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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6.03.16 (수)

휴거와 생명의 날 말씀

선포일
2016.03.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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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3. 16. <휴거와 생명의 날 말씀> 장소 : 월명동 잔디밭 말씀 : 정조은 목사님 오늘은 역사적인 3.16 입니다. 생명의 날이며, 성자 승천 기념일이 며, 그리고 휴거는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성삼위께 깊은 감사와 뜨 거운 사랑과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먼저, 오늘은 세 가지의 날 중에서 한 가지, 바로 하나님이 이 시 대에 보낸 자가 태어난 날입니다. 바로 선생님의 생신이죠. 오늘 새 벽예배를 월명동에서 드리고, 바로 선생님께 가서 인사를 드리고 왔 습니다. 오늘 선생님께서 이 단상에서 서 계시고, 또 성자께서 영광 받으러 오셨고, 하나님과 성령님은 강권적으로 이 자리에 역사하시는 줄 믿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소식 한 가지를 전해주라고 하셔서, 먼저 그 소식을 간단하게 전해드리고 오늘 선생님의 말씀을 계속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우리 한국 사람들은 생일에 뭘 먹죠? 네, 미역국 - 미역 으로 만든 국입니다. 이 미역국엔 대부분 소고기를 넣어서 먹습니다. 그러면 선생님께서 미역국을 드셨는지 궁금하죠? 네, 저희는 이렇게 바깥에서 편안하게 먹고, 또 생일마다 챙겨먹는데 우리 선생님 잘 드 시나 여러분들 그게 가장 걱정이지 않습니까? 이번 주 식단을 딱 봤 는데, 식단. 여러분 이 3.16을 딱 맞춰서 미역국 식단이 나오는 확률 은 몇 %일까요? 하나님이 맞추지 않고서는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식단을 딱 보니까, 이번 주만 2번 미역국이 나왔는데요, 3월 13일 그리고 3월 16일 이렇게 이틀 미역국으로 식단이 나온 겁니다. 그것 도 3.16은, 오늘은 아침으로 미역국이 나와서 원래 선생님께서 아침 을 안 드시는데, 오늘 아침 미역국을 먼저 드시고 저희 전체에게 인 사해주시려고 나오셨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3월 13일에 나오는 미역국에는 소고기가 들어있었고, 3월 16일, 오늘 아침에 나온 미역 국에는 소고기가 없었습니다. 왜 이러냐고 성자께 물어보니, 이것은 상징적으로 “조은이는 바깥에 몸에 묶여있지 않지만, 너는 몸이 묶 여있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이렇게 말씀해주셨습니다. 항상 때마 다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대의 보낸 자, 가장 사랑하는 자이죠. 이를 어떤 방법으로든지 꼭 챙겨주신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오늘 선생님 아침에 너무 감격하시면서 이거 하나님 이 맞추지, 어떻게 세상 사람이 맞추겠냐고. 정말 감사하다고 이 소 식을 모두에게 꼭 전해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예전에 중국 에서 있었을 때를 말씀하셨습니다. 중국에서 10개월 동안 홀로 계실 때, 그때 누가 챙겨주실 수 있겠습니까? 어느 날 한 날은 배식을 받 는데, 그 배식해주는 아주머니가 그곳에 얼마나 음식이 뭐가 있겠습 니까? 국을 퍼주는데, 국이 그냥 맹탕인거에요 맹탕. 그런데 거기 고 기 한 점이 요만한 게 떠다니더래요 계속. 그런데, 선생님께 그 고기 를 그렇게 건져 주려고 계속 거기 국통을 계속 돌리더랍니다. 그러면 서 고기 한 점이 있는 그 부분을 선생님께 떠서 주더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물어보니까, 성자께서 그 한계, 그 공간, 그 환경에서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챙겨주는 것이라고. 항상 하나님은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데 그 환경과 그 처지에서 가장 좋은 것, 작으면 작은 대 로, 크면 큰 대로 챙겨주신답니다. 지금까지 그것을 감사하면서, 계속 해서 하나님께 감사 영광 돌리고 있다고 오늘 또 말씀을 해주셨습니 다. 그를 챙겨주시고, 우리 사랑하는 섭리역사의 신부들을 영육으로 늘 챙겨주시는 성삼위께 다시 한 번 뜨거운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돌 리겠습니다. 우리 뜨겁게 사랑한다고 고백합시다. 사랑합니다! 여러 분 이제 마음 좀 놓이시죠? 그럼 오늘 말씀 편안한 마음으로 들어볼 까요? 오늘은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낸 자가 태어난 날, 하나님은 육신만 보내지 않으시고 전능하신 삼위일체 중 성자를 같이 이 땅에 보내셨 습니다. 영적으로도 보내고, 육적으로도 보내셨습니다. 영적으로는 전 능하신 성자이며, 육적으로는 보낸 자입니다. 본체는 성자이고, 그 몸 이 되어 행하는 자 - 분체는 보낸 자입니다. 그렇다면 왜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는 시대의 구원자의 육신 쓰고 왜 오셨을까? 곧,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의 일을 하려고 보내셨습니 다. 