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경학교2016.03.16 (수)

160316 2부 말씀

선포일
2016.03.16 (수)

첨부 파일

<2016년 3월 16일 생명의 날, 성자 승천 기념, 휴거 날 말씀> 휴거와 탄생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 오늘은 316입니다. <생명의 날>이며, <성자 승천 기념일>입니다. 그리고 <휴거>는 ‘진행 중’입니다.  오늘은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낸 자가 태어난 날’입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그를 보내셨습니다. 그 ‘육신’만 이 세상에 보내지 않으시고, 전능하신 삼위일체 중 ‘성자’를 보내셨습니다.  <영적>으로도 보내고, <육적>으로도 보내셨습니다. <영적>으로는 ‘성자’요, <육적>으로는 ‘보낸 자’입니다. <본체>는 ‘성자’요, <그 몸이 되어 행하는 자, 분체>는 ‘보낸 자’입니다.  왜 보냈을까요?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하려고 보냈습니다. <성경에 예언한 일들>과 <세상의 예언>을 이루려고 보냈습니다.  성경의 “하나님이 오신다. 구름 타고 온다.” 하는 말씀은 전능하신 성자가 하나님과 성령과 함께 ‘그 육신으로 쓸 자’를 타고 오시며 이루어집니다.  <구름>은 ‘사람’을 비유했습니다. 전능하신 ‘성자’가 하나님과 성령과 함께 ‘시대 보낸 자의 육’을 쓰고 오신다 함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항상 시대마다 선지자나, 중심인물이나, 메시아를 택하여 ‘그 사람의 육신’을 쓰고 말씀하고 행하시며 뜻을 이루십니다.  또한 성자가 성령과 함께 ‘그’를 키우고 가르쳐서 이 시대에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전하게 하여 그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들을 ‘구름’으로 삼고, 그 ‘청중 구름’을 타고 세상에 나타납니다. 그들과 함께 ‘시대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 휴거의 역사>를 이루십니다.  시대마다 ‘이루는 뜻’이 다릅니다. 구약 때는 ‘선지자’ 혹은 ‘중심인물’을 보내어 <구약시대의 뜻>을 이루셨고, 신약 때는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서 그를 통해 <자녀권 역사> 이루셨습니다. 신약에 기록된 때가 ‘이 시대’인데, 지금 이 시대에는 시대적으로 최고로 차원 높인 <신부급 역사>를 펴십니다. 거기서 또 차원 높여 <휴거 역사>를 이룹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룹니다!  지금은 바로 ‘이 일이 진행되는 때’입니다.  이 일을 진행하기 위해 하나님은 ‘때’에 따라 1945년 3월 16일 <이 시대 구원자>가 태어나게 하셨고, 성자는 ‘그 육신 구름’을 타고 다시 오셨습니다. 이때는 그 민족이 <한 때 두 때 반 때의 고통 기간>을 벗어나는 때로서 하나님은 먼저 ‘시대 구원자’가 태어나게 하시고, 그때 그 민족을 ‘해방’시키셨습니다.  그리고 성자는 그를 키우고 가르쳐서 1978년에 <새 역사 성약 섭리역사>를 시작하셨고, 시대 복음을 세상에 널리 전하게 하셨습니다.  그리고 1999년까지 21년 동안 ‘청중 구름’을 만들었고, <신약이 끝나 가는 때>에 성경 말씀대로 구름, 곧 ‘청중 구름’을 타고 세상에 나타났습니다. 이때는 <신약이 끝나 가는 때>이며, <성약역사>는 ‘부활과 독립을 맞기 전, 육적 부활기’였습니다.  그리고 무덤 기간을 거치며 섭리사는 ‘정신적 부활기, 2차 부활기’를 보냈습니다. 이때 시대 구원자는 이 시대와 섭리인들을 위해 조건을 세우고, 시대 십자가를 지고 모두에게 ‘시대 구원의 길’을 열어 놨습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3년 6개월을 ‘네 번’ 거쳐 <2차 부활기가 끝나는 때>는 ‘마야 달력’이 끝나는 때로서 세상은 ‘종말’을 예견하기도 했지만, 영적으로 볼 때 이때는 ‘신약역사가 끝나는 해’였습니다. 때는 2012년입니다. 그리고 2013년은 ‘성약역사의 부활과 독립을 맞은 해’였습니다.  이때부터 성자는 <성경>을 이루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룰 <휴거에 대한 비밀>을 ‘보낸 자’를 통해 낱낱이 밝히셨고, <진리와 성령의 역사>로 우리가 휴거되게 극적으로 준비시키셨습니다. 