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6.05.01 (일)
160501 주일말씀
- 선포일
- 2016.05.01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5장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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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일 주일말씀>
연구해라. 인식을 제대로 해라
본 문 요한복음 5장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인식과 연구’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주제는 ‘연구해라. 인식을 제대로 해라.’입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어렸을 때 잘못 인식한 것인데,
커서도 잘못된 인식을 그대로 가지고 모르고 사니,
고통받고 사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어렸을 때 잘못된 것을 배우고 인식하여
커서도 어렸을 때 잘못 인식한 것 그대로
어린 자들을 가르치고 인식시킵니다.
구약역사도 그러했고, 신약역사도 그러했습니다.
성경을 보면
특히 <부활, 재림, 휴거, 심판, 말세>에 대한 인식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정말 중요한 교리라서 제대로 가르치고 인식해야 됩니다.
이 중요한 교리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으면 큰일이고,
제대로 가르쳤어도 자기가 제대로 인식하지 않으면
그릇된 인식으로 신앙생활을 하니 큰일입니다.
제대로 가르쳤어도 ‘잘 인식됐겠지.’ 하지 말고
잘 배우고 인식했는지 ‘파악’해 봐야 되고,
또 거기에서 끝내지 말고 ‘행하는 것’을 봐야 됩니다.
앞에서는 알았다고 해도
행동할 때를 보면 ‘자기 인식’ 그대로 행합니다.
<사람의 뇌와 생각>, <눈과 귀>를 연구해 보면
생각보다 ‘착오’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고를 당하겠다는 계시가 와도
불길하니 - 잘 안 믿고 인식을 안 합니다.
그러다 사고를 당한 후에 그제야 시인합니다.
사람의 뇌는 항상 ‘안 좋은 소리’나 ‘손해를 보는 것’은
불길하니 - 잘 안 믿고 인식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좋은 소리’나 ‘유익을 보는 것’은
듣기에 좋으니 - 잘 믿고 인식합니다.
그러나 <자기 인식>과 <실제>는 다르다는 것을 꼭 알아야 됩니다.
<자기 인식>은 이러하지만,
<실제>는 저러한 일이 너무도 많습니다.
낙원도, 천국도, 황금성도 <사람들의 인식>과 <실제>는 다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세계지도>에서 ‘각 나라의 섬들’을 보면,
점을 찍어 놓듯 표시해 놨습니다.
그러니 ‘섬은 작다.’라고만 인식합니다.
특히 태평양 바다에 있는 <하와이>는
지도에 점 하나를 찍어 놔서 잘 안 보입니다.
직접 안 가 보고 어릴 때 지도상으로만 본 사람들은
‘하와이는 좋지만 규모가 작아. 우리 동네만 할까?
조금 돌아다니면 다 볼 수 있을 거야.’ 합니다.
그러나 막상 가 보면, 인식과 다릅니다.
세계 곳곳에서 하와이로 몰려드는데,
거기서 1년 동안 휴가를 즐겨도 좁지 않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바다>에는 공간이 남아 있고,
<육지>도 꽉 차 있지 않습니다.
건너편 섬으로 가려면, 비행기를 타고 이동해야 됩니다. <끝>
이와 같이 <사람의 뇌와 생각, 눈과 귀>는
생각의 실수를 잘하고, 잘못된 인식을 잘합니다.
결국 ‘자기 손해’입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한국의 제주도>도 그러합니다.
직접 안 가 보고 어릴 때 지도상으로만 본 사람은
‘거기는 좁아. 육지를 보다가 제주도를 보니 답답해.
바람 쐬러 밖에 나가면 다니다 마는 정도겠다.
우리 동네만 할까?’ 합니다.
직접 가 보면,
차를 타고 한 시간 동안을 달려야 끝을 볼 수 있습니다. <끝>
현재 ‘제주국제공항’이 한 개 있는데,
또 ‘신공항’을 만든다고 합니다.
<월명동 자연성전>도 직접 안 가 보고 말로 듣기만 한 사람들은
‘큰 집 정원만 하겠지?’ 인식합니다.