성경에 예언한 일들과, 세상의 예언을 이루려고 보내셨습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보내셨습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 님이 오신다. 구름을 타고 온다. 하고 말씀했죠? 이 말씀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 육신으로 쓰고 올 자를 구름으로 삼 고 그 육신 쓰고 오신다는 말씀이죠. 구름은 사람을 비유했습니다. 전능하신 성자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시대 보낸 자의 육신 쓰 고 오신다 함입니다. 그렇게 2000년 동안 역사를 펴시고, 이제 새로 운 역사, 새로운 자를 보내서 역사를 펴셨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 자는 항상 시대마다 그냥 그 본체로 오지 않으시고 중심인물을 통해 서, 선지자를 통해서, 메시아를 통해서, 시대마다 합당하게 그 육신 쓰고 오셔서 말씀하고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또, 세상에 어떻 게 나타나시냐면 역시 구름을 타고 나타나시는데, 성자가 성령과 함 께 보낸 자를 키우고 가르쳐서 이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합 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들을 구름으로 삼고, 그 청중 구름을 타고 세상에 나타나십니다. 오늘도 성삼위는 구름타고 오셨네 요. 바로, 청중 구름을 타고 나타나셨습니다. 바로 이 청중 구름과 함 께 시대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창조목적 휴거의 역사를 이루어나 가십니다. 시대마다 이루는 뜻이 다릅니다. 구약 때는 선지자, 혹은 중심인물 을 보내서 구약시대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신약 때는 엘리야가 다시 살아 온 것도 아니고, 아브라함이 다시 살아 온 것도 아닙니다. 모세 가 다시 살아 온 것도 아니었습니다. 새롭게 메시아 예수님을 구원자 로 택하시고 그를 통해 이번에는 차원 높여 자녀권 역사를 펴셨습니 다. 그리고 신약에 또 새로운 역사를 기록해놓았습니다. 신약에 기록 된 때가 바로 이 시대입니다. 지금 이 시대에는 최고로 차원을 높인 신부급 역사를 펴나가십니다. 그리고 거기서 또 차원을 높여 휴거역 사를 펴나가십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룹니다. 지금 이 바로 이 일이 진행되는 때입니다. 성경에 예언된 마지막 때, 신약 에 기록된 때, 창조목적의 역사를 이루는 때, 휴거를 이루는 때가 바 로 지금 진행 중입니다. 이 일을 진행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은 때에 따라 1945년 3월 16 일, 이 시대에 구원자가 태어나게 하시고 성자는 그 육신 구름을 타 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때는 이 민족이 한 때 두 때 반 때의 고통 기간을 벗어나는 때였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시대 구원자가 태어나게 하시고, 그때 이 민족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성자는 그를 키우고 가르 치시고, 1978년 비로소 새 역사 성약 섭리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시대복음을 널리 세상에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999년까지 21년 동안 청중 구름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신약이 끝나가는 때, 성경 말씀대로 1999년도죠. 이때 섭리역사가 세상에 확 드러나 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보낸 자 홀로가 아니라, 성경 말씀대로 청중 구름 타고 나타났습니다. 바로 이때가 신약이 끝나가는 때였고, 성약 역사는 부활과 독립을 맞기 전, 육적 부활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덤기간을 거쳤습니다. 그리고 정신적 부활기, 바로 2차 부 활기를 보내게 됩니다. 이때 구원자는 이 시대 섭리인들을 위해서, 그리고 이 시대 사람들을 위해서 한없는 조건과 희생을 하셨고 시대 십자가를 지고 이 시대 모두에게 시대 구원의 길을 열어 놓았습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3년 6개월을 4번 거쳤습니다. 이때는 2차 부활기가 끝나는 때였습니다. 곧, 마야 달력이 끝나는 때로서 세상은 종말을 예견하기도 했지만, 영적으로 볼 때 이때는 지구 종말이 아니 라 신약 역사가 끝나는 때였습니다. 바로 2012년입니다. 이때가 지 나고, 2013년 때에 따라 성약의 부활과 독립과 해방을 맞이하게 되 었습니다. 이때부터, 성경을 이루고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룰 휴거 에 대한 비밀을 시대 보낸 자를 통해 낱낱이 밝히시며 진리와 성령의 역사로 휴거를 극적으로 준비시키셨습니다. 이미 그전부터 휴거는 말 씀하셨죠. 휴거는 구원이다. 거듭나는 것이다. 변화되는 것이다. 구원 받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휴거의 차원을 높여서, 영적 휴거를 선 포하셨죠. 휴거의 근본의 비밀을 밝히시며, 성자 승천과 함께 이루어 지는 성경에 예언된 휴거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성자는 묻지 도 따지지도 않고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주시고 “이제 곧 간다.” 