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6.02.28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6.02.28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12장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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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8 주일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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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8일 주일말씀- 타이핑본>
“자기가 좋아하면 더 좋게 보여 더 사랑하게 된다”
본 문 로마서 12장 11절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이. 그리고 축복이 쏟아지는 행복한 주일입니다.
오직 성삼위계 감사와 사랑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역시. 성령님께서 이 말씀을 통해서 성령의 불과, 성령의 은혜를 주실것입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그 은혜를 받지 않고, 그 감동을 받지 않는다면, 우리는 냉랭한 마음이 될 것입니다.
오늘 이시간.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2015년 2월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예. 오늘은 <자기가 좋아하면 더 좋게 보여서 더 사랑하게 된다.> 라는 주제를 가지고 마지막 주 말씀을 전해주도록 하겠
습니다.
어제는 여기 주님의 교회를 제외하고 전국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주님의 교회는 생명의 날 그 기간에 맞춰서 올해는 하기로 했고, 또 내년부터는 각 교회의 상황에 맞게 수료식을 진행을
할것입니다.
어제 수료하신 여러분들. 말씀 듣느라 정말 수고하셨고.
말씀을 가르치고, 관리하고, 전도하신 여러분.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우리 모두를 위해서 한번 뜨겁게. 박수 보내주세요?^^
자 오늘 수료생에게 정말 맞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핵이되는 말씀이기도 한데요
수료생들이 꼭 넘어야할 관문. 여기까지 도달해야만? 뜨거운 신앙을 할수가 있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듣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주에는 가장 많은 지역에서 SS 만명캠프를 진행합니다.
서울 임원단 300명, 대구, 경북서부.
동북경북(??). 동국?. 경북.동부. -.- 어렵네요.ᄏ
그다음에 울~산. 인천. 전남동부. 경기중부서부. 그리고 금산지역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네. 이제 만명캠프때. 주일말씀이 진짜 좋아요. 특히 지난주 말씀은 우리 에쓰에쓰의 말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전세계에서 가장 큰 불을 받지 않았을까.
지난주말씀은 신앙이 어린자라면. 나이가 어린자라면. ‘이야~! 이래서 섭리역사 조타^^’ 하면서 불을 내지 않았습니까.
또. 만명캠프뿐만아니라. 우리전체 수료생들 뿐만아니라
섭리전세계에 말씀을 배우는 사람이든, 교육자든, 오래된 사람이든, 할일없이 가만히 있는 사람이든, 불나게 뛰는 사람이
든.
모-든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말씀을 전해줄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2월 14일. 2월 21일.말씀에 이어지는 말씀으로서. 3편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지금은 어느때? 극적으로 뜨겁게 할 때.
그 말씀을 왜 그와같은지. 2월 14일 주일말씀을 통해 여러분들에게 전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이 지난주에 이어지고, 오늘 마지막으로 3편. 예. 끝맺음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극적으로 뜨겁게 할 때인데
<어떻게 해야 뜨겁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말씀해 줄겁니다.>
여러분 모두가 이 단계까지.
뜨거워지는 이단계까지
모~두 올라가길 원하는 마음에서 주님께서 말씀 전해주십니다.?
자 그렇다면. 오늘 말씀.^^?.
시작해보겠습니다.
<말씀 시작>
선생이 새벽에 일어나서 기도하려고 씻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전날, ‘어제 봤던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러면서 ‘그것을 보면서 떠올랐던 말’도 생각났습니다.
그 말은 이말이 었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면 사람이고 어떤 존재물이고 더 좋게 보이고, 돋보이고, 더 생각나고, 더 사랑하게 된다.’
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다 아는 상식’이니까 굳이 <잠언>으로 기록하지 않고. 그냥 지나갔습니다.
근데 이 말이 씻는데 생각이 난겁니다.
다 씻고 기도하면서 새벽 잠언을 딱 받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성령이 주시는 말씀이 없었습니다.
알고 보니까, 성령님은 이미 말씀을 주셨는데, 선생은 내가 겪고나서 알게 된 하나의 상식으로 생각하고, 귀히 여기지 않
고 말았더니, 말씀을 안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생각난다고 했죠.?
여러분의 뇌에 생각난다고 했습니다.
감동도, 이 마음.
불도 생각으로 받게 됩니다.
이 생각이 전환이 일어나도록 말씀을 전해주지만, 꺠닫는 것은 뇌와, 마음에서 일어나지 않습니까.
생각나게 해준겁니다. 상식으로서 생각나게.
그런데 그냥 ‘상식이다’ 생각하니까. 말씀 안주신거에요.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깨닫고 알게 된 그 말로 시작해서, 나 성령이 각종으로 할 말을 깨우쳐주려 했는데
그말을 상식이라 생각하고 넘어가면 어쩌냐.
먼저. 네가 깨달은대로 첫번재 잠언을 준것이다.“
연결한다는거에요. 성령님은^^.
깨닫게 하실때. 그냥 이렇게 아무런상태도 아닌데 막 깨달은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깨닫게 해주세요. 자기가 깨달은것처럼. 상식으로.
그것을 연결해서 성령이 감동을 주시고, 말씀을 주시고,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이말씀을 듣고 어때요? 실천자이지 않습니까.
즉시 내가 겪고 깨달은 말을 기록했습니다. - 그러니까 성령님은 또 그 다음 잠언을 주셨습니다.
또 그 말씀을 기록하니까. - 성령님은 또. 그 다음 잠언을 주셨습니다.
왜그럴까.
말씀을 귀히 여겨야 말씀을 주고
말씀을 행해야 말씀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성령께서 깨닫게 해주신 첫번째 잠언에 대해서 말씀을 해줄겁니다. 그러면 그 뒤에 받은 연결되는 잠언들
은?. 수요일날 전해주게 되겠죠.
오늘 그 잠언.
<"자기가 좋아하면 더 좋게 보여 더 사랑하게 된다.">
이것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보겠습니다.
사람도. 자기가 먼저 좋아해야
그 사람에게 흠이 있어도. 그리고 그 사람이 어떠한 모습이라도 더 좋게 보여서 더 사랑하게 됩니다. 맞습니까.
좋아하면 어때요. 흠이 어딨어요. 흠도 사랑해야 하지 않습니까.
어떤 물건이나 존재물도, 자기가 마음에 들어 좋아해야.- 다른 어떤것보다 그것을 더 크게 보고, 가치있게 보고, 더 좋아
하고 기뻐하게 됩니다. 맞습니까?
남들은 ‘뭐 그런걸 좋아하냐.?’
그런데 얘는 그게 너무 좋은거에요. -그러면 크게 보인다는 거에요. 맞습니까 여러분.
이와같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그러다하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이렇게 좋아하는 마음이 없으면.
더 좋게 느껴지지도 않고, 가치있게 보여지지도 않고, 생각나지도 않고, 쯥. 좋아지지도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시대복은을 다 들었습니다.
듣고, 배우고 있습니다.
<왜 이 시대복음. 하나님의 말씀 주의 말씀을 배우는 것일까.>
결국은 삼위일체와 자기를 구원하는 자를 깨닫기 위함입니다.
깨닫고. 좋아하며, 사랑하며 사랑하며 살라함입니다. 맞습니까
세상 어-떤것보다 나의 영을 구원하길 원하고. 휴거시키기 원하고, 주뜻대로 살기 원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고
싶어 진거에요.
거기까지. 그것까지 도달하기 위해서. - 우리는 말씀을 배웁니다.
좋아해야.- 같이 살면서 그 말씀을 지켜 행하게 되고.
생각도, 행실도, 육도, 영도 변화되어서 구원받고 휴거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가까이 해야> 역사 일어납니다.
가까이 하지 않으면. 역사 일어나지 않습니다.
물건도 가까이 해야되요. 집을려면 가까이 해야됩니다. 먼 상태에선 뭐. 초능력 쓰는것도 아니구요.
가까이.
생각을 가까이.
몸을 가까이.
행실을 가까이.
좋아해야 -가까이 하고 싶지, 싫어하면 가까이 하고 싶지 않습니다.
여러분 하찮은 강아지 한마리두요. 싫어하면 가까이 오면 놀!랩니다.
가치 있지 않아요. 귀엽지 않아요. ●<--- 요만한 강아진데.
‘아구 귀엽잖아!’
‘귀엽지 않.아. 무서워.’
자기는 무서운거에요.
좋아하면 쓰다듬고 싶고, 만져주고 싶고, 안아주고 싶고, 먹이를 주고 싶지 않습니까.
