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6.02.29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6.02.29 (월)

첨부 파일

2016년 2월 29일 새벽 정리 말씀(편집본) 네, 새벽이 왔습니다. 밤보다 새벽이 어떻습니까? 사람들은 보통 “언제가 좋으냐?” 하면 “밤이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밤도 밤이지만, <하나님의 시간>은 사람들이 잠을 자고 있는 ‘새벽’이 하나님이 쓰시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이 쓰는 시간을 우리가 써야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혜택도 있고, 여러 가지 역사가 하늘 로부터 일어나는 것입니다. 새벽을 차지하려면, 그래서 어디를 자르는 고하니 밤을 딱 자르는 것입니다. 밤에서 새벽이 무너졌으니까 밤에서 잘라서 그 시간을 새벽으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나라의 백성이 되려면 그 나라의 법칙으로 살아야 되지 않겠 냐. 일찍 자면 자동적으로 일찍 일어나진대요. “약속만 자꾸 하지 말라. 내가 너를 일찍 깨워 준다. 그런데 네 가 늦게 자면 깨워놔도 못 일어난다.” 그러나 일찍 자면 깨워놔도 벌떡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새벽을 쓰는 사람들은 새벽의 시간에 아주 기술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어제 잠언을 하나씩 하나씩 읊어주겠습니다. 1.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모든 일이 다 쉬운 것도 아니고, 다 어려운 것도 아니다. 이렇게 내가 잠언을 하면, 세상 살아온 것을 한번 싹 생각해 봐야 됩니다. “하루를 살 때에 어려운 일도 있고 쉬운 일도 있더라.” “쉬운 일은 잘하는데, 어려운 일은 잘 못한다. 쉬 운 일에서 원리를 터득해서 어려운 일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쉬운 일을 통해서, 쉬운 일의 원리를 통해 서 어려운 일도 그렇게 하는 것이다. 쉬운 일을 그럭저럭하지 말고, 쉬운 일이지만 절대적으로 법칙과 이 치에 합당하게 완벽하게 행하라.” 쓸 때에 막 쓸었더니 닦을 때에 아무리 닦아도 안 쓸었진 것은 다 걸레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쓸 때에 천천히 초근초근 잘 쓸어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닦을 때에 쓸지 않은 것에 대한 지장이 없 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만사가 이와 같이 그러하다.” 닦을 때 어렵고, 그 다음에는 방을 사용하는 것이 더 어렵다는 것. 사용하는 데에 더 어렵다는 것. “그것 은 가장 쉽게 방을 빗자루로 쓸 때에 원리와 이치를 깨닫고, 쓰는 것도 그런 이치로 터득해서 써야 된다.” 방이 작든지 크든지 귀하게 깨끗이 해 놓고 잘 사용해요. 여러분들 육신과는 서로 대화를 못 하지만, 영한테는 대화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네가 가서 반드시, 영아! 네 육신을 감동시키고 책임져서 신앙을 잘 잡아 줘라.” 그럽니다. 여기서 설교를 할 때 거의 90%는 압니다. “사람들은 묵시를 받는데, 그것을 그렇게 귀중하게 생각지를 못한다. 가령 내가 그에게 꿈에 계시를 주었 다고 하자. 그것을 그렇게 맞다 고 하고, 그것을 생명 시 하느냐? ‘아, 내가 이런 꿈을 꾸었지.’ 이러는 것 에 불과하지.” 2. 쉬운 일을 통해서 어려운 일을 잘 처리해 나갈 수 있도록 배워서 터득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세상의 하루를 살아봐도 어려운 것이 있고, 힘든 것이 있다. 쉬운 것을 너무 쉽게만 하지 마 라. 쉽게 하다가 잘못하면 다친다. 그것도.” 모든 것도 평소에 하던 일을 잘해야 됩니다. 작은 일이지만. 하나님께서 쓰시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면, 예수님도 그랬고 모두 그랬습니다. 성질이 누근하면서, 차근하면서, 생각이 깊고, 꼭 꼭 씹어서 음식 먹듯이 그런 사람을 쓰셨습니다. 