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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03.06 (일)

160306 주일말씀

선포일
2016.03.06 (일)
성경 본문
갈라디아서 6장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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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6일 주일말씀> 1. 자기가 원했던 것이 안 돼도 실망하지 말아라 더 좋은 것을 주신다 2. 행하는 자는 공격하고, 행하지 않는 자는 공격당한다 본 문 갈라디아서 6장 9절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말씀은 <교육과 계시의 말씀>이며, <성령의 뜨거운 말씀>입니다. 또 <꿈으로 앞날을 예시한 말씀>으로서 <섭리인 전체에게 해당되는 희망과 꿈의 말씀>입니다. 한마디로 ‘뷔페식 말씀’입니다. ◎ 말씀 시작해 볼까요? <말씀 시작> ◎ 우리는 현재, <자기>부터 ‘휴거의 삶’을 살면서 더욱 변화되고 ‘휴거의 차원’을 높여 가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그 어느 때보다도 모두 주의 몸이 되어 시대 말씀을 외치며 생명들을 전도하고자 하는 열의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또한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자기>를 다루든지, <생명>을 다루든지, <자녀>를 다루면서 더욱 열을 내어 뜨겁게 행하며 키우고 차원을 높이는 때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때에 꼭 필요한 <교육과 계시의 말씀>을 첫 번째로 전해 주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 자신도, 생명도, 자녀도 <곡식>이나 <각종 과일나무>로 보고 대해라.” 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을 한 번 더 읽어 준다.)  이제 설명해 주겠습니다. 한 농부가 <곡식>과 <과일나무>를 키우고 있는데, 물을 주고 퇴비를 해 주고 관리를 하는데도 잘 안 크는 거예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네가 물 없는 고통을 당해 봐야 돼. 너 곡식아. 너 과일나무야. 네가 정신 차릴 때까지 물도 안 주고 퇴비도 안 줄 거야. 관리도 안 할 거야. 그러니까 네가 정신 차리고 알아서 커라.” 하겠습니까?  물을 안 주고, 퇴비를 안 하고, 관리를 안 하면 <곡식>이나 <과일나무>가 정신 차리고 더 잘하겠습니까? 더 마르고, 시들해지고, 파리해집니다. 그러니 결국 ‘주인’만 더 실망합니다.  <생명들>도 그러합니다. 전도자, 관리자, 강의하는 사람들은 <생명>을 살리기 위해 무척이나 애를 씁니다. 그런데 잘 안 따라오기도 하고, 가르치고 관리해 주는 수고를 몰라주기도 합니다. 그때 “너는 고통 좀 겪어 봐야 돼. 네가 깨닫고 열심히 해 봐라.” 하며 손을 놓으면, 생명이 더 파리해지고 쓰러지게 됩니다.  <자녀>도 그러합니다. 부모를 몰라주고 잘 못 한다고 “네가 정신 한 번 차려 봐라. 너 배 좀 고파 봐야 돼. 고통 좀 겪어 봐라.” 하면, 자녀가 더 정신 차리고 잘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부모와의 사이가 더 틀어지고, 갈등이 심해지고, 자녀의 마음은 더욱 쇠잔해지고 곁길로 갑니다.  <자기 혼과 영>도 그러합니다. 어떤 이유에서든지 계속 관리하지 않으면, 자기 혼과 영만 더 파리해지고 쇠잔해집니다. ◎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 실망되고 화가 나면... (잠시 쉬었다가) 더~ 물을 주고, 더~ 퇴비하고, 더~ 관리해야 됩니다! 