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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6.04.05 (화)

새벽잠언 2016년 04월

선포일
2016.04.0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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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새벽잠언).hwp1 2016년 04월 새벽잠언 <2016년 4월 05일 화요일 잠언> 1. <신앙생활을 하면서 최고의 싸움>은 첫째 ‘자기와 싸우는 것’이고, 둘째 ‘사탄과 싸우는 것’이고, 셋째 ‘세상과 싸우는 것’이다. 2. <신앙생활을 하면서 최고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은 성자 주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주와 일체 되어 성령으로 행하면서 ‘사탄과 싸워 이기는 것’이다. 3. 성자 주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주와 일체 되어 성령으로 행하면, ‘사탄 주관권’을 떠나니 ‘사탄의 주관’을 안 받는다. 4. <신앙생활을 하면서 사탄과 싸우고 겨루는 사건이 많이 닥치는 원인>은 ‘구원과 휴거를 위해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지키지 않기 때문’이다. 5. <사탄>은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는 자’를 힐문한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주관권을 떠난 자’다. 고로 이 사람은 더 이상 ‘하나님 편’이 아니다. 그때부터 이 사람은 ‘사탄의 것’이 되고, 그때부터 사탄은 힐문하고 손을 대기 시작한다. 6. 반면,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잘하는 자>를 사탄이 막거나 방해하면, ‘전능자 삼위일체’도, ‘천군들’도 같이 싸워 사탄을 물리쳐 주신다. ‘싸울 조건’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잘하는 자>는 ‘절대 하나님 주관권에 있는 자’로서 ‘하나님 편’이다. 그런데 사탄이 그 주관권을 넘어와 하나님의 사람을 건드리니, 그것이 ‘싸울 조건’이 되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천군들도 같이 싸워 주는 것이다. 7. 사탄은 짐승 같아서 ‘말씀의 무기’로 강력히 대항하면 도망간다. 짐승을 보아라. 짐승은 지능이 낮아서 놔두면 덤벼들지만, 무기로 강력히 대항하면 두려워서 도망친다. 사탄도, 악한 자들도 그러하다. 8. 그러나 사탄은 지능이 낮아서 멍청하니, 도망갔다가도 곧 잊어버리고 또! 온다. 그러면 또! 사탄에게 대항해라. 또 대항하면 또 도망친다. 9. 자기 육성도, 타인의 유혹도 그러하다. 강력히 대항하면 도망친다. 그러다 곧 또 온다. 그때 또 강력히 대항하면 또 도망친다. 10. 사탄도, 악한 자들도, 자기 육성도, 타인의 유혹도 강력히 대항하여 꺾고 이겨라! 가만히 있으면 너 잡으러 오고, 강력히 대항하면 무서워서 도망친다. 11. <자기 생각>과 <자기 모순>으로 ‘죄’를 짓게 된다. 결국 <자기 생각>과 <자기 모순>으로 인해 ‘자기’가 ‘자기의 적’이 되어 싸우게 되는 것이다. 12. <자기중심의 마음과 생각>을 ‘절대적 진리의 말씀’으로 꺾고 다스리기다. 1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복음>은 받되, ‘자기를 다스리는 것’은 ‘자기 몸’을 가지고 ‘자기’가 하는 것이다. 14. <자기>가 다스리고 승리하면 ‘사탄’도 다 이기고 ‘유혹’도 다 이긴다. 15. <자기>를 주관하고 다스려야 ‘사탄’도 ‘만물’도 ‘사람’도 주관하고 다스린다. 16. <절대적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자기’가 ‘자기’를 다스려라. 그래야 모든 면에서 승리한다. 17. 수영을 배웠으면 자기가 수영하면서 다니는 것이다. 신앙도 그러하다. 진리의 말씀을 듣고 배웠으면, <자기>가 ‘주의 몸’이 되어 행하는 것이다. 18. <글씨>도 잘 쓰면 잘 써지듯, <생활>도 잘해야 잘되는 것이다. 19. 행하는 대로 되어진다. 20. <불의>는 ‘선’을 넘지 말고, <의의 생각과 행위>는 지금보다 ‘한계선’을 넘어서 해라. 그래야 더 변화되고 더 차원이 올라간다. <2016년 4월 06일 수요일 잠언> 1.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자기가 특별히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 상대에게 말을 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특별히 할 말이 있을 때, 필요할 때’ 사람을 통해, 혹은 만물을 통해, 혹은 직접 말씀하신다. 2.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말씀을 들어 보려면, 자기가 ‘먼저’ 간절히 이야기해야 된다. 자기 사연을 정말 간절하게, 합당하게, 온전하게, 진실하게 말해야 된다. 3.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옆에 계셔도 그냥은 안 통하고, 인간이 먼저 말을 해야 통한다. 무엇을 볼 때도 ‘눈’으로 보고자 하는 것을 먼저 쳐다봐야 보이듯, 삼위일체와 대화할 때도 ‘마음과 생각과 정신’을 집중하고 삼위일체를 불러야 된다.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즉시 대답하든지, 혹은 조금 후에 대답하든지 하신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말씀하시면, 첫째 ‘마음과 생각’으로 느껴지고 깨달아지고 생각나게 하신다. 혹은 ‘만물’을 통해 보여 주시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 대답하신다. 혹은 ‘사람’을 통해 말씀하시고, 혹은 ‘설교’나 ‘잠언’을 통해 해당되는 말씀을 깨닫게 하신다. 2016년 04월 (새벽잠언).hwp2 4. 삼위일체를 불러라. 부르며 계속 교통하는 자가 되어라. 그러면 ‘교통의 길’이 뚫려서 매일 매시간 삼위일체를 부르면서 교통하고 대화하게 된다. 5. 첫 단계에는 ‘자기 의지 차원’으로 대화하게 되고, 더 깊이 들어가면 ‘혼 차원’으로 대화하게 된다. 그 단계를 넘어서 더 깊이 기도하고 대화하면, 삼위와 연결되어 대화가 된다. 6. 전능하신 삼위일체와 통하려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해라. 7. 세상의 왕이나 어떤 주권자와도 통하기 힘들다. 전능하신 절대 신과 통하는 것이니 무작정 쉽다고 생각하지만 말고, ‘전능자와의 대화의 가치’를 알고 해야 된다. - 고로 먼저는 ‘보낸 자’와 통하고, ‘보낸 자’를 통해 배우고 행해라. 8. 열심히 해도 곤고할 때가 있다. - 주와 일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9. 삼위일체는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모든 것을 행하신다. 늘 ‘그’로 말미암아 역사를 펴신다. 고로 ‘그’와 일체 돼야 곤고하지 않게 기쁨으로 신앙생활도 하고 주의 일도 한다. 10. 새벽 정한 시간에 약속대로 삼위일체와 대화하고 기도하며 행해라. 그러면 삼위일체도 약속대로 주시고, 역사하시고, 행하도록 힘과 능력을 주시며 도우신다. 11. 꿈을 풀 때는 ‘생시에 자기가 행하는 일’과 연결시켜 풀어라. 12. 꿈에 파리가 죽든지, 파리를 죽이는 꿈을 꿔도 ‘생시에 어떤 것을 청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13. 꿈에 ‘사람이 완전히 죽은 것’을 보여 주면 ‘자기 문제가 해결된다. 청산된다.’ 함이다. 14. 꿈에 공격받는 것은 ‘생시에도 그와 같이 공격받는다는 꿈’이다. 공격받지 않으려면 행하라는 계시다. 15. <꿈>에서 얻으면, <생시>에도 얻는다. 16. <생시>에 겪어 보면 별것도 아닌데, <꿈>은 엄청나게 허황되게 꿔져서 꿈을 꾸고 나서 초긴장하게 된다. 고로 괘씸하다는 생각까지 든다. - 이것은 두려워하도록 사탄이 주는 꿈이다. 주의 이름으로 물리치고 행해라. 17. 꿈은 한 가지만 안 꿔지고 여러 가지가 꿔진다. 그중의 <최고 핵 꿈>은 ‘마지막 꿈’이다. <깨기 직전에 꾸는 꿈>이 특히 ‘계시’의 꿈인 경우가 많다. 18. 생시에서 걱정·염려·번민을 지나치게 하면 그 생각들이 <꿈>으로 이어져 꿔지는데, 사탄과 귀신들이 활동하는 꿈을 꾸게 된다. 19. 꿈을 잘 꾸려면, 낮에 ‘자기 생각과 행실’을 온전하게 해라. 20. 꿈에 자기를 따라다니면서 엿보거나 괴롭히거나 말썽을 부리는 자가 있다. 그는 ‘사탄을 상징한 자’다. 21. 꿈에 ‘사랑하는 대상’과 사랑하려고 하는데, 자꾸 따라다니는 자가 있다. 그는 ‘사탄을 상징한 방해자’다. 사랑하는 대상은 ‘삼위’다. ‘주’다. 혹은 ‘자기가 원하는 일’이다. <삼위와 주와의 일대일 만남>을 위해 더 깊이 기도해라. <자기가 원하던 것>이 생시에 이루어지도록 더 기도하며 행해라. <2016년 4월 07일 목요일 잠언> 1. 시장에서 <두 가지 물건>을 놓고 ‘더 좋다고 생각한 물건’을 골라서 사 왔다. 그런데 쓰다 보니, ‘다른 것’만 못했다. 얼마나 속이 상하겠느냐. 하찮은 물건도 그러한데, 세상에서 <두 가지 삶>을 놓고 ‘더 좋다고 생각한 삶’을 골라서 살았는데 살아 보니 그것이 아니었다면 속만 상하겠느냐. 평생 영원히 이를 갈며 후회한다. 2. <영원한 천국>과 <지옥>을 놓고 ‘현실’에서 보면, 당장은 ‘지옥으로 가는 삶’이 훨씬 편하고 좋다. 육적으로 먹고, 즐기고, 쾌락을 누리고, 마음대로 육적 사랑의 행위를 하고, 자기 좋은 대로 육적인 삶을 사니 그리도 편하고 좋다. 그러나 <영원한 천국으로 가는 삶>은 ‘하나님의 법 안’에서 살아야 하기 때문에 육적으로 먹고 즐기며 쾌락을 누리고 육적 사랑의 향락을 누리지 못한다. <하나님의 법 안>에서 ‘자기 육적 사상과 정신’을 뒤바꾸고 ‘세상 쾌락과 향락’을 참아야 하니, 그것이 자기에게 ‘고통스럽고 힘든 삶’이 되기도 한다. 우선 ‘현실’에서 볼 때는 <육적으로 먹고 즐기며 육적 쾌락과 향락을 누리는 삶>이 좋으니, 그쪽 삶을 선택하여 살게 된다. 그러나 그렇게 살다가 <영의 세계>에 처해 보면, ‘지옥의 삶’이 기다리고 있다. 