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6.05.08 (일)
160508 주일말씀
- 선포일
- 2016.05.08 (일)
- 성경 본문
- 창세기 29장 16-28
첨부 파일
- PDF
160508-주일말씀.pdf
198.4 KB
<2016년 5월 8일 주일말씀>
하나님의 비밀의 선물, <확인>
본 문 창세기 29장 16-2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로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지난주에는 ‘인식과 연구’에 대해 말씀해 주면서,
보다 <연구>에 중심을 두고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확인’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 지난주에 전해 준 ‘연구’에 대한 말씀과,
이번 주에 전해 주는 ‘확인’에 대한 말씀은
우리가 각종 인생의 일, 신앙의 일들을 하는 데 있어
<잘되고 성공하게 하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연구와 확인>은 ‘한 짝’입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의 비밀의 선물 <확인>’입니다.
<말씀 시작>
* 서론은 ‘교리 설교’를 하면서, ‘확인’에 대해 말씀한다. 정말 잘 전해야 된다.
사람들은 ‘선물’ 하면, 어떤 물건이나 돈만 생각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 큰 선물’이고 ‘보물’입니다.
사람들이 몰라서 화를 당하고, 몰라서 손해를 보고,
몰라서 다치고 죽고 억울하게 됩니다.
이런 것들을 안 당하도록
<하나님이 행하시는 비밀의 비법>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극적으로 쓰시는 방법>인데,
그 비밀은 곧... (잠시 쉬었다가) ‘확인’입니다.
<확인>은 ‘저울’입니다.
<확인>이라는 ‘저울’에 달면, 모르는 것들도 거의 알게 됩니다.
모르면 얼마나 궁금하고 애가 탑니까?
선생은 깊이 기도하며 성경을 <연구>했습니다.
그다음에는 맞는지 <확인>했습니다.
핵심 말씀들은 큰 것이니, 수천 번씩 확인했습니다.
<선과 악, 부활, 불 심판, 말세, 휴거> 등
모두 다 <확인>하고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해당되는 주인’이 되어
하나님께 ‘사명’을 받고 ‘성자의 육’으로 행했습니다.
<확인하여 알게 된 핵심 교리 짧게 전하는 부분 : 중요>
성경을 자세히 읽고 깊이 기도하면서
<육신>이 ‘하늘로 휴거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육신>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사는 것이고,
<영>이 ‘육의 행위’로 인해 ‘신부 형체’로 변화되어 완성되면
그 <영>이 ‘하나님이 보내신 전능자 성자와 그 육인 구원자’를
맞고 휴거되어 천국으로 간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빛’으로 가도 150억 년이 걸리는데,
그보다 훨씬 더 멀리 있는 <천국>까지 가려면
‘빛’으로 가도 150억 년의 수조 배가 더 걸립니다.
그런 천국을 ‘육’이 갈 수 없습니다.
<육>은 ‘중력권’을 뚫지도 못하고 날지도 못합니다.
모래 하나도 그냥은 공중에 못 떠 있는데,
어떻게 <육신>이 공중에 떠서 천국으로 가겠습니까?
하나님의 능력으로는
<육신>도 날게 하고 천국에도 가게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마술처럼 순리가 아닌 것으로 역사하지 않으십니다.
<육>은 ‘땅’에서 살게 하면서 순리적으로 인도하시고,
<영>은 육의 행위에 의해 순리적으로 변화되게 하십니다.
망상 신앙, 환상 신앙을 하면
그렇게 되지도 않을 뿐더러 헛수고가 됩니다.
제대로 알고 믿어야 됩니다. 그래야 행한 대로 얻습니다.
<사도 바울>도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선생은 이렇게 여러 가지를 확인해 보고,
<육신>은 절대 ‘천국’에 못 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절대 ‘육의 행위’로 <영>이 변화되어
그 <영>이 ‘성자와 구원자’를 맞고 휴거되어 천국에 갑니다!
확인하면, 알게 됩니다.
<아는 자>가 ‘인간으로서 신’입니다.
하나님은 다 아시니, 신입니다.
인간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알면, ‘인간으로서 신’입니다.