직접 가 본 사람들 중에서도 더러는 그렇게 인식합니다.
그러나 하루에 수만 명씩 와도
37년 동안 월명동 골짜기가 꽉 찬 날이 없습니다.
집회를 할 때는 한곳에 앉아 있지만,
실제로 돌아다녀 보면 하루 종일 걸어 다녀야 되니
정말 크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사람도 이와 같습니다.
<작다고 인식한 사람>도 ‘실제’는 다릅니다.
일을 맡겨 보면, ‘크게’ 합니다.
조은이도 처음에 선생 대신 ‘섭리사 전체 단상’을 맡기며
섭리사를 성령의 역사로 끌어 나가게 할 때,
‘아무리 내가 제일 많이 가르치고 연단시켰지만
경험도 많지 않고 아직 어린데 잘할 수 있을까?’ 했습니다.
나를 대신하여 ‘운전대’를 맡기는 것이니,
얼마나 애간장이 탔겠습니까?
그래도 다른 길이 없고, 사람도 없으니 맡겼습니다.
그런데 <내 인식>과 <실제>는 달랐습니다.
조은이는 인원수에 상관없이, 항상 잘합니다.
오히려 청중이 많을수록 더 뜨겁고 능력 있게 외치며,
용광로가 되어 성령의 불을 전합니다.
선생만 가르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전능자 성자가 같이 가르치셨고,
조은이 자신도 목숨 걸고 배우고 행하니 다릅니다.
어떤 것은 그 센터에서 선생보다도 더 잘합니다!
모두 그리 알고,
<작다고 인식하는 사람>도 인식과는 다르니
일을 맡기면서 계속 키워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도 힘이 안 들고, 섭리사도 크게 됩니다.
범석 목사도 내가 가르치기는 했지만,
내 밑으로 세 번째 동생이라서
<자연성전 조경>을 맡겨 놓고도 마음이 안 놓였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없으니, 맡겼습니다.
이 일에는 ‘목숨이 위험한 일들’이 하루에도 몇 번씩 있습니다.
선생이 할 때도
일을 하면서 몇 번이나 죽을 고비를 넘겼습니다.
그런 일을 범석 목사에게 맡긴 것입니다.
범석 목사는 자연성전 일을 하면서,
30층 건물 위에서 일하는 것보다 더 위험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내게 배우고, 목숨 걸고 행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하시니
자연성전 조경을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일을 맡기면 자기 인식으로는 못 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삼위의 구상, 삼위의 함께하심>과 더불어
<자기 노력>으로 능히 합니다.
인식과는 다릅니다.
고로 교회에서 지도자들은 <인식>을 바꾸어
자기 혼자 하지 말고 자꾸 일을 맡겨서 같이 해야 됩니다.
못 한다고만 생각하고
자기가 힘들어 쓰러질 때까지 안 맡기고 하다가
결국 힘들어 쓰러져 죽습니다.
‘맡기면 일이 더 많아진다.
맡기면 문제가 생긴다.
맡기면 오히려 신경 쓸 일이 생긴다.’ 하면서,
자기 혼자 하다가 ‘힘들다.’ 하지 말고,
자꾸 일을 맡겨야 됩니다.
<어떤 특정한 사람>과 비교해 보면 작지만,
<개성>으로 보면 모두 큰 사람입니다.
이를 알고 맡기면 교회도 부흥되고, 자기도 힘이 덜 들고,
섭리사 전체가 더 부흥되고 더 잘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의 <뇌와 생각, 눈과 귀>는 착오와 실수를 많이 합니다.
고로 잘못 생각하고, 잘못 계산하고,
잘못 보고, 잘못 듣는 것들이 많습니다.
착오하고 실수하는 자들은
<확인>하지 않고 <연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적으로는 ‘삼위와 주와 일체’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릇된 인식, 생각, 사고>로 인해
얼마나 많은 ‘실수’를 하고 ‘손해’를 보는지
- 시간이 지나서 아는 것도 있고,
- 행해야 아는데 안 해서 아예 모르고 끝나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인식하고 행할 때까지 계속해서 해를 입게 됩니다.
