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6.04.03 (일)
160403 주일말씀
- 선포일
- 2016.04.03 (일)
- 성경 본문
- 빌립보서 1장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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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3일 주일말씀>
하나님의 말씀은 ‘순리의 법’이다
본 문 빌립보서 1장 27절 (핵심만 봉독)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올해 전 세계 섭리사 각 나라 여러분들은
새롭게 휴거되고, 또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육>으로 ‘생활’하면서 살아가야 됩니다.
<생활>이 잘돼야 계속해서 ‘휴거의 삶’을 살면서
계속 ‘차원’을 높여 올라가게 됩니다.
올해 <엄청난 휴거의 대(大)역사>로
섭리역사가 제대로 꽂혀 번창할 기반을 마련했으니,
이제부터는 각자가 정말 잘해야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생활’을 잘하는 것입니다.
◎ 오늘은 ‘생활’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주제는 ‘하나님의 말씀은 순리의 법이다.’입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사람은 하루하루 살아가기 위해 ‘생활’을 해야 됩니다.
생활하다 보면 ‘생활 쓰레기’가 생기지요?
이와 같이 생활하다 보면
죄도 짓게 되고, 힘도 들고, 고통도 받고, 문제도 생기고,
건강에 문제가 생겨 병도 걸리게 됩니다.
생활하려면, ‘생각’도 해야 됩니다.
그러니 ‘생각 문제’도 생기고, ‘생각의 죄’도 짓게 됩니다.
<몸>도 살아가려니 ‘생활’하며 움직이게 됩니다.
그러니 ‘그에 해당되는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누구나 그러합니다.
생활하다 보니 죄도 짓고, 힘도 들고, 고통도 받고,
문제도 생기고, 병도 오는데
이런 문제들은 어떻게 줄여 나갈 수 있을까요?
바로! (잠시 쉬었다가)
죄를 안 짓고, 문제가 덜 생기고,
마음도 몸도 병들지 않고 건강하도록 ‘노력’해야 됩니다.
사람이 아무거나 되는 대로 막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또 몸도 관리하지 않고 되는 대로 그냥 놔두면 어떻게 됩니까?
생활하는 대로 건강에 문제가 생겨 병들게 됩니다.
먹되, 가려 먹으며 노력하고,
살되, 자기 몸을 관리하며 노력해야 됩니다.
사람이 생활한다고 아무거나 막 생각하면 어떻게 됩니까?
제대로 살 수가 없습니다.
좋은 생각을 하도록 노력하고,
자기 마음을 잘 컨트롤하도록 노력해야 됩니다.
화가 나고 분노가 날 때도 있습니다.
생활하다 보니 그런 일이 생겼다고,
화를 막 분출하고 분노를 막 분출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자기 마음을 다스려 좋은 쪽으로 가도록 노력해야 됩니다.
또 누구나 생활하다 보면 ‘생활 쓰레기’가 나오지요?
<죄>도 그러합니다. 생활하다 보니, 죄를 짓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주관권 속’에 살아야 됩니다.
그 안에서 살면서 하나님과 주의 말씀을 행하며
옳은 길, 생명길로 가기 위해 자꾸 노력해야 됩니다.
휴거됐어도 ‘휴거된 것’만 믿고,
마음도 생각도 몸도 되는 대로 흘러가게 두지 말아요.
휴거된 만큼 더욱 ‘휴거의 삶’을 살면서
계속 차원을 높여 나가도록 ‘노력’해야 됩니다.
누구든지 생활하는 대로 그대로 두면
어쩔 수 없이 죄를 짓게 되고, 힘도 들고,
고통도 오고, 문제도 생기고, 병도 옵니다.
생활하되, 잘하도록 ‘노력’해야 됩니다.
그러면 생활하면서 노력하는 만큼 좋아집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이 ‘짐승’보다 훨씬 더
병도 많이 생기고, 문제도 많이 생깁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음식을 태워 먹고, 맵고 짜게 먹으니까
그에 따라서 병도 많이 생깁니다.
또 <사람>이 ‘짐승’보다 사고도 많이 납니다.
<짐승>에게는 ‘차 사고’도 없습니다.
사람이 치고 갈 때는 있어도
짐승 자체적으로 차 사고를 내는 일은 100% 없습니다.
왜요? <짐승>은 운전을 안 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생활하려니까 운전을 해야 됩니다.
고로 100% <사람들>이 사고를 내서 다치거나 죽게 됩니다.