이미 그 전부터 <휴거>에 대해서 밝히셨지만, 휴거는 ‘부활, 거듭남, 구원이다.’라는 차원에서 <휴거의 근본의 비밀>을 밝히고 <휴거>를 선포하셨습니다.  성자는 그 육과 함께 우리를 이끌어 주셨고, 떠나시기 전에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모든 죄를 용서하셨고, - “이제 곧 간다.” 말씀하고 ‘휴거’를 재촉하시다가 때가 되어 <휴거 역사>를 진행하셨습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대로 성자는 승천하셨습니다. 이때는 ‘시대 구원자’가 이 땅에 온 지 70년 되던 해 <2015년 3월 16일>이었습니다. 그날 성자는 ‘뜻’을 이루고 떠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이 부분은 2부에 한 번 더 전해 준다.  지금까지 <새 역사 성약 섭리역사>는 핍박과 환난 중에도 ‘할 것’을 다 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역사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하나님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보낸 자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휴거>를 위해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때’를 따라 정녕코 <휴거>로 ‘창조 목적’을 완성하고야 말았습니다!  기성은 ‘메시아가 온다.’라고 외치기만 했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왜요? <주>는 그들이 기다리는 대로 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섭리역사는 해냈습니다! 하나님은 성자와 성령과 함께 오셔서 때를 따라 ‘땅의 육신 쓴 자’를 통해 <재림과 휴거의 새 역사>를 행하셨습니다. (이게 핵심 교리!) <잠시 쉬었다가>  오늘은 2016년 3월 16일로 <성자 승천, 휴거 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 천지가 생긴 이후, 구원역사가 시작된 이후 <휴거 역사>는 ‘딱 한 번’입니다. 이는 ‘자기가 한 번 태어나는 격’이고, ‘하루에 한 번 해가 뜨는 격’입니다. - 이때를 못 만나고 죽을 수도 있고, - 이때 이후에 태어날 수도 있고, - 이때에 태어났어도 모르고 지나갈 수도 있고, - 만났으나 배척하고 등질 수도 있고, - 알고 맞고 얻고 누리며 살 수도 있습니다. 이때에 태어나, 이때를 만나고, 배우고 알고, 맞고, 행하며, 휴거되어 산다는 것은 <기적>이며 <최고의 축복>입니다.  한 지구에서, 한 나라에서, 한집에서 같이 살아도 모두 다 아는 것이 아닙니다. ‘아는 자’만 압니다. - 안 배워서 몰라서 모르고, - 같이 행하지 않으니 모르고, - 알았어도 안 믿고 부인하고 안 받아들이니 모릅니다.  <휴거>도 그러합니다. 택한 자만 알고, 배운 자만 알고, 배우고 깨닫고 따르는 자만 알고, 주를 믿고 행하는 자만 압니다.  창조 이후 137억 년 만에,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진행되는 <휴거>는 하나님이 ‘성자’와 함께 ‘시대 구원자’를 보내어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마음과 행실>도 키우고, 그에 따라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키다가 어느 날 때가 되었을 때 ‘결혼식’ 하듯 진행하십니다. <택한 자, 신부로 변화된 자들>만 알지, 다른 사람들은 전혀 모릅니다.  처음에는 지구상에서 ‘구원자 한 명’만 압니다. 그가 먼저 ‘다시 오신 성자’를 모시고 살면서 성자께 배우고 행하며 ‘신부’가 되고, 그가 먼저 ‘휴거’되어 ‘휴거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 후에 <시대 말씀>을 전하여 믿고 따르는 자들을 키우고 가르쳐서 ‘신부’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휴거의 비밀>을 더욱 깊이 가르쳐 신부로 변화된 자들의 영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켰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대로 아무도 모르게 <시대 구원자가 땅에 태어난 날>에 ‘성자’는 떠나시고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가셨습니다.  