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6.03.20 (일)
160320 주일말씀(머리는 주다. 너희는 각 지체다. 휴거의 이상세계)
- 선포일
- 2016.03.20 (일)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12장 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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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0일 주일말씀>
머리는 주다. 너희는 각 지체다
휴거의 이상세계
본 문 고린도전서 12장 25-27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316에 대한 내용 간단히 말해 주고, 주일말씀 시작
◎ 오늘 말씀은 316 이후 섭리사 전체가 어떻게 행하면서
역사를 일으켜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말씀의 주제는 ‘머리는 주다. 너희는 각 지체다.’
휴거의 이상세계’입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316 전날, 새벽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께 말했습니다.
“사람은 다 다르다고 하지만 ‘얼굴 모양’이 조금씩 다르지,
실상 ‘특별한 사람들’을 빼놓고는
거의 ‘그 사람이 그 사람’입니다.
다 ‘비슷한 인생들’입니다.
그러니 사람들을 보고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습니다.”
이렇게 ‘사람’에 대해 말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는 중에 성령님이 이것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아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들을 보고 ‘그 사람이 그 사람이다.’ 하며
<단순>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그 사람이 그 사람 같아 보여도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다.
단순하게 사람들의 겉만 보고 다 비슷하다 생각하고 대하면
각 사람들을 다스리지 못하고
생명 관리도 제대로 못 하여 생명을 뺏기게 된다.” 하셨습니다.
이 말을 듣고 기도를 멈추고, 성령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오늘은 성령께 들은 내용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을 들어야 각 사람을 ‘개성’대로 대하게 되고,
그리함으로 관리도 잘하여 생명을 살리고,
사람들을 잘 다스리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전능하신 하나님은 <인간>을 ‘개성’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쉽게 이해하도록 말해 줄게요.
▸ 비행기, 열차, 자동차, 자전거는 ‘같은 교통수단’이지만,
각각 완전히 다릅니다.
▸ 칼, 톱, 대패는 ‘똑같은 쇠로 만든 도구’이지만,
각각 완전히 다릅니다.
▸ 사람도 ‘얼굴과 몸의 구조’는 다 같지요?
모두 눈 두 개, 코 한 개, 입 한 개, 귀 두 개,
팔 두 개, 다리 두 개... 이렇게 ‘구조’가 같습니다.
그러나 ‘생각하는 바’가 다르니,
구조는 같아도 사람마다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한 나라, 한집에서 같이 살아도
각자 ‘생각하는 바’가 다르니 다 다릅니다.
겉으로 그냥 봐서는 ‘저 사람의 생각’이
자기 생각과 별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지만,
막상 자기 자유의지대로 행하는 것을 보면
<행하는 것>이 다르고 <희망하고 추구하는 것>이 전혀 다릅니다.
자기는 ‘금장 시계’를 원하여
상대에게도 ‘금장 시계’를 선물한다고 하니,
상대는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같이 <생각>이 다릅니다.
<원하는 것, 희망하는 것, 추구하는 것>이 다릅니다.
곧 <개성>이 다릅니다.
<잠시 쉬었다가>
◎ 더 자세히 말씀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각 사람은 <육신>도 ‘개성’대로 존재합니다.
또한 <사명>으로 봐도 ‘개성’대로 다릅니다.
섭리인 전체도 그러합니다.
개성대로 주 안에서 ‘각각’입니다.
다시 말하면 <주>는 ‘머리’이고
<각 사람들>은 ‘각 지체’로서 ‘각각’입니다.
<각 지체>는 ‘각각’이지만,
머리를 중심으로 하여 ‘하나’로 존재합니다.
<각각>이면서 <하나>입니다.
<하나>이면서 <각각>입니다.
사람들은 ‘얼굴과 몸의 구조’는 같지만,
‘얼굴 모양, 몸의 형상’은 개성대로 다릅니다.
이와 같이 <생각>도 개성대로 다릅니다.
<타고난 것>도 다릅니다.
이에 따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기르시는 것>도 다릅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것>도 다릅니다.
한 어머니의 태에서 태어난 형제라도
각각 <생각>도 다르고, <생활>도 다릅니다.