또 ‘산업재해’도 <사람>에게만 있습니다.
<짐승>에게는 없습니다.
왜요? <사람>은 생활하려니 공사도 하고 건물도 지어야 합니다.
고로 <사람>에게 ‘산업재해’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런 문제가 일어난다고 ‘생활’을 하지 않겠습니까?
더 배우고, 더 조심하고, 더 주의하고, 더 노력하면 됩니다.
그러면 생활을 하더라도 사고를 줄이게 됩니다.
<인간>은
- ‘이 세상에서 최고의 존재’입니다.
- ‘전능하신 삼위일체 다음으로 최고의 존재’입니다.
- ‘만물의 영장’입니다.
- 하지만 자기가 좋은 대로 막 살고,
- 자기 체질대로 먹고 즐기면서 살고,
- 조심하거나 주의하며 살지 않고,
- 목적을 두고 행하지 않으면,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생활’을 하기 때문에
고통도 오고, 병도 오고, 문제도 생기고,
가난도 겪고, 생활의 어려움도 겪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아무리 하나님과 주를 믿고 신앙생활을 해도
<육신>은 ‘육’입니다.
휴거됐어도 우리는 ‘육’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고로 생활하면서 어려움이 오게 됩니다.
또 생활하려니 먹고 살아야 됩니다.
또 생활하다 보니 힘이 빠지기도 합니다.
또 생활하다 보니 병이 오기도 합니다.
그러니 “하나님께 다 맡기고 살면 괜찮겠지.
내 믿음대로 다 해결되겠지.
휴거됐으니 어려움이 없겠지.
휴거됐으니 병도 없겠지.” 하지 말고,
자기가 행하면서 노력해야 됩니다.
아파서 다 죽어 가는데 하나님께만 맡기면 되겠습니까?
굶어 죽겠는데 하나님께만 맡기면 되겠습니까?
문명이 발달됨에 따라 ‘의학’도 발달되게 하셨으니
아프면 ‘의학’으로 치료하고,
그러면서 ‘기도’도 해야 됩니다.
또 일할 만큼은 일하면서 먹고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주신 축복’도 받는 것입니다.
자기가 밥 먹을 때 배부르면 자기가 그만 먹어야지요.
“하나님이 그만 먹게 해 주시겠지.” 합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이 건강하게 해 주시겠지.
휴거됐으니 건강하겠지.” 하고,
자기가 자기 건강을 관리하지 않으면
100% 건강에 문제가 생겨 아프게 됩니다.
자기가 일을 하다가 힘들면 자기가 조절하고 쉬어야지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니 일을 막 해도 안 힘들어.
휴거됐으니 안 쉬고 계속 일해도 안 힘들어.” 합니까?
물론 하나님의 일을 하니 ‘하나님’이 힘을 주셔서
계속 일해도 힘이 안 드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만 믿고 무작정 해 버리면,
90% 이상이 힘들어서 쓰러지게 됩니다.
생활도 건강도 다 하나님께만 맡기고
자기 생각대로 해 버리면 90%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건강은 자기가 100% 챙기면서 하나님께도 기도해야
100% 건강을 유지합니다.
인간은 <육>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 <몸>은 ‘자기가 주인’입니다.
고로 ‘자기’가 책임지고 관리하고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으로서 합당한 일’만 해 주십니다.
<휴거된 영>도 그러합니다.
그 영의 힘과 능력을 받아 <육>이 보다 많이 행하는 것이지,
<휴거된 영>이 ‘육이 할 것’까지 다 해 주지 않습니다.
하나님도, 휴거된 영도
우리 대신 먹어 주지 않고,
우리 대신 숨을 쉬어 주지 않고,
우리 대신 음식을 소화시켜 주지 않습니다.
<인간의 육신>은 ‘그때마다 할 일’을 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자기가 배고프면 먹고, 먹은 것을 소화시키고,
자기가 물을 먹고 싶으면 물을 먹고,
자기가 잠을 자고 싶을 때 자고, 잠을 깰 때 깨고,
자기에게 해당되는 일을 하고,
자기가 필요한 곳에 가고, 자기가 말을 하고,
돈 받을 자에게는 받고, 돈 갚을 자에게는 갚고,
자기가 먹은 것은 자기가 치우고,
자기 집과 자기 방은 자기가 청소하고,
자기가 화장실에 가고, 자기가 씻고,
자기가 회사에 가고, 학교에 갑니다.