어떤 존재물이든, 좋아해야 돋보이고, 기뻐하게 됩니다.
말씀만 좋아하고, 교회분위기만 좋아하고, 사람들만 좋아하면. 변화는 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냥 하나의 교회가 하나의 놀이터죠. 그리고 사람들을 만나는 창구의 불과합니다.
이 교회 나오는 이유.
말씀을 듣기 위해서. 그리고 신앙을 하기위해서, 하나님을 제대로 믿기 위해서가 아니겠습니까.
그러기 위해서 말씀을 전해주고, 또 그러기위에서 말씀을 깨달으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결국은 이 시대 복음을 좋아해야되요.
그러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깨닫고, 좋아하고, 사랑하며, - 그 말씀을 지키고 살아야.
-변화를 이루고, 구원을 이루고,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이상하게 사람들은 좋아해두요. 이 말씀을 별로 안좋아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니 말씀속에 나타나는 주님을. 제대로 찾을수가 없습니다.
결국은 말씀을 가까이하고, 말씀을 좋아하며, 주를 좋아하고, 주를 가까이 해야.- 구원은 일어납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섭리인 모~두
삼위일체와 구원자를 구원자를 좋아하는대로- 변화되고,
좋아하는대로 -사랑하게 된다.
더 물어볼것도 없다.“
하셨습니다.
오늘 이시간에도. 가장 뜨겁게 불을 받는 사람이 누군지 아세요.?
하나님,성령님, 성자와 주가 너무 좋은사람.- 그래서 말씀이 너무 좋은사람.
주뜻대로 살아가는것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
이 사람이 가장 뜨거운 불을 받게 됩니다.
사람 좋아해서 오면- 그 사람봐야. - 불이 붙거든요.
똑같습니다.
사람도 그래요.
어떤사람을 자기가 좋아하면, - 마음과 생각에 이 열이나게 됩니다. 여러분 경험해보셨어요? 경험다 해봤을걸요? 그런경
험 없는 사람 없는 사람이 어딨어요.(ᄒᄒ)
아니면 난 사람은 쫌 별로다. 어떤 사물? 막 열이 나잖아요.
컴퓨터 게임만 좋아해도 막 열이 나잖아요. 그것만 보면. 눈에 아무것도 안보이지 않습니까. (게임하는 제스쳐) 요거밖에
안보이잖아요.
좋아해야되요.
좋아하면 마음과 생각이 열이납니다. 그러면 물이 뜨겁게 솟아오르듯 하게 됩니다.
물. 보글보글 하면서 막 솟아오르죠. 그것처럼. 우리의 마음이 열을 받게 됩니다.
물이 끓어서 솟아 오르면. 그때부터는 그 물에 고기나 각종 음식 재료를 썰어 넣고 삶아서 먹을 수 있지요.
물이 끓어 올라야됩니다. 기름이 끓어 올라야됩니다. 맞습니까.
이와같이.
자기가. 상대를 좋아해서 - 마음과 생각이 뜨겁게 끓어 올랐으니,
그때부터는 좋아하는 상대를 위해서 각종것을 행하게 됩니다.
좋아해야되요.
신앙을 하는 사람들은 세상이 좋았지만 바뀐거에요. ‘나 하나님이 더 좋은데?’ 15:00 시작
옛날엔 세상것을 하는것을 더 좋아했지만 ‘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게 더 좋은데요?’
좋아하는 사람 못막는거에요.
억지로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막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구원자에 대해서도 그러하죠.
자기가 좋아하면요. 누가 구지 말을 하지 않아도 마음과 생각에 열을 받습니다.
그러면 찬양을 이렇게 하잖아요?. 그러면 눈물이.ᄒ^^ 막나요. 나도 모르게. 너무 뜨거워서.
그럼 마음이 뜨겁지 않은 사람들은 ‘왜 저러니?’ 저러죠.
그래서 무슨 차이냐면 좋아하느냐./ 좋아하지 않느냐.에요.
이렇게 되면 마음과 생각에 막 열을 받으니까. 물이 뜨겁게. 끓어서 보글보글 솟아오르듯 하게됩니다.
이때부터는 삼위일체와 주를 위해서 각종일을 행하게 됩니다.
그래서 뜨거워야 된다는 거에요. 왜? 각종 일을, 주님의 일을 그냥 할수 있느냐. 뜨거워야 하죠.
그러면 이때부터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기뻐하시고, 만족하시며,
그 사람을 향해서 각종일을 거침없이 행해주십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물이 미지근하면 거기에 고기를 넣고 삶을 수 없듯이.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미지근하면,
하나님의 귀하고 귀한 뜻도 이룰 수 없고,
하나님의 귀하고 귀한 일도 행할 수 없다.“
여러분. 자기가 좋아서 행하는 사람.
신앙생활을 하다가 주변에 쓰러지는 사람들, 각종일들을 수도없이 반복하면서 보게 됩니다.
그러나 상관이 없어요. 내가 좋으니까.
저들이 쓰러져도 내 마음은. 내 좋아하는 마음은 어쩔수없는거에요. 그럼 나는 뛰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쇠로 만든 각종 연장이나 기구를 보세요.
쇠를 용광로에 넣고 펄펄 끓여 녹이지 않으면 못 만듭니다.
밥이나, 죽이나, 고기나, 각종 음식을 보세요.
물을 펄펄 끓이거나
불을 뜨~겁게 해야
삶아지고, 긇여지고 지글지글 구워져 맛이 있습니다.
(만두사진 . (어~!~!!!) )- ᄒ. 아우 정말 저격을 하네요ᄒ. 뜨겁게 해야되겠죠?. 저거 만두 생으로 한번 먹어보세요. 네.
뜨거워야 맛이있습니다.
인생 삶. 하나님을 향한 삶. 우리 신앙의 삶. 휴거의 삶 역시 뜨!거워야 역시 맛이 있습니다.
만사의 모든 이치는. 동일합니다.
하나님앞에, 성령님앞에, 성자앞에, 주앞에 우리 역시 그러합니다.
자기가 좋아해야 물이 끓듯. 불로 뜨겁게 달구듯.
마음과 생각이 열을 받고 뜨거워져서 기쁨으로 각종 일으 행하면서 삼위와 주와 함께 살게 됩니다.
휴거도 그러해요. 이상하게 휴거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상하게 휴거를 인정 안하는 사람이 있어요.
좋아해야 - 더 좋게 보이고, 더 돋보이고, 자꾸 생각나고, 더 사랑하여서, - 행하게 됩니다.
휴거를 좋아해야. - 마음과 생각에 열을 받고, 뜨거워져서. 기쁨으로 차원높이며, 휴거를 완성하게 됩니다.
용광로가 쇠가 녹을 정도로 뜨거워야됩니다.
보통으로는 쇠가 녹지 않아요.
그래야만 각종 연장이나, 각종 기계를 만들수가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도 똑같습니다.
물이 끓어올라서 음식을 만들정도로.
용광로가 끓어올라서 쇠가 녹을정도로. - 뜨겁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사랑하면서 대해야 -변화도 일어나고,
구원도 일어나고, 휴거도 일어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믿습니까!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중요
우리의 마음이 사랑으로 펄펄 끓지 않고 미지근 하면.- 하나님은 나무에 퇴비를 하여 키우는 역사만 하십니다.
우리의 마음이 사랑으로 펄!펄! 끓어야. - 하나님은 열매를 맺어 거두는 역사를 행하십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알겠어요?
그냥 나무만 키운다?. 그냥 육신만 잘 살도록 도우신다.
아니다. 영혼을 거두고, 영원한 사랑을 위해서 계속해서 열매를 거둘수있도록 역사해주신다.
뜨거워야 진행을 하십니다.
전도할때도, 강의할때도, 설교할때도, 관리할때도.
용광로가 펄펄! 끓어서 쇠가 녹듯이. 물이 펄펄 끓어서 고기가 삶아지듯이- 뜨~거운 마음과 생각으로 해야만.
성령도 뜨!겁게 역사하시고, 생명도 튼튼하게 성장하고 만들어집니다.
강의 관리 설교. 그냥 미~지근하게.
차갑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게.
그렇게만 해준다면 말씀을 들어도 열이안나고, 불을 받지 못합니다.
그러니, 마음이 녹아지지 않고, - 마음이 녹아지지 않으니까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인생을 탄생시키는 생명의 씨. 유전자가 있습니다. 이것도 미지근하거나, 차갑잖아요? 생명이 탄생이 안되요.
엄마가 따듯해야 되요. 차가우면 안되요. 따~뜻한 태에서. 가장 따뜻한 곳에서 생명이 탄생하게 되어있습니다.
