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6.03.21 (월)
월 새벽말씀 fc1dd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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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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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1일 월요일 새벽말씀(편집본)
네, 할렐루야~
자, 그래서 모두는 어떻게 증거 하느냐 하면 자기 생활을 통해서 어떻게 전도 되었나 그것
을 가지고 전하도록, 오늘 새벽 말씀을 들은 지도자들은 그렇게 전하라고 가르쳐 주세요.
자기가 한 일이니 확실하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내가 깨달았다. 하나님께서 나를 깨닫게 해 주셨다. 나도 지식이 있고, 나도 분별력이 있는
데. 내가 깨달은 것을 너희가 반대하느냐? 거짓이라고 하느냐?”하고 들이박고 싸우라는 것
입니다. 그러면서 전도하면 금방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말을 잘 한다고 합니다. 선생님은 말을 잘 합니다. 요리 조리 얼마나 말을 잘 한
다고.
물건을 사러 가도 말을 잘 하고, 전도하러 가도 말 잘하고, 설교 때도 말 잘하고. 조목조목
똑똑하게 말 잘하잖아요.
알아야 됩니다. 지식이 있어야 됩니다. 지식이 있어야 책도 쓰고, 지혜가 있어야 책을 잘 엮
어 나갑니다.
시문학이나 책을 쓰는데 있어서는 지식을 가지고 지혜로 묶어 나가는 것입니다. 먼저 쓸 것
은 먼저 쓰고, 앞에 쓸 것은 앞에 쓰고.
여러분들도 선생이 말씀하는 것을 잘 들어요.
말을 잘하면 사람들이 안 믿을 사람도 믿고, 말을 잘못하면 믿을 사람도 안 믿게 되는 것입
니다.
금주 말씀을 지금 하나님께서 하시는데,
“너희들이 전도할 때 어떻게 되었나 그것을 이야기하면서, 믿어진 것을 이야기하면서 하라.
누가 어떻다고 이야기하기 전에.”
자기를 누가 무시하면 “왜 나를 무시하고, 내 의견을 네가 무시하느냐?” 그러면 고개를 끄
덕끄덕합니다.
“그래서 나도 믿게 되었노라.” 하라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의 간증 소리를 보세요.
“나는 유대 종교에 있을 때 핍박하던 사람이다. 예수를 핍박하고, 아주 앞장서서 그를 쫓아
다닌 사람까지도 핍박했다. 그러다가 결국 반대하러 갈 때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를 믿고
좇는 사람들 중 죽일 놈은 죽이고 때릴 놈은 때리려고 쫓아가다가 예수님이 나타나서 ‘바울
아, 너는 왜 나를 핍박하느냐?’ 그 말을 듣고 쳐다보니까 빛이 비추어서 눈이 멀어 버렸다.
‘네가 눈을 뜨려면 내 제자에게 가서 기도를 받으며 말씀을 들어라.’ 그래서 눈을 뜨려고 가
서 말씀 듣다 보니까 예수가 메시아인 것을 확실히 알았다. 누가 깨우쳐준 것이 아니라 내
가 깨달았다. 이 깨달음은 하나님이 그러하다고 깨우쳐 주셔서 믿고 따르게 되어서 새로운
역사로 왔는데, 새로운 역사가 맞지 않느냐? 나는 유대 종교에서 율법도 배우고 터득한 사
람이다. 너희들보다 더 많이 율법을 연구했다.” 그러면서 말씀을 전하고 증거했을 때 사람
들이 보고 깨닫고 쫓아다녔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자기의 삶을 통해서 증거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기나긴 이야기를 다 못하지만, 기독교에서 말씀을 제대로 못 전한다는 것을 국민
학교 때부터 깨달았습니다. 잘 못 전하고 있다고요.
국민학교 때 무엇을 깨달았느냐고요? 왜 종이라고 하느냐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어보면 예
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종이 아니니. 형제니. 아들이니.” 그랬는데 왜 종이라고 할
까 그것부터 생각하면서 ‘잘못 가르치고 있구나. 이것은 유대 종교가 하던 이야기인데 왜
기독교에서도 하나?’ 생각했습니다.