이런 것들을 ‘전능하신 하나님’이 해 주셔야 됩니까?
이런 것들을 ‘휴거된 영’이 해 줘야 됩니까?
<우리 육>이 행하면서 ‘휴거된 영의 능력’을 받는 것입니다.
또 인간으로서 ‘자기’가 도저히 못 할 때,
그때 ‘전능자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건강>도 그러합니다.
자기 노력과 의학으로 매일 건강을 관리했어도 병든 것은
하나님께 간구하며 도와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막연히 “하나님이 건강 문제도, 인생 문제도
해결해 주시겠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건강도 매일 챙기고,
자기가 주의 말씀을 듣고 죄에 대해 배우고,
자기가 제대로 행하여 죄를 안 짓게 하고,
죄를 지었으면 자기가 꼭 회개하기. -입니다.
휴거됐어도 ‘할 일’은 꼭 해야 됩니다.
자기가 생활하면서 자기가 노력하고,
자기가 할 것들은 자기가 해야 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도움, 주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매일 ‘휴거의 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러나 생활할 때는 ‘마음과 생각’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매일 죄짓지 말자. 삼위와 주를 사랑하자.
더욱 차원을 높이자. 말씀대로 행하자.
전도하자. 건강하자. - 생각만 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로 노력하고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실제로 사는 삶이 ‘진짜 삶’입니다.
실제로 온전하게 사는 삶이 ‘휴거의 삶’입니다.
<자기 육>이 ‘실제로 행한 것’만
<자기 영>이 받아서 변화를 이루고 차원을 높입니다.
<자기 영>이 ‘변화’되고 ‘차원’을 높였다는 것은
<자기 육>이 ‘실제로 행했다.’라는 말입니다.
“나는 섭리를 열심히 뛰었으니,
하나님이 도우셔서 건강이 좋겠지.
나는 섭리를 열심히 뛰었으니,
확인해 보나 마나 좋은 일만 내게 닥치겠지.
나는 휴거됐으니 저절로 잘되겠지.” 하는데,
이런 생각은 아예 하지 말아요.
물론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물론 휴거됐으니 예전과는 다릅니다.
그러나 그 ‘기적’만 바라고 ‘휴거된 것’만 믿다가는
육의 화를 당하고, 신앙의 화를 당합니다.
자기가 부지런히 <육>도, <신앙>도 관리하면서
자기가 조심하고, 주의하고, 확인하고, 노력해야 됩니다.
매일 실제로 조심하고, 주의하고, 확인하고,
노력하며 사는 자는 ‘신의 경지에 올라 사는 자’입니다!
이런 자가 정말 ‘휴거의 생활’을 하는 자입니다.
목회자도, 주 앞에 충성자도 그러합니다.
누구든지 <자기>가 먹고, 자고, 입고, 씻어야 됩니다.
누구든지 뛰는 만큼 <자기>가 건강도 관리해야 됩니다.
이런 것들은 삼위께, 주께 맡길 일이 아닙니다.
이런 것까지 삼위와 주께 맡기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또 목회자가 됐다고, 다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목회자가 됐다고, 다 하나님과 주께 맡기면 안 됩니다.
단상에 올라서 말씀의 불을 던지려면,
자기가 기도하고 노력하고 연구하고 준비해야 됩니다.
그 터전 위에 삼위도 주도 역사합니다!
차가 고장 났다고, 하나님께 고쳐 달라고 할 것입니까?
1년이 가도 안 고쳐 주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할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정비소’에 가서 고쳐야 됩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할 일>이 반드시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가 해야 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비가 오니까 집에 비가 샌다고
비가 안 오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100명이 이렇게 기도하면
그중의 한 명의 기도는 들어주시어
비가 안 오게 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고 일깨워 주기 위함입니다.
계속 이 기적을 믿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이럴 때는 기도만 하지 말고,
비가 안 새게 ‘집을 고치고 사는 것’이
가장 합당한 일로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입니다.
다리가 아픈데 ‘운동’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고
자기 좋은 대로 자꾸 운동하면, 계속 아픕니다.
먼저는 ‘고치고, 치료하고, 쉬기’입니다.
그다음에 좋아지면, 다시 운동하면서 영광 돌리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순리의 법’입니다.
<순리>를 벗어나고 <합당한 것>을 벗어나서 행하면,
자기가 ‘자기 인생 운전을 잘못한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은 ‘인간이 해도 안 되는 것’을 도우십니다.
