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6.03.14 (월)
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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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4일 새벽말씀(편집본)
오늘은 3월 14일입니다.
오늘은 “생명의 날”이라는 주제인데, 주제도 주제이지만 이 생명의 날이란 ‘난 날’입니다.
사람마다 누구든지 자기가 ‘난 날’이 있지요? 그런데 잘 나야 그야말로 잘 지낸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주팔자, 관상 이런 것을 보면 때를 보고, 시기를 봅니다. “그것이 그렇게 중요한
가?” 하지만 이런 것도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겠지만 그것이 중요한가 안 중요한가는 설교 들어
보면 압니다.
그러면 ‘난 날’에 대해서 생각하지 말고, 우리보다 한 단계 낮은 짐승들을 보겠습니다.
짐승들의 세계를 보면, 점심 때 난 짐승과 저녁 때 난 짐승과, 오전에 난 짐승과 새벽에 난
짐승이 있다면 어떤 것이 더 좋을까요? 그것도 별 차이가 없기에 잘 모를 것입니다.
그러면 또 한 단계 지능을 낮추어서 볼까요? 사람들이 지능이 높은 것은 못 깨닫기 때문입
니다. 지능이 높은 것은 못 깨닫는 것입니다.
그러면 ‘배경’으로 보겠습니다. 봄이 되었을 때에 자기 고향에 타국에서 돌아가면 좋을까,
여름 되었을 때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면 좋을까, 가을 되었을 때 돌아가면 좋을까, 겨울에
돌아가면 좋을까? 그것은 지능을 세 단계 내렸으니 그것은 어느 정도 깨달을 수 있잖아요?
그것도 모르면 내가 또 이야기하겠습니다. 그 정도는 알 것입니다.
여러분들 같으면 언제쯤 가면 좋겠어요? 봄에 가면 좋겠어요, 겨울철에 가면 좋겠어요, 여
름철에 가면 좋겠어요, 가을철에 가면 좋겠어요? 그와 같이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또 먹을 것이 있을 때에 애인들 집에 가면 좋겠습니까, 먹을 것이 없을 때에 가면
좋겠습니까? 그 나라에 흉년들었을 때 가면 좋겠습니까, 풍년 들었을 때 가면 좋겠습니까?
이것은 5단계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 정도 되면 지능 100, IQ 100정도 되면 그것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테스트합니
다.
IQ 테스트하는 것을 사람들은 기계로 하는데 나는 그냥 말로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입을 통해서 테스트하시니까, 그와 같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새벽에 만나면 좋겠습니까, 점심 때 만나면 좋겠습니까, 저녁 때 만나면
좋겠습니까, 해 넘어갈 때 만나면 좋겠습니까? 공식적으로는 새벽에 하늘을 만나게 되는 것
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모두 보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만들면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구세주도 만들어야 됩니다.
봄에 낳으려면 반드시 때를 맞추면 딱 됩니다. 봄에 낳으려면 몇 월 달에 해야 되는가 따져
보면 다 나옵니다. 맞추면 됩니다.
낳는 것을 마음대로는 못하지만 대충 만들면 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여름철에 결혼을 안
합니다. 더우니까. 가을철에 결혼합니다.
대개 가을에 결혼을 많이 합니다. 봄에 결혼한 사람도 많습니다. 봄에 결혼한 사람들은, 어
머니 아버지가 봄에 사랑하고 임신시킨 사람은 대개 2월이나 3월 달에 납니다.
내가 3월 달에 난 것은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봄에 한 것입니다. 봄에 해서 그 이듬해 봄에
난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누가 보아도 사주팔자가 좋다고 합니다. 누가 보아도 그렇습니다.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라구요. 그렇게 하면 그때쯤 낳을 것입니다. 그리고 띠에 맞추려면 또
그때 결혼해야 됩니다. ‘에이, 내가 우리 딸, 아들을 이 띠에 낳게 만들자.’ 하는데, 그렇게
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물건을 보아도 여러 수천 개를 보면 그 중에 좋은 것이 있습니다.
나도 무엇을 사러 가면 수천 개씩 봅니다. 가구를 사러 가도 아주 각오를 합니다. 한두 개
볼 것이 아닙니다. 시장치를 다 보고 그 중에서 제일 멋있는 것을 삽니다. 비싸다고 멋있는
것이 아닙니다. 비싼 것도 멋있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감수해서 삽니다.
그런 것을 보고서 하는 것입니다.
‘생명의 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날! 낳는 것!