그 삶이 좋은 줄 알고 살았는데, 결국 고통이었다. 그때는 얼마나 속상하고 괴롭고 고통스럽겠느냐. 그러나 결국 그 삶이 육적으로 살기 좋으니, 자기가 선택하여 산 것이다. 3.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의 법 안’에서 <천국의 삶>을 산 자는 세상에서는 ‘하나님 법’을 지키느라 몸도 마음도 힘들고 지옥의 고통을 겪기도 했다. 또한 환난, 고통, 핍박, 이성, 육적 사랑, 세상 향락, 먹고 즐기는 세상 문화 등 수백 가지를 참고 사느라 고통받고 힘들었다. 그 대신 세상에서도 <신앙 세계> 안에서는 ‘천국 같은 삶’을 살았고, <영의 세계>에서도 ‘천국’을 얻어 영원히 누리며 살게 된다. 그 기쁨과 축복과 사랑은 영원하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휴거된 자들의 영들>은 천국에서 최고의 세계인 ‘황금성’에서 살게 된다. 2016년 04월 (새벽잠언).hwp3 이들은 세상에서 ‘더 높은 조건의 말씀’을 지키고 그로 인해 ‘더 많은 고통’도 당하면서 산 자들로서 결국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뜻과 목적을 이룬 자들’이다. 4. <최고 높은 조건의 말씀>을 지키지도 않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보지도 않고 ‘천국 황금성’에 간다면, 삼위일체가 보기에 ‘이 좋은 세계를 헐값에 오다니... 정말 억울하다.’ 하신다. 고로 그 영들에게는 ‘천국 황금성’을 절대 주지 않으신다. <천국 황금성>은 ‘천국의 최고 세계’다. 세상에서 힘들어도 ‘최고 높은 조건의 말씀을 지킨 자들’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삼위와 주를 사랑하고 행한 자들’의 영들에게만 허락된 세계다. 5. 들어도 보아도 깨닫지 못하면, 모르는 것이다. 6. 진행해서 먹고 마시고 행해도 <생각>이 모르면 맛도, 멋도, 권세도, 사랑도 모르고 하게 된다. 7. <알고 하는 자>는 ‘신’이고, <모르고 하는 자>는 ‘미련한 사람’이며 ‘짐승’ 같기도 하다. 8. <짐승>은 ‘하나님’을 모르고 산다. <사람>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르면, 짐승과 같은 차원이다. 9. <알 것>을 모르고 살면, ‘짐승’과 같다. 10. <아는 자>는 행하며 다스린다. 11. 얼마나 갖춰져 있느냐도 문제지만, 얼마나 귀하게 쓰느냐가 더 문제다. 12. <돈 벌기>는 어렵고 귀한 일이다. 그러나 <쓰기>는 더 어렵고 귀한 일이다. 13. 돈보다 더 귀한 것은 ‘시간’이다. <시간>이 있어야 ‘돈’도 벌고 ‘성공’도 한다. <시간>이 있어야 ‘벌어 놓은 돈’도 쓰고 ‘명예’도 누린다. 14. <시간 벌기>, 그리고 <시간 귀히 쓰기>다. 15.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는 ‘백지장 차이’다. 그러나 이로 인해 역사가 시작되기도 하고 깨지기도 한다. 1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계시>는 ‘느낌’으로 스치게 하며 주신다. 고로 <계시>를 주셔도 자기 마음에서 깨달은 것같이 느껴진다. 17. 삼위일체가 계시하셔도 ‘음성’이 들리며 “해라. 하지 말아라.” 하지 않는다. 거의 ‘음성’으로 들리지 않고, 깨닫게 하시고, 생각나게 하시고, 느낌을 받게 하시며 ‘마음’에 주신다. 18. <운명>이 좌우되고 <생명>이 좌우되는 것은 ‘자기 마음과 생각’을 통해 “꼭 해야 된다.”, 혹은 “하지 말아야 된다.” 하고 계시가 온다. 19. 자기가 순리를 벗어나서 행할 때는 - 자기 스스로 현실을 보게 하시며 “꼭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느냐.” 하는 깨달음이 온다. 그러나 이것이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신 계시다. <2016년 4월 08일 금요일 잠언> 1. (성령) <기술>보다 <정성>을 본다. 2. (성령) <몸의 질>보다 <마음의 질>이다. 3. (성령) <마음>이 좋아서 ‘금덩이’ 같은 자라도 변질되어 ‘은’이 되면, 그때는 ‘다른 존재’가 된 것이다. 4. (성령) <좋은 마음>을 가진 자라도 ‘마음의 항아리’가 깨지면, ‘딴 인생’이 되는 것이다. 5. (성령) 과거에 아무리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사랑하며 산 자라도 ‘마음의 그릇, 마음의 항아리’가 깨지면, 그때는 ‘딴 사람’이 된다. 6. (성령) <자기 마음>을 깨뜨리면, 그때는 누구나 ‘다른 운명’으로 기운다. 7. 사울 왕도 마음이 변하니 ‘딴 사람’이 됐다. 8. 집도 그러하다. 아무리 ‘궁’같이 지었어도 무너지면 ‘여우 굴’이 된다. 신앙도 그러하다. 9. 섭리사에 있을 때 한때 잘하던 자들도 신앙이 무너져서 ‘여우 굴’이 된 것이다. 쓰러진 집을 다시 일으키듯 하면, 다시 ‘귀한 주의 집’이 되고, ‘삼위일체가 거할 전’이 된다. 10. (성령) 자기를 무너지지 않게 해라. 11. (성령) 자기 마음이 무너졌으면, 다시 일으켜라. 12. 천하에 굄을 받는 자라도 지진 나서 무너지듯 하면, 하루 사이에 ‘딴 인생’이 된다. 13. <과거>는 ‘과거’이고, <현재>는 ‘현재’다. 14. <과거>로 인해 <현재>도 제대로 살아 존재할 때, ‘과거’도 인정해 준다. 15. <현재> 무너졌으면, <과거>도 무너진 것이 된다. 16. <과거>에 주를 사랑하며 살았느냐. 그러나 <현재>는 주를 등졌느냐. 그러면 ‘과거’도 무너진 것이다. 17. <과거>에 주를 사랑하며 살았느냐. <현재>도 그와 같이 사느냐. 그러면 ‘과거’도 인정한다. 18. <현재> 산 자냐, 죽은 자냐 - 이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핵이다. 이것을 가지고 <과거>도 <미래>도 평가한다. 19. <과거>에 ‘왕’을 살아 먹었어도 <현재> ‘종살이’를 하고 있으면, ‘종 취급’ 하는 것이다. 20. (성령) <마음>이 깨지면 <육신>도 깨진다. 그로 인해 <뜻>이 깨지고, 2016년 04월 (새벽잠언).hwp4 <영혼>도 깨진다. 21. <사람>은 ‘마음과 생각’으로 살아간다. 고로 <생각>이 깨지면 <삶>이 깨진다. 22. <생각>이 강 건너에 가 있으면 <몸>이 강 이편에 있어도 ‘강 건너의 삶’을 사는 것이다. 23. <마음과 생각이 떠난 자>는 ‘죽은 시체’다. 24. <마음> 먼저 떠나고, <몸>은 후에 떠난다. 25. 미련한 자는 주의 품을 떠나, 영원히 쓸쓸함과 외로움 속에서 산다. 26. 주를 등지고 배신하여 ‘주를 외롭게 한 죄’가 그리도 크다. 27.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인간>을 ‘자기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하여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창조해 놓으셨다. 고로 <인간>은 지능이 높아서 짐승보다 다스리기 힘들다. 28. 다스리기 힘들다고 ‘한 차원 낮게 짐승 수준’으로 창조했으면, 다루기는 쉬운데 미련해서 그 <육>도 사랑하며 살 수가 없고, 그 <영>도 영원히 사랑하며 살 수 없다. 29. 하나님과 주의 말을 안 듣고 세상으로 나가는 자는 나가고, 안 믿는 자는 안 믿어도 그들은 세상에서 ‘육’으로 끝나고 ‘영’은 영원토록 고생하고 고통받게 놔두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제대로 한 자들>만 구원하고 휴거시켜 ‘육’도 ‘영’도 ‘전능하신 삼위일체 사랑의 대상체’로서 사랑하며 살게 하셨다. <2016년 4월 09일 토요일 잠언> 1. 그림을 다 그리고 ‘핵’을 못 그리면 ‘전체 그림’이 빛이 안 난다. 2. 일할 때도 ‘핵’을 먼저 해라. 3. <핵의 일>을 안 하면 일의 반응도 없고, 기쁘지 않고, 느낌도 없고, 흥겹지도 않다. 일한 표도 안 난다. 4. <핵>을 못 하면, 마치 ‘밥’ 먹으러 갔다가 ‘식당’만 보고 온 격이다. 5. <핵>을 잡아라. 그러면 다 잡는다. 6. <핵>은 <핵>으로 대하며 다스려라. 7. <영>이 ‘핵’이다. 결국 ‘육’을 통해 ‘영’을 살리기다. 8. <핵>을 ‘먼저 확인하기’다. 9. <인간의 핵>은 ‘생각’이다. 고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생각’으로 대하여라. 성령님이 자기 손을 잡아 주셔도 ‘육’은 못 느낀다. 손에 상처가 날 정도로 비비며 만져 줘도 ‘육’은 못 느낀다. 그러나 ‘생각’하면, 즉시!! 느낀다. 10. <인간의 핵>은 ‘영’이다. <전능하신 삼위일체도 ‘영’이다. <핵>은 ‘핵’으로 대하기다. <영>은 ‘영’으로 대하기다. 11. 인간의 <마음, 생각, 심정>이 핵이다. 고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마음, 생각, 심정’으로 대하기다. 이것을 빼고 대하면, 사랑도 역사도 기쁨도 못 느낀다. 12. <핵> 빠지면 ‘생명 형성’이 안 된다. 13. <시대 구원자>는 ‘핵’이다. <시대 말씀>이 ‘핵’이다. 이 핵이 빠지면 ‘생명 역사, 구원 역사, 변화 역사, 거듭남의 역사, 휴거 역사’가 안 일어난다. 14. <생각을 행하기>가 ‘핵’이다. 15. 많은 것 중에서 <먼저 할 것>이 ‘핵’이다. 16. <핵>은 작다. 그러나 ‘세력과 능력과 권세’는 전체보다 강하다. 17. <핵>은 ‘기도’다. 18. <핵>은 ‘감사’다. 19. <핵>은 ‘진실한 사랑’이다. 20. <핵>을 차지한 자가 <전체>를 차지한다. <월명동 초가집 집터 핵>을 차지하니, <월명동 전체>를 차지했다. 이와 같이 <구원자 핵>을 차지하면, <천국>을 차지한다. 21. <이 시대 새로운 역사>가 ‘종교의 핵’이다. 이 핵에서 하나님은 다 다스리고 행하신다. 22. <핵>을 모르면 ‘구경꾼’이다. 그러니 ‘핵을 위한 배경 노릇’만 하고 온다. 23. <핵과 대상>이다. <핵과 대상>은 서로를 위해 존재한다. 24. <핵>을 뺏기면 <대상>도 기운다. 25. 사탄은 <핵>을 노린다. 26. 악한 자는 <핵>을 뺏으러 온다. 27. 동물도 먹이를 잡을 때 <핵>을 물어서 잡는다. <핵>인 ‘목’을 이빨로 강하게 물고 숨통을 끊으니, 헉헉거리며 죽어 간다. 28. 행해라. 자를 것을 잘라라. 버릴 것을 버려라. 행하면 ‘공격자’다. 29. 죄를 짓고 있는데 가만히 있는 자는 ‘자기가 죄를 허락하여 같이 행한 자’다. 30. <순간 쾌락>으로 모든 것을 다 뺏기고, 사탄과 악인들과 함께 이를 갈며 또다시 공적을 쌓고 올라와야 하는 외로운 길을 가게 된다. 31. 