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6.03.27 (일)
주일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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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7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8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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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7일 주일말씀>
3.16에 성자가 하신 말씀과 휴거 역사
본 문 마태복음 18장 18절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선생도 3.16 새벽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여기서 행사에 같이 참여했습니다.
낮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 번도 자리를 안 옮기고 ‘내 혼’과 대화하며
3.16 프로그램을 보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삼위일체’와 대화하면서 같이 행사를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어떻게 했는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들은 이야기를 전해 주면서,
첫 번째로 <올해 3.16 행사가 있기까지의 사연>을 말해 주겠습니다.
대화 내용은 시간상 다 말해 줄 수 없으니,
몇 가지만 말씀해 주겠습니다. (다 말해 주니 감사)
◎ 그리고 <3.16에 성자가 오셔서 해 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3.16 당일에 해 주신 말씀>이지만
그날은 즉시 전해 줄 수가 없어서 못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두 번째로 그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 오늘은 이렇게 크게 두 가지로 나눠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주제는 ‘3.16에 성자가 하신 말씀과 휴거 역사’입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올해 3.16 이후 선생에게 수천 통의 편지가 왔습니다.
모두들 정말 좋았고 만족했다고 했습니다.
감동과 감화가 충만했고,
끝까지 성삼위께 영광 돌리면서
자기가 주인이 되어 행하니 정말 기뻤다고 했습니다.
또 <영>도 휴거되고,
<육>은 땅에서 휴거됨을 알고 그날을 맞으니
정말 의미 있고 기쁘고 만족하다고 했습니다.
또 ‘<휴거>는 기성이 말하듯 ‘하나의 말씀’이 아니라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이구나.
실제로 기쁨의 잔치를 하는구나.
한 번 휴거되면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는 당세’에
계속 차원을 높이며 잔치하는구나.’ 깨닫고
기쁨과 영광의 잔치를 했다고 했습니다.
올해는 작년과 달리
미리 <3.16의 의미>에 대해서 확실히 듣고 알고 맞고
<3.16 행사>도 꼼꼼히 제대로 준비했기에,
우리 모두도 기쁨과 만족이었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기쁨과 만족이었습니다.
정말 <휴거 역사, 휴거 잔치>였습니다.
3.16 행사를 그렇게 하기까지 모두 수고했지만,
여기 있는 선생이 정말 힘들게 준비했습니다.
<머리>가 안 하면, <지체>는 하기는 하는데
하나님의 뜻에 맞게 하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선생이 각종으로 의논하며 3.16을 준비했습니다.
<올해 3.16>을 놓고 한 달 동안 계속 기도했습니다.
‘월명동에서 크게 하면
아무리 다 온다 해도 그날은 ‘휴일’이 아니니까
중고등부, 대학부, 직장인들은 다 못 오고
해외에서는 거의 다 못 오니,
<전체>가 참석하도록 각 교회에서 해 보자.
2015년에는 3.16 전날에 <주일예배>로 행사를 하고
월명동과 금산 지역은 <전야제>까지 해서,
막상 이튿날 <3.16 당일>이 되었을 때는
피곤해서 못 온 사람들도 있었고,
전날에 참석했다고 안 온 사람들도 있었고,
<3.16 당일 행사>는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다.
그러므로 올해는 <전야제>를 안 하고
<3.16>이 수요일이니까 저녁에 각 교회에서 하게 하자.
전체 생방송으로 핵심을 전해 주고,
그 후에 각 교회에서 생명의 날 기념도 하게 하면 되겠다.’
하고, 전체 광고를 하게 했습니다.
이 광고가 나가고 범석 목사의 편지가 왔습니다.
가족과 형제들은 다르니,
월명동과 금산은 <전야제>를 하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던 중, 선생의 방에서 ‘썩는 냄새’가 났습니다.
어디서 뭔가가 썩고 있는데, 그 위치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선생은 <3.16>을 놓고 다시 기도했습니다.
<2015년 3.16 때>는 제대로 못 해서 한이 되었습니다.
결국 <부활절 때> 했지만, 그래도 아쉬웠습니다.
