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6.02.28 (일)
160228 주일말씀
- 선포일
- 2016.02.28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12장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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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들에게
선생이다.
설교 내용을 보면, 이 말씀을 어떻게 전해야 하는지 안다.
지난번 ‘극 설교’ 들었지?
조은이가 어떻게 전했는지 보고, 모두 그렇게 전해야 돼.
똑같은 말씀이라도
전하는 자에 따라서 ‘말씀의 판도’가 달라진다.
이 말씀은 설교 내용에 따라 마음을 뜨겁게 하고 전해야 할 말씀이다.
이런 말씀은 특히 더
전하는 자에 따라서 완전히 ‘판’이 달라지는 말씀이다.
설교가 끝나면
모두 마음을 뜨겁게 하여 마음에 열을 내고,
마음이 용광로같이 되고, 모두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도록 해야 된다.
말씀 내용에 따라서 듣는 자들에게 은혜와 감동의 역사가 일어나야
설교를 제대로 한 것이다.
늘 너희에게 능력을 주고 내 심정을 주라고 기도한다.
내 기도가 이루어지느냐, 아니냐는 너희가 하기에 달려 있다.
<2016년 2월 28일 주일말씀>
자기가 좋아하면 더 좋게 보여 더 사랑하게 된다
본 문 로마서 12장 11절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2016년 2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면 더 좋게 보여 더 사랑하게 된다. - 라는 주제로
2월 마지막 주 주일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새벽에 일어나서 기도하려고 씻는데,
‘어제 봤던 것’이 생각나면서,
‘그것을 보면서 떠올랐던 말’도 생각났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면 사람이고 어떤 존재물이고
더 좋게 보이고, 더 돋보이고,
더 생각나고, 더 사랑하게 된다.’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다 아는 상식’이니까
굳이 <잠언>으로 기록하지 않고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다 씻고 기도하면서 <새벽 잠언>을 받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성령이 주시는 말씀>이 없었습니다.
알고 보니, 성령님이 이미 <말씀>을 주셨는데
선생은 ‘내가 겪고 알게 된 하나의 상식’으로 생각하고
귀히 여기지 않고 말았더니, <말씀>을 안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네가 깨닫고 알게 된 그 말>로 시작하여
<나 성령이 각종으로 할 말>을 깨우쳐 주려 했는데,
그 말을 ‘상식’이라 하고 넘어가면 어떻게 하냐.
먼저 네가 깨달은 대로 <첫 번째 잠언>을 준 것이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즉시 <내가 겪고 깨달은 말>을 기록하니,
성령님은 <그다음 잠언>을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또 기록하니, 성령님은 또 <그다음 잠언>을 주셨습니다.
왜 그럴까요?
말씀을 귀히 여겨야 말씀을 주시고,
행해야 말씀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 오늘은 <성령께서 깨닫게 해 주신 첫 번째 잠언>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 성령님께서 <첫 번째 잠언>을 깨닫게 하신 후에
<그다음에 주신 말씀들>은 수요일에 이어서 전해 주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도 자기가 먼저 좋아해야
그 사람에게 흠이 있어도, 그 사람이 어떤 모습이라도
더 좋게 보여 더 사랑하게 됩니다.
<어떤 물건이나 존재물>도 자기가 마음에 들어 좋아해야
다른 어떤 것보다 그것을 더 크게 보고, 가치 있게 보고,
더 좋아하고 기뻐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에 대해서도 그러합니다.
자기가 좋아하지 않으면
더 좋게 느껴지지도 않고, 가치 있게 보이지도 않고,
생각나지도 않고, 좋아지지도 않습니다.
왜 <시대 복음>을 듣고 배웁니까?
결국 삼위일체와 자기를 구원하는 자를 깨닫고,
좋아하고 사랑하며 살라 함입니다.
좋아해야 같이 살면서 ‘그 말’을 지켜 행하며
생각도, 행실도, 육도, 영도 변화되어
구원받고 휴거되기 때문입니다.
<말씀>만 좋아하고, <교회 분위기>만 좋아하고,
<사람들>만 좋아하면 변화되지 않습니다.