네 앞에 ‘뱀’이 있다 하자. 그런데 네게 ‘칼’이 있다 하자. 그러면 ‘그 무기’를 생각해 보고 쓰지 말고, 바로 써라! 2016년 04월 (새벽잠언).hwp5 뱀이 네 앞에서 너를 해치려 하고 있고, 너는 칼이 있는데 왜 안 휘두르느냐. 뭘 생각하고 있느냐. 뱀이 네 몸속으로 들어가 둥지를 틀면 안 나온다. 그때는 너 스스로는 못 뺀다. 어서 네 칼로 뱀의 눈을 찌르고 목을 잘라라! 32. 사탄도, 악한 자들도, 악평자들도, 육성도, 불의도 <처음>에 이기려고 마음먹으면 이기기 아주 쉽다. 이것들이 네 몸속으로 들어가 둥지를 틀려고 하는 ‘뱀’이다. 너에게는 ‘총, 검’이 있다. 곧 ‘너의 강한 정신과 생각’이다. 곧 ‘삼위와 주가 준 강한 정신과 생각’이다. 그 ‘무기’를 사용하여 어서 ‘뱀’을 물리쳐라. <2016년 4월 11일 월요일 잠언> 1. 많은 사람이 있어도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한 사람’을 못 따라간다. 2. 많은 물건과 작품이 있어도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한 가지’를 못 따라간다. 3. 하나님도 “많은 사람들이 있어도 내가 제일 사랑하는 한 사람을 못 따라간다.” 말씀하시며, ‘중심자’와 ‘중심 민족’을 귀히 대하셨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이 어리고 사연이 어린 작품>이나 <사람>이 그리 크고 귀하다. 5. 자기가 좋아하고 사랑해야 ‘뜻’을 두게 된다. 6. <바람이 불고 태풍이 불 때> 옷이 벗겨지고 헝클어지는 것을 보고 “살 보인다. 단정하지 않다.” 지적하지 말아라. <환난 때>는 ‘환난’으로 인해 옷이 벗겨지고, 보따리가 날아가고, 머리카락이 헝클어져 단정함이 없어지니 미쳤다고 보게 된다. 7. 어떤 예쁜 여자가 머리카락이 심하게 헝클어진 채로 소리 지르며 가니, 어떤 사람이 그것을 보고 “저 여자 미쳤다.” 아유하며 소문내고 지나간다. 사람들이 “미친 여자가 봄바람에 뛰어다닌다.” 하는 말을 듣고 가 보니, 그 말대로 웬 여자가 소리를 지르며 지나갔다. 구경꾼들이 “정말 미쳤다!” 하니, 그 여자는 “내가 왜 미쳤어? 네가 미쳤다.” 하고 지나갔다. 그것을 보고 “저 여자 정말 미친 거 맞네.” 했다. 가까이 가서 이야기하니, 그 여자는 바람과 태풍에 머리카락이 흩날리고 헝클어지니 속상해서 소리 지르며 자기 집으로 뛰어간 것이다. 옷에도 흙탕물이 사방에 튀어 있어서 꼭 미친 사람 같았다. 이 사정을 아는 사람만 그 여자를 위로해 주고, 같이 대화하면서 끝까지 따라갔다. 끝까지 따라가 보니, 그 여자는 ‘궁궐 문’을 열고 들어갔다. 들어오라고 해서 가 보니 ‘공주’였다. 이 시대가 무지하니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그리 대했다. 자기 행위대로 ‘미친 자’로 보고 대했다. 알고 따른 자들만 ‘그’를 알고 대했다. 8. 알고 깨닫고 같이 궁에 들어간 자는 그와 같이 먹고 마시고 즐긴다. 9. 누구나 <환난 때>는 ‘환난’과 싸우느라 정신이 없다. 그러나 이를 모르는 자는 제대로 못 보고 “미쳤다. 이상하다.” 한다. 10. <환난 때>는 ‘왕들’도 보따리를 짊어지고 성문을 빠져나와서 개울로, 시궁창으로 기어갔고, 더러운 물로 들어가 수영하여 달아났다. 목숨을 건지기 위해 일단 피하고 봤다. 그런데 이것을 보고 누가 말하기를 “<왕>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도둑이다!!” 하며 때리고 “이놈아! 너 뭐 훔쳤어?” 한다. 그렇다고 “나 왕이다!” 하겠느냐? 왕이 아무리 좋게 말하며 그것이 아니라고 하며 “제발 한 번만 눈감아 줘요. 제가 사정이 있습니다.” 해도, 모르는 자는 왕을 <도둑>이라고 소문을 내며 잡아넣으려 한다. 그러니 왕은 맞으면서 일단 빠져나가고 본다. 이 시대가 ‘시대 보낸 자’를 그리 대했다. 왕이 이렇게 저렇게 하여 살아남아서 다시 전쟁을 하여 이겼다. 다시 자기 궁을 차지하고 옛 이야기를 하니 “역시 왕 차원의 행위요, 지혜였습니다.” 했다. 섭리세계가 이러했다. 11. <지혜로운 자>는 자기를 희생하여 결국 살리고, <미련한 자>는 자기를 나타내고 영광 받으려다가 원수의 손에 끌려다니면서 갖은 고통을 받는다. 12. <미련한 자>는 무작정 자기를 나타내고 드러내고, <지혜로운 자>는 감동시키고 잘 가르쳐서 스스로 하게 한다. <2016년 4월 12일 화요일 잠언> 1. 사랑한다면 ‘사랑의 관계’를 해라. 2. <삼위와 주와의 사랑의 관계>는 ‘육적 관계’가 아니다. 곧 ‘삼위와 주가 원하는 일을 해 주는 것’이다. 삼위와 주 말씀대로 살기, 기도하기, 대화하며 교통하기, 찬양하기, 영광 돌리기, 말씀대로 행하기, 변화되어 휴거되기, 삼위와 주 뜻대로 살면서 삼위와 주를 모시고 살기. 이것이 ‘세상에서 사랑하는 자와 사랑의 관계를 하는 격’이다. 이것을 꼭 깨닫고 행해야 된다. 3.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행하며, 생활 속에서 늘 삼위와 주를 잊지 않고 무엇을 하든지 2016년 04월 (새벽잠언).hwp6 삼위와 주를 빼놓지 않고 함께 하는 것이 ‘영적 사랑의 관계’다. 이것이 곧 ‘생활 속 사랑의 관계’다. 4. <육적 사랑의 관계>보다 더 무서운 것이 <생활 속 사랑의 관계>다. 5. 생활 속에서 <삼위와 주와의 영적 사랑의 관계>가 끊이지 않아야 ‘가장 크고 뜨거운 역사’가 일어난다. 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말>로만 사랑하지 말고, 진실로 생활 속에서 ‘삼위와 주’를 잊지 않고 사랑하며, 어떤 일을 하든지 ‘삼위와 주’를 빼놓지 않고 같이 행하며 살아라. 7. <말>보다 더 무서운 것은 <행하는 것>이다. 8. <육적 사랑의 관계>는 ‘순간’하고 끝나며,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생활의 사랑 관계>는 실제로 ‘생활 속에서 연속적’으로 행해야 되니 아주 어렵다. 9. <삼위와 주를 향한 생활의 사랑 관계>는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두고, 매순간 ‘자기 변화’를 이루면서 해야 되니, 더 어렵다. 10. <생활의 사랑을 하는 자>가 ‘휴거된 자’이며, 정말 ‘휴거의 삶’을 사는 자이며, 계속해서 ‘휴거의 차원’을 높여 가는 자다. 1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순간 대화, 순간 관심, 순간 생각, 순간 사랑’은 쉽다. ‘생활 속에서 매순간 사랑, 매순간 생각, 범사에 대화’가 어렵다. 12. <사랑>은 지구가 쉬지 않고 돌듯이 ‘연속’돼야 한다. 이것이 ‘진짜 사랑, 위대한 사랑’이다. 13. <순간>은 누구나 잘한다. <지속적>으로 잘하기가 어렵다. 14. <생활의 사랑>도 ‘순간’은 쉬워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은 어렵다. 생활 속에서 삼위와 주를 지속적으로 생각하고 관심 갖고 대화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위대한 사랑’을 하는 자다. 15. <나무>가 하루도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크듯, <열매>가 하루도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크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쉬지 않고 사랑해라. 16. <휴거된 자들의 사랑>은 ‘지속적인 사랑’으로서, 매일 ‘육’과 함께 ‘영’이 ‘생활의 사랑’을 한다. 17. 난자와 정자도 결합되면, 계속해서 쉬지 않고 큰다. 그리함으로 ‘생명체’가 된다. - 이와 같이 삼위와 주와 생각도 행동도 사랑도 일체 되어, 매일 크고 변화되어라. 18. 변질되면 정상에서 이탈했기에, 더 이상 변화가 없다. 19. 매일 어떤 일을 하든지 <삼위와 주를 빼놓지 않고 함께 하며 사는 자>가 ‘생활 속에서 사랑의 관계를 하는 자’다. 이런 자가 매일 신앙이 크고 차원 높여 변화된다. 20. 어린아이가 성장하고 커야 사랑할 수 있듯이, 신앙도 크고 차원 높여 변화돼야 ‘삼위와 주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마음껏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뜻을 이룬다. 21. 좋을 때나,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슬플 때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눈이 오나, 날이 좋으나 항상 ‘성령과 주와 함께’ 행해라! 2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빼지 말고, 절대 같이 행해라. 빼지 말고 항상 끼워 넣고 같이 행해라! 네가 빼면, 하늘도 너를 뺀다. 23. 항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껴 주기다. 좋을 때나, 나쁠 때나, 슬플 때나, 기쁠 때나 항상 껴 주기다. 생활 속에서 항상 사랑이다. 대화다. 이야기다. 교통이다. 24. <최고 높은 사랑의 차원>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생각도 몸도 한 덩이가 되어 같이 행하며 사는 것이다. 이것이 ‘생활의 사랑 관계’이며, ‘가장 위대한 사랑’이다. <2016년 4월 13일 수요일 잠언> 1. <어떤 마음과 생각>으로 행했느냐, <어떤 마음과 생각>으로 그 일을 했느냐에 따라서 ‘삶’도 ‘혼’도 변화되고 ‘영’까지 변화되어 ‘영의 운명’이 결정된다. 2. 어떤 일을 하든지, 생각하는 대로 느낀다. 힘들다 생각하면 힘들게 느껴지고, 행복하다 생각하면 행복하게 느껴진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 <어떤 생각>을 하고 행하는지 보시고, 그 ‘생각’을 보고 대하신다. 4. <자기를 위한 생각>만 하느냐,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를 위한 생각>도 함께 하느냐. - 이것을 늘 보신다. 5. <자기 것>만 생각하고 하느냐,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의 것>도 생각하고 하느냐. - 항상 이것을 보신다. 6. <삼위와 주의 것>을 생각하고 <삼위와 주>를 위해 행하면, 삼위도 주도 행할 때 ‘그 사람의 것’도 같이 넣어서 해 주신다. 7. <살>이 <뼈>를 위해서 해 주면, <뼈>도 <살>을 위해서 ‘기둥’이 되어 굳건하게 해 준다. 