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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16.03.16 (수)

성삼위께 드리는 선생님 편지

선포일
2016.03.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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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삼위께 드리는 선생님 편지- 160316> 하늘의 성자, 이 자리에 오신 성자께 드립니다. “성자님, 사랑해요!” (다 같이 하겠습니다.) 오늘은 성자의 승천과 신부들의 휴거를 이룬 지 1년이 됐습니다. 영들은 황금 천국에서 감탄하며, 우리 육들이 다시 <사랑>한다고 ‘사랑 인사’드리고 경배합니다. 2015년에 ‘말’을 이해하지 못해, ‘성자 승천과 생명의 날’만 중심하여 자신들이 휴거되는지도 몰랐 습니다. 그래서 다시 <부활절>에 기회를 주어 ‘휴거 잔치’를 했습 니다. 그래도 너무 ‘한’이 되어 그것을 역사의 거울로 삼고 모든 일을 합니다. 의식하지 말고 ‘말’해야 됨을 깨닫고, 이제는 설교로도 다 확실히 표현합니다. <지난해>를 생각하고 그날이 거울이 되어 올해는 이같이 오게 하여 모였습니다. <지난해>에 못 한 미련과 ‘한’을 풀며 오늘 이같이 모 여 영광 돌리며 행사하니, 삼위체께서 기뻐 받으시기 바랍니다. 해마다 ‘휴거의 잔치’를 최고 크게 할 것입니다. 휴거는 진행 중입니다. 오늘도 ‘휴거될 자들’은 또 휴거됩니다. 그 리고 이미 ‘휴거된 자들’은 1년간 차원을 높여 왔고, 그 차원의 휴 거가 모두 됩니다. 성자가 전에 가시면서 내게 당부한 말, “나 가니, ‘분체’에게 다 맡기고 간다. 이제 ‘분체’가 아니고, ‘나 성자의 몸’이 되어 한다. 모두 그리 알고 대해야 된다.”라고 했습니다. 이를 명심하고 합니다. 성자께서 내게 “이제 휴거 후에는 네가 육신으로 ‘땅의 성자’가 되어 한다. 더 강하다. 육으로 직접 하기 때문이다. 마치 남편이 죽 고, 부인이 가장이 되어 하듯이 너도 이제 ‘성자의 몸’이 되어 한 다. 나 가도, ‘네가 내가 되어’ 하니 두려워 말고 하라.” 하시며 각종 비밀의 말을 해 주셔서, 의논한 것을 잊지 않고 담대히 실행합 니다. 성자께서 승천하실 때“아직도 섭리인들, ‘실제 성자’를 이해하지 못하는 자들은 교육해.” 하셨습니다. 네, 교육하겠습니다. 그리고 성자께서 신부들에게 말씀하시길, “유언같이 제일 중한 말이 다. 땅 끝까지 ‘땅의 육신 가진 성자의 증인’이 돼라. 저들을 가르 쳐라.”라고 했습니다. “이를 행해야 교세를 빨리 펴 나간다. 의식 말고 해라.” 하신 말을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계시자를 통해서 “섭리사가 아직도 ‘분체’를 <성자>로 안 보는 자가 있다.”라고 너무 걱정되어 성자께서 또 계시해서 3.16을 두고 특별히 말씀한 것도 받았습니다. 성자께서 오늘 이 자리에서 전하게 하여, 계시 받은 자를 통해 오늘 전해 주어 이들이 인식하도록 못 박게 했습니다. 성자가 오늘 해 주 라 해서 했습니다. 올해, ‘교육의 해’이니 계속 교육하겠습니다. “삼위는 육 있는 자를 쓰고 전체를 행하시니, 세상에서는 보이는 ‘육’이 그리 중하다.”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책임감 이 큽니다. 성자가 가시고, 내가 ‘육’으로 하니 더 자신이 있습니다. 성자는 봐주기도 하는데, 나는 육이라 근성이 있어 해 버립니다. 그리고 나는 육이라 육을 잘 이해하고 용서도 잘해 주니, 장점이 많 습니다. 항상 ‘주’로 말미암아야 됨을 우리 모두는 저마다 생명의 말씀으로 삼고 하며, 성자의 말씀대로 모두 성자의 몸이 되어 합니다. 내 육신이 살아 있는 당세 때까지만 ‘마지막 휴거 역사’를 하고 휴 거는 끝난다 함을 다 명심합니다. “이는 신랑이 있을 때만 결혼식 하는 격과 같다. 나머지는 성약 신부의 몸으로 된다.” 이를 성자가 가시면서 가르쳐 주고 교리화하라고 해서 절대 믿고 합니다. 성자가 섭리 신부라면 꼭 알아야 할 것 ‘10여 가지’가 있다 했습 니다. 1. 성약역사 절대시 믿을 것 2. 성자가 재림해서 재림 역사를 시작했고, 재림 역사가 진행 중임을 믿을 것 3. 삼위가 지금 천지 창조 목적을 이룸을 믿을 것 4. 보이는 성자가 ‘주’임을 믿을 것 5. 그로 인해 시대의 모든‘죄 사함’을 하나님이 해 주심을 믿을 것 6. ‘휴거’는 절대 믿고 해야 할 것 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믿고 사랑할 것 8. 이 역사가 맞음을 절대시할 것 9. 