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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6.04.11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6.04.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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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11일 월요일 새벽말씀(편집본) 금주의 말씀에 이제 들어갑니다. 어제 죽 말씀을 가지고 전초 하다가 툭 들어간 말씀이, 인간이 타락되었기 때문에 기쁨을 누릴 수가 없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금주 말씀은 “항상 기뻐하라.”였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어떻게 항상 기뻐하지? 사람이 불을 켜놔야 날파리가 모여들듯이, 사람이 기뻐해야 뭔가 된다고 했습니다. 비유를 들어 말할진대. 그렇지 않아요? 그런 것이 있습니다. 기뻐하라! 내 인생을 볼 때도 늘 기뻐하지 못했을 때가 너무 많고, 기쁜 때도 있었어요. 그런데 기뻐하라는 것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기뻐해야 됩니다. “아이구, 환난과 어려움이 있는데 기뻐합니까?” 환난을 통해서 인내, 인내를 통해서 연단, 연단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는 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뻐하라 그것입니다. 환난이 온다고 겁 먼저 먹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전쟁하는 사람이 겁 먼저 집어먹으면 절대 전쟁을 못합니다. 과감하게! “내가 그래도 그의 제자인데, 하나님의 이 시대 사도인데 까짓것. 하나님! 내가 엄명하오니, 이 바람아 잔잔하라! 고요하라! 이런 것은 선생님까지 갈 것도 없다. 내가 혼자 끝내고 보고 할 거다.” 이렇게 대담하게 해야 됩니다. 어제 말씀은 타락되었기 때문에 기쁨이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맞잖아요. 구약부터 신약까지 보면 하나님 말씀에서 탈선되었을 때, 하나님 뜻대로 못했을 때는 기쁨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육적인 사람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의 나머지는 여러분이 연구하라고 준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어떻게 기쁨이 자꾸 솟을 수 있냐? 기쁨의 근원자를 늘 영화롭게 하고, 기쁘게 하고 즐겁게 섬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아침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좋아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또 그 보낸 자와 더불어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그를 섬기고, 그를 믿고, 그의 말대로 행할 때 기쁨이 오는 것입니다. 그렇겠습니까, 안 그 렇겠습니까? 기쁨의 근원자와 일체 되었을 때 기쁨이 오는 것입니다. 말씀의 핵심은 하나입니다. 하나님을 섬김으로 기쁨을 삼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기쁨을 잃어버리게 되었고. 다시 복직하는 것은 뭐냐?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 말씀을 안 듣다가 기쁨을 상실했습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을 믿음으로 기쁨을 다시 얻게 됐다는 것입니다. 이치가 맞잖아요. 말씀이 연결되잖아요. 사람들이 흔히 보면 “선생님! 이번 주에 강의 맡았어요.” “어디로 가냐?” “각 교회에 강의해 달라고 합니다. 무슨 강의를 할까요?” “그것을 왜 물어? 금주 말씀을 강의해야지. 금주 말씀을. 금주 말씀을 가지고 네가 아는 대 로 간증도 하고, 얘기도 해 줘야 이치가 맞지 않냐?” 극적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됩니다. 극단적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기쁨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복직이 되는 것입니다. 극적으로! 아주 절대적으로! 생각하면서, 가려가면서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쁨이 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극적인 기쁨이 안 오는 것입니다. 극적인 기쁨의 단계까지 가야, 그게 극적인 기쁨을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기쁨 갖고서는 안 됩니다. 말씀도 그렇습니다. 극적인 풀이를 할 때까지 가야 풀이가 된 것입니다. 배의 끈을 끄르다 말면 되겠어요? 100% 끌러야 배가 떠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매여 있던 끈을. 그런 이치로 되어있기 때문에 극적으로 복직을 해야 복직이 되는 것입니다. 일부 복 직 갖고서 그게 복직이 아닙니다. 기와를 7000장 갖고서 얹는데 기와가 한 장만 안 들어가도, 겹친 데는 모르지만 안 겹친 데는 한 장만 빼도 6999장 갖고는, 한 장만 빼도 아마 꺼림할 것입니다. 100% 해야 됩니 다. 겹치지 않은 데는 한 장만 빼도 거기서 물이 다 샙니다. 이와 같이 말씀도 동일합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한마디를 더 하면, 하나님을 절대 사랑함으로! 하나님을 절대 사랑함으로 세상을 사랑하는 사랑이어야 죄가 아 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절대 사랑함으로 세상을 사랑해야 죄가 아니지, 세상만을 사랑 하면 죄입니다. 왜 그렇냐? 어떤 남자가 어떤 여자를 사랑할 때, 그 여자를 사랑도 않고 사랑하면 강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을 사랑도 않고, 이 세상을 사랑하면 죄가 된다는 것입니 다. 