<휴거된 영>은 ‘자기 육이 행할 때’ 능력을 주며 돕습니다.
씻고 깨끗하게 하는 것은 ‘삼위와 주가 할 일’이 아닙니다.
<자기>가 깨끗이 하고 ‘삼위와 주’를 모셔다
같이 먹고 즐기는 것입니다.
<자기 할 일>을 자기가 안 하고,
대신 해 달라고 심부름만 시키면 안 됩니다.
그러니 가까이 살기가 무서운 것입니다.
<자기 할 일>을 안 하고 늘 시키기만 하는 자는
사랑해도! - 부담되어 피할 수밖에 없습니다.
정말 ‘합당한 비유’를 듣고 깊이 생각해 보세요.
<중요> 결혼을 했는데 자기가 배우자를 사랑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대신 사랑해 달라고 하겠습니까?
당연히 없겠지요? 있어요? 있으면 손들어 봐요. 없지요?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섭리사에 많습니다. 누구냐고요?
자기 할 일을 안 하고 하나님께 맡기기만 하는 자입니다.
자기 할 일 안 하고 하나님께 맡기기만 하는 자는
곧 자기 사랑하는 자에게 줄 사랑이 밀렸으니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여 대신 사랑해 달라고 하는 자와 같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첫째, 합당하면 해 주십니다.
둘째,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고로 합당한가, 다 따져 보십니다.
- 본인이 할 일인데 하늘 앞에 맡기는 것인가,
- 본인이 못 할 일이고 전능자만 할 수 있는 것인가,
- 하나님의 말씀을 다 지켰는데도 안 된 것인가,
다 따지고 계산해 보십니다.
그러니 하나님께 맡기기 전에
합당한 것인지 항상 확인해야 됩니다.
일부만 합당해도 안 됩니다.
이것은 ‘절대 하나님의 법’입니다.
이 두 가지 법을 잊지 말고 행하기 바랍니다.
<삼위와 주가 전하는 영원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해 주시겠지.
하나님 역사에서 사니 다 잘되겠지.
휴거됐으니 다 잘되겠지.’ 하는
<막연한 사고>를 완전히 버리기 바랍니다!
말씀만 들었다고 자기가 변화됩니까? 아닙니다.
말씀을 들었으면, 행해야!! 변화됩니다.
첫째, 자기가 할 것은 자기가 하고,
둘째, 삼위께 구한 것은
삼위가 합당하게 여겨 해 줄 것인지 확실히 물어보고
100% 확인받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은 것은 안 해 주십니다.
<막연한 신앙>을 하면, 안 됩니다.
<실천 신앙, 확인 신앙>을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 기성처럼 ‘망상 신앙’이 됩니다.
<휴거>도 ‘망상’이 아닌 ‘실제’입니다.
그러나 ‘생각’만 하면 휴거되지 않습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한 만큼
육도, 생각도, 행실도, 생활도, 영도 변화되고,
그에 따라 영도 휴거됩니다.
쓰린 고통을 받으면서
3일, 7일 동안 100% 금식한 사람만 위장이 비어 있습니다.
기도하여 하나님의 응답을 안 받아도
100% 위장이 비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신앙도 ‘삶 속에서 행한 것’만 남아 있고,
그것이 자기 혼과 영에게 가서 ‘변화’를 이뤄 놓고,
그것이 ‘천국’에 ‘공적’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고 삶 속에서, 생활 속에서 행하며 살면,
‘인간으로서 신’이 되어 삽니다.
<주>도 ‘육신’입니다. 고로 때가 되면 죽습니다.
그러니 그때는 직접 못 가르칩니다.
고로 미리 해 놓을 말씀들을 다 해 놓습니다.
<그가 살아 있을 때 한 말>을 ‘생명’과 같이 여기고
모두 ‘주의 몸’이 되어 생활 속에서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전환> 중요
◎ 지금부터 하는 말씀은 더 깊이 잘 듣기 바랍니다.
<자기가 할 것>을 ‘절대 자기가 하면서 사는 자’가
정말 휴거된 자입니다.
또한 계속해서 차원을 높여 가는 자입니다.
<자기 할 것>을 절대 자기가 하면서 살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행한 만큼 해 주십니다.
<중요>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기적> 보기를 원하느냐.
매일 <삼위와 주의 기적>을 보려거든,
너희 각자가 매일 책임지고 ‘기적의 일’을 행하여라!