미지근 하면 신앙의 생명도, 구원의 생명도, 휴거의 생명도 탄생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뜨겁게 해야할때.
<어떻게? - 극으로 뜨겁게 해야 할 때입니다.> 그래야 극으로 차가운 것들을 녹일 수가 있습니다.
그래야 극으로 차원을 높여서 극의 변화를 이룰수가 있습니다.
물이 펄!펄 끓듯 뜨겁게 하라?
<어떻게 하지?
자기가 좋아해야 됩니다.> 이게 지금 문제에요.
사람이 어느때 마음이 식냐면요. 어느때 ‘ 나 열정이 식었어.’ 이유는 단 하나에요.
이 하고 싶지 않아요.
다른 말로 하면 좋지가 않은거에요.
말씀을 들어도 옛날에는 ‘어~~! 진짜 , 진짜 조타!.’ 이랬는데.
어느날 부터 말씀이 별루에요. 주도 좋지 않아요. 쯥. 황금성? 좋지않습니다. 별로.
좋아지지 않았을때부터 문제는 발생하게 되어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찬가지에요.
우리교역자들. 마음이 막 식어요. 목회 절대 못할거 같애요. 왜냐면 생명을 돌보는게 골치 아파요. 머리 아파요.
그럴때부터 하나님의 일은 할수가 없습니다.
앞에서 아무리 단상에서 - 불을 막 쏴주고, 용처럼 불을 쏴줘두요. 그불은 차단이 되버립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예배도 형식적으로 드리게 됩니다.
자기를 살리고, 변화시킬 귀한 말씀이라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게 되겠쬬.
<물이 펄.펄 끓듯, 뜨겁게 하는 비법은 - 좋아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기도해야합니다.
결국 인생은 무엇을 좋아하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됩니다.
무엇을 좋아하느냐.
왜? 좋아하는 것에 열정을 쏟고 인생을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다~ 듣고.
자기가 좋아서 주를 따르는 사람은- 마음과 생각에 열을 받고, 물이 펄~펄 끓듯해서
무엇을 하든지 적극적으로 행하면서 뛰고 달립니다,
이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들 보면. 사명이 큰 사람들은 아니에요.
사명이 크고, 주님곁에 가까이 있고, 엄청나게 막 무대에 서.
이런 사람들이 펄펄 끓는 것 같죠. 적극적인거 같죠? 아니에요. 사명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좋아서 뛰는 사람들은 못말
린다고 하죠.
‘쟨 진짜 못말린다.‘
좋아서하는 사람이 최고의 사명자입니다. 왜? 그는 막을수가 없어요. 사탄도 왔다가 비껴갑니다. 그 뜨거운 마음을 누구도
식게 할수도 없기 떄문입니다.
사명으로 사람의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좋아하는 그 마음으로 뜨거워지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말씀을 다 들었는데 그래도 섭리사가, 삼위일체가, 주가 좋지 않은거에요 그러면 마음과 생각이 계~~속 냉~랭합니다.
그러니 어때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가까이 대하지 않습니다.
하늘일을 하더라도 적극적으로 동참하지 않아요. 남남처럼 인생을 살아갑니다.
말씀도 좋아서 듣고, 예배도 좋아서 드리고, 찬양도 좋아서 하고, 기도도 좋아서 하고, 주의 일도 좋아서 하고, 전도 강의
관리 설교 다 좋아서 하고, 섭리역사 좋아서 따르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 좋아서 따르는 것입니다.
아 좋아서 따르는데 누가 말려요.
세상에서도 좋아하는 마음이 식으면 그냥 같이 삽니다. 애땜에.
혹은 그것까지 싫으면 헤어지는 겁니다.
혹은 여기까지 내가 살아온 삶이 아까워서. 내가 요건 못버리니까. 남남이에요.
실상은 같이 살아도. 뭔가 좋아야되요. ‘아유 인생을 한 7-80년 같이 살았는데 어떻게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겠어.’
아니요? 하나라도 좋은 마음이 있어야 같이 살게됩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싫은 사람과 어떻게 같이 살아갑니까.
이 섭리역사 마찬가지에요.
저사람은 사명이 저렇게 크고
저사람은 주님옆에 가까이 있고,
저사람은 섭리에서 저렇게 행했는데 왜갑자기 섭리를 저버렸지? 왜 주님을 등졌지?
좋아하지 않게 된거죠.
여러분 좋아하면요. 절대 안나가요. 마음이 식은거에요
아무리 열정적이었던 마음도 본인이 계속 뜨겁게 하지 않으면 냉랭해져요. 냉랭해지니까 싫은 것입니다.
그러니 어때요?
다른쪽으로 시선을 돌리게 되겠죠.
여러분 뭘 보고 뛰고 있습니까. 하늘과 나의 1:1의 마음이 중요합니다.
오직 우리가 따를 것은 삼위일체와 주님입니다.
사람은 완성되는 단계이며,
완성된자는 이 땅에 하나 뿐입니다. 하나님이 보낸자죠. 그를 보고 마음을 뜨!겁게 하면서 따르는 것입니다.
주님 말씀 하셨죠?
마음의 질. 성품이 좋아야- 끝까지 간다
하나님은 마음의 질, 성품이 좋은 자를 택하신다 했습니다. 그걸 보신다고 했어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단계까지 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것은 매우 중요하며 매우 큰일입니다.>
그러면 이때부터는 어떻게 되냐면. 섭리에 어려움이 있고, 아무리 힘든사람이 있어도.
‘나는 끝까지 좋아해서, 뜨겁게 믿고 따르면서 주님의 위신을 세워드리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이런 정도의 생각으로 바뀌
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마음의 질을 보신다는 거죠.
성경의 모든 인물들 다 그러했습니다. 역사적으로 힘들어도. 하나님을 등져도. 하나님의 역사를 부인해도. - 본인은 뜨거
워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역사를,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러니 끝까지 행해서 하나님이 세운 기준(standard). 중심인물이 되어서 역사를 빛내는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에게 묻습니다.
여러분은 역사를 빛낼 기준자가 되겠습니까.?
아니면 그냥 여기저기 쳐다보면서, 주가 여기 있다하면 따라가고, 주가 저기 있다면 따라가면서 그냥 흔들리면서 요동치는
신앙을 하시겠습니까.
우리 SS들. 정.신.바.짝. 차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자기가 좋아하면 마음과 생각이 뜨~겁게 끌어오르면서 그때부터는 만족하게 되고, 기뻐하고, 적극적으로 행하게 됩니다.
여러분 모두가 좋아서 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간구해야되요. 이건 꼭. 기도하고 간구할것입니다.
내마음에 분명히 그 마음이 있을텐데 이 마음을 찾게 해달라고 간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좋아하게 해주세요.’
시대말씀, 휴거, 말씀을 행하는 것, 전도 강의 기도 관리. 신앙생활의 그 어떤 것이든 간에
자기가 안 좋으면 -열을 낼수도 없고, 불을 낼수 없고, 뜨겁게 할 수도 없습니다.
역사가 안일어나요.
<올해. 차원을 높이려면> - 뜨겁게 해야합니다.
지금 3주째 전해주고 있어요.
1.“극이다. 변화다. 뜨겁게 하라.” 2.그리고 지난주 말씀. 3.이번주 말씀 입니다.
뜨겁게 하려면 - 자기가 좋아서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말.기. 바랍니다.
이역사에서 주와함께 먹고 마시며, 생명들을 함게 키울 사람이 누구냐.
좋아서 행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기도하십쇼.
그냥 두지 마세요.
자기를 위해서 기도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자기가 좋아서 뜨거워야 - 남도 좋아하게 해줄수 있어요.
내가 안좋은데 ‘그렇게 하면 안돼. 뜨거워야돼.’
불이 나가겠다 참.
다 알아들어요. ‘아~고 참. 자기도 힘들게 섭리뛰면서 나한테 뛰라고 하네.’
살려주러 갔다가 같이 지옥으로 갑니다.ᄒ;
사망주관권으로 간다는 말이죠.
자기가 뜨겁고 기뻐야만 - 그 기쁨과, 불과 에너지를 전해줄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거짓이에요. 거짓에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나님도 함께 해주지도 않아요. 사탄이 틈을 타게 됩니다.
자기가 좋아서 뜨거워야 -이 시대와 주를 증거하며, 섭리역사를 더욱 빛낼수가 있습니다.
섭리역사에서 하나님 가장 기뻐하시고, 가장 예뻐하는 사람. -오직 주님 중심하면서 좋아서 행하는 사람.