여러분들을 한번 보겠습니다. 어느 달에 제일 많이 났가 손들어 보겠습니다. 각 교회마다
보겠습니다.
1월 달에 난 사람, 손들어 봐요. 2월 달 손들어 봐요.
3월 달, 4월 달, 5월 달, 6월 달, 7월 달, 8월 달, 9월 달, 10월 달, 11월 달, 12월 달.
여러분들 보세요. 각 교회마다 다 다르지요? 2월 달에 난 사람이 제일 적습니다. 5월 달이
많습니다. 11월 12월도 많습니다.
새벽에 난 사람 손들어 봐요. 새벽에 난 사람들은 굉장히 많아요.
모든 것의 법칙을 따지면 왜 그럴까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자, 난 날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가 알아보는 것은, 그냥 일반 사람들이 이야기하
듯이 이런 식으로 이야기합니다.
곡식도 보면 토양의 결과체입니다.
“어떤 토양에 무엇을 심으면 어떻게 된다.” 그 영향을 받습니다. 거기가 짜갈짜갈 하고 돌
도 많고 자갈도 많고 그리고 흙이 단단하고 그런 데는 곡식이 반드시 단단합니다. 곡식이
알아보게 단단합니다.
부모의 영향을 그렇게 받는다는 것입니다. 체질 영향, 그리고 우리가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는 것입니다.
나 같은 입장은 환경을 지배합니다. 환경에 지면 실패하니까 환경을 지배해 나가는 것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렇게 안하면 큰일 나니까.
그리고 언제 뿌리느냐에 따라서 곡식이 또 다릅니다. 사람도 그만큼 때에 대해서 영향을 받
는다는 결론이 나온 것입니다.
곡식을 언제 뿌렸느냐에 따라서 곡식이 차이가 있습니다. 관상학자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이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래 이것을 기독교가 말했으면 성경적으로 설교했습니다.
그러나 관상쟁이들이 이야기하니까 “그것이 무엇이 맞아? 미신쟁이들이 이야기하는 것이 무
엇 그것이 맞아?” 합니다.
원래 기독교가 그런 것을 흡수해서 미리 가르쳤으면 “맞아.” 했겠지요. 그러나 권위 없는
사람이 이야기하니까 권위 없게 들리고,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하나님을 안 섬기고 미신 섬기는 사람들이 말하니까 “그것이 뭐가 맞아?” 하
지만 맞습니다. 왜 그럴까? 하나님도 안 믿는데. 그것은 배웠기 때문에.
하나님을 안 믿어도 수학을 배워서 수학 이야기하니까 맞습니다. “너, 하나님도 안 믿는데
어떻게 그것을 맞추느냐?” 그런 식입니다.
먼저 성서를 배우는 사람들이, 성경의 근본을 깨닫고 아는 사람들이 전부 다 먼저 배우고
먼저 외쳐 줘야 됩니다. 그러면 권위가 있지요. 하나님의 말씀을 넣으면서 하니까 권위 있
지 않습니까.
‘명당, 명당’ 그러면 “그것은 안 믿는 사람들이 하는 짓이지, 무슨 명당이 있어?” 그럽니다.
그러면 명당이 있는가 없는가 보겠습니다. 제자들이 약국하려면 “선생님, 자리 좋은 데 봐
주세요.” 그럽니다. 그 자리 좋은 데가 명당입니다. ‘ᄀ’자로 꺾인 데, 그래서 사거리 같은
곳이 훨씬 약이 많이 팔립니다.
외거리보다는 4거리가, 2거리보다는 3거리가 더 많이 팔리고, 3거리보다 4거리가 더 많이
팔립니다.
적어도 사람이 1분에 3-400명이 지나가야 약국을 차립니다. 내가 아는 것으로 적어도 1분
에 3백 명 이상이 지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겨우 운영이 됩니다.
평균이 있습니다. 그것을 무시를 하면 안 됩니다. 보통 사람 10명에 하나씩은 보통 무슨 사
람이 생깁니다. 그것은 보통 평균율로 생깁니다.
이상하게 수술할 때도 보면 100명을 수술하면 한두 명은 죽습니다. 평균적인 것이 있습니
다. 차가 2천대에 한 대씩은 사고가 납니다. 이런 ‘평균율’이 있습니다.
명당? 명당 집도 있습니다.
“어떻게 명당 집이 있냐? 그게 다 미신 섬기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인데.” 그럽니다. 미신
을 섬기든 말든 옳은 이야기를 하면 받아 들여야지.