그러면 <곡식>도 <과일>도 그만큼 더 큽니다. 그러다 ‘제때’가 되고 ‘가을’이 되면 자기 수고한 대로 거둬들입니다. 이것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 <생명>도 그러하고, <자녀>도 그러합니다. 아무리 가르쳐도 잘 안 된다고 정신 차리라고 굶기고 고생시키면, 더 힘이 없어서 파리해지고 쇠잔해집니다.  여러분 <자신>도 그러하지요? 자꾸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못 하는 자신을 보면서 “너는 기도해도 소용없어. 말씀 들어도 소용없어. 그러니까 다 그만둬! 너는 고생 좀 해 봐야 돼. 정신 차릴 때까지 기도하지 말자. 말씀 듣지 말자. 굶어 봐야 절실함을 깨닫고 정신 차리지!” 할 때가 있지요? “기도해도 안 느껴지고 졸기나 하니, 너는 고생을 해 본 다음에 기도해야 돼.” 할 때가 있지요? 아니에요! 그것은 ‘옳은 해결 방법’이 아닙니다. 그럴수록 자기 생각도, 행실도, 혼도, 영도 더 파리해지고, 쇠잔해지고, 힘이 없고, 낙심까지 하게 됩니다.  더 기도하고, 더 말씀 듣고, 더 열을 내서 감사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부르고, 더 은혜의 불을 주면서 지속해야 됩니다. 그러면 행한 대로 변화되어 바로 표가 납니다. 그렇게 행한 자가 ‘자기’라면 ‘자기’가 변화되고, 그렇게 상대에게 행해 주었을 때는 상대가 ‘생명’이라면 ‘그 생명’이 변화되고, 상대가 ‘자녀’라면 ‘자녀’가 변화됩니다. 멈추지 말고 관리를 지속하면, <육>과 <혼>과 <영>이 힘을 받고 윤택하게 됩니다. 이것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 힘들다고, 화난다고, 잘 안 된다고 그냥 놔두면 <육>은 기력을 잃어 더 힘이 없어지고, <생각>은 파리하고 쇠잔하게 됩니다. 그러니 <혼>도 <영>도 힘을 못 냅니다. 바로 그때! 사탄은 ‘그 육’을 끌고 가서 세상의 삶에 더 흡수되게 하고 숙달되게 합니다. 그러면 더 속상하게 됩니다. 그때는 더 어렵게 됩니다. <자기>도 그러하고, <생명>도 그러하고, <자녀>도 그러합니다. 가르칠 때, 키울 때, 관리할 때 화난다고, 힘들다고, 잘 안 된다고, 속상하다고 멈추지 말고 그때 지속적으로 물을 주고 퇴비하듯 해야 됩니다.  이것이 바로 ‘행한 자’이며, 이것이 곧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한 것’입니다!  결국 <행한 자>는 ‘공격하는 삶’을 살게 되고, <행하지 않는 자>는 ‘공격당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항상 <자기>를 키우고 관리할 때도 문제가 생기고, <생명>이나 <자녀>를 키우고 관리할 때도 문제가 생깁니다. <상대>가 잘못해서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자기>가 잘못해서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관리자>나 <지도자>가 잘못해서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 <곡식>이나 <과일나무>를 키울 때도 그러하지요? <주인>은 열심히 물을 주고 퇴비하며 관리하지만, <곡식>과 <과일나무>가 안 받아들이고 잘 못 클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물과 퇴비를 주고 관리하는 것’을 멈추면 되겠습니까? 그래도 ‘부모의 심정’으로 계속 관리합니다. 그러면 시들해지고 파리해졌다가도 살아나고 거두게 됩니다.  <돌>을 보세요. 돌이 뭘 알겠습니까? 쌓으면 쌓는 대로 되고, 버리면 버리는 대로 됩니다. <나무>를 보세요. 나무가 뭘 알겠습니까? 캐 가면 캐 가는 대로 되고, 버리면 버리는 대로 됩니다. <인생>도 그러합니다. 만들면 만드는 대로 되고, 내버려두면 내버려두는 대로 됩니다.  <목회를 하는 자들>도 그러합니다. 자꾸 실망하는 일이 많고 맘처럼 안 된다고 그냥 두면, 교회는 자꾸 쇠잔해져 갑니다. 더 기도하고, 더 자기를 만들면서 불같이 행해야 됩니다.  <목회 단상에서 내려와 대기하고 있는 자들>도 그러합니다. 자기를 그냥 두지 말고 더 기도하고, 더 말씀을 듣고, 더 생명들을 만나고, 더 전도하고, 더 행하면서 <자기라는 나무>에 물을 주고 퇴비를 하며 관리해야 됩니다.  <인생>은 만들면 만든 대로 되고 내버려두면 내버려둔 대로 끝나니, <자신>도 <생명>도 부지런히 살피고 물과 퇴비를 해 줘야 됩니다.  그래서 성령님은 <생명>을 가르치고 관리하는 자들에게, 또 <자신>을 만들어 나가는 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키우는 그것의 엄마’다. 네가 생명을 가르치고 있다면 그 생명을 ‘아기’라 생각하고, 네가 네 마음과 행실과 영을 키우고 있다면, 네 마음과 행실과 영을 ‘아기’라 생각하고 행해라. 네가 삼위와 구원자의 몸이 되어 나와 같이 하자!” 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내 말은 생명이니 행해라. <행하지 않는 자>는 마치 태풍에 집이 날아가듯 실망하고, 자기도 무너짐이 심하리라.”  휴거 길을 가고 있는 하늘 신부라면, 꼭 ‘신앙 철학’이 있어야 됩니다. <신앙 철학>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더 영적으로 말하면, <주의 정신>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곧 ‘끝까지 하기. 꾸준히 하기.’입니다. 이것을 <섭리사 2016년형>으로 말하면 곧 ‘극까지 열심히 뜨겁게 하기.’입니다.  행하더라도 ‘잠깐 행하는 자’는 ‘잠깐’만 잘됩니다. ‘끝까지’ 행해야 ‘극적’으로 잘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곡식 농사>를 언제까지 짓습니까? <과일나무>를 언제까지 기릅니까? (잠시 쉬었다가) 곡식과 과일을 거둘 때까지입니다. 농사짓듯, 과일나무 가꾸듯 거둬들일 때까지 손도, 마음도, 눈도 떼지 말고 꾸준히! 끝까지! 극까지! 기어이! 하기입니다. 그러면 <끝>에 가서 놀~라게 받게 됩니다. <끝> (* 한 번만 더 확실하게 깨우쳐 줄까요?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손>에 ‘생달걀’을 쥐고서 가는 도중에 “에잇! 손 아파. 피곤해.” 하고 놓으면, (잠시 쉬었다가) 여지없이 그 자리에서 바로 깨집니다! 끝까지! 잡고 가야 됩니다. 생명도, 자녀도, 자기 자신도 그와 같이 다루기입니다. <끝> <전환> ◎ 계속해서 성령이 주와 함께 교육하는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 사람이 살아가면서, 신앙을 하면서, 휴거를 이루면서 꼭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보다 힘 안 들이고 편히 하여 얻는 길’이 있습니다. 그 길, 그 방법으로 행하기 위해 주와 같이 연구하고 노력하며, 방법의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주와 사랑하며 희망으로 함께하며 방법을 달리하여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 보다 힘 안 들이고 편히 하여 얻을 수 있습니다.  일을 할 때도 ‘머리’를 안 쓰면, 몸만 고되게 고생하게 됩니다. 가령 ‘짊어지고 갈 많은 짐’이 있다고 합시다. 그것을 <자기>가 다 짊어지고 힘들게 가지 말고, <차>에 싣고 <차>를 타고 가면 됩니다.  우리가 각자 할 일을 할 때 이런 일들이 있습니다. 고로 항상 교육해 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주의 교육, 주의 가르침 속에 ‘쉽게 가는 길’이 있습니다. 