<그릇된 인식>으로 모르고 있다가
그로 인해 해를 당하면 그제야 알게 됩니다.
어떤 것은 지옥에 가서야 알게 됩니다.
그제야 알고, 미쳐서 뜁니다.
그러나 때는 늦었습니다. 영원히 거기서 못 나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연못에 엄청난 물이 흘러 들어가는데도
왜 빨리 차오르지 않는지 확인하고 연구해야 됩니다.
틈으로 새어 나가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정말 열심히 하는데,
왜 생각보다 신앙의 차원이 안 높아지는지 연구해야 됩니다.
<평소 자기 행위>가 어떤지 연구하고 확인해야 됩니다.
결국 자기 모순 때문에, 자기 생각과 행위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틈이 있어 그쪽으로 물이 새어 나가듯 하는 것입니다. <끝>
뭐든지 100% 해야 완전합니다.
틈이 있으면 물이 새어 나갑니다.
이와 같이 신앙에도 ‘틈’이 있으면, ‘공적’이 새어 나갑니다.
모순을 고치고, 자기 생각과 행위를 온전히 해야 됩니다.
<착오와 실수>는 매일 작고 크게 일어납니다.
<해결 방법>은 ‘연구’이며, ‘철저한 확인’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꼭 <연구>하면서 행해야 됩니다.
연구하지 않으면, 원시인이 되어 ‘시대의 잠’을 잡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의학도 연구하지 않았으면,
사람이 하찮은 모기한테 물려서 억울하게 죽습니다.
연구해서 모기를 멸하고,
또 예방접종을 하는 등 각종으로 대처하게 했습니다.
이 밖에도 의학을 연구하여
작은 병에서 큰 병에 이르기까지 치료하게 됐습니다.
과학도, 학문도, 사업도
각종 분야에서 <연구>하지 않았으면
인간은 걸어 다니기나 하면서
뛰는 짐승만도 못하여 짐승 뒤를 따라다녔을 것입니다.
각종 도구도 연구하여 만들었기에
음식을 해 먹고, 농사를 짓고, 건물을 짓게 되었습니다.
각종 무기도 연구하다가 ‘수류탄’을 만들었고,
그 원리를 가지고 ‘원자폭탄’도 만들게 됐습니다.
걸어 다니다가 연구하여 <자전거>를 만들었고,
거기서 연구하여 <자동차>를 만들어
걸어서 며칠씩 갈 곳도 몇 분이면 가게 됐습니다.
거기서 더 연구하여 <비행기>를 만드니
아예 가기 불가능했던 곳도 몇 시간이면 가게 됐습니다.
쌀을 연구하니,
쌀을 가지고 ‘수백 가지 음식’을 만들어 먹게 됐습니다. <끝>
선생도 어떻게 하면
<남자>가 ‘하나님의 사랑하는 신부’가 되어
최고의 사랑을 받는지 연구했습니다.
결국 ‘창조 목적’을 깨달아 인봉을 떼고,
<하늘>은 ‘남자, 신랑 격’
<땅>은 ‘여자, 신부 격’임을 깨달았고,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삼위일체 앞’에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되고 만들어져야 됨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려면 땅에서 <육>이 ‘삼위 앞에 사랑의 삶’을 살아야
<영>도 변화되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영원히 천국에서 최고의 사랑을 받고 살게 됨을 알았습니다.
또 기성인들은 <죽은 시체>가 살아나고
<육>이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고 했는데,
이것을 두고 성경을 보면서 깊이 기도하고 연구했습니다.
결국 그것은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알고, 다른 길을 찾았습니다.
곧 <육>이 아닌 ‘영 부활, 영 휴거’였습니다.
<육 부활, 육 휴거>라 함은
‘정신과 행실 부활, 삶의 부활, 삶의 휴거’였습니다.
<육>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삼위와 일체 되어 사랑의 삶을 살면
그로 인해 ‘정신 부활, 행실 부활, 삶의 부활’이 일어나고,
그로 인해 <영>도 변화되고 부활되고 휴거되는 것입니다.
<육>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휴거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휴거되는지
깊이 성경을 보고 기도하며 연구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시어
결국 다 알고 행하게 되었습니다.