마음과 생각이 삼위와 주사랑에 펄펄 끓지 않으면 결국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식어가는 자기 마음을 놓고, 기도하십쇼.
냉랭해져가는 자기 마음 두고, 기도하세요.
불같이 뜨겁지 않은 마음. ‘나는 왜이러지?’ 기도하세요
삼위일체와 주를 믿기는 하는데 좋지는 않아.
그럼으로 더 사랑하지 못하고, 더 느끼지 못하는 자기를 위해 기도하세요.
주의 일은 하죠. 형식적으로, 의무적으로, 책임감으로만 행하는 자기를 위해 기도하세요.
섭리 8년,9년 뛰어도. ‘어ᅲ! 지옥하기 무서워. 안하면 힘들것 같애. 안하면 무서워. 안하면 왠지 무슨일이 생길것 같애ᅮ’
이런 신앙을 했던 사람은 10년, 15년이 가도. 20년이 가면. 결국은 떨어져요.
이마음은 지켜야됩니다.
자기가 좋아하지 않고 뜨겁지 않으니까 어때요?
자꾸 마음에 병이 생겨서 움츠러들어 가는 것입니다.
뜨겁지 않으면 -병이 생기죠.
뜨거우면 병이 - 낫습니다.
작년에 ‘성자 떠나셨으니, 새롭게하라’ 했죠?
성자가 계셨을 때는 그 육과 함께 거의다 모든 일을 해주었습니다.
이제 성자 떠나신 후에는 새롭게 해야합니다.
어떻게? 이제 끌어올려서 여기까지 데려왔으니까
“이제는 너희가 먼저하라. 뜨겁게 하라.
그러면 성령의 불이 식지 않는다.“ 했습니다.
“개인영웅되어라. ”
“어느곳에 어느위치에 가있든지 네가 영웅되어서 행하라 ”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 성자 승천 전
마지막 성령집회때 말씀이 <먼저사랑> 였어요( “20150313“으로 기억합니다. 다시한번 찾아보들어보시면 좋을것같아요.
개인의견ᄏ)
자기가 먼저 하는것. 그것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게 마지막 성령집회 말씀이었습니다.
여러분 잊지마세요.
말씀에 대한 열정과, 그 뜨거웠던 마음이 식으니까 - 모든것이 식어버리는 것입니다. 안하고 싶은거에요.
아시겠습니까.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성자가 떠나시기 전후로 다 말씀해주셨으니까.
잊지말고. 행하기를 바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100선,
200선.
여기 300선. 휴거까지는 거의 다 해주었습니다.
이제 자기가 먼저 좋아서 열을 내어 뜨겁게 행하며, 성령과 주와 함께- 휴거 700선 까지 달려가고 날아올라야 됩니다.
<끝>
여러분 절대 잊지 마세요.
그동안은 저사람이 어떻게 왔을까. 생각하죠.
엄청난 조건을 세워서, 엄청나게 큰일을 했기 때문에 섭리사에 큰일도 했구나
여러분 생각하지 마세요.
우리 모두가 성자와 함께 그 육이 붙들어줬기 때문에 -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겁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저희 휴거될 사람 한명도 없었어요.
그러니 ‘저사람 사명이 컸었는데, 주옆에 있었는데’ 그거 의식하지 마세요
주가 해주었기 때문에 온거에요.
주가 해주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행할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티가 나죠.
아~저것은 주님의 조건으로 온것이구나.
아~ 이제 저사람은 자기가 행하는 구나.
이제 작년부터 티가 나고 있습니다.
사명이 큰자라도 주님의 조건으로 온 사람들은 떨어지고 있고,
사명이 작은자라도, 어린자라도 자기가 행하면서 날아온 사람은 점점 차원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후반기. 선생님 말씀하셨어요.
이미 25년 넘었네요. 30년 가까이 되가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하신지가.
저는 이 말씀을 들은지 20년 가까이 됐어요.
처음 가르치신 말씀.
“후반기에는 먼저 사랑이다. 먼저 행하는 것이다.“
자기가 열을 내는자. 하고자 하는자, 자기가 좋아서 하는 자를 하나님은 찾으신다 하셨습니다.
왜? 마지막 역사이니까요.
끌고만 가는 역사가아니라. 이제는 만나는 역사에요. 만나야- 사랑의 세계가 시작이됩니다.
여러분 혼자하라고 하지만, 사실은 혼자서 하는게 아닙니다.
어떻게요?
성령님도, 주도 양손에 우리의 손을 잡아주시고, 우리를 함께 끌어올려주시면서, 함께 행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좋아서 물이 끓듯 끓어오르면, 자기 스스로도 열이나고, 힘이나고. ‘어디서 이런 힘이 나지?’
그리고 기뻐하면서 행하게 되요.
그러니까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가 그냥 보고있지 않죠. 사랑하는자가 저렇게 행하는데.
그러니 어때요. 너~무 기뻐하세요. 거침없이 ‘너와 함께 하리라’ 불을 주며, 능력을 주며, 행하게 하십니다.
.
여러분. 오늘 말씀을 듣고, 정말. 진실로. 자기가 좋아서 뜨-겁게 해야됩니다!
이 말씀 때 은혜를 받는거에요. 결심하는 것입니다. 결심하는 즉시 불이 와요. ‘그래. 내가 이렇게 행하자.’
<“뜨겁게. 뜨겁게.“ 이게 지금 우리의 한계를 극복할수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믿습니까.
<자기가 앞으로 도전하다가, 앞으로 나아가다가 한계에 부딪혔습니까. >
“자기가 뜨겁게 하세요.”
자기가 뜨겁게 하는게 최고의 방법이며, 최고의 차원을 높이는 길입니다.
이것을 명심하면서, 오늘의 마지막 화면 보겠습니다.
<영상4>
자기가 좋아서 뜨겁게 하면 -사탄도, 귀신도, 유혹자도, 악평자도 왔다가 쑥~ 지나쳐 가버립니다. <끝>
봤어요? 지금 얼굴? 봤어요?
‘쟤 모니?’ 그러고 하고 간거 봣죠 ‘쟨 모니 0_* ?“
막 무섭게 하면서 온거에요. ‘ 너죽었어 이제. 너를 잡아먹어버릴거야. 안좋은 말로, 안좋은 생각으로’ 하면서 막 무섭게
왔는데 너무 뜨겁다 보니까 ‘재 모니 0o0?' (ᄒ ^^)
사탄은 극적으로 뜨겁게 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뜨거우면 마음도, 생각도, 행실도 썩.지 않고 더 빛이 납니다.
뜨거우면 삶도, 인생도, 신앙도 더 맛이 있습니다.
뜨거우면 생각도, 행실도, 영도 더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됩니다.
뜨거우면 하나님이 더 가치 있게 쓰시고, 더 주십니다.
뜨거우면 차원을 높여 극에 오르게됩니다.
<자기가 좋아하면 -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고로 희망이 생기며, 열렬해집니다.
여러분 무엇을 좋아하면 마음이 막 뜨겁잖아요. 좋아하는 음식만 나와두 뜨겁지 않습니까.
‘와~좋아하는 음식 빨리. 빨리 갖다줬으면 좋겠다. 왜안와.
저기요. 지금 시킨지 3분 됐거든요? (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조은님은 연기자) 거 왜 안나오는거에요‘
한국사람들 이해할수 있는 말이죠. 오늘은 한국생방송 하고 있어요. ^^
(조은님연기)‘아! 지금 시킨지 한 30초 지난거 같은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그러면서 종업원이 (접시들고오는) 이렇게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때부터 마음이 뜨거워지지 않습니까. (ᄏᄏᄏ)
오직 눈은 그것을 바라보며, 마음에는 불이타고, 포크를 먼저 들고. 준비하고 있죠. 겸허한 마음으로.
너무 마음이 뜨거우니, 침은 꼴깍꼴깍 넘어가고, 한입 넣는 순간 ‘아~이거야!’
음식하나만 좋아해두요. 침이 꼴깍꼴깍 넘어가면서 마음에 불이 일어나게 되어있습니다. 그게 그렇게 행복해요.
안좋아 하는거 갖다줘봐요. 울상을 하고, 이걸 먹어야 되냐. 말아야 되냐. 그러지 않습니까.
여러분 하물며.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를 좋아하고 사랑하면, 어떻겠습니까.
그것밖에 안보인다니까. 저거 빨리.빨리.
좋아하는 것 앞에서는 뜨거워지는 것이 사람의 심리이며, 사람의 기본입니다. 전세계 모든 사람이 동일해요. 다 똑같애요.
