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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6.05.04 (수)

160504 수요말씀(연구해라. 인식을 제대로 해라)

선포일
2016.05.04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5장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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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504-수요말씀(연구해라._인식을_제대로_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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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4일 수요말씀> 연구해라. 인식을 제대로 해라 본 문 요한복음 5장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연구해라. 인식을 제대로 해라.’라는 주제로 <인식과 연구>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 오늘은 주일에 못다 한 말씀을 <잠언>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잠언>으로 전하면, 말씀이 확 꽂히게 됩니다. <말씀 시작>  잘못 인식하면 <좋은 것>도 <나쁜 것>으로 생각하고, 평생 관심이 없게 된다. 가령 <미국의 하와이>를 지도상으로만 보고 작게 인식하여 “좁아서 볼 것도 없겠다.” 하면, 평생 관심 없이 산다. 실제는 다르다. 실제로는 넓어서 이 섬에서 저 섬으로 가려면, 비행기를 타고 가야 된다.  사람도 인식을 잘못하면, <좋고 큰 사람>도 <별것 아닌 사람>으로 본다. <어떤 특정한 사람>에 비하면 작지만, <개성>으로 보면 크다.  지도상에 있는 섬들을 보면, 육지에 비해 정말 작다. 그러나 가 보면, 엄청나게 크고 경치도 아름답다. 사람도 수천 명, 수만 명, 수십만 명씩 살고 있다. 인식을 제대로 해라. <사람>도 그렇게 보아라.  사람이 어렸을 때는 지능도 낮고 분별력도 없어서 어떤 곳을 봤어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 어렸을 때의 수준대로 그릇 인식하고, 다 컸는데도 “별로야.” 하고 안 가 봤다. 어느 날 TV에 그 지역이 나왔는데, 정말 아름답고 좋았다. 그제야 가 보니, 인식과는 전혀 달랐다. 또 그동안 시간이 흐르면서 개발되어서 정말 좋았다. 이같이 다시 확인하고, 인식을 바로 해라.  글을 쓸 때도 ‘이것이 맞다.’ 하며 썼는데, 다시 읽어 보면 틀린 글씨가 많다.  <사람의 뇌, 생각, 눈, 귀>는 ‘착오’를 많이 한다. 고로 잘못 생각하고, 잘못 계산하고, 잘못 보고, 잘못 듣는 것들이 많다. 이와 같이 실수가 많다는 것을 알고 <뇌, 생각, 눈, 귀>를 ‘연구’하고, 항상 ‘확인’하고 인식을 제대로 해라. 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면, 그로 인해 ‘다른 일’에 착오가 생기고 실수한다. 지도자들에게 그렇게 실수하지 말라고 해도 <확인>하지 않고 <연구>하지 않고 행하다가 번번이 착오하고 실수한다. 일반 사람들은 착오와 실수를 잘 안 한다. 이는 ‘그 일’을 맡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을 맡은 지도자들은 정말 잘해야 된다. 자기가 착오하고 실수하면, 전체에게 해가 된다.  