하면서 우리를 재촉하시다가 때가 되어서 휴거 역사를 진행하셨습니 다. 그리고 성경 말씀대로 승천하셨습니다. 이때는 바로 시대 구원자 가 이 땅에 온지 70년이 되던 해로서, 2015년 3월 16일이였습니 다. 성자는 이날, 뜻을 이루고 떠나셨습니다. 지금까지 섭리역사를 쭉 보면 하나님은 때에 따라 역사를 하셨습니 다. 3월 13일에 더 말씀을 했고, 오늘 새벽에도 간단히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 - 이 성약역사, 정말 환 란이 많고 풍파가 많고 핍박이 많았지만 할 것들은 다 행하면서 여기 까지 왔습니다. 우리가 핍박이 있어서, 어려워서 행하지 못한 일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역사는 멈추지 않았고, 하나님도 멈추지 않았고, 시대 구원자도 멈추지 않고 우리를 휴거시키셨습니다. 기성은 “메시 아가 온다.” 하며 외치기만 했지, 실제로 주를 맞지는 못했습니다. 주님은 그들이 기다리는 대로는 천만년이 가도 그렇게는 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약 섭리역사는 해냈습니다. 주를 맞는 것을 성공했습 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성공했습니다. 오늘 2016년 3월 16일 성자 승천 기념일, 휴거 날 1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천지가 생긴 이후에 그러고 구원역사가 생긴 이후에 휴거 역사는 딱 한번 뿐입니다. 이는 마치 자기가 한번 태어나는 격이고, 하루에 한번 해가 뜨는 격입니다. 이때를 못 만나고 죽을 수도 있고, 이때 이후에 태어날 수도 있고, 이때 태어났지만 모르고 지나갈 수가 있고, 이때를 만났으나 배척하고 등 질 수가 있고, 이때를 알고 맞고 누리며 살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때를 맞고 이때에 태어나고 이 때에 대해서 배우고, 이때를 받아들이고, 주의 말씀대로 행하며 휴거 되어 산다는 것이 얼마나 기적이며 최고의 축복입니까? 진정 하늘 앞에 영광 돌리며 이 시대의 가치, 주의 가치, 휴거의 가치를 깨달아 야 되겠습니다. 한 지구, 한 나라, 한 집에서 태어나서 같이 살지만 모두 다 아는 것이 아닙니다. 안 배워서 모르기도 하고, 같이 행하지 않으니까 모르기도 하고, 알았으나 믿지 않고 부인하니까 모르고 지 나가기도 합니다. 이 휴거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배운 자만 알 게 되고, 배우고 깨달은 자만 알게 되고, 택함을 받은 자들만 알게 되고, 주를 믿고 행하는 자들만 알게 됩니다. 여러분 믿고 따랐죠? 그리고 주의 말씀대로 행했습니다. 자기가 한번 태어나는 격, 하루에 해가 한번 뜨는 격, 인류 역사상, 지구 역사상, 구원의 역사상 딱 한 번뿐인 휴거를 맞이하며 휴거역사에 살면서 가장 최고의 보람과 축복 을 누린다는 것을 오늘 충격적으로 깨닫고 성삼위께 뜨거운 영광을 돌리기를 바라겠습니다. 창조 이후, 137억년 만이죠.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진행되는 휴 거입니다. 하나님은 성자와 함께 시대 구원자를 보내서 이 시대에 해 당되는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게 하면서 우리의 마음과 행실을 키우셨습니다. 그에 따라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키다 가, 어느 날 때가 되었을 때 결혼식 하듯이 이 휴거를 진행하셨습니 다. 택한 자, 신부로 변화된 자들만 알지 지구상에 어느 누구도 이 역사를 모릅니다. 처음에는 지구상에서 딱 한 명만 압니다. 바로 보 낸 자입니다. 그가 먼저 다시 오신 성자를 모시고 살면서 성자께 배 우고 행하면서 시대 첫 신부로 탄생을 합니다. 그리고 그가 먼저 휴 거되어 휴거의 삶을 살아갑니다. 그 후에 시대말씀을 전해주고 믿고 따르는 우리들을 신부로 변화시켜주셨습니다. 그리고 휴거의 말씀을 깊이 가르쳐서 결국 휴거시키고 말았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아 무도 모르게 시대 구원자가 이 땅에 태어난 날에 성자는 떠나시고 휴 거된 영들을 데리고 가셨습니다. 여러분 참 깨닫고 보면 하나님이 섭리하신 사연이 정말 신비하고 오묘하지 않습니까? 아니 어떻게 보낸 자가 태어난 날 이때를 기준 으로 해서 가실 생각을 하시고 휴거시킬 생각을 하셨을까? 참 오묘 하고 신비합니다. 이 모든 것들은 행한 근거가 있기 때문에 절대적입 니다. 역사가 어느 정도 시작되었을 때, 진행되어 갈 때는 행한 것이 적고 보여줄 것이 없기 때문에 근거를 보여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 섭리역사는 37년 동안 진행돼오면서 또 성자가 보낸 자 그가 태어난 날은 70년이 넘는 이 시간을 보내면서 우리는 많은 것을 행 해왔고, 그는 많은 것을 행해오면서 행한 것을 가지고 우리는 증거할 수가 있습니다. 이단은 휴거와 맞지 않는 말을 합니다. 기성은 휴거 를 모릅니다. 창조목적부터 휴거까지, 알파부터 오메가까지 온전하고 절대적인 진리를 가지고 행하는 섭리역사이며, 그 진리를 행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섭리역사입니다. 여러분 이 복음을 귀히 여기 고 담대히 증거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모르는 자들이 알게 됩니다. 그래야 시대를 뒤집는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성경에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이는 성자께서 예수의 육신을 쓰고 하신 말씀입니다. 