선생이 알고 행하니
다시 오신 성자께서 ‘내 육신’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그리고 선생은 ‘이 시대에 첫 번째 신부’로 부활되고 휴거됐습니다.
알고 행한 대로 - 부활도, 휴거도, 심판도, 말세도, 이상세계도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와 같은 <부활>을 이루었습니까?
그리고 <휴거>됐습니까?
그렇다면 - 자기도 했으니 ‘증인’입니다.
<증인>은 ‘증거’하기를 축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은 ‘자기 인식’대로 합니다.
고로 그릇된 인식을 가진 자는 ‘그릇된 인식’대로 합니다.
기성인들은 <부활, 휴거, 말세, 심판, 이상세계>에 대해
잘못 인식하고 있습니다.
고로 그들은 <부활과 휴거>를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생은 이미 50년 전에 ‘연구’가 끝났고,
그 후 섭리역사를 시작하고 38년 동안 계속해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근본은 ‘성경을 중심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가르침’입니다.
세계적인 과학자들은
지구 외에 지구 같은 곳이 또 있나 연구했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이에 대해서도 50년 전에 연구가 끝났고,
지구 외에는 지구 같은 곳이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고로 그것을 연구하기보다,
영원한 세계 <천국>에 가는 것을 연구하여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서 복음을 외침으로
모두 <생명길>로 가면서 <천국>에 가게 하고 있습니다.
모두 ‘망상 신앙, 환상 신앙’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제대로 인식하고, 제대로 알고, 제대로 깨닫고,
실제로 행하면서 ‘실체 신앙’을 하게 합니다.
절대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망상>으로 살면 안 됩니다.
사람이 ‘인식’을 잘못하면, 거기에 미쳐서 행합니다.
제대로 알고, 제대로 인식하고, 제대로 살아야 됩니다.
기성에서는 <천국>에 대해서도 말하기를,
‘선영계, 낙원, 천국 외에는 없다.’ 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 차원까지만 알고, 그 차원에서만 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초등교육’만 받으면, 그 이상은 모릅니다.
그 이상의 차원으로 가려면 ‘중등교육, 고등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종교 역사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해 놓고,
꼭 시대마다 ‘선지자, 중심인물, 사사, 메시아’를 보내어
시대마다 ‘차원’을 높여 역사해 오셨습니다.
구약인들은 ‘하나님 앞에 자녀가 되는 권세’를 몰랐습니다.
그들은 <율법> 속에서 ‘하나님 앞에 종’으로 살았습니다.
더 차원 높은 세계를 알려면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메시아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살아야 됩니다.
성경 말씀에서 예수님은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하나님을 믿어야
사망에서 생명으로 벗어나고,
아들이 되는 권세를 받는다.” 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신약 주관권>에 있는 자들은 ‘자녀 이상’은 모릅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낸 ‘구원자’를 알고,
그가 하는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살아야
하나님이 뜻하신 ‘사랑 세계, 신부 역사’를 알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부활>도 ‘그 차원의 부활’을 이루게 되고,
<변화>도 ‘그 차원의 변화’를 이루게 되고,
<천국>도 ‘신부들에게 해당되는 세계’,
곧 ‘황금성 천국’을 상속받게 됩니다.
섭리역사에 와서 시대 주를 알고 사는 자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이 <재림의 새 역사>를 하실 때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그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면,
<육>은 ‘땅’에서 휴거되고
<영>은 ‘신부의 형체’로 변화되어
신부들이 사는 천국 최고 위치인 ‘황금성’으로 간다는 것을 알고,
<휴거>되어 살고 있습니다.
시대 말씀을 들었으면 - ‘그 급’으로 살면서 실제로 행해야
<말씀>이 ‘실체’가 되어 실감 나고 눈으로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망상과 추측’아 아닌 ‘실제’입니다.
고로 행할 때, ‘실체’가 되어 ‘실체’를 나타내게 됩니다.
행하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자기가 알고 이루고 있으니,
모두 ‘증인’이 되어 외쳐야 됩니다.
