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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6.03.02 (수)

160302 수요말씀

선포일
2016.03.02 (수)
성경 본문
창세기 1장 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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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일 수요말씀> 만물은 ‘사람 형상’을 갖추면 최고의 작품이다 인간은 ‘삼위일체 형상’을 갖춰야 최고의 작품이다. 본 문 창세기 1장 26-2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자기가 좋아하면 더 좋게 보여 더 사랑하게 된다.’ 라는 주제로 말씀해 줬습니다. ◎ 처음에는 이 말씀을 ‘내가 겪고 알게 된 상식’으로 여기고 기록하지 않고 지나갔더니, 그때는 성령께서 아무 말씀도 안 주셨습니다. 그러나 ‘내가 깨달은 것’으로 시작하여 그것으로 인해 성령께서 ‘각종 것’을 깨닫게 해 주신다는 것을 알고 말씀을 귀히 여기고 기록하며 기도했더니, 성령님은 그다음 잠언, 또 그다음 잠언을 주시며 연속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 오늘은 그다음에 주신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의 주제는 ‘만물은 <사람 형상>을 갖추면 최고의 작품이고, 인간은 <삼위일체 형상>을 갖춰야 최고의 작품이다.’입니다. <말씀 시작>  지금은 ‘극적으로 뜨겁게 하며 극의 변화를 이룰 때’입니다. 이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 <2월 14일 주일>에는 서론에서 먼저 ‘이때’에 대해 말씀해 주며, 왜 극적으로 뜨겁게 하며 극적으로 변화돼야 하는지 말씀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2월 21일 주일>에는 ‘키우는 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며, 역시 ‘뜨겁게 하라는 것’에 초점을 맞춰 말씀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2월 28일 주일>에도 최대한 ‘생방송’을 열어 주어 왜 뜨거워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뜨겁게 할 수 있는지 성령으로 뜨겁게 깨우쳐 주었습니다.  3주간의 이 말씀을 꼭 기억하고 <2016년 교육과 차원의 해>를 뜨겁게 살아야 되겠습니다.  말씀은 깨닫고 행할 때 ‘위력’이 나가고, ‘생명력’이 생기고,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 뜨겁게 하려면, 자기가 정말 좋아해야 됩니다. 좋아하면 <사람>이든 <어떤 존재물>이든 더 돋보이고, 더 좋게 보이고, 더 사랑하게 됩니다.  자기가 좋아하면, 뇌신경과 생각이 작동하게 됩니다. 고로 ‘좋은 열’을 받아서 물이 끓듯 하게 됩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고기를 넣고 삶게 되듯, 좋아하여 좋은 열을 받으면 마음과 생각이 뜨거워져서 각종 일을 행하게 됩니다.  좋아하는 대로 ‘운명’이 좌우됩니다. 무엇을 좋아하느냐에 따라 ‘생각과 행실과 삶’이 달라집니다. 고로 <정말 좋은 것>인지 확인하고, 자기가 제대로 보고 좋아해도 되는지 확인하여 알고 좋아해야 됩니다. <잘못된 것>을 좋아하면, 그쪽으로 ‘열’을 받아서 ‘잘못된 것’을 행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좋아하고 시대 말씀을 좋아하면, 그쪽으로 ‘열’을 받아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됩니다.  