작년이 생각나면서, 다시 <3.16>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기도하니 ‘올해는 월명동에서 크게 하자!’ 하고
크게 감동됐습니다.
이렇게 하면 <전야제>도 따로 할 필요가 없고,
<당일>에 모일 사람들은 다 모여서 충분히 할 수 있었습니다.
못 와도 12000명은 올 수 있고,
못 오는 사람들만 ‘생방송’으로 해 주면 되니까
월명동에서 크게 하는 것으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이렇게 결정하고 나니,
선생의 방에서 ‘썩어서 냄새가 나던 것’을 찾아내게 되어
즉시 청소했습니다.
3.16의 방향을 돌려 다시 결심한 직후에 일어난 일입니다.
이렇게 방향을 돌리고 나니, <올해 3.16의 인봉>을 뗐습니다.
처음에는 올해 3.16에 대해 생각하기를
‘아직 휴거되지 못한 자들과
2015년 3.16 이후에 섭리사에 온 자들 중에서
준비된 자들 몇천 명이 휴거되겠지.’ 했습니다.
이들을 놓고 깊이 기도하는데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이날은 <휴거 기념일>만이 아니다.
<전체에게 해당되는 휴거 날>이다.
<300선으로 휴거되는 자들의 휴거 날>이며
<휴거된 자들이 차원을 높이는 휴거 날>이다.” 하셨습니다.
“2015년 역사적인 <성자 승천일, 휴거 날> 이후부터
휴거 문이 열렸으니 수시로 휴거되고 휴거 차원을 높이지만,
앞으로 3.16 당일은
<보다 크게 많이 휴거의 역사가 일어나는 날>이다.” 하셨습니다.
이 내용을 즉시 조은 목사에게 전해 주었고,
부산 집회 날인 3월 6일 주일에 전체에게 다시 광고하게 했습니다.
결국 3.16을 열흘 앞두고 전체에게 다시 광고했습니다.
이날은 ‘전체 휴거 날’이니,
<생명의 날> 비중은 20%로,
<휴거 날> 비중은 80%로 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313 주일, 휴거 날의 전초 날>에 주일말씀을 통해서
전체에게 까놓고 다 말씀해 주어
모두 미리 알고 제대로 맞게 해 주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그런데 크게 하면 걱정되는 것이 ‘주차장 문제’였습니다.
청중이 모이니 항상 ‘주차장’이 부족합니다.
수련회 때는 ‘방학’이라서
월명동 주변의 학교 운동장을 빌려서 주차 문제를 해결했지만,
이날은 ‘휴일’도 ‘방학’도 아니니
주차장으로 쓸 곳이 부족해서 문제였습니다.
범석 목사가 몸이 아파 주사를 맞아 가면서
동네에 쫓아가서 일일이 다 말하여
결국 주차장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그냥은 안 됩니다.
모두 행사만 하고 가니까
그 많은 청중이 모이는 데에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청중이 모이니 ‘주차장 문제’가 꼭 해결돼야 합니다.
이 어려운 문제를 결국 해결하고 행사를 한 것입니다.
(주차 봉사 수고 많았다. - 추가 인사 해 줄 것.)
또 ‘비 예보’가 있어서 걱정이었습니다.
여름비는 맞아도 괜찮지만, 봄비는 맞으면 추워서 안 됩니다.
게다가 그 많은 군중이 모이니 ‘교통사고’가 걱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두고 한 달 동안 집중적으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 응답해 주시기를
“<날씨>도, <교통사고 문제>도 내가 책임진다.” 하셨습니다.
이렇게 결정되고, 선생은 <3.16 프로그램>을 하나하나 짰습니다.
12000명 이상이 모일 것이고
못 오는 사람들이나 해외 사람들은 생방송으로 참여할 것인데,
그 역사적인 날, 빨리하고 끝내는 것은 너무 아까웠습니다.
아깝지 않게, 한이 되지 않게 충분히 할 것을 다 하도록
성령과 성자와 함께 <프로그램>을 짰습니다.
그리고 부산 집회 이후 조은 목사를 불러서
<3.16 전체 방향>을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었습니다.