깨닫고 보면, 하나님이 섭리하신 사연이 너무도 깊고 신비합니다. <행한 근거>가 있으니, 절대적입니다. <이단>은 ‘휴거’와 전혀 맞지 않는 말을 합니다. <기성> ‘휴거’를 모르고 삽니다. <창조 목적>부터 <휴거>, <알파>부터 <오메가>까지 온전한 진리를 가지고 있는 섭리역사이며, 그 진리를 행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섭리역사입니다. 이 복음을 귀히 여기고, 담대히 전해야 됩니다. 그래야 모르는 자들이 알게 됩니다. 그래야 시대를 뒤집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경에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 했습니다. 이는 ‘성자’가 예수님을 쓰고 하신 말씀입니다.  이날은 두 가지로 쪼개서 말할 수 있습니다. 첫째, 이날은 <성자가 다시 오시는 날>입니다. 그러나 영이신 ‘성자 본체’가 오시니, ‘땅의 육신’을 택하여 그 육을 쓰고 오십니다. 그래서 이날은 <시대 구원자가 태어난 날>이기도 합니다. 이날은 아무도 모릅니다. 성경 말씀대로 ‘오직 아버지’만 아십니다. 태어나는 ‘사명자 자신’도 모릅니다. 커 가면서, 성자께 배우면서 알게 됩니다. 신약 때 예수님도 그러했습니다.  이렇게 첫째, <성자와 그 육이 오는 날>을 모르고 둘째, <성자가 가시는 날, 휴거 날>을 모릅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아시고 은밀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 그러나 <신랑과 신부>는 ‘일체’인데 이것을 잊고서, <승천과 휴거>를 하나로 보지 못했습니다. 영적인 자들, 깨어 있는 자들만 <휴거 날>을 알고 맞았고, 대부분 <휴거 날>임을 모르는 상태에서 <휴거>를 맞았습니다.  섭리인들의 대부분은 ‘성자와 분체의 조건’으로 <영>이 휴거되어 성자와 함께 황금성으로 갔고, <육>도 땅에서 휴거됐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휴거>에 대해서 모르는 자들은 예수님의 육이 재림했을 때 우리의 육이 하늘나라로 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역사 천만 년이 가도 그렇게는 <휴거>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믿고 살다가는 100% 실패입니다.  예수님 때도 ‘종급’에 있던 자들이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자녀권’으로 거듭나고 구원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그 ‘영들’도 <종급 사망권>에서 <자녀급 생명권>으로 나왔습니다. 이것을 ‘휴거’로 봅니다.  성경대로 행하셨어도, 기다리던 구약 종교인들은 몰랐습니다. 모르니 배척하고 반대했습니다.  전쟁을 하다가 전쟁을 안 하면 ‘평화의 휴거’입니다. 자기가 원하던 것이 이루어진 것도 ‘하나의 휴거’입니다. 변화, 거듭남, 구원이 ‘휴거’입니다.  <휴거>를 이해해야 됩니다. 이 시대 휴거는 ‘신부급 휴거’입니다. 곧 ‘삼위의 사랑 대상체’가 되는 것입니다. <육>은 ‘시대 구원자’를 믿고 일체 되고, 그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믿고 삼위와 주의 신부가 되어 사랑하며 살면 ‘휴거된 것’입니다. 이로써 <땅>에서 <육>이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로서 삼위일체와 주를 사랑하며 ‘휴거의 삶’을 살게 됩니다. 그로 인해 <영>도 ‘신부의 형체’로 변화됩니다.  그러다가 이 시대에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성자가 다시 오셔서 모든 뜻을 이루고 준비된 신부들을 데리고 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것이 곧 <휴거 역사>입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이루어집니다.  이 역사가 이미 일어났습니다. 성경이 이루어졌습니다. 창조 목적이 이루어졌습니다!  <이때를 맞은 자들>은 성자가 모든 뜻을 이루고 승천하실 때 성자와 구원자의 조건으로 ‘휴거의 영’이 되어 그 영들이 성자와 함께 하늘나라에 올랐습니다. 그곳은 천국의 최고 세계인 ‘황금성’입니다. 이 휴거 선이 <휴거의 시작 300선>입니다. 그 후에 섭리사에 온 자들도 영이 <300선>이 되는 대로 황금성에 올라갑니다. 이것은 ‘이 시대에만 해당되는 휴거’입니다. 최고의 축복이자, 권세입니다. 이 차원까지 와야 <1차 완성한 것>입니다.  