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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03.13 (일)

160313 주일말씀

선포일
2016.03.13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2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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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3일 주일말씀> 생명의 날과 성자 승천과 휴거 본 문 누가복음 2장 14절 고린도전서 15장 51절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말씀은 <시대 말씀>을 어느 정도 소화하고, <성자>와 <시대 구원자>를 알고,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에 따라 <휴거>를 아는 자들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 오늘 주제는 ‘생명의 날과 성자 승천과 휴거’입니다. 이 세 가지를 말하려면, 섭리역사의 처음부터 지금까지를 쭉 훑으면서 핵심 말씀들을 다 전해야 됩니다. 당연히 그 말씀들을 오늘 다 할 수 없지요. 그래서 <시대 말씀>을 듣고서, <성자와 구원자>를 알고,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창조 목적>을 알고, <이 시대 구원(신부급 사랑의 역사)과 휴거>를 알고, <성자 승천과 휴거>를 알고, <때>와 <차원 높은 휴거>를 아는 사람들을 위해 말씀합니다. <말씀 시작>  이번 주는 <생명의 날 주간>이면서, <성자 승천 기념 주간>과 <휴거 기념 주간>입니다. 그러면서 <차원 높이는 휴거를 맞는 주간>이기도 합니다.  <성자 승천 날>이 <휴거 날>이었습니다. <성자 승천>과 <휴거>는 ‘바늘과 실’ 같다고 할 수 없습니다. <바늘>과 <실>은 따로 놀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성자 승천>과 <휴거>는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성자 승천>과 <휴거>는 ‘일체’입니다. 곧 <성자 승천>과 <휴거>는 ‘상체와 하체’입니다. <상체>는 ‘성자’이고, <하체>는 ‘신부’입니다. 곧 <머리>는 ‘성자’이고, <몸>은 ‘우리들’입니다. 절대 떨어지면 안 된다는 말이지요! ‘절대 일체’입니다.  그러니 항상 <성자 승천> 하면 <휴거>를 같이 보고, <휴거> 하면 <성자 승천>을 같이 보기 바랍니다. * <성자 승천>과 <휴거>에 대해서는 모두 말씀을 듣고 알았을 것입니다. 이 두 가지를 모르면, 말씀이 아예 이해가 안 갑니다. 섭리사에서는 <성자와 그 육으로 보낸 자> <재림과 휴거>, <때> <창조 목적과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 <성자 승천과 휴거>를 ‘핵’으로 배워야 됩니다.  섭리사는 ‘하나님의 때’에 따라 역사가 진행되어 오면서, <휴거의 비밀>을 점진적으로 밝히며 <성령의 역사>를 통해 모두 ‘휴거’에 깨어나게 하셨고, 모두 휴거되도록 ‘준비’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다가 2014년 말부터 “성자가 곧 떠나신다.” 하며, 더욱더 <휴거>를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그 때가 언제인지 오직 하나님만이 아시니, 모두 깨어 준비하게만 하셨습니다.  그러다가 2015년 3월 13일 오전 9시 조금 전에 성자가 언제 떠나시는지 은밀히 말씀하셨습니다. 이날은 범석 목사가 면회를 오는 날이었는데, 만나러 나가기 10초 전에 성자께서 마음에 크게 감동을 주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이날 성자는 <성자 승천>과 <휴거> 두 단어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모두 까놓고 말할 장소가 아니었기에 범석 목사에게 <성자 승천> 한 가지만 은밀히 말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교단에 전하여 준비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 선생은 생각하기를 ‘<휴거>는 그동안 배워서 아니, <승천>에 대해서 말해 주면 연결시켜서 <휴거 날>이라는 것도 다 알겠지.’ 했습니다. 그런데 <성자 승천>과 <휴거>를 연결하지 못하고, 모두 <승천>만 생각하고 준비했습니다.  3월 13일은 증거자에게 <성자가 가시는 것을 전해 준 기념일>입니다. 이날 <선생의 몸으로 행하는 자가 태어난 날>이기도 하지요? 