여러 가지가 하도 많이 들어서 여러분들이 투시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급할 때는 무섭게 급하게 하고. 그런 것을 많이 연습을 한 것입니다. 어느 때는 5분 안에 목욕을 다 하고서 머리까지 빗고 단장을 하는 것도 연습을 해 보고, 어느 때는 한 시 간 동안 해 보는 것도 해 보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해 보면서 하나님의 뜻에 맞추면서 해 왔습니다. 여러분들, 그러니까 모든 것을 매너 있게 하도록 해요. 윗사람에게도, 옆의 사람에게도, 강사들에게도, 또 밑의 사람에게도 매너 있게 위해 주고, 섬겨 주고, 귀히 보고 그러라는 것입니다. 영계 가나 육계 가나 다 그 키(key)는 하나인데. 영계에서도 그 키(key)를 가져 야 되고, 육계에서도 그 키(key)를 가져야 됩니다. 3. 만일 사람이 어렵다고 쉬운 일만 누가 하고 산다 해 보자. 만일 사람이 어떤 일이 어렵다고 쉬운 일만 골라서 그것만 하고, 어려운 일은 안 하고 산다고 하자. 비유를 들어 말할진대 결과가 어떻게 되겠느냐? 밥하기가 어렵고, 부엌에서 음식하기가 어렵다고 간단한 우유만 사서 계속 먹어봐라. 음료수나 사다 먹고, 간단한 과일만 몇 개 사다 먹고 그래 봐라. 며칠은 간식이라서 괜찮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계속 해 봐라. 어떻게 되겠느냐? 몸이 약해지고, 건강이 제대로 안 되지 않겠느냐? 결론적으로 볼 때 그와 같이 될 것이다. 그것은 절대 법칙과 이치가 아니냐. 절대 원리가 아니냐? 그런 결과가 나오니까 쉬운 것만 계속 하지 말고, 쉬운 일만 골라서 하지 말고, 어렵다고 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 앞의 어려운 일을, 꼭 그것을 해결해 나가야 됩니다. 그와 같이 어떤 어려운 일, 자기 가정의 어떤 어려운 일, 남편이나 아내나 누가 어려운 일이 있으면 그냥 지나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문제를 딱 해결해야 됩니다. 그것을 그냥 지나가면 안 됩니다. “자기에게 있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면서 가 야 된다. 그냥 그럭저럭 가면 안 된다. 그러면 계속 그렇게 우유나 먹고, 간식만 하고 가는 격이다. 밀감이 나 몇 개 사다가 까먹고, 이러면 쓰겠냐? 안 되지.” 여러분 중에도 몸이 약한 사람들은 그냥 계속 가면 안 됩니다. 무엇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잠이 누적되었을 때, 자꾸 피곤한데 자꾸 해 보세요. 이긴다고. 안 됩니다! 언젠가 잠을 좀 자 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누적된 것 때문에 머리가 흐리멍덩하니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앞의 있는 일들 을 초근초근 꼭꼭 어렵지만 해야 된다! 사람이 쉬운 것만 하다보면 얻는 것이 적습니다. “어려운 일만 하 다보면 존재를 못한다.” 그래서 쉬운 것도 있고 어려운 것도 있고, 쉬운 것도 있고 어려운 것도 있고 이렇게 강약으로서 두 가지를 병행하면서 인생을 살게 만들어 놨습니다. 항상 어려운 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해결하는 것은 제 시간 에 해결해야 그게 잘하는 것입니다. 삶의 법칙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사는 것이 문제인 줄 아느냐. 사는 법칙을 모르면 안 되지 않느냐. 꼭 사는 법칙을 알아야 된다.” 4. 이와 같이 어려운 것만 하다보면, 많은 유익이 있다고 어려운 것만 하다보면 결국 쓰러져 버린다. 감당 못하고. 또 어렵다고 쉬운 일만 하다보면 사람들이 얻는 것이 없다. 이 두 가지를 병행하면서 어려워도 꼭 꼭 해결하면서, 같이 의논도 하면서 해결해 나가도록 하자. 6. 사람이 이치를 깨닫고 인생들을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배워야 지겹지도, 힘들지도 않게 살 수 있다. 7. 인생사는 기술이 정말 필요하다. 배워야 된다. 행하면서 배워야 된다.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께 배워야 된다. 오늘 아침에 받은 말씀을 지금부터 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받은 말씀이 있는데, 딱 6자입니다. 6자 갖고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잘 먹고 살면 행복.” 