또한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도
성경을 수천 번씩 읽고 ‘연구’하고 ‘확인’했습니다.
정말 ‘구름’ 타고 ‘그 육신’이 다시 올 것인가?
결국 이것에 대한 답을 정확히! 알았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제자들에게도 ‘영’으로 나타났고,
그 후 2000년 동안
믿는 자들에게 ‘영’으로 수억만 번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죽은 육신’이 살아서 나타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엘리야도 그의 육신이 다시 살아서 나타나지 않고,
그 후 ‘엘리야의 사명을 가진 세례 요한’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 세대가 되면, ‘다음 세대의 사명자’를 뽑아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 몸’을 쓰고 역사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육신>도 죽었으니,
그 ‘육신’이 살아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그 ‘영’이 부활하여 ‘믿는 자들’을 통해 역사하셨습니다.
성경적으로도 ‘확인’되었고,
역사적으로도 ‘확인’되었습니다!
성경에 다시 온다고 한 자가 누구인지도
성경을 ‘연구’하며 ‘확인’하여 알게 됐습니다.
하늘에 계신 전능자 ‘성자’가
‘예수님의 육신’ 쓰고 땅에 오셔서 역사하시고,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 ‘하늘로 승천’하셨다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때가 되어 ‘성자’가 다시 오신 것입니다.
<성자>가 다시 오시는데,
예수님 때처럼 ‘이 시대 구원자’를 뽑아
그 ‘육신’ 쓰고 다시 오심을 확인했습니다.
고로 ‘구름 타고 온다.’ 하는 말도
‘하늘 구름’이 아닌
‘구원자로 택한 자의 육신’ 타고 오신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구원자>도
‘믿고 따르는 깨끗한 청중 구름’을 타고 온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육신이 부활되어 휴거되는 것>도 절대 아님을 알았습니다.
<육>은 ‘변화의 부활’이며
<영>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부활’이며,
‘육의 행위에 따라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는 부활’
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알았습니다.
<육>이 하나님과 그가 보낸 주를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삼위와 주를 사랑하면서 살면
<육의 생각과 행실>이 ‘변화되는 부활’이 일어나고
그에 따라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는 부활’이 일어납니다.
고로 지금도!! 하나님은 ‘이와 같은 부활’을 이루게 하며,
매일 차원 높여 ‘더 좋은 부활’을 이루게 하고 계십니다.
<불 심판>과 <말세>도 확인하니, 기성에서 말하듯
‘하나님이 불로 세상을 멸하는 심판’이 아니었습니다.
<불>은 ‘말씀’으로서
하나님이 ‘구원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선포하시면,
<선과 악>을 알게 되고 <진리와 비진리>를 알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선과 악>을 쪼개시어,
<선>은 ‘축복’하시고 <악>은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은 <불 심판>을 ‘두 가지’로 하십니다.
첫째, ‘실제 불’로 심판하십니다.
불뿐 아니라 지진, 가뭄, 홍수 등 ‘만물’을 들어 심판하십니다.
그러나 무조건 <불 심판>은 ‘불로 멸하는 심판’이 아닙니다.
<보낸 자의 불같은 말씀>을 가지고
‘선과 악을 쪼개는 심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하나님이 세상을 불로 녹여 심판한다는 성경 말씀을
제대로 읽지 않고 확인하지 않으면서 헛된 교리를 가르치니,
<예수님의 재림>을 놓고 실망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의 재림이 연장됐다.” 하면서,
오히려 온전히 가르치는 자를 보고 ‘이단’이라 합니다.
그러나 <부활, 휴거, 재림, 말세, 불 심판>을
그런 식으로 믿고 있다가는 1000년을 기다려도
그렇게는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기독교는 ‘살아 있는 종교’라고 합니다.
계속해서 살아 있으려면 ‘확인’해야 됩니다.
확인하면 무지 속에 갇혀 있지 않고, 신이 되어 삽니다.
사람도 ‘아는 자’에게 심부름을 시킵니다.
‘아는 자’에게 일을 맡깁니다. 그렇지요?