귀를 기울이고, 그 말씀을 뇌 속에 새기고 행해야 ‘쉽게 가는 길’을 택하여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 듣고 끝나고 나면 잊어버리고, 주와 일체 되어 행하지 않으니 힘들게 ‘일의 짐’을 자기가 다 짊어지고 힘들게 가는 것입니다.  큰 바위를 옮기려 한다고 합시다. <중장비>가 옆에 있는데 안 쓰고 <자기 힘>을 가지고 갖은 땀을 다 흘리며 그 큰 바위를 옮기려 하니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힘든 척, 일 많이 하는 척’합니다. 왜 자기가 <중장비>가 되어서 하려 합니까? 자기는 <중장비를 운전하는 운전수>가 되어서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주의 방법, 주의 교육’입니다.  만사의 이치를 떠나서 <비원리>로 행하며 왜 ‘그 좁은 시궁창’으로 가려 합니까? <진리>로 바로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주의 궁전’을 향해 가면서 희망으로 기뻐하며 살게 됩니다.  <진리>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 한 말씀입니다. 성령과 주의 말씀, 성령과 주의 가르침입니다.  섭리사 안에서도 ‘비진리’를 외치는 자들이 있습니다. <비진리>를 외친다고 하니까 놀랐지요?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요? 곧 ‘주의 가르침’을 떠나서 ‘자기 중심’을 넣어 주고, ‘자기 방법’으로 가르치는 자들을 말합니다. 그리하는 자에게는 삼위일체도, 주도 평생 기회를 안 줍니다. 선생을 증거하며 사람들에게 은혜를 끼친다고 하면서, 자기 중심과 방법을 말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법과 주의 말씀’으로 가르치고, 항상 ‘진리’를 중심에 두고 온전히 증거하기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엔진’입니다. <구원자>는 ‘엔진’입니다. 아무리 ‘모형 차’를 만들더라도 ‘엔진’을 안 달면, 평생 못 갑니다. 주와 일체 되어 주를 중심한다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법과 주의 말씀’으로 생각하고 행한다는 것입니다.  올해는 <교육의 해>입니다. ‘오직 주의 교육’을 받기 바랍니다. 그가 ‘삼위가 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받아 주니, <말씀>을 ‘주’로 보고 마음에 깊이 새기고 <잠언>도 여벌로 대충 듣지 말고 깊이 듣고 알고 가르쳐야 됩니다. 그리고 깊이 깨닫기 위해서는 꼭 기도해야 됩니다.  올해 교역자들은 <잠언 말씀 몇 개>로도 주의 가르침을 중심하여 설교로 외쳐 청중에게 은혜와 불을 던질 줄 알아야 됩니다!  존재하는 데도, 목적을 달성하는 데도, 하는 만큼만 됩니다.  자기가 행한 만큼만 보입니다. <깊은 것들>은 깊이 깨닫고 행한 자들에게만 보일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자들은 <낮은 차원의 것>만 보고, 그것이 전부라고 말할 것입니다. 자기가 행한 만큼만 보고 느끼니, 깊은 단계까지 행하지 못한 자들은 가장 깊은 단계, 가장 높은 단계에 있는 <삼위의 깊은 사랑>과 <주의 심정>을 느끼지 못하고, 가장 깊은 단계, 높은 단계에 있는 <황금성 천국>을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고 믿지 못합니다. <황금성 천국>은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 때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성삼위를 사랑하고, 그가 보낸 자와 일체 되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휴거된 영들이 가는 곳입니다. 아무나 얻을 수 없는 최고의 세계입니다. 