그러나 증거할 때도 그냥 막 하면 실패합니다.
어떻게 하면 잘 증거하여 그릇된 인식을 바로잡고
제대로 알게 할 것인지, <연구>해야 됩니다.
성경에 ‘입의 막대기, 입의 검’이라고 했습니다.
<입의 검>으로 생명을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증거>도
제대로 하면 생명을 살리고,
제대로 하지 못하면 생명을 죽이게 됩니다.
물론 아무리 제대로 가르쳐도
<듣는 자>가 잘못 인식하고 책임을 못 하여 불신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르치는 자>가
그릇되게 하여 생명을 실족시키기도 합니다.
이런 일은 정말 일어나면 안 됩니다!
<생명의 말씀>은 다 줬으니,
그 말씀을 가지고 어떻게 증거하고 가르칠지 연구하여
<입의 막대기, 입의 검>을 잘 사용하면서
권위 있게 잘 증거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이 시대에 ‘진짜로 보낸 자’가 나타나면
하나님께서 <내적>으로 <외적>으로 행하시니,
<역사의 주관권 안>에도 징조와 표적이 일어나고
그에 맞춰 <민족과 세계적>으로도 징조와 표적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은 ‘믿는 주관권 안’에서도 행하시지만,
‘이방’에도 같이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일들을 ‘뉴스’로 증거하십니다.
고로 ‘뉴스’는 다 봐야 됩니다.
1978년에 하나님께서 <성약 섭리역사>를 시작하실 때,
민족과 세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찾아봐요.
너무 많습니다.
세상 말세라고 했던 1999년~2000년도까지
민족과 세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찾아봐요.
그리고 마야 달력이 끝나는 2012년은 어떤 의미인지,
말씀으로 다 풀어 주었으니 확실히 인식하고 증거해요.
또한 성자가 떠나시기 전, 2014년 연말에는
왜 늘 있었던 ‘연말 심판’이 없었는지,
다 말씀으로 가르쳐 줬으니 알고 증거해요.
전 세계 각 나라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세상의 예언들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그때마다 가르쳐 줬으니 오늘은 다 말을 못 합니다.
증거할 것들이 너무 많으니 꼭 연구하고 증거해야 됩니다.
낱개로 증거하기보다, 모두 하나로 묶어서
<책>으로 만들어 증거할 사람 있습니까?
있으면, 지금 이 자리에서 사명을 ‘임명’하겠습니다.
억지로 하지 말고 ‘때에 따라 하나님이 하신 일’을 증거해야
모두 믿고 따라오게 되고, 하나님도 더욱 역사하십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마 16:3)” 했습니다.
선생은 갇혔어도 여기서 ‘증거하는 책 150권’을 썼습니다.
설교 책, 잠언 책 모두 다 ‘증거물’입니다.
그리고 코치하고 멘토링 한 것이 3만 가지가 넘습니다.
증거해야 - 하나님이 축복을 주십니다.
모두 임명하니, 증거하기 바랍니다.
지금도 ‘하나님이 개인·민족·세계에 행하시는 일들’이
<뉴스>를 통해 나오고 있습니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뉴스를 보고 깨닫고 증거해야 됩니다.
무서워서 증거하지 못하는 자는 떨면서 삽니다.
하나님이 이미 ‘악인들을 심판’하여 세상에 없는데도
증거하지 못하고 입을 막고 삽니다.
섭리사를 악질적으로 음모하고 해하는 자들 중에서
아직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 ‘영’은 이미 ‘영원히 나올 수 없는 지옥’에 갇혔고,
하나님은 또 때가 되면 심판하십니다.
그리고 원수의 목전에서 의인에게 상을 베푸십니다.
<봄>이 오면 ‘식물’만 소생하지 않습니다.
- ‘모든 만물들’이 다 소생하고,
- ‘사람들’도 달리 행하는 표적이 일어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메시아>가 오면,
‘민족’뿐 아니라 ‘전 세계 역사’가 새롭게 돌아갑니다.
표가 나게 ‘표적’이 일어납니다.
때도 아닌데, 자기가 메시아라고 억지로 우기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출현한 때에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면 압니다.