“새벽 4시부터 6시까지 전체 새벽기도를 하되,
교역자들은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에서 모이고
전체는 <각 교회>에 모이게 하여 생방송으로 해 주자.
그런데 6시까지 하면 이동하는 사람들이 늦을 수 있으니,
5시 30분까지 하고 끝내 주면 된다.
그리고 오전 11시부터 5시까지 전체 행사를 하면 된다.
3시쯤 끝내면 너무 아쉽고 아깝다.
그 많은 청중이 모이는데 충분히 하자.
역사적인 휴거 잔칫날인데 할 수 있는 만큼 다 하고 가자.
5시 이후부터 점점 해가 지니까 그때 끝내고 돌아가면 된다.
하나님이 <날씨>와 <교통사고 문제>를 책임진다 하셨으니,
오후 5시까지 충분히 하자!” 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그렇게 준비하다가 <3.16 당일>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체를 검토하기 위해
당일 접견 때 두 증인 조은 목사와 범석 목사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선생 생일이기도 하니
어머니를 대신하여 여동생 영자 권사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단상에 서는 자들을 대표하여
선생이 성자께 드리는 편지를 읽을 대언자를 불렀습니다.
또 신입생들 중에서 1년 동안 열심히 뛴 사람들 중
최고로 기준이 되는 자 한 명을 뽑아서
신입생 대표로 불렀습니다.
그런데 범석 목사가 안 왔습니다.
오후에 특별 만남을 따로 해 준다고 하여
그 시간에 들어오려면 아침 접견은 못 들어오기에 안 온 것입니다.
범석 목사 대신 딸 장미가 왔습니다.
이야기를 들어 보니,
행사 참여하고 오후에 따로 선생을 만나러 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 오늘 오후에 못 나가.
혹시나 와도 나는 안 나간다. 왜?
방에서 삼위일체 모시고 행사 봐야 돼.
범석 목사도 행사 내내 자리 뜨지 말고 참여하라고 해.
선생이 준 말씀을 전한 후에 끝까지 있어야 돼.”
하며, 선생의 의향을 전해 주었습니다.
접견 후에 선생은 방에 들어와서
오전 11시부터 한 번도 자리에서 안 떠나고
모든 프로그램을 보면서 삼위와 대화하고 내 혼과 대화했습니다.
내 혼에게 오늘 몇 명이나 오냐고 물으니
“2만 명쯤 온다.” 했습니다.
행사 후에 확인하고 나니
월명동에 온 사람들만 17000명으로 집계되었고,
더 자세히 파악해 보니 총 20000명이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리고 “조은이가 11시에 칼같이 시작한다고 했는데
지금 시작했나요?” 물으니, “시작했다.” 했습니다.
<육>은 ‘눈’으로 봐야 아는데 선생은 못 보니,
<혼>을 통해 ‘중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삼위일체와 대화하면서 물었습니다.
“기분이 어떠세요?” 하니, 하나님은 “기쁘다.” 하셨습니다.
“어느 정도로 기쁘세요?” 하니,
“땅에서 100% 한 대로 기쁘다.” 하셨습니다.
성자를 부르니 “땅에서 너희가 최선을 다하니
모두 잘되지 않았냐.” 하셨습니다.
성자께 말하기를
“작년에는 3.16의 3일 전인 3월 13일에
성자께서 떠나신다는 것을 은밀히 말씀해 주시며
모든 준비를 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올해 3.16을 준비해 보니,
작년처럼 3일 전에 알고 준비했다면
버스 예약, 행사 준비 등이 어려웠을 것입니다.” 했습니다.
그러니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그래도 작년 3.16의 3일 전은 정한 날이니,
그보다 미리 알려 주는 것은 안 된다.
고로 그 전에 1년 전부터
- 그 날이 온다. 곧 휴거된다. 내가 곧 떠난다.
- 하며 숨넘어가는 소리를 한 것이다.
그때부터 준비하라 함이었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네 어머니의 죽음이 곧 휴거된다는 예고였다.