결국 내가 말씀을 깨닫고 인봉을 떼었는데, “종 짓을 하니까 종이라 함이 마땅치 않느냐?”
그렇게 깨달았습니다. 인봉을 떼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맞다.”고 그랬습니다. “종 짓을
하며 종과 같이 사니까 종이라 스스로 자기를 시인한다.” 그러셨습니다.
여러분들도 가만히 사람들을 보십시오. 자기 무지가 자기를 시인하고, 행동합니다. 우리 이
시대의 기독교가 종이라고 하는 것은 무지해서가 아니라 무지한 것도 있지만 그렇게 살기
때문에, 종과 같이 살기 때문에 종이라고 시인하고 있다는 그 인봉을 떼었습니다.
예수님은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는데 구름이 무엇인고 하니,
예수님 자신이 구름에 대해서 말하기를, 신약 성경에서 구름에 대해서 설명하기를 구름은
사람이니까 사람을 타고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역사대로 옛날에 해가 동쪽에서 뜨듯이 지금도 동쪽에서 뜬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지금도 또 옛날 예수님께 역사하듯이 이 시대 메시아가 나타나면 또 그렇게 시작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같이 땅에서 나타나서 시대의 말씀을 가르치고, 구약 말씀을 풀어주며 나타나듯이
신약 말씀 풀어주고 나타나서 주인공이 되어서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답>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답 갖고 와서, 구시대에 있는 사람들을 가르쳐서
답을 받고 그들을 따라 나오게 한다는 것입니다.
학교에서도 답을 준 자가 선생이 아닙니까? 답을 준 자가 주인공이 아닙니까? 이와 같이 시
대의 답을 준 자가 구세주인 것입니다. 그가 구원하고 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말
을 조리 있게 하면서 증거하라는 것입니다.
증거하는 데 있어서 어떤 것을 해야 잘 증거가 되냐고 말씀 가운데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하나님, 어떻게 해야 이들이 증거를 할 수 있어요?”
물론 지금까지 말씀한 것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또 무엇을 증거하겠습니까.
“말씀으로는 역사를 증거 해야된다.” 했습니다.
<역사>를 증거해야 사람들이 꼼짝도 못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시계를 딱 보이면서 “지금 몇 시야.” 할 때는 꼼짝 못하잖아요.
“대충 지금 몇 시쯤 되었겠다. 배가 고픈 것을 보니까 오후 4시 되지 않았겠어?”
“아니야, 그것이 아니야. 내 느낌이 한 오후 4시쯤 같아.” 이렇게 하는 것보다 정확히 해야
됩니다. 지금 구름이 꽉 끼어서 캄캄하고 아무 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지금 여름철인데도
구름이 끼어서 캄캄합니다.
“4시 된 것 같아.”
“아니야. 캄캄한 것을 보니까 지금 한 7시 된 것 같아.” 여러 가지로 하지만, 시계를 갖다가
딱 들이대면 오후 1시인데 어떻게 합니까?
이와 같이, 역사를 말하라. 역사는 시간이라 했습니다. 시간을 확대시킨 것이라 했습니다.
역사는 시간을 얘기한 것입니다.
시간을 정확히 시계를 갖고 이야기하듯이 성경의 시간을 딱 갖다 주면서 “지금은 이 때이니
역사가 오지 않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시간을 들이댔습니다.
“어찌하여 때를 모르느냐? 왜 때를 모르느냐? 시대를 구분할 줄 모르느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니, 아침에 붉고 하면 비가 올 것을 예상하고, 그리
고 저녁 북새가 일면 가물다는 것은 예산하면서 어찌하여 시대 구분을 모르느냐? 그런 것
다 아는데 왜 시대를 구분 못하느냐?” 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기독교가 시대 구분을 못 합니다. 시계가 없는 것입니다. 시대의 시계가
없는 것입니다. 육신이 차고 다니는 시계는 있어도.
지금은 벌써 2천년이 지나갔잖아요. 온 지구상의 어떤 누구에게 물어봐도 2천년은 지나갔습
니다. 그러니까 메시아 올 때는 지나갔잖아요.