<겨울철>에 온실에서 식물을 키우고 ‘봄’이 왔다고 합니다.
자기가 임의로 <봄>을 만들고 <가을>을 만드는 자들은
유혹하는 자로서 ‘사망의 왕’이 되어 ‘사망’에 거합니다.
이단은 안 되는데도, 아닌데도 찢어 붙여서 억지로 성경을 풀고,
거기에 맞춰 자기 합리화를 해서 자기 식으로 행합니다.
그런 자들의 영은 모두
‘지옥의 안방, 가장 뜨거운 곳’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억지로 풀다가는 다 망합니다.
모르면 망하고,
모르면 열심히 해 놓고서도 천국에 못 갑니다.
예수님 때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은 열심히 하고도
모르니 ‘기다린 새 역사’가 눈앞에 있는데도 불신하고
망하는 길로 갔습니다.
그렇게도 잘난 척, 아는 척하며 예수님을 불신하고 핍박하니,
그냥 놔두고 지켜봤습니다.
결국 ‘영원한 함정’에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역사’이고,
<보낸 자>는 ‘시대 주인’이기 때문에
때에 따라 ‘민족과 세계적’으로 징조와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억지로는 안 됩니다.
그러한 <징조와 표적>을 보고 ‘하나님이 보낸 자’를 알게 됩니다.
고로 연구하여 잘 증거해야 됩니다.
섣불리 행하면 안 됩니다. 정말 연구하고 해야 됩니다.
섣불리 행하면, ‘굴속에 갇힌 토끼’도 못 잡고 놓치듯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굴속에 갇힌 토끼’를 잡을 때도 연구하지 않고 무턱대고 하면,
<자기 인식>과 <실제>는 달라서 실패합니다.
사람만 잡으려고 계획하는 줄 압니까?
토끼도 도망가려고 죽기 살기로 계획합니다.
어떤 토끼는 사람의 두 다리 밑으로 빠져나가고,
어떤 토끼는 사람을 뛰어넘어서 도망치고,
어떤 토끼는 물고 도망갑니다.
어떤 토끼는 털만 잡고 들어 올리다가
털만 쑥 빠져서 몸은 도망가 버리고,
어떤 토끼는 몽둥이를 맞고 쓰러진 척하다가
기회를 보고 뛰어 도망갑니다.
어떤 토끼는 몽둥이를 맞고 다리를 절면서 도망갑니다.
어떤 토끼는 사람의 가슴에 확 뛰어올라
사람을 놀라게 하고 뛰어 도망갑니다.
토끼에 대해 <연구>하지 않고 사냥하니 실패한 것입니다.
<자기 인식>과 <현실>은 다릅니다.
고로 아예 연구하여 - 돈이 들더라도
굴 입구에 ‘망’을 쳐 놓고 굴에 들어가서 잡아야 됩니다.
그러면 다 잡습니다. <끝>
섣불리 하여 ‘굴속에 갇힌 토끼’를 놓치면,
드넓은 산으로 도망가 버립니다.
그때는 토끼가 잡혀 줘야만 잡을 수 있고,
혹은 다음 해를 기다려야 됩니다.
일도 그러하고, 가르침도 그러하고, 증거도 그러하고,
전도도 그러하고, 새벽기도도 그러하고, 117기도도 그러합니다.
할 때 확실히 해야 - ‘굴속에 들어온 토끼’를 잡듯 쉽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굴속에 갇힌 토끼’를 굴 입구에서 놓치고,
토끼가 산을 넘어갔을 때 쫓아가듯 행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고로 아예 할 때 제대로 연구하고 확실히 행해야 됩니다.
못 박듯 한 번에 확실히 해야 됩니다. <끝>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잘못된 인식으로는 ‘착오’가 일어나고 ‘실수’하고
무조건 하다가는 수고한 만큼 얻지 못하니,
항상 <확인>하고 <연구>하면서 해야 됩니다.
그러면 쉽게 하고, 불가능한 것도 얻게 됩니다.
연구하여 확대해서 하면 ‘수만 배 더 큰 것’도 얻게 됩니다.