이 세상 수많은 것들이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있고, 수많은 인생길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구원자’를 발견하고,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그를 통해 ‘삼위일체’를 제대로 알고 믿고 살고, 더 나아가 ‘삼위일체와 주’를 좋아하고 사랑하며 ‘시대 말씀과 하나님의 역사’를 좋아하여 그 ‘말씀’대로 살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면, 그 ‘운명’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진실로 ‘삼위일체와 주’를 좋아하고 사랑함으로 주와 함께 모으고 헤치면서 기뻐하고 만족하며 <섭리 길, 휴거 길>을 가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 이 말씀을 잊지 말고, 잊어지려 하면 생방송 때 뜨겁게 외쳐 준 말씀을 다시 찾아서 보고, 기도하면서 글로도 보면서 꼭 ‘자기 것’으로 만들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제 다음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어떤 돌에 ‘무늬’가 새겨져 있었는데, 그 무늬는 ‘사람 형상’이었습니다. 돌의 형상을 선생이 그려 봤습니다. <돌 그림 보여 주기> 이렇게 생긴 돌입니다. <사람 형상> 같기는 한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것을 보고 ‘조금 더 굴곡이 졌다면 전체 형상이 이상적인 형체로 보일 텐데...’ 하고 아쉬워했습니다.  이때 성령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미 ‘형상’이 결정되어 있으니 고칠 수가 없다. <아쉬운 모양>이 있으면 더 깊이 깨닫고 설명을 잘해 주어라. 그러면 ‘더 가치 있는 돌’이 된다. <사람>도 그러하다. 이미 ‘형상’이 결정되어 있으니 고칠 수 없다. <아쉬운 점>이 있으면 더 깊이 깨닫고 설명을 잘해 주어라. 그러면 ‘더 가치 있는 사람’이 된다. 만물도, 만사의 모든 것도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 그리고 <월명동 자연성전>에 대해서도 깨닫게 하셨습니다. 앞에서 보았듯이, <작은 돌 하나>도 ‘선생이 원하는 형상’이 되기는 정말 어려운 것이었지요? <성지 땅 월명동>은 엄청나게 큰 지역입니다. 그런데 그 안에 <사람 형상>이 있는데, 하나가 아니라 ‘일곱 가지’나 갖추고 있습니다. 추상적인 형상입니다. 이것은 아는 사람도 있고, 모르는 사람도 있지요? 거의 알기는 할 것입니다. 언제 한번 전체에게 말씀해 줄게요. 또한 <백보좌 형상>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귀하고 가치 있습니까? 천하에 둘도 없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귀한 곳입니다. 모두 이를 알고 창조자께 영광 돌리고 감사하고 대화하면서, 자연성전을 귀히 써야 되겠습니다.  자연성전 안에 있는 <성자바위>, <큰바위얼굴바위>, <두꺼비바위>, <낙타바위>, <코끼리바위>도 그러합니다. 각각 ‘그에 해당되는 형상’을 정확히 갖추고 있습니다. 얼마나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귀한 삼위일체의 선물인지 깨닫고 알고 봐야 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작은 수석>도, <지형>도, <만물>도 동물이나 사람을 닮은 ‘형상’을 갖추기 어렵습니다. <동물 형상>만 갖춰도 크다 합니다. <사람의 형상>을 갖추면 ‘작품’으로 보고, <사람의 형상>을 많이 닮을수록 ‘최고의 작품’으로 봅니다. 그렇다면, 아예 <사람 형상>을 갖추고 태어난 ‘사람’은 얼마나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귀한 보화겠습니까? 깨닫고 알고 대해야 됩니다. <끝> ◉ 이 말씀을 통해 <첫 번째로 깨달아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인간 육신의 형상>은 이 세상 어떤 만물의 형상과 비교할 수 없는 형상을 갖춘, 최고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귀하고 흠 없는 존재입니다. 더 이상 더 완벽하게 만들 수 없는 형상으로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도록 창조하셨습니다. 