한 가정에서 같이 살면서 같은 밥을 먹어도
각각 <생각>도 다르고, <행위>도 다르고,
각자 <행하는 위치>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릅니다.
이는 ‘개성’이 다르기 때문이며,
‘삶의 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 형제라도, 한 가족이라도, 한 나라에서 살더라도
각자 ‘생각하는 것, 행하는 것,
행하는 위치, 하는 일’이 다르지 않다면,
지구 세상의 모든 인생들이 존재하지 못합니다.
모두 ‘같은 것’을 생각하고 행하고,
모두 ‘같은 위치’에서 ‘같은 일’을 하면 존재할 수 없습니다.
각자 ‘개성체’로 존재하기에
모두 자유롭게 ‘자기 희망’을 이루면서 존재합니다.
그냥 일반적으로 보면
“모든 사람들은 다 비슷하다.” 합니다.
<육적>으로 보면 그러합니다.
<영적>으로 보면 자세히 보니,
각자 ‘개성’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성경 이사야 11장 6~8절을 보면
하나님은 <이상세계>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이 땅에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오면
양과 염소와 송아지와 독사와 사자들이
그를 중심하여 모두 하나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곧 양 같은 사람, 염소 같은 사람, 송아지 같은 사람,
독사 같은 사람, 사자 같은 사람 등
각 개성체들이 주 안에서 모두 하나 된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따르는 자들’을 ‘양 떼’에 비유하며,
자신을 ‘목자’라고 하셨습니다.
양 떼들을 보세요.
우리 안에 있는 양들도 각각 개성대로 있습니다.
어떤 양은 물을 마시고, 어떤 양은 먹고,
어떤 양은 잠을 자고, 어떤 양은 놉니다.
목자는 양 떼를 인도할 때
전체를 하나로 모아 안전한 우리에 넣어 주고,
그 안에서 각각 ‘개성’대로 존재하게 해 줍니다.
인생들도 그러합니다.
<주> 안에서 하나로 모이게 하되,
그 안에서 각각 ‘개성’대로 사명을 맡기고
각각 ‘개성’대로 이끌어 줍니다.
모두 이를 깨닫고 ‘생명들’을 대해야 됩니다.
그래야 생명들을 잘 관리하고 잘 다스립니다.
각 사람들을 ‘개성’대로 대하려면,
지도자들은 꼭 ‘삼위와 주의 방법’대로 가르쳐야 됩니다.
생명들을 ‘자기 생각, 자기 방식’대로 가르쳐서
‘자기 사람’으로 만들면 절대 안 됩니다.
<자기 개성>대로 생명들을 지도하지 말고
오직 <주의 말씀>을 주면서 지도하여
오직 ‘삼위와 주의 마음’을 갖게 해 주고,
그리함으로 ‘주의 사람, 하늘의 신부’로 만들어야 됩니다.
삼위와 주의 말씀으로 지도하여 ‘주의 사람’으로 키우고,
그다음에는 꼭 각자 ‘개성’대로 사명을 줘야 됩니다.
생명들을 개성대로 ‘각각’ 인도하고 관리하며
‘각각’ 사명을 주고 써야 됩니다.
지금이 매우 중요한 때입니다.
지금 증인도, 목회자도, 지도자들도
<자기 생각, 자기 방법>대로 생명들을 지도하고 만들면,
주가 직접 얼굴과 얼굴을 대면하며 인도할 때
생명들이 잘 못 따르게 됩니다.
오직 <주의 말씀, 주의 교육, 주의 방법>으로 인도하여
모두 ‘하늘 신부’로 만들어야 됩니다.
섭리사 각 교회는
교인들이 ‘목회자의 성격, 생각, 통솔력’에 맞춰야 하니,
목회자가 바뀔 때마다 너무 힘듭니다.
목회자가 ‘목자’가 아니라, 주가 ‘목자’입니다.
모두 ‘목회자의 성격’에 맞추지 말고,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께 맞춰서
자기 개성대로 커 나가야 됩니다.
목회자 역시 ‘주 앞에 지체’입니다.