착오하고 실수하는 자들은 <확인>하지 않고 <연구>하지 않기 때문이다. 영적으로는 ‘삼위와 주와 일체’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 <그릇된 인식, 생각, 사고>로 인해 얼마나 많은 ‘실수’를 하고 ‘손해’를 보는지 - 시간이 지나서 아는 것도 있고, - 행해야 아는데 안 해서 아예 모르고 끝나는 것도 있다. 그러나 제대로 인식하고 행할 때까지 계속해서 해를 입게 된다.  <그릇된 인식>으로 모르고 있다가 그로 인해 해를 당하면 그제야 알게 된다. 어떤 것은 지옥에 가서야 알게 된다. 그제야 알고, 미쳐서 뛴다. 그러나 때는 늦었다. 영원히 거기서 못 나온다.  연못에 엄청난 물이 흘러 들어가는데도 왜 빨리 차오르지 않는지 확인하고 연구해라. 틈으로 새어 나가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정말 열심히 하는데, 왜 생각보다 신앙의 차원이 안 높아지는지 연구해라. 이는 ‘평소 자기 행위’로 인해 틈으로 물 빠져나가듯 하기 때문이다. 자기 모순 때문이다. 생각과 행위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 뭐든지 100% 해야 완전하다. 틈이 있으면 물이 새 나간다. 이와 같이 <신앙>에도 ‘틈’이 있으면 공적이 새 나간다. 모순을 고치고, 자기 생각과 행위를 온전히 해라.  <착오와 실수>는 매일 작고 크게 일어난다. <해결 방법>은 ‘연구’다. ‘철저한 확인’이다. <잠시 쉬었다가>  습관이 되고 버릇이 되고 인식이 되면, <착오, 실수, 잘못>을 ‘옳은 것’으로 생각하고 한다.  <자기 차원>대로 생각하고 행하니, 실수해도 모르고 잘못해도 모른다.  기대되는 자가 있어서 많이 도와주면서 크게 했다. 그런데 표가 안 나고 기대가 어긋났다. 고심하다가 왜 내 수고가 표가 안 나는지 연구했다. 연구해 보니, ‘물이 새 나가는 구멍’이 컸다. 선생도 더 힘을 내어 했더니, 본인도 제대로 하여 구멍을 메우고 자신 있게 행했다. 그때부터 물을 주는 대로 항아리가 물을 받아들이고 물이 흘러넘치듯, 표가 나기 시작했다.  어떤 일을 맡기면 ‘자기 인식과 차원’대로 한다. 그러니 수고는 하는데, 일이 잘 안 된다. 오직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해라. 그러면 하는 대로 잘된다.  연구하고, 확인하고, 따지고, 계산하면 어떤 것이 나은지 다 나온다.  먼저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의논해라. 그리고 ‘그 중심’을 가지고 사람과 의논해라.  시간을 정확히 알려면, ‘표준 시계’를 보아라. 거기에 맞추면 된다. 이와 같이 어떤 일을 하든지 <표준>은 ‘삼위의 생각’이다.  항상 일을 다 해 놓고서 그제야 ‘이렇게 할 것을, 저렇게 할 것을...’ 하며 미련을 품는다. 행해 놓고 미련을 남기지 말고, 행하기 전에 연구해라.  일을 다 해 놓고 미련을 남기는 이유는 일을 할 때 ‘부분적인 것’만 신경 쓰고, 그것에만 집중하기 때문이다. <전체>를 신경 쓰면서 실수 없이 해야 일을 다 해 놓고 보면 전체가 아름답고 멋있다.  집짓는 일을 한다고 하자. ‘방’만 신경 쓰면, 방만 크게 하고 꾸미게 된다. ‘거실, 욕실, 작은 방’ 모두 균형이 맞아야 된다. 그래야 완공한 후에 살아 보면, 만족하고 미련이 없게 된다. 섭리사 행사도, 자연성전 일도, 모임도, 교회 운영도, 개인적인 일도, 섭리사 전체적인 일도 그러하다. <한 가지, 한 곳>만 중심하면, 마치 ‘일곱 과목 시험’을 봤는데 ‘한두 가지’만 잘한 격이다. 고로 <전체>를 보면 ‘낙제’다.  먹는 것도 그러하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좋다고 그것만 집중해서 먹으면, 단백질, 탄수화물 등 다른 영양소가 부족해서 문제가 생긴다.