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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04.13 (수)

160413 수요말씀(확대해서 생각하고 행해야 시대를 다스린다)

선포일
2016.04.13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장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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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13일 수요말씀> - 전체가 ‘핵’이 되는 말씀 확대해서 생각하고 행해야 시대를 다스린다 본 문 마태복음 22장 37절 (핵심 봉독)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생활의 사랑 관계’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휴거의 삶>에 있어서 ‘핵이 되는 말씀’입니다. 오늘은 주일말씀에 이어서 조금 더 깊이 말씀하겠습니다. 핵심을 확 찔러서 전해 주고 마칠 테니, 잘 듣기 바랍니다. ◎ 이 말씀은 성령께서 귀에 대고 해 주신 말씀입니다. 정말 좋아서 즉시 <수요말씀>으로 전해 줍니다. 주일말씀과 한 짝이 되는 말씀입니다. 주제는 ‘확대해서 생각하고 행해야 시대를 다스린다.’입니다. <말씀 시작> 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아름다움을 볼 때는 ‘핵’만 보지 말고 ‘확대한 전체’를 보아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을 이룰 때>는 사람 몸의 핵인 ‘사랑 지체’나 ‘뇌’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확대한 몸’으로 행하여 이루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 지금부터 이 말씀을 가지고 설명해 주겠습니다.  하나님은 항상 ‘핵’을 기준하여 ‘전체’를 만드십니다. <사람 몸의 핵>은 ‘사랑의 지체’이며 ‘뇌’입니다. 이것을 기준하여 ‘인간의 몸’을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핵>과 <지체>는 ‘모양과 형상’이 다릅니다. <사랑의 지체>와 <뇌>를 확대시키면 <몸>이고, 더 확대시키면 <지구상의 수많은 사람들>이고, 더 확대시키면 <만물들>과 <지구>와 <우주>입니다. ◎ 이제 구체적으로 말씀하겠습니다.  <핵>만 가지고서는 ‘하나님의 뜻’을 크게 펼 수 없습니다. ◎ 이 말이 무슨 말일까요? 잘 들어 봐요.  사람들은 ‘사랑한다.’ 하면, 흔히 ‘사랑의 지체’를 생각하면서 <육적 사랑의 관계>를 떠올립니다. 이것이 ‘핵’이기 때문에 그리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랑의 지체’만으로는 <사랑의 아름다움, 신비함, 웅장함>이 적습니다. 확대해서 봐야 됩니다. 그러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 <축소한 핵>은 한두 가지 일만 합니다. <사랑의 지체>는 ‘육적 사랑의 관계’와 ‘생리적 작용’, 그리고 ‘생명을 탄생시키는 기본의 일’을 합니다. 그것만으로는 인간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뇌>도 ‘핵’입니다. <뇌>가 ‘생명의 근원’이지만, <뇌>로 ‘생각’만 하면 아무것도 되지 않습니다.  <확대한 몸>을 가지고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백 가지, 만 가지 일을 합니다. <핵을 확대한 ‘몸’>을 가지고 행하면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자기 목적’도 이루고 ‘하나님의 뜻’도 펴는 것입니다.  <사랑의 지체>로는 돌도 못 옮기고, 돌을 쌓지도 못합니다. 자연성전을 보세요. <금단의 열매, 사랑의 지체>로 돌을 쌓고 개발했습니까? <뇌>로 생각만 해서 돌을 쌓고 개발했습니까? <확대시킨 몸>으로 돌을 쌓고 개발했습니다.  하나님의 역사도, 하나님의 뜻도 그러합니다. <확대시킨 몸>을 가지고 행하여 이루는 것입니다! 휴거도 <핵인 사랑의 지체>로 이룬 것이 아닙니다. <핵인 뇌>로 생각만 해서 이룬 것도 아닙니다. <확대시킨 몸>을 가지고 행하여 이뤘습니다!  <사랑의 지체>를 가지고 육적 사랑을 하면, 그쪽으로 흥분되고 기쁜 것 ‘한 가지’뿐입니다. 