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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6.05.02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6.05.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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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일 새벽말씀 (편집본) 또 좋은 새벽이 시작되었습니다. 생명 관리에 대해서, 생명의 역사, 생명의 표적! 금주의 말씀입니다. 하나하나 잘 이야기할 테니 잘 들어요. 이 복음을 전할 때 말씀이 좋으니까 사람들이 별 혜택을 다 준다고 했습니다. 내가 도표를 갖고 다녔습니다. 내가 설명 안 하면 그것은 모르니까. 본인들이 그 도표를 갖다가 설명해도 그것은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니까. 그쪽으로 안 갑니다. 왜? 주인공 하나에게만 중심합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시원찮게 뭘 하겠습니까? 반드시 이에게 준 것은 그가 해야만 되게 만들고, 이에게 준 것은 그가 하게 만들게 했고. 전설도 그렇습니다. 전설이나 성경의 예언은 그 사람이 자기 센터만 이루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무 터치를 할 것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못하면 못하니까. 그런데 왜 그것을 막 고, 심술 부리고, 반대하고, 핍박하느냐는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하나님이 준 사명인데. 그 사람에게 해당되는 전설은 그가 이루면서 계속 세계까지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은 못 합니다. 줘도 못해요. 몰라서 못 합니다. 그에게는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었기 때문에 본인이 책임분담만 하면 계속 나가지는 것입니 다. 세계적 역사까지 모두 이루면서 나가는 것입니다. 자기 센터이니까. 그리스도의 센터, 선지자 센터, 사사의 센터. 사사들 알지요? 선지자 밑의 사사들 말입니다. 그렇게 그 센터대로 이루고 가기 때문에 자기 것이나 부지런히 가라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복음을 펴서 계속 10대들, 20대들 그들에게 아예부터 말씀을 심어주었습니다. 기독교에서 온 사람들은 “휴거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냐? 메시아가 오면 하늘로 올라 가서 공중에서 있는 것이 아니냐? 분명히 성경에 ‘휴거 하리라.’ 그랬는데.” 그랬습니다. 그래서 “학교 어디 다녀?” 하니 어느 대학을 다닌다고 했습니다. “그 학교, 내가 후지다고 안 보는데 왜 그렇게 후져? 왜 그렇게 학교가 후지지?” “아니, 후지다니요? 캠퍼스 생활 안 해봤어요? 후지다고하게요.” “아니, 모르면 후지잖아. 모르면.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 그 학교가 그렇게 대단하다면 한번 해 보자. 아니면 물리 과학을 연구해 보자. 내가 이야기할게.” “아이..” “너는 요만치 알잖아. 뭘 그것을 갖고 크게 생각하냐? 아시아에서 100번, 120번 안에나 들 어가는 학교인데. 그냥 그렇잖아.” 진리로 하는 사람은 진리로 꺾어버리면서, 지식으로 하는 사람은 지식으로 꺾으면서 얘기했 습니다. “네가 그렇게 날고기면 그렇다면 나와 한번 해 보자.” 고정관념이 있는 사람들은 결국 나가요. 그 고정관념이 있는 사람은 나가더라는 것입니다. 고정관념이 없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어린아이 같은 사람이 천국 간다.” 하신 것입 니다. 아기들은 순수하고 착하고 ‘네!’ 하고 그럽니다. 그게 너무너무 높은 것입니다. 순수한 것이. 엄청나게 성장률이 빠릅니다. 고정관념이 있는 사람은 바위에서 난 소나무처럼 크지를 않습니다. 안 큽니다. 빠득빠득 크 지를 않습니다. 메마른 땅의 곡식같이. 이 성약역사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것도. 이 말씀을 잘 들어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역사의 기적이 어떻게 일어났는가! 