그러면 안 오고 끝난 것이냐? 안 오고 끝날 리가 있나?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도적같
이 왔기 때문에 메시아 만나서 말씀 듣고 따르기 전까지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2천 년도에 온다고 했는데 온 것 같으냐, 안 온 것 같으냐?” 물어보면 “우리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면 왔겠지만, 우리는 못
보았으니 모르겠습니다.” 할 것입니다.
그와 같이 시대를 그냥 대충만 따져도 알잖아요. 시대가 어떻게 된 것을 압니다.
시대란 초를 따지고 분을 따지는 것이 아니고 벌써 100년씩 따져나가는데 지금 2천년이 되
었으니까. 2천년 만기가 되었고, 21세기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충 주먹구구식으
로 따져도 메시아가 왔을 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 역사는 정확하게 흘러갑니다.
그래서 우리가 역사 공부를 해서 역사 공부를 꼭 가르치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말씀 통과식할 때 역사 공부를 배웠지요?
역사를 통해서 역사를 아는 것입니다. 수학 공식을 통해서 수학의 세계를 알고.
대강만 따져도 아는데, 시계를 갖고 딱 들이대니 정확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역사는 시계다!
선생님은 그냥 그럭저럭하지 않고, 청중을 한번 잘못 가르치면 큰일 나기 때문에 가서 재어
봅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무엇을 하다보면 대충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대충하면 안 됩니다. 그러
면 어디가도 ‘대충 인간’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완벽한 자가 하나님의 완벽한 부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증거를 확실히 하
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내가 아니까 “저 사막 땅에 지구상 개미가 오줌 싸는 그 많은 것도 하나님
이 다 쳐다보고 있다.” 그러잖아요. 그것이 정말로 그냥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눈으로 보면 안 보입니까? 다 보이지요. 우리가 볼 때는 이 꽃이 수술도 있고
멋있게 보입니다. 그런데 벌이 벌 눈으로 볼 때는 이렇게 안 보입니다.
우리가 볼 때는 꽃 수술, 꽃 수염 이런 것이 다 보입니다. 그러나 벌이 볼 때는 안 보입니
다.
만물과 인간은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인간도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가 볼 때는 이 정
도 보이지만 하나님이 볼 때는 이것의 1천 배, 1만 배 세밀하게 보입니다. 별 신기한 것이
다 보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는 입장에서 생각하면 안 되고, 하나님이 생각하는 입장에서 성경을 풀어
야 신비하고 오묘하고 감탄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모든 것을 볼 때 그렇게 보십니다. 개미 이야기를 했는데, 개미를 충분히 그렇게
보고 다 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개미를 보면 다 알잖아요. 개미를 1만 마리를 잡아다가 방에다 놓았습니다. 그런데
한 마리가 방에서 기어나가는데 그것을 못 봅니까? 한눈에 다 보이지요.
그와 같이 하나님도 이 지구상에 있는 10억이고, 100억이고 간에 다 본다는 것입니다. ‘신’
이기 때문에.
우리도 육신 갖고는 그만큼 밖에 못 보지만, 영이 될 때는 또 엄청난 상황을 봅니다. 영이
되었을 때는 지구촌 바깥에 누구 하나만 나가도 본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일 때는 봅니
다. 그것도 영이 발달해야 됩니다. 멍청한 영이면 100명이 나가도 모르지만.
그런 눈을 가지고 그런 영을 가지고 말씀을 풀고 말씀을 이해하고 깨닫고 해야지, 누가 이
런다고 이렇게 하고 누가 저런다고 저렇게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시중을 들 수가 없습
니다.
“너는 하나님의 사람이냐? 사람의 사람이냐?” 그랬습니다. 나를 보고.
“왜 내가 말했는데 사람의 말을 듣고 또 까딱거려? 다시는 그러지 말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한번 말씀했으면 그대로 진행해 가도록 하라.” 했습니다.
오늘 말씀 계속 하는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역사적으로 증거하라. 이치로 증거하라.”
하셨습니다.
이미 역사가 갔는데 무엇을 증거 못하고 매일 저붓저붓 거립니까?
이와 같이 이 시대가 가고 있기에 누가 아니라고 하면 우리는 콧방귀를 뀝니다.