올해는 이날을 ‘주일’에 맞게 되었고, 주일말씀을 통해 마지막으로 ‘316’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자께서 꼭 전해 주라고 하신 계시도 있습니다. 316 전에 공식적으로 모두 모이는 시간은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내일과 화요일은 개인 준비 시간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예배 후 모두 모여 <성자가 꼭 전해 주라고 하신 계시>를 들으면서, 마지막으로 전체가 준비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오후 4~6시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 각 교회에서 모두 꼭 참여!)  그리고 2015년 3월 16일 당일에 조은 목사가 면회를 왔습니다. 이날은 성자께서 <떠나시는 시간>을 은밀히 말씀해 주시어, 면회 때 급히 그 시간을 말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선생 생일>에 집중하지 말고, <성자 승천>에 집중하여 모두 뜨겁게 영광 돌리자. - 했습니다. 그리고 역시 <성자 승천>과 <휴거>를 연결시켜서 알고, 해외 사람들은 어쩔 수 없지만 한국에서 올 수 있는 사람들은 다 모여서 <성자 승천과 휴거 영광의 잔치>를 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 <지구 세상 최고의 큰 행사, 휴거 잔치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알고 보니, 모두 제대로 모르고 그날을 맞았습니다. 난생 처음,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몸에서 썩는 냄새가 나면서 아팠습니다.  모두 <승천>만 알았지 본인들에게 해당되는 <휴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인 <휴거>를 모르고 그날을 맞은 것입니다. <승천>과 <휴거>를 ‘하나’로 못 본 것입니다. 제대로 모르고 그 귀한 날을 보낸 것입니다. 영적인 자들 일부만 <휴거>를 깨달았습니다.  <성자 사랑의 집>에서 모두 극적으로 뜨겁게 영광 돌릴 때 거기 모인 자들 일부는 극의 기쁨이 솟아나면서 “오늘 휴거된다!” 하고 크게 감동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조은 목사도 그날 감동 속에 휴거된다는 것을 깨닫고, 선생이 말한 시각인 오후 4시까지 뜨겁게 집회를 이끌어 나갔습니다. <성자 사랑의 집>에 못 들어온 사람들은 잔디밭에서, 문화관에서 참여했습니다. 잔디밭에 있던 자들 중에서는 공중에 천사들이 꽉 차 있고, 성자가 승천하시면서 모두 휴거시켜 데리고 가는 감동을 받았다고 하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또 해외와 전국 여기저기에서 감동받고 깨달았습니다. 월명동에는 못 왔으니 각자 자기 위치에서 기도하거나 생중계를 통해서 참여하는데, 순간 성자가 자기 영에게 드레스를 입히고 데리고 가는 모습을 보기도 하고 깨닫기도 했다고 했습니다.  3월 16일은 ‘휴일’이 아니니, 학교나 직장을 뒤로 하고 갑자기 모일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했습니다. <그 엄청난 역사적인 잔치>를 대대적으로 하지 못해서 모두 한이 되었고 큰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 그 후 각종으로 파악해 보니 그날은 ‘휴일’이 아니었지만, 미리 모두가 참석해도 된다는 것을 알았으면 꼭 참석했을 것인데 못 가서 한이 된다고 했습니다.  성경에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했는데, <그 날>이 ‘이날’이었습니다. 그러나 성자께서 그 육을 통해 은밀히 말씀하시며 준비한 자들은 알고 맞게 하셨는데, 못 한 것입니다.  이것을 놓고 한 달 동안 모두에게 말씀하며 깨우쳐 주면서, 성자와 성령께 더욱 기도했습니다. 그러니 역시 사랑 덩어리인 성자와 성령은 말씀하시기를 “<육신>은 ‘휴거 날’을 몰랐어도 <영>은 다 알았다. <육신>은 몰랐어도 ‘휴거될 자들’ 다 휴거됐다. 그날을 제대로 못 맞아 한이 되고 아쉬움으로 남았느냐. 다른 길이 있다. 그러니 목매지 말아라. <부활절> 때, 모두 깨닫게 하고 부활시키는 역사를 하자. <깨닫는 것>이 ‘부활’이다. 그때 거기에 맞게 하면 된다. 그때 같이 하자.” 하셨습니다. 그리고 한 번 기회를 주어 아쉬움을 풀게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자>는 ‘이 시대 구원자를 보내신 날’에 그 육을 쓰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작년까지 70년 동안 <휴거 역사>를 위해 점진적으로 역사하셨습니다. 먼저 ‘성자의 육으로 보낸 자’를 키우고 가르치시다가 그에게 준 시대 복음을 세상에 전하게 하여 믿고 따르는 자들을 ‘신부’로 키우셨습니다. 시대 구원자가 태어나고 그 육신을 쓰고 성자가 오신지 70년이 되었고, 그를 통해 섭리역사를 시작한 지 37년이 되었습니다. 점진적으로 <휴거 역사>를 펴시며 ‘신부들’을 키워서 2015년 3월 16일 <보낸 자가 태어난 날>을 ‘휴거 날’로 정하고, 준비된 자들을 휴거시키고 성자는 떠나셨습니다. (여기까지 자세히 말씀을 알아야 된다.)  