, 하나님은 확대시켜서 역사를 펴며 사신다! 알겠습니까. “표적”입니다. 금년도는 말씀의 표적입니다. “여기서 표적을 일으켜야 여러분들에게도 표적이 일어난다.” 그랬습니다. 오늘 아침에. 네가 여기서 표적을 일으켜야, 하나님께서, “네가 여기서 표적을 일으켜야 모든 섭리사 각 나라에 표적이 일어난다. 여기서 일으켜야 한다. 여기서! 여기서 일으켜서, 여기서 건드려야 된다. 그래야 표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여기서 모든 말씀에 의해서.”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냥 표적을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런 ‘대상’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 ‘상대’가 되어 야 됩니다. 저 사람이 나와 상대가 되어야 사랑하지 않겠습니까? 그렇지요? 꽃이라도 상대가 되어야 내가 이것을 가 져옵니다. 상대가 되어야 사오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표적을 일으킬 수 있도록 내가 상대가 되어야 됩니다. 이것은 문제도 없습니다. 왜? 영이 살았으니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매일 표적! 매일 표적을 일으켜야 됩니다. 매일! 말씀의 표적을 먼저 일으킵니다. 새벽 말씀, 말씀의 표적! 달고 오묘한 그 말씀, 그리고 안 들으면 안 될 말씀! 아무리 책을 많이 봐도, 많은 책들을 봐도 인생에 감동 받을 책이 그렇게 없습니다. 그런 책들이 별로 없 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에게 책을 넣어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불과 40분, 1시간 말할 때에 책 한 권 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거의 책 한 권이 들어갑니다. 책 한 권이 될 것입니다. 작은 책이 한 권 될 것입니 다. 그러니까 새벽마다 책 한 권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머릿속에. 이해가 됩니까? 그것도 하나님의 말씀입니 다. 일반 책도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의 책이 한 권씩 들어가는 것입니다. 쑥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신 차리고 잘 들어요. 그러면 오늘 말씀을 보겠습니다. 하나씩 배우자구요. 이제는 책이 들어갑니다. 어제 말씀은 분위기에 젖는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좋은 분위기로 돌아갔습니다. “말씀 듣고, 말씀 깨닫고, 인생 살고, 생명 관리하는 이런 분위기로 돌아갔는데, 일반 사람들은 그냥 분위 기에 빠진다.” 빠진 사람들은 못 나옵니다.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끄집어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표적을 행하는 데에 대해 조금 이야기했지요. “너무 표적을 한꺼번에 너무 큰 것을 기대하지 말아라. 표적도 자기 능력대로 행하니까. 한 번에 크게 일 을 할 수 있냐? 조그만 한 표적, 새벽에 예배 나오는 표적, 이런 표적들을 자기들이 일으켜야 한다. 꼭꼭 참석하고. 말씀 듣는 것.”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런 표적을 자꾸 행하면서 점진적으로 가다보면 큰 표적은 마치, 큰 건물을 짓는 표적을 보이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느냐? 5개월, 6개월. 완성할 때까지. 이와 같이 그런 것과 똑같다.” 표적도 자기의 능력껏, 자기의 실력껏, 자기에게 맞춰서 표적이 일어납니다. 내게 필요 없는 표적을 내가 일으킬 필요가 없잖아요. 내게 필요 없는 표적을 일으킬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자기에게 필요한 표적이 일어나야 자기에게 유익하고, 자기 주관권 세계에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표적만큼은 일으켜야 하니까. 