“웃기네, 진짜. 우리는 살아서 혜택보고, 시대의 성약 말씀의 역사를 폈기 때문에 이렇게 많
은 복을 받고 가는데. 복을 받아서 먹고, 누리고 왔는데 무엇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냐? 지
랄하고 자빠졌네. 미친놈들.” 합니다.
역사가 가고 있는데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은 모두 미쳤지요. 우리가 겪고 갔는데 아니라고
합니까?
이미 역사는 지나갔습니다. 시계가 벌써 12시를 지나서 갔다는 것입니다. 지나가서 벌써 한
바퀴 돌면서 11시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보기를 “아직 1시간이나 남
았어.” 그러는 것이나 똑같습니다. 벌써 한 바퀴 돌았습니다. 12시가 지나가서, 벌써 11칸
을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또 1시간 가면 이제는 두 바퀴 도는 것입니다. 한 바퀴를 또 도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어떤 사람들은 “아직도 안 갔어. 지금 1시간만 있으면 12
시가 되어서 땡땡 하겠어.”합니다. 그것을 보고 주장하는 것이나 똑같습니다.
이미 역사가 지나가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제 예수님을 믿으면서 “아, 메시아가 온다. 주님이 온다.” 합니다. 이제
믿는 사람이 그럽니다. 이미 믿은 사람들은, 이미 메시아를 기다리고 30년 40년 전부터 막
“주여, 주여.” 한 사람들은 이제 끝나고 나가 떨어져버렸습니다. 그런데 요새 예수 믿는 사
람들은 “메시아가 온대. 앞으로 주님이 오신대. 2천 년대에 안 왔는데 이것은 우리 선배들
이 잘못했기 때문에 다시금 새로운 역사 앞에 오실 거야.”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 것이나 똑
같습니다.
역사 이야기를 하면 역사에 대한 도표가 나와야 되는데, 그것은 끝이 없습니다. 그러나 역
사 도표만큼은 알아야 됩니다. 역사 도표를 딱 보면, 한 때 두 때 반 때를 들으면 역사가
지나갔습니다. 예수님이 온다는 역사도 지나가 버리고, 지나갔습니다. 도적같이 온다는 이야
기는 살살 도둑놈같이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모른다는 것입니다. 모르고 역사 시작합
니다.
일부러 하나님이 모르게 하는 것이 아니고 그만큼 하나님께 관심 안 갖고 살다보니까 몰랐
지요. 나는 밥만 먹고 하나님만 찾고, 밥만 먹고 산에 가서 기도하고 계속 그래서 찾아냈습
니다. 그렇게 나만 찾아내면 되었잖아요. 그래서 내 말만 들으면 되지, 지금 산에 가서 다시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바쁜 세상에.
하나만 알면, 하나만 잠 깨면 모든 사람 잠을 잘 깨웁니다.
새벽 기도 갈 때도 그렇습니다. “야, 새벽 기도 갈 시간 되었다. 가자.”하면 다 깨웁니다. 이
렇게 저렇게 하면서 가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역사에 대해서 증거하고, 역사에 대해서 공부를 꼭 해요. 내가 이 시간에 그 필요성을 가르
칩니다. 역사가 필요하다고 필요성을 느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역사를 가지고 증거하면 꼼짝 못한다.” 해서 역사 이야기가 나왔
던 것입니다.
“아닌 것은 아니다. 긴(맞는) 것은 기다(맞다).”
지구상에 있는 사람이 다 반대해도, 어린 꼬마가 말할지라도 긴 것은 긴 것이라는 것입니
다. 그것이 진리입니다. 결국 이기잖아요.
오늘 말씀은, 역사로 증거하라! 그러면 사람들이 따라온다. 오늘 선생이 증거하듯이 이치로
증거하라! 말씀에 근거를 놓고 증거 하라!
그리고 자기가 어떻게 전도되고, 어떻게 하나님께서 자기를 인도한 것을 가지고 증거할 때,
하나님이 자기에게 역사 했다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하나님이 “저 분 따라가라. 저 사람을 보냈으니까 따라가라.” 해서 믿고 따라가는데 그 사
람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까. 아니라고 하면 본인이 싸우라는 것입니다. “너, 이 자식아.