이 가치를 깨닫고 알고 ‘자기 육신’을 쓰면서,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이것을 가지고 대화하며 가까이 가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러함을 깨달았으니,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합당하여 말씀하십니다. <끝> ◉ 이 말씀을 통해 <두 번째로 깨달아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 <육신>이 그 어떤 만물보다 귀하고 신비한 것은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형상’과 닮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고의 작품’입니다. <육신>뿐 아니라 <마음·생각·행위·혼·영>도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형상’을 닮는다면 ‘가장 극의 작품’이 됩니다. 하나님은 마음도, 생각도, 행위도, 혼도, 영도 ‘자기 형상을 최고로 많이 닮은 자’를 최고로 귀히 보십니다. <끝>  <삼위일체를 닮은 육신>을 가지고, 주와 함께 성령과 함께 행하여 <삼위일체를 닮은 마음·생각·행실·혼·영>이 되어 최고의 인생 작품, 최고의 휴거 작품으로 거듭나기를 축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화면을 보면서 말씀하겠습니다.) <영상4>  하나님은 이 세상의 시간으로 137억 년 동안 <우주와 지구>를 창조하시고, 그 터전 위에 ‘삼위의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 <육신>이 ‘삼위의 형상’으로 더 완전하게 변화되도록 수만 년 동안 역사해 오셨습니다.  <인간의 육신>은 처음에는 ‘원시인’의 모습이었습니다. <인간의 육신>이 ‘현재의 아름다운 형상’이 되기까지 하나님은 끊임없이 인간이 행하도록 역사하셨고, <육신>이 변화됨에 따라서 <마음과 정신과 생각>도 함께 변화되도록 역사하셨습니다. 마치 부모가 자녀를 낳아 키워서 점점 변화되게 하듯 하셨습니다.  <인간의 육신>이 ‘최고로 성장하고 발달한 때’가 바로 ‘이때’입니다. 그 <아름답고 귀한 육신>을 가지고 ‘땅’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행하여 그 <생각>도, <혼과 영>도 ‘삼위의 형체’를 닮게 하셨습니다. 그리함으로 <육신>은 ‘땅’에서 천국의 삶을 살고, <영>은 ‘신의 나라 천국’에 가서 삼위일체와 함께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하셨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세상에 ‘구원자’를 보내어, 그 육을 쓰고 말씀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펴 오셨습니다. <끝>  <만물>은 ‘자기가 원하는 모양’일수록 귀하고 아름답게 보입니다. <사람>은 그 마음도, 생각도, 행실도, 혼도, 영도 ‘창조자를 닮은 형상’일수록 하나님이 그를 귀히 보십니다. 고로 하나님은 그 ‘육신’도 사랑해 주시고, 그 ‘영혼’은 천국에 오게 하여 영원히 사랑해 주시고 영원히 누리게 해 주십니다.  사람에게도 <자기 최고의 목적>이 있지요?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도 <최고의 목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목적’을 위해 행하십니다. 인간이 ‘그 목적’을 아는 대로 생각하고 행함으로 <삼위의 목적과 뜻>을 이루게 됩니다. 고로 ‘삼위의 목적과 뜻’은 꼭 배우고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주를 믿고 따르면서 <자기 생각과 행실>이 ‘주의 생각과 행실’과 닮지 않으면, <삼위의 목적과 뜻>을 함께 행하며 같이 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주의 생각과 행실’을 닮아야 <전능하신 하나님이 자기에게 계획하신 목적과 뜻>을 같이 쉽게 행하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함께 행하며 같은 주관권에서 함께 사는 자’가 됩니다. 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두고 자기가 ‘그 뜻’에 순종하고 따라가서 뜻을 함께해야 <하나님의 최고 역사>를 이루어 같은 주관권에서 같이 살게 됩니다.  고로 배워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배우고 알고 깨달아야 됩니다! 