그러나 ‘생명들을 주의 방법으로 지도할 지도자’입니다.
고로 <본인>도 ‘주의 방법’대로 계속 성장해야 되며,
동시에 <교인들>도 ‘주의 방법’대로 인도해야 됩니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께 맞추어
<삼위와 주를 닮는 것>을 최고 목표로 두고,
본인도 더욱 차원 높게 변화되고
교인들과 생명들도 잘 지도해 나가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두 증인>도 ‘개성’이 다릅니다.
고로 ‘증거의 방향과 내용’도 다릅니다.
그러나 역시 오직 <주>를 ‘머리’로 두고 합니다.
<증거>도 ‘외적 증거, 내적 증거’를 해야 됩니다.
<외적 증거>는 ‘건물의 뼈대 세우기’와 같고,
<내적 증거>는 ‘건물 안 공사’와 같습니다.
이 두 가지를 함으로 ‘건물 완공’을 합니다.
고로 <두 증인>은 각자 ‘개성’대로 주를 증거해야 됩니다.
<내적 증인, 조은 목사>는
섭리사 전반적인 말씀과 교리를 전하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며
섭리인들의 ‘마음과 몸과 혼과 영’을 만들기 위해
오직 ‘주의 말씀’을 증거합니다.
지금까지 선생과 함께 ‘삼위의 말씀’을 기록하고 정리하며,
오직 ‘주의 심정’을 가지고 <시대 말씀>을 증거했습니다.
처음 단상에 섰을 때부터
선생이 그 증거를 화면으로 지켜보면서 하나하나 코치했고,
선생이 입으로 전해 준 말씀, 편지로 전해 준 말씀,
글로 써서 전해 준 말씀들을 다 소화하여
성령의 불과 함께 ‘시대 말씀’을 외쳤습니다.
그러니까 어디를 가든지 ‘힘’이 있고 ‘불’이 있고,
그 말씀을 듣는 자들이 녹아지고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외적 증인, 범석 목사>는
오직 삼위의 구상과 주의 지도에 따라
1000년사 자연성전을 건축하면서 외적으로 증거합니다.
그러면서 ‘외적 증거’도 해야 됩니다.
그러나 그 ‘외적 증거’ 역시, 본인 생각으로 하면 안 됩니다.
항상 ‘주가 써 주는 말씀’을 중심해서 해야 됩니다.
<주가 써 주는 말씀>을 절대 중심하여
그 터전 위에 ‘성령이 깨닫게 하신 것’을 전하면 됩니다.
<자연성전 건축>에 대해 증거하더라도
주가 ‘삼위’께 구상을 받아서 인도하니,
그 증거도 ‘주인’이 제일 잘 압니다.
고로 어떤 증거를 하든지
오직 <주의 말씀>이 ‘중심’이 돼야 합니다.
그 터전 위에 ‘성령이 주시는 깨달음’을 증거하기입니다.
<외적 증거>도 <내적 증거>도
모두 ‘성령’이 감동을 주어, 하게 하십니다.
성령은 ‘증거의 영’입니다.
고로 성령의 감동을 주어 증거하게 하십니다.
<증거>는 ‘사명’대로 ‘개성’대로 해야 됩니다.
<외적 증인>은 실력 때문에 ‘내적 증거’를 못 하고,
<내적 증인>은 분야가 다르니 ‘외적 증거’를 못 합니다.
<내적 증인>은 처음부터 영적으로 보고 크고 자랍니다.
시대 말씀에 능하며,
삼위와 주 앞에 절대 믿음과 사랑의 조건을 세워야 하며,
영적으로 주를 증거하는 실력이 탁월하며,
성령의 역사를 불같이 일으키며,
주와 같이 시대 생명들을 휴거시킬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고로 <외적 증인>은 실력 때문에 ‘내적 증거’를 못 합니다.
<외적 증인>은 그에 해당되는 분야의 사람이어야 됩니다.
고로 <내적 증인>은 사명과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외적 증거’를 못 합니다.
한글은 ‘모음과 자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모음과 자음이 만나야 ‘글자’가 됩니다.