하나님도 ‘부활, 변화, 구원, 휴거, 말세, 영계와 육계,
삼위일체와 천국에 대해서 아는 자’에게
<구원의 사명>을 맡기십니다.
고로 하나님은 ‘아는 자’를 보내서 구원역사를 하십니다.
성경을 보면, 역사적으로 모두 다 그러했습니다.
<아는 자 한 사람>이 ‘모르는 그 시대 전체’에게 외치며,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고 알게 하여 구원합니다.
확인해야 됩니다! 제대로 알고 믿어야 됩니다.
<시대 보낸 자>는 모든 것을 확인하고 나옵니다.
고로 ‘그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는 것입니다.
그 길로 가면 ‘반드시 목적지 천국,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모두 ‘시대 주’를 만나서
알고 확인하면서 삼위일체를 믿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하나님도 좋으시고,
따르는 자들도 확실하게 알고 행하니 좋습니다.
개인, 각 기관, 각 부서, 각 교회 모두
두 번, 세 번씩 확인하고 행해야 됩니다.
이것은 모두 잘되고 형통하게 하기 위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명령이며,
간절한 부탁이며, 비밀의 말씀입니다.
가르쳐 줘도 ‘확인’하지 않고 실수하고 해를 받으면
도와줘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자기 건강>도 괜찮다고만 하지 말고 병이 있는지 확인하고,
<신앙>도 불안하게 하지 말고 확인하면서 해야 됩니다.
<자기 생각과 행실>도 괜찮다고만 하지 말고,
어떠한지 확인하여 자꾸 바로잡아야 됩니다.
기성에는 <자기 신앙>을 확인하지 않고 사는 자들이 수억 명입니다.
확인하지 않고 희망으로 계속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직! <확인된 역사>만! 작아도 이루어집니다.
행하기 전에는 꼭 <연구>하고, 또 <확인>해야 됩니다.
이것이 ‘잘되고 형통하는 비법’입니다. (믿습니까?)
<전환>
◎ 이제 <확인>에 대해서 더 깊이 말씀해 주겠습니다.
◎ 지금부터는 <잠언>을 통해서 말씀합니다.
<잠언>으로 하면 긴 내용도 하나씩 끊어서 말씀해 주니,
<설교>보다 이해가 잘되고 내용이 귀에 쏙쏙 잘 들어옵니다.
<확인>에 대한 ‘핵심 내용과 깊고 좋은 말씀’이
모두 <잠언>에 들어 있습니다.
◎ <잠언>은 ‘계시’이며 ‘설교’이니,
더 생각을 집중하면서 한 동작, 한 동작씩 잘 듣고
마음에 깊이 새기고 기억하고 행하여 ‘실체’를 남기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생각한 것>은 실천하기 전에
항상 ‘확인’이라는 저울에 먼저 달아 보아라.
<문>을 통해 다니듯, <확인>을 통해 행해라.
확인하다가 ‘밭에 묻힌 보화’도 찾았다.
이미 보고 들은 것도, 이미 말한 것도,
이미 생각한 것도, 이미 행한 것도 <확인>하고 <점검>하여라.
자기 생각과 인식은 착오가 많다. 확인해라!
확인하지 않고 해서 사고 나고 죽는 자들이 너무 많고,
실패하는 자들도 너무 많다.
<세월호>도 확인하지 않고 항해하다가
일순간 배가 기울고 침몰하여 300명 이상이 죽었다.
확인하면, ‘모르는 것’을 알게 된다.
<큰일>일수록 ‘여러 번 확인’해라.
<확인>은 ‘만사형통’이다.
확인하다가 ‘일생을 두고 소원하던 것’을 이루었다.
어떤 사람은 ‘환난과 어려움’만 보고, 실망하고 곡한다.
확인하면 결국 자기 소원대로 됐는데, 확인하지 않고 있다.
섭리사도 ‘환난, 핍박’이 많다고 실망하고 곡하지 말아라.
고생돼도 생명길로 왔다.
결국 휴거되어 ‘하나님의 소원’도 이루고 ‘목적’도 이루고,
그로 인해 ‘인생 태어난 목적과 소망’을 이루었다.
확인하지 않고 ‘사망길’로 가면서, 희망에 차서 가고 있다.