뜨거워지면 그때부터는 대하는 것이 달라져요. 그쵸 여러분?
싫어하는 음식 대하는거 / 좋아하는 음식 대하는게 완~전히 달라지지 않습니까.
느끼는 것.
생각하는 것.
행하는 것도 달라집니다.
마음을 뜨겁게 하지 않으면, 마음이 썩어 버리고, 변질되어 버립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같이 살아도. 사랑하는 상대는 변하지 않아요. 늘~ 사랑스럽게 대해줍니다.
그래도 자기 마음을 뜨겁게 하지 않으면 마음이 변질되어 버립니다. 자기가 뜨겁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부부라해도 서로 뜨거워야 서로 뜨겁게 오래 사랑할수 있어요.
하늘과- 우리 역시 그러합니다.
하나님 아무리 뜨겁게 우릴 사랑해주셔도 내가 관심이 없어. 내가 뜨겁게 하지 않으면 느낄 수 없어요.
‘모가 뜨겁다는거야.’
아무리 찬양을 불같이 해도 내가 뜨겁지 않으면 '뭐가 뜨겁다는거야' 이렇게 하게됩니다.
휴거의 삶, 삼위일체를 대하는것. 신앙세계. 다 그러하죠.
똑같이 앉아서 말씀을 들어두요. 다 틀려요.
어떤 사람은 눈에 불이나서 너무 무서워요. 보면 생각합니다 ‘저 사람을 위해서 진~짜 말씀 잘해야되겠다.’
저렇게 이글이글 불이타면서, 그걸위해 여길온거에요. 불좀 받을려고, 그걸로 또 일주일을 살고, 힘있게 날아오를려구.
정말 개인 영웅입니다.
자기가 좋아하지 않으면 마음이 변질되고,
자기가 뜨겁게 하지 않으면 마음이 변질됩니다
여러분은 모두. 뜨겁게 열심을 내어서 할 수 있습니다.
왜요?
<뜨겁게 하는건 어디서 일어난다구요? >
뇌에서. 생각에서. 마음에서 일어납니다.
무엇을 보느냐. 무엇을 듣느냐에 따라 좌우되요.
여러분은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생각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열을 내어 뜨겁게 할수 있어요.
무엇을 보느냐. -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좌우되요.
무엇을 듣느냐에 따라 좌우되요. - 주님말씀 들으라는 거에요. 주의 교육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신기하죠. 주의 교육을 들으면 마음이 막 뜨겁죠. 하고싶죠.
그러다 악평자들이나 힘든애들 말 들어보면 마음이 막 냉랭해지죠. ‘이거 참 신기하네?’
공식이네요. 공식.
1+1 =2처럼
1-1 =0처럼
똑~같네요.
그래서 자기 눈으로 무엇을 보고,
자기 귀로 무엇을 듣고,
자기 생각, 뇌를 가지고 어떤생각을 하느냐에 따라서 - 운명은 좌우됩니다.
어디에 불을 받을 겁니까. 나를 구원시키는 자의 그 말씀에 불을 받으며, 그를 향한 사랑에 불을 붙여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모~!두가 뜨겁게 할수 있어요. 다 할수 있습니다.
무엇을 보겠습니까
무엇을 듣겠습니까
무엇을 생각하겠습니까.
뜨겁지 않은 이유. 생각이 잠을 자고, 마음이 미지근하며, 태만하고, 정신을 차리지 않고 살기 떄문입니다.
사탄, 악평자들. 이 냄새를 아주 기~~가 막히게 맡아요. 정말 신기합니다.
여러분 파리. 진짜 신기하지 않아요? 쓰레기 있는 데만 엄청 많잖아요. 난 진짜 그게 신기해요
그리고 그 소들. 그. 그. 뭐 있잖아요. 배설물. 기가 막히게 파리들이 몰려들죠. 기가 막히게 알아봅니다.
사탄이나 악평자들은 기가 막히게 냉랭한 자들을 잘~~알아봐요. 그런 자들에게 다가갑니다.
왜? 뜨거운 자에게 잘못갔다가 혼!나고 오거든요.
‘너! 정신차려! 내가주님의이름으로명하노니내가심판하겠어’ 무서워서 안되요. 무서워서.
개인이 불이 붙은 사람은 너무 무서워서 아무도 못건드립니다. 여러분.
물이 차가워지면 어떡하죠? - 엄마들이 요리를 했어요. 물이 다시 차가워졌어요. ‘아우! 뭐야.’ 그러면서 그냥 음식합니까?
다시 가스불을 켜서 다시 뜨겁게 하죠. 이렇게 해서 요리를 합니다.
음식이 차가워지면요. 전자렌지에라도 넣어서 데워서 먹습니다.
이와같이 자기마음이 차가워지고, 냉랭해지면, 다시 뜨~!겁게 데워야됩니다.
그런데 그 상태로 두니까 점점 변질이 되는 것입니다.
손이 차가워지면 어때요. ‘어 추워’ 이러면서 더 막 차가운 곳에다가 ‘어 추워’
‘어~추워’ 막 냉동실에 넣어.(ᄏᄏᄏᄏᄏ) ‘추우니까. 더 추워라. 감각이 없어져야 니가 맛을 안다’ ᄏᄏᄏ
막 차가운 얼음물에 막 넣어서 연단시킵니까? 아니 손 추운데 그런사람이 어딨어요.
이 손이 막 시리면 어때요. 이 말레이시아, 싱가폴이 이 항상 문제에요 (ᄏᄏᄏ) 이 손이 시려워봐야지.
진짜 겨울에 손이 진짜 시렵다니까요. 진짜 이렇게 끊어질거 같아요. 감각이 없어서 이 들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심하면 어떻죠? 동상이 걸려요. 손이 언다는 거죠.(ᄒᄒ) 차가우면 진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어때요 우리는? (손을 막 비빈다)뭐라도 어떻게 막 비비고 이러지 않습니까. (손 옷안에 넣는다) 이런데 막 넣고
다니고 이렇게. (ᄒᄒᄒ) 제일 따뜻한 곳에.
손이 차가워지면은 비벼서라도, 주머니에 넣어서라도, 이렇게 몸속에 넣어서라도 뜨겁게 열을 내어줍니다.
<자기 마음도 그렇게 해줘야됩니다.> 차가운 상태로 그대로 두면 톡 건드리면 그대로 깨져버려요. 얼어서.
뜨겁게 해줘야죠.
자기마음을 자꾸 뜨겁게 하지 않고, 그대로 두어서 썩고 변질된채로 있으면 홀연히 무서운 날이 닥치고, 실망의 날이 닥칩
니다.
‘어머 홀연히 무서운 날이 닥친다?. 어 꼭 저렇게 얘기하드라. 무섭게?’ -- 그 마음이 아직 뜨겁지 않아서 그래요.
어떻게 무서운 날이요? 뭐가 무서운 날인지 가르쳐드릴게요.
주님 없인 못살았는데 - 주님없이 살수 있어요.
우리가 제일 무서워 하는게 뭐죠. 제일 무서워하는거잖아요. 우리가.
‘하나님 나한테 역사안하시면 어떻게. 나 주와 더 가까이 하고 싶어. 더 열심히 일하고 싶은데 내 계획은 왜 열심히 못하
지?’ 이런마음.
이마음이 식을 때 우리는 정말 무서운 사람이 됩니다.
그런데 자기마음이 식었는데 뜨겁지 않은채로 그대로 그냥 두면요.
이런 무서운 날을 맞이하게 되요. 안믿고, 주를 등지며, 부인하는 무서운 날이 옵니다.
하나님의 법 없이는 못살았는데 - ‘하나님의 법은 무슨 법. 나를 옭아매는 법. 싫어.’
그 법에서 벗어나면서 그것이 편안하다고 생각하는 그 삶.
그것이 우리에게는 무서운 날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마음이 뜨겁지 않으면 모두 이런 무서운 날을 맞이하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 앞에 제일 무서운 사람이 뭐에요. 하나님 법없이 산다는 사람이잖아요. 진짜 무섭지 않습니까.
섭리사를 악평하며, 주를 악평하는 자들. 그들이 우리에게는 무서운 사람이에요. 근데 그말에 동조하면 그가 무서운 사람
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뜨거워야 해요. 변하면 안됩니다.
이 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참~~ 무서워요.
순~간 뒤집어지면서, 순~간 돌아오기도 합니다.
이렇게 잘 망가지고, 이렇게 원상복구가 잘되는 건. 진짜 <생각>밖에 없을거에요.