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몸 전체>가 건강하다.  하루의 생활도 그러하다. <어떤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면, 모순이 생긴다. <자기 할 일>을 중심하되, <하루 전체>를 두고 시간을 나눠서 써야 모순 없이 살게 된다.  심판 때 ‘세 가지’를 놓고 <두 가지>를 잘했다 하면 <행한 두 가지>만 심판을 안 받고, <못 한 한 가지>는 심판을 받는다. 모두 균형 있게 해야 된다.  급할 때 구멍으로 <머리>만 빠져나가고 <발목>을 신경 쓰지 않으면, 결국 쫓아오는 자에게 <발목>을 잡혀서 다시 끌려간다. 모두 균형 있게 잘해야 된다.  <섭리사 전체>가 각자 맡은 일을 하면서 균형 있게 잘해야 <역사>가 크게 펼쳐져 나간다.  농사를 지을 때도 <집 앞에 있는 땅>만 농사가 잘되고, <전체>가 잘 안 되면 얻는 것이 적다. 이와 같이 섭리사도 <교회>가 잘되고, 각 개인이 잘되면서 전체가 뭉쳐야 <섭리사>가 잘된다.  자연성전도 예전에는 ‘몇 가지’만 갖추니, <전체>를 보면 아름다움과 신비함과 웅장함을 나타내지 못했다. 이제 <전체>를 갖추니, <전체>가 더욱 빛이 나게 되었다. 자기 인생도 그러하고, 교회도 그러하고, 섭리사도 그러하다.  교회에서도, 섭리사에서도, 각 파트에서도 <전체를 보고 행하는 자>가 ‘전체 지도자’가 된다.  교통 문제를 해결하려면 ‘자동차 하나’만 갖추면 안 된다. <차를 운영할 비용>도 갖춰야 하고, <도로>도 갖춰져 있어야 된다.  입는 것도 <상의>만 갖추면 문제다. <하의>도 갖추기다.  인생도 그러하다. 다 갖춰야 된다. <경제>만 갖추며 살면 ‘미래 영’에게 희망이 없고, <신앙>만 갖추며 살면 ‘현재 육’이 고생한다.  <부지런히 연구하고 생각하고 행하는 자>만 여러 가지를 갖추며 문제를 해결한다. 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때에 따라 합당하게 크게, 혹은 작게 맞춰서 하기다. <잠시 쉬었다가>  일은 참나무에 못 박듯 확실하게 하기다. 그래야 해 놓은 것이 떨어지지 않는다.  일을 시원찮게 하면, 풀로 붙인 것이 떨어지듯 한다. 아예 잘해라.  토끼몰이를 하려면 아예 연구하고 한 번에 잘해야 된다. 한 번 놓쳐서 토끼가 산을 넘어가면, 두 번째에는 잡기가 다섯 배나 더 힘들어진다. 토끼가 어디로 갔는지 아예 못 찾기도 한다.  굴속에서 잡을 토끼인데 시원찮게 해서 놓치면, 드넓은 산으로 도망간다. 그때는 잡기가 불가능해져서 포기한다.  굴속에 들어온 토끼를 굴 입구에서 놓치고, 산 넘어갔을 때 쫓아가듯 일을 하는 자들이 많다. 그러니 얼마나 힘드냐.  토끼가 도망가면 토끼가 잡혀 줘야만 잡을 수 있고, 혹은 다음 해를 기다려야 된다. 일도 그러하고, 가르침도 그러하고, 증거도 그러하고, 전도도 그러하고, 새벽기도도 그러하고, 117기도도 그러하다. 할 때 확실히 해야 ‘굴속에 들어온 토끼’ 잡듯 쉽다.  미련하게 행하면, ‘굴속의 토끼’를 놓친다. 사람만 잡으려고 계획하느냐. 토끼도 도망가려고 죽기 살기로 계획한다.  아예 할 때 연구하여 돈이 들어도 굴 입구에 망을 쳐 놓고 굴에 들어가서 잡아라. 그러면 다 잡는다.  토끼를 잡을 때도 연구하지 않고 무턱대로 하니, <자기 인식>과 <실제>는 달라서 실패한다. 어떤 토끼는 사람의 두 다리 밑으로 빠져나가고, 어떤 토끼는 사람을 뛰어넘어서 도망치고, 어떤 토끼는 물고 도망간다. 어떤 토끼는 털만 잡고 들어 올리다가 털만 쑥 빠져서 몸은 도망가고, 어떤 토끼는 몽둥이를 맞고 쓰러진 척하다가 기회를 보고 뛰어 도망간다. 어떤 토끼는 몽둥이를 맞고 다리를 절면서 도망간다. 어떤 토끼는 사람의 가슴에 확 뛰어올라 사람을 놀래키고(놀라게 하고/ 놀래 주고) 뛰어 도망간다. 