그리고 ‘자기 생각과 행실’이 ‘하나님의 뜻’에 맞도록 변화시키고 삼위일체와 함께, 주와 함께 행해야 됩니다! 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제대로 배우고 알고, 그 <목적>을 두고 행해야 제대로 변화되고 만들어집니다!  글을 쓰기 전에도 무작정 쓰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쓸 것을 생각’합니다. <생각>을 행하니 <생각>이 ‘글’로 만들어집니다. <하나님의 생각>을 ‘글’로 써서 ‘말’로 해 주니, 모두에게 ‘말씀’으로 전달이 됩니다. 그 말씀을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행하면, 실제로 ‘변화’가 일어납니다.  아무리 <좋은 생각>이라도, <삼위일체의 생각>이라도 행하지 않으면 뇌와 생각에서 사라지고 끝납니다. <삼위의 생각>은 ‘시대 말씀’으로 가장 온전하게 전해집니다. 고로 ‘그 말씀’을 듣고 잊지 않고 행하기입니다.  아무리 세상 학문을 많이 배웠어도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서 모르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데’ 쓸 수 없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순수한 어린아이나 삼위일체와 그 목적에 대해 아는 자를 쓰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사람들은 옷도, 신발도, 물건도, 집도, 만물도, 사람도 <자신이 원하는 형상>을 갖출수록 더 좋아하고 더 귀하게 보고 ‘자기 것’으로 삼으려 합니다. 이것을 보고 ‘자기 스타일’이라고 하지요? <딱 맞는 자기 스타일>을 만나면 옷이나, 신발이나, 물건이나, 집이나, 만물이나, 사람이나 그렇게 ‘자기 것’으로 삼고 싶어 합니다.  그러나 <자기 생각과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면, ‘별것’도 아닌데 그렇게도 돋보이고 그것을 좋아하게 됩니다. 자기가 좋아하게 되니 ‘별것’아니어도 생각의 눈의 착시로 그것이 더 돋보이고 좋아 보여서 결국 ‘자기 것’으로 삼게 됩니다. 그러다 실제로 접해 보면 별것 아님을 알게 됩니다.  <인간의 생각>은 ‘실수’를 참 많이 합니다. <자기 생각과 감정>을 잘 조절하지 못해서 생각의 눈의 착시로 귀한 것도 천히 보고, 천한 것도 귀히 보고 대하는 ‘실수’를 하게 됩니다. 고로 ‘판단의 중심’이 있어야 됩니다. 그 ‘중심’을 <절대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판단받고 행한다면, 실수 없이 판단하고 행하게 됩니다!  사람이 <육신의 모양과 형상>이 아름답게 갖춰졌어도 <정신과 생각>이 갖춰져 있지 않으면, 생각 이상으로 귀히 쓰지 못합니다. <좋은 세단>에 ‘소형차 엔진’을 달면, 차가 아무리 멋있어도 그 성능을 발휘하지 못하지요? <팔방미인>이 있어도 ‘생각이 열 살 지능’이라면 더 귀히 쓰지 못하고 그만큼만 쓰게 됩니다.  고로 <육신>이 성장하고 갖추는 만큼 <생각>도 차원 높여 갖춰야 됩니다. 그래야 <귀한 육신>을 아무 데나 내주지 않고 귀히 쓸 수 있습니다.  <귀한 자>라도 ‘일반 사람’이 쓰면, 제대로 쓰지 못해서 아깝게 끝납니다.  <귀한 자>는 ‘귀한 자’가 써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귀하고도 귀하시니, ‘귀한 자’를 찾아서 쓰십니다.  <귀한 자>가 ‘하나님’을 떠나니, ‘천한 자’에게 가게 됩니다. <천한 자>가 ‘귀한 자’를 쓰니 ‘귀한 부분’을 다 끊고 잘라서 ‘천한 모습’으로 만들어서 쓰고 있었습니다. 후에 ‘귀한 자’가 이를 알고 분하고 억울해서 고통 속에 살아갑니 다. 그러나 이미 다 끊고 잘랐으니 원상 복구가 안 됩니다.  <귀한 재목>이 ‘궁궐 짓는 데’ 가기를 싫어하니, 농부가 가져다가 다 잘라서 ‘개집’ 짓는 데 쓰고 다 쪼개어 ‘겨울철 땔감’으로 태웠습니다. 그제야 나무가 “이것이 지옥이다!” 하며 한탄합니다. 그러나 이미 ‘땔감’으로 태워져 ‘재’로 끝났습니다.  <귀한 자>는 ‘귀한 자’가 써야 됩니다! <귀한 여러분의 육신>은 ‘귀하신 하나님’이 쓰셔야 됩니다! <마음과 정신과 행실>까지 ‘하나님의 생각’으로 귀히 만들어, 최고 귀한 작품으로 하나님이 쓰셔야 됩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자’를 자신같이 귀히 만들어 <그 육신 일생>을 사랑하며 귀히 쓰시고, <그 영혼>도 천국에 데려가 영원히 귀히 쓰십니다. 