때가 안 됐을 때는 네 어머니가 기적적으로 살아 있었지.
그러나 때가 되니 계속 잡고 있어도 결국 죽음의 날을 맞았다.
이와 같이 나 성자도 때가 되면 가고,
휴거도 때가 되면 어김없이 진행된다 함이었다.
작년 3.16 때도 이같이 했어야 했다.
작년에는 모두 각자 위치에서 책임을 못 해 못 했지만,
올해는 결단코 했다! 오늘 하고야 말았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두 증인이 있어야 된다.
증인 없이 어떻게 재판을 하느냐.
오늘은 100% 내가 원하는 대로 할 것이다.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린다.
땅에서 너희가 완벽히 만족하게 해야
하늘에서도 만족하며 기뻐한다는 말이다.”
이번에는 성령님께 물었습니다. “보시고 어떠세요?”
성령님은 “이번에는 준비한 대로 됐다!” 하셨습니다.
성자는 또 말씀하셨습니다.
“땅에서 푸니, 하늘에서도 풀렸다.
작년에는 <3.16>에 제대로 못 해서 <부활절>에 다시 했지.
그로 인해 아쉬움과 한을 풀었지.
그러나 올해는 제대로 했다.
작년에 못 한 것, 이번에 제대로 하여 한을 풀지 않았냐.
작년에 못 한 것, 올해 제대로 한 것이다.
땅에서 풀리니, 하늘에서도 풀렸다.
정녕코! 기어코! 하나님의 계획대로 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작년 3.16>에는 제대로 못 했지만,
<올해 3.16>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원하시는 대로
마음에 들게 제대로 했습니다.
땅에서 제대로 만족하게 하니,
하늘에서도 만족하고 기뻐했습니다.
곧 땅에서 푸니, 하늘에서도 풀렸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번에도 못 할 뻔했습니다.
두 증인이 속을 태우고 애간장을 태우면서
머리인 주와 의논하며 행했기에 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도 못 했으면 섭리사 전체에 고통이 됐을 것이고,
삼위일체 앞에 면목이 없고 죄스러워서 힘들어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올해 땅에서 최선을 다해 하나 되어 하니
하늘에서도 풀려서 모두 ‘휴거의 기쁨’을 누리고,
삼위일체도 최고로 기뻐하고 만족해하셨습니다.
<작년 2015년 3.16 휴거 날>과
<올해 2016년 3.16 휴거 날>이 뭐가 달랐는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대화 중에 계시해 주고 가셨습니다.
이것은 ‘비밀’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2015년 휴거 날>에는 300선을 겨우 넘어 휴거된 자들이
7000명 정도였습니다. - 실망의 숫자입니다.
그리고 <부활 주일>에
성자와 분체의 조건으로 겨우 더 휴거됐습니다.
그러나 <올해 휴거 날>에는 ‘휴거된 인원수’부터 달랐습니다.
<올해 휴거 날>에는
작년에 휴거되지 못한 자들뿐 아니라
작년 3.16 이후에 온 자들을 포함하여
300선으로 휴거된 자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약 3000명 정도 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뿐 아니라 차원 높여 휴거된 자들이 - 수만 명이었습니다.
작년 3.16 때 못 한 것의 발판을 100% 온전하게 만드니,
올해 3.16 때는 엄청난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700선 휴거를 이룬 자들만 몇 명인지 알아요? (잠시 쉬었다가)
만 명이 넘습니다!
올해 엄청난 <휴거 역사>로 인해
<하나님의 섭리역사>가 제대로 꽂혔습니다!
이제는 모두 정~말 잘해야 됩니다!
작년 휴거 날처럼, 그 이후처럼 살아서는 안 됩니다.
휴거 이후부터 즉시 다른 차원으로 생각하고 행해야 됩니다!
이번에는 ‘두 증인 모두’
사전에 ‘주’와 계속 의논했습니다.
그리고 마음을 하나로 모아 하나 되어 했습니다.
두 증인이니 ‘두 사람’ 모두 꼭 하나 돼야 합니다.
<주 앞에 두 증인>은 ‘한 짝’입니다.