그래서 3.16 이날은 ‘세 가지 날’이 되었습니다. 첫째, 구원자가 태어난 날 (생명의 날) 둘째, 성자가 그 육신 쓰고 오신 날 셋째, 성자 승천 날, 휴거 날입니다. 이제 3.16은 ‘이 세 가지를 기념하는 날’입니다.  하나님의 역사는 절대적입니다. 때에 따라 행하십니다. 그래서 ‘때’에 대해 꼭 배우고 알아야 됩니다. 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을 창조하시고 구원역사를 시작하시고 마지막 역사를 시작하시고 꼭 끝을 맺으십니다. 성경에 기록된 ‘그 날’입니다. 그 날이 곧 ‘휴거 날’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휴거’로 완성됩니다.  이단은 ‘때’와 ‘역사’가 맞지도 않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뜻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니 몇 가지 교리를 내세우며 가르치고 행합니다.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창조하시고, 무엇으로 어떻게 거두시는지 정확히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때’가 맞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단’입니다. 하나님이 세운 것이 아니면, 결국 다 없어지고 맙니다! 진짜 물건이 나오면 가짜도 나오고, 가짜가 먼저 나오고 진짜가 나오기도 합니다. 세상 어떤 곳도 믿지 말고 유혹되지 말고 오직 ‘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313>은 ‘316을 준비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마지막으로 준비하라고 더 말씀합니다.  <밥>을 먹었다 하면, <반찬>도 먹은 것입니다. <승천> 하면, <휴거>입니다. 이와 같이 <증인> 하면, <내적 증인, 외적 증인>입니다. <증인>에 대해서도 확실히 알아야 혼란스럽지 않습니다. <내적 증인>은 ‘조은 목사’입니다. <외적 증인>은 ‘범석 목사’입니다. 뭐가 다르냐고요? 확실히 알기 바랍니다. 이것은 섭리역사 1000년까지 변하지 않습니다.  <내적 증인>은 주와 함께 ‘영적 성전’을 건축합니다. <영적 성전>은 곧 ‘여러분의 몸과 마음과 영’입니다. 곧 조은 목사가 성령과 주와 함께 집회를 하면서, 선생의 몸이 되어 주와 함께 모두를 휴거시키고 차원 높이게 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영적 성전>을 건축해 나갑니다. 그래서 조은 목사가 하는 집회와 말씀은 주가 삼위일체와 함께 하는 집회이며 말씀입니다. 영적인 모든 것을 나와 함께 해 나갑니다.  <외적 증인>은 주와 함께 ‘육적 성전’을 건축합니다. 곧 1000년사 하나님의 성전인 ‘자연성전’입니다. 그러면서 그 센터로 일해 나갑니다.  증인이라면, 오직 ‘삼위일체 증거, 주 증거’입니다. 고로 <증인>은 ‘자기중심’을 비우고, 온전히 증거해야 됩니다. 자기가 한 것을 증거하지 않고, 오직 ‘삼위와 주가 한 것’을 증거합니다. 선생도 꼭꼭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하신 것을 증거하며, 삼위의 구상과 행하심과 역사하심을 말씀합니다. 증거자도 그러해야 됩니다. 정말 기도하고 성령으로 증거해야 됩니다.  증인이 증거했는데, 그 증거가 이상하면 들은 자들이 바로 선생에게 이상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오직 ‘성령과 주가 증거하라는 것’만 증거해야 됩니다. 세례요한은 ‘예수님 증거자’인데, 자기를 증거하다가 실패했습니다.  섭리사는 ‘오직 성령 안에서, 주 안에서’ 증거하고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선생이 지금도, 이후에도 모두를 잘 지도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천주 앞에 두 증인>이 있습니다. 섭리인 모두를 휴거시키기 위해 조건을 세우고 몸부림쳐 행한 <시대 대표 선생>과 <시대 하와 조은 목사>입니다. 그래서 <선생> 하면, <조은 목사>를 연결시켜서 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로 보고 일체로 봐야, 뜨겁고 큰 역사가 일어납니다.  그리고 <성자>와 <보낸 자, 그 육>이 있습니다. 이 시대인들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기 위해 이 땅에 <성자>가 오시고, <그의 육이 되는 자>를 택하여 그와 함께 <성약 섭리역사>를 시작했고, 그 터전 위에 <휴거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이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역시 하나로 보고 일체로 봐야 성약 섭리역사도, 휴거 역사도 계속 차원을 높이며 이 시대를 잡아 나갑니다! <전환> ◎ 이제 올해 316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 이제 역사적인 <성자 승천>은 끝났습니다. <성자 승천>은 인류 역사상, 구원역사상 ‘두 번’이 없습니다. 