<외적 증인>이 ‘모음’을 말하고
<내적 증인>이 ‘자음’을 말하면
그것이 ‘글자’가 되는데 - 곧 ‘성자’요, ‘주’입니다.
이 시대 사람들을 휴거시키는 데도
<천주 앞에 두 증인>이 있어야 되지요?
곧 ‘시대 대표 선생’과 ‘시대 하와 조은이’입니다.
이 둘이 천주 앞에 완벽한 조건을 세워야
모음과 자음이 만나 글자가 되듯 하는데,
그것이 곧 ‘휴거’입니다.
<주 앞에 두 증인>이 ‘사명’에 제일 능합니다.
곧 <내적 증인>은 ‘성령과 말씀’에 제일 능하고,
<외적 증인>은 ‘그 사명 분야’에 제일 능합니다.
이것은 천지가 변해도 안 변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증거>도 ‘외적 증거’와 ‘내적 증거’로 나뉩니다.
섭리인 모두 개성대로
<외적 증인>, 또는 <내적 증인>이 되어 증거해야 됩니다.
그래야 모음과 자음이 합쳐서 ‘글자’가 되듯 역사가 일어납니다.
<외적 증거>는 ‘세상에서 일어난 일에 대한 증거’입니다.
주가 오면,
그 주관권 안에서만 ‘표적과 징조’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민족과 세상에 ‘주가 온 표적과 징조’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바깥세상에서 일어난 일들’을
<외적 증인>이 증거해 줍니다.
이쪽을 증거하는 자들은 ‘외적 증인들’입니다.
또한 ‘찬양, 운동, 예술을 포함한 문화’도
<외적 증거>에 해당됩니다.
이쪽으로 주를 증거하는 자들도 ‘외적 증인’에 해당됩니다.
<내적 증거>는 ‘말씀과 계시’입니다.
다시 말하면 <내적 증거>는
- ‘시대 말씀’을 증거하는 것이며,
- ‘영의 세계’를 보고 증거하는 것이며,
- ‘삼위의 계시’를 받아서 전해 주는 것입니다.
<내적 증거>는 모두 깨닫도록
특히 ‘진리의 영, 성령’으로 증거합니다.
<외적 증거>와 <내적 증거>가 하나 되지 않으면,
늘 사탄에게 당합니다.
성령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볼 때는 ‘그 사람이 그 사람’ 같지만,
모두 ‘개성대로 각각’이다.” 했습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외적 증인, 내적 증인 조직>이 안 되면,
공격할 때마다 패합니다.
사탄도 꼭 이렇게 조직하고 행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안 하면 100% 패합니다.
주는 절대 ‘두 증인의 증거’를 받아야 <능력>을 발휘합니다.
<한 증인>을 가지고 행하는 것은
마치 전쟁할 때 ‘육군’만 가지고 하는 격입니다.
보다 내적인 ‘공군, 해군’이 같이 해야 됩니다.
고로 ‘두 증인’을 절대시합니다.
왜요? 하나님이 사명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고로 ‘증인’도 정말 잘해야 됩니다.
오직 ‘주가 한 말 증거’이며
그 터전 위에 ‘성령이 깨닫게 해 주시는 것 증거’입니다.
삼위일체는 <삼위일체가 땅에 남긴 성자>,
곧 ‘보낸 자’를 통해 행하여 하늘의 뜻을 펴 나가십니다.
삼위일체의 성자가 떠나셨다고,
이제 ‘성자’가 역사를 안 하시는 줄 알고 있습니까?
316 때 주은혜 계시자가 전한 <성자의 계시> 들었지요?
이것도 ‘내적 증거’입니다.
<성자 본체>는 떠나셨지만,
땅에 남기고 간 ‘그의 육’을 통해 계속해서 행하십니다.
고로 <보낸 자>를 ‘성자’로 보고 행하라고 했습니다.
성령님은 오직 ‘주를 증거하는 일’을 합니다.
고로 성령님을 ‘증거의 신’이라고 합니다.
땅에서는 ‘조은 목사 입장’입니다.
조은 목사도 늘 말씀을 외치면서 주를 증거하지요?