그러나 <뇌>로 생각하면서 <확대한 몸>을 가지고 행하면, ‘수만 가지’를 행하면서 흥분되고 기뻐하게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믿고 구원받는 것도, 기도하고, 전도하고, 찬양하고, 영광 돌리고, 주를 증거하고, 말씀을 듣고 행하고,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사는 것도 <핵을 확대시킨 몸>으로 합니다.  기도하기, 전도하기, 찬양하기, 영광 돌리기, 주 증거하기, 말씀 행하기, 삼위와 교통하기,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행하며 변화되기 등 이 모든 것들은 ‘생활의 사랑 관계’입니다. 이것은 모두 ‘사랑 지체’로 하는 것이 아니고, ‘뇌’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뇌>로 생각하면서 <확대시킨 몸>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 섭리역사도 <핵심자>만 가지고서는 ‘하나님의 뜻’을 못 폅니다. <전체 몸 같은 자들>이 모두 움직이며 ‘뜻’을 펴 나갑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매일 <몸>을 가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생명을 구원하고, 강의하고, 관리하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고, 기도하고, 증거하고, 각종 개성의 사명을 하면서 <생활의 사랑 관계>를 하며 사는 것입니다.  아주 작은 <사랑의 지체>에 생각이 쏠려서 음란한 것들을 보고, 자위행위를 하고, 이성이나 동성 간의 육적 사랑만 생각하며 사는 자는 ‘지극히 작은 자’입니다. 또한 <뇌>를 가지고 ‘생각’만 하면서 사는 자는 ‘관념적인 인생’입니다.  <사랑의 지체>나 <뇌>만 가지고,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사랑의 지체>나 <뇌>만 가지고, 전도할 수 있습니까? 성령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겠습니까? 무엇을 만들 수 있습니까? 자기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사랑의 지체>만 가지고는 ‘그에 해당되는 것’만 합니다. <뇌>만 가지고는 ‘생각’만 합니다. <확대한 몸>을 가지고 행해야 ‘많은 일’을 합니다. <확대한 몸>을 가지고 행해야 ‘뇌에서 생각한 것’을 이룹니다.  <확대시킨 몸>을 가지고 생활하고, 일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삼위와 주를 사랑하고 모시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원하는 것을 하면서 삽니다. - 이것이 ‘삼위와 주와 사랑의 관계를 하면서 사는 삶’입니다. - 이것이 ‘생활 속 사랑의 관계’입니다. 정말 이 도를 깨달아야 됩니다. 이것을 깨닫고 알고 사는 자는 <육>은 매일 ‘천국 황금성 급의 삶’을 누리며 살고, <영>은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의 영원한 것’을 얻고 삽니다.  <사랑의 지체>를 가지고 하는 ‘육적 사랑의 기쁨과 쾌락’은 너무나 작고도 작습니다. 너무나 짧고도 짧습니다. 그 ‘한 가지’ 외에는 못 합니다. 그러나 <확대시킨 몸>을 가지고는 ‘수백 가지’를 합니다. 결국 그 <몸>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여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뜻’을 이룹니다.  <하체 사랑>은 ‘최고 하(下)급’입니다. 기쁨도 짧고, 뜻도 적습니다. <상체 사랑>은 삼위와 주와 ‘생활의 사랑’을 하고, 하나님과 주가 주신 ‘사명의 일’을 하면서 수백 가지로 느끼고 얻고 누립니다. 하나님과 주가 주신 각종 개성의 일, 생명을 구원하는 일, 생명의 말씀을 외치는 일, 주를 증거하는 일, 삼위일체를 모시고 사는 일, 이로 인해서 오는 기쁨이 얼마나 큽니까?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우리가 모시고 섬기며 뜻대로 행하면 받기만 하지 않으시고, 그렇게 행하는 자들을 그리도 귀히 대하시며 섬기고 사랑해 주십니다. 이 기쁨은 절대! ‘육적 하체 사랑’에 비할 수 없습니다. 