모두 이와 같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 일단 1차로 여기까지 수요말씀 더 철저히 준비하고, 다 준비됐으면 아래 부분 읽으면서 준비하면 된다.) <전환> ◎ 오늘 말씀 마쳤습니다. 마지막으로 간단히 ‘실수에 대한 계시 하나’를 전해 주고, 마치겠습니다.  <사람의 눈>도 인식을 잘못하여 잘못 보고 실수하는 일이 많고, <사람의 생각>도 인식을 잘못하여 잘못 생각하고 실수하는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 선생이 말씀을 쓰는데 방금 전까지 쓰던 ‘종이 받침대’가 안 보였습니다. 사방 1m 안에 있는 것이 분명한데, 5분 동안 찾아도 없었습니다. 결국 ‘딴 데 뒀다.’ 하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 그런데 선생은 그 자리에서 일어난 일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딴 데 뒀을 리가 없었습니다. 결국 ‘전능하신 이가 감추었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건 아니었습니다. ‘전능자가 그렇게 할 일이 없냐. <전능자의 말씀을 받아쓰는 종이 받침대>를 감출 리가 없지.’ 생각했습니다.  그 후 그리도 다시 찾아봤으나, 역시 없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쓰지 말라는 뜻인가?’ 하고, 마음 깊이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전혀 그럴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 그래서 또 찾았는데, 역시 없었습니다. 분명 손을 뻗으면 닿는 사방 1m 안에 있을 것인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습니다. 정말 기절초풍할 일이었습니다.  그래서 이번에는 성자가 계실 때 가르쳐 주신 대로 하기로 했습니다. 선생은 깊이 말씀을 쓰다 보니, 순간 어떤 물건을 어디에 뒀는지 모르고 잊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기를 “볼펜도, 네가 기록한 말씀이나 글도 어디에 뒀다가 생각에서 잊으면 막 찾지 말고, 일단 그 시간에 ‘딴 것’을 해라. 생각에서 잊으면, 당장 찾아도 못 찾는다. 그런데 그 시간에 그것을 찾으려 하면 시간 손해다. 딴 일을 하다 보면, 좁은 방이니 눈에 띈다.” 하셨습니다.  그래서 <인식>을 바꾸고, 일단 ‘딴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생각에서 잊어버린 물건’을 찾았습니다. 말씀대로 하니 ‘순리’로 찾았습니다. 멀리 있지 않았고, 손을 펴서 닿는 곳에 종이가 거기에 걸쳐져 있었습니다. 생각에서 잊었는데 그것을 무작정 찾지 않고, 종이를 한 장씩 가져다 계속 말씀을 쓰다 보니 받침대가 보였습니다.  실수였습니다. <눈>도, <생각>도, <인식>도 ‘착오’를 한 것입니다. 성자가 계실 때 말씀하신 것을 잊고 안 지키니, 더 마음 쓰고 애태우며 아까운 시간만 소모됐습니다. 결국 말씀대로 행하다가 찾았습니다.  이와 같이 “생명도 그리하라!” 하셨습니다. 어떤 생명이 눈에 안 띄고 힘들어하면, 모든 일을 다 중지하고 찾기만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다른 생명’도 놓치고 ‘자기 할 일’도 못 합니다. 그때는 먼저 기도해 주고, 그 시간에 ‘다른 생명’을 만나거나 ‘다른 할 일’을 하면 됩니다. 그러다 보면, ‘때’가 되어 문제가 해결됩니다.  삼위가 주시는 지혜의 가르침은 한꺼번에 다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그때그때 필요한 대로 가르쳐 주기도 하고, 하늘의 때에 따라 가르쳐 주기도 합니다. 하나하나 잊지 않고 ‘자기 생각 속’에 깊이 저장하여 생활 속에서나 사명을 할 때나 그와 같은 일을 당할 때마다 써먹으면, <말씀>이 ‘지혜와 판단력’이 되고, <말씀>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되어 그때마다 돕고 함께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