토끼가 이렇게 하리라고 <인식>하지 못하고 토끼에 대해 <연구>하지 않고 사냥하니 실패한 것이다. <자기 인식>과 <현실과 실제>는 다르다.  세상도, 상대도, 신앙생활도 <자기 인식>과는 다르다. 그만큼 모르고 산다는 것이고, 잘되기만 바라고 구원받기를 바라기만 한다는 것이다.  <자기 인식>은 ‘착오’가 많다.  <인식>을 잘못하고 기도하면, ‘자기 생각’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대답’으로 들려온다.  <실체>를 저울에 달아 보고 자로 재 보아라.  어떤 것은 100을 놓고 20만 알고 물으면, <아는 것 20>에 대해서는 “맞다.”라고 대답하신다. 100은 다 모르지만, 20은 알고 물었으니 그것만 맞다고 대답하신 것이다.  <전체를 두고 받은 계시>를 보고, ‘한 사람의 것’도 분별한다.  자연성전도 <전체>를 보고 ‘한 곳, 한 곳’ 평가한다.  집을 살 때 <한 가지>만 보고 사면, ‘다른 것’에는 실수한다. 사탄도 <한 가지>를 돋보이게 하여 그 한 가지를 가지고 ‘전체’를 속인다.  사기꾼은 <한 가지 작은 것>을 좋게 이야기하여 투자하게 하고, 속아 넘어가면 ‘다른 큰 것들’을 사기 친다.  사람들이 그냥은 안 속으니, 사기꾼은 <하나>는 보여 주고 혹하게 한다. 그리고 ‘나머지 전체’를 속인다. 고로 ‘그것 하나’만 보면 안 된다.  악평자들도 그러하다. 그냥은 그 말을 다 안 들으니, <한두 가지>를 집중해서 말하며 혹하게 한다.  매일 사기꾼을 놓고 기도해라. 속지 않게 기도해라. 또한 악평자들을 놓고 기도해라. 속지 않게 기도해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조건’으로 너를 지켜 주신다. 또한 매일 기도하여 깨어 있으니, 안 당한다.  매일 365일 악인들과 악평자들을 놓고 연구해라. 그리고 기도해라. 그러면서 ‘그들의 음모’에 대처해야 된다. <잠시 쉬었다가>  자기가 행해야 된다. 특별히 ‘행하기 좋은 때’가 있다 하나, 봄도 여름도 가을도 겨울도 다 ‘장단점’이 있다. <단점>이 있으면 <장점>을 가지고 행해라. <불리한 것>이 있으면 <유리한 것>을 가지고 행해라. 그러면 <단점>과 <불리한 것>이 약해지고 해결된다.  행해야! 문제가 해결된다.  문제가 있으면, 연구하고 분석해 보아라. 왜 안 되는지, 연구해 봐라.  문제가 있다고 행하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된다. 행하면, 문제가 해결된다.  <행하는 자>는 ‘공격자’가 된다.  <지혜>는 빛같이 빨리 행하게 해 주고, 빛같이 빨리 문제를 해결하게 해 준다. <지혜>는 ‘아는 것’이다. 고로 <지혜자>는 순간 알고 행하고, 순간 알고 문제를 해결한다. 알려면, 지혜자에게 배워라. 그리고 연구해라. 분석해라!  의학도 과학도 연구하지 않았으면 아직도 현대인들은 원시인처럼 살았을 것이다. 또 하찮은 병에 걸려 수십만 명이 죽고, 하찮은 해충에게 물려 수십만 명이 죽었을 것이다. 연구하니 더 건강하게 살게 되었고, 더 편하게 윤택하게 살게 되었고, 힘들게 며칠씩 갈 곳을 차로 가게 되었고, 가기 불가능한 곳까지 비행기로 가게 되었다. <신앙>도 연구해라. 연구하고 하면 힘들지 않다. <새 역사>도 사명자가 계속 기도하며 연구했기에 어떻게 하면 휴거되는지 알고 행하게 된 것이다.  에디슨이 ‘전기’를 연구하지 않았으면, 지금도 사람들은 ‘호롱불’을 잡고 다니며 살았을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이 ‘연구하는 축복’을 주셨다. 고로 ‘뇌’를 주시고 ‘생각’하게 하셨다. 그로 인해 ‘차원’을 높이게 하셨다. 모두 연구해라! 신앙도, 생각도, 휴거의 삶도 연구해라. 말씀은 주었으니, 그것을 중심으로 연구하여 더 차원을 높여라.  