우리는 <살>이 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는 <뼈>가 되어 서로 생각해 주고 서로를 위해서 해 줘야 된다. 8. <하늘 신부>로 부활되고 변화되고 휴거됐느냐. 그리함으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었느냐. 정말 <참신부>라면, 늘 ‘사랑하는 자의 것’을 생각하면서 ‘같이 사는 삶’을 살면서 ‘생활의 사랑’을 하며 산다. 9. <형제>와 <신부>는‘급’도 다르고 ‘생각하는 것’도 다르고 ‘삶’도 다르다. 2016년 04월 (새벽잠언).hwp7 10. 네 사랑하는 자가 있다면, 너 혼자 먹겠느냐. 아무리 먹을 것이 적어도 사랑하는 자와 함께 먹지 않겠느냐. 11. 네가 정말로 삼위와 주를 사랑한다면, 무엇을 하든지 ‘네 것’만 하지 않고 ‘삼위와 주의 것’도 같이 할 것이다. 12. 네가 ‘옷 한 벌’을 사더라도 “이 옷 입고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지! 이 옷 입고 기도해야지! 이 옷 입고 전도하고 강의해야지!” 하면, 그것이 ‘삼위와 주의 것을 넣어 준 것’이 된다. 13. 항상 무엇을 하든지 ‘자기 것’만 하지 말고, ‘삼위와 주의 것을 넣어 주기’다. - 이것이 <생활의 사랑 관계>다. <휴거의 삶>이다. 14. <하늘 신부>라고 간판만 크게 걸어 놓고 입만 벌리고 살지 말아라. <하늘 신부>는 ‘삼위와 주와 영원히 살 자들’이니, 매일 ‘진실한 사랑의 생활’을 하여라. 15. <어떤 생각>을 하고 하느냐가 그리 크다. 어떤 일을 하든지, 무엇을 하든지 항상 ‘자기 것 + 삼위와 주의 것’을 꼭 넣어서 해 주기다. 16. 자기가 해 줄 것이 없어서 ‘작은 것’을 줘도 <마음과 생각>을 ‘산’같이 크게 하고 주면, 그것이 ‘큰 것’을 준 격이다. 17. <사랑의 한 몸>이라면, ‘모든 일’을 할 때마다 ‘사랑하는 자의 것’도 넣고서 한다. 18. <휴거된 자들>은 ‘복직된 자들’이다. 고로 모든 일을 할 때마다 살과 뼈가 일체 되듯 항상 ‘자기 것’만 하지 말고 ‘삼위와 주의 것’을 넣어 같이 행한다. <2016년 4월 14일 목요일 잠언> 1. <핵>만 가지고서는 ‘하나님의 뜻’을 크게 펼 수 없다. 2. <핵>은 ‘사랑의 지체’다. ‘뇌’다. 3. <사랑의 지체>만으로는 ‘사랑의 아름다움과 신비함과 웅장함’이 적다. 또 ‘많은 일’을 할 수도 없다. 4. <뇌>는 ‘생명의 근원’이지만, <뇌>만으로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5. 핵인 사랑의 지체와 뇌의 확대체는 <몸>이다. ‘확대한 몸’을 가지고 행해야 된다. 그래야 백 가지, 만 가지 일을 하며 얻고 누린다. 6. 핵을 확대한 <몸>을 가지고 행하면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자기 목적’도 이루고 ‘하나님의 뜻’도 펴는 것이다. 7. 자연성전도 <사랑의 지체>로 개발한 것이 아니다. <뇌>로 생각만 해서 개발한 것도 아니다. <확대시킨 몸>으로 행하여 개발했다. 8. 하나님의 역사도, 하나님의 뜻도 <확대시킨 몸>을 가지고 행하여 이루는 것이다. 9. 휴거도 <핵인 사랑의 지체>로 이룬 것이 아니고, <핵인 뇌>로 생각만 해서 이룬 것도 아니다. <확대시킨 몸>을 가지고 행하여 이루었다. 10. <사랑의 지체>를 가지고 육적 사랑을 하면, 그쪽으로 흥분되고 기쁜 것 ‘한 가지’뿐이다. 그러나 <뇌>로 생각하면서 <확대한 몸>을 가지고 행하면, ‘수만 가지’를 행하면서 기뻐하게 된다. 1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믿고 구원받는 것도, 기도하고, 전도하고, 찬양하고, 영광 돌리고, 주를 증거하고, 말씀을 듣고 행하고,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사는 것도 <핵을 확대시킨 몸>으로 한다. - 이것이 ‘생활의 사랑 관계’다. 12. 섭리역사도 <핵심자>만 가지고서는 ‘하나님의 뜻’을 못 편다. <전체 몸 같은 자들>이 모두 움직이며 ‘뜻’을 펴 나간다. 13. 매일 <몸>을 가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생명을 구원하고, 강의하고, 관리하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고, 기도하고, 증거하고, 각종 개성의 사명을 하면서 ‘생활의 사랑 관계’를 하며 사는 것이다. 14. 아주 작은 <사랑의 지체>에 생각이 쏠려서 ‘육적 사랑’만 생각하며 사는 자는 ‘지극히 작은 자’다. 15. <뇌>로 ‘생각’만 하면서 사는 자는 ‘관념적인 인생’이다. 16. <확대시킨 몸>을 가지고 생활하고, 일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삼위와 주를 사랑하고 모시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원하는 것을 하면서 살아라. - 이것이 ‘삼위와 주와 사랑의 관계를 하면서 사는 삶’이다. 17. <사랑의 관계, 생활의 사랑>에 대해 깨닫고 알고 행하며 사는 자는 육도 영도 ‘천국 황금성의 삶’을 누리며 산다. 18. <하체 사랑>은 ‘최고 하(下)급’이다. 기쁨도 짧고, 뜻도 적다. 19. <상체 사랑>은 삼위와 주와 ‘생활의 사랑’을 하고, 하나님과 주가 주신 ‘사명의 일’을 하면서 수백 가지로 느끼고 얻고 누린다. 20. 인생들이 삼위의 뜻대로 살면서 모시고 섬기며 사는 ‘사랑의 삶’을 살면 삼위도 받기만 하지 않으신다. 귀히 대해 주시고 섬기고 사랑해 주신다. <2016년 4월 15일 금요일 잠언> 21. <육체 사랑>은 ‘인간’이나 하는 것이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뇌와 몸’을 가지고 사랑하신다. 곧 <인간의 뇌>에 ‘하나님의 생각’을 넣어 주시며 <인간의 몸>을 가지고 행하며 ‘뜻’을 이루게 하신다. 2016년 04월 (새벽잠언).hwp8 2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사는 삶>이 ‘삼위와 결혼해서 사는 사랑의 삶’이다. 23.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사랑하고 살면, 꿈에 ‘누구와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 주기도 한다. 이는 “육으로 사랑해라.” 하는 계시가 아니다. 육신이 낮에 극적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고, 충성하고, 전도하고, 기도하고, 생명을 사랑하고, 삼위와 주를 사랑함으로 행했으니, “그런 삶이 곧 사랑하는 시간과 같다.” 하고 계시해 준 것이다. 24. <확대한 몸>을 가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사랑하며 모시고 살고, 말씀 따라 행하고, 전도하고, 강의하고, 증거하고, 각자 개성대로 맡은 일을 극적으로 행하며 사는 삶이 - 곧 ‘영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이것이 ‘생활의 사랑의 관계’다. 진정 깨달아라. 25. <하체>로 사랑하며 사는 자는 ‘하(下)급 인생, 하수도 인생’이다. 26. <뇌>에 삼위의 생각과 주의 정신을 넣고 <확대시킨 몸>을 가지고 행하며 <상체>로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사는 자는 ‘상(上)급 인생, 상수도 인생’이다. 상수도 수도꼭지에서 물이 나오듯 ‘핵을 크게 쥐고 사는 인생’이다. 27. <상(上)차원>과 <하(下)차원>은 ‘극과 극’이다. <하(下)차원에서 노는 자의 삶>은 하수도를 기어 다니고, <상(上)차원에서 행하는 자의 삶>은 절벽 코스를 날아다닌다. 28. 모두 <확대시킨 몸으로 사는 상(上)차원>으로 완전히 나와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찬란한 세계>로 완전히 나와라. 그곳이 바로 <전능자를 대면하는 사랑의 대상체, 신부 세계>다. 29. <땅>에서는 <확대한 육체, 몸>을 가지고 ‘삼위일체를 중심해서 삼위의 뜻대로 사는 것’이 ‘사랑의 관계’다. 30. <천국>에서는 <확대한 영체>를 가지고 ‘삼위일체를 중심해서 삼위의 뜻대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 ‘사랑의 관계’다. 31. <삼위와 주와의 사랑의 관계>를 진정 제대로 깨닫고, 매일 삼위와 주와 ‘사랑의 관계, 교통’을 해라. 32. 깨달았으면, ‘말씀이 전달’된 것이다. 33. <사랑의 관계>에 대해 깨달은 자는 ‘섭리사 최고의 생명의 말씀을 받은 자’이며, ‘삼위일체의 최고 사랑을 받은 자’다. 34. 말씀을 받고 깨달은 자는 성경 말씀대로 ‘신이 된 것’이다. 곧 ‘신의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함이다. 35. 깨달았으면, 행해라! 36. <생활의 사랑, 삼위와 주와의 사랑의 관계>에 대한 말씀은 ‘휴거된 자만 알아야 되는 비밀의 말씀’이다. 37. <핵인 사랑의 지체를 확대시킨 몸>을 가지고 ‘영적 사랑의 관계’를 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이루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인생을 살아라. 그리하면 시대를 잡아 나가게 된다. <2016년 4월 16일 토요일 잠언> 1. 이것저것 다 갖추고 하려면, 못 한다. 2. <목적한 것 하나>만 갖춰지고 <기회>가 오면, 다른 것을 갖추지 못했어도 해라. 3. 집이 갖춰지고, 사람이 갖춰지고, 환경이 갖춰진 후에 하려면 한 세월이 다 가서 자기 청춘, 자기 인생 다 늙어 버린다. 4. <자연성전>도 ‘일부’만 갖췄어도, 하나하나 행하면서 그때마다 갖추면서 개발해 나갔다. 말씀도 전하고, 전도하고, 각종 할 일들을 하면서 긴 세월을 거쳐 오면서 하나하나 갖추면서 완공했다. - 모두 이같이 하여라. 5. 해변에 갔는데 ‘수영복’이 준비되지 않았다. <수영할 물>은 있어 ‘수영 여건’이 갖춰져 있으니, ‘반바지’라도 입고서 해야 된다. 6. <수영복>은 갖췄는데, <물>이 없으면 수영하겠느냐. 7. <기회>는 오는데, 다 갖춰서 안 온다. <할 일>은 갖춰졌으니 일단 기회를 잡고, 나머지는 하면서 갖춰 나가야 된다. 8. 하다 보면, ‘여건’이 갖춰지기도 한다. 9. <휴거>도 ‘기회’가 왔을 때 이뤄야 된다. 