여러분들이 그 표적에 대해서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표적에 대해서 가르쳐야 금년도 표적을 일으 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표적을 어떻게 일으켜라, 어떻게 하라고. 여러분들은 표적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왜? 첫째로는 하나님을 믿어야 표적이 일어납니다. 하늘 표적이. 그리고 메시아를 믿어야 표적이 일어납니다. 그냥 쓸데없이 표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조건 대가니까. 모든 것이 그렇게 조직돼서 가야만 표적이 일어납니다. 또 여러분이 신령한 영의 말씀을 들어서 영이 부활했기 때문에 표적을 일으킬 수 있는 주인이 됐다는 것 입니다. 표적을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굼벵이로 꿈틀거리며 다닐 때는 특별한 표적을 일으킬 길이 없습니다. 밟혀 죽지만 않으면 표적입니다. 지 나가는 어린아이한테 밟혀죽지 않든지, 지나가는 짐승들한테 밟혀죽지 않으면 표적입니다. 그렇게 정말로 특별한 표적을 못 보입니다. 그러나 매미가 됐다, 부활이 됐다면 표적을 보일 것이 너무 많습니다. 날아다니는 표적으로, 각종 각색으 로 표적이 너무 너무 엄청납니다. 우는 표적도 있습니다. 여러분들, 굼벵이가 우는 것을 봤습니까? 굼벵이는 못 웁니다. 한국 사람들은 짐승이 운다고 표현하는데, 원래는 노래한다고 해야 합니다. 노래를 못 합니다. 굼벵이가 노래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그러나 부 활되면 노래가 됩니다. 항상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할 때는 먼저 나를 통해서 먼저 표적을 보입니다.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할 때 가장 잘 아니까. ‘아, 이들도 이와 같이 이러하구나.’ 알겠습니까. 충분히 지킬 수가 있는데도 안 지킨다는 것입니다. 충분히 지킬 수가 있습니다. 충분히 지킬 수가 있는데 정신을 안 차리고, “너, 이것 안 지키면 오늘 꼭 죽는다.” 그러면 지킵니다. 그꼭 지킵니다. 그것은 100% 꼭 지킵니다. 그러나 정신을 안 차리고 해이한 상태에서 살기 때문에 안 지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 마귀, 악령, 행악자들이 쫓아다니게 해서 무서워서 지키게 하는 이런 일들도 있다는 것입 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충분히 지킬 수 있는데 안 지킨다는 것입니다. 충분한데... 지킬 수가 있는데... 어느 때 보면 '아, 계속 새벽예배를 언제까지 이렇게 드리나? 나, 힘든데.’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는 것입 니다. 왜? 여러분들, 완전히 이때에 사람이 안 되면 안 됩니다. 이때에 딱 뒤집어 놓고 완전히 ‘길’이 들지 않으면 길 들 시간이 없고 못 합니다. 나도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새벽 제단을 쉬면 안 됩니다. 쉬지 말고 불철주야 밀어붙이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습 니까? 모든 각 나라, 각 세계가 그렇습니다. 사람 되는 기회입니다. 나와 같이 여러분들도 만드는 것입니다. 옛날에 선생님이 산에 쉬지 않고 계속 다녔습니다. 대둔산을 가고, 굴속으로 가고. 비가 와도 가고. 가다가 하도 추워서 담요를 뒤집어썼습니다. 담요를 뒤집어쓰고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비가 오더라는 것입 니다. 실상 비가 올 날만 기다렸습니다. 이유가 있어야 쓰고 다니지요. 가을비가 주룩 주룩 왔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추워서 ‘에이, 담요를 뒤집어쓰고 가자.’ 했습니다. 월남에서 가지고 온 담요가 있었습니다. 그 놈을 뒤집어쓰고 가는데, 지금 잔디밭 성전 쪽으로 뒤집어쓰고 올라갔습니다. 괜찮았습니다. 가면 갈수 록 담요가 젖으니까 묵직해졌습니다. 흠뻑 젖으니 못 가져가게 생겼습니다. 가지고 가봤자 그렇다는 것입 니다. 그때는 비닐도 특별히 없었습니다. 우산도 없고. 끝끝내 내가 가다가, ‘오늘 왜 비가 오다 말지? 