아무도 안 도와주고 했는데도 조금씩 조금씩 해서 올라왔습니다. 버린 건물에 가서 했습니다. 남들이 버려서 쓰지도 못하는 건물이었습니다. 거기에 사람이 들어가면 큰일 난다고 했습니다. 곧 무너지니까. “거기에 가서 1년 동안만 해 보자. 1년 동안은 안 무너진다. 내가 안다.” 하며 거기 가서 1 년 동안 했습니다. 거기로 사람들이 오게 해서. 그런 찌그러진 곳, 그런 쓰레기통에서 했는데도 이렇게 컸잖아. 그 찌그러진 집에서 계속 길렀습니다. 이래서 생명의 역사의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여러분들도 힘들고 어렵지만 그 방에서, 개인에게서, 집이 없으면 밖에서 복음을 전하면서 왔다가 지금은 조그마한 교회라도 생겼으니까 너무 다행이잖아요. 그러면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역사를 하시니까 너무 좋잖아요. 하나님이 함께하면 됐잖아요. 내가 잘 됐듯 너희 도 잘 된다!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나를 따르라. 내가 시키는 대로 하라.” 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 함에게 그랬지요? 그는 교회도 안 다니고 미신 섬기는 사람인데 그랬습니다. 아브라함이 따라갔습니다. 그랬 더니 하나님께서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서 결국 잘 되게 만들고, 자기도 잘 되게 하고, 그리 고 자손들도 잘 되게 했습니다. 결국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들에게 이르기까지 온 것입니 다. 죽 보면 전부 다 아브라함의 자손들입니다. 혈통입니다. 계속 올라가면, 믿음 세계로 올라가면 바로 아브라함입니다. 거기서부터 ‘믿음’을 세웠으니 까. 아브라함의 혈통들이 이삭, 야곱, 요셉... 하면서 죽 내려오면서 모세도 거기서 내려왔고, 다 윗도 거기서 흘렀고, 죽 선지자들도 거기서 번져 나왔습니다. 그게 구약 유대 종교입니다. 거기서 또 오면서 예수님도 그랬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내내 아브라함 그 혈통으로 내려왔습니다. 이삭 혈통을 통해서. 오늘날 기독교 혈통! 천주교 혈통, 개혁 종교! 그 혈통으로 죽 내려왔습니다. 그렇게 커졌습 니다. “나를 따르라.” 해서 따랐더니만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 당세는, 아브라함 때 당세는 아브 라함이 잘됐습니다. 그냥 심심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늘 함께하니까 얼마나 좋았겠습니 까? 그리고 죽 내려오다가 아브라함에게 첩이 있었습니다. 아이를 못 낳아서 종의 부인에게서 났습니다. 거기서 또 혈통의 한 가닥이 갔잖아요. 거기서 죽 내려가서 회교 혈통으로 또 갔 잖아요. 아브라함 몸에서 두 혈통이 났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쪽 혈통을 중심하라고 해서 이 쪽 혈통으로 하나님께서 역사하셨습니다. 중심 혈통이 있어야 되니까. 종에서 낳은 사람보 다 그래도 자기 본처에서 낳아야 되니까. 그렇게 해서 혈통이 쭉 뻗어나갔습니다. 엄청나지 요? 거기서 토막 토막 나누면, 예수님이 바로 ‘아들 혈통’의 조상입니다. 예수님부터 ‘아들 혈통’ 입니다. 신약권의.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아들 혈통의 조상이 된 것입니다. 혈통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구약 아브라함은 안 됩니다. 그는 믿음의 혈통 조상이고, ‘아들 혈통’의 아버지는 바로 예수 님입니다. 형제 가운데 뛰어나게 하사! 그리고 그 다음에 내려오다가 보면, 우리는 이제 ‘애인 혈통’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애인 혈 통! 하나님을 애인으로 섬기고 즐거워합니다. 나부터 그렇게 안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이 가면 큽니다. 한 1000년사까지 갈 것이니까. 지금도 준비합니다. 1000년 동안 외칠 말씀을 지금 계속 합니다. 내가 혼자 따로 못 만들고 여러분에게 일단 “들어 보라. 들어보 고 나머지는 저장했다가 후손에게 다 남겨놓자.” 합니다. 이것이 작품이라는 것입니다. 이것 이 박물관에 남길 작품이라는 것입니다. 