사람은 연구하면 ‘새로운 것’을 얻기도 하지만, 연구하면 ‘이미 있는 것’을 가지고도 더 편하게 산다. 음식도 ‘있는 재료’를 가지고 연구하면, 더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서 먹는다. 인생도 그러하다. 더 좋은 것만 찾지 말고 ‘있는 것’을 가지고 연구해라. <잠시 쉬었다가>  <육>이 죽어야만 - <천국>에 가든지 <지옥>에 가는 것으로 알았다. 기도하고 성경을 연구해 보고, 또 내 혼이 가 보고 영이 가 보니 - 그것이 아님을 알았다.  <육>이 죄를 지으면 ‘감옥’에 가거나, 감옥에 안 간다면 스스로 ‘그 주관권’에서 갇혀 산다. 이와 같이 <혼>과 <영>도 죄를 지으면 ‘영계의 감옥’이나 ‘지옥’에 갇혀서 ‘사망의 주관권’에서 살게 된다.  성경을 연구하니, ‘육은 천국에 못 간다는 것’을 100% 알았다. <기성>은 ‘육이 부활’되어 ‘천국’에 간다고 알고 믿고 있다. 지금도 전적으로 그렇게 믿고, 거기에 투자하며 산다. 수십억 중의 한 명이라도 성경을 연구하여 제대로 알았으면, 그리 살지 않을 것이다.  <기성>은 ‘세상 말세 때 다 멸망한다.’라고 알고 믿으며, ‘멸망을 피하는 데’만 중점을 두고 신앙을 해 왔다. 성경을 제대로 연구하지 않아서다. <선생>은 이미 50년 전에 성경을 연구하여 <말세 때 심판>은 ‘다 멸망’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시대 복음을 외치기 위해 준비하고 38년 전에 세상에 나와서 외쳤다. 그리함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하나님의 새 역사 섭리역사>를 이루었다.  선생은 ‘부활, 휴거, 재림, 말세, 영계, 육계’ 등 성경을 연구하며 깊이 기도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았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온전히 아는 자’가 하나님의 뜻을 펴도록 함께하셨다. 선생이 말씀을 외친 대로 부활도, 재림도, 휴거도, 말세도, 불 심판도 일어났고 영계와 육계도 그렇게 진행되고 있다.  오직 성경을 중심하여 삼위와 함께 행하면서 연구하여 ‘하나님의 뜻’을 펴 나가니, 믿고 따르고 행해라!  같은 집에서 살아도 <연구한 자>는 ‘크게’ 되고, <연구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만 산 자>는 ‘그 선’에서 끝난다.  <한 시대>가 ‘연구하여 알고 행하는 자 한 명’을 못 따라간다.  과학 문명이 발달된 선진국들을 보아라. 연구하는 경비가 엄청나게 들어도 돈을 투자하여 ‘달’에도 가 보고 ‘화성’에도 가 본다. 우주에 ‘제2의 지구와 같은 곳’이 있는지, 끊임없이 가 보고 연구한다.  선생은 이미 50년 전에 <우주와 지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묻고, ‘우주에는 지구같이 사람들이 살 곳이 없다. 오직 지구 외에는 없다.’ 하는 것을 알고 연구를 끝냈다. ‘지구 외에 살 곳은 한 곳뿐이다. 바로 ‘절대신이 사시는 영의 세계 <천국>이다. 그러나 이곳은 ‘육’을 가지고는 못 간다. <육의 행위>를 통해 ‘영’이 변화를 이루어 간다.’ 하는 것을 알고, <천국에 가는 법>을 연구하고 알았다.  그리고 <천국>에 대해서도 연구했다. 처음에는 ‘낙원’이나 ‘천국’ 외에는 더 높은 곳이 없는 것으로 알았다. 연구하니, 마지막 성경을 이루는 역사에서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가는 <황금성>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말씀에 따라 지금까지 해 왔다. 