고로 ‘두 증인’이 ‘주’를 중심으로 꼭 하나 돼야
<주>가 능력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고로 전능자는 ‘주 앞에 두 증인’을 세워서 행하십니다.
이것을 절대적으로 안 하면, 신약같이 역사가 깨집니다.
모두를 휴거시키기 위해
<천주 앞에 두 증인>도 절대적으로 세워져 행해야 되지요?
<시대 대표>도 완벽하게 행하고,
<시대 하와>도 완벽하게 행하며 하나 돼야
<하나님의 창조 목적, 휴거>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역사가 깨집니다.
<주 앞에 두 증인>도 그러합니다.
<그리스도>는 ‘머리’가 되고,
<두 증인>은 ‘내적인 몸, 외적인 몸’이 되어
주를 모시며 계시록 11장 말씀같이 행해야 됩니다.
땅에서 모두 다 갖춰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땅에서 모두 다 갖춰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마음대로 행합니다.
(뜀틀의 발판을 봐라.
발판이 온전하지 못하면 도움닫기를 제대로 못 한다.
고로 아무리 세계적인 선수라도 뛰어오르지 못한다.)
일반 사람들의 ‘만 마디 말’보다
두 증인의 ‘한 마디’가 더 효력을 발휘합니다.
그 입에서 ‘증거의 불’이 나가면, 다 불살라집니다.
꼭 그들이 ‘주’를 싸고 행해야
삼위일체도 상황과 여건을 틀어 역사를 일으키십니다.
이 말은 ‘주의 증거’입니다.
그런데 ‘주의 증거’를 받고 꺼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주의 증거>를 받고 꺼리는 자는 죄가 있기 때문입니다.
고로 ‘주의 증거’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말씀이 그를 심판하는 것입니다.
전에도 ‘두 증인’을
그리도 못 살게 굴고 누명을 씌우고 괴롭혔습니다.
계시록 11장 말씀같이 했습니다.
항상 주의 증거를 받지 않는 자들은
사탄과 한 몸이 되어 ‘주가 세운 두 증인’을 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계시록 11장 말씀같이 행하십니다.
<주 앞에 두 증인>은 여러분의 ‘대표 격’입니다.
그러니 힐문하지 말기 바랍니다.
<주>를 위해 ‘두 증인’이 강해야 됩니다.
그래야 <주>가 안 다칩니다.
<두 증인>이 넘어지면 ‘주’가 치명적인 고통을 당합니다.
이를 꼭 알고 행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땅의 구원자가 삼위일체와 절대 하나 되어 행하듯,
올해는 <주 앞에 두 증인>이 하나 되어 행하고,
<섭리 전체>가 내적 증인, 외적 증인이 되어 하나 되었습니다.
그리함으로 <역사적인 휴거 날>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맞고 보냈습니다!
그리함으로 <엄청난 휴거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날을 잠깐 묘사해 준다.)
이 엄청난 <휴거 역사>로 인해서
<하나님의 섭리역사>가 제대로 꽂혀
이제는 ‘선교와 각종 역사’가 더욱 번창해 나갈 것입니다!
<올해 부활 주일>은 각 교회에서 합니다.
<3.16>때 다 했고, 그날 부활시키고 휴거시켰습니다.
<휴거>는 ‘부활의 할아버지’입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시대 구원자’를 절대 믿고 일체 되고,
그를 통해 ‘삼위일체’를 절대 믿고 사랑하며,
삼위가 이 시대 구원자를 통해 하신 말씀을 듣고 행하면
그것이 ‘부활’이며 ‘거듭난 것’입니다.
<생각>도 변화되고, <행실>도 변화되었습니다.
그리함으로 <삶>이 변화되었습니다.
이것이 곧 ‘육이 부활됐다.’ 함입니다.
그에 따라 <영>이 생명권으로 나와 부활됐습니다.
이것을 ‘휴거됐다.’ 말합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 ‘더 좋은 부활’을 이루어 나가면서,
부활의 부활을 거듭하면 ‘휴거’ 됩니다.
이것이 곧 ‘영이 황금성으로 가는 영 휴거’입니다.