자기가 행하여 ‘기적’을 일으킨 만큼
매일 한 개든, 세 개든 열 개든 ‘기적’이 일어난다.”
물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우리와 함께한다는 것을 보여 주시려고,
혹은 청중이 모였을 때 교훈해 주시려고
<기적>을 보여 주십니다.
그 기적만 믿고, 자기 할 것을 안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막연한 신앙, 막연한 삶’입니다.
이집트에서 모세도
막연하게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해 주기를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했습니다.
결국 ‘모세가 행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한 것입니다.
고로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이집트를 벗어나 신광야로 간 것입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니,
하나님은 ‘기적’을 보이셨습니다!
예수님도 그러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삼위의 몸’이 되어
그 시대에 신약 복음을 외치며 구원했습니다.
예수님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했습니다.
그로 인해 ‘믿음의 기적, 구원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시대 보낸 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행하고 세계에 전하며 왔습니다.
그로 인해 ‘구원과 휴거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행했으니 ‘기적’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여 기적이 일어났으니
결국 ‘하나님이 일으킨 기적’입니다.
<주>라도 ‘모으고 헤친 것’만 됩니다.
먹은 것만 영양분이 되어 몸에 흡수되고,
안 먹은 것은 안 됩니다.
선생은 이를 알고 21년 동안 깊이 기도하면서
직접 행하면서 성자께 시대 말씀을 배웠고,
반세기 동안 남보다 더 뛰고 행했습니다!
하나님의 새 역사이고 하나님의 참역사이니,
알아서 다 잘된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삼위가 나를 보내어 나를 쓰고 행하시니,
알아서 다 잘된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하나님 말씀대로 행한 만큼 기적이 일어나니,
매일 ‘기적’을 보기 위해 더 뛰고 달렸습니다!
자연성전 건축도 그러합니다.
각 나라의 각 교회를 사는 것도 그러합니다.
조건을 세우고, 알아보고, 사고, 지었으니
<자연성전>도, <각 교회 성전>도 얻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할 것을 행하니,
얻을 것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법대로 사는 것!
이것이 ‘기적’입니다.
이 기적은 ‘자기’가 행하여 일으켰지만,
결국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일으켜 주신 것입니다.
왜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말씀하셨고,
‘우리’는 그 말씀을 듣고 행했기 때문입니다.
고로 하나님께 기적을 보여 달라 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그것이 다 ‘하나님이 주신 기적’입니다.
섭리사 안에서 <신앙 파트>도, <경제 파트>도
악착같이 행한 자들에게만 ‘기적’이 일어납니다.
주는 매일 모두를 놓고 기도해 줍니다.
<행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행하는 자>만 그 기도대로 받고, 때는 지나갑니다.
주가 ‘조건 기도’를 해 놨기에
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믿습니까?)
가정에서도 배우자에게, 자녀에게, 부모에게
기적을 보여 달라고 하지 말고,
자기가 행하여 기적을 보이기 바랍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기적>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간에게 합당하게 행할 것을 말씀하시고,
인간이 그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기적’입니다.
곧 인간이 꼭 할 일을 하는 것이 ‘기적’입니다.
섭리인 모두 막연하게 살지 말아요!
막연한 신앙 하지 말아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실천 신앙’을 해야 됩니다.
행해야 - 자기 혼과 영에게 상달되어 변화되고,
행해야 - 얻게 됩니다.
그리고 행한 후에는
안 된 것이 있는지 꼭 생각하고 더 해야 됩니다.
그리고 끝에 ‘꼭 됐는지 확인하기’입니다.
마태복음 17장 20절을 보면,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 할 것이 없으리라.” 했습니다.
<믿음>만 가지고 있다고 ‘산’을 옮기겠습니까?
<하나님과 주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행하세요!
그러면 ‘산을 옮기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행하니,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했으니,
그것이 곧 ‘하나님이 보이신 기적’입니다!
(마지막 줄 친 문장들 모두 힘차게 외치기)
모두 ‘휴거의 생활’을 하면서
주의하고 노력하고 관리하며 자기가 할 것들을 하고,
매일 ‘진리로 행하여 각 분야에서 기적을 일으키는 삶’을 살기를
축원하고 축원합니다!
그 위에 <삼위와 주>의 ‘힘과 도움’이 임하고,
<휴거된 자기 영>의 ‘힘과 능력’이 뜨겁게 임할 것입니다.
(마지막 줄 친 문장들 모두 힘차게 외치고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