확 쏟아 지지. 그러면 내가 이유를 달고 안 가잖아. 비가 맞고는 못 가니까.’ 했습니다. 그런데 비가 그쳐 버렸습니 다. 그 말을 했더니. ‘이 무거운 담요를 괜히 가지고 왔네.’ 얇은 옷은 금방 마르는데, 이 담요는 말라야지요.. 걸어놓고 갈 수도 없고. ‘걸어놓고 가면 언제 집에 갈지 모르는데, 누가 가지고 갈 텐데.. 이것을 어떻게 하나?' 그러면서 서 있으면서 가지도 못 했습니다. 젖은 담요 때문에. ‘내가 다시는 담요를 가지고 다니지 말아야지. 괜히 짐만 되는구나.’ 할 수 없이 담요를 집의 마루에다 집어던져 놓고 다시 뛰어 갔습니다. 쉬면 안 됩니다. 절대 쉬면 안 됩니다. 그날 가서 은혜 받았습니다. 갈까 말까하던 날 가서 은혜 받고, 열 심히 하고, 큰 각오를 하고 그랬습니다. 산으로 그렇게 쉬지 않고 계속 다녔습니다. 쉬지 말아야 됩니다. 쉬면 안 됩니다. 빠지면 안 됩니다. 알겠 습니까? 새벽예배를 통해서 운명을 좌우시킵니다. 선생님도 딴 사람들과 달리 새벽예배를 끝까지 드렸습니다. 비가 오든, 장마가 지든, 물이 많든 끝까지 갔 더니, 딱 하루는 나 혼자만 왔더라는 것입니다. 그날 불 받았습니다. 결국 그날 태양만한 불이 나한테 탁 왔습니다. 새벽 시간, 길 낼 때 어느 정도로 했는지 압니까? 1분만 늦었어도 나에게 굉장히 책망했습니다. 나를 그렇 게 길렀습니다. 1분만 늦었어도. 길을 들일 때 그렇게 무섭게 길을 들였습니다. 그래서 1분 늦었으면 큰 돈 보따리를 꿈에 잃어버리고 너무 기분 나빠서, 하루 종일 기분 나쁘게 만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는 미리 일어나고 후닥닥거리고 그랬습니다. 길을 낸 다음부터는 덜하지만, 길 내기 전에는 그렇게 무섭게 했습니다. 선생님은 이제 길이 들었습니다. 그 전에 길이 안 들었을 때는 굉장히 차이가 있었습니다. 길을 가다가 자꾸 톡톡 걸리는 돌이 있으면 그것을 망치로 갖다 부수고, 걸리는 곳이 있으면 그 나무뿌리 를 캐내 버리고 길을 닦아야 됩니다. 길을 꼭 닦아야 됩니다. 그래야 편합니다. 눈을 감고 가도 안 걸릴 정도로 해놔야 됩니다. 그런 길이 들어야 됩니다. “첫째는 길을 들어야 될 것. 그래야 무엇을 해 먹을 수 있다.” 길이 닦아져야 자기가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길이 나야. 여러분들도 길이 나야 됩니다. 그래야 마음대로 자기의 소원이 성취되고, 표적을 일으킬 수 있다! “표적을 일으키려면 길을 내라. 길 닦아서 길을 내듯이, 자기를 길들여라.” 여러분은 새벽예배에 나오는 길을 들였습니까? 어느 때는 됐다, 안 됐다 하면 길이 좀 덜 들여진 것입니 다. 그래도 길이 많이 들었습니다. 내가 새벽에 나타나니까 꼭 새벽에 길들이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내가 한번은 월명동에 사는 사람들 데리고서 “너희, 나 따라와라.”하고서 뒤따라오라고 했습니다. 해 뜨는 봉이 있습니다. 다리골 응달에서 직선 코스. 그냥, 절벽. 그리로 막 올라갔습니다. 그리로 올라가면서, “봐라. 어떻게 따라 올만 해? 이게 길이냐? 지옥이지. 저기는 닦여져서 너무 좋잖아. 이런 길을 내가 닦은 것이다. 너무 좋지 않냐? 옛날에 나뭇길도 있었는데, 나무가 다시 꽉 절었다. 그런데 닦으니 좋잖아? 너희들도 인생 살 때에 길을 닦아놓고 살도록 하라. 하나님께로 통로를 닦아 놔라. 각자 다르니까. 오늘은 훈련할 겸, 그리고 교육시킬 겸 내가 이렇게 나왔지만, 꼭 그렇게 하도록 하라.” 했습니다. 내가 거기를 나오기 전에 그런 훈련을 시켜 주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자기 사이의 길을 닦아야 됩니다. 자기가 개성적으로 해야 될 그 길을 닦아놔야 됩니 다. 새벽길을 닦아 놓을 것! 예수님이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했습니다. 예수님은 길을 닦아놓은 것입니다. 인류가 2000년 동안 가야될 길을 닦았습니다. 나도 그럽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따라와라. 내가 길을 닦아 놨다. 20년 전에 이미 닦았고, 30년 전에 닦았다. 쭉 닦아놨으니까 나를 따라와라. 이 길 밖에는 길이 없다.” 여러분들, 길이 들었나는 보면 압니다. ‘새벽길’부터 들어야 됩니다. 주일예배 드리는 길도 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주일예배 드리는 길이 안 났 습니다. 