그 단계까지 행한 자들만 그 세계를 보고 느껴, 그 세계를 위해, 휴거를 위해, 자기를 위해 부지런히 열을 내어 뜨겁게 극으로 행할 것입니다.  <깊은 물속>도 아무나 볼 수 있습니까? 잠수를 배우고 잠수 실력이 되는 사람만 <깊은 물속>을 봅니다. 행위대로, 실력대로 먹고, 입고, 얻고, 누리며 삽니다.  <삼위가 주신 것>도 자기 행위대로, 자기 실력대로만 주와 같이 쓰고 누립니다. 어린아이에게는 ‘멋진 세단’을 줘도 운전하지 못합니다. 갓난아이에게는 ‘고기’를 줘도 씹지 못합니다. <하늘이 주신 축복>도 그러합니다. 행위대로, 실력대로 얻고 누리게 됩니다.  그래서 올해는 <주의 교육>을 통해 <주의 방법>을 배우고, 그 교육과 방법대로 행하여 ‘차원’을 높이라는 것입니다. <차원을 높인 자>가 ‘주와 일체 된 자’입니다. <전환> 위의 말씀과 이어짐 ◎ 다음 말씀입니다.  여러분은 ‘최고 황금 비율’이 뭔지 알아요? 원형? 사각형? (잠시 쉬었다가) ‘타원형’입니다. <원형>과 <타원형>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면서, <들어갈 데>는 들어가고 <나올 데>는 나오는 것이 ‘황금 비율’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몸도 실상 ‘타원형’입니다. 그래서 ‘구조’가 조화롭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이해되도록 설명해 줄게요.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 머리가 ‘원형’이면, 기형아입니다. 입이 ‘원형’이면, 정말 이상할 것입니다. 코가 ‘원형’이면, 모양이 우스워집니다. 귀가 ‘원형’이면, 외계인 같습니다.  아무리 뚱뚱해도 ‘원형’으로 동글동글하게 뚱뚱하지는 않습니다.  사람은 머리도, 얼굴도, 입도, 코도, 귀도 ‘타원형’으로 아름답습니다.  생명을 잉태하는 <엄마의 자궁>도 원래 ‘원형’인데, 태아가 자라면서 ‘타원형’으로 됩니다.  그래서 창조주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도 <원형>과 <타원형>으로 조화롭게 창조하셨고, <들어갈 데>는 들어가고 <나올 데>는 나오게 창조하셨습니다. 최고 작품입니다. <끝>  이와 같이 <자기 마음과 생각>, <자기 행실>, <자기 혼과 영>도 부지런히 열심히 행하여 ‘최고 황금 비율’로 합당하게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최고의 작품’이 됩니다.  사람이 ‘황금 비율’을 갖춰야 그리도 아름답습니다. 그냥 ‘눈’만, ‘코’만, ‘특정 부위’만 예쁘기보다 두루두루 갖춰서 ‘황금 비율’이 돼야 아름답습니다.  올해 초에 차원 높이려면, 두루두루 갖춰야 된다고 말씀했지요? 한 가지 과목만 잘하면 ‘전체 성적’이 안 올라가지요? 두루두루 잘해야 ‘전체 성적 차원’도 올라갑니다. 사람도 한 가지만 갖추면, ‘전체가 다 좋다.’ 할 수 없습니다. 인격, 성품, 마음, 행실, 말 등 두루두루 갖춰서 ‘황금 비율’이 돼야 훌륭하다 할 수 있습니다.  <휴거>도 그러합니다. 한 가지만 갖추면, ‘휴거 차원’을 높일 수 없습니다. 먼저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주와 일체 되어 마치 사람의 몸이 들어갈 데는 들어가고 나올 데는 나오듯 두루두루 갖춰서 ‘황금 비율’이 돼야 합니다. 그래야 <원형>과 <타원형>으로 조화롭듯이 <영>도 ‘황금 비율의 아름다운 영’이 되어 빛납니다.  <극의 좋은 생각, 극의 삼위일체 생각, 극의 주의 생각>을 가지고, 부지런히 뜨겁게 열을 내어 ‘좋은 극’으로 행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자기 영>을 ‘황금 비율’로 만들어 아름답게 변화시켜야 됩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자기를 만들기입니다.  <자기중심, 자기 주관>으로 살면 ‘원형 인생’입니다. <주 중심, 성령과 주의 말씀>으로 살면 ‘타원형 인생’으로 아름답고 조화로운 ‘황금 비율 인생’입니다.  