물이 질퍽질퍽하고 그런 집은 습기도 많이 차고 좋지 않습니다.
물도 안 나고 건조한 집은 좋습니다. 습기가 많이 찬 집은 신경통에 많이 걸립니다. 그런
것은 통계학이라고 합니다. 통계학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통계학에 나옵니다.
나도 집을 좋은 데 찾아서 짓습니다. 성경에 이미 있는 것입니다.
요셉이 자기 아버지 묘를 좋은 장소로 옮겨갔다고 했습니다. 좋은 장소가 명당이 아닙니까?
“교회 다니면서 왜 그런 것을 찾는가?” 하지만 교회 안 다니는 사람이 찾으니까 그렇습니
다.
교회 안 다니는 사람이 머리 써서 돈 벌었으면 “에이, 그것 안 믿는 사람들이 머리 써서 돈
벌었다는데 그것을 믿어? 그까짓 것을 인정해? 나는 그렇게 돈 벌고 싶지 않아.” 그럽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크지를 못하고, 발전이 없고 오그라드는 것입니다.
어느 민족도 어느 세계도 이미 아는 사람의 것은 받아들이고 수용을 하는 것입니다. 아니
까.
배우는 데는 체면이 없고 체통을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무조건 배워놓고 써먹는 것입니다.
그날은 아니꼽지만 배우고, 내일은 과분하지만 써먹으라고 그러잖아요.
내가 이단이라고 해서 사람들이 안 배운다고 합니다.
“이단 치를 안 배운다.”
그런데 이단의 방법이 자기네보다 더 잘 되거든요. 전도도 더 많이 되고, 예술 세계도 더
발달되어 나가고, 성경을 더 많이 이루어 나가고, 하나님을 환장하게 더 잘 믿고 더 열심히
하고, 더 좋아하고 그럽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그렇게 좋아했으면 왜 믿다가 맙니까? 하나님을 좋아했다면
왜 믿다가 말았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시대의 말씀을 깨닫고, 기독교는 하늘에서 메시아가 온다고 하지만 우리는
“그것이 아니고, 이 세상에 이 시대에 누가 온다. 그를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를 편다.” 그렇
게 믿고 합니다.
“저 산골짝 촌놈 믿어서 뭐가 된다는 말이냐?” 하지만, 근데 되거든.
자기는 예수님을 찾고 했는데도 안 되는데, 우리는 되거든요. 도대체 어떻게 된 상황이냐고
연구합니다. 그래서 흰머리들 많이 났습니다. 연구하는 사람들.
연구하지 말고 나한테 와서 그냥 따라가면 되잖아요. 아니꼽고 치사스럽지만 와서 배우고.
기독교는 어떤 입장인가 하니 그냥 노를 젓고 가는 입장입니다. 우리는 마치 보트로 달리는
것입니다. 엔진 걸어놓고 달리고 있습니다. 막 앞에 떠서 갑니다. 이것을 어떻게 따라갑니
까? 못 따라가지.
성경 가운데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어떻게 걷는 자가 말 탄 자를 따라갈 수 있겠느냐?”
그것이 나옵니다.
“어떻게 노 젓는 자가 모토보트로 달리는 자를 따라갈 수 있겠냐.”
이렇게 우리는 방법을 달리 했습니다.
제대로 성경 말씀을 알고 그대로 달리니까 역사에 불이 붙어 버렸습니다. 이것이 꺼져야지
요, 안 꺼집니다. 하나님이 꺼트리겠습니까? 하나님이 계속 불 놓고 있는데. 안 꺼지지요.
‘생명의 날’인데,
바로 육적인 생명의 세계 아니라 영적인 생명 세계에 들어와서 바로 신앙적인 생명의 날을
맞았습니다.
바로 새로 낳는 날을 맞았습니다. 우리는 새롭게 났습니다. 신약에서 예수님 믿으면서 낳고,
거듭 또 났습니다. 그래서 거듭났다고 예수님께서 “거듭나라.” 했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에 성약말씀으로 다시 났습니다. 성약말씀으로! 성약말씀을 듣고 믿고 따라
가는 것을 났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대를 지금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보트 탄 한 명은 나, 한 명은 그림을 받는 사람입니다.
돌은 하나님, 나무들은 몸부림치고 환난과 비바람과 눈보라에서 죽지 않고 살아있는 사람들
을 상징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자연을 볼 때 꿰뚫어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살았나.
나는 가끔 산에 가서, 산이 멀기는 하지만 가끔 가서 바위 절벽에서 소나무가 큰 것을 봅니
다.