이날은 두 가지로 쪼개서 말할 수 있습니다. 바로 첫째, 성자가 다시 오시는 날. 영이신 성자 본체가 오시니까 땅의 육신 쓰고 오십니다. 그래서 성자가 다시 오신 날은 다시 말하 면 시대 구원자가 태어난 날이기도 하죠. 이 날은 아무도 몰랐습니 다. 성경 말씀대로 오직 아버지만 아셨습니다. 태어난 사명자 자신도 몰랐습니다. 뱃속에서 알았나요? 자기가 언제 태어날 줄? 커가면서 성자께 배우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신약 때 예수님 역시 그러했습니 다. 성경에 그가 태어난다고 기록되어있었지만, 그가 태어난 정확한 날은 알지 못하고 은밀하게 징조를 보고서 알게 하셨을 뿐입니다. 이 렇게 첫째 성자와 그 육이 오는 날을 모르고, 둘째, 성자가 가시는 날, 휴거 날을 모릅니다. 오직 성삼위께서만 아시고 은밀하게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우리 역시 배웠지만 이 날을 제대로 맞지 못하고 승천 과 휴거를 하나로 보지 못한 채 이 날을 제대로 보내지 못했습니다. 영적인 자들, 깨어있는 자들만 그 날을 알고 맞았고 우리는 작년에 대부분 이날이 휴거 날임을 모르고 휴거를 보내버렸습니다. 육은 몰 랐지만, 섭리의 대부분 성자와 분체의 조건으로 영이 휴거되어 성자 와 함께 천국 황금성으로 갔고, 육도 땅에서 휴거되었습니다. 작년에는 모르고 맞았지만, 올해는 알고 맞았습니다. 미리 가르쳐 주시고, 미리 세밀하게 말씀해주셔서 오늘이 어떤 날이 여러분 알고 오셨죠? 단지 기념일이라고 알고 왔으면 우리 또 큰일 날 뻔했습니 다. 진짜 또 죽 쑬 뻔했습니다. 1년 동안 또 하게 될 뻔했습니다. 이 제는 까놓고 말씀하신다는 그 말씀을 올해 3월 13일에 지켜주시면서 우리에게 오늘이 어떤 날인지 명확하게 가르쳐주셨습니다. 여러분 모 두 설레는 마음으로 오셨습니까? 야, 진짜 섭리역사 모든 행사 중에 가장 영광스럽고 가장 기쁜 날. 처음 휴거되는 휴거를 맞는 날, 차원 높은 휴거를 맞아서 이제 성자께서 여러분들에게 휴거 황금성의 집을 차원 높여서 주는 날, 정말 영광스러운 날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아직 보고 계십니다. 아직 단정 짓기에는, 지금 앞으로 남은 오늘 행 사 시간 충분히 하라고 하셨거든요? 아주 뜨겁게 영광 돌려라. 이게 얼마를 들여서 어디서부터 달려왔는데, 오늘 3시 안 돼. 이리 일찍 끝낼 수 없어. 주차장 문제가 심각하지만 범석목사님이 여기저기 다 니시면서 엄청나게 고생을 하면서 주차장 문제를 많이 해결하셨답니 다. 그러나 시간은 지켜야 되겠죠?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최대한 영광 돌리면서 뜨겁게 하고 가라고 하셨어요. 마지막 시간이 됐을 때, 성자는 그 시간까지 다 계산하셔서 휴거 점수를 마지막으로 매겨 주시고 여러분들의 영에게 그에 합당한 황금성의 집을 선물하고 가실 겁니다. 믿고 행하는 자는 역사를 일으킬 것이고, 믿고 행하는 자는 뜨겁게 하늘 앞에 영광 돌림으로 오늘의 귀한 날을 가장 귀하게 보내 게 될 줄로 믿습니다. 휴거, 휴거, 휴거. 이 휴거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 니다. 휴거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육이 재림했을 때, 우리의 육이 하늘나라로 간다고 생각하죠. 그래서 사실 휴거라는 말 도 잘 안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 육신 이 다시 오지 않을뿐더러, 우리의 육은 천국으로 가지 않습니다. 공 중으로 들어 올려, 들어서 올라가지 않습니다. 육신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면서 죽으면 땅에 묻힙니다. 이렇게 믿고 살다가는 100% 실패합니다. 예수님 때 역시 종급에 있던 자들이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자녀권으로 거 듭나고 부활되었습니다. 성경에 기록되어있죠. 이에 따라, 영들도 종 급 사망권에서 자녀급 생명권으로 거듭났습니다. 이것을 휴거라고 봅 니다. 성경대로 행했지만, 기다렸던 구약인들은 배척했습니다. 몰라서 배척하고 반대했습니다. 여러분, 전쟁을 하다가 전쟁을 안 하면 평화의 휴거입니다. 자기가 원하던 것이 이루어진 것도 하나의 휴거라고 봅니다. 아프던 자가 건 강을 찾는 것이 건강 휴거입니다. 주를 몰랐는데 주를 알게 된 것이 휴거입니다. 종처럼 믿다가 자녀로 믿게 된 것이 휴거입니다. 자녀처 럼 믿다가 신부로 거듭나서 믿게 되는 것이 휴거입니다. 변화, 거듭 남, 구원이 바로 휴거라고 합니다. 휴거를 이해해야 합니다. 이 시대의 휴거는 신부급 휴거입니다. 곧,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것이죠. 육은 시대 구원자를 믿고 일체되고, 그 말씀을 듣고 믿 고 행하고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신부되어서 살면 ‘육신 휴거됐다’ 그럽니다. 이로써 땅에서 육이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로서 삼위 일체를 사랑하면서 신부의 삶을 살게 되죠. 여러분 육신 휴거 됐습니 까? 육신 하늘나라 갔어요? 안 갔어요? 간 사람 손들어 보세요. 그 사람 좀 가르치세요, 데리고 가가지고. 그런데 여러분 하늘나라 안 갔는데 육신 휴거 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땅에서 시대 구원 자 믿고 사랑하며 삼위일체 사랑의 대상체 되어서 휴거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여러분의 영이 변화되었겠죠. 신부의 형체로 변 화되어 있습니다. 