확인하지 않고 가니, 점점 더 ‘죽음의 길’로 가면서 기뻐한다.
확인하여, 매일 하는 일마다 완벽하게 해라.
어떤 사람은 확인하지 않고 앉다가 뱀 위에 앉았다.
놀라 기절하고 뱀에게 물려 사경을 헤맸다.
믿기 전에 확인이다.
자기를 해하는 자가 함정을 파 놓고 유인하는데,
기대하고 희망에 차서 간다.
확인하면 천 리 길로 도망갈 일이다.
<확인>으로 ‘해(害)’도 ‘죽음’도 물리쳐라!
확인하고 살았으면 지금 얻고
매일 기뻐하며 희망에 차서 살았을 것인데,
한 번 확인하지 않아서 걱정 근심에 한숨 쉬며 산다.
확인하라는 말씀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비밀의 계시 말씀이다.
<확인>하면 ‘확실’하다.
확인하지 않고, 호언장담하지 말아라.
확인하면, 하나님이 아시듯 알게 된다.
<미래>도 ‘현재에서 확인’하고,
<천국>도 ‘현실 육의 삶에서 확인’이다.
<자기 휴거>도 확인하고 기뻐해라!
확인하지 않고 행하니, 그 수고가 헛된다.
확인하지 않고 오해하고, 혼자 괴로워하며 산다.
<잠시 쉬었다가>
<확인>은 ‘삶의 기본’이다.
<가면 쓴 자>를 확인하지 않고,
‘가면 형상’ 그대로 대할 것이냐.
<속이는 자>를 확인하지 않고,
‘속이며 하는 좋은 말’ 그대로 믿고 대할 것이냐.
확인하지 않으면, ‘속이는 자, 꾀는 자’를
‘도와주는 자’로 알고 대하다가 억울하게 당하고 끝난다.
확인하면 ‘이리 인생’인데,
확인하지 않고 ‘양’으로 보고 키웠다.
결국 그 ‘이리’가 커서 ‘같이 있던 양들’을 다 사냥했다.
확인하지 않으니, ‘자기에게 사기를 치려고 도와주는 자’인데
모르고 좋아서 대한다.
확인하지 않으니, ‘자기를 이용하는 자’인데
모르고 좋아서 대한다.
<폭력배>인데 ‘선인’같이 말하니,
확인하지 않고 그 말만 믿고 따라간다.
확인하면 ‘가짜’인데,
확인하지 않고 ‘진짜’로 알고 따라간다.
사람이 <겉>을 보면 흠 없이 보여도
<하나님>이 보실 때는 ‘거짓된 자’로서 지옥으로 가고 있는 자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를 ‘구원자’로 믿고 따라간다.
그가 ‘사망길’을 가니,
그를 따르는 자들도 모두 ‘사망의 함정’에 빠진다.
다 함정에 빠졌으니,
살아서 “여기 함정이다! 오지 마라!” 이야기해 줄 자가 없다.
영계나 육계나 확인하지 않고서, 행하지도 말고 따라가지도 말아라.
야곱은 ‘사랑하는 라헬’을 아내로 얻기 위해
라반의 집에서 ‘7년’을 투자하며 열심히 일했다.
그러나 라헬을 얻기로 한 날, 확인하지 않고 행하다가
‘라헬’이 아닌 ‘그 언니 레아’와 동침했다.
라반이 살던 곳의 관례에 따라서
먼저 ‘언니’를 시집보내야 했기 때문에
라반이 야곱을 속인 것이다.
야곱은 이것을 모르고 <확인>하지 않고 ‘레아’와 동침했다.
이에 자기가 ‘사랑하는 라헬’을 얻기 위하여
다시 라반의 집에서 ‘7일’을 더 일해야 했고,
그 후에야 ‘사랑하는 라헬’을 얻었다.
그리고 ‘라헬을 얻는 대가’로
또 라반의 집에서 ‘7년’을 더 일해야만 했다.
확인하지 않고 행하는 자는 이와 같다.
확인하면 ‘오늘’ 얻고 누리는데,
확인하지 않아서 고통과 고생과 쓰라림에 심정 태우며 산다.