모두 ‘사랑’으로 성약시대를 완성한 것, 절대적으로 믿을 것 10. 두 증인 범석이와 조은이가 외적, 내적 증인임을 절대 믿고, 하 나 될 것 11. 조은이가 복직된 하와임을 믿을 것 12. 이에 따라 모두 시대를 따르는 자들도 복직된 시대 하와들임을 믿을 것 13. 성자가 떠나시면서 주신 <자연성전>이 ‘섭리역사 하나님의 전’임을 믿고, 그리고 성자가 기념으로 주고 간 ‘성자바위’와 신 부들에게 각종으로 준 것들을 늘 보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며 잊지 말고 사연 나누라.’ 함을 믿고 행할 것 이 모든 것을 성자께서 떠나시면서 말씀하심을 알고 있습니다. 고로 오늘도 성자 앞에서 전해 줍니다. 또 성자께서 섭리사에 각 지역의 교회와 생명들을 주셨습니다. 이 모 두를 주고 가시면서, “나 가니 이것들을 보면서 나 성자를 잊지 말 고 대화도 하고 기념해라.” 하셔서 오늘까지 ‘땅의 성자’는 계속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사연 이야기를 하면서 고마워하고, 세상에 서 최고로 귀히 보고 씁니다. 특히 사랑하는 생명들, 사탄에게 안 뺏기고 선물로 주고 가셔서 사연 되어 이 시간도 증거하고 모두 이렇게 기뻐합니다. 성자가 주고 간 <자연성전>, 천 년까지 쓰는 귀한 것입니다. 지금도 계속 개발 중입니다. 이번에 완공한 <역사적인 폭포수>는 ‘하나님’이 구상하시고, ‘내’가 감독 되어, ‘범석’이 시켜서 했습니다. 이 폭포수는 성자 가 땅에 있을 때 내게 “저기에 폭포수 만들자.” 하시고서, 때가 되 어 20년 만에 실천하여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완성했습니다. 범석이가 내게 말하길, 두려워 떨면서 목숨 걸고 공사했다고 했습니 다. 그래서 “너, 예비된 자니 네가 해야지 누가 하냐.” 했습니다. 섭리사 모두는 성자가 주고 가신 것, 성자같이 생각도 하고 잊지 않 게 하려 합니다. 불가능한 것도 주고 갔으니, 정말 나는 매일 생각하 면서 삼위체와 사연 나눕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너무 힘을 받습니다. 그리고 각종 다른 것들도 볼 때마다 성자와 하나님과 성령님을 생각 하면서 쓰며 사랑하겠습니다. <두꺼비 돌>은 성자가 떠나시고, 이후에 기도하여 땅에 오신 성령님 이 주신 것인데, 나 주려고 치마로 싸 오다가 치마까지 찢어졌다고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성령님이 나와 섭리사 모두를 얼마나 사랑하 시는지도 알고, 더 잘하라 함도 알고 했습니다. 15년 전 성자가 내게 네 아름 되는 기둥을 보이면서 “큰 것으로 짓 자.”라고 하신 대로 이번에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셔서 네 아름 되는 돌을 사 왔습니다. 또 <성자바위>보다 더 큰 것도 기적적으로 가져왔습니다. 운동장에 있는 것, 봤지요? 섭리사의 기쁨입니다. ‘성령님이 주신 선물’하면, ‘두꺼비돌’을 생각하고 ‘성자가 주신 선물’하면, 성자바위, 야심작, 사랑휴거기념관, 기타 보물들을 생각합니다. 이 시대 지구 사람들에게 최고 큰 선물은 성자가 그 육, ‘보이는 성 자’를 주고 가신 것이니, ‘이 몸’을 가지고 삼위체를 미련 없이 나타내며 섭리사와 시대 휴거 역사를 일으켰습니다. 번창케 하여 당 세에 수십만, 수백만 복음을 펴겠습니다. 오늘도 오셨음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영광 받으시옵소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두 끝까지 사랑하며 가겠습니다. 성자도 하나님도 성령도 내가 걱정되어 말하면, “걱정 마.” 하셨는 데, 나도 삼위체께 말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걱정 마 요.” 섭리사 신부들, 모두 꼭 합니다! 사랑은 영원히 불타겠습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최고로 역사하시니, 최고 사랑하며 하겠습니다! 조은이도 죽자 사자 성령과 천생연분 잘 맞아 잘하고 있습니다! 오신 김에 능력과 신의 권능을 사명자들과 두 중인에게 주고 가시고, 섭리사 모두에게 주고 가시옵소서. 내년에 더 많이 새 생명 오게 하여 웅장히 하겠습니다. 내년에도 꼭 오시고, 또 수시로 역사해 주시기 간구합니다. 아멘. 나머지 할 말은, 각자 계속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땅의 신부가 성자께 섭리사를 대신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