그러면 오늘 말씀, 잘 먹고 살면 행복! 사람이 누구든지 잘 먹으면 행복한 것입니다. 원래 선생님은 여러 가지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 한두 가지, 마음에 맞는 음식이면 딱 맞습니다. 그러면 그냥 그놈으로 아주 맛있게 먹습니다. 한 끼씩 먹으면서 맛있게 먹습니다. “하나님을 더 사랑치 못하면 안 된다.” 그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주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보다 더 사랑하면 합당치 않다! 나도 청춘 때 갈 곳이 많았지만 딱 잘라버리고 그대로 하늘에 바친 것입니다. 그냥 한 토막, 인생 토막을 몽땅 바친 것입니다. 그렇게 바쳐야 됩니다. 깨끗하게 바쳐야지요. 사랑을 세상에 써 버리고, 몸뚱아리 만 갖고 오려고 그러느냐? 하체는 세상으로 돌고, 배꼽 밑의 하체는 세상으로 가서 걸쳐놓고, 상체만 하나님을 쳐다보려고 그러느냐? 그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안 된다. 깨끗하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하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잘 먹어야 됩니다. 잘 먹어야 행복한 것입니다. 돈이 많다고 잘 먹는 것이 아니라, 머리가 있고 지혜가 있어야 잘 요리해서 먹습니다. 오장육부가 깨끗해야 조금 먹어도 영양 흡수가 싹싹 되어서 건강합니다. 정신적인 건강도 있어야 되고, 먹는 것도 잘 먹어야 되고, 운동도 해야 되고 이런 여러 가지가 복합이 돼 서 건강이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이 시대의 말씀도, 이 시대의 섭리의 사람들에게는 ‘말씀’입니다. 말씀의 표적을 일으 켜서, 말씀의 표를 보여서 여러분이 먹는 것만큼은 충분히 먹어 줄 때 여러분이 행복한 것입니다. 신앙이 행복. “잘 먹고 사는 것이 행복이듯이 너희는 행복하지 않느냐? 지금 하나님께서 말씀을 너희에게 줘서 먹고 있으니까 행복한 줄을 알아라. 사람이 행복한 것을 모른다.” “너희들은 지금 말씀을 잘 듣는 것이, 그게 행복한 일이다. 이 말씀을 잘 듣고 지킴에 따라서 복이 좌우되 고, 돈도 좌우되고, 경제도 좌우되고, 환경도 좌우되고, 의의 옷도 좌우되고, 그리고 자기 영의 집도 좌우 되고, 육신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것이 좌우되는 것이다.” 구체적인 것은 육신의 집같이 영혼의 집, 육신의 옷같이 영혼의 옷이 있습니다. 이 3가지가 있습니다. 잘 먹고, 좋은 집이 있고, 좋은 옷을 입으면 일단 됩니다. 그리고 명예가 필요합니 다. 이런 것도 거기에 해당되게 합니다. 잘 먹으면 반드시 힘이 있으니까 의로운 일을 자꾸 해야 됩니다. 전도하고, 가르치고, 교회를 살피고 이런 의로운 일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의의 옷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로운 일을 많이 행하면, 바로 의가 돈인데 그와 같이 하면서 영적인 집을, 멋있는 집을 짓고 사는 입장이 된다. 오늘 아침말씀의 핵심말씀은, “너희들은 지금 행복하다. 왜? 먹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말씀을 들으니까.” 하늘이 매일 줘서 그 싱싱한 말씀을 매일 합니다. 여러분들도 이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말씀을 강하게 전해야 됩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인해서 사망을 이기고, 흑암을 이기고, 모두 이겨서 승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진리의 말 씀으로! 절대적인 이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뛰고 달리는 여러분들이 되어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 다. 그래서 성경을 읽고, 시대의 말씀을 듣고, 새벽에 말씀을 듣는 것을 귀하게 여기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