순간 산산조각 나서 다 깨졌다가도, 어느새 원상복구가 되있어요. 1초만에. 오우 괜찮아 또.
참.. 이 마음이, 생각이 진짜 무섭습니다.
이 생각에 병들면 큰일나요. 이 생각에 병이드니까 자꾸 세균들이 침범해서 더 아프게 만드는 것입니다.
1초전에 ‘안하고 싶어.’ 근데 1초 후에 ‘그런데 또 하고 싶은거 같애’
‘야~~ 진짜 마음과 생각. 너 무섭다.’
이 마음과 생각을 어느 방향으로 돌리느냐에 따라서 운명은 좌우됩니다.
사람은 한번에 하나밖에 못봐요. 시야가 있습니다.
방향을 이쪽으로 돌리면 - 이것이 보입니다.
그래서 항상 방향을 주님쪽으로 돌리고 있어야 - 주님이 보이고, 역사가 보이고, 극적인 좋은 생각을 하게 되어서, 극에
변화를 이룰수가 있습니다.
악으로 돌리느냐/ 선으로 돌리느냐/ 주께 돌리느냐 /그 말씀에 돌리느냐/ 세상의 말, 악평자들의 말에 돌리느냐. 운명은 좌
우되요.
그래서 여러분.
순간 뒤집어졌지만/ 순간 다시. 뜨겁게 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단점을 가진 생각이며, 최고의 장점을 가진 생각입니다.
선생님 말씀하시죠. “너는 어느쪽을 선택할래?. 나는 유리한 쪽을 선택하겠어.” - 단점을 사용하지 않고 최고의 장점을 살
린다면 엄청난 역사를 이루겠죠.
자기를 위해서
자기 영을 위해서
자기 휴거를 위해서
더 나아가 생명과 주와
역사를 위해서
<하고자하는 방향으로> 마음을 돌려서 뜨!~겁게 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고자하는 자에게 삼위일체는 뜨겁게 역사를 해주시고, 천사를 보내어 도우시고, 사람을 통해 도우시며, 만물을 통해 역
사하며 도우십니다.
그래서 안되겠어요. 지난주 뜨겁게 깨달았습니다. 왜 성령의 역사가 필요한지. 저부터 뜨겁게 깨달았어요.
‘휴거된 후에는 성령역사 알아서 하겠지‘ 이게 아니에요.
뜨겁게 해줘야 되요. 선생님 말씀이 옳았어요.
그동안 이렇게 그냥 편안히.편안히.편안히. 안되겠다. 'FIRE~~(파이어)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뽜이어!!‘ 하면서 불을 태우지 않으면 사탄한테 잡아먹히겠다.
뜨겁게 해야됩니다.
생각이 집중되어서 능력자가 되어서 일도 잘해집니다. 저희 능력자 표현할 때는 막 불표현 하잖아요 그래서.
일할 때. 힘들지 않아요. 여러분 뜨거워서 일할 때 한번 생각해보세요. 안 힘들어요.
어느날. 선생이 말씀을 써야되는데 어휴 이 너무 힘든겁니다. 오늘따라. 이날따라.
그래서 마음을 뜨~겁게 하고, 다시 생각을 했습니다.
“5분이라도 쓰자. 서론만이라도 쓰자. 성령님이 주신 한마디라도 오늘은 쓰자.” 하고 썼습니다.
오전 10시에 시작을 했어요. 그런데 누가 밖에서 ‘오늘은 운동 안가요? ’ 그러는 거에요.
그리고나서 시계를 딱 보니까. 오후 2시였습니다.
선생님 자신도 깜짝 놀랜거에요.
5분동안 ‘오늘 서론이라도 쓰자.’하는 마음로 썼는데,
마음을 뜨겁게 하면서 하니까 4시간이 5분처럼 지나가버린겁니다.
여러분 기도할때 그런거 느낀사람 많을거에요. ‘오늘은 주님 제가.. 하겠습니다.’ 근데 어느새 막 뜨거워져가지고,
‘오늘 이거 멈출수없을 거 같애.!’ 해서 1시간하고 이런적 없어요? (있어요~) 그쵸.^^
아무리 잠을 많이 잤어도. 뜨겁지 않으면 그렇게 기도가 안되요.
뜨거운 날은 잠을 안잤는데 이상하게 기도가 잘되요.
모든것이 뜨거워야 역사를 이룰수 있다는것입니다.
이렇게 하고자 하는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물이 펄펄 끓어서 솟아 오르도록 뜨겁게 했더니만,
그 일에 푹 빠져서 능력자가 되어서 행했고, 시간의 표적도 일어났고, 말씀의 내용에도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이때 쓴 말씀 뭔줄 아세요?
"극이다. 변화다. 뜨겁게 해라" > 5분쓸려고 했던 말씀이 2시간짜리 작품으로 태어난것입니다.
참. 생각이 무섭죠.
생각하는대로- 그것에 빠져서 그것을 행하게 됩니다. 사람의 핵이죠. <생각>
여러분 보두가 꼭 해야될 일이 있다면 푹~~빠져서 해야됩니다.
마음을 뜨겁게 하고, 정~말 좋아서, 푹~빠져서하면 매일매일 표적이 일어납니다.
집중잘하는 자가 성공잘해요.
1시간 공부해도 집중해서 하느냐. 뜨겁게 하느냐. / 10시간 공부했는데 으흥 ᅲᅲ 이렇게 하느냐. (ᄒᄒᄒ) 말로 표현도
못하겠어요.
말씀 1시간 30분을 들어도 뜨~겁게 듣느냐. / 아니면 어..ᅲ이구.. 이렇게 듣느냐.
역사는 완전하게 달라집니다. 믿습니까?
이 세상을 보면 하나님 안 믿는 사람들 참~ 많죠. 섭리역사 안 따르고 이걸 떠나서 하나님 안믿는 사람들이 많아요.
왜 그럴까? 왜 하나님을 안믿을까. 자세히 한번 생각해보세요. 왜 그러겠어요.
그렇게 사는게 싫어서 그래요. 한번 잘 보세요. 하나님 안믿는 사람, 하나님 없다고 하면서 안믿는 사람들을 보면 그걸 싫
어해요 그렇게. ‘왜 그렇게 말씀대로 해야돼? 왜 말씀은 그래? 왜 꼭 선을 행하며, 왜 꼭 그거대로 살아야돼?
그냥 즐기며, 내 마음대로. 사는게 좋지.‘
안좋아서 그래요.
하나님의 말씀을 안좋아해요. 그런말씀을 안좋아해요.
그리고 그 말씀대로 사는 것을 안좋아합니다. 이러니까 하나님도 안 믿고 인정도 안하는 것입니다.
이 섭리역사도 보세요? 정말 신기하게 똑같이 말씀을 들어두요. 두부류로 놔녀요. 크게.
어떤 사람 뭐라고 얘기하는 줄 아세요? ’말씀을 좋은데 체계가 싫어.‘ 그 어린게. 요만한 사람이 ’쳬계가 별루야‘ 그래서
‘니가 체계를 어떻게 아니?’ 저두 놀래가지고 기도를 했다니까요. ‘주여, 쟤는 생각을 좀 좋게 만들어주세요’
체계가 싫어서 싫대요.ᄏ
어떤사람은 뭐라고 하죠. ‘너~~무 좋아. 정말 좋아 진짜 좋아. ’ 이래서 따릅니다.
어떤사람은 또 뭐라고 하는줄 아세요? ‘법 싫어. 섭리사 법싫어. 신부법? 싫어. 어후 싫어’
어떤사람은 뭐라는 줄 아세요? ‘신부법 좋아! 오! 신부법 정~말 조아! 법이 있어서 좋아.’
어떤 사람은 이래요. 우리 교육자들. ‘어..후 나 설교평가 싫어. 어휴. 설교평가 안했으면 좋겠어.’ 그러니 어때요. 설교평가
할 때마다 죽을 맛이에요.
어떤 사람은 ‘설교 평가. 좋다고 .할순 없지만.^^? 감사해!^^. 설교평가 감사해^^. 정말 감사해.^-^. 정말 감사해~’
‘좋아. 주님좋아/ 설교평가감사해- 주님조아! ^0^/’
‘주님. 설교평가로 저를 크게 해주시고, 성장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니 이제 어느날이 왔느냐. 한달에 한번은 교육자가 무~조건 은혜 집회를 해야합니다.
그러니 이제 어때요. 교육자들이? ‘설교 평가 좋아~. 설교평가를 많이 해주세요.’ 얘기하죠.