이 시대는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때이기 때문에 성자가 다시 오셔서 모든 뜻을 이루고 준비된 신부들 그 영을 데리고 가는 역사가 진행됩니다. 곧 휴거역사, 창조목적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이 역사는 이미 일어났으며, 성경은 이루어졌고,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이루어졌습니다. 바로 이때를 맞은 여러분들, 성자가 모든 뜻을 이루고 승천하실 때 성자와 구원자의 조건으로 휴 거의 영이 되어서 그 영들이 성자와 함께 하늘나라로 올랐습니다. 여 기까지 인제 우리가 다 알아요. 우리가 오른 곳은 천국 최고의 성, 성삼위가 계시는 사랑의 성, 신부의 성, 황금성입니다. 바로 이때, 여 기까지 선이 휴거 300선이라고 명했습니다. 이후에 섭리사에 온 사 람들, 작년 2015년 3월 16일 이후에 섭리사에 온 사람들도 영이 300선이 되는 대로 황금성에 오릅니다. 이것은 이 시대에만 해당되 는 휴거, 이 시대 섭리역사에 와서 이 시대 주를 믿고 따르며 이 시 대 휴거말씀을 듣고 행한 자들에게만 해당되는 휴거입니다. 최고의 축복이자 최고의 권세겠죠. 이 차원까지 와야 1차 완성한 것입니다. 자 이제 여기서부터는 여러분들의 영이 황금성에서 내려오면 안 됩니 다. 내려오면 안 되겠죠? 여러분 지금 역사 쭉 훑었어요. 이렇게 해서 역사를 이뤘는데, 어 떻게 해서 데리고 갔는데, 거기서 내려오면 진짜 안 됩니다. 아예 안 하는 것만 못하다는 거예요. 이제 영이 황금성에서 내려오면 안 돼 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안 내려오려면? 육이 휴거의 삶 을 계속해서 살면서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영이 황금성에서 안 내려오게 하려면, 여러분의 육의 삶이 중요하다는 말 입니다. 휴거 300선, 불안정합니다. 이때부터는 본격적으로 휴거의 삶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시작했습니까? 시작했어요? 지금 1 년 지나왔는데요. 오늘 다시 결심해야 됩니다. 그냥 결심이 아니라, 아예 즉시 행하는 단계로 도약을 해야 됩니다. 이것을 쉽게 결혼에 비유해서 말씀해주겠습니다. 이 휴거 300선은 결혼식과 같습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 정말 이제 헤어지기 싫으면 어때요? 결혼하 죠. 이 세상에서 최고 사랑하는 사람이랑 계속 사랑하면서 연애했어 요. 그런데, 결혼은 안 하는 거야. 그러면 이상하잖아요. 정말 사랑하 는 사람과 헤어지기 싫어서 결혼이라는 것을 하게 됩니다. 이게 300 선. 여러분들을 신부로 키워놨기 때문에, 이제 영원히 사랑하며 살려 고 휴거시켰어요. 300선. 그런데, 결혼식을 한다고 해서 사랑 평생 보장이 아닙니다. 그때부터는 사랑의 삶을 더욱 살아야만 헤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야 사랑에 더 불이 붙고, 사랑의 뜻을 이루게 됩니다. 휴거도 그러합니다. 300선부터는 삼위와 결혼한 것과 같으니 그때부 터는 육이 진정 휴거의 삶을 살면서 더욱 더 삼위와 주를 사랑하고 일체되어서 행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래야 영원한 황금성을 뺏 기지 않고 영원한 신부의 삶을 뺏기지 않습니다. 300선은 불안합니 다. 결혼만해서는 불안해요. 매일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300선, 이제 휴거 시작 단계입니다. 아직 이 선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이 많 이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불안합니다. 영이 300선으로 휴거되어 천국에 갔더라도, 이 육신이 육성으로 흘러서 각종 죄를 짓고 가치 없이 행하기도 합니다. 육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아무리 고욤나무에 다가 참 감나무를 접붙여도, 다 성장을 했어도 그렇게 밑에서는 잔뿌 리가 나옵니다. 육신이 살아있는 한은 영은 휴거 됐어도 육성이 나오 게 되어있습니다. 여러분 휴거 됐으면 배고파요 안 고파요? 휴거 됐 는데 배 안 고픈 사람 있어요? 이상해. 이단이야 이단. “휴거 됐는 데 배가 안 고파요.” “휴거 됐는데 잠이 안 와요.” 그런 게 어디 있어요? 영은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에 갔을지라도, 육신은 이 땅에서 살기 때문에 배가 고프고 잠을 자야하며 휴거의 삶을 살아야하고 말 씀 안 들으면 곤고하고 기도 안 하면 사탄이 침범하고 그렇습니다. 우리 오케스트라, 관악대, 어제부터 오늘 아침까지 그냥 너무 달려 왔죠. 잠 안자니까 졸려 죽겠죠 그냥? 그러고 여러분 한탄할거에요 ‘나 휴거 됐는데 오늘 또 졸았어, 말씀 듣는데 졸았어’여러분, 당 연해요. 잠을 안 잤으니까. 잠을 자야 돼요. 그런데 이 시간 바짝 정 신 차립시다. 1년에 한번 밖에 없지 않습니까? 1년에 한번 밖에. 새 벽부터 영광 돌리며 지금까지 눈 뜨고 있었던 적이 도대체 어떤, 어 느 날이었는가? 오늘 정말 최고로 영광스럽게 보냅시다. 이렇게 영이 휴거 됐어도, 육은 육성으로 흐르게 됩니다. 그것도 300선 휴거는 아직 영이 아주 완성한 단계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황 금성에 입성하는 단계, 그 정도입니다. 미스코리아를 뽑는데, 진선미 수준이 아니라 미스코리아에 출전한 정도에요. 이해 됐어요? 황금성 입성. 미스코리아라는 타이틀을 달 수 있는 그때, 300선. 이때 육성 으로 흘러서 육이 가치 없이 행하면서 죄를 지으면 당연히 자기 행위 를 따라서, 영이랑 육은 하나니까 육은 300선에서 200선, 100선으 로 떨어져서 자격 미달이 되어서 황금성에서 내려올 수밖에 없습니 다. 