말씀이! 어떤 것이 좋다고 하면서 이것도 남기고, 저것도 남긴다고 하지만 그것은 그냥 그렇습니다. 선생님은 그 전부터 그랬습니다. 나는 쓰던 이런 물 컵 같은 것 남기고, 쓰던 성경도 남기 는 것도 있어야 하지만 그런 것은 별로 신경 안 쓰고 “하나님, 사람마다 개인도 박물관을 하는데 나도 박물관 남길게요.” 하면서 어떻게 생각했는지 압니까? <산>을 남긴다고 했습니다. 이런 산들, 대둔산 가서 기도하고 와서 “저기, 박물관이다. 내가 기도한 장소이니까. 한 20년 동안 왔다 갔다 했으니까.” 이런 데, 이런 고향. 앞산, 뒷산, 옆산 다 그게 산! 관리만 하면 되잖아요. 너무 크잖아요. 엄청나지요? 스케일이 그렇게 커요. 하늘 사상이라!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성경보고 배우잖아요. 나는 성경보다 더 큰 것, 만물보고 배우는 것 입니다. 성경에 ‘해. 태양’ 나오잖아요. 그러나 쳐다보면, <실물>을 쳐다보잖아요. 성경에는 “예쁜 여자.” 그랬는데 나는 직접 예쁜 여자를 쳐다보잖아요. 더 실감 있잖아요. 그러니까 감동을 확확 받는 것입니다. 획획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성경도 꼭 보지요. 이것은 문학적으로 본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내 말만 나오고 얼굴이 안 나와 보세요. 그러면 심심할 것이 아닙니까? ‘실감’이 덜할 것이 아닙니까? 지금은 확확 안 닿지요? 그러나 나타나면 놀라잖아요. 실제 보면서 하니까 실감 나잖아요. 봐요. 꽃? “들의 백합화를 봐라. 어떻게 자라는가. 누가 기르지도 않았는데 꽃 피어서 향기 진동하는 것을 봐라.” 이렇게 말로 나왔습니다. 직접 봐야 될 것이 아닙니까? 얼마나 실감이 있습니 까? 직접 만져보고 하니까 실감 있지요? 직접 보니까. 꽃에 대해서 알아야 실감 있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온 말씀 중의 하나를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초마다, 분마다 즐기며, 시간마다 즐기며 살라고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침, 분침, 시간! “마치 시계와 같이 인간을 창조했다.” 그것을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사람이 숨을 쉽니다. 이것은 초에 해당되는 것이지, 분에 해당 되는 것이 아닙니다. 1분에 한 번씩 숨 쉬는 것이 아니잖아요. 1초에 한 번씩 숨을 쉬다시피 하잖아요. 그러니까 초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초침. 숨 쉬는 것이 얼마나 즐겁습니까? 숨을 안 쉬어 보세요. 숨 쉬는 것이 얼마나 즐겁습니까? 그런데 매일 쉬니까 모릅니다. 그렇게 재미있게 살라고, 초마다 즐기며 살라고 하나님이 창 조했대요. 분마다, 또 분 안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해 주고, 즐겁게 살라고 했고, 또 시간마다 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놨는데 사람들이 전혀 그런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시, 분, 초! 모든 것을 그렇게 만들어 놨는데 하나님과 같이 살지 못하기 때문에 다 잊어버 리고, 모르고, 그냥 뒤죽박죽 산다는 것입니다. 그 깊이를 파다가 시간 때문에 말씀하려고 그냥 단상에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맨 마지막에 받은 말씀을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그 중에 또 하나가 뭔 줄 압니까. “사람이 생명 관리할 때 이렇게 관리하는 것이다.” 하고 딱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내가 원래는 이렇게 봤다는 소리를 안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어리니까 옛날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직접 하나님은 무엇을 보여주면서 말씀을 해주시는가도 알라는 것입니다. 한 장면이 보이면서 농부가 밭을 매고 있었습니다. 바람이 불어서 곡식이 넘어졌습니다. 그래서 곡식에 계속 흙을 갖다가 안 넘어지게 쌓아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비가 안 와서 흙이 바짝 말랐습니다. 