<작은 돛단배>를 보고 연구해서
결국 <큰 군함>을 만들게 된 것입니다.
어떤 것은 <작은 것>으로 시작했는데
연구하니 ‘1300배 큰 것’을 얻게 됐습니다. 뭘까요?
답은 - <성자바위>입니다.
<작은 수석>을 줍다가 연구하고 눈이 떠져서
결국 <성자바위>까지 얻게 됐습니다.
이것은 성자 떠나시기 전, 큰 선물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연구하여 확대해서 하면
수십, 수백, 수천, 수만 배 ‘큰 것’을 얻게 됩니다.
<자연성전 조경>도 ‘개인 집의 작은 조경’을 보고 연구하여
하나님의 구상에 따라 크고 웅장하게 하게 된 것입니다.
또 돌 조경을 할 때 <큰 바위>를 갖다가 쌓는 것이 불가능한데,
연구해서 ‘160톤 바위’까지 갖다 놓게 됐습니다.
하나님의 뜻인 것은 합당하니, 연구해서 할수록
하나님도 더욱 함께하시고, 해 놓고도 미련이 없습니다.
자연성전도 하나님의 구상에 따라서 계속 연구하니
수만 배 더 크고 웅장하게 만들었고,
결국‘하나님의 구상’을 실현하게 되었습니다!
<연구>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것’이라고 했지요?
그래서 <연구>는 ‘차원’을 높이면서 해야 됩니다.
고로 하나님의 역사도 <종급>에서 더 차원 높이고 연구하여
<하나님의 자녀>를 만들었고,
거기서 더 차원 높이고 연구하여 <하늘 신부>를 만들었습니다!
<연구>는 차원을 높이게 합니다.
<연구>는 불가능한 것이 가능한 것이 되게 합니다.
<연구>는 확대하여 큰 것을 이루게 합니다.
<연구>는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합니다.
<연구>는 ‘이미 있는 것’을 더 좋게 만들게 합니다.
<연구>는 ‘최고 좋은 방법’이 보이고 확인되게 합니다.
연구하고 하면 힘들지 않습니다.
그러니 모두 연구하세요!
하나님은 사람에게 ‘연구하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고로 ‘뇌’를 주시고 ‘생각’하게 하셨습니다.
그로 인해 ‘차원’을 높이게 하셨습니다.
에디슨도 연구했습니다.
만일 에디슨이 ‘전기’를 연구하지 않았으면,
지금도 사람들은 ‘호롱불’을 잡고 다니며 살았을 것입니다.
<신앙>도 <자기 인생>도 연구하기 바랍니다.
<휴거의 삶>도 연구하기 바랍니다.
시간은 ‘표준 시계’를 놓고 맞추듯
중심을 ‘시대 말씀과 삼위의 생각’에 놓고 맞추면서,
각자 자기가 맡은 일들을 놓고, 자기 삶을 놓고
<인식>을 바로 하고 <연구>하면서 행하기 바랍니다!
<자기 인생>도 연구하고 더 개발하여
10배, 100배 더 위대하게 만들기 바랍니다!
<시대 말씀>도 최고 이상적으로 만들어 줬으니,
각자 연구하고 전하여 수백만 명씩 몰려들게 하기 바랍니다!
연구하고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능력도, 성령의 불도, 감동도 뜨겁게 임하게 됩니다.
또한 모두 휴거됐으니 어떻게 하면 더 차원을 높이는지
<휴거의 삶>을 연구하여 무한하게 차원을 높이기 바랍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생명들을 구할 수 있는지 연구하고,
설교도, 강의도, 증거도, 기도도, 관리도, 교회 운영도,
섭리 행사도, 하늘 예술도 각종으로 연구하여
자기도 날마다 차원을 높이며 희망으로 살고,
이 시대 수많은 무리들도 구원하고 휴거시키기를 축원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할까요? 성령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가까이하는 것도 연구하고,
주가 너를 기억하게 하는 것도 연구해라.
순간만 후다닥하지 말고, 꾸준히 해라.
그래야 하늘과 가까워지고, 주도 너를 기억한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