<육>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면서 계속 차원을 높이게 됩니다.
고로 <휴거>는 ‘부활의 할아버지’라고 합니다.
올해는 <휴거 행사>와 <부활 행사>를 한꺼번에 다 했습니다.
내년에도 그리할 것입니다.
<3.16 휴거 행사>가 역사상 제일 큰 행사입니다.
<성자 승천과 함께 진행된 휴거>는 한 번뿐이지만,
그 후 휴거 문이 열렸으니 <새로운 휴거, 차원 높이는 휴거>는
구원자가 살아 있는 동안 계속 진행 중입니다.
<휴거>는 진행 중이니,
<3.16 휴거 행사>는 살아서 펄펄 뛰고 나는
최고 영광과 기쁨의 행사입니다.
<전환>
◎ 이제 <3.16에 성자가 하신 말씀>을 들으면서
<자기 영의 휴거>를 확인해 볼까요?
그리고 <3.16 당일에 영계와 육계의 모습>이 어땠는지,
성자는 또 뭐라고 말씀하셨는지 들어 보겠습니다.
◎ 두 편의 계시입니다.
먼저 ‘주사랑 집회 계시자’가 나와서 성자의 말씀을 전해 주고,
이어서 ‘주빛이나 집회 계시자’가 나와서
성자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그리고 선생이 마무리 말씀을 조금 더 해 주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 계시 두 편은 따로 업로드 하겠음.)
<전환>
계시 잘 들었지요?
이제 작년과는 다르게 1년 동안 정말 열심히 극으로 뜨겁게 해서
또 <차원 높인 휴거>를 이뤄야 됩니다!
<700선 휴거를 넘은 영>이 황금성에서 무엇을 받았는지,
삼위께 받는 사랑은 뭐가 다른지 알아야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려면,
무한하게 더 변화되어 ‘완벽한 영체’가 돼야 합니다.
<700선>은 ‘인간으로서 신이 된 단계’입니다.
이 선까지만 오르면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삼위의 온전한 상대가 된 것’입니다.
마치 ‘집을 완공한 자’와 같습니다.
<집>을 다 완공했으니, 이제부터는 <빌딩>을 얻게 됩니다.
삼위일체와 더 깊은 단계에 들어가 일체 되는 단계이고,
황금성 천국에서도 엄청난 것들을 얻게 됩니다.
700선 휴거된 자에 대해 기본적인 것만 말해 주었습니다.
본인들이 기도하면, 꿈에 보입니다.
말로 다 못 하는 하늘의 비밀이니,
각자 기도하고 깨닫고 느끼고 봐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중요한 것 한 가지만 더 말씀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10분 정도 더 말씀하겠습니다.
성자가 떠나셨어도
성자는 ‘육’으로 나타나 계속 행하고 계십니다.
그가 ‘땅의 육의 생각, 육성’을 버리고 행하고 있습니다.
성자는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
승천 전에는 <성자>가 ‘그 육’을 쓰고 행하셨다면,
승천 후에는 <성자>는 완전히 신성으로 하늘에 계시고
땅에 남겨두고 간 ‘그 육 자체’를 성자 자신으로 삼고 행하십니다.
선생이 겪어 봐도 이제는 다릅니다.
성자를 보여 달라고 하면, ‘그 육’을 보여 주십니다.
이제 <성자>는 ‘그 육’으로 자신을 나타내십니다.
그러니 성자께 뭘 물어보면
“내 육에게 물어봐.
너희는 ‘육’이니 ‘육’과 통하지 않냐.” 하십니다.
그리고 ‘그 육’을 통해 대답하십니다.
이제는 ‘주 모심의 생활’을 해야 됩니다.
<700선 휴거된 자>라면
100% 주를 믿고 생활 속에 늘 모시고 섬깁니다.
이것을 하는 자는
늦게 온 자라도 “700선 휴거됐다.” 합니다.
이제는 절대 ‘성자 육 중심’으로 해야 됩니다.
성자도 성령도 “네 선생이 너 휴거시켰다.