이로 인해 결국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뜻’도 이루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육 평생’ 누리고 ‘영 영원히’ 누립니다. <잠시 쉬었다가> 더 중요한 부분  <육체 사랑>은 ‘인간’이나 하는 것이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뇌와 몸’을 가지고 사랑하십니다. 어떻게요? <인간의 뇌>에 ‘하나님의 생각’을 넣어 주시며 <인간의 몸>을 가지고 행하며 ‘뜻’을 이루게 하십니다. <중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사는 삶>이 곧 ‘삼위와 결혼해서 사는 사랑의 삶’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절대 사랑하고 살면, 꿈에 ‘누구와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 주기도 합니다. 이는 “육으로 사랑해라.” 하는 계시가 아닙니다. <중요> 육신이 낮에 극적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고, 하늘 앞에 충성하고, 전도하고, 기도하고, 생명을 사랑하고, 삼위와 주를 사랑함으로 행했으니, “그런 삶이 곧 사랑하는 시간과 같다.” 하고 계시해 준 것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사랑의 지체, 하체>로 사랑한 것이 아니라, <확대한 몸>을 가지고 사랑하며 모시고 살고, 말씀 따라 행하며 살고, 전도하고, 강의하고, 증거하고, 각자 개성대로 맡은 일을 극적으로 행하며 사는 삶이 → 곧 ‘영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활의 사랑의 관계’입니다. 진정 깨닫고 살기를 축원합니다!  <천국>에서도 ‘사랑’이 이렇게 이루어집니다. <땅>에서도 <확대한 육체, 몸>을 가지고 ‘삼위일체를 중심해서 삼위의 뜻대로 사는 것’이 ‘사랑의 관계’이듯, <천국>에서도 <확대한 영체>를 가지고 ‘삼위일체를 중심해서 삼위의 뜻대로 사는 것’이 ‘사랑의 관계’입니다.  이 말을 꼭 이해해야 됩니다. 진정 제대로 깨닫고, 매일 삼위와 주와 ‘사랑의 관계, 교통’을 해야 됩니다.  <생활의 사랑 관계>가 무엇인지 깨달았습니까? <핵을 확대한 몸>을 가지고 행하는 것임을 진정 알았습니까?  깨달았으면, ‘말씀이 전달’된 것입니다. 깨달은 자는 ‘섭리사 최고의 생명의 말씀’을 받고, ‘삼위일체의 최고 사랑을 받은 자’입니다. 말씀을 받고 깨달았으니, 성경 말씀대로 ‘신이 된 것’입니다. 곧 ‘신의 생각을 가지고 있다.’라는 말입니다.  깨달음으로 ‘말씀이 전달’되었고, 깨달음으로 ‘삼위의 사랑’을 받았고, 깨달음으로 ‘신의 생각’을 받아 ‘신적 차원’에 올랐으니, 이제부터는 ‘행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 모두 ‘생각의 차원’을 높이세요! 이 말씀은 ‘휴거된 자만 알아야 되는 비밀의 말씀’입니다.  <사랑의 지체>를 생각하며 <하체>로 사랑하며 사는 자는 ‘하(下)급 인생, 하수도 인생’입니다. <뇌>에 삼위의 생각과 주의 정신을 넣고 <확대시킨 몸>을 가지고 행하며 <상체>로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사는 자는 ‘상(上)급 인생, 상수도 인생’입니다. 상수도에 ‘수도꼭지’를 연결하면 물이 나옵니다. 고로 <상체 사랑을 하는 자>는 ‘핵을 크게 쥐고 사는 인생’입니다.  창조 목적 강의 도표를 보면, <몸>을 ‘핵인 생명나무와 선실과’로 보라고 했습니다. 이를 알고 오늘 말씀대로 제대로 알고 행해야 -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인생을 살면서, 하나님의 뜻을 크고 웅장하게 이루며 시대를 잡아 나가게 됩니다.  인생은 ‘생각과 사고’에 따라서 그 삶도 그에 해당되는 대로 형성됩니다. <이 성>을 좇아 사는 자는 ‘이 세상’에서 끝나고, <저 성>을 좇아 사는 자는 ‘저 세상’에서 끝납니다. <저 성>은 ‘천국 황금성’이 아닙니까? <이성>으로 사는 자는 ‘육의 삶’에서 끝나고, <저 성, 영원한 것>을 놓고 사는 자는 ‘영’이 살고 ‘영원한 삶, 천국의 삶’을 얻고 누리게 됩니다.  미련한 자들을 보세요. <하수도 물>에서 썩은 물을 먹고 씻으면서 한 판 벌인 대로 거기서 종일 놉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자들, 아는 자들은 샘물이 펑펑 솟는 <상수도 물>에 입을 대고 먹고 목욕합니다.  <상(上)차원>과 <하(下)차원>은 ‘극과 극’입니다. <하(下)차원>은 태 속에서 나와 엎어져 기어갈 때, <상(上)차원>은 성장하여 절벽 코스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고로 <하(下)차원에서 노는 자의 삶>은 기어 다니고, <상(上)차원에서 행하는 자의 삶>은 날아다닙니다.  <상(上)차원에서 행하며 사는 자>는 잘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은 ‘궁궐에서 사는 삶’을 삽니다. 그러나 <하(下)차원에서 노는 자들>은 ‘하체’로 살면서, ‘육성’으로 살면서 시기 질투나 하고 샘이나 냅니다.  세상에 ‘하체’로 ‘육성’으로 사는 자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들은 ‘노는 물’이 그러하니, 같이 썩어 들어갑니다. 정상적으로 ‘상체 사랑’을 하며 확대시킨 ‘몸’을 가지고 하나님 뜻대로 사는 자들은 <상(上)차원에 사는 자>로서 해와 같이 빛납니다.  <하(下)차원 소로 길>에서는 고급 세단 10대를 사 줘도 평생 못 써먹습니다. 길이 좁아서 ‘사람 한 명’ 겨우 빠져나가는데, 어떻게 ‘고급 세단’을 타고 갑니까?  모두 <확대시킨 몸으로 사는 상(上)차원>으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찬란한 세계>로! 완전히 나오기를 축원합니다. 그곳이 바로 <전능자를 대면하는 사랑의 대상체, 신부 세계>입니다. <마무리> ◎ 오늘 말씀과 이번 주 주일말씀을 들었으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의 사랑의 관계>가 무엇인지 꼭 제대로 확실히 깨닫고 <생활의 사랑>을 하고 <휴거의 삶>을 살면서 계속해서 <휴거의 차원>을 높여 나가기를 축원합니다! ◎ 다시 한 번 더 ‘이번 주 말씀의 핵심’을 짚어 주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 삼위와 주를 사랑한다면, ‘사랑의 관계’를 해라. 이 사랑의 관계는 <사랑 지체>로 하는 것이 아니다. <뇌와 생각>만으로 하는 것도 아니다. <사랑의 지체와 뇌의 확대체>인 ‘몸’으로 해라. 이것은 ‘육적 관계’가 아니라 ‘생활 속 사랑의 관계’다. 곧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원하는 일을 해 주는 것이다. 곧 기도하기, 찬양하기, 영광 돌리기, 전도하여 생명을 구원하기, 관리하기, 생명의 말씀을 전하고 외치기, 주 증거하기, 말씀 듣고 행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변화되기, 하나님의 각종 뜻을 행하기, 충성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기, 무엇을 하든지 삼위와 주와 함께 하기 등이다. 이것은 ‘사랑 지체’로 하지 않는다. ‘뇌’로 생각하고 끝내지 않는다. 확대체인 ‘몸’으로 한다. - 이것이 ‘결혼해서 사랑하며 같이 사는 삶’이다. - 이것이 ‘생활의 사랑 관계’다. 이럴 때 꿈에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것은 ‘육으로 사랑해라.’ 함이 아니라 이와 같은 삶이 곧 ‘삼위와 주와 사랑한 것임을 깨달아라.’ 함이다. 절대 이 도를 깨닫고 행해라.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순간 대화, 순간 관심, 순간 생각, 순간 사랑 하지 말고, 생활 속에서 매순간 사랑, 매순간 생각, 범사에 대화, 범사에 모심과 섬김, 범사에 교통해라. 이것이 <생활의 사랑 관계>다.  좋을 때나,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슬플 때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눈이 오나, 날이 좋으나 항상 ‘성령과 주와 함께’ 행해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빼지 말고, 절대 같이 행해라. 빼지 말고 항상 끼워 넣고 같이 행해라! 네가 빼면, 하늘도 너를 뺀다.  이러한 <생활의 사랑>은 - ‘사랑 지체’를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다. - ‘뇌’만 가지고 하는 것도 아니다. 확대한 ‘몸’을 가지고 생활 속에서 행하며 하는 것이다. <몸>을 가지고 행해야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 <사랑 지체>로는 ‘몇 가지’만 한다. <뇌>로는 ‘생각’을 발생시키며 ‘작동’시킨다. <몸>을 가지고 행해야 ‘수만 가지’를 행하며 ‘뜻’을 이룬다. ◎ 확대해서 생각하고 행해야 시대를 다스린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