하나하나 행하면서 이것저것 두루두루 갖추어 ‘휴거’되고 ‘휴거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10. 유능한 자는 급할 때 ‘맨손’을 ‘괭이’로 쓴다. 11. 유능한 자는 ‘호미’도 ‘괭이’같이 쓴다. 12. 유능한 자는 ‘끼니’도 때워 가면서 ‘목적’을 향해 행한다. 13. 어릴 때는 ‘불가능’하다. 그러나 키우고 크면 ‘충분’하다. 14. <현실>만 보면 안 된다. <미래>도 보고 행해라. 15. <행해 보고 아는 자>보다 <생각으로 깨닫고 알고 행하는 자>가 더 큰 자다. <2016년 4월 18일 월요일 잠언> 1. (하나님) 다 발달되면, 더 이상 발달이 안 된다. - 하나님께 ‘인간’을 정말 잘 만드셨다고 말하며 더 발달이 안 되냐고 물으니 하신 말씀 2. (하나님)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시킬 <사람>이라 아예 ‘삼위일체의 모양과 형상’으로 만들었다. 2016년 04월 (새벽잠언).hwp9 3. 부모가 그 자녀를 100% ‘자기 생명체의 뼈와 살’로 만들었듯이, 하나님은 <인간의 육, 마음과 생각, 혼, 영>을 100% 성령과 함께 잉태하여 낳으셨다. 자녀는 100% 부모의 뼈와 살이듯, 인간은 100% 삼위일체의 형상이다. 4. 참고 견뎌야 그만큼 오랫동안 기쁘고, 마음도 생각도 희망차고 흥분된다. (무엇을 참고 견뎌야 하나?) 5. <불의와 불법>을 참는 만큼 ‘의의 기쁨과 흥분’이 지속된다. 6. <육적 사랑>을 참는 만큼 ‘하늘 사랑’이 지속되어 흥분되고 기쁘다. (왜?) 한쪽으로 흥분되면, 다른 한쪽은 못 느낀다. 7. <육적 세상 사랑>을 참고 견디는 만큼 ‘뇌의 생각, 행위, 혼과 영’이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 계속 ‘영적 사랑의 기쁨’이 지속된다. 8. <땅>에서 ‘발’을 떼야 날게 된다. 이와 같이 <땅의 육의 사랑의 발>을 마음과 생각과 행실에서 떼야 ‘혼적’으로 ‘영적’으로 날게 된다. 9. <육의 것>은 이것저것 손을 놔야 ‘하늘 주관권’에서 날게 된다. 10. 유전자도 ‘난자 혼자’서는 생명체를 잉태하지 못한다. ‘정자’와 일체 돼야 ‘생명체’를 잉태하여 ‘사람’이 된다. 이와 같이 ‘인간 혼자’서는 ‘하늘나라 생명의 영’이 못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와 일체 돼야 한다. 1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정자’와 같고 <인생들>은 ‘난자’와 같아서, <인간의 육신>이 삼위를 사랑하고 믿고 하나 되면 마치 난자와 정자가 만나 생명체가 되어 ‘어머니 태 세상’에서 살면서 성장하여 태어나듯이, <인간의 육신>이 ‘이 세상’에 존재하게 되면서 <혼과 영>이 성장하고 하늘나라 형상이 되어 ‘천국’으로 가게 된다. 12. <혼과 영>은 육체같이 ‘형체’가 있게 존재하고, <혼과 영>은 쪼개져 있다. 육체 - 혼체 - 영체 = 삼위일체다. 13. <생각>은 육체나 혼체나 영체같이 ‘형체’는 없지만, ‘육과 혼과 영의 운명과 형체’를 좌우시킨다. 14. 생각하는 대로 몸도, 혼도, 영도 자극과 느낌을 받고 변화되며 형체를 이룬다. 15. <뇌신경>은 ‘모터’와 같고, <거기서 발생하는 전기>는 ‘생각’과 같다. 16. <모터>에서 ‘전기’가 발생하는 것같이 <뇌신경>에서 ‘생각’이 발생한다. <2016년 4월 19일 화요일 잠언> 성령에 대해 1. 성령님께 ‘이 세상의 아름다운 사람’이나 ‘아름다운 자연과 만물’에 대해 말하면, 성령님은 항상 “그것이 곧 나다.” 하신다. 오랫동안 기도하다가 성령님이 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깨달았다. 성령님은 ‘최고 극치의 아름다운 여신’이시다. 고로 <천상천하의 모든 아름다움>은 ‘성령님 아래 차원’에 속해 있으니, 성령님이 그같이 말씀하셨다는 것을 깨달아라. 2. 비유컨대, ‘최고의 작품’이 있다 하자. 그 외에 ‘그보다 낮은 차원의 작품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최고 좋은 것’을 극치로 표현하려면 어떻게 하겠냐. <최고 작품의 이름>을 대면서 표현한다. 그러면 ‘그 밑에 있는 낮은 차원의 최고의 작품’도 돋보이고, ‘가장 최고의 작품’도 같이 돋보인다. 이와 같이 성령님도 ‘자기 외에 최고로 아름다운 것, 아름다운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곧 나다.” 하시는 것이다. 3.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말씀하시기를 “<휴거>가 최고의 단어다. <휴거>보다 더 좋은 것은 이 세상에 없다.” 하신다. 고로 ‘세상에서 최고 좋은 것’이나 ‘그 면에서 최고 좋은 것’을 말씀하실 때는 <휴거>를 붙여 말씀하시며 “너희도 <휴거>를 붙여서 말하여라.” 하셨다. “월명동 장소와 위치는 <휴거>다. 성자바위 형상과 사연도 <휴거>다. 큰바위얼굴바위, 주 얼굴 형상 사연도 <휴거>다. 인간은 삼위일체의 모양과 형상으로서 <휴거>다. 삼위가 너와 섭리사에 준 것들은 더 이상 합당한 것이 없으니 <휴거>다.” - 하셨다. <최고의 것>은 <이 세상 최고의 것, 휴거>를 붙여서 말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최고 언어의 표현’을 깨닫도록 가르쳐 주셨다. 4. <금메달>은 ‘최고 선수’에게 준다. <수박>도 최고면 ‘금메달 수박’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소고기 음식>도 최고면 ‘금메달 소고기 음식’이라고 이름을 붙인다. 5. 그래서 <좋은 장소, 좋은 위치>에 있으면 “휴거 장소다. 월명동이다.” 하게 된다. 6. <주의 심정, 주의 말, 주의 행동>과 같으면 ‘주의 몸’이라 한다. 7. <삼위가 보낸 최고의 사명자>는 ‘삼위의 몸’이라 한다. 8. 예수님은 “나를 본 것이 곧 하나님을 본 것이다.” 표현했다. 9. 고로 성령님은 ‘아름다움과 신비함을 더 이상 갖출 수 없을 만큼 갖춘 자, 최고의 아름다움을 갖춘 자’를 보고, “나 성령이네.” 하시며 “나를 보려면, 얘를 봐.” 하신다. (성령 상징체) 2016년 04월 (새벽잠언).hwp10 10. 700년이 된 천연기념물 소나무가 있기에 “야~ 진짜 멋있다!” 하고, 아는 대로 그 소나무에 대해 30분 동안 이야기했다. 그러니 성령님은 “그것이 나야.” 하셨다. 성령이 ‘천상천하의 최고로 아름답고 예쁘고 신비한 존재’임을 알아 달라고 하시는 말씀이었다. 11. 성령의 모습이 뇌에 스쳐 ‘생각의 눈’으로 보였다. 그 아름다움이 한 마디로 표현이 안 됐고, 수백 단어를 가져야 표현이 되었다. 그래서 <성자가 주고 가신 휴거 선물 70가지>로 ‘그 아름다움’을 표현하니, 성령님은 “그 형상과 모양이 나 성령이다. 자세히 보아라. 내 진짜 모습이 그런 형상이라는 말이 아니라, 그와 같이 아름다움과 신비함을 흠 없이 갖췄다는 말이다.” 하셨다. 12.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아름답고 환상적인 저녁노을을 보고 “환상적이다! 신비하다!” 했다. 그때 성령이 “나와 같다.” 하시며, 시를 쓰게 하셨다. 유명한 시를 2007년도에 옥에서 썼다. 13. <최고 아름답고 신비한 것>을 보면서 ‘성령님’을 생각하며 대화하면, 그때 성령님은 ‘생각의 눈’을 뜨게 해 주시며 깨우쳐 주시고 대화를 해 주신다. 14. <생각의 눈, 의식의 눈, 인식의 눈>이 떠졌을 때, 성령님은 그것을 깨닫듯이 다른 것도 깨달으라고 “그와 같이 나 성령도 그러하다. 하나님도 그러하고, 보낸 자도 그러하다.” 하고 깨닫게 하신다. 이를 평생 계시의 방법으로 보고 행해라. 이를 무시하면 기도해도 잘 못 깨닫는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생활 속의 자연 만물’을 통해 많이 느끼게 하시고 많이 말씀하신다. 15. 실수로 물을 엎거나 물건이 떨어져 깨져 충격을 받았을 때나, 생활 속에 어떤 좋고 나쁜 일을 극적으로 겪을 때, 하나님과 성령님은 지켜보시다가 “이때가 깨우쳐 줄 기회다!” 하며, 꿈이나 생시에 깨우쳐 주신다. 16. 아무리 미인이라도 ‘각자 개성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살지만, 성령님은 ‘지구 세상 모든 미인들의 아름다움’을 다 가지고 계신다. 그러면서 마치 ‘수천 가지의 옷’을 갈아입듯이, ‘수만 가지’로 그 얼굴과 몸의 아름다움을 나타내신다. 그래서 인간은 성령의 아름다움을 따라갈 수가 없다. 17. 성령님은 <아름다운 형상과 모양>을 ‘수백만 가지’나 가지고 계신다. 각 사람의 차원대로, 깨달음대로, 급수대로 그때마다 ‘그 아름다움’을 보여 주신다. 18. <영의 세계>도 ‘그때마다 자기 생각과 행위의 급수’대로 보인다. 자기 수준 이상의 것은 흐릿하게 보인다. 자기가 더 행하고 차원을 높이면 ‘더 이상적인 것’이 보인다. <영의 세계>는 ‘자동 세계’다. 자기 급에 따라서 그때마다 자동으로 환경이 바뀌면서 보인다. 19. <성령님>은 증거의 신이다. 감동의 신이다. 사랑의 신이다. 이해시키는 신이다. 긍휼의 신이다. 자비의 신이다. 용서의 신이다. 신비의 신이다. 아름다움의 신이다. 보살피는 신이다. 키워 주는 신이다. 위로의 신이다. 때를 기다리는 신이다. 깨끗한 신이다. 순결의 신이다. 세밀한 신이다. 청결의 신이다. 안 계신 곳이 없는 신이다. 진선미(眞善美)의 신이다. 전지전능하신 신이다. 하고자 하면 못 할 것이 없는 신이다. 하나님과 일체라 그러하다. - 기본으로 ‘이 같은 것 100개’는 알고, 성령님을 대하고 살아야 된다. 20. <성령님>은 아름다움이 웅장하고, 신비함도 웅장하고, 그 형상과 선이 참으로 웅장하다. <인간>은 ‘아기의 아름다움’ 같고, <성령님>은 ‘다 성장한 여자의 아름다움’ 같아서 누구도 못 따라간다. <인간>은 ‘장난감 차’ 같고, <성령님>은 ‘고급 세단’ 같다. 기본은 장난감 차도 가지고 있으나, 그 모양이 작아서 고급 세단을 못 따라간다. 성령님도 그러하시다. 21. <인간>은 ‘분재 소나무’ 같고, <성령님>은 ‘700년 된 천연기념물 소나무’ 같다. 그래서 못 따라간다. 22. <인간>은 ‘댐’ 같고, <성령님>은 ‘바다’ 같다. 하나님도 성자도 그렇게 존재하신다. 23.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갖추면 멋있다. 육도 완성되고 영으로도 갖추면 ‘성령 상징체’로 보인다. <2016년 4월 20일 수요일 잠언> 1. 입의 끈이다. 2. 입의 은혜의 끈이다. 3. 입의 낚시다. 말의 낚시다. 4. 간사한 자, 탈취하는 자의 ‘입의 낚싯줄’에 걸리지 말아라. 5. 