강간죄가 되듯이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 여자를 사랑하다가 그 사람에게서 사랑이 왔을 때 사랑하면 강간이 아닙니다. 그런데 지 나다가 “나, 너 사랑한다.” 하고서 사랑하면 그것이 강간죄가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사랑도 않고, 만물을 사랑하면 그것이 강간죄와 같이 하나님을 떠난 죄 가 돼서 다 죄로 인정받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야, 충분히 사랑하고야, 하나님을 충분히 사랑하고야 하나님이 만든 만물 을 사랑해야 되지, 하나님을 사랑도 않고 만물 먼저 사랑하면 웃긴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오는 사람도 그렇습니다. 여기를 내가 전부 만들어 놓고 싹 해 놨는데, “야, 진짜 멋 있다. 진짜 위대하다.” 하고 그냥 가면 “미친놈들. 위대한 사람이 있는데 위대한 사람은 쳐 다도 안 보고 가?” 합니다. 어제 할머니들과 내가 같이 얘기했습니다. 금산에서 온 할머니들. “참 훌륭하시다.” 했습니다. 내 얼굴을 보고 간다고 하길래, “참 훌륭하시네요.” 했습니다. 그 할머니들은 이것이(조경이) 훌륭한 게 아니라 내가 훌륭하다고 했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훌륭하게 만들었습니까. 그래서 만든 사람을 한번 보고 가려고 했더니 조그 맣고...” 그야말로 별 것도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나를 직접 보니까 조그맣더라는 것입니다. 할머 니가 생각하기에 내가 아주 풍채 있고 굉장할 줄 알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든지 부담 없이 와서 여기 와서 놀다 가시고, 쉬었다 가세요.” 했습니다. 딴 데 멀리, 물론 거기도 아름다운 곳이 있지만 여기에 오니 마음이 편하다고 했습니다. 딴 데 관광지에 가면 맨날 시간 재놓고 가기 때문에 지칩니다. 그리고 자기가 어디를 갔다 왔는데 거기는 댈 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하도 소문이 나서 거기 갔다 왔다 했습니다. 거 기는 댈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번에 자기가 돌아가면 10명, 20명에게 얘기한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이 아름다운 곳이 있듯이, 이것을 얘기하듯이 여러분들도 이상된 세계를 자꾸 얘 기해 줘야 오게 됩니다. 지금은 말하기 좋습니다. 복음과 더불어 환경을 얘기하면서 한번 놀러 가자고 하라는 것입 니다. “인조 조경으로서는 최고다. 인간이 만든 것으로 최고 급으로 만들었는데, 우리 거기 한번 가 보자. 마치 오사카 성을 쌓듯이 쌓은 데가 있다고 하는데 한번 가 보자.” 하고서 데리고 와서 말씀을 넣어주면 됩니다. 육은 영과 연결되지 않으면 죽은 것입니다. 모든 것은 이것만 쳐다보면 죽은 것입니다. 이것을 하늘과 연결시켰을 때 그게 살아있는 생 명력 있는 작품이라는 것입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작품.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러면 복직되리라. 그 기쁨이 영원하리라. 근본적인 것이니라. 왜 만물만 갖고서 사람들은 기뻐하고 싸돌아다니면서 만물의 주인공을 기뻐할 줄 모르느냐? 그것은 모순된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은총을 주시옵소서. 우리의 미개함을 깨우쳐 주시옵소서. 오늘도 우리에게 함께해 주시고, 우리의 하나님이 되어 주시옵소서. 저들, 다 똑같이 사랑을 받아야할 자들이오니, 기성의 세계를 하나님께서 기억해 주시고, 그 들이 구름떼같이 오기를 내다보며 선견지명으로 이 땅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땅이고, 옛적부터 정한 곳이지만 우리는 앞으로 내 형제들이 끝 없이 구름 떼같이 올 것을 생각하면서 돌 하나라도 더 놓아서 앉을 장소를 만들고 있습니 다. 의심 없이 만들고 있습니다. 돌이 하나도 남는 날이 없을 것입니다. 다 그들이 앉고 서 고. 그래서 하나님이 주신 이 성지 땅을 멋있게 가꾸어서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돌려야 되겠습 니다. 이곳은 하나님의 작품이고, 하나님께서 계획한 곳입니다. 나도 못하고, 이들도 못할 것입니 다. 오직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우리는 할 것이요, 이 보람을 온 지구촌의 모두가 다 사용 하게 해 주시옵소서. 이 민족에는 이 세상에서 가질 수 없는 귀한 하나님의 성지 땅이 있습니다. 이 땅을 길이길 이 빛내서 하나님의 영광의 장소로 사용됨이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귀한 것을 줘도 귀한 것을 모르고 쓰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 귀합니다. 모든 남자가 여자를 귀하게 보고 여자가 남자를 귀하게 보듯이, 부모 가 자식을 귀하게 보듯이, 자식이 부모가 귀한 것을 알듯이 다 귀하게 깨닫고, 환경과 처지 를 사용함이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금주에는 분명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기뻐하라. 항상 기뻐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기쁨을 이들에게 하나씩 하나씩 깨우쳐 주고 있으니 의로 채우시옵소서. 그리고 모든 목회자들이 내 심정을 깨닫고, 내 심정의 도를 받고, 나의 모든 노정도 너희들 은 체휼해야 되겠다고 해서 산에 갖다놓고 모두 기도하라고 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 기간을 통해서 자기 목회지를 위해서 기도하고, 자기 민족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해서 그 동안 누적된 것을 목욕탕에 가서 더러운 때를 밀듯이 다 밀게 해 주시고, 그런 자들의 눈물 겨운 기도를 아버지께서 받으시옵소서. 내가 빌었으니 그렇게 되기를 원하노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