한 번뿐입니다. 이제는 ‘기념행사’만 합니다.  <성자 승천>과 함께 <휴거>도 일어났습니다. 그날 휴거된 영들은 신혼 생활하듯 황금성 천국에서 성자와 함께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합니다. 육신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육이 휴거의 삶을 살면서 휴거의 차원을 높여 휴거된 영의 차원을 높이고 황금성의 자기 집을 더 좋게 만듭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황금성 천국에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합니다. 그러다 1000년이 지나면, 영이 천국의 삶을 영원히 살게 되겠지요?  2015년 3월 16일에 <성자 승천과 함께 맞았던 휴거>도 인류 역사상, 구원역사상 ‘한 번뿐’이었습니다. 이런 휴거는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때부터 ‘휴거 문’은 열렸습니다. 그때 휴거되지 못한 자들이나, 그 후에 와서 <성자 승천>과 <휴거>를 못 맞은 자들은 이제 믿고 깨닫고 행하고 준비되는 대로 수시로 휴거됩니다. 그때부터 ‘휴거 문’이 열렸기에, 계속해서 ‘휴거는 진행 중’입니다. 이 기간은 ‘시대 보낸 자의 육신이 죽을 때까지’입니다. 고로 그 육신이 건강하게 오래 살도록 기도해 줘야 됩니다. (그 이유뿐 아니라, 1000년 역사 주 중심 기반을 완전히 다지도록! 보충 설명해 줄 것)  그래서 올해부터는 <성자 승천과 휴거 날 기념일>을 맞게 됩니다. 이제 2015년 3월 16일처럼 성자가 할 일을 다 하시고 승천하시며 준비된 영들을 휴거시키는 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3.16 날에는 성자가 잠깐 오셔서 영광 받으시며 준비된 자들을 휴거시키시고, 휴거된 자들에게는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게 하고 가십니다. 물론 작년 316 때부터 ‘휴거 문’이 열렸으니 예비되고 준비된 자들은 수시로 휴거되지만, 특히 <3.16 행사 때> 크게 ‘휴거 역사’를 진행하십니다. (그러니 이날을 정말 잘 맞아야 되겠지요?)  작년에 이날을 제대로 맞지 못해서 한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3.13>에 전체에게 말씀하며, 올해는 ‘오고 싶은 자들’ 모두 자유롭게 오게 했습니다. 못 와서 또 미련 품지 말고, 자유롭게 하라고 했습니다.  물론 해외에서는 자유롭게 오고 싶어도 못 옵니다. 그래서 성자께서 특별히 각 교회에 방문하실 겁니다. 또 ‘휴일’이 아니니까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대학생, 청년부·가정국·장년부 직장인들은 못 옵니다. 그래서 교역자들과 지도자들, 또 자유롭게 시간을 뺄 수 있는 사람들만 오라고 했습니다. (부모들은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무리하게 데리고 오지 말 것! 특히 진산초등학교, 금산초등학교) 사정상 못 오면 ‘자기 위치’에서 기도하며 맞으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모여도 만 명 정도는 모입니다.  그리고 2015년에는 <생명의 날 전야제>를 했습니다. 그러니 이튿날 <생명의 날, 성자 승천, 휴거 날>에는 피곤해서 본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자들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전야제>를 하니, <본 행사>가 약해집니다. 그래서 올해는 3.16 당일에 먼저 4시부터 6시까지 전체가 <새벽기도>를 하면서 시작합니다.  <새벽 시간 프로그램>은 ‘찬양, 선생 말씀, 기도’입니다. 새벽에는 교역자들과 관련자들만 월명동에서 참여하고, 생방송으로 각 교회에서 진행합니다. 새벽예배 후 올 수 있는 사람들만 월명동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본 행사>가 진행됩니다. 본 행사 때는 ‘찬양, 선생 말씀, 기념행사 등’이 진행됩니다. 월명동과 거리가 먼 지역은 월명동에 늦게 도착해서 단상과 멀리 앉는다고 걱정하지 말아요. 자리는 <휴거>와 상관없습니다. 순서대로 질서 있게 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월명동에 못 오는 사람들과 해외는 같은 시간에 생방송으로 참여하면 되고, 그 시간에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저녁 7시 30분에 녹화본으로 참여하면 됩니다. 모두 미련 없이 성삼위께 영광 돌리고 행하기 바랍니다! <전환> ◎ 여기서 말씀이 끝나면 아쉽지요. <성자 승천, 휴거 날 기념일>을 앞두고, 그동안 가르쳐 준 것들의 핵심만 말씀해 주겠습니다.  <성자>는 신약 때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다가 예수님이 인류의 죄를 대속하고 돌아가시는 날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겠다.” 약속하셨습니다. 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시다가 성경에 예언된 ‘재림의 때’가 되어 다시 오셨습니다. 곧 ‘이 시대에 보낸 자가 태어날 때’였습니다. 때는 1945년 3월 16일입니다. <성자>는 ‘시대 구원자’를 키우고 가르치셨고, 그가 서른네 살이 되던 해부터 그 육신을 쓰고 ‘이 시대 복음 역사, 성약역사’를 펴셨습니다.  성자는 ‘이 시대 구원과 평화’를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때까지 한국은 40년 동안 ‘일제 강점기’에 있었습니다. 민족 형벌 기간인 한 때 두 때 반 때 40년이 끝나고, 시대 구원자가 태어나던 해인 1945년 8월 15일에 한국은 일제 강점기에서 벗어나 ‘해방’됐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평화의 시대’가 왔습니다.  그리고 같은 해인 1945년 10월 24일 <세계 평화 기구 UN>이 창설됐습니다. <UN 설립 목적>은 전쟁 방지, 평화 유지, 군비 축소, 국제 협력입니다.  또한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제2차 세계대전>도 같은 해인 1945년 5월에 종식됐습니다.  <이 시대 구원자>가 태어나고, <성자>가 그 육신 쓰고 이 땅에 오시고, 하나님께서 이 땅에 ‘새 역사’를 시작하시니, 한국과 세계에 ‘평화의 물결’이 일어났습니다.  <하나님의 구원의 새 역사>가 시작되면, 구원자가 온 그 나라는 누구도 강제로 다스리지 못합니다. 한국이 그러했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한국에 ‘자유’를 주시고 ‘평화’를 주셨습니다. 그 전에는 한국 독립운동가들이 독립을 위해 여러 차례 독립운동을 했지만 수천 명의 희생자만 냈을 뿐 아직 때가 안 되어 ‘자유와 평화’를 얻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 ‘평화의 지도자’를 보내시면서, 그곳에 ‘자유와 평화의 역사’를 행하십니다.  1945년 <성자>가 이 땅에 다시 오시고 <이 시대 구원자>가 태어나 하나님이 <새 역사>를 감행하시니, 하나님은 미국을 들어 한국을 ‘일제 강점기’에서 벗어나게 하셨습니다. <하늘>이 풀어야 100% 풀립니다. <세상>이 풀면 세상적으로만 풀리고 ‘근본’은 모르고 끝납니다.  일본이 왜 40년 동안 한국을 안 풀어 주다가 1945년에 놔줬는지, ‘근본의 답’으로 풀어야 됩니다. <하나님 역사의 때>가 되어야 하고, <민족 형벌 기간인 한 때 두 때 반 때>가 끝나야 됩니다. 그 후 하나님은 <시대 구원자>를 보내십니다. 하나님이 ‘구원자’를 보내면, 먼저 ‘민족 구원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다음에 세계에도 ‘평화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400년 동안 노예 생활을 할 때도 하나님인 그렇게 역사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400년 동안 이집트를 벗어나기 위해 그리도 몸부림쳤지만 안 됐습니다. 이집트는 절대로 그들을 놔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민족 형벌 기간, 한 때 두 때 반 때 400년>이 지나니, 하나님은 ‘구약의 구원자 모세’를 보내셨습니다. 때가 되고, 형벌 기간이 지나고, 하나님이 구원자를 보내시니 하나님이 일사천리로 틀고 막으면서 강권적으로 역사하시어 결국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석방되었습니다.  절대 ‘하나님의 때’가 돼야 합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가 지나야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구원자’를 보내셔야 됩니다. <성자>가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오시니, 보낸 자가 태어난 민족도 해방되었고, 세계의 극적인 전쟁도 멈췄습니다. 그냥 놔두면 끝이 없습니다. 항상 하나님은 40년, 400년, 4000년이라는 <민족과 세계 형벌 기간>을 정하시고, 그 기간이 끝나면 ‘거기에 해당되는 구원자’를 보내어 표가 나게 ‘평화의 역사’를 행하십니다.  약 1400년 전에 기록된 <중국의 예언서 추배도>에도 ‘중국 옆 나라의 한 민족이 해방되는 해’에 ‘한 인물’이 나서 그가 ‘구원의 역사’를 한다고 했습니다. 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서도 예언하시고, 이방 세계에서도 예언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성경’과 ‘세상 예언서’입니다. 