결국 <시대 복음>을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깨닫고,
좋아하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지키고 살아야
<변화>를 이루고, <구원>을 이루고, <휴거>를 이룹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섭리인 모두 <삼위일체>와 <구원자>를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변화되고,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사랑하게 된다.
더 물어볼 것도 없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자기가 어떤 사람을 좋아하면,
자기 마음과 생각에 ‘열’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물이 뜨겁게 끓어 솟아오르듯 하게 됩니다.
물이 끓어 솟아오르면,
그때부터는 그 물에 고기나 각종 음식 재료를 썰어 넣고
삶아서 먹을 수 있지요?
이와 같이 자기가 상대를 좋아하여
마음과 생각이 뜨겁게 끓어올랐으니,
그때부터는 ‘좋아하는 상대’를 위해 각종 것을 행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에 대해서도 그러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면, 마음과 생각에 ‘열’을 받아서
물이 뜨겁게 끓어 보글보글 솟아오르듯 합니다.
그때부터 ‘삼위일체와 주’를 위해 각종 일을 행하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기뻐하고 만족하며
그 사람을 향해 ‘각종 일’을 거침없이 행하십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물>이 미지근하면 거기에 고기를 넣고 삶을 수 없듯이,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미지근하면,
하나님의 귀하고 귀한 뜻도 이룰 수 없고,
하나님의 귀하고 귀한 일도 행할 수 없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쇠로 만든 각종 연장이나 기구를 보세요.
쇠를 용광로에 넣고 펄펄 끓여 녹이지 않으면 못 만듭니다.
밥이나, 죽이나, 고기나, 각종 음식을 보세요.
물을 펄펄 끓이거나, 불을 뜨겁게 해야
삶아지고, 끓여지고, 지글지글 구워져 맛이 있습니다. <끝>
만사의 모든 이치는 동일합니다.
하나님 앞에, 성령님 앞에, 성자 앞에, 주 앞에
우리도 그러합니다.
자기가 좋아해야 물이 끓듯, 불로 뜨겁게 달구듯
마음과 생각이 열을 받고 뜨거워져서
기쁨으로 각종 일을 행하며 삼위와 주와 같이 살게 됩니다.
<휴거>도 그러합니다.
좋아해야 더 좋게 보이고, 더 돋보이고,
자꾸 생각나고, 더 사랑하여 행하게 됩니다.
<휴거>를 좋아해야
마음과 생각이 열을 받고 뜨거워져서
기쁨으로 차원을 높이면서 <휴거>를 완성하게 됩니다. (아멘!)
용광로가 ‘쇠가 녹을 정도’로 뜨거워야
각종 연장도 각종 기계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의 마음>도
물이 끓어올라 음식을 만들 정도로,
용광로가 끓어올라 쇠가 녹을 정도로 ‘뜨겁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대해야
변화도, 구원도, 휴거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이루어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중요
우리의 마음이 ‘사랑’으로 펄펄 끓지 않고 미지근하면,
하나님은 ‘나무에 퇴비를 하여 키우는 역사’만 행하십니다.
우리의 마음이 ‘사랑’으로 펄펄 끓어야
하나님은 ‘열매를 맺어 거두는 역사’를 행하십니다. <끝>
전도도, 강의도, 관리도, 설교도
용광로가 펄펄 끓어 쇠가 녹듯이,
물이 펄펄 끓어 고기가 삶아지듯이
뜨거운 마음과 생각으로 해야
<성령>도 뜨겁게 역사하시고,
<생명>도 튼튼하게 성장하고 만들어집니다.
강의도, 관리도, 설교도 차갑거나 미지근하게 해 주면,
말씀을 들어도 ‘열’이 안 나고 ‘불’을 못 받습니다.
그러니 마음이 녹아지지 않고,
마음이 녹아지지 않으니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인간을 탄생시키는 ‘생명의 씨, 유전자’도 미지근하면,
생명을 탄생시킬 수 없습니다.
신앙의 생명, 구원의 생명, 휴거의 생명도 그러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물이 펄펄 끓듯 뜨겁게 하려면, 자기가 좋아해야 됩니다.
<말씀>을 들어도 자기가 좋아서 듣는 사람은
금방 뜨거워지고 잘 깨닫습니다.