확인하면, ‘거짓된 자들’이 다 드러나서 속지 않는다.
확인하면, ‘사망길’을 벗어나고 ‘갖은 해’를 벗어난다.
그런데 확인하지 않고 미쳐서 좋아하며 가다가
사고 나고, 상처 받고, 충격 받고, 실패하고,
거짓에 희망이 사라지고, 매일 후회하고, 비웃음거리가 되어 산다.
아침에 보니 ‘자기 사랑하는 자’가 죽어 있었다.
밤중에 ‘자기 사랑하는 자’가 문을 열고 들어오니,
확인하지 않고 ‘도둑’으로 보고
방망이로 머리를 내리쳐서 죽은 것이다.
기분 좋아서 자기 사랑하는 자와 함께
확인하지도 않고 운전하며 달리다가,
공사장 깊은 웅덩이에 거꾸로 처박혀
인생이 ‘죽음’으로 기울어졌다.
웅덩이를 메우는 자는 확인하지 않고,
한 트럭이나 되는 흙을 웅덩이에 부었다.
결국 시체마저 흔적 없이 사라졌고,
산 자들을 의문을 풀지 못하고 지옥 고통을 받았다.
일생 동안 그 시체를 찾아도 못 찾는다.
확인하지 않고 하면, 정말 큰일 난다. 꼭 확인하고 살아라.
이 세상에
‘확인하지 않고 하다가 실수하여 실패한 자들’이 수백억 명이고,
‘확인하고 행하여 좋게 되고 성공한 자들’이 수백만 명이다.
하나님은 <확인>이라는 ‘계시의 선물’을 주셨다.
고로 확인해라.
<확인>이 너를 잘되게 하고, 너를 죽음에서 살려 준다.
<확인>은 ‘하나님이 쓰시는 지혜의 방법’이다.
하나님은 <확인>을 ‘행하는 도구’로 쓰시니,
인간도 하나님같이 <확인>하면, 그 효력이 나타난다.
하나님께 천지창조 하셨냐고 묻고 그 대답을 들으려면,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하나님이 만드신 ‘수만 가지의 만물’을 보고 확인하면서 배우면,
금방 알 것이다.
<만든 것>을 가지고 <만든 자>를 확인하면 쉽다.
자기도 만들어 보면서 이해하고 깨달아라.
<확인>은 ‘자기’도 해 보면서 하는 것이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이 보낸 자>를 속이면 ‘하나님’을 속인 자가 되어,
그가 속을 때 그냥 놔두고 속게 하신다.
하나님은 공의로 행한 대로 대하신다.
<주>를 속인 자는 ‘자기’도 속게 그냥 놔두니,
속아서 ‘사망길’로 가다가 ‘깊은 무저갱’에 빠진다.
<무저갱>은 ‘하나의 깊은 함정’인데
10년, 100년, 1000년 동안 떨어져도 바닥이 끝이 안 보인다.
높은 데서 떨어지는 그 순간의 공포는 엄청나다.
그 공포를 영원히 받으면서, 계속 아래 어두운 곳으로 떨어진다.
<주를 속인 자>는 ‘최고 형벌’을 받는다.
곧 ‘하나님의 성, 천국에 오는 것’을 금해 버린다.
그렇게 ‘천국 밖의 각종 고통의 세계’에서 살다가,
때가 되면 ‘더 악한 영계’로 간다.
<속이는 자>는 한 번 믿어 주면, 계속 속인다.
후에 알고 말하니, 귀신같이 사라졌다.
귀신과 마귀도 그러하다.
처음에는 속다가 후에 확인하고 알면, 바로 사라진다.
속이는 자에게 속지 않으려면, 확인해라!
확인하지 않고 그냥 믿는 자는
수박을 껍질째 먹다가 결국 토해 내는 자와 같다.
확인하지 않고 무조건 믿고 행하는 자는
미련한 자요, 무지한 자요, 어리석은 자다.
<속이는 자>는 ‘거짓되게 행하여 자기 뜻을 이루는 자’다.
<확인하지 않고 행하는 자>같이 ‘무서운 사람’도 없다.