기도도 <자기 주관>으로 하면 ‘원형 기도’입니다. <성령과 주 말씀 중심>으로 하면 ‘황금 비율 타원형 기도’가 되어 조화롭게 아름다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전환> ◎ 이제 다음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이 말씀은 <꿈으로 앞날을 예시한 말씀>으로 <섭리인 전체에 해당되는 올해의 꿈 이야기>입니다. ◎ 휴거 때를 맞으면서, 성자와 성령님은 새해 첫날에 ‘꿈’을 꾸게 하셨습니다. 그 꿈은 ‘섭리사 전체에 해당되는 꿈’으로, 그 방향으로 한 해의 운세가 돌아가게 됐습니다. ◎ 2014년 1월 1일에는 ‘수석 네 개를 줍는 꿈’을 꾸면서, 그와 같이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월명동에서 ‘여러 가지’를 발견하게 해 주셨고, 각 지역에는 ‘상징적인 성전’도 주시면서 섭리역사에 ‘성전 역사’가 일어나게 하셨습니다. 더 나아가 영적으로는 ‘휴거’를 주고 2015년 3.16에 떠나셨습니다. ◎ 또 2015년 1월 1일에는 ‘돛을 달아라’라는 꿈의 말씀을 주면서, 우리가 일평생 간직하고 행하며 살아야 할 방향을 주셨습니다. ◎ 올해도 <교육과 차원의 해>를 시작하면서, 성령님은 또 ‘꿈’을 꾸게 하셨습니다. 역시 선생이 대표로 꾼 꿈으로 ‘섭리사 전체에 해당되는 꿈’입니다. 올 한 해는 이와 같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무슨 꿈인지 궁금하지요? 이 말씀을 전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꿈에 선생 혼자 ‘한 장소’에 갔습니다. 그러다가 ‘한 지역’을 돌아서 나오는데, 길옆에 호수가 있었고, 모두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방을 쳐다보니, ‘경치가 좋고 물이 맑게 흐르는 곳’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건너편’을 쳐다보니, 한 집이 있었고 ‘돌을 캐는 자’가 있었습니다. 무슨 돌을 캐나 보니, <좋은 괴석>이었습니다.  얼른 그쪽으로 가서 “그 돌을 내게 팔아요.” 하니, 그 남자는 “절대 안 팝니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돌을 사려면, 이 밑에 마을이 있으니 거기서 사시오!” 했습니다.  실망하고 아쉬워하면서 그곳을 돌아서 나오는데, ‘그 집 담장 위’에 <돌>이 있었습니다. 그 돌은 아까 본 <괴석>보다 더 좋은 <형상석>이었습니다. 그 돌을 만지고 살피면서 “이것은 살 수 있습니까?” 물으니, “좋으면 그것은 가져가쇼.” 했습니다.  이 돌은 <좋은 형상석>인데, 그 남자에게는 ‘별로 관심 없는 돌’이라서 집 한구석 토담 위에 돌을 엎어서 얹어 놓았던 것입니다. 그 좋은 돌을 내게 준다고 하니, 그 남자의 마음이 바뀔까 봐 얼른 그 돌을 들고 나왔습니다.  처음에 원했던 돌은 <괴석>인데, 바짝 가서 보니 별로였습니다. 그 돌을 얻지 못하고 실망하여 나오는 길에 거저 얻은 돌은 <형상석>인데, 모양은 ‘호랑이 모양’이었습니다. 1m 정도 되는 돌로, 속이 비어 있어서 가벼웠습니다. <호랑이 머리와 몸체, 꼬리 형상>까지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호랑이 머리와 몸체 형상>만 한 덩이 돌이고, <꼬리>는 꼬리 모양으로 생긴 돌을 옆에 연결해 놓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모두 들고 나왔습니다. 처음에 사려고 했던 돌보다 더 좋고 마음에 들어서 기뻤습니다.  이 꿈이 <2016년도 섭리사 전체에 해당되는 꿈>입니다. <꿈의 핵심>이 뭐냐고요? 꿈에 한 남자가 캐내고 있던 <괴석>을 원했는데, 안 팔았지요? 그래서 처음에는 정말 실망했습니다. 그러다가 돌아 나오면서 <훨씬 더 좋은 형상석>을 발견했지요? 