<말씀>을 들어도 자기는 싫은데 옆에서 끌어서 들으면,
귀도 안 열리고 마음도 안 열립니다.
그러니 예배도 형식적으로 드리게 되고,
자기를 살리고 변화시킬 귀한 말씀이라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는 것입니다.
<말씀>을 다 듣고 자기가 좋아서 주를 따르는 사람은
마음과 생각에 열을 받아 물이 펄펄 끓듯 하여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행하며 뛰고 달립니다.
<말씀>을 다 들었어도 삼위일체와 주를 좋아하지 않으면,
마음과 생각이 냉랭하여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가까이 대하지 않고
하늘 일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지 않고 남남처럼 삽니다.
말씀도 좋아서 듣고,
예배도 좋아서 드리고,
주의 일도 좋아서 하고,
전도도, 강의도, 관리도, 설교도 좋아서 하고,
기도도 좋아서 하고,
섭리역사도 좋아서 따르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좋아서 믿어야 됩니다.
그래야 <마음과 생각>이 뜨겁게 끓어오릅니다.
고로 만족하고 기뻐하며 적극적으로 행하게 됩니다.
모두 좋아서 하도록 기도하고 간구해요.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시대 말씀도, 휴거도, 말씀을 행하는 것도,
전도도, 강의도, 기도도, 관리도,
신앙을 하면서 그 어떤 것이든 자기가 안 좋으면
열을 낼 수 없고, 불을 낼 수 없고, 뜨겁게 할 수 없습니다.
올해 차원을 높이려면, 뜨겁게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자기가 좋아서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요!
그러니 <자기 자신>을 위해서 기도하고 간구해요.
<자기>를 위해서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기>가 좋아서 뜨거워야
<남>도 좋아하게 해 주고 뜨겁게 해 줄 수 있고,
<이 시대와 주>를 뜨겁게 증거하여
<섭리역사>도 더욱 빛낼 수 있습니다.
마음과 생각이 ‘삼위와 주 사랑’에 펄펄 끓지 않으면,
결국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식어 가는 자기 마음을 놓고 기도하고,
냉랭해져 가는 자기 마음을 놓고 기도하고,
불같이 뜨겁지 않은 자기 마음을 놓고 기도하세요!
삼위일체와 주를 믿기는 하는데 좋아하지 않아서
더 느끼지 못하고 더 사랑하지 못하는 자기를 위해 기도하세요!
주의 일은 하는데,
형식적으로 의무적으로 책임감으로 행하는 자기를 위해 기도하세요!
자기가 좋아하지 않고 뜨겁지 않으니
자꾸 ‘마음의 병’이 생겨서 움츠러드는 것입니다.
작년에 ‘성자 떠나셨으니 새롭게 하라.’ 했지요?
성자가 계셨을 때는 그 분체와 함께 거의 다 해 줬습니다.
성자가 떠나신 후에는 새롭게 해야 됩니다.
새롭게 할 것은 ‘자기가 먼저 하는 것’
‘자기가 좋아서 먼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 3월, 성자 승천 바로 직전의 성령집회 말씀으로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 말씀해 주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중요
여기 <휴거 300선>까지는 거의 다 해 줬으니,
이제 자기가 먼저 좋아서 열을 내어 뜨겁게 행하며
성령과 주와 함께
<휴거 700선>까지 달려가고 날아올라야 됩니다. <끝>
혼자 한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자기가 좋아서 물이 끓듯 끓어오르면,
자기 스스로도 더욱 ‘열’이 나고 ‘힘’이 나서
기뻐하며 더 좋아하면서 행하게 되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만족하고 기뻐하며 더 거침없이 함께 행해 주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오늘 말씀을 듣고,
정말 진실로 자기가 좋아서 뜨겁게 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자기가 좋아서 뜨겁게 하면
사탄도, 귀신도, 유혹자도, 악평자도 왔다가
쑥 지나쳐 가 버립니다. <끝>
뜨거우면, 마음도 생각도 행실도 썩지 않고 더 ‘빛’이 납니다.
뜨거우면, 삶도 인생도 신앙도 더 ‘맛’이 있습니다.
뜨거우면, 생각도 행실도 영도
더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됩니다.