그러면서 모두 주를 믿고 주를 증거하게 해 줍니다.
성령이 근본으로 역사하시며,
누구에게나 임해서 ‘주를 증거’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주>는 ‘삼위일체’를 증거합니다.
모두 <두 증인>을 중심으로 하여
<외적인 자들>은 ‘외적 증거’를 하고,
<내적인 자들>은 ‘내적 증거’를 하며
복음의 전쟁을 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내적 증거>인 ‘말씀과 계시’도 더욱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더불어 <외적 증거>에 해당되는
‘찬양, 운동, 예술을 포함한 문화’도
계속해서 차원을 높이며 ‘시대와 주’를 증거해야 됩니다.
이것을 통해 구름같이 많은 생명들이 몰려오게 해야 됩니다.
선생이 예전에 ‘새벽 축구’를 나가면,
사람들이 2000명씩 몰려들었습니다.
먼저는 <말씀>을 전하고,
그 후에 <운동과 예술>로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복음을 펴니,
섭리사가 그렇게도 활발했습니다.
그러니 <말씀>을 중심하여 시대와 주를 증거하되,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들은
<운동과 예술>로도 활발하게 움직이며 선교하기 바랍니다.
1년 있다가 갑자기 하려고 하면 못 하니,
지금부터 미리 하기 바랍니다.
선생 나가도 나이 먹어서 못 뛴다고요?
자기중심적인 생각 하지 말고,
어서 자기 몸도 마음도 부지런히 갈고닦기 바랍니다.
선생은 여기서 4년 동안
주일 빼고 하루도 중단하지 않고 계속 뛰면서 연단했습니다.
여기서 운동을 안 했으면,
벌써 몸이 망가져 폐인이 됐을 것입니다.
운동하면서 계속 몸을 연단했기에
섭리인 전체가 해도 못 할 일을 해냈습니다.
선생이 얼마나 뛰었는지 압니까?
7000리 이상을 뛰었습니다.
근육 운동은 100만 번 넘게 했습니다.
<몸>이 건강하지 못하면,
<영적인 일>도 해 나갈 수가 없습니다.
<외적>으로 운동하며 몸을 연단하고,
<내적>으로 기도하며 시대 양식을 받아야
사탄을 물리치고 시대 생명들을 이끌어 나갈 수 있습니다!
모두 건강을 위해서 운동하고,
그 건강한 몸을 가지고 섭리를 뛰며 생명을 전도하기 바랍니다.
어서 모두 <몸>도 <마음>도 연단해요!
약하면 못 뜁니다.
<몸>은 ‘외적’인 것이고, <마음>은 ‘내적’인 것입니다.
두 가지 다 강해야 이깁니다.
모두 <몸>도 <마음>도 강하게 연단하여,
공격형으로 축구 하듯 섭리사를 펴 나가야 됩니다!
모두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역사를 펴 나가야 됩니다.
<시대 말씀>과 <찬양, 운동, 예술을 포함한 문화>입니다.
어떤 사람은 ‘축구’만 합니다.
어떤 사람은 ‘예술’만 합니다.
그것은 ‘자기 생활’에 불과합니다.
<운동과 예술>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펴면서 선교해야 됩니다.
선진국은 ‘운동과 예술’이 발달되어서
그것으로 생명들을 모으면 금방 모읍니다.
다른 것을 가지고 교류하려면, 하루 종일 서서 기다리다가
그들이 하는 운동이나 예술이 끝나면 만나야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유럽에 가서 <축구와 예술>로 청중을 모았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을 모아서 ‘평화 행사’를 했는데,
그냥 사람들을 모으는 것은 절대 불가능했습니다.
<운동과 예술>을 하면서 <시대 말씀>을 전했기에
유럽에 가서 ‘세계평화대회’를 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예정하신 뜻을 이뤘습니다.
유럽에서 <축구 예술>과 <음악 예술>을 했습니다.
그 씨가 남아서 현재 ‘세계 교회들’이 세워졌습니다.
<세상의 썩은 예술 문화>를 못 하게 해 달라고
기도해도 못 막습니다.
그냥 세상 사람들을 변화시켜 달라고 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룹니다.