그런 사람은 어떤 일을 저지를지 모른다.
옥에 갇힌 사람들을 확인해 보니,
말과 실제가 다른 ‘거짓말쟁이들’이 많았다.
섭리인들 중에서 잘하다가도 ‘사망길로 가는 자들’이 있다.
왜 그럴까? - 안타깝게 생각하고 확인했다.
확인해 보니, 모두 한결같이 ‘거짓말’을 하며 살아왔다.
주를 속이며 자기 마음대로 살았던 것이다.
지도자들과 관리자들이 생명을 지도하고 관리하면서,
‘상대의 거짓말’에 너무 잘 속는다.
생명을 사랑하고 귀히 여기니 믿어 주다가 속는 것이다.
속이는 자는 계속해서 깊은 함정을 파고 들어간다.
속는 자가 어리석다. 미련하다. 고로 확인해라.
속이는 자들아.
모두 돌이키고, 절대자 하나님 앞에 깨끗이 행해라!
거짓말을 하면서 영원히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결국 ‘하나님’이 다 드러내신다!
사람은 상대가 거짓말을 해도 잘 모르니, 꼭 확인해라!
앞에서는 속이는 말을 하여 ‘눈 가리고 아웅’ 하고,
뒤에서 안 보이는 데서 불법을 행한다.
거짓말을 하는 자가 가만히 있으면 모른다.
그러나 사람은 자기가 목적한 바를 이뤄야 하니,
거짓말을 하면서 조금씩이라도 행한다.
결국 그 <행위>로 확인이 되니, 다 드러난다.
숨어서 행하는 자라도 조금은 행해야 자기 목적을 이루니,
조심하면서 조금씩은 행한다.
결국 하나님이 ‘사람의 눈’을 통해 보게 하시고,
그들을 통해 말하고 드러나게 하신다.
사람이 없으면 ‘만물’을 들어 말하고 계시하여 알게 하신다.
사탄은 ‘거짓의 종’이다.
사탄도 ‘참말’을 할 때가 있는데,
이는 ‘자기 쪽으로 유인하려 하기 위함’이다.
고로 사탄에게는 ‘온통 거짓뿐’이다.
<속인 자>는 섭리사를 떠나도
그 죄가 평생 자기를 따라다니면서 괴롭힌다.
다 속여도 ‘자기’는 못 속인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못 속인다.
하나님은 ‘인간의 뇌’에다 레이더망을 설치해 놓고, 다 보신다.
다 알고 파악하고 확인하여 회개하라고 하는데,
자기는 절대 그런 일이 없다고 한다.
끝까지 거짓말하고 속이며 회개하지 않다가
<휴거 길>에서 제함을 받는다.
<거짓>은 ‘흰옷에 검은 먹칠을 해 놓은 것’ 같아서
아무리 숨기려 해도 결국 다 알게 된다.
거짓말하면 ‘섭리역사의 성 밖, ‘천국의 성 밖’으로
쫓겨남을 받고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된다.
<사람>은 잠시 속이더라도 <전능자>는 못 속인다.
<사람>을 속인 것이 <전능자>를 속인 것이다.
하나님의 법을 벗어나 ‘애인’을 사귀면, 속인다.
하나님의 주관권을 벗어났으니 속이는 것이다. 믿지 말아라.
하나님은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신다.
속여도 꿈에 ‘혼’이나 ‘영’이 보고서,
자기 생각을 통해 ‘육’에게 전해 준다.
자기 인식에 ‘다 속는다.’ 생각하면, 자꾸 속인다.
주를 속이면, 그로 인해 평생 고통이다.
거짓말하고 속이는 자들이 드러나도록 확인해라!
거짓말하는 자들은 결국 ‘정한 날’에 드러난다.
<잠시 쉬었다가>
<확인>은 ‘거짓된 자 앞에 안전 요원’이다.
<확인>은 ‘평안함’을 준다.
<확인>은 ‘진짜’를 얻게 한다.
개들도 ‘속이는 자들’에게 안 속는다.
왜? ‘냄새’를 맡고 알기 때문이다.
<육>만 보면 ‘황금 같은 자’였다.