결국 ‘휴거’를 깨닫고 외치고 행하게 하여 휴거시켰고, 그로 인해 <황금성>을 차지했다.  <연구>해야 ‘발견’한다. 하나님의 뜻대로 연구하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한다.  이 세상을 보아라. 자기가 연구해서 발견하면, 그냥 거저 나눠 주냐. <자기> 먼저 은밀히 행하며 <자기>를 위해 쓴다. <하나님의 시대 복음>도 그러하다. 사명자가 깊이 기도하고 성경을 연구하여 ‘시대 하나님의 뜻’을 깨달았다. 그냥 거저 줄 수 없는 귀한 생명의 말씀이다.  <연구>란,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명자에게만 주시는 것’이 있다. 고로 이것은 사명자가 연구하여 사명자만 알고, 그가 전 세계에 전하여 알게 한다. <사명자가 연구하여 안 것>인데,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나 이단이 쓰고 있지는 않는지 살펴라. 그리고 있다면, 하나님께 고해라. 이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니 수고해도 허사가 되고, 오히려 ‘천법’에 어긋나서 하나님의 형벌을 받게 된다. 공의로운 하나님은 일점일획도 ‘불법’을 용납하지 않으신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연구>에 대해 말씀할 테니, 한 문장씩 머리에 넣고 마음에 새기기 바랍니다.  무조건 하지 말고, 연구해라. 그러면 쉽게 하고, 불가능한 것도 얻게 된다.  차원 높이면서 연구해라. 그러면 <작은 수석>을 줍다가 눈이 떠져서 <수백, 수천 배 큰 수석>을 찾게 된다. 선생도 차원 높이면서 연구하니, <작은 수석>으로 시작하여 그보다 1300배 큰 <성자바위>를 얻었다.  연구하여 확대시켜서 해라. 그러면 ‘수만 배 큰 것’도 얻는다. <개인 집의 작은 조경>을 보고 ‘더 크게 하면 멋있겠다.’ 깨닫고 연구하여 확대시켜서 하니 아름답고 웅장한 <월명동 자연성전 조경>을 완성했다. <큰 바위로 조경을 하는 것>은 불가능했는데, 연구하여 확대시켜서 하니 ‘160톤 바위’까지 갖다 놓게 되었다.  <자전거>를 보고 연구해서 <자동차>를 만들고, 거기서 더 연구해서 <비행기>를 만들었다. <종>을 연구해서 <하나님의 아들, 자녀>로 만들었듯이, <아들, 자녀권>을 연구해서 <하나님의 신부>로 만들어라!  <쌀>을 연구해서 쌀로 ‘수십 가지 음식’을 만들어 먹는다. <돛단배>를 보고 연구해서 <군함>을 만들었다. <총과 수류탄>을 보고 연구해서 수백만 배 위력 있는 <원자폭탄>을 만들었다. 이와 같이 ‘차원’ 높여 연구하고 ‘확대’시켜 연구해라. 그러면 ‘수십, 수백, 수천, 수만 배 큰 것’을 얻게 된다.  <시대 말씀>도 최고 이상적으로 진수성찬처럼 만들어 줬으니, 연구하고 전하여 수백만 명씩 몰려들게 하자!  <자기 인생>도 연구하고 더 개발하여 10배, 100배 더 위대하게 만들어라.  <섭리사 행사>도 연구해라. 한 번 모이면 ‘만 명’이 넘게 모이는데, 교통비만 3억이고, 다른 것까지 하면 4억이 든다. 연구해서 시계같이 정확하게 조직하고, 착오 없이 멋있게 아름답게 웅장하게 해라. 그리고 모일 때마다 항상 삼위 앞에 영광 돌리기다.  사업하는 자들은 ‘경영’을 연구해라.  기도 연구, 강의 연구, 관리 연구도 하고, 교회 다니며 생활도 해야 하니 시간 연구도 하고, 자기 경제 연구도 해라.  <하나님의 방법>이면, 불가능 없이 합당하게 할 수 있다.  <필요 없는 데> 시간을 쓰지 말고, <시급한 데> 시간을 쓰면서 연구해라.  고민하던 것도 노력하고 연구하면 ‘답’을 찾는다.  시간에 쫓긴다. 못 한다. 힘들다. - 하지 말고 연구해라! 연구하니, 쪼개서 나눠서 하게 됐다. 고로 쉽게 해결된다.  