하나님은 ‘내적’으로도 성경의 모든 예언을 다 이루시고, ‘외적’으로도 세상 예언을 이루십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기 때문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한국이 해방된 후, 성자는 선생을 키우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리고 선생이 서른네 살이 되던 해, 세상에 ‘시대 복음’을 전하여 ‘새 역사’를 펴게 했습니다.  <성자>는 선생을 ‘자기 육신’으로 삼고 행하시며 37년 동안 ‘시대 복음’을 전하게 하셨고, 점진적으로 ‘휴거’를 준비시키셨습니다. 그러다가 <성자>가 그 육신 쓰고 땅에 오신 지 70년 만에, <우주 창조> 137억 년 만에 <구원역사> 6000년 만에 ‘휴거 잔치’를 하고 떠나셨습니다. 그때가 2015년 3월 16일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아무도 모르고 오직 하나님만 아셨습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최고 창조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고, ‘아담과 하와 때부터 시작한 종교 역사, 구원역사를 6000년 동안 진행하신 목적’입니다. 사탄은 “절대 안 된다.” 하며 그리도 막고 방해했지만, 하나님은 정녕코! 행하시고 ‘목적’을 이루셨습니다.  사탄은 왜 사탄이 되었고, 왜 그리도 하나님의 뜻을 반대했을까요? <천사들>은 ‘하나님의 자녀 입장’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원하시는 사랑’은 그 위의 단계입니다. 자녀급 차원의 사랑이 아닌, <뜨거운 사랑을 주고받으며 사랑할 대상>을 원하셨습니다. 고로 ‘삼위의 형상을 닮은 대상’을 창조하고자 하셨습니다. 그것이 곧 ‘인간’입니다. 이때 ‘루시엘과 몇몇 천사들’은 펄펄 뛰면서 반대했습니다. “안 돼요. 우리가 그렇게 사랑할게요.” 했지만, 어떻게 ‘자녀 입장의 천사들’을 데리고 ‘사랑의 대상’을 만들어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 천사장 루시엘은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반대했고, 하나님은 루시엘을 쫓아내셨습니다. 그리고 기어코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될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시고, 그 <육>을 통해 <영>이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도록 먼저 긴긴 세월 동안 인류를 키우셨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 <종교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구약 - 신약 - 성약 3단계에 걸쳐 역사하시다가 마지막 성약역사에서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셨습니다!  하나님이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시고 어느 정도 좋으셨을까, 이를 비유로 말하면, 온 세상이 다 막았지만 ‘자기가 최고로 원하는 자’와 결혼해서 평생 사랑하며 사는 것만큼 좋다고 하셨습니다. 그것도 개인형, 민족형, 세계형으로 이루었으니 영원히 기쁘고 좋다고 하나님은 성령과 성자와 함께 말씀하셨습니다.  한 번 더 설명하면, 짝사랑하던 자가 있는데 절대 돌아오는 것이 불가능하다 했는데, 돌아와서 사랑하는 자가 된 격입니다! 불가능했던 사랑이 성공한 것입니다!  그토록 긴 역사의 시간이 걸렸지만,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시니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휴거>로 결단코 이루고 말았습니다! <창조 목적>을 이뤄야 하나님이 계획하신 대로 인간을 구원하여 인간의 혼과 영이 비로소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고 휴거되어 황금성 천국에 올라 삼위를 영원히 사랑하며 살 수 있습니다.  사탄은 ‘하나님’은 못 건드립니다. 또한 ‘하나님과 일체 된 완전한 자’는 못 건드립니다. 그러니 ‘완전하지 않은 자,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깨지게 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그토록 막고 방해했습니다.  사탄이 개입하여 극적으로 막았지만, 먼저 ‘시대 구원자인 후 아담’은 기필코 했습니다. 또한 ‘그가 세운 후 하와’도 주와 일체 되어 혀를 깨물고 해내고야 말았습니다.  이제 섭리사는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땅에서 ‘천국의 황금성’을 건설한 것입니다. 