결국 ‘더 좋은 것’을 얻게 됐습니다. <핵심>은 ‘이것’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것이 안 됐다고 실망하지 말아라. 끝까지 행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더 좋은 것’을 주신다!” <잠시 쉬었다가>  올해는 이 꿈대로 됩니다!! 자기가 원하던 것이 잘 안 돼도 실망하지 말아요. 올해는 하나님께서 ‘그보다 더 좋은 것’을 주십니다! <생명>도 그러합니다. 실제로 어느 지역에 ‘좋은 성전’이 나왔는데 빨리 행하지 못하여 안타깝게 다른 사람에게 뺏겼습니다. 기도를 많이 했기에 실망했지만, 기도하며 더 찾았는데, 결국 하나님은 ‘그보다 더 좋은 성전’을 주셨습니다. 올해는 이 꿈대로 되니, 믿고! 더욱 말씀대로 행하여 ‘더 좋은 것’을 얻기를 축원합니다!  끝까지 행하니, ‘내 수고’가 헛되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행하니, ‘더 좋은 것’을 얻었습니다.  생시에도 꿈에도 ‘내가 찾는 것’은 끝까지 행하여 꼭 얻고야 맙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토끼>를 쫓다가 <사슴>을 만나서 잡아오고, <새>를 쫓다가 <꿩>을 만나서 잡아온다. 고로 행해라!”  본래 원하는 대로 안 돼도 낙심하지 말아요! 행하세요! 그러면 <더 좋은 것>으로 주십니다.  <하늘의 운을 탄 자>도 ‘행해야’ 얻습니다.  행했는데 안 됐다고요? 그래도 손해는 없습니다. 행하면서 ‘훈련’했으니 유능해져서 다음에는 보다 쉽게 행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얻게 됩니다.  저마다 행하지 않으면 ‘생활의 공격’을 당하고, 행하면 ‘생활의 공격자’가 되어 삽니다.  매일 행하세요! 행해야 ‘사탄’을 공격하여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냥은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생활 속에도 ‘생활의 적들’이 있습니다. 역시 행함으로 공격하여 해결하게 됩니다. 그들이 늙어 없어질 때까지 기다리려면 우리가 늙어 버립니다. 행해라! - 이것이 ‘공격하는 것’입니다.  올해는 - 극으로 뜨겁게 끝까지 행해라! - 했습니다. 그러면 처음에 원했던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얻게 됩니다. <토끼>를 쫓다가 <사슴>을 만나서 잡아오고, <새>를 쫓다가 <꿩>을 만나서 잡아오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말씀 마무리>  오늘의 마지막 성령의 말씀입니다. “주 안에서 극적으로 해라. (왜요?) <행한 자>만 받으니, 비밀이다. <행한 자>만 행하고 나서 얻는다. <얻는 것>은 각자가 얻으니 말해 줄 필요가 없다. 극적으로 하면 극적으로 느끼고 얻는다. 분명하다. 무엇을 얻는지는 ‘한 자’만 알고, 그가 말해야 안다. 말하지 않고 그만 누리면 평생 모른다.”  <치타>가 그리 극적으로 뛰고 뭘 잡았습니까? 치타같이 뛰어 따라간 자만 압니다. <독수리>가 그리 극적으로 날면서 뭘 잡았습니까? 그와 같이 난 자만 압니다.  올해 치타같이 극으로 뛰고, 독수리같이 극으로 날면서 행함으로 처음에 원했던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얻고, <토끼>를 쫓다가 <사슴>을 만나서 잡아오고, <새>를 쫓다가 <꿩>을 만나서 잡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2016년 꿈의 말씀, 자기가 원했던 것이 안 됐다고 실망하지 말아라. 끝까지 행해라. 그러면 ‘더 좋은 것’을 주신다. <행하는 자>는 ‘공격하는 삶’을 살고, <행하지 않는 자>는 ‘공격당하는 삶’을 산다. 못다 한 말씀은 <수요일>에 해 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