그러니 그에게 감사해.” 하시는데,
그 말을 못 깨닫는 자들이 많습니다.
왜 그에게 감사할까요?
<삼위일체>가 ‘그 육신’ 쓰고 모두 휴거시켰습니다.
<그 육신>이 없으면 안 됩니다!
이 이상은 더 표현할 말이 없고, 표현할 단어도 없습니다.
이것을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잘 깨닫지 못하니, 비유를 들어서 말해 줄까요?
자녀들이 자기 아버지에게
“아버지, 저희들 낳아 주셔서 감사해요.” 하니,
아버지가 말하기를
“아니다. 네 엄마가 너희를 낳았지.
그러니 엄마에게 가서 감사해.” 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버지가 “내가 너희를 낳았다.” 합니까?
아버지의 씨를 가지고 ‘엄마’가 자녀를 낳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낳았다. 엄마에게 감사해.”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삼위일체’와 함께 ‘그 육신’이
여러분을 ‘신부’로 낳았습니다!
다시 말하면, <선생>이 ‘시대 신부 역할’을 해서
<시대 복음>으로 여러분 모두를 ‘신부’로 낳고 휴거시켰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무엇을 하셨냐고요?
<생명의 씨>를 뿌리셨습니다.
곧 ‘휴거의 씨, 말씀의 씨, 사랑의 씨’입니다.
고로 <휴거의 근본자, 삼위일체>가
“네 선생이 휴거시켰다.” 말씀하시면,
‘선생님이 <휴거의 어머니 역할>을 했구나.
삼위일체가 그 육신 쓰고 하나 되어 하셨구나.’
하고 알아야 됩니다.
이제는 깨달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 육신’을 쓰고 행하십니다.
삼위일체가 ‘그 육신’ 쓰고 행하는 통로는
절대 사탄이 못 건드립니다. 절대 사탄이 개입하지 못합니다.
이 통로는 ‘절대 사탄 불가침 통로’입니다.
그래서 악평자들의 말을 듣고 유혹을 받아도
절대 ‘주의 말의 통로’를 사용하면, 다 이깁니다!
그들은 ‘자기 생각의 통로’를 쓰니, 사탄이 침범합니다.
<주의 말의 통로>는
절대 ‘삼위일체가 그 육신 쓰고 행하는 통로’로서
사탄이 아예 개입하지도 침범하지도 못합니다.
고로 ‘이 통로’로 가면, 다 이깁니다! (믿습니까?)
올해는 <교육의 해>이니, 정말 잘 배워야 됩니다.
모르면 거듭해서 배우면서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고로 ‘보낸 자의 이름’으로 사탄도 물리쳐야 됩니다.
<보낸 자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삼위일체를 육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보낸 자의 말씀>은
삼위일체가 육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삼위일체가 그를 보냈으니, 그 이름을 부르라는 것입니다.
선생도 ‘보낸 자의 이름’을 부르며
“사탄아, 물러가라!” 하면, 물러갑니다.
더 쉽게 설명해 줄까요?
삼위일체가 그를 보냈지요?
고로 <삼위가 보낸 자>가 ‘그릇’입니다. (실제로 보여 주며 설명)
<그릇> 안에 ‘삼위일체’가 있습니다.
고로 ‘보낸 자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성령님이, 성자가 ‘그’를 보내셨지요?
그 속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계십니다.
땅에서 ‘그 이름’으로 나타나며
‘그 육신’으로 모든 것을 표현하시고 행하십니다.
<마무리>
오늘 말씀 -
땅에서 푸니 하늘에서도 풀렸습니다.
땅에서 두 증인이 하나 되고
모두 주를 중심하여 말씀대로 준비하며 하나 되어 하니,
<엄청난 휴거의 대(大)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땅의 우리도 만족, 하늘의 삼위일체도 만족, 만족입니다!
이 엄청난 <휴거 역사>로 인해서
<하나님의 섭리역사>가 제대로 꽂혀
이제는 ‘선교와 각종 역사’가 더욱 번창해 나갈 것입니다!
이 역사의 축복과 권세를 누리며 뜨겁게 행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