제자들한테
“야, 너 그냥 지나가냐? 이 돌에서 나무 난 것 좀 봐라.”
“신기하네요.”
“쟤는 아직 멀었어... 머리 120도 안 돼.”
“선생님, 나에게 가르쳐주십시오. 저 돌이 어떻게 되어서 저렇게 신기하지요?”
“그것은 바람이 불어서 바위 사이로 씨가 하나 떨어졌다.”
이 바위 사이로 바람이 불어서 씨가 하나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소나무 사진)
“바람이 불어서 소나무 씨가 하나 덜어졌다. 어떻게 떨어졌는가 하니, 바위가 쭉 찢어졌잖
아. 이 찢어진 데로 씨가 하나 떨어졌다. 바위에 떨어지면 날아가 버리니까. 잘 들어봐. 이
것을 봐라. 그 찢어진 틈으로 떨어졌다. 만약 바위 위에 떨어졌으면 바람 불어 날아갔을 것
인데 사이에 떨어졌다. 그 많은 씨 중에 하나. 이 땅이 얼마나 넓냐? 어마어마하게 넓다. 그
리고 소나무도 많지 않잖아. 그 중에서 하나가 그 찢어진 곳으로 떨어졌다. 내가 소나무 밑
에서 소나무 씨가 떨어지는 것을 보았는데, 바람 불 때 그 밑에만 떨어지지 그렇게 멀리 날
아가는 것은 없다. 그런데 날아온 것이다. 이 소나무가 있으면 이것보다 더 큰 소나무에서
날아온 것이 아니냐? 그렇다면 어디 있는가 찾아보니 저~ 밑에 있더라. 저~ 밑에 소나무
큰 것이 하나 있더라. 보니까 아무리 보아도 이 소나무의 엄마는 여기 있는 것이 아니고,
저~ 밑에 있는 것이다. 그 씨가 바람을 타고 공중으로 날아와서 그 많은 중에서 여기에 떨
어진 것이다. 그것도 찢어진 곳으로 떨어졌다. 떨어졌는데 생명이라는 것은 어떻게 되었을
까? 여기 가만히 놔두면 바로 말라 버린다. 그러니까 바람이 또 분다. 계속 불어서 그 찢어
진 곳에 씨를 뿌려놓고, 또 바람으로 흙을 덮었다. 그리고 또 비가 와서, 촉이 나서 하나가
크는 것이다.”
갈매기는 평화를 상징합니다. 누가 갈매기를 잡아먹습니까. 잘 안 잡아먹어요. 평화를 상징
한 것입니다.
물은 말씀을 얘기한 것입니다. 항상 물은 말씀을 얘기한 것이고, 바닷물은 바닷물 같은 우
리 이 시대의 말씀, 끝없는 말씀.
자, 소나무에 대해서 이야기했지요?
“생명이 이렇게 해서 존재한다. 이 시대 생명이 이렇게 존재하는데, 이렇게 귀하게 존재한
다.” 해서 이런 것을 보여 준 것입니다.
섭리사에 올 때, 섭리사에 이렇게 귀하게 왔다는 것입니다.
“귀하게 뿌리를 박았다. 이렇게 귀하게 뿌리를 박고 살고 있으니까 너희들이 참 귀하다. 죽
지 말고 살아 있어라.”
이 꼭대기에, 누가 여기에 톱 갖고 올라가 베어 갈 사람이 없습니다. 톱 갖고 올라가다가
죽는다는 것입니다.
베려고 해도 하나님이 마음에 못 베게 막습니다. 여기는 못 올라갑니다.
이런 사람들은, 귀하게 산 사람은 누가 톱 갖고 죽일 수가 없습니다. 왜? 하늘 국유지에 여
러분들은 들어와 있습니다. 하늘 세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호를 받습니다.
생명이 보호를 받습니다.
생명의 세계가 이렇게 해서 시작됐으니, 생명들 잘 간수하라. 알겠어요?
산에서 나무의 씨 하나가 떨어져서 그렇게 크는 것과 똑같습니다.
바위 절벽에서 크는 나무들이 별로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서 놀랍니
다.
나도 들은 얘기인데, 중국 땅에 있다는 얘기가 전설처럼 들린 얘기인데
거기 보면 소나무가 바위 절벽에서 컸는데, 한 700년 동안 컸는데 손목만 하답니다. 그것을
못 생긴 소나무라고 해서 사람들이 그 소나무를 보려고 1년이면 수천만 명이 왔다간답니다.