가령 ‘두 길’이 있는데 어떤 길이 편한지 알려면, 빈 몸으로 두 길을 다녀 보면서 확인하고 연구해라. 그리고 ‘보다 쉬운 길’로 짐을 지고 가면 된다. 그런 확인도 연구도 안 하고, 편히 가려 하느냐. 거기서 더 연구하면, 짐을 안 지고도 가게 된다.  연구하면, ‘최고 좋은 방법’이 보인다. 느껴진다. 확인된다.  연구는 재 보고, 구상하고, 이리저리 확인하고, 시험해 보는 것이다.  악인들은 연구하여 악을 행해도 하나님이 미워하는 바가 되어 목전에서 망하고 사망에 빠져 구할 자가 없다. 영계에 가 보아라. 육신이 마음대로 하며 살지만, 그 생각과 혼과 영이 그 값을 다 받는다.  <자기>로 인해 ‘자기 자녀와 후손이 고통받는 것’을 보면서 <자기>도 같이 ‘고통’을 받으니, 그 고통은 상상도 못 한다.  하나님은 <선>을 행하면 ‘축복’을 주시고, <악>을 행하면 ‘심판’하신다. 그런데 ‘본인’만 축복이나 심판을 받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사랑하는 자’에게도 그 영향이 가고, 성경 말씀대로 3~4대까지 ‘자기 자녀와 후손’에게까지 그 영향이 간다. ▸ 자기가 <선>을 행하면, ‘자기가 사랑하는 자’나 ‘자녀’에게도 복을 주시고, 그들도 돕고 함께하신다. <의로운 자>는 그것을 보면서, 기쁨의 기쁨을 더하게 하신다. ▸ 그러나 자기가 <악>을 행하면, ‘자기가 사랑하는 자’나 ‘자녀’도 같이 치신다. 그것을 보면서, 지옥 고통을 당하게 하신다. ▸ 처음부터 나중까지 그리해 왔는데, 모르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100% 듣고 깨닫고 알고 엄히 독하게 행하여 - 사망도 고통도 벗어나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각종 축복>을 받아라.  죄짓고 회개하는 데 시간을 다 보내다가 하늘 앞에 인심 잃지 말고 - 말씀을 듣고 연구하여 행해라. 그러면 ‘죄의 행위’는 저주하고 안 한다.  <혼이 영계에 가는 것>도 연구해라. 무력으로 <육>만 힘들게 하면 낙심한다.  하늘을 가까이하는 것도, 주가 늘 기억하게 하는 것도 연구해라. 그러면 10배, 100배 빠르고 이상적이다. 순간만 후다닥하지 말고 꾸준히 해라. 그래야 네가 바라던 소원이 이루어진다. <잠시 쉬었다가 - 마무리> ◎ 조금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마지막까지 마음에 새기면서 잘 듣기 바랍니다.  역전에서, 공항에서 <시간 인식>을 잘못하여 다른 것에 빠져서 시간을 쓰다가는 열차도, 비행기도 못 타고 만다.  2000년 동안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준비하며 산 자들은 <재림의 인식>을 잘못하여 생각이 ‘다른 주관권’에 빠진 채 막연히 기다리고 있다. 그들이 <기다린 역사>를 하나님이 시작하고 진행하고 계신데도 모르고 있다.  <인식>은 ‘자기 생각이 인정하고 결정한 것’이다. 고로 아예 다른 생각은 안 하게 된다. 고로 그 인식대로 결정하고 행한다. 고로 <인식>이 ‘삶’을 좌우한다. 인식을 잘해라.  뇌, 생각, 눈, 귀가 ‘착오와 실수’가 많다는 것을 깨달아라. 왜 그렇게 실수하는지 깨닫고 연구하여 제대로 행해라.  <똑같은 단어>가 있다. 이 단어에는 ‘두 가지 뜻’이 있다. 이때 ‘자기 인식’대로 결정하게 된다. (비유를 들어 설명해 주겠습니다.) 한 남자 제자가 선생에게 ‘한 작품’을 선물했는데, “<장인>이 만들었습니다.” 했다. 이때 <장인>이 누구인지, ‘자기 인식’대로 결정한다. 그 남자 제자의 아내의 아버지인 장인인지, 아니면 작품을 만드는 장인인지, 어떻게 알겠냐.  이와 같이 ‘자기 인식’ 대로 <예수님의 재림>도 받아들이고 <휴거>도 받아들인다. 