뜨거우면, 하나님도 더 가치 있게 쓰시고 더 주십니다.
뜨거우면, 차원을 높여 극에 오르게 됩니다.
자기가 좋아하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고로 더욱 희망이 생기고 열렬해집니다.
여러분도 무엇을 좋아하면 그리도 마음이 뜨거워지지요?
좋아하는 것 앞에서는 뜨거워집니다.
그렇게 뜨거워지면
그때부터는 대하는 것도 달라지고,
느끼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행하는 것도 달라집니다.
<마음>을 뜨겁게 하지 않으면, 마음이 썩고 변질됩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같이 살아도,
사랑하는 상대는 변하지 않고 늘 사랑스럽게 해도,
<자기 마음>을 뜨겁게 하지 않으면 <마음>이 변질됩니다.
신앙 세계에서도 그러합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를 대하는 것도 그러합니다.
휴거의 삶도 그러합니다.
자기가 좋아하지 않으면 마음이 변질되고,
뜨겁게 하지 않으면 마음이 변질됩니다.
여러분은 모두 뜨겁게 열심을 내어 할 수 있습니다!
왜요? 모두 ‘뇌’가 있고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보는 눈’도 있고 ‘듣는 귀’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뜨겁지 않은 이유는
생각이 잠을 자고 있고, 마음이 미지근하고, 태만하고,
정신 차리지 않고 살기 때문입니다.
물이 차가워지면 다시 뜨겁게 데워 요리하듯,
자기 마음이 차가워지고 냉랭해지면 다시 뜨겁게 데워야 되는데,
그 상태로 그냥 두니 변질되는 것입니다.
손이 차가워지면 자꾸 손을 비비면서 열을 내 주고,
주머니에 손을 넣어 따뜻하게 해 주듯,
자기 마음도 그렇게 해 줘야 됩니다.
자기 마음을 자꾸 뜨겁게 하지 않고 그대로 두어
썩고 변질된 채로 있으면,
홀연히 ‘무서운 날’이 닥치고 ‘실망의 날’이 오게 됩니다.
<마음과 생각>은 참 무섭습니다.
순간 뒤집어지기도 하고, 순간 돌아오기도 합니다.
1초 전에는 안 하고 싶다가도,
1초 후에는 하고 싶은 것이 ‘마음과 생각’입니다.
이 <마음과 생각>을 ‘어느 방향’으로 돌리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됩니다.
누구나 ‘순간’ 하고자 하면, 다 뜨겁게 할 수 있습니다.
자기를 위해, 자기 영을 위해, 자기 휴거를 위해
더 나아가 생명을 위해, 역사를 위해, 주를 위해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방향을 돌려 뜨겁게 하기를 축원합니다!
<하고자 하는 자>에게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뜨겁게 역사하시고,
천사를 보내어 도우시고, 사람을 통해 도우시고,
만물을 통해 역사하며 도우십니다.
뜨겁게 해야
생각이 집중되어 능력자가 되어 일도 잘해지고,
일할 때도 힘들지 않습니다.
어느 날 선생이 말씀을 써야 하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뜨겁게 하고 생각했습니다.
“5분이라도 말씀을 쓰자. 서론이라도 쓰자.
성령님이 한마디 주신 것이라도 쓰자.” 하고 썼습니다.
오전 10시에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누가 밖에서 “운동 안 가요?” 하기에 시계를 보니,
오후 2시였습니다.
5분 동안 서론이라도 쓰려고 했는데,
마음을 뜨겁게 하고 하니 4시간이 5분처럼 지나간 것이었습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물이 펄펄 끓어 솟아오르도록 뜨겁게 했더니
그 일에 푹 빠져서 능력자가 되어 행했고,
<시간>의 표적도 일어났고,
<말씀의 내용>에도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이 말씀은 ‘2월 14일 주일’에 생방송으로 전해 줬습니다.)
생각이 그리 무섭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그 일에 빠져서 하게 됩니다.
모두 <꼭 해야 할 일>을 놓고 푹 빠져서 해야 됩니다.
마음을 뜨겁게 하고, 정말 좋아서, 푹 빠져서 하면
매일 <표적>이 일어납니다!