매일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간구해라. 악한 자들과 해하는 자들로부터 ‘해’를 받지 않도록 꼭 기도해라. 삼위와 대화해라. 접촉해라. 교통해라. 그리하면 하나님은 ‘악의 침범’을 막고 ‘악’을 멸해 주신다. 6. <무고히 해를 주는 자들이 서 있는 위치>는 ‘해를 받는 위치’이기도 하다. 고로 <해를 주는 자들>이 곧 ‘해를 받는 자’가 된다. 행한 대로 받는 것이다. 7. 결단하고 기어올라 ‘해를 받는 주관권의 산’을 넘어가라! ◎ 지금부터 전하는 잠언을 잘 듣기 바랍니다. 8. <마음>은 어디에 쓰든지, ‘좋아서 쓰면’ 즐겁다. 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대화와 접촉’이 그리도 크다. 2016년 04월 (새벽잠언).hwp11 10. <대화와 접촉>으로 가까워진다. 11. <대화>는 ‘생활의 사랑 관계’다. 12. <접촉>과 <대화>와 <교통>이다. 13. <대화와 접촉>은 ‘산 자’만 할 수 있다. 14. <행하는 자>가 ‘산 자’다. 15. <대화와 접촉이 끊어진 자>는 ‘죽은 자’다. 16. <성령의 감동을 받는 것>도 ‘대화’이며 ‘접촉’이다. 17. <기도하여 응답받는 것>도 ‘대화와 접촉’이며 ‘교통’이다. 1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일을 하는 것>도 ‘대화와 접촉’이며 ‘교통’이다. 19. <대화>로 얻고, <접촉>으로 하나 되고, <교통>으로 주고받는다. 20. <음식>도 접해야 맛을 알고 느낀다. <인간>도 접해야 그 사람의 생각을 알고 맛을 안다. <삼위>도 <주>도 대화하고 접촉하고 교통해야 그 생각을 알고, 그 행하심을 알고, 맛을 안다. 21. 인생은 ‘입맛, 눈 맛, 귀 맛, 몸 맛’이다. 22. <요리 전문가>는 음식을 만들 때 ‘각종 맛’이 나게 한다. <사람을 만드는 기술자>도 사람을 만들 때 ‘각종 맛’이 나게 한다. 23. 하늘과 대화하고 접촉하면서 <자기>에게 ‘각종 맛’이 나게 하며 <자기>를 맛있게 만들어라. 그리하면 매일 ‘맛있는 진수성찬’을 먹고 살듯, 인생을 맛있게 살게 된다. 24. 누가 자기를 그리 재미있고 즐겁고 기쁘고 맛있게 해 주겠느냐. 25. <자기>를 만들어서 ‘각종 맛’을 내면서 재미있고 기쁘게 살아라. 26. 전능하신 하나님은 인간을 최고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멋있게 만들어 놓으셨다.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모양과 형상’으로 멋있게 만들었으니, 그 터전 위ᄂ에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멋있게 만들어서 써라. 그러면 <자기>가 기쁨이며 희망이다. 27. <자기 자신>으로 인한 기쁨과 희망과 흥분과 느낌이 없으면, 곤고하다. 상대가 기쁨과 희망을 줘도 못 받는다. 28. <자기 자신>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다스리고 잘 만들면, 자기에게 ‘복’이 오고, 그 영이 변화되어 ‘영원한 세계 천국’을 얻게 된다. 29. <자기 몸과 생각>이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주 안의 기쁨체’다. ‘복덩이’다. ‘희망 덩이’다. ‘보화 덩이’다. <2016년 4월 21일 목요일 잠언> * 어제 잠언에 이어서 전해 주겠습니다. 30. <좋은 말 한 마디>가 ‘화룡점정’이다. 31. 그림에서 ‘핵의 점’이 보는 자의 마음을 당기고, 발목을 붙잡고, 눈에 꽂히게 한다. 32. 생명의 말씀도 ‘한 마디 핵의 말씀’이 ‘전체’를 빛나게 한다. 33. 설교도 ‘한 마디 핵’으로 영계에 들어가게 한다. 34. 행사 때 ‘핵 한 가지’가 ‘그 행사 전체의 운명’을 좌우하기도 한다. 35. 음식의 맛을 낼 때 ‘소금 한 가지’를 넣느냐, 안 넣느냐에 따라서 ‘전체 음식의 맛’이 좌우된다. 36. 그림도 ‘그 그림의 핵’을 그려 넣느냐, 못 넣느냐에 따라 ‘그림 전체’가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한다. 37. 설교할 때 ‘핵의 말 한 마디’를 못 하면, 전체가 힘이 없다. 38. 월명동 자연성전도 ‘핵 하나’로 인해 ‘전체’가 더 빛나고, 생동감이 있고, 눈길을 끈다. 39. 때에 따라 열린 ‘열매’로 인해 ‘나무의 때 걸작’이 된다. 40. 자연성전의 <야심작>이 ‘때에 따라 열린 열매’ 격이다. 41. 각자 개성별로 ‘핵’을 만들어 놓았다. 42. <형상석>을 볼 때도 ‘핵’을 볼 줄 알아야 된다. ‘동물 형상, 사람 형상, 신의 형상’- 이것을 찾아야 ‘핵’을 본 것이다. 43. 말할 때도, 생각할 때도, 행할 때도 ‘핵의 점’이 빠지면 ‘금단의 열매가 없는 여자’와 같고 ‘생명나무가 없는 남자’와 같다. 44. 몸의 점이다. 말의 점이다. 생각의 점이다. 행함의 점이다. 45. <핵>과 <전체>다. 그래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46. <폭포수>가 ‘핵’이라면, <주변의 산과 호수>는 ‘전체’다. <폭포수>가 ‘금단의 열매, 생명나무’라면, <주변의 산과 호수>는 ‘몸’이다. 항상 <핵>과 <전체>가 하나 돼야 빛난다. 섭리사도 그러하다. <핵>은 ‘주’요, <전체>는 ‘주의 몸들’이다. 47. <지도자>와 <따르는 자들>은 ‘일체’다. 48. <머리>는 ‘하나’요, <몸>은 ‘수십억’이다. 49. <모양>은 ‘수십억 가지’ 이지만, <자기라는 맛>은 ‘하나’다. (<자기와 같은 몸의 구조를 가진 사람>은 지구상에 수십억 명이다. 그러나 <자기와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은 자기 한 명이다.) 2016년 04월 (새벽잠언).hwp12 50. 개성의 왕들이다. 51. 존재물은 ‘생긴 맛’, 그리고 ‘쓰는 맛’이다. 52. 사람도 그러하다. ‘생긴 맛’, 그리고 ‘쓰는 맛’이다. 53. <자기>를 만들어 첨단으로 ‘맛’이 나게 해라. 54. <사람>같이 ‘좋은 맛’을 내는 존재자를 하나님은 창조하지 않으셨다. 55. <자기 생각과 행실>로 ‘자기 인생의 맛’을 좋게 만들기도 하고, 나쁘게 변하게 하기도 한다. 56. 말씀의 맛, 기도의 맛, 찬양의 맛, 예술의 맛이다. 57. <세상 예술>은 썩은 예술이 되어 ‘썩은 과일 맛’이 되었다. 그런데 이 시대 사람들은 ‘썩는 예술의 맛’이 체질에 뱄다. 결국 병들어 버렸다. 58. <절대 하나님 주관권 안의 예술>은 ‘싱싱한 과일’과 같아서 ‘과일 본연의 향기’를 그대로 뿜어낸다. 이는 ‘산 예술’이다. 그 주관권으로 가야 육도 영도 살아나고 ‘영원한 예술’이 된다. <2016년 4월 22일 금요일 잠언> 1. 사람은 ‘행해야’ 존재한다. 2. 누구나 행하지 않으면 자기가 존재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예 행하지 않을 수는 없다. 고로 ‘보편적’으로는 행한다. 3. 가령 아무리 게으른 자라도 ‘밥을 안 먹으면’ 안 되니, 늦게라도 대충이라도 뭐라도 해 먹는다. 안 하면 배고파서 못 견디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사람은 ‘보편적’으로는 행하며 산다. 4. <보편적으로라도 행하는 자>는 ‘죽는 행위’는 안 한다. 고로 살릴 수 있다. 5. <아예 행하지 않는 자>는 ‘죽은 자’다. 살릴 수도 없다. 6. 전쟁터에서도 ‘보편적’으로는 다 행하기 때문에 그것으로 ‘위치’를 알게 된다. 7. <불의한 자>도 존재하며 자기 목적을 이루기 위해 숨어서 ‘최소한 보편적’으로는 행한다. 고로 그로 인해 알게 되어 잡게 된다. 8. <사탄>도 아무리 숨어서 행해도 자기 목적을 위해 ‘최소한’은 행하니, 그것을 보고 알게 된다. 9. <적의 나라>도 목적을 위해 숨어서라도 ‘보편적’으로는 행하니, 그것으로 그 행위를 알게 된다. 10. <악평자들>도 목적을 위해 숨어서라도 ‘보편적’으로는 행하니, 그것으로 그들의 행위를 알게 된다. 11. 가령 감나무의 감을 주인 몰래 따 먹으려 한다 하자. 아무리 몰래 따 먹어도 ‘최소한 보편적’으로 행하지 않고서는 먹을 수가 없다. 돌을 던져서 그 많은 감들 중에서 하나라도 떨어지게 하여 먹든지 해야 된다. 그러나 결국 그로 인해 알게 된다. 사탄도, 악인도, 선인도, 그 어떤 자도 존재하기 위해, 자기 목적을 이루기 위해 ‘보편적’으로는 행한다. 12. 감나무의 감을 못 따 먹게 나무에다 가시나무와 철망을 감아 놨어도 마음 놓지 말아라. 장대로 따 먹기도 하고, 돌을 던져 따 먹기도 하고, 갈고리로 높은 가지를 잡아당겨 따 먹기도 한다. (생명도 그러하다.) 13. 감나무의 감을 따다가 방에 놨어도 마음 놓지 말아라. 도둑이 방에 침범하여 훔쳐 가기도 한다. (생명도 그러하다.) 14. 절대적으로 간수하고 행해라. 15. 아무리 나태하고 하기 싫어하는 자도 안 죽으려고 ‘작게라도’ 행한다. 16. 누구나 살기 위해 ‘숨’은 쉰다. 이와 같이 ‘작게라도’ 행한다. 17. 아무리 안 하는 자라도 ‘실 가닥만큼’이라도 행하기 때문에, 그 ‘실 가닥’을 잡고 ‘크게’ 행하게 할 수 있다. <2016년 4월 23일 토요일 잠언> 18. <계시>는 ‘상대’에 따라 받게 되고, ‘상대의 처지’에 따라서 받게 된다. 19. 가령 <계시자>가 ‘사랑하는 자’라면, 그가 ‘어떤 처지’에 있든지 계시를 주신다. 20. <계시>는 ‘말’이다. ‘대화’다. ‘지시’다. 21. <삼위일체와 어떤 관계> 이냐에 따라 ‘거기에 해당되는 말씀의 계시’를 주신다. 22. <사랑하는 자>끼리는 항상 마음이 열려 있으니, 밥을 먹는 중에도, 씻고 있는 중에도, 정신없이 일을 하는 중에도 ‘대화할 것’이 있으면 대화한다. <타인>은 장소를 마련하고 조건을 갖춰야 된다. - 삼위일체도 그러하시다. 23. <가장 편하게 대하는 자>가 ‘가장 높은 차원에 있는 자’다. - 삼위일체 앞에도 그러하다. 24. <신앙의 극에 올라 사는 자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언제든지 편하게 대하신다. 25. <눈치 보고 말해야 되고, 때와 장소를 가려서 말하는 대상>은 실상은 ‘먼 자’다. 26. <편히 대하는 자>는 ‘한 족속’이다. ‘사랑하는 자’다. 27. “신이 이것도 행하실까?” 의심할 것 없다. <신>은 ‘육체’가 없으니 행하신다. <육체를 가진 인간>은 ‘절대자 신’을 의심한다. 왜 그럴까? ‘자기’는 못 하니 ‘신’도 못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신>은 ‘영의 몸’을 가지고 ‘마음과 생각’으로 행하듯 하시니, 하신다. 전능자 삼위일체를 의심하는 자는 미련한 자다. 2016년 04월 (새벽잠언).hwp13 28. 