자기 육을 관리하려 내려옵니다. 이러니까 이때부터는 영이 성자 와 함께 황금성에서 혼인 잔치를 할 수가 없어요. 그러나 계속해서 열심히 휴거의 삶을 살면서 행하는 자는 휴거선이 떨어지지 않습니 다. 400, 500, 600, 700선으로 올라서 영이 찬란하게 빛나게 되고 황금성에 자기 휴거 집도 더 크고 웅장하게 짓게 됩니다. 700선부터 휴거 완성 단계로서, 불안하지 않고 안정적이며 더 치 고 올라갈 수 있는 아주 매우 높은, 아주 가치 있는 최고의 단계입니 다. 여기 700선에서 계속해서 차원 높여 나갈 수 있습니다. 희망이 에요? 희망 아니에요? 올해는 모두 700선 갑시다. 오늘 최대한 많 은 자들이 700선을 찍기를 원하고, 오늘 안 됐어요. 왜냐면은 행하 지 않으면 안 되니까. 알겠어요? 내일부터 행하면 행할수록 쭉 쭉 쭉 쭉 700선의 차원을 높여가는 역사를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육신이 살아있을 때 행하는 만큼 영은 무한하게 계속해서 차원을 높 여 나가게 됩니다. 중요한 말씀, 알고 보면 휴거같이 쉬운 게 없습니다. 비유로 말할 게요. 남자와 여자가 결혼했어요. 제일 쉬운 게 뭔지 아세요? 사랑하 며 사는 것입니다. 좋아서 사랑해서 결혼했으니까 더욱 좋아하고 사 랑할수록 사랑의 이상의 삶을 살게 되는데, 왜 어렵습니까? 여러분, 결혼한 사람과 사랑하는 게 쉽지, 결혼을 안 한 지나가는 사람 붙들 고 사랑하며 사는 게 쉽겠습니까? 사랑할수록 사랑의 힘을 받고 희 망에 차고 같이 살면서 일체되어 행할수록 기쁨의 충만한 삶을 살게 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휴거된 자는 결혼한 자와 같다 했습니다. 제일 쉬운 게 뭐에요?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사는 겁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서 누구 자기 배우자 사랑하며 사는 것보다, 삼위일체 사랑하 며 사는 게 더 쉽습니다. 삼위일체를 사랑할수록, 더욱 사랑을 받고 사랑의 힘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사랑할수록 사랑받고 힘을 받아요. 주의 말씀을 듣고 삼위의 말씀을 듣고 행할수록 더욱 사랑으로 역사 해주시고 각종 축복을 주시고 기쁨으로 충만하게 됩니다. 그래서 휴 거되면 휴거의 삶 사는 것이 제일 쉽습니다. 과거에, 성삼위가 우리 에게 자녀로서의 사랑만 허락하셨을 때가 희망이 적었죠. 그리고, 휴 거를 기다리고 있을 때가 오히려 어려웠습니다. 이제는, 휴거됐으니 까 휴거의 삶을 사는 것이 가장 쉬운 것입니다. 이해했어요? 이해했 습니까? 그렇다면 아직 휴거되지 않은 자들은 어떨까요? 역시 마찬가지입 니다. 휴거를 준비하는 기간은 연애하는 기간과 같습니다. 연애할 때 사랑의 희망에 차죠? 이와 같이 휴거 준비 기간이 그렇습니다. 이 사 람과 결혼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기간이 그렇게 쉽다는 것입니다. 사 랑이 넘치고, 희망이 찬 거예요. 휴거 준비기간 역시 그러합니다. 사 랑할수록 사랑이 오고 가고, 사랑할수록 힘이 생기는 귀한 삶입니다. 여러분 왜 연애하면서 힘들어하고, 왜 결혼해서 같이 살면서 힘들 어합니까? 이유는 하나입니다. 게으르고, 태만하며, 가치를 모르고, 이 휴거의 삶보다 세상의 삶을 더 좋아하고 그쪽이 더 커 보이고 그 쪽에 눈을 돌려서 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가장 쉽게 휴거의 삶을 사는 비법은요, 여러분의 생각의 중심을 휴거에 두고, 주께 두며, 역 사에 두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원동력이 이것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이것을 하는 것이 가장 쉽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돌이키고 삶의 방향을 돌이켜서 주와 일체되는 순간, 곤고한 것과 힘든 것이 사라지고 즉시 휴거의 삶, 사랑의 삶을 살게 됩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휴거의 삶을 오해하지 마세요. 휴거를 오해하지 말아요. ‘휴거 됐는데, 왜 힘들까?’ 여러분 묻죠. 선생님께 많이 물었습니 다. “휴거 됐는데 왜 힘들죠?” 답은 하나입니다. “나도 모른다. 네가 안다, 왜 힘든지. 네 마음이 안다.” ‘휴거 됐는데 왜 힘들 지?’ 이것은 마치 ‘결혼했는데 왜 힘들지?’ ‘어른이 돼 있는데 왜 힘들지?’ 하는 것과 같습니다. 더 심하게 말해볼까요? ‘휴거 됐는데 왜 배가 고프지?’ ‘휴거 됐는데 왜 이렇게 힘들지?’ ‘왜 휴거 됐는데 잠이 오지?’ ‘왜 휴거 됐는데 나는 말씀을 저렇게 못 전하지?’ ‘왜 휴거 됐는데 우리 성전은 안 구해지지?’ 가만히 있 으면서. ‘왜 휴거 됐는데 난 이렇게 아직도 요리를 못하지?’ 황당 하죠 여러분. 휴거 됐으면 휴거의 삶을 살아야 휴거가 실감납니다. 휴거 됐으면 휴거의 삶을 살아야 휴거의 힘과 능력을 맛볼 수 있습니 다. 누군가가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합시다. 초능력. ‘나는 이것을 보고 눈으로만 깰 수 있어.’ 초능력. 그런데, 쓰지도 않는데 초능력 이 나가겠습니까? 쓰지도 않는데. 써야 나갑니다. 휴거 됐어도, 휴거 의 능력을 써봐야지 나갑니다. 믿습니까? 믿습니까 여러분? 내가 힘 을 주지도 않았는데 이게 들리겠습니까? 힘을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휴거 됐어도 행하지 않으면 공격당하고, 행하면 공격하게 됩니다. 빠 른 치타라도요, 달려보지 않으면 얘가 얼마나 빠른지 모릅니다. 독수 리라도 그 발톱의 힘을 사용해보지 않으면, 그 능력이 얼마나 대단한 지를 모릅니다. 써야 돼요. 