다 이 때를 위해서 외치게 하게 하기 위해서 그동안 주님의 말씀대로 외치는 훈련을 시켰던 것입니다.
이제우리. 섭리사에 모든 사람들은 교육자들이 은혜집회 하는날. 꼬~옥 참석하셔야되요. 어느때보다 더.
우리목사님은 얼마나 은혜를 끼치는지. 여러분이 또 평가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ᄒᄒ) 여러분은 수준이 높으니까요.
우리 교육자들도 더 잘하리라 믿습니다.
어떤사람 이래요. ‘나 힘든것 싫어 힘든것. 힘든것 싫어‘
어떤사람은 ‘힘든것? 아니야. 나를 연단시키며, 나를 성장시키는 거야.’ 이게 다 어디서 좌우되느냐. 생각에서 좌우되요.
어떤사람은 ‘회개 ?’ 왜 회개라는 말만 나오면 그렇게 눈에 불을 키고 싫어해요. ‘어이 사랑얘기만 하지 저렇게 회개 얘기
만 하지?. 회개 싫어. 회개싫어’
어떤사람은 ‘회개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하면서 행합니다.
이렇게 싫으냐,/좋으냐 운명이 좌우되요.
하나님의 역사에 와서 하나님이 이끄시는 방법이 싫고, 하나님의 체계가 싫고, 하나님이 역사하는 방법이 싫으면 어떻게
같이 살겠습니까.
세상에서두요 아무리 엄청난 회사라고 해두요. 그 회사가 운영하는 방법이 그리도 싫으면 거긴 진짜 못다녀요. 돈많이 줘
두요.
좋아야합니다.
선생님 늘 가르쳐주셨어요.
“체질이 맞아야 같이 살지.
체질. 생각. 행실이 맞아야 같이 산다.“
여러분 보십쇼. 안 맞으면 같이 못 살아요.
안믿고 인정하지 않는 사람을 보면 안좋아합니다. 말씀을. 별로. 그 법을 싫어해요. ‘그 왜 꼭 저렇게 해야돼’ 이래요.
허....저는 그때마다 너무 마음이 무너져요. 허.우.. 그래도 이세상에서 정말 진실하게, 진지하게 들어야 될것이 하나님의 말
씀인데, 거기다 대고 ‘아이고, 거 왜또 저렇게 하라고해?’ 허... ... 그거는 하나님 앞에 하는 말이잖아요.
주 앞에 하는 말이지 않습니까.
시대말씀대로 사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섭리역사도 별로고, 주도 안 좋은데 교회는 나와요. 한곳에 있지만. 남남같습니다.
성령님도. 자꾸 안찾아요. 멀리해요. 이유는 하나입니다.
별로 안좋은거에요.
좋으면 찾아요. 좋으면 그~렇게 찾습니다.
자기가 좋아해야 자꾸 찾고, 가가이 하면서 뜨!겁게 행하게 됩니다.
좋아해야 돋보이고, 좋게 보이고, 신비하게 보이고, 아름답게, 웅장하게 보이고, 더 가까이하며 사랑하게 되는 것이죠.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그가 보내신 구원자를 좋아하지 않으면.-
물끓듯이 , 용광로에 쇠가 녹듯이하는 뜨거운 마음이 생기지 않고, 뜨거운 사랑이 생기지 않아요. 기대하지 마세요 여러분.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주시도록.
여러분 누가 육신. 애인사랑하듯 사랑하는 세계가 아니지 않습니까.
영~원히 구원받고, 휴거되어서, 하나님의 뜻속에, 하나님의 목적 속에 함께! 살기위한 사랑이 아니겠습니까.
뜨거운 마음, 뜨거운 사랑이 생기지 않으면 삼위일체와 주와함께 헤칠수가 없습니다. 모을수도 없어요.
뜻도 이룰수 없고, 땅에서도, 천국에서도 같이 살 수 없습니다.
<가장 큰 축복이 무엇일까 - 좋아하는것 입니다. > 좋아하는게 가장 큰 축복. 누구를? 삼위일체를. 주를.
학교에서두요 과목은 싫은데 선생님 좋으면 과목을 공부해요. 선생님 좋으니까.
‘과학선생님 조아. 난 과학 진짜 싫은데, 공부해야지? 선생님께 잘보여야해‘ ᄒᄒ그런마음으로도 여러분 공부 안해요?.
좋아하는 선생님이 없어서 문제죠!. (ᄒᄒᄒ) 아니, 과목이 별로면 선생님이라도 좋아야되는데.
선생님 별룬데, 과목 좋잖아요? 그럼 또 듣는다니까요.
시대 말씀 좋든지,
주가 좋든지,
결국 하나니까요.
시대말씀으로 주를 깨닫게 되고, 주를 통해 시대 진리를 깨달아서 구원받게 되거든요?. 이게 좋든지/ 이게 좋든지.
그건 해야돼. 아님 하나님이 좋든지. ‘하나님 너무 좋아.ᅮ’
시대말씀 들어도, 섭리역사에 와서 살아도.
이 시대말씀, 섭리역사, 삼위일체, 주를 사랑하고 좋아해야. - 마음도 사랑도 뜨겁게 해서 주와함께 기쁘게 섭리 길, 휴거
길을 갈수가 있습니다.!
♪ 주와~ 같이 길 가는것 ~♪ 즐거운일 아닌가.
우리~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앗싸! ^^! (ᄒᄒᄒᄒᄒᄒ)
한걸음~앗싸! 두걸음~ 앗싸!
주~~우님과 함께.
날마다~ 날마다 섭리길 걷겠네~♬
여러분 노래 자체가 너무 기쁘지 않아요?
‘주와~~♪^0^ 같이 길가는것 ^^’ 이렇게 되지.
‘주와 ᅲᅲᅲ 같 ᅲᅲᅲ이..ᅲᅲᅲ 길ᅲᅲ가는 것..’ (ᄒᄒᄒ) 이렇게는 아니잖아요? 이거는?
즐거운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주와 같이 이길을 가는 것입니다.
좋아해야. 사랑해야 정말 뜨거워야. 진실과, 진실이 만나서 함께 할 수있는 역사입니다.
<좋아하는 축복을 받은자. 좋아하는 축복을 받았고, 뜨겁게 하면서 변질되지 않은자.>
이들이 극에 올라 끝까지 행하여서 극의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극에 오를자들이에요.
오늘 말씀 마지막이에요. 이제. 3주간 3편의 마지막 말씀.
누구나 물이 끓듯 뜨겁게 할 수 있고,
누구나 용광로 같이 뜨겁게 할 수 잇어요.
그맘에 무엇을 넣듯이 다 녹아버려요. 다 삶아버립니다. 다 튀겨버려요. 다 구워버리구요.
뜨거우면 - 하늘앞에 형제앞에 실수가 줄게됩니다.
뜨거우면 - 회개로 죄도 태워 없애버려요.
뜨거우면 - 각종 게으름, 태만함, 방심, 자기 중심적 생각, 교만, 시기, 질투, 서운함, 무지, 오해를 다 불태워 없앨 수 있
습니다.
모두. 좋아서 뜨겁게 열을 내고 행해야. -육의 병도 낫고요? 영의병, 생각의 병, 심령의 병을 낫게됩니다.
육의 한계를 넘게되고, 문제가 해결되고, 한님이 창조목적, 휴거역사도 매일 이루어진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라겠습니다.
뜨겁게 하는자. 열심있게 하는자. 하나님이 그렇게 좋아하시고, 주도 그렇게 좋아하신다는 것. 잊지 말기 바랍니다.
휴거. 사랑입니다. 휴거는 사랑이에요.
다른말로 하면 뜨거운 사랑입니다. 뜨거운자가 휴거 이룹니다.
하늘을 향한 생각, 하늘을 향한 사랑이 뜨겁지 않는다면 휴거는 성사되지 않습니다.
휴거. 자기가 좋아야 해요. 주를 만나는거에요.
주를 만나는게 휴거입니다. 삼위일체를 만나는게 휴거에요. 그리고 같이 사는게 휴거입니다.
그런데 좋아하지 않으면 어떻게 휴거로서 같이 살 수가 있겠습니까.
사람끼리 이 사랑도 뜨겁지 않으면 안되듯이,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도 이 사랑과, 마음이 뜨겁지 않으면 안됩니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 몇번 반복하고 있습니다.
뜨거워야 창조가 시작되고,
생명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날씨가 추우면요. 곡식도, 식물도요 싹이 나오지 않아요.