어렸을 때 ‘공중 휴거, 육 부활, 불 심판’에 대해 배우면 어리니 ‘판단력’이 흐려서 자기가 ‘인식’한 대로만 받아들인다. 가르치는 자도 그러하다. 어릴 때 배운 대로 문자 그대로 인식했고, 커서도 그대로 가르치는 것이다.  한국에 <세월호 침몰 사건>이 있었다. 이때 세월호 선장과 선원들도 ‘설마 배가 가라앉으랴?’ 하면서 인식을 잘못했다. 평소에도 문제없이 다녔으니, <불길한 징조>는 믿지 않고 그냥 좋은 대로만 인식했다. 그러나 <인식>과는 달리 배는 가라앉았고, 그로 인해 수백 명이 죽어 ‘민족의 초상’이 났다. 사람은 심리적으로 - ‘해가 되는 것’은 불길하니, 나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인식하지 않는다. 좋게만 인식하고 행하다가 - 사고를 당한다.  불길해도 ‘인식’을 바로 하고, 빨리 ‘안일함’을 내던지고 ‘문제’를 처리해야 된다.  “사고 안 나겠지.” 하고 운전하면, 태만해서 더 사고 난다. “까딱 잘못하면 사고 난다.” 생각하고 마음을 다하고 목숨 걸고 잘하면, 사고가 안 난다. 혹시나 사고를 당해도, 정신일도 하면 잘 처리한다.  <하찮은 일>도 ‘인식’을 잘못해서 안 당할 것인데 당하게 된다.  항상 ‘완벽한 것’만 마음을 놓아라. 적의 나라 <북한>을 보아라. 앞에서는 ‘핵무기’ 안 만든다고 60년 동안 말해 왔다. 이제 <한국>도 안 믿고 <유엔>도 안 믿고 핵무기 규제를 단행하니, 이제는 “그동안 해 오던 것을 안 할 수 있냐?” 하며 보란 듯이 ‘핵무기’를 만든다. <북한>에 대해 100% ‘인식’을 제대로 하니, 전 세계가 북한에 대해 알고 안 속는다. 악평자도 행악자도 100% 믿지 말아라. 이제 그만한다고 해 놓고, 항상 악평하고 악한 짓 한다. 그들이 아무리 좋은 이야기를 해도 - 좋게 인식하지 말아라. 꾀기 위해 하는 말이다.  <악평자의 한 마디>만 믿어 줘도 하나님은 분노하신다. 하나님은 항상 ‘선악’을 쪼개셨다. 성경을 보면 ‘가인과 아벨’도 쪼개셨다. 가인이 ‘조금 옳은 말’ 한다고, “너도 아벨이다.” 하지 않으셨다.  가인은 회심하고 통곡했어도 역시 ‘가인’이다. 하나님이 허락하시어 ‘그 주관권’을 벗어나야 된다. <그 자리, 그 주관권>에서는 회개하면 지은 죄는 용서받지만 역시 ‘그 자리, 그 족속’이다. ◎ 오늘의 마지막 메시지입니다. 잘 들으세요.  주인이 <돌감나무>를 자르고 <참감나무>를 접붙이려 할 때, <돌감나무>는 불신하며 “싫다.” 했다 하자. 그 후 긴 시간이 흘렀다. 시간이 흘렀지만 <돌감나무>에는 ‘돌감’만 열었고, <참감나무를 접붙인 돌감나무>에는 ‘참감’이 열었다. 이것을 보고 <참감나무를 접붙이기를 싫어하고 불신한 돌감나무>가 탄식하며 주인에게 회개했다. 주인은 “알았다. 용서해 준다.” 했다. 그렇다고 <돌감나무>가 <참감나무>가 되겠느냐. 용서받았어도 결국 <돌감나무>다. <돌감나무>를 자르고 <참감나무>를 접붙이고 키워서 <참감 열매>를 열어야 <참감나무>로 취급한다.  <회개>는 ‘말’뿐이 아니다. 행하여 ‘행동을 바로 하기’다. 하나님은 인생들을 향해 이같이 ‘양과 염소’를 가르신다. <자기>라는 돌감나무에 반드시 <시대 주>라는 참감나무를 접붙여야 된다. 그래야 ‘영’이 변화되어 천국 가고, 천국에서 ‘참감나무, 사랑의 대상체 영’이 되어 산다. 그렇지 않으면 모두 ‘돌감나무 영’이다. <주를 접붙이지 않아 그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변화되지 않은 돌감나무 영>을 천국에서 살게 하시겠느냐. 양 속에다 ‘이리, 여우, 늑대들’을 넣고 같이 살라고 두시겠느냐. 하나님의 행하심을 깨달아라. 연구해라.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진실로 깨달아 그 뜻대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