영은 휴거되어 ‘황금성’에 갔습니다. 이제 ‘휴거의 차원’을 높여 나가면 됩니다! 또한 계속해서 ‘생명을 전도’하면서 나가면 됩니다! 하는 만큼 잘되고 더욱 웅장하게 됩니다! ◎ 그동안 가르쳤던 말씀을 ‘핵심’만 찔러서 말씀해 주었습니다. <전환> ◎ 이제 다른 방향으로 역사를 설명해 주겠습니다. 이 방향으로 핵심만 말씀하고, 오늘 말씀 마칩니다.  하나님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후, 인류가 크고 성장할 때까지 기다리셨습니다. 그러다 ‘종교 역사,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이것이 곧 <구약 - 신약 - 성약>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3단계로 점진적으로 차원을 높여 역사해 오셨습니다.  <구약 - 신약 - 성약>은 모두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러나 ‘말씀의 차원, 구원의 차원’이 다르고, ‘그 시대마다 보낸 자’가 다릅니다.  <구약>은 ‘종 같은 사랑의 대상’을 만들고, <신약>은 ‘형제 같은 사랑의 대상’을 만듭니다. 여기까지 하면, ‘자녀급 사랑’만 하게 됩니다. 그러면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실현할 수 없습니다. <창조 목적>을 이루려면, 인간을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야 됩니다. 신약 차원에서 더 새롭게 거듭나야 <자녀 차원>을 넘어 <사랑의 대상체 급>이 됩니다.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 때가 되어 <성자>는 재림하셨고, 이 땅에 <시대 구원자>가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자>가 ‘그 육’을 쓰고 새로운 역사 ‘성약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육을 통해 ‘신부급 말씀’을 주어 그 말씀을 듣고 행하게 함으로 따르는 자들을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고 키우셨습니다. ◎ 잘 들어요.  <성자가 그 육으로 쓸 자, 시대 구원자>도 먼저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살면서, 예수님을 ‘신랑’으로 보고 사랑하며 산 자라야 됩니다.  성경 마태복음 25장을 보면, 신랑 되신 예수께서 강림하시면 신부로서 손에 들고 나갈 등불이 준비됐느냐. - 했습니다. 이와 같이 먼저는 <예수님>을 ‘신랑’으로 보고, 100% ‘신부의 입장’에서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몸과 마음과 사랑을 다 바쳐 산 자라야 됩니다.  이렇게 예비된 자를 <예수님>도 인정하고 뽑으시고, <하나님>도 <성자>도 뽑으십니다. 그리고 <성자>는 ‘예수의 형상’으로 나타나 그를 가르치고 기르셨습니다. 다 가르친 후에는 때가 되어 <성자>를 깨우쳐 주셨습니다. “신약 때도 ‘예수님의 몸’을 쓰고 ‘나 성자’가 왔다. 어떻게 ‘사람’이 ‘태초’부터 있었겠느냐. 나 성자가 ‘창조 때’부터 하나님과 성령과 함께 행했다. 나 성자는 ‘삼위일체의 근본자’요, 예수는 ‘나의 육’이다.” (이것이 바로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한 말씀이다. 다 배웠다.)  선생이 산에서 기도할 때도 예수의 형상으로 나타난 <성자>는 “나 본체다. 내가 재림했다.” 하셨습니다. 먼저 <예수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게 한 후에 <삼위일체의 절대신 성자>에 대해서 인식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신>이니 ‘이 땅의 구원자 한 사람’을 택하여 그 육을 쓰고 나타나야 됨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선생이 <예수님>을 ‘절대 메시아’로 믿으니, <성자>는 ‘그 몸’을 쓰고 늘 나타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신랑’으로 보고 살았으니, 그것이 <성자>를 믿고 사랑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먼저 <성자의 육>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니, 그것이 <성자>를 받아들이고 사랑한 것이 되었습니다.  <성자>가 ‘예수의 형상’으로 나타나셨기 때문에 내가 예수님을 ‘성자’로 인식하고 믿고 사랑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먼저 ‘예수님’을 깨우쳐 주고, 그 몸 쓰고 오신 ‘성자’를 깨우쳐 주니 믿고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도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니, 더욱 확실히 믿고 알게 되었습니다.  