봄에 씨를 딱뿌렸어요. 그런데 갑자기 서리가 내리잖아요? 그떄 농사를 싹-다 망쳐요. 그때 뜨거워줘야 되거든요. 따뜻해
줘야되요.
신앙도 그러합니다. 지금은 우리가 싹을 틔운것 뿐만 아니라 점점 나무가 자라고 열매를 거둔자도 있고, 열매를 더 크게
하는 때이기도 합니다.
뜨거워야 - 모든 역사가 시작되며 모든 역사가 차원을 높일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 마무리 하겠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겨라.” 했습니다.
<이것을 이 시대으로 다시 해보겠습니다.>
“좋아서 해라. 열심히 해라. 뜨겁게 해라.”
이말이에요. 쉽죠?
선생님 편지에 무슨 말 많이 써주죠?
"열심히해 "
어떤 캠퍼스는 시험에 들었어요. ‘내가 선생님께 편지를 5번 받았는데요. 다 ’그래 안녕. 열심히해. 알았다‘’ 너무 시험에
들었다는 거에요.
여러분. <이 시대 최고의 말씀은 “열심히 해라” 입니다.>
왜요? 네 마음을 다해서. 열을 내어서 해라. 이러면 큰 역사 이루고, 극에 올라서 행하게된다.
사실 그안에 엄~청난 내용이 내포되어 있는거에요.
“열심히 해라.”
그래서 우리 영어도 ‘열심히 해라‘는 말을 조금 바꿔야 될 거 같아요.
“work hard” 에서 바꿔야 될거 같애. “열.심.히.해.라” 아예 한국말로 외우세요. ‘심정’처럼. 심정처럼.
<심정>은 없어서 다 <심정>으로 하거든요. 외국에선 번역을. 이걸 대변할 말이 없어요. <열심히해라>역시 그렇습니다.
정~~~말 많은 뜻을 내포하고 있어요.
“열심히 해라. 불같이 하라. 뜨겁게 해라. 식지 말라.”
“물을 끓듯, 용광로에 쇠를 녹이듯.해라!“ - 그러므로 역사 일으켜라.
“좋아서 하자. 좋아서 만!족하며 하자.” <그것이 이 시대에 말씀.> 꼭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마지막 성령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도 성자도 나 성령도 뜨겁게 행한다.
성령을 접하면 왜 뜨거우냐. 성령을 받으면 왜 뜨겁겠냐.
성령이 불같이 뜨겁게 살피고, 뜨겁게 돕고 행하니 뜨거운것이다.”
하나님이 임하시고, 나 성령이 임하면 차가울리가 없어. 뜨겁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식어지면 어떻게 하라고요?
다시 뜨겁게.
성령은 그 위에 임하시고, 그 위에 역사하시면서 뜨거운 역사 일으켜주실 것입니다.
<섭리역사. 휴거 3년반을 보내는 이 때입니다.>
이때. 여러분 여기까지 날아올랐는데 끝까지 행합시다. 극까지 행합니다. 그때 가서 다시 얘기합시다.
그때가서 그를 만나 다시 한번 얘기해 봅시다.
여기까지 얘기했는데, 그다음 무엇인가요? 극까지. 끝까지. 도전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좋아서.
오늘부터 기도합니다. “극까지 변화되며, 끝까지 뜨겁게 행할텐데,
좋아서 행하는 마음. 내게 뜨겁게 부어주세요. 정말 내가 행하지 않으면 나도 죽겠으니, 내게 제!발. 역사해 주세요!“
하늘앞에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완전하게 붙들어달라고, 간구하는 한주간 살기를 바라겠고,
올해를 살면서 이 3주의 말씀 꼭 기억하시고, 여러분의 좌우명으로 삼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말씀. 마쳤습니다.
성삼위와 주께 감사와, 사랑의 박수 보내드릴까요?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한주도, 하루도 빠짐없이. 우리의 마음을 지키시며, 생각을 지키시는 하나님이 맞습니다.
만물로도 역사하시며, 천사로도, 사람으로도 역사하시지만. 이시대에 끊임없는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마음을 붙잡아 주셔
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은 이 말씀이 손이 되어서 우리를 붙잡아 주시고, 이 말씀이 몸이 되어서 우리를 붙잡아 주시는데,
우리가 이말씀을 멀리하면 어디서 하나님을 느낄 수 있겠고, 어디서 하늘의 방향을 알 수 있겠습니까.
멀어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를 좋아하게, 역사를 좋아하는 단계까지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좋아하지 않으면 열이 날 수 없고, 뜨거울수 없고.
뜨겁지 않으면 인생을 가치있게 살 수 없습니다.
진정으로 그러한 마음. 우리에게 말씀으로 축복을 더하여 주셨사오니,
모두 이 말씀의 주인공이 될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실것을 믿습니다.
이제. 행하는 자에게, 그렇게 간구하는 자에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 뜨거움은 어디있냐구요? 어디서 찾아오는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다 선한 것을 심어 넣어주셨고, 사랑하는 마음을 다 넣어서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그것이 인간의 본질이에요.
하나님 알고, 하나님을 제대로 배운다면. 그 마음, 뜨거운마음, 사랑하는 마음, 좋아하는 마음을 누구든지 찾아낼 수 있다
고 하셨습니다.
아예 모르는 자에게는 가르쳐 주는 것이며,
가르쳐서 알게 된 자에게는 더욱 더 행함으로 더 깊이 만드는 것이고,
식은 자는 더 열을 내어줌으로 그 마음을 찾게 해주는 것이. 하늘의 목적입니다.
이제 섭리역사. 더 불을 내어서 행할 때입니다. 옆을 쳐다볼 시간이 없어요.
큰 역사 이루며, 이 당세에 최고의 축복을 받은 때임을 기억하여 주시옵시고.
이 때에 모든 문제를 해결하며, 한계를 높이며, 차원을 높이는 모든 방법은. 뜨겁게 행하는 것입니다.
좋아서 행하는 자를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좋아서 행하는 자를 사탄이 막겠습니까. 악평자가 막겠습니까. 주님 좋아서 하는데. 시대 말씀이 좋고, 하나님의 역사가 좋
은데. 그 심정과, 그 뜨거움을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한 마음을 더 하여 주시옵소서.
그와 같이 움직인자들을 먼저 사용하여 주시옵시고.
어린자나, 또 신앙이 어린자나, 그들을 붙들고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오래된 자라도 그 마음이 뜨거우면, 그 마음에 뜨거움
에 따라서 하나님께서 더욱 더 생명을 위해, 주를 위해 뛰게 하실 줄 믿습니다.
모두에게 성령의 불을 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성령의 역사 기억하며, 더욱 더 불을 내어 뜨겁게 행할테니, 하나님,성령님,성자님 더욱 더 불같이 뜨겁게 역사하여 주시옵
소서.
오늘 처음 온 생명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주를 좋아하는 단계까지. 말씀과 역사가 좋아하는 단계까지 서게하여 주시옵시
고, 우리 모두를 그와같이 지켜주심을 믿습니다.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축도>
무엇이 좋은지. 그~리 좋은 사람들은. 그렇게 얼굴이 싱글벙글. 행복이 묻어납니다. 그리함으로 남에게도 행복을 전달하
며, 기쁨을 전달합니다.
그것이 하늘 앞에 향해 있다면. 그 불과, 은혜를 통해 생명을 살리고,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룰 주인
공이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 좋아할 수 있는 마음을 우리 마음에 심어주시고, 우리가 태어나게 하시고,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살아가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저들과 다른 것이 무엇입니까. 더 많은 것을 얻어서가 아닙니다.
영원한 것을 얻고, 시대말씀과 주와 삼위일체를 얻은것. 그 자체로 너무 좋은것이죠.
그게 너무 좋아서 이 세상 사람과는 다른 삶을 살아갑니다.
세상 사람들은 부를 축적하며, 많은 것을 축적하는 것. 그것을 중심하며 살아가지만, 우리는 그것이 중심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의 삶은 기쁠 밖에 없고, 웃을 수밖에 없으며,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와 같은 마음을 잃지 않게 하여 주시옵시고, 그 터전위에 육의 축복, 영의 축복, 생각의 축복을 충만하게 더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지금은 불꽃같은 눈으로 뜨겁게. 인생들을 살피시며 역사하시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뜨거운 마음과 말씀과 사랑으로 역사하시어 우리를 구원하고. 휴거시키고 승천하신 성자의 사랑과,
부드럽게, 때로는 강하게, 포근하게, 때로는 뜨겁게 살피고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전세계의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극으로, 뜨겁게, 좋아서 행하며 극의 변화를 이루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