섭리 세계가 ‘올바른 문화 예술’
‘삼위께 영광 돌리는 문화 예술’을 하면서
계속 예술을 잡아 나가며 <새 시대 문화 예술>을 부활시켜야
<세상의 썩은 예술 문화>가 변화되고 전환됩니다.
운동도, 찬양도, 각종 예술도 생명력 있게 해 나가며
활기차게 선교를 해 나가야
그 발판으로 인해‘세상의 썩는 문화’로 흐르지 않습니다.
이미 <축구>는 해 나가고 있고,
<노래>도 ‘새 곡’과 ‘창작곡’을 만들며 해 나가고 있고,
<노래하며 춤추는 그룹>도 해 나가고 있고,
모델, 치어 등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를 알고, 질서 있게 해 나가기 바랍니다.
불을 붙이는 데는 수십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당연히 <시대 말씀>을 중심으로 ‘불붙이기’입니다.
<주>를 중심하여 ‘불붙이기’입니다.
<시대 말씀>을 중심으로 하여
찬양으로 불을 붙이고, 운동으로 불을 붙이고,
각종 예술로 불을 붙이며 ‘뜻’을 이루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모두 <영적>으로도 뛰면서
동시에 <육적>으로도 뛰어야 됩니다.
<증거>도 ‘영적, 육적’으로 하고,
<자기 관리>도 ‘영적, 육적’으로 하고,
<생활>도 ‘영적, 육적’으로 하기 -입니다.
섭리인들이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오는데,
특히 자기는 뭘 해야 되겠느냐고 묻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다 답을 줍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몸>이 건강해야 하니 운동해라.
경제도 펴라. 신앙 경영도 해라.” 합니다.
섭리사는 다른 교단과는 달라서
특별히 사업하는 것이 없습니다.
자기에게 ‘기술과 능력’이 있으니
아르바이트(part time job)도 하고, 취직도 하고,
부모 사업을 물려받을 사람은 물려받으면서 벌어서 써야 됩니다.
선생은 매일 ‘섭리인들의 경제’를 위해서
각 개인들까지 놓고 기도해 줍니다.
기도해 줬어도 ‘뛰어야’ 얻게 됩니다.
지금의 가정국들도 처음에는 학생이었습니다.
이들이 성장하여 하나님의 축복 속에 결혼하고
자녀를 낳아서 현재 자녀들만 1만 명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제 <가정국 조직>이 커졌습니다.
그리고 <장년부>도 계속 전도되어 무리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니 ‘섭리사 경제’도 돌아가게 되었고,
‘각 교회 성전’도 계속 사고 있습니다.
개인 경제, 가정 경제가 잘되라고
선생은 매일 기도해 주며 축복해 줍니다.
그만큼 여러분도 열심히 뛰어야 됩니다.
<외적인 일>도 하고 <내적인, 영적인 일>도 해야
두 증인이 하나 되는 것과 같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잠시 쉬었다가>
교회에서도 그러합니다.
<두 증인같이 일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외적 파트>, <내적 파트>의 사명자들을 찾아서 써야 됩니다.
이런 자들을 못 찾으면 ‘소경’입니다.
그런 자들을 찾아서 꼭 교회 상황을 보고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일순간에 상황이 좋게 돌아갑니다.
교회에서도, 섭리사에서도 일하다 보면
각자 ‘개성’이 다르니 부딪힐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모두 하나 돼야 합니다.
하나 되지 않으면 ‘독불장군’이 됩니다.
이 말은 ‘혼자서는 못 한다.’라는 말입니다.
혼자서 섭리사의 모든 일을 다 할 수 없습니다.
혼자서 하나님의 뜻도 이룰 수 없습니다.
혼자서 다 잘할 수 없으니,
모두가 하나 되어 협조하면서 행해야 됩니다.
<머리>는 ‘주’입니다.
여러분은 모두 ‘지체’입니다.
한 지체를 가지고서는 살 수 없습니다.
머리를 중심으로 각 지체가 하나 돼야 합니다.
교만하지 말고 겸손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통해 역사하실지 모릅니다.