기도하고 ‘꿈’으로 확인하고 ‘영’으로 확인하고,
생시에 ‘그 육의 행실’을 확인하면서 종합적으로 확인하니
완전히 달랐다.
꿈에 보니 ‘속이 푹 썩은 과일’이 보였는데,
‘겉’만 빛나고 있었다.
이성으로 썩었기에 ‘썩은 과일’로 보여 주시며,
“이같이 썩었으니 버려라!” 하셨다.
상태를 보니, 썩은 지 오래됐다.
확인하지 않으면, 속는다.
속은 것같이 분하고 억울한 일도 없다.
고로 <확인>이라는 기계에 넣고, 분석하고 분별해라!
속이는 자는 숨어서 행한다.
그러나 성령도, 주의 영도 다 본다.
이단의 교리와 술법에 속지 말아라.
그들은 갖은 거짓된 말로 꾸미며 속인다.
그들에게 속아서 <영>이 ‘영원한 해’를 입었어도
<그렇게 가르친 자들의 영>도 ‘사망’에 갇혀 있으니
보상받을 길이 없다.
하나님께 “내가 왜 이렇게 되게 놔뒀나요?” 하며 원망하지만,
이미 수십 번, 수백 번씩 경고하며 깨닫게 해 주셨는데
자기가 무시하고 안 들은 연고다.
확인하니 여우와 늑대같이 비열하고 야비한 자였고,
뱀과 능구렁이 같은 자였다.
영계에서 확인한 것이 맞았다.
<육>을 보면 표가 안 난다. <혼과 영>을 봐야 된다.
<영계>에서 확인하고, 그다음에 <육계>에서도 확인하는 것이다.
<빛 좋은 과일>이 있어서
먹기 전에 침을 흘리며 물에 씻어서 두꺼운 껍질을 깠다.
그랬더니 속이 나와서 한 입 베어 무니,
맛이 가서 ‘쓴맛, 썩은 맛’이 났다.
그래서 한 입 문 것도 뱉어 버리고 다 버렸다.
사람도 그러하다. ‘겉’만 봐서는 잘 모른다.
고로 ‘겉’만 확인하지 말고 ‘속’도 확인해라.
<과일 껍질>은 잘 안 썩는다. 그런데 <속>은 잘 썩는다.
수박을 봐라. <속>이 썩었어도 <수박 껍질>은 빛이 난다.
확인해 보면, <속>은 곯아 있다.
돈 주고 사 왔는데 아깝다고
모두 둘러앉아서 썩은 것을 먹겠느냐.
사람도 그러하다.
<육>을 보면 표가 잘 안 나도
<정신과 생각>은 잘 변하고 잘 썩는다.
생각과 행실이 썩고, 삶이 썩고, 영혼이 썩은 자는 쓸 수가 없다.
어떤 사람이 있는데 처음에는 확인하지 않고 믿어 줬다.
그러다 확인해 보니,
믿어 주니까 5년, 10년을 계속 속이며 타락의 삶을 살고 있었다.
그 행위대로 하나님과 성자가 그 영을 사망에 던져 버리니,
그 육도 영도 매일 이를 갈며 갖은 고통을 당했다.
그 고통은 세세토록 쉬지 않는다.
아무리 <아름답고 빛나는 과일>이라도 못 먹고 썩으면 버리듯,
<사람>도 그러하다.
<사람의 정신과 마음>이 변하고 썩는 것이지,
<얼굴과 몸>이 썩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행동>도 모르게 숨어서 하니, 잘 모른다.
고로 확인, 또 확인이다!
시장에서도 ‘썩은 과일’은 미련을 접고
‘싱싱한 과일’을 산같이 쌓아 놓고 판다.
이와 같이 ‘썩은 인생’은 하나님도 못 쓰니 버리신다.
고로 미련을 접고, 세상에 사람들 많으니 어서 전도하여라!
썩은 과일은 ‘술’로 만들어서 ‘인생을 썩게 하는 데’ 쓸 뿐이다.
썩은 과일을 멀리해라. 썩은 술을 멀리해라.
썩은 자들은 옆에 있는 자들도 썩게 말을 한다.