능력은 써야 나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휴 거 됐으면 여러분의 능력이 얼마나 나가는지 휴거의 삶을 살아야 실 감하면서 그 능력이 나가게 됩니다. 여러분, 휴거된 사람들, 휴거되고 있는 사람들, 태만하면 안 돼요. 게으르면 안 됩니다. 마음, 뜻, 목숨 다해 행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떠한 능력이 있는 자라도 가만히 있으면 역사를 일으킬 수가 없습니다. 휴거되다가 멈춰버립니다. 오늘 오케스트라, 관악대. 아주 멋진 하프 연주자까지 있어요. 본인 의 능력을 사용하려면 켜 봐야 돼요. 켜 봐야 돼. 한 번 켜보세요 하 프. 한 번 켜보세요, 얼마나 능력 나가나 한 번 봅시다. 저 하프가 하 나에 2억 5천만 원이라고 합니다. 하프, 저 하프 능력자, 하프를 켜 는 사람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켤 수 있나 능력을 확인해볼까요? 가 만히 있으니까 모르겠어요. 한 번 확인해보겠습니다. (하프 연주 소 리) 네, 맞네요. 어느 것도 쓰지 않으면 알 수가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 휴거 되다 멈춰버리면 여러분의 영은 저기 천국 변두리에 가 있거나, 천국을 뺏기고 사망에 거하게 됩니다. 안 돼요. 저기 소리 지르고 난 리 났어. 절대 안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 아니고, 주도 원하 지 않습니다. 끝까지, 극으로 뜨겁게 행해서 보란 듯이 천국 황금성 에 최고 위치를 차지해서 보여줘야 됩니다. 세상 썩는 것, 자기주관, 자기중심, 하찮은 의심과 오해로 휴거 황금성 뺏기지 마시기 바랍니 다.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면서 끌어 올 때, 최고의 시기를 보낼 때, 주와 완전히 일체되어서 주의 말씀을 듣고 행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뜨겁게, 극으로, 끝까지 이 정신을 완전하게 넣고 돌아가기를 바라겠 습니다. 이제 우리가 가져야 할 각오, 각오에서 끝나면 절대 휴거 차 원 높일 수 없다 했습니다. 이 각오를 오늘부터 내일부터 행해야 됩 니다. 이것을 조금 더 말씀하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하나씩 전 할 때, 아멘으로 뜨겁게 화답하면서 뇌 속에 집어넣으시고 아예 여러 분의 정신으로 변화시켜서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시작할까요? 작년 휴거 때도 정신 못 차리다가 후회하게 되고 한이 되었다. 올해는 안 돼. 오늘은 안 돼. 각오만 갖지 말고 행하자. 행한 것만 실체가 된다. 어리다고 핑계 대지 말자. 젊어서 할 일 많다고 핑계 대지 말자. 나이 먹어서 힘들다고 이유 대지 말자. 누구나 먹어야 살듯이 행해야 된다. 오늘부터 행하자. 그 좋은 황금성 앞에 두고, 이유 대고 핑계 대면서 안 할 거냐 너 정말? 영원한 황금성 앞에 두고도 세상에 중심 두고 졸고 자고 정신 못 차릴 거야 너 정말? 가치를 깨닫자. 앞날을 생각하자. 주를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나를 위한 것임을 깨닫자. 차원 높은 휴거를 이뤄야 위기도 면하고 어려움도 면한다. 차원 못 높이고 있다가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에 치이기 전에 일어나자. 지나가는 사람들이 발로 밟고 간다고 투덜대지 말고 이것이 경고다, 계시다 알고 벌떡 일어나 행하자. 조금 이따가 덤프트럭 지나가면 죽을 뻔 했구나 생각하게 된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기회를 주실 때 하자. 역사하실 때 하자. 도우실 때 하자. 나의 때에 하자. 다른 사람에게 기회가 넘어가기 전에 하자. 네가 안 하면, 다른 자에게 기회가 넘어간다. 명심하자. 성령님이 얼마나 큰 존재인지 깨닫자. 영원히 그 옆에 네가 가볼쏘냐. 너무나 큰 존재자, 최고로 아름답고 신비로운 존재자, 뜨거운 존재자, 늘 와서 그가 사정하고 돕고 아쉬운 말을 하고 뜨겁게 은밀히 감동을 주셔도 네 육성이 강해서 네 중심이 강해서 모르고 있다. 아는데, 힘이 있는데 안 하고 있다. 올해는 정말 그러면 안 돼. 이제부터 정말 끝까지 극으로 뜨겁게 행해서 보란 듯이 천국 황금성 차지하자. 보여주자. 오늘 이 정신을 가지고 정신 바짝! 그냥 바짝 정도가 아니야. 바 짝! 정신 700선, 정신 1000선, 10000선. 정신 바짝 차리고 주의 생각과 일체 돼야 합니다. 묵어있던 생각, 사탄이 주는 생각, 잡생각, 옳지 못한 모든 생각과 의심과 오해를 싹 다 버리고 주와 함께 행할 때에 그 즉시 휴거되며 휴거의 차원을 높이게 될 줄로 믿습니다. 3.16, 진정 세상에 증거해야 할 역사적인 날입니다. 이날을 증거하 기 위해서 시대 보낸 자와 성약역사의 때를 같이 증거해야 됩니다. 이날에 대해서 우리는 알았지만, 더 확실히 배우고 알고 이 복음을 증거해야 됩니다. 3.16 - 성자 승천, 이제는 기념일, 휴거는 진행 중. 그러면서 시대 보낸 자의 육신이 살아 있으니 제삿날이 아닌 생 일을 맞이하여서 생명의 날을 보낸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얼마나 감 사한 역사인지, 시대 보낸 자도 살아 있고, 우리 육신도 아직 살아있 고, 우리 영도 살아있고, 혼도 살아있습니다. 생각이 죽어있으면 다 죽입니다. 믿습니까? 생각을 깨워서 여러분의 육을 살리고 행실을 살 리고 혼을 살리고 영을 살리고, 역사를 더욱더 찬란하게 살리고 살아 있는 주님을 더욱더 증거하는 역사를 일으켜야 되겠습니다. 성자가 떠나실 때 맞았던 휴거, 이제는 없죠.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함께 있었던 성자 승천. 