먼저 <예수님>을 ‘절대 메시아’로 믿고 자녀급 조건을 세우고 구원받고, 그다음에 <다시 오실 예수님>을 ‘신랑’으로 보고 신부로서 절대 사랑하며 조건을 세운 자를 성자는 ‘시대 구원자, 자기 육’으로 택하십니다. 그는 이미 예정되어서, <역사와 때>를 맞춰 태어나게 하시고, <때>를 맞춰 행하게 하십니다. 고로 그는 ‘성경 역사’와 ‘세상 예언’을 모두 이루며 때를 맞춰서 옵니다. <성자>께서 ‘그 육신’을 쓰고 수백 가지 성경의 예언과 세상의 예언을 다 이루십니다.  <이단>은 ‘자기 교리’만 있을 뿐입니다. <성경의 예언>도, <세상의 예언>도 이루지 못하고, <때>도 전혀 맞지 않게 오고, <창조 목적>도 육신을 결혼시키는 것으로만 보고, 혹은 <창조 목적>을 모르고, <휴거>도 정확한 비밀을 모르니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모르고, 혹은 어떤 특별한 인원만 휴거된다고 합니다. 이리저리 따져 봐도 맞지 않습니다.  결국 <성자>는 성경 말씀대로 그 날과 그 때를 아무도 모르게 행하셨습니다. 처음과 나중, 알파와 오메가 <창조>와 <휴거>까지 확실하게 이루셨습니다. 그때는 2015년 3월 16일이었습니다.  그러나 성경 말씀대로 깨어 있는 자, 빛 속에 속한 자만 그날을 알고 행했습니다. 고로 2015년 3월 13일에 보낸 자는 미리 ‘성자 승천과 휴거 날’을 알고, 모두에게 알려 그날을 맞게 했습니다.  <신랑>이 가니 <신부>도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휴거>입니다. 혼인 잔치 때도 먼저는 ‘신부 집’에서 잔치를 합니다. 그러다 신랑이 가면, 신부도 따라갑니다. 이와 같이 <성자>가 이 땅에 계시면서 그동안 휴거를 준비시키시며 ‘신부 집 잔치’를 했으니, 이제는 ‘신랑 집 잔치’하러 갑니다. 이것이 곧 <휴거>입니다. 이 말씀은 2012년부터 해 준 말씀입니다. 3년 동안 불같이 말씀해 주며 더욱 <휴거>를 준비시켰습니다.  <신랑 되신 성자>가 가시니, <신부로 준비된 자들의 영>을 그날 데리고 가셨습니다. 성자는 신부에게 예비된 천국 황금성에서 ‘휴거된 영들’과 함께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하십니다. <육>은 땅에서 계속 ‘휴거의 삶’을 살면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서 사랑의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육신>이 둔하니 가르쳐 줬어도 잘 몰랐습니다. <휴거된 영들>만 알고 맞았습니다. 그 후 다시 가르쳐 주어 2015년 4월 부활절 때는 <육도 휴거를 알고 깨닫는 부활>이 됐습니다.  올해부터는 <성자가 떠나실 때 맞는 휴거>가 아닙니다. <성자 승천, 휴거 기념일>입니다. 그러나 지금 ‘휴거’는 진행 중입니다. 첫째, 아직 휴거되지 않는 자들의 휴거가 진행 중이며 둘째, 휴거된 자들이 차원을 높이는 휴거가 진행 중입니다. 2015년 3.16 이후 이 두 가지 휴거는 수시로 진행 중이지만, <성자 승천, 휴거 날 기념일>에는 보다 크게 진행됩니다. 성자가 잠깐 오셔서 영광 받으시고, 보다 크게 <두 가지 휴거>를 진행하십니다. ◉ 얼마 남지 않은 시간... 3월 13일 오늘이 전체가 공식적으로 모이는 마지막 시간입니다. 성자께서 그 전에 꼭 전해 달라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이 말씀은 오늘 주일예배 이후 4시부터 6시까지 전 세계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316까지 공식적으로는 마지막으로 준비하는 시간 내일과 화요일은 개인 준비 시간입니다. 뜨겁게 참여합시다! 말씀은 계시자들이 직접 전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작년에는 잘 모르고 그날을 맞았지만, 올해는 다 알고 맞도록 3월 13일에 다 가르쳐 줍니다. <3.16>은 ‘성자 승천, 휴거 날 - 기념일’이고, <3.13>은 ‘성자 승천, 휴거 날에 대해 가르쳐 주는 날’입니다. 오늘은 선생의 몸인 조은 목사의 생일이기도 합니다. 생일도 선생을 전초 합니다. 오늘, 그리고 14일, 15일, 16일에 생일을 맞은 사람들이 많지요? 섭리사에서 이 기간에 생일을 맞은 사람만 수백 명일 것입니다. 매우 특별한 기간에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이 기간에 생일을 맞지 않아도 모두 이 시대에 다시 태어났으니 이 날들은 ‘자기들의 날’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도 감사, 구원자에게도 감사, 생일을 맞아 자기를 낳아 준 부모님께도 감사하기 바랍니다. 선생도 항상 어머니와 아버지의 영을 부르며 수시로 감사합니다. “어머니, 자식들 키우느라 누구보다 고생 많이 하셨지만, 누구보다 보람과 기쁨을 누리고 가셨습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 3.16 잘 준비하고 미련 없이 행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