고로 ‘교인들 모두’ 귀히 여겨야 됩니다.
어느 때는 ‘큰 사람’을 통해서 행하시고,
어느 때는 ‘큰 사람’이 못 하니 ‘어린 자’를 시켜
그가 행하여 뜻을 이루게 하십니다.
왜요? 어려도 그 사람이 그 일에 합당하기 때문입니다.
자기보다 남을 낮게 보면 안 됩니다.
자기보다 남을 높게 봐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통해
<자기가 원하는 것>을 주십니다.
1년 전에 교인 170명이 되는 어느 한 교회에 편지하기를
“너희도 ‘광야 성전 생활’ 그만하고
작은 성전이라도 사서 정착해라.
1년 동안 너희 교회에 합당한 성전을 찾아봐라.
그래야 하나님도 주신다.” 했습니다.
1년 후에 ‘다른 교회의 어떤 사람’이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편지를 보니, 자기 교회 성전 건물을 찾다가
<작은 성전 하나>를 찾았다고 했습니다.
자기 교회가 들어가기에는 너무 작은데,
<그보다 작은 교회>가 들어가기에는 좋다고 했습니다.
건물은 깨끗한데 작다고 했습니다.
이 건물을 놓고 기도하니 성령님은
“이 건물은 ‘작은 교회’에 합당하여,
다른 교회 사람을 통해 찾게 하고 연결해 줬다.” 했습니다.
1년 동안 성전 건물을 찾았던 그 교회는 못 찾고,
‘전혀 생각지도 않은 사람’이
‘전혀 생각지도 않은 작은 교회 성전’을 찾아 보고했습니다.
그 ‘작은 성전’은
‘그 교회가 가지고 있던 재정’과도 맞았습니다.
결국 땅값 정도만 주고 사게 됐습니다.
하나님은 ‘생각지도 않은 자’를 통해 행하셨습니다.
왜요? 그가 합당하니 그 사람을 쓰셨습니다.
섭리사 일들도 그러합니다.
<전혀 모르는 자>라도 ‘합당하면’ 그 사람을 쓰십니다.
자기는 몰라도 하나님은 알고 쓰십니다.
모두 이것을 알고 하나 되어 해야 됩니다.
교회에서도 그러하고, 부서에서도 그러하고,
섭리사 전체도 그러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오늘은 - 사람은 ‘그 사람이 그 사람’인 것 같지만,
자세히 영적으로 보면 ‘개성’대로 다 다르다. - 말씀했습니다.
한집에서 같이 사는 부부라도
하루를 살아도 각자 자기 위치에서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삽니다.
각각 먹고, 각각 생각하고 삽니다.
세계 모든 사람들도 그러하며, 섭리인들도 그러합니다.
다만 <머리인 주>를 중심하여 ‘뜻이 하나’라는 것입니다.
고로 <주>를 중심해서 ‘개성’대로 사명을 하고 일을 하면서
모두 하나 되어 행하며 ‘뜻’을 이루어 나가기 바랍니다!
<말씀 마무리>
◎ 이 말씀에 해당되는 ‘최고 큰 비밀 하나’를 말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절대 일체’입니다.
그러나 ‘개성으로 일체’입니다.
이 말은 ‘일체’ 되었지만,
<하는 일>은 ‘개성대로 각각’이라는 말입니다.
고로 먼저는 의논하여 하나 되고,
행하실 때는 ‘개성’대로 ‘각각’ 하십니다.
눈, 귀, 입은 ‘일체’입니다.
그러나 ‘개성’대로 ‘각각 다른 기능’을 합니다.
그러나 서로를 위해 절대 하나 되어 합니다.
섭리인 모두 이와 같이 하기 바랍니다.
316 때 여러 가지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나 되는 역사도 일어났습니다.
축소해서 두 증인이 하나 되었고,
확대해서 마지막 찬양을 할 때도
모두 한목소리, 한마음, 한뜻으로
‘왕의 돛’을 확실히 꽂으며 마무리했습니다.
316 때같이 계속하면서
말씀도, 찬양도, 각종 예술도 활발하게 행하며
시대를 잡아 나가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