안 넘어진 곡식들은 또 크지를 않았습니다. 내가 쳐다보면서 “밭 매시오. 아저씨 밭 매요!” “밭 매는 것이 아니라, 지금 가물어서 다 죽었다.” “뭐가 다 죽었어요?” “풀이 다 죽고, 지금 곡식이 남았는데, 이것도 바람이 불어서 다 넘어져있어.” “그래요?” “에이, 이것 다 뽑아버리련다. 다 뽑을란다.” “그것을 다 뽑다니요? 왜요?” “아니, 이렇게 바짝 말라서 시들시들한데 이까짓 것 다 뽑아 없애려고. 곡식도 크지도 않 고.” 그때 당시에 “아, 그것이 아닙니다.” “뭘, 그것이 아냐?” “비가 올 때까지 놔두어야지. 아니, 이제까지 농사했는데 그것을 뽑으면 되겠어요? 비만 오 면 되잖아요. 비 한 가지만 없잖아요.” “글쎄, 골짜기에 물이라도 있으면 물을 갖다가 주겠는데, 가물어서 물이 하나도 없다. 바짝 가물어서. 그래서 시들 시들거리고 있는데 속상하다. 밭에만 오면 속상하다. 다 끊어버리고 이제 안 오려고 한다.” “아니, 그것 갖고 먹고사는데 그러면 되겠어요? 비만 오면 되는데 기다려 봐야 하지 않겠습 니까? 기다려 봐야지요. 하나님이 비를 줄지도 모르는데.” “뭘, 비를 줘? 이제까지 비를 안 주는데. 벌써 틀렸어.” “아이고, 그렇게 농사짓는 것 아니에요. 곡식을 그렇게 관리해요? 나는 농사 안 지어봤는지 알아요? 나도 농사지었는데... 농부의 아들인데... 아이고, 아저씨만 농사지어요? 나는 요 너 머에서 농사짓잖아요. 나도 농사짓는데요, 아저씨 그렇게 하는 것 아니에요. 어휴, 땀을 뻘 뻘 흘리면서 일하다, 내가 지나가니까 왜 또 곡식을 다 뽑는다고 해요? 뽑지마요.” “그래?” “왜 뽑아요, 그것을. 하던 일이나 빨리 하세요.” 그게 한 장면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내 입을 통해서 말씀했습니다. 뽑는 것이 아니라고. 비를 줄 지 모르니까! 이게 뭔지 압니까? “생명들이 아주 죽어서 없어지면 모르지만, 삐득삐득 해도 처리하지 말아라.” 삐득삐득하고 있잖아요. 메말라서, 바짝 말라서 삐득삐득합니다. “선생님, 쟤는 어려워요. 힘들어요. 쟤 힘들어요. 어려워요.” “그래도 놔두어라. 전망대 소나무, 딱 죽었을 때 베는 것이다. 완전히 죽었을 때. 죽었을 때 는 그게 심판 아니냐.” 죽은 소나무는 베어온다! 그게 심판 아니겠습니까? 소나무는 죽을 때 점진적으로 조금씩 조 금씩 죽어 들어갑니다. 완전히 죽었을 때 벴습니다. 뒷동산에 선생님이 기도하던 곳이 있습니다. 거기 소나무도 불타서 죽었습니다. 거의 다 죽 었습니다. 잎사귀 다 끄슬려서. 그 기둥도 시커멓게 타고 그랬습니다. 옆의 나무는 다 죽었 습니다. 그때에 “이것이 살지 누가 아느냐? 놔둬 보고 죽은 다음에 베면 되잖아. 완전히 죽은 다음 에. 내년 봄에.” 했습니다. 시커멓고 보기 싫다고 베려던 것입니다. 나머지는 보기 싫다고 다 베어 버렸습니다. 시커멓 고 보기 싫으니 베고, 나무를 심자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다시 살아났습니다. 다시 살아났습니다. 다 죽다가 다시 살아났습니다. 기적 이지요. 상징적인 것이 아니겠습니까. ‘상징적인 소나무’ 하나만 딱 남기고 뒷동산 응달에 있던 소나 무는 다 죽었습니다. 딱 하나만 남은 것입니다. 100% 다 죽었습니다. 상징적인 것은 안 죽이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더 있다가 벤 다.” 이같이 상징적인 것은 귀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상징한 것은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자기와 연결되어 있으니까. 꽃 관리, 자기 관리! 나는 몰랐습니다. ‘어? 꽃 관리, 자기 관리라니?’ “그게 너 관리야. 꽃 관리 하듯이 너를 관리하는 거야. 여기서 보듯이 자꾸 하는 것이다. 꽃 관리, 너 관리! 그리고 꽃 관리, 애들 관리! 모든 사람의 관리!” 그래서 “너희들 안다.”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면 딱 옵니다. 꽃을 통해서 오고, 말씀 통해 서 옵니다. 누가 어떻다고 그냥 오잖아요. 하나님이 말씀하시니까. 성전 관리, 자기 관리! 또 선생님 관리! “그렇게 관리하듯 너를 관리하라. 너를 상징한 것이다. 너를 관리하라. 그것 관리하듯이.” 항상 그렇게 했습니다. 자기를 관리하듯. 그 장면을 봤을 때, 사람들은 자기가 시들시들하다고 자기를 포기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비를 주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비를 줄지도 모르는데 왜 뽑습니까? 