<잠시 쉬었다가>
이 세상을 보면, 하나님을 안 믿는 자들이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안 좋아하니 안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안 좋아합니다.
<그 말씀대로 사는 것>을 안 좋아합니다.
그러니 <하나님>도 인정을 안 하고 안 믿는 것입니다.
섭리역사에서도 보세요.
어떤 사람은 말씀을 듣고 ‘주’를 따르며 ‘휴거의 삶’을 살지만,
어떤 사람은 ‘주’도 ‘역사’도 ‘휴거’도 인정을 안 합니다.
안 믿고 인정을 안 하는 사람들을 보면
<시대 말씀>을 안 좋아합니다.
<시대 말씀대로 사는 것>을 안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섭리역사>도 <주>도 안 좋아하고 안 믿는 것입니다.
왜 성령님도 자꾸 멀리할까요?
안 좋아해서 그렇습니다.
자기가 좋아해야 자꾸 찾고, 가까이하고, 뜨겁게 행합니다.
좋아해야 돋보이고, 더 좋게 보이고, 신비하게 보이고,
아름답고 웅장하게 보이고, 더 가까이하고 사랑하게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안 좋아하고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를 안 좋아하면,
물 끓듯이, 용광로에 쇠가 녹듯이 하는
뜨거운 마음이 안 생기고 뜨거운 사랑도 안 생깁니다.
<뜨거운 마음>, <뜨거운 사랑>이 안 생기니
삼위와 주와 함께 모으고 헤칠 수 없고,
하나님의 뜻도 같이 이룰 수 없고,
땅에서도 천국에서도 같이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성령님을, 성자를, 주를 <좋아하는 것>이
‘가장 큰 축복’입니다.
<시대 말씀>을 들어도 <섭리역사>에 와서 살아도
결국 <시대 말씀>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섭리역사>를 좋아하고 사랑하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를 좋아하고 사랑해야
물이 끓듯, 용광로에 쇠가 녹듯
마음도 사랑도 뜨겁게 하여
주와 함께 기쁘게 섭리 길, 휴거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축복을 받은 자>,
<좋아하는 축복을 받고 계속 뜨겁게 하여 변질되지 않은 자>
이들이 ‘끝’까지 행하여 ‘극’에 오르게 됩니다! (믿습니까?)
누구나 물이 끓듯 뜨겁게 할 수 있고,
누구나 용광로같이 뜨겁게 할 수 있습니다.
뜨거워야 하늘 앞에, 형제들 앞에 실수도 줄게 되고,
뜨거워야 회개로 죄도 태워 없애고,
뜨거워야 각종 게으름·태만함·방심·
자기중심적 생각·교만·시기·질투·
서운함·무지·오해를 다 불태워 없앨 수 있습니다.
모두 좋아하면서 열을 내고 뜨겁게 해야
육의 병도 낫고, 생각의 병도 낫고, 심령의 병도 낫고
문제가 해결되고, 한계를 넘게 되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 휴거의 역사도 매일 이루어집니다.
자기가 자진해서 좋아하며 열심히 하고 뜨겁게 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좋아하시고 그 마음과 행실을 받으십니다.
<휴거>는 ‘사랑’이다. - 했지요?
하늘을 향한 ‘생각’이 뜨겁지 않고 ‘사랑’이 뜨겁지 않으면,
<휴거>는 성사되지 않습니다.
사람끼리의 사랑도 불이 나게 하는데,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
마음도 사랑도 더 뜨겁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뜨거워야 <창조>가 시작되고 <생명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날씨가 추우면, 곡식도 식물도 ‘싹’이 나오지 않습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뜨거워야 ‘모든 역사’가 시작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겨라.” 했습니다.
이것을 이 시대 말씀으로 하면
“좋아서 해라. 열심히 해라. 뜨겁게 해라.”입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힘 있게)
“하나님도 성자도 나 성령도 뜨겁게 행한다.
성령을 접하면 왜 뜨거우냐. 성령을 받으면 왜 뜨거우냐.
성령이 불같이 뜨겁게 살피고 돕고 행하니 그러하다.”
하나님이 임하시고, 나 성령이 임하면 뜨겁다.”
◎ 자기가 좋아하면 더 좋게 보여 더 사랑하게 된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