전능자는 ‘육체’가 아니다. 고로 ‘공중’을 ‘땅’같이 다닐 수 있듯이, 다 하신다. 다만 ‘인간의 육신 쓰고 하는 일’ 중에는 못 하는 것이 많다. 왜 그럴까? ‘인간의 육신’을 쓰고 해야 하는데, 인간이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다. 고로 <하나님>은 하셔도 <인간>이 못 하니, 다시 또 하고 또 하여 결국 행하셨다. 29. 절대자 하나님도 ‘인간의 육신’과 같이 하면, ‘육신의 한계’까지밖에 못 하신다. 30. <어른>이 ‘어린아이’를 시켜서 하면, ‘어린아이의 힘 수준’까지밖에 못 한다. 31. 자꾸 행하여 갖추어라. 만들어라. 그러면 전능자가 ‘네 육신’을 쓰고 ‘위대한 일’을 행하신다! (아멘.) <2016년 4월 25일 월요일 잠언> 1. 본체보다 작은 <그림>이나 <사진>이나 <조각>이나 <조형물>은 ‘본체, 실물, 실체’를 생각나게 할 정도이지, 느낌도 만족도도 현실감도 적고, 아름답지도 신비하지도 웅장하지도 않다. 2. 작으면 ‘작품성’이 떨어진다. 3. <사진>도 <그림>도 클수록 현실감이 있다. 4. <큰 사진, 큰 그림>을 보다가 <축소한 것>을 보면, 일순간에 비교가 되면서 눈에 안 들어온다. 5. 겨울에 밖에서 ‘큰 불’을 쬐다가 ‘작은 불’을 쬐면, 일순간 따뜻한 느낌이 없어진다. 6. 겨울에 ‘40도 되는 뜨거운 욕실’을 쓰다가 ‘30도가 되는 욕실’에 들어가면 썰렁하다. 만사의 모든 것도 그러하다. 7. <큰 교회>에 있다가 <작은 교회>에 가면, 작은 만큼 작게 느껴진다. 고로 전도하여 교회를 키워라. 8. <어린 소녀>를 보다가 <성장한 자>를 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고로 어서 신앙을 키우고, 큰 자들도 전도해라. 9. 10대 때는 그때가 최고 멋있는 때로 보인다. 커서 20대가 돼 보아라. 옛날 사진을 보면 너무 어리게 보인다. 10. 20대 때는 그때가 최고 멋있는 때로 보인다. 30대 때 보아라. 과거 20대 때의 모습이나, 20대 때 한 일들이 마음에 안 든다. 11. 인생은 ‘육신’은 늙어 간다. 그러나 크면 다르다. 나무가 크는 만큼 다르게 보이듯, 인생도 그러하다. 12. 나무도 100년 큰 나무를 보면 최고 멋있다고 한다. 그러다 200년 된 나무를 보아라. ‘모양’부터 다르다. 인생도 그러하다. 13. 200년 된 큰 나무를 보고 최고 아름다운 때라고 하지만, 300년 된 큰 나무를 보아라. 전혀 다르다. 조금만 달라도 표가 확 난다. 14. 인생도 그러하다. 조금만 더 성장하고 행하면, 달라져서 표가 확 난다. 15. 나이가 들수록, 신앙의 연륜이 생길수록 ‘하향 인생’ 살지 말아라. 마음도 생각도 성장했고, 몸도 다 컸고, 그동안 행한 것들이 있으니 더 열심을 내지 않으면 아깝다. 계속해서 열 내어 행하며 ‘상향 인생’ 살아라. ‘더 좋은 휴거’를 이루어라. 16. 나이가 어리고, 신앙의 연륜이 짧은 자들도 계속해서 커라. 크는 만큼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다. 크는 만큼 표가 나니, 기쁨으로 부지런히 자기를 만들며 행해라. <2016년 4월 26일 화요일 잠언> 1. <네가 원하는 것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려다가, 그로 인해 <생각지도 못한 저것>에서 문제가 생긴다. 2. <이것>만 생각하고 하면 <저것>에 문제가 생기니, ‘두 가지’를 생각하고 구상하고 해라. 3. 사람을 대할 때도 <한 사람>만 좋게 해결하려 하면, 그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문제가 생긴다. ‘둘 다’ 보고 지혜롭게 행해라. 4.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다가 ‘저것’에서 문제가 생긴다. 5. 악평자들은 혈기로 속 시원히 악평했지만, ‘다른 한 가지’를 생각하지 못했다. 곧 그 죄로 인해 <자기 영혼을 사망으로 보낸 것>이다. 6. 사람은 순간의 혈기로 그 순간 살인적인 일까지 저지른다. 그러나 그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다가 그로 인해 ‘다른 문제’가 생긴다. 그로 인해 ‘각종 해’를 받게 된다. 7. 어떤 사람은 순간의 혈기로 ‘전능하신 하나님이 이 시대에 급히 행하시는 생명의 역사’를 악평하고 반대하고 막고 미워하며 불의를 행한다. 어떤 사람은 계획적으로 음모하고 핍박한다. 이에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 심판하시고, 하나님도 ‘공의의 심판’을 하신다. 그들은 악평했지만, 악평은 하나님이 그리하라고 시키신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8. <순리>는 ‘양단의 중심’을 지켜 행하니, 다 잘되게 한다. 9. <하나님의 절대적 법>으로 행하면 공의로우니, ‘양단’이 잘되고 형통한다. 10. 말도 <한쪽>만 보고 <한 가지>만 말하면 ‘모순’이다. <양단>을 다 보고 말하고 판단해야 ‘공의’다. 2016년 04월 (새벽잠언).hwp14 11. 그림을 그려도 ‘한쪽’만 생각하고 그리면 ‘전체 균형’이 안 맞는다. 인생 삶도 그러하다. 12.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나 <자기가 좋아하는 자>에게 빠져서 ‘그 한 가지’에만 빠져 살면, ‘삶의 전체 균형’을 잃고 넘어지고 한계를 맞게 된다. ◎ 계속해서 다음 잠언을 듣겠습니다. 13. <꿈>은 ‘시간’마다 변한다. 새벽 1시, 2시, 3시, 4시... 시간마다 꿈이 점점 안 좋게 변한다. 14. <꿈>은 ‘계시’다. 최고로 행해야 ‘최고로 좋은 꿈’이 보이고, ‘최고로 좋은 것’을 얻게 된다. 15. <1:1>로 해야 잘된다. 16. 하늘의 생각과 자기 생각 1:1, 자기와 상대 1:1이다. 17. 전도할 때도 ‘1:1’로 해야 잘된다. 18. 설교할 때도 성령의 감동과 주의 심정으로 전할 때에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을 놓고 ‘1:1’로 설교하는 것이 된다. 19. 성자와 100% 의논하고, 그 말씀에 자기 생각을 맞추고 일체 되어 행할 때 ‘1:1의 삶’이 된다. 고로 잘된다. 20. 꿈에서도 성령과 땅의 성자와 ‘1:1’로 만나야 된다. 이 사람, 저 사람 섞여서 다 같이 만나면 ‘일체 된 삶’이 아니다. 21. 성령이 ‘1:1’이라고 말씀하신 계시를 깨달아라. 22. <1:1>이 되는 것은 쉽지 않다. 혼자만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둘 다 ‘같은 마음, 같은 생각, 같은 행실’이 돼야 <1:1>이 된다. 극적인 삶을 살아야 상대를 ‘1:1’로 만나게 된다. 자기도 상대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한 삶’을 살아야 된다. 23. <성자 주의 잔치>에 참여해라. ‘1:1 사랑의 잔칫집’이다. 24. 성자 앞에 꺼림 없이 행할 때에 ‘1:1’로 만나게 된다. 25. <영의 문>을 열어 놨으니, ‘꿈’이나 ‘영계’로 보아라. 26. 한눈팔지 말고 전심으로 주를 좇아라. 그래야 ‘1:1’로 만나서 같이 행하게 된다. 27. <1:1>로 주와 생각을 일체 시켜 전심으로 행할 때다. 28. (성령과 성자 주) 나와 ‘1:1’로 만나자. 대화하자. 접촉하자. 교통하자. ‘1:1’로 행해야 ‘잡생각’ 없이 잘 행해진다. <2016년 4월 27일 수요일 잠언> 1. <1:1> 행함의 삶이다. 2. <하늘 앞에 약속한 것을 생활 속에 행하는 것>이 ‘1:1 삶’이다. 3. <하늘 앞에 약속하고 행하지 않고 사는 자>는 ‘성자 주와도 1:1이 안 된 자’이다. 이는 마치 자기 사랑하는 자와 ‘1:1’로 만나 이야기하려 하는데, 다른 사람을 옆에 같이 있게 하는 여건이 되어 원하는 대로 안 되는 격이다. 4. <생시>에 하늘과 ‘1:1’이 돼야 <꿈>에 혼도 그리한다. 5. <기도할 때>도 ‘1:1’이 돼야 하늘과 대화가 된다. 6. 아무와 1:1이면 되겠냐. <자기가 원하는 자>와 ‘1:1’이 돼야 잘된 것이다. 7. 꿈은 풀어야 푸짐하다. 8. 한 지역에 가니 새로운 도로를 내서 깨끗했다. 그런데 <도로>는 있는데 <순찰하는 자가 근무하는 초소>가 없다고 하여 누가 대충 만들었는데 ‘돌로 쌓은 담’ 수준이었다. 그러니 다시 만들어 달라고 했다. 이것을 보고 “아예 처음부터 잘 계획해서 했으면 얼마나 깨끗이 했겠냐. 공사 기술자이니 하라면 하겠지만, 이렇게 하면 재정이 더 들어가고, 이미 공사한 곳을 헐고 다시 해야 하니 힘들다.” 했다. 일을 할 때는 먼저 ‘계획’하고 ‘설계’해야 된다. 신앙의 일도 그러하다. 기도도, 강의도 그러하다. 삶도 그러하다. 아예 할 때 잘해야 된다. 기도할 때 ‘기도할 것’을 빼먹으면, 나중에 그 단계에서 ‘빼먹은 것’을 다시 기도하려면 잘 안 되고 힘들다. 할 때 제대로 하기다. 9. <3.16 휴거 날>의 기쁨과 흥분과 신비함의 느낌이 끝나면, <후>에는 그때같이 못 느낀다. 그 후부터는 생활 속에서 움직이면서 휴거의 삶을 살아야 <생활 속>에서도 ‘3.16 휴거 날의 기쁨과 흥분’이 연속된다. 10. <핵>과 ‘연관’되고 ‘연결’돼야 ‘연속’된다. 11. <하늘>은 ‘핵’이다. <땅>은 ‘대상’이다. <인간>이 ‘삼위일체’와 연관되고 연결되어 행하며 살아야 ‘그 존재하심과 역사하심’을 느낀다. 12. 연관되지 않고 연결되지 않은 것은 끊어졌으니 죽은 것이다. <하늘>은 ‘생명의 근원체’이고, <땅의 인간>은 ‘육체’다. 하늘과 연결되고 일체 돼야 인간이 ‘살아 있는 영’이 된다. 그래야 느끼고, 그 말씀대로 행하기까지 해진다. 13. 말씀을 들을 때나, 집회를 할 때는 ‘기쁨과 흥분과 감동과 깨달음’이 몰려온다. 그렇다고 일주일, 열흘, 한 달, 1년 내내 계속 말씀만 전해 줄 수도 없고 집회만 할 수도 없다. 또 기도할 때 많이 깨닫고 기쁘다고, 연속해서 기도만 할 수도 없다. 이는 음식을 먹었으니, 계속 먹을 수 없는 격이다. 양대로 먹었으면, 더 이상은 못 먹는 것이다. 이와 같이 <말씀의 역사>도 <감동의 은혜와 성령의 역사>도 한계까지 하면, 자동적으로 끝난다. 2016년 04월 (새벽잠언).hwp15 신앙 안에서는 <말씀>을 듣고 <성령>을 받고 <기도 대화>를 하는 것 외에, ‘다른 차원의 단계’가 있다. 곧! ‘생활 속으로 가서 뛰고 달리는 단계’다. 고로 말씀 듣고 성령 받고 기도 대화를 했으면, 그다음에는 ‘생활로 들어가서 뛰고 달리는 세계’로 전환되어 행하며 살아야 된다. 배운 것을 행하고, 감동받은 것을 실천하고, 성령 받았으니 더 힘 있게 뛰고 달리고, 하늘 사랑에 불타서 살아야 된다. 