이제 <영>이 ‘황금성’에서 내려오면 안 됩니다. 안 내려오려면 <육>이 계속 ‘휴거의 삶’을 살면서, 계속해서 ‘휴거의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 <휴거 300선>은 불안정합니다. 그때부터 ‘휴거의 삶’을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됩니다. 이것을 ‘결혼’에 비유하여 쉽게 설명해 주겠습니다. <휴거 300선>은 ‘결혼식’과 같습니다. 결혼식을 해도 그것이 ‘사랑 평생 보장’이 아니지요? 그때부터는 ‘사랑의 삶’을 살아야 헤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야 사랑에 더 불이 붙고 평생 사랑의 뜻을 이루며 삽니다.  <휴거>도 그러합니다. <300선>부터는 삼위와 결혼한 것과 같으니, 그때부터는 <육>이 진정 ‘휴거의 삶’을 살면서, 더욱 삼위와 주를 사랑하고 일체 되어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영원한 신부의 삶’과 ‘황금성’을 뺏기지 않습니다.  <300선>은 불안합니다. 완전한 단계가 아니라 <휴거 시작 단계>입니다. 고로 <영>이 ‘300선’으로 휴거되어 황금성 천국에 갔다가도 <자기 육>이 육성으로 흘러 각종 죄를 짓고 가치 없이 행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자기 행위’를 따라서 <영>이 ‘300선’에서 떨어져 200이 되고 100이 되어 기준 미달로 ‘황금성 천국’에서 내려오게 되고, <자기 육>을 관리하며 다시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고로 <영>이 더 이상 천국에서 ‘혼인 잔치’를 못 하게 됩니다.  그러나 계속 열심히 하며 휴거의 삶을 사는 자는 휴거 선이 떨어지지 않고 400선, 500선, 600선, 700선으로 올라 <영>이 더욱 찬란하게 빛나게 되고, <황금성의 자기 휴거 집>도 더욱 크고 웅장하게 짓게 됩니다.  <700선>부터는 ‘휴거 완성 단계’라서 불안하지 않고 안정적입니다. 거기서 계속해서 차원을 높여 나갈 수 있습니다! <자기 육>이 살아 있을 때 행하는 만큼 <영>은 휴거되고도 계속 무한하게 차원을 높이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알고 보면 <휴거>같이 쉬운 것도 없습니다. 비유로 말하면, <남자와 여자가 결혼해서 사랑하며 열심히 사는 것>이 뭐 그리 어렵습니까? 좋아서 사랑해서 결혼했으니 더욱 좋아하고 사랑할수록 ‘사랑의 이상의 삶’을 사는데 뭐 그리 어렵습니까? 사랑할수록 ‘사랑’을 받고 ‘힘’을 받고 ‘희망’차고, 같이 살면서 일체 되어 행할수록 ‘기쁨 충만의 삶’인데 뭐 그리 어렵습니까?  <휴거된 자>는 마치 ‘결혼한 자’와 같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사랑할수록 더욱 ‘사랑’을 받고 ‘힘’을 받게 되고, 삼위와 주의 말씀을 듣고 행할수록 더욱 ‘사랑’으로 역사하시고, 각종으로 ‘축복’을 주시고 ‘기쁨’이 충만합니다. 고로 ‘휴거의 삶’은 쉽습니다. 과거에 <삼위와 주의 사랑을 못 받았을 때>가 희망이 적었고, <휴거를 기다리고 있었을 때>가 어려웠습니다.  휴거되려 하는 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휴거되지 않았지만 휴거를 준비하는 때는 결혼하기 전의 연애 기간과 같습니다. 연애할 때 사랑의 희망에 차서 기쁘듯, 휴거 준비 기간 역시 그러합니다.  그런데 왜 연애하면서 힘들어합니까? 왜 결혼을 그토록 원해서 결혼하고도 힘들어합니까? 이유는 하나입니다. 자기가 게으르고 태만하여 행하지 않고, <휴거>보다 <사랑의 삶>보다 <세상의 삶>을 더 좋아하고 그쪽으로 향하니 힘든 것입니다. <마음>을 돌이키고 <삶의 방향>을 돌이켜 주와 일체 되는 순간, 곤고함과 힘든 것이 사라지고 그 즉시 ‘휴거의 삶, 사랑의 삶’을 살게 됩니다! 고로 계속 ‘휴거의 차원’을 높이게 됩니다.  <휴거>를 오해하지 말아요. 휴거됐는데 왜 힘드냐고요? 이것은 “결혼했는데 왜 힘드냐?” 하는 것과 같습니다. “어른이 됐는데 왜 힘드냐?” 하는 것과 같습니다. 더 심하게 말하면 “휴거됐는데 왜 배고프냐? 휴거됐는데 왜 잠을 자냐?” 하는 것과 같습니다.  휴거됐으면, ‘휴거의 삶’을 살아야 <휴거>가 실감 나고 <휴거의 힘과 능력>을 맛볼 수 있습니다. 누가 초능력을 갖고 있다 합시다. 쓰지도 않는데 초능력이 나가겠습니까? 행해야 됩니다! 휴거됐어도 행하지 않으면 공격당하고, 행하면 즉시 공격하게 됩니다.  휴거된 자들, 그리고 휴거되고 있는 자들 모두 태만하고, 게으르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하지 않으면 <휴거>되다가 멈춰 버립니다. 