썩은 자들은 ‘휴거’를 벗어나 ‘자기 삶’을 산다.
그들을 멀리해라. 너도 썩을까 하노라.
<잠시 쉬었다가>
과일을 살 때 ‘썩은 과일’이 섞여 들어왔다.
주인은 이것을 모르고 ‘싱싱한 과일’과 함께 과일 통에 넣어 뒀다.
<썩은 과일>이 <싱싱한 과일>과 함께 있으니,
우선은 희망으로 살아간다.
그러나 ‘주인이 과일을 꺼내어 먹는 날’이 있다.
그때는 ‘썩은 과일’이 드러나지 않을 수 없다.
주인이 과일을 먹으려는 날,
주인은 ‘썩은 과일’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골라내어 쓰레기통에 버렸다.
그때부터 <썩은 과일>은 ‘과일 취급’을 못 받으니,
쓰레기통에서 괴로움과 고통을 받게 된다.
사람도 그러하다.
하나님의 심판 전까지는 ‘선과 악’이 같이 있다.
속은 썩었어도 썩지 않은 인생들과 같이 어울리며 살아간다.
그러나 <심판의 날>은 정해져 있다.
마치 주인이 과일을 사다가 먹는 날이 있듯이 그러하다.
그때가 되면 하나님은 ‘선과 악’을 쪼개어
<악>은 버리고 그에 따른 대가를 주신다.
그때부터는 환경이 달라져서 ‘심판의 세계’가 되니,
그제야 괴로움과 고통을 적나라하게 받게 된다.
밭에서 ‘잡초’를 뽑기 전에는 ‘곡식’과 같이 있어
잡초도 같은 취급을 받고 산다.
그러다 때가 되면 농부가 ‘잡초’를 다 뽑아낸다.
그때부터는 ‘잡초 취급’을 받고 고통이 시작된다.
사람도 그러하다.
선과 악을 쪼개는 심판이 시작되면, 그때부터 고통이 시작된다.
평화롭게 행하지 않는 개인이나 민족들도
때가 되면 심판을 받으니,
그때 고통을 받고는 충격 받고 기절한다.
하나님이 그렇게도 민족과 세계를 평화롭게 인도하시며
전쟁을 안 하도록 이끌어 주시는데도
계속 보란 듯이 ‘무력과 전쟁’을 일삼으니,
전능자 하나님도 보란 듯이 ‘심판’하신다.
심판 전까지는 모른다.
심판받으면 ‘상황’이 달라진다.
<심판>으로 인해
‘심정의 판국’도 달라지고, ‘삶의 판국’도 달라진다.
<악>이 ‘심판’으로 해결된다.
말씀이 실체가 되어, 계속 고통을 받게 된다.
심판 때까지는 ‘선과 악’, ‘좋은 것과 썩은 것’이
같이 존재하니, 잘 모른다.
심판하면, ‘악과 썩은 것’은 쪼개고 버리고 딴 취급을 한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은 <확인>이라는 ‘계시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확인>은 ‘하나님이 쓰시는 지혜의 방법’입니다.
하나님은 <확인>을 ‘행하는 도구’로 쓰시니,
인간도 하나님같이 <확인>하면, 그 효력이 나타납니다.
<확인>은 ‘삶의 기본’이며, ‘잘되고 형통하는 길’입니다.
확인함으로 ‘성경의 비밀’을 풀고,
‘하나님의 창조의 뜻’을 이루었습니다.
시대 말씀을 받을 때, 어떤 것은 수천 번씩 확인했습니다.
큰 것일수록 ‘여러 번 확인’했습니다.
또한 확인하다가 ‘일생을 두고 소원하던 것’을 이루었습니다.
<확인>은 모르는 것을 알게 하고,
만사형통하게 하고, 속지 않게 하고, 옳은 길로 가게 하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해 줍니다!
모두 말씀을 통해 <확인>이라는 ‘하나님의 선물’을 받았으니,
그 선물이 ‘실체’가 되게 하려면 행하기 바랍니다!
행하는 자는 ‘말씀이 실체’가 되어 ‘실제’로 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