나도 한번 중국에 가면 가 보고 싶은데, 못 가 보고 있습니다.
그게 못 생긴 소나무가 아니라 작품 소나무입니다.
‘참, 사람보다 낫구나.’
1년이면 수천만 명씩 구경하러 오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엄청난 사람이겠습니까.
거기는 완전 바위 절벽이랍니다. 바위가 이렇게 매끈하게 벽같이 섰는데, 거기에 소나무가
어떻게 붙어서 컸는데, 아마 바위 위에 씨가 붙어서 났다고 사람들이 말들을 한답니다.
그러나 내가 볼 때는 그것이 아닙니다. 나는 원리를 압니다. 모든 생명이 시작할 때는, 어떻
게 시작하는지 알지 않습니까.
생명이 시작될 때는 찢어진 데서 시작됩니다. 중앙에서 시작되고.
‘그 바위도 찢어진 데에 씨가 들어가서 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도사입니다.
‘원리’라는 것은 백이고 천이고 똑같은 원리로 통하는 것입니다. 시대의 이 섭리의 말씀을
들으면 1000년 동안 쓰여집니다. 배우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들! 이런 생명들이 된 여러분이니까 자기를 귀하게 보고 살아요.
‘생명의 날’에 대한 이야기를 했지요? 생명이 어떻게 시작된 것을 깨달았지요?
나도 생명을 시작할 때, 저렇게 귀하게, 바람이 불고 비바람이 치는데 생명의 씨를 떨어뜨
려 낳게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신기한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생명이 출발해서 크는데, 저렇게 비바람치고 눈보
라치고, 물이 없어서 말라 죽던 소나무가 다시 살아나듯 또 살아났습니다.
여러분들도 여러 어려움을 겪으면서 살아난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감사하고 감격하고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생명의 날에, 과거에 어려운 것을 그렇게 해 준 것을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하며 기쁘게 생
각하며 살아야지 됩니다.
우리 섭리사 안에서는 부활기를 맞았지만, 걱정근심하며 삽니다. 그게 다 죗값입니다.
왜 죗값인가 하면, 메시아를 적극적으로 딱 붙잡고 못 살기 때문에 죗값을 받은 것이다 했
습니다.
“하늘을 가까이 하지 못하고, 일체 되지 못 했기 때문에 그 죗값으로 받는 것이다.” 했습니
다.
“부활 역사가 되었다고 해도 다 부활 역사가 아니다. 그 행하는 대로 되는 것이다.”
예수님 때도 시대가 왔을 때, 모르는 구약인들은 그냥 왔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늘 책망했습니다.
“누가 내 사랑하는 자냐? 누가 내 제자냐? 내 뜻대로 하는 자가 제자다.” 항상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것을 안 믿는 사람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 들어보라고 한 얘기는 별로 없었습니다.
예수님 제자들에게 항상 한 말씀이었습니다.
나도 이 시대에 세상 얘기는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내 말씀 듣고 따르는 사람에게 하
는 말씀이 거반입니다. 바깥의 얘기는 별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끔 한 번씩 하지요.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오늘도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생명의 날에 대해서!
하나의 자연의 씨가 떨어져서 바위 절벽에서 크는 소나무를 비유하며 너희도 그러했노라 하
고 가르쳐 줬습니다.
영적으로 보면 더 차원 높은 얘기들이 나옵니다. 우리 육 갖고 얘기하면 어려우니까 소나무
갖고 이야기하며 우리 육신이 이렇게 태어났다고 얘기했습니다.
그와 같이 10년씩 20년씩 몸부림치면서 바위 절벽에서 크는 소나무같이 됐다 했습니다.
이제는 웬만한 가뭄에도 안 죽습니다. 나무뿌리가 저 깊이 내려가서 흙바닥에까지 뻗어 들
어갔기 때문에 면역성이 너무너무 강하고 강하기 때문에 살고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
다.
도끼 들고 톱을 들고 베러오는 사람이 있으면 파수꾼을 세워서 엄격히 막아주시고, 오히려
그들이 그렇게 못 하도록 그런 것 다 없애 주시옵소서.
내가 기도하오니 생명 해하는 자를 하나님께서 엄히 다스리고, 내가 주로서 이들을 다스리
니 만군의 하나님께서 이들을 친히 이에 해당되는 것을 감행해 주시옵소서.
우리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을 잘 지켜 행하게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
게 해 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온 나라과 세계의 각 교회들에게 함께하고, 말씀을 듣는 모든 이에게
충만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