이같이 살아야 육도 영도 자꾸 변화되어 ‘차원 높이는 휴거’가 일어난다. 14. 6단계 1단계 : 집회 때 은혜와 감동과 성령을 받고, 2단계 : 생활 속으로 가서 행하여 얻고, 3단계 : 얻은 것을 쓰고 즐기고, 4단계 : 그리함으로 육도 영도 계속 변화되어 차원 높이고, 5단계 : 차원 높였으니 새로운 것을 얻고, 6단계 : 새롭게 더 변화되었으니 삼위일체를 만나 사랑하며 살기다. 이것이 ‘휴거의 삶’이다. <2016년 4월 28일 목요일 잠언> 1. 현재 차원에서 조금만 더 하면, 마치 시간에 따라 시계 바늘이 옮겨지듯 자기 차원도 옮겨진다. 2. 조금 더 하면, 사탄도 손이 안 닿아서 애간장 태우고 소리만 지른다. 소리지르는 것이야 직접 고통을 안 주니 별것 아니다. 3. 조금 더 할 것을 못 하면, 사탄의 손에 닿아 잡힌다. 그리고 사탄이 자기 쪽으로 끌어당긴다. 4. (초안) 조금 더 하면 안 잡힌다. 5. 사탄의 전술을 알아라! 6. (초안) 조금 더 해서 꺾어서 가면, 딴 세계다. 7. <사람의 핵심>은 ‘생각’이다. <실천의 핵심>은 ‘생각’이다. 8. 말씀을 듣고도 얼마나 행하고자 하느냐 하는 ‘의지’에 달려 있다. 9. 위대한 말씀도 행하지 않으면 마음과 생각만 기쁘지, 얻지 못하고 사라진다. 10. 위대한 말씀을 듣고 행해야 마치 폭탄 터지듯 그 위력을 나타내게 된다. 11. <행한 자>는 ‘사탄의 입에 폭탄이 터지게 한 자’다. 12. <생각의 강도>에 따라서 힘과 위력과 능력이 강하게, 혹은 약하게 나타난다. 13. 힘이 있어도 힘을 안 쓰면, 하는 것 없이 힘이 소모된다. 14. 육신이 행하되, <목적>은 ‘혼과 영’에게 두고 행해야 된다. 육이 ‘육적인 것’만 행하면 자위행위 하는 꼴이 된다. 15. <자기 육의 짝>은 ‘자기 영’이다. 고로 <육>은 ‘자기 영’을 위해서 행해야 된다. <자기 영의 짝>은 ‘자기 육’이며 ‘삼위일체’다. 고로 <영>은 ‘자기 육’과 ‘삼위일체’를 위해서 행해야 된다. 그래야 힘도 오고 정말 희망과 기쁨이 온다. 16. <육>이 ‘육’만 위해 지구만큼 행했어도 ‘육’이 늙거나 죽으면 끝난다. 17. <육>이 ‘영’을 위해 행했으면, 영원히 남아 존재하게 된다. 18. <영>을 ‘휴거’시켜야 된다. <젊고 예쁘고 멋있는 몸>을 가지고 ‘자기 영을 휴거’시켜야 <영>이 영원히 죽지 않고 삼위의 사랑을 받으며 영광스럽게 존재하게 된다. 19. <영>이 ‘육이 행한 것’을 다 가지고 구원받고 변화되면, 영원히 가지고 살면서 누린다. <자기 영>이 있으니 ‘육’뿐만 아니라 <혼>도 ‘휴거된 몸’으로서 누린다. 20. 구원받지 못하면 육신도 허무하고, 영도 허무하고, 세상만사 모든 것이 모두 ‘사망과 흑암’으로 끝나게 된다. 21. <육이 가지고 있는 것>은 꿈결 같고, <영이 가지고 있는 것>은 생시같이 현실적으로 생생하다. 그러나 인간은 이 세상에서 ‘육’으로 살아가니 못 느낄 뿐이다. <2016년 4월 29일 금요일 잠언> 22. 사람이 <힘>이 있어야 ‘능력’을 나타낸다. 신앙도 그러하다. <의의 힘>이 ‘능력’이다. 23. 행해야 ‘힘’이 온다. ‘의’를 행함이다. 24. 행하는 만큼 ‘힘’이 온다. 25. <의>를 행하는 만큼 ‘의의 힘’이 온다. 26. <육신의 힘>을 가지고 ‘육에 해당되는 것들’을 안 하면, 마치 시간이 지나면 ‘남는 시간’ 없이 사라지듯, ‘힘’도 사라진다. 27. <힘>은 그때마다 쓰기다. <힘>은 안 쓰면 사라지고, 쓰면 그로 인해 남긴다. 28. <돈>이 없으면 ‘원하는 것’을 살 수 없듯이, <의>가 없으면 ‘영의 것’도 얻을 수 없다. 29. <휴거의 삶>이 최고 비싸다. 다른 것으로는 살 수 없는 삶이다. 30. <황금성>은 ‘일반 의 값’으로는 못 간다. 31. <휴거>는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성자 사랑, 주 사랑’으로 된다. ‘사랑 값’이 그리 크다. 32. <휴거의 삶을 얻는 데 있어 의>는 ‘삼위와 주를 향한 사랑’이다. 그리고 ‘주의 조건’이며 ‘주를 믿고 일체 되는 것’이다. 2016년 04월 (새벽잠언).hwp16 33. 주를 조금 믿으면 ‘힘’도 조금 온다. 온전히 믿어야 ‘온전한 사랑의 힘’도 오고, ‘행할 의지와 생각’도 온다. 34. 받아도 ‘가치’를 모르면, 제대로 못 쓴다. 35. <최고의 기준>을 세우고, ‘최고의 것’을 받는다. 36. 돈 버는 데 종류가 많듯이, 의를 벌고 쌓는 데도 종류가 많다. 말씀 받기, 말씀 행하기, 부흥집회와 성령집회로 심령들 살리기, 자연성전 건축하기, 각 교회 성전 건축하기, 새벽기도, 기도, 찬양, 삼위일체 사랑, 주 일체, 전도, 가르치기, 강의, 관리, 설교, 증거, 감사, 십일조, 악평자 막기, 악평자와 싸워 이기기, 환난과 시험을 이기기, 서로 화평하게 하기, 모르는 것을 가르쳐서 행하게 하기 - 이런 것들이 모두 ‘의의 일’이다. 37. 죄 안 짓는 것도 의다. 죄를 지으면 의가 소모된다. 38. 세상은 ‘옷이 날개’이고 ‘돈이 날개’이지만, 영의 세계에서는 ‘의가 날개’라서 <의>에 따라 ‘옷’을 입고, <의>에 따라 ‘빛’이 나고, <의>에 따라 ‘권세’가 주어진다. 39. 영의 세계에서는 ‘사명’으로 영의 미가 좌우되고, ‘의’로 영의 미가 좌우되고, ‘사랑’으로 영의 미가 좌우된다. 40. <자기 의>에 따라 ‘휴거 차원’이 좌우된다. 41. 육신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살면 엄청난 의를 행하게 되어, 꿈에 자기 가방에 돈이 꽉 찬 것을 보여 준다. 이는 <의>가 ‘돈’과 같다 함이다. <시간>도 ‘돈’과 같다 함이다. <자기 시간>을 투자하여 삼위의 뜻대로 살면서 <의>를 행했으니, 꿈에 그렇게 보여 준 것이다. 42. <황금 같은 시간>은 ‘새벽’이다. <황금>이 뭐냐. ‘삼위일체’다. <새벽>은 삼위와 일체 되어 기도하고 교통하고 대화하는 때다. 43. 꿈에 혼이 ‘돈’ 없이 시장이나 상점을 기웃거리고 다닐 때가 있다. 이는 <하늘을 만나는 시간>과 <의>가 그만큼 바닥이라는 것이다. 일주일, 열흘, 한 달 동안 열심히 하면, 지갑이 찢어지게 돈이 채워진다. 모두 ‘자기 육의 실상, 혼과 영의 실상’을 보여 준 것이다. 44. <죄>를 지으면 ‘도둑맞은 자’와 같다. 45. <시간>을 뺏겨도 ‘도둑맞은 자’와 같다. 46. ‘행한 대로 주신다.’ 함은 - ‘의의 값대로 주신다.’ 함이다. 47. 자기 혼이 영계에 다닐 때는 ‘자기 육의 의’에 따라서 옷을 입기도 하고, ‘임무와 활동’에 따라서 합당하게 입기도 한다. 48. 꿈에서 자기 혼이 입은 옷이나, 자기가 거하는 방이나, 집이나, 환경이나, 만나는 자들은 ‘자기 육 행위의 차원’을 보여 준 것이다. 49. 환난과 핍박과 악평을 이기면, ‘의 값’이 매우 크다. 50. <의>가 없으면, 사탄이 깔보고 헐값으로 여겨 ‘자기 것’으로 가져가려 한다. 51. <의>가 ‘무기’다. ‘가치’다. <의>가 없으면 영도 육도 ‘사랑 부도’가 난다. 52. 어떤 자는 <시간>을 빚지고 다닌다. 세상으로 육적으로만 시간을 쓰고, 의를 행하지 않아서다. 53. <돈 있는 자>가 ‘돈 없는 자’를 도우면, 빚이 청산된다. 이와 같이 <의 많은 자>가 ‘의 없는 자’를 도와 대신 의 값을 내주면 문제가 해결되고 복직된다. 54. <주>는 ‘이 시대 의의 재벌’이다. 그 의로 ‘원하는 자들’을 다 살린다. <2016년 4월 30일 토요일 잠언> 55. 날마다 ‘조금 더 하기’다. 그래야 ‘큰 자’가 된다. 56. 길도 10cm만 조금 더 넓히면, 못 가다가 통과하게 된다. 조금 더 함으로 ‘운명’이 바뀐다. 57. 현재 상태에서 ‘배’로 더 하면, ‘놀라운 기적’이 일어난다! 58. 세상에서 ‘돈 벌기’ 힘들 듯이, ‘의 쌓기’ 힘들다. 앞날을 생각하고, 결심하고 꾸준히 의를 행하여라. 59. <의>를 많이 행하려면, ‘자기가 할 것’을 생각하고 행해야 된다. 그러려면 때마다 성령께서 감동을 줘야 된다. 그래야 ‘행할 것’이 생각나서 행하게 된다. 그러려면 성령을 부르고, 성령과 일체 되어 행해라. 60. 성령으로 살아라. 성령을 근심시키는 일을 하지 말아라. 성령은 ‘증거의 신, 진리의 신’이다. 고로 ‘진리’에 온전히 서야 된다. 61. 성령은 ‘성결의 신’이다. 고로 깨끗해야 성령의 감동 감화를 잘 받는다. 죄와 불의를 멀리하고 안 행할수록 성령과 하나 된다. 62. 죄를 지으면 반드시 ‘회개’다! 회개하면, 더러운 몸과 옷을 깨끗이 하고 다니는 격이다. 63. 사탄은 ‘죄에 개입하는 권세’를 가졌다. 고로 ‘회개’로 사탄을 처리하고 해결해라. 64. 형제를 미워하면, 사탄이 온다. 65. 조금만 더 하면, ‘문제’가 풀린다. 66. 조금만 더 하면, ‘답’이 온다. 67. 조금만 더 하면, ‘걱정·근심·염려’가 없어진다. 68. 조금만 더 하면, ‘완전’해진다. 69. 조금만 더 하면, ‘물’이 나와서 ‘샘’이 된다. 2016년 04월 (새벽잠언).hwp17 70. 조금만 더 하면, ‘성자 주의 손’을 잡는다. 71. 조금만 더 하면, 사서 ‘자기 것’으로 만든다. 72. 조금만 더 하면, 뺏는다. 73. (초안) 조금만 더 하면, 사탄을 절벽 밑으로 떠밀어 전멸시킨다. 고로 조금만 더 해라! 74. 조금만 더 하면, ‘과거에 수고한 것’이 해결되어 끝장난다. 75. 조금만 더 하면, ‘죽어 가는 생명’을 살린다. 76. 조금만 더 하면, 생명들이 녹아진다. 77. 조금만 더 하면, ‘깨끗’하게 된다. 78. 조금 더 못 하니, ‘꿈’이 깨지고 일을 망치게 된다. 79. 조금만 더 하면, ‘지금까지 만든 것의 전체’가 모두 빛이 나게 한다. 80. 조금만 더 하면, 찾는다. 81. 조금 더 못 해서 ‘10년 동안 수고한 것’이 수포로 돌아갔다. 82. 조금만 더 하면, ‘목적지’에 다다른다. 목적지에 다다라야 ‘다음 코스’를 대가로 받는다. 고로 또 희망이다. 또 얻는다. 83. 뒤꿈치를 들어 올리듯 조금만 더 하면 되는데 안 하냐. <할 수 있는 능력>은 무한하다! <힘>은 네 안에 있다. 해야 그 힘이 나온다. 84. 조금 더 하면, 열린다. 85. 조금 더 했더니, ‘20년 동안 원했던 희망’이 이루어졌다. 86. 조금 더 했더니, ‘2000년 신약역사의 선을 넘어 새 역사를 발견’한 것이다. 87. <기성>은 조금 덜 하고 ‘백지장 뒤’에서 살아간다. 귀를 대 보면, 새 역사를 찾아다니는 발자국 소리도 나고, 하도 하늘을 쳐다보며 기다리다가 고개 아파하는 소리도 났다. “혹시나 주가 왔나?” 하는 소리도 들리고, “아이고, 청춘이 다 늙어 버렸네!” 하는 소리도 들리고, “어디지? 거기인가?” 하는 소리도 들렸다. 고로 조금 더 해서 거기서 끌어내 주자! 88. <조금>은 ‘아예 없는 데’다 하는 것이 아니다. <조금>은 ‘그동안 해 놓은 터전’에다 하는 것이다. 고로 조금 더 함으로 인해 ‘엄청난 운명의 것’을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