그러면 다 끝나고, 자기 영이 <천국 변두리>에 가 있습니다. 더러는 다 뺏기고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끝까지 극으로 뜨겁게 행하여 보란 듯이 ‘천국 황금성’을 차지하여 보여 줘야 됩니다. 세상의 썩는 것, 자기 주관, 자기중심, 하찮은 의심과 오해로 <휴거와 황금성>을 뺏기지 말아요. 생명의 말씀을 해 주며 끌어 줄 때, 지금 최고의 시기를 보낼 때, 주와 완전히 일체 되어 주의 말을 듣고 행해야 됩니다. 뜨겁게 극으로 끝까지!! - 이 정신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각오와 행실 - 중요  작년 휴거 때도 정신 못 차리다가 후회하게 되고 한이 되었다. 올해는 안 된다. 오늘은 안 된다! 각오만 갖지 말고 행하자! <행한 것>만 ‘실체’가 된다.  어리다고 핑계 대지 말자. 젊어서 할 일 많다고 핑계 대지 말자. 나이 먹어서 힘들다고 이유 대지 말자. 누구나 ‘먹어야’ 살듯이 ‘행해야’ 된다.  <그 좋은 황금성>을 앞에 두고 이유 대고 핑계 대면서 안 하려느냐? <영원한 황금성>을 앞에 두고도 세상에 중심 두고 졸고 자고 정신 못 차리고 있으면 안 된다! <가치>를 깨닫자! <앞날>을 생각하자! <차원 높은 휴거>를 이뤄야 위기도, 어려움도 면한다! 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에 차이기 전에 일어나자! 지나가는 사람들이 발로 밟고 간다고 투덜대지 말고 ‘이것이 경고다! 계시다!’ 알고 벌떡 일어나 행하자! 조금 있다가 덤프트럭 지나가면 그제야 ‘죽을 뻔했구나!’ 생각하게 된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기회를 주실 때 하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감동을 주고 도우실 때 하자! 다른 사람에게 기회가 넘어가기 전에 하자! 내가 안 하면, 내 기회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간다. 명심하자!  성령님이 얼마나 큰 존재인지 깨닫자! 영원히 그 옆에 가 보지 못할 정도로 큰 존재자, 최고 아름답고 신비한 존재자가 늘 와서 사정하고, 돕고, 아쉬운 말 하고, 뜨겁게 은밀히 감동을 주셔도 내 육성과 중심이 강해서 모르고 있다! 알면서도, 힘이 있어도 안 하고 있다! 올해는 정말 그러면 안 되는 해다. 이제부터 정말 끝까지 극으로 뜨겁게 행하여 보란 듯이 ‘천국 황금성’을 차지하여 보여 주자!  오늘 이 정신을 가지고, 정신 바짝 차리고 주의 생각과 일체 될 때, 그리고 행할 때 그 즉시 휴거되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게 됩니다! <말씀 마무리>  <316>, 이날은 진정 세상에 증거해야 할 역사적인 날입니다. 이날에 대해서 알았지만, 더 확실히 배우고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이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 316 - <생명의 날>이며, <성자 승천 기념일>입니다. 그리고 <휴거>는 ‘진행 중’입니다.  하나님의 창조의 뜻을 이루고서 천사장의 나팔 소리와 함께 신부의 영들을 데리고 가는 역사적인 <성자 승천>은 ‘한 번’으로 끝났습니다. 작년 3월 16일이었습니다. 이제는 ‘기념행사’만 합니다.  <휴거>... ‘성자가 떠나실 때 함께 맞았던 휴거’는 작년 3월 16일에 ‘한 번’ 하고 끝났습니다. 그때부터 ‘휴거의 문’이 열렸으니, 성자의 육신이 살아 있는 동안 <휴거>는 계속 ‘진행 중’입니다. 고로 ‘진행 중인 휴거 행사’를 올해도 또 합니다.  <휴거>는 준비되는 대로 ‘수시로’ 됩니다. 첫째, <300선 휴거>를 이루고 둘째,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룹니다. 수시로 휴거되지만 <316>에는 ‘보다 크게’ 많은 자들을 휴거시켜 주십니다. 또한 <316>에는 ‘휴거의 차원을 높인 영들’에게 성자께서 차원을 높인 만큼 <그 단계의 황금성 집>을 주시는 날이기도 합니다.  <생명의 날>은 선생이 살아 있으니, 해마다 맞고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살아 있으면 ‘생일’을 맞고, 죽으면 ‘생일’이 아닌 ‘제삿날’을 맞습니다. 선생이 살아 있으니, 모두 ‘생일’을 맞아 줍니다.  최고 영광의 날, 최고 귀한 날 삼위 앞에 뜨겁게 감사하고 영광 돌리며 <생명의 날, 성자 승천과 휴거 날>을 기념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