네가 나의 인격을 무시하는 거야? 네가 그렇게 잘났어? 무엇이 잘났는가 한번 따져보자. 너
나온 대학 나도 나오고, 너 같은 집 나도 갖고서 살고 있다. 네가 무엇이 잘났느냐? 무엇을
아느냐? 뭐 잘났나 한번 보자. 지식이냐? 낯 빤대기냐? 몸짱이냐? 우리 내 놓고 보자. 한번
벗어봐. 네가 더 잘 생겼는가 내가 더 잘생겼는가?” 그러면서 따지라는 것입니다.
멍청하게 “너 그러면 내가 이단시 할 거야. 그러면 내가 너희 선생 이단시할거야.” 그러면
막 떨고 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야, 이 녀석아. 우리 선생은 이단시해도 이단시한 만큼 하나님께 잘되게 기도해 놓았단다.
그래서 이단 소리 많이 할수록 하나님께 잘되게 해 놓았단다. 그러니까 이단소리 할 때 그
렇게 잘 되잖아. 우리 선생을 이단시하고 막 핍박할 때 가장 잘 되었다더라.” 그래 버리라
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담대하게 증거해야지.
나를 보십시오. 기독교가 그렇게 다 반대해도 “예수님은 육신이 살아난 것이 아니라 영이
살아난 것. 그리고 예수님은 죽으러 오지 않고 그때당시 기다리던 사람들이 죽였음. 절대적
임. 아니면 내가 지옥 간다. 내가 대신 지옥 갈 테니까. 그러나 너희가 지면 내가 지옥 안
보낼게. 그 대신 내 말씀 믿고 따라와.” 그렇게 가르칩니다.
주인공이니까 얼마나 담대하겠습니까? 내가 주인공이니까 확실하게 담대하게 가지 않습니
까? 그 집이 내 집이니까 내가 주인공 역할을 못 하겠습니까? 그와 똑같습니다.
그리고 지랄들 하면 내가 그냥 하나님께 기도해 버립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즉시즉시
이야기하라. 내가 즉시 실천할 테니까.” 하십니다.
나는 밥만 먹고 하나님을 어떻게 영화롭게 하는가, 밥만 먹고 하나님의 역사를 어떻게 이상
적으로 할까 하는데 그 새끼들은 밥만 먹고 나쁜 짓만 하려고 하는데 하나님께서 그 놈들
말 듣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바보입니까? 하나님께서 천군천사 보내서 계속 문턱에서 코앞에
서 지켜보면서 잘못하면 바늘로 콕콕 찌르는데. 의인들을 괴롭히는 자는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의인이 되어야 됩니다. 힘들지만. 살 때도 힘들고 어렵지만 의인이 되어야
됩니다. 마음 변하지 말고, 일편단심 열심히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역사를 뛰어 나
가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빠이빠이~ 기도해 줄까요? 그러면 기도도 해 주겠습니다.
너희들까지 기도해 줄게. 앞으로 3백년, 5백년 후에 태어나서 이 말씀 듣는 사람들까지.
<기 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지금 이 당세뿐만 아니라 후대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말씀을 해 주었습니다. 이들이 말씀을 듣고 잘 되고 형통케 해 주시옵소서.
모두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살고, 나와
같이 이들도 일할 것이니 열심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나라의 사람들, 이 시대에 모두 말씀을 증거하며, 어느 시대든지 나
를 증거하고 가르쳐야 내 말씀을 듣고서 모두 하나님을 잘 가르친 것을 듣고 따른다고 했습
니다. 그런 삶이 연속되게 해 주시옵소서.
건강케 해 주시고, 육신도 건강 영혼도 건강케 해 주시옵소서. 내가 건강을 위해 기도하오
니 모두 건강해지고 강건해지기를 원하노라.
평강이 이들에게 함께하며, 악인들이 짓밟힘을 받고 의인들이 항상 꽃을 피우고 튼튼하고
천년이나 묵은 바위 위에 난 소나무처럼 싱싱하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모두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