이제는 없습니다. 작년 한번으로 끝났습니다. 이제 휴거의 문이 열렸고, 성자의 육신이 살아 있는 한, 휴거의 역사 는 계속해서 진행 중입니다. 오늘도 진행 중입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여 말씀합니다. 오늘은 보다 크고 많게 웅장하게 휴거를 이루어주시는 날입니다. 성자 - 그 육신 쓰고 오신 영원하신 존재자, 너무나 보고 싶었고 너무나 그리웠죠. 이제는 그 분체 그 육 신을 쓰고 강권적으로 역사하십니다. 이제는 그 육신을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처럼 보고 대해야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러나 중심과 근본은 성삼위께서 역사하시며 성자는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오늘 성자께서 성령님과 하나님과 함께 오셔서 여러분들을 크게 웅장 하게 많게 휴거를 시켜 주실 것입니다. 오늘 꼭 차원을 높여 차원 높 은 천국 황금성을 선물로 받기를 원하며, 오늘 꼭 아직 휴거되지 못 한 자들은 휴거되는 놀라운 역사를 일으키기를 바라겠습니다. 최고 영광의 날, 최고 귀한 날, 삼위 앞에 주 앞에 미련 없이 뜨겁게 감사 하며 영광 돌리며 휴거되며 휴거의 차원을 높이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마지막 메시지 하나, 오늘 아침 선생님께서 전하신 메시지입 니다. 앞으로 섭리사에 예술의 장을 활짝 열어 놓겠다. 이제 우리가 휴거됐으니까 예술 휴거가 일어납니다. 그동안 예술에만 치중해서 말 씀을 듣지 못했기 때문에 말씀을 집중해서 전해왔고 이제는 모두 휴 거되었기 때문에 춤, 노래 각종 예술의 빛을 발하면서 예술의 장을 열어놓겠다 했습니다. 오늘 새벽에도 말씀하셨죠. 이제 섭리 방송국 CTN 뿐 아니라 섭리 예술방송국을 만들어서 계속해서 섭리 예술을 세상에 알리고 섭리에 계속 보여주면서 예술의 장을 확장하겠다고 말 씀하셨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 예술로 연결이 될 것입니다. 오직 하늘의 예술로 연결되어서, 이 시대 주님을 깨닫고 성삼위를 깨닫고 휴거를 깨닫는 역사를 일으키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이후에 계속해 서 성자의 말씀, 또 성자의 편지, 그리고 또 예술, 그리고 또 메시지, 그리고 또 예술, 그리고 모두가 하늘 앞에 영광 돌리고 화동하면서 마지막으로 뜨겁게 찬양으로 영광 돌릴 것입니다. 미련 없이, 후회 없이, 말씀과 편지와 메시지와 예술로 이 날을 불태우고 돌아가시기 를 바라겠습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뜨겁게 성삼위께 주께 감사와 사랑을 보내드리면 서, 감사의 사랑을 보내드립니다, 박수 보내드리겠습니다! 휴거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합 니다! 다시 한 번 뜨겁게 박수하겠습니다. 간단하게 기도하고 마칩니다. (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때에 따라 역사하셔서 이 시대 구원자를 이 땅에 보내주심을 감사하고 그를 통해 우리 모두가 차원 높은 휴거를 맞이하며 신부로 거듭나게 하심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 그 누가 반대하고 그 누가 돕지 않아도 하나님은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정녕코 그 뜻을 위해서 역사를 펴오셨습니다. 이제 이 시대 구원자를 통해 우리가 그 뜻을 이루었으니 하나님께서 얼마나 만족하시고 기뻐하시겠습니까? 우리를 통해 모든 영광 받으시며 우리의 모든 사랑을 홀로 받아주시옵소서. 오늘 이 기쁜 날, 다시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을 잡아주시고 우리의 중심을 잡아주심에 감사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살아계신 주와 함께 살아 있는 육과 혼과 영을 가지고 영광돌리기를 원합니다. 이 시간 생각을 바짝 깨고, 정신을 바짝 차리고 죽어 있지 아니함으로, 오직 성삼위께 뜨겁게 영광돌림으로 휴거되며,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이 현장에 온 사람들뿐만 아니라, 각 교회, 각 위치에서 이날을 맞이하는 모든 자들에게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뜨겁게 역사하여 주시옵시사, 오늘 하나님께서 성자께서 성령께서 이루고자 하는 모든 역사를 미련 없이 후회 없이 이루어 주시옵소서. 최고 영광의 날, 이 날은 천국에도 기록되며 모든 성약역사에 기록된다 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그들의 행실과 마음을 기록하여 주시옵시고, 그들의 결심과 그들의 사랑을 기록하여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주께서 영광 받으시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우리의 모든 몸과 마음과 사랑을 받아주신 성삼위께 감사드리며, 다시 오신 성자께, 뜻을 이루고 가신 성자께 감사드리고 그와 함께 오신 이 시대의 구원자, 우리를 위해 희생하며 모든 조건 세우시며 하루도 멈추지 않고 행함으로 하나님의 창조목적 이루며 찬란한 성약역사를 펼치신 주님께 감사 영광 돌립니다.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마무리) 다시 한 번 뜨겁게 영광과 사랑의 박수 보내드리면서, 이제 모든 순서를 더욱더 뜨겁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