비를 주면 어떻게 하려고. 그러니까 비가 오거든 뽑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비를 내려 줍니다. 비가 오면 그것이 시커멓게 올라옵니다. 막 큽니다. 그러면 끝여물에서 결국 농사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생명 관리를 이렇게 하신다.” 표적이지요? 다 죽는 것이 살아나니까 너무 표적이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하신다.” 나도 복음을 들고 갔을 때 너무 안 되니까, 너무 기대대로 안 되니까, 너무 너무 안 되니까 ‘이것 뜻이 아닌가? 뜻이 아닌가?’ 했습니다. 그냥 내려갔으면, 내려간 다음에 은혜주기 시작했으면 안 되었잖아요. 여러분들도 자신이 힘들고 어렵지만 포기하지 말고 곡식 뽑듯이 뽑지 말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비 온다. 잘 해 주자. 분명히 비가 온다. 분명히 역사가 일어난다.’ 하면서 계속 관 리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끝까지 애들 관리하라.” 하니까 “선생님, 걔 힘들어요. 걔 관리하느니 다른 사람 할래요. 걔는 너무 힘들어요. 걔 포기했어 요.” “그래? 그럼 내 편지 갖고 가서 갖다가 줘봐.” 그랬는데 내 편지에 대한 답장이 왔습니다. “선생님, 힘들지만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열심히 해 본다고 했는데도 또 못 나왔습니다. 나중에 가서는 나와서 불붙었습니다. 은혜의 비가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은혜의 비를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힘내서 열 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도자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과거에 그렇게 힘들었잖아요. 그래도 은혜의 비가 오니까요. 우리도 그랬잖아요. 시들시들했는데 부활시키고, 말씀을 계속 주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쫙 살아났잖아요. “우리가 언제 가물었었어.” 하잖아요. 요새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홍수가 났잖아요. 은혜의 비도 오고, 뼈가 굵어지게 만들고, 나무가 크게 만들었습니다. “생명 관리를 그렇게 하는 것이다. 생명의 표적을 그렇게 일으키는 것이다.” 이제 알겠지요? 이제 말씀을 마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말씀을 마쳐야 되겠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그 시대에 해당되는 하나님이 보낸 자, 그 시대에 그를 따라가야 그 시대 역 사가 일어난다! 여러분들이 막막하고 ‘아, 어떻게 될 것인가? 나이는 먹고.’ 하는데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마음을 팍 놓고 역사를 열심히 해 나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내가 나왔을 때, 그때 초창기 때 막막했잖아요. ‘나이는 먹지, 이것 어떻게 할까?’ 했지만 이 제까지 이렇게 하는데요. 초근초근, 모닥모닥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면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생명의 표적에 대해서 말씀했는데, 오늘 아침에도 말씀을 듣고 모두 깨닫게 하심을 감 사하옵나이다. 성부 하나님께서 능력과 권능으로 계속 이들을 은혜의 비로, 말씀의 비로 늘 채워 주시고, 주께서 은혜를 주시고, 그리고 내가 늘 이 말씀을 전하니 이들이 말씀을 듣고 모두 자녀같 이, 하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되어서 잘 따라오도록 관리하오니 잘되고 형통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들이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평강과 의가 이들에게 영원하고 충만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