주일을 안 지키고, 주일에 제대로 안 하면, 마치 안 믿는 사람들과 똑같이 힘을 잃어버립니다. 정신적인 힘이 없으니까 아무리 등치가 좋아도 힘이 없으니까 팔팔 거리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팔팔 거려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모든 인생의 삶에 대해서 길이 나야 된다. 그래야 10분의 3의 힘만 가져도 할 수 있다! 알겠습니까? 그러 나 길이 안 났을 때는 10분의 10의 힘이 들어가니까 너무나 힘들어서 포기합니다. 수영할 때도 수영하는 법을 배우면 힘이 안 듭니다. 10분의 1도 안 듭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스릴 있 고. “모든 일을 길을 내지 않으면, 본격적인 길을 내지 않으면 안 된다.” 선생이 무릎 꿇고 기도하는 것에 길이 안 나서 도대체 못하겠었습니다. 나는 축구하는 사람이라, 축구하는 사람은 무릎 꿇어 놓으면 죽어납니다. 다리 근육이 쭉 펴져 있기 때문에 구부려놓으면 완전히 미칩니다. 너무 너무 아픕니다. 축구 선수들, 축구하는 사람들 그렇지 않습니까? 무릎 꿇으면 너무 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내가 조금 앉아 있다가 펴고 그랬는데, 지금은 길이 들어서 무아지경에서 할 수 있습니다. 길이 들 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운동도 계속 합니다. 이와 같이 길이 들어야 됩니다. 무슨 일을 할지라도 길이 들어야 됩니다. 습관이 되고 길이 들은 사람은 참으로 위대한 사람입니다. “좋은 습관은 자꾸 들여라. 좋은 습관은 굳혀버려라. 그렇게 만들도록 하여라.” 여러분, 길이 들어야 합니다. 월명동 성지 땅에 오는 것도 길이 든 사람이 그렇게 옵니다. 길이 안든 사람은 아주 못 옵니다. 길이 안 들었습니다. 자기 길을 안 내 놨습니다. 성지 땅 길을. 그래서 못 오는 것입니다. 1년에 한두 번, 특별한 일이나 있어야 한번 오고. 길이 안 들어서 그렇습니다. 알겠어 요? 길이 들어야 됩니다. 성경 보는 것도 길이 들어야 됩니다. 계속 길이 들어야 됩니다. 길이 안 들면 성경을 못 봅니다. 길이 들 어야 됩니다. 그리고 찬송하고 노래하는 것도 자꾸 길이 들어야 됩니다. 나도 길이 들어서 자꾸 노래하는 것입니다. 육만 노래하지 말고 영으로 노래를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9835; 주의 주실 화평 믿음 얻기 위해 너는 정성껏 기도했나 주의 제단에 산제사 드린 후에 주 내 맘을 주장하여 주의 뜻을 따라 그와 동행하면 영생 복락을 누리겠네 너, 자유 얻으려면 주의 뜻을 좇고 너는 모든 것 희생하라 주의 제단에 산제사 드린 후에 주 내 맘을 주장하여 주의 뜻을 따라 그와 동행하며 영생 복락을 누리겠네 헌금할 때만 부르는 노래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자기가 그런 위치에 가면 그런 노래가 나오는 것입니다. &#9835; 나의 기쁨, 나는 소망 주님뿐 내 생명이 되신 주 밤낮 불러서 찬송을 드려도 늘 아쉰 마음뿐일세 이렇게 자꾸 불러야 돼요. 그래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믿습니까? 됐지요? 그러면 여러분들, 이렇게 하면서 자꾸 노래도 부르고 자꾸 해 봐요. 자꾸 노래를 계속 부르면 눈 물이 줄줄 나옵니다. 그게 은혜입니다. 그것이 표적입니다. 노래 부르는 표적. 가만히 있으면 됩니까. 왜 그렇게 사느냐는 것입니다. 왜 웅크리고 가만히 있으면서 슬프게 살고, 왜 걱정 하며 살고, 불안에 떨며 살고 그러느냐는 것입니다. 잘 됩니다! 나 만났으니 안 될 수 있습니까? 100% 내가 자신 있습니다. 나 만나서 내가 시키는 대로 했는 데도 안 됐으면, 내 것이라도 줄 테니까. 그러면 잘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고 은혜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들이 이대로 살게 해 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하 심과 인자하심이 오늘도 함께하고, 주일이니 다 나와서 주일을 지키며 열심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