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16.05.11 (수)

160511 수요말씀

선포일
2016.05.11 (수)
성경 본문
민수기 22장 21-35

첨부 파일

<2016년 5월 11일 수요말씀> 예측으로 판단하지 말아라 본 문 민수기 22장 21-35절 (대표 한 명이 봉독)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하나님의 지혜의 도구이며, 하나님이 행하실 때 쓰시는 도구이며, 하나님의 비밀의 계시이며, 삶의 기본이며, 만사형통하게 하는 방법이며, 하나님의 비밀의 선물인 <확인>에 대해 말씀해 줬습니다. ◎ 오늘은 <예측과 확인>에 대해 말씀하면서, ‘<예측>으로 판단하지 말아라.’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 오늘 말씀을 전하기 전에 몇 마디 먼저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 새벽 1시 15분 전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새벽 1시에 정확히 기도하기로 성령과 약속하고 잤는데, 그 약속을 못 지키고 깨뜨렸습니다. 일어나기는 새벽 1시 15분 전에 일어났는데, 잠에서 깨기 전에 무슨 꿈을 꿨는지 생각하다가 15분이 순간 지나가면서 다시 잠이 든 것입니다.  그 순간 <꿈>에 ‘내 혼’이 옛날 석막리의 허름한 한 가게에 들어가서 거기에 있는 방에서 자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일어나서 가게 주인에게 조금 전에 내가 맡긴 옷을 달라고 했습니다. 주인이 내가 맡긴 옷을 찾더니, “좀 전까지 있었는데, 방금 누가 입고 갔는지 없네요.” 했습니다. 일어나고도 15분 동안 눈을 뜨고 조니, <나의 행실>을 ‘옷’으로 비유하여 그같이 계시해 주신 것이었습니다.  그러다 새벽 1시에 일어났는데, 순간 또 스르르 잠이 왔습니다. 이번에는 잠들지 않고 사탄과 귀신을 책망하며 바로 일어났습니다. 새벽 1시였습니다. 일어나서 준비하니, 1시 15분이었습니다. 15분 늦게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 여러분도 이런 일들이 많습니다. <기도 시간>뿐 아니라 <예배 시간>에 늦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배 시간에 늦는 사람들을 보면, <예배 옷>으로 깔끔하게 입지 못하고, 대충 입은 채로 허둥지둥 교회에 옵니다. <육신>도 그러하지만, <혼과 영>도 그러합니다. ‘혼과 영이 입은 옷’을 보면 <육의 행실>을 알 수 있습니다.  모두 얼마든지 ‘좋게’ 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공의 길>로 가려면,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해야 됩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해야 <불리한 가운데>서도 ‘좋게’ 행하여 성공하게 됩니다.  글도 쓰는 대로 써지지요? 자기 행실도 행하는 대로 됩니다. 대충 하면 대충 되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좋게 행하면 그만큼 됩니다.  무엇이든지 만들려면 ‘자료’가 필요합니다. 그 ‘자료’를 가지고 잘 만들어야 됩니다. 이와 같이 <각종 좋은 비밀>을 알았어도 그것을 가지고 ‘어떻게 행하느냐’가 가장 귀하고 중합니다. 이와 같이 <시간이라는 자료>가 있어도 그 시간을 가지고 ‘어떻게 쓰느냐’가 가장 귀하고 중합니다. <시간의 요리>를 잘해야 됩니다. 곧 시간을 잘 쓰라는 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한 가지 더 말씀하고, 오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성령님은 <습관과 신앙>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신앙>을 <습관>으로 하지 말아라.” (반복해서 한 번 읽어 주기)  <신앙>을 할 때 <습관>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새벽에 일어날 때도 <습관적>으로 일어나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고, 주일과 수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도 <습관적>으로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있고, 관리할 때도 늘 하던 것이니까 <습관적>으로 생명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습관>이 너를 그렇게 하게 만든다면, <너의 신앙>은 곧 <습관>이다. 그러면 신앙을 해도 ‘육적 신앙’이 된다. 그러면 신앙을 해도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습관이 든 대로 하지 말고, 기도하면서 영적으로 성령의 감동으로 행해라!” 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하루의 첫 시간을 영적으로 시작해라. 그러려면 새벽에 시간을 정하여 나 성령과 성자와 약속하고, 그 시간에 일어나 성령과 성자와 대화하고 기도하며 교통해라. 나 성령이 너를 깨워 준다. 네 혼도 영도 약속 시간에 깨워 준다. 나 성령과 네 혼과 영과 함께 일어나 기도하고 대화하자! 만일 <습관>이 너를 깨워 줬다면, ‘육성 신앙’이다.” <전환> ◎ 이제 <예측과 확인>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 사람들은 <예측과 추측>을 많이 합니다. 왜 그럴까요? 궁금하니까요! 궁금하니까 사전에 ‘예측’하고 ‘추측’해 보는 것입니다.  초행길을 가다 보면, 앞길이 도대체 어떻게 생겼는지 추측해 보지요? 그러나 가다 보면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예측과 추측>은 70%가 ‘실제’와 다릅니다.  <예측과 추측>은 ‘자기 생각일 뿐’입니다. <예측과 추측>은 ‘실제 사실’이 아닙니다. 고로 <예측하고 추측한 것>으로 ‘결정’하면 많이 실수합니다.  <예측한 것>으로 ‘결정’하다가, 그로 인해 ‘큰 해’를 받기도 합니다.  선생도 <예측>을 많이 합니다. 주일이 되면 각 교회는 어떤 모습일지 예측해 보고, 제자들에게 어떤 일을 맡긴 후에 어떻게 하고 있을지 예측해 보고, 말씀을 다 쓰고 나서 보내 놓고 어떤 반응일지 예측해 보고, 섭리인들을 생각하면서 갖가지로 <예측>을 합니다. 왜요? 궁금하니까요!  한번은 월명동에 편지로 어떤 일을 지시했습니다. 그리고 혼자 생각하기를 ‘하루 이틀이면 끝나겠지? 이틀 후면 어떻게 했다고 편지가 오겠지?’ 했습니다. 그런데 5일이 가도 아무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혼자 <추측>하기를 ‘아~ 일하다가 힘들어서 쉬고 있구나. 그래도 하루 이틀이면 끝날 일인데, 얼른 해 놓지. 아니면 어떻게 하고 있다고 편지라도 주지.’ 했습니다. <예측>한 대로 ‘판단’하고 ‘결정’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일주일 후에 편지가 왔습니다. 알고 보니 생각보다 더 힘든 작업이라서 일주일 내내 쉬지도 않고 했는데 아직도 안 끝났다고 했습니다. <예측>과 <실제>는 달랐습니다.  이 밖에도 <선생이 예측한 것들>을 실제로 ‘확인’해 보고 ‘시험’해 보니, <예측한 것의 70%>는 틀렸습니다. 모두 이와 같습니다. <육계>에서도 ‘예측’으로 결정하지 말고 ‘확인’하고, <영계>에서 본 것도 반드시 ‘육계에서 확인’해 봐야 됩니다.  궁금하니까 <예측>해 보는 것이지만 그 ‘예측’대로 ‘결정’해 버리면, 괜히 마음만 조급해지고, 오해도 하게 되고, 섭섭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고, 더 나아가서는 해를 입기도 합니다. 예측하고 말하고 행하다가 상대에게 피해를 주는 자들이 많고, 형제들에게 상처를 주는 일들이 많습니다. 고로 꼭 <확인>해야 됩니다! <확인> 후에 분별하고 판단하고 결정하고 행하기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민수기 22장 21절 이하를 보면, 발람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지 않고 급히 가는 길에 <발람이 타고 가던 나귀>가 갑자기 길을 벗어나 밭으로 들어갔습니다. 이에 발람은 자기 생각대로 예측하여, <나귀>가 말을 듣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나귀를 채찍질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나귀가 몸을 담에 대고 발람의 발을 그 담에 짓눌러 버렸습니다. 이에 발람은 더 노하여 자기 지팡이로 나귀를 때렸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아예 엎드려 버렸습니다. 이에 발람은 또 나귀를 때렸습니다. 만일 발람에게 칼이 있었다면, 그 칼로 나귀를 내려쳤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 이에 여호와께서 발람의 눈을 밝히셨고, 알고 보니 발람의 행위로 인해 하나님이 진노하사, 여호와의 사자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나귀>가 그같이 한 것이었습니다. 발람은 영적으로 실제 상황을 확인하고는 돌이켜 다시 행했습니다.  <자기 예측과 추측>대로 행하면 틀린 것이 많습니다. 기도하여 확인하고, 실제를 확인하고, 영적으로 눈을 떠서 확인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중심해서 확인하고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실수하지 않고, 오해하지 않고, 말이나 행동으로 형제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섭섭함도 없게 되고, 하는 일도 제대로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앞에서 <습관>에 대해 말씀했지요? 어떤 것이 궁금하여 미리 예측해 볼 때, <자기 습관>에 따라서 예측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실제는 안 그런데 피해 의식을 가지고 예측하기도 하고, 실제는 안 그런데 오해하며 예측하기도 하고, 실제는 안 그런데 너무 오버해서 예측하기도 합니다.  <인간의 예측>은 많이 틀립니다.  한번은 누가 편지를 보내 주면서 사진도 같이 보냈습니다. 그러면서 “저 이렇게 생겼어요.” 했습니다. 그 사진을 보고 “키가 170cm 정도 되겠구나.” 예측했습니다. 그런데 뒷장에 자기소개 글을 보니, 키가 185cm였습니다.  한번은 뭔가가 계속 눈을 찔렀습니다. 일을 하다가 바쁘니, ‘눈썹이 찌른다.’ 예측하고, 그 부분의 눈썹을 뽑아 버렸습니다. “이제 됐다.” 했는데, 또 뭔가가 눈을 찔렀습니다. 그래서 깨끗한 물로 씻어내니 ‘티’가 나왔습니다. 그때 왜 그런지 ‘확인’되었습니다. 그때부터 괜찮았습니다.  어떤 자극을 받아서 아플 때나, 몸이 아플 때나 <예측한 것>과 <확인한 것>은 다릅니다. 자기 건강도 ‘나는 괜찮겠지.’ 추측하고 지나가지 말고, 꼭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서 <확인>해야 안심입니다.  성령님은 <예측과 확인>에 대해서 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확인하기 전>에는 입을 꿰매고 말하지 말아라. 네가 ‘눈으로 본 것’도 ‘귀로 들은 것’도 <확인하기 전>까지는 ‘예측에 불과한 것’이다.” 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예측>은 <실제>와 다를 때가 많다. <예측>으로 ‘판단’하거나 ‘결정’하지 말고, 완전히 <확인>한 후에 생각하고 말해라. <확인>은 바로 알게 하니, ‘신’이 되게 한다. <확실한 확인>을 하여 속지 말아라.”  어떤 사람이 ‘금’을 샀습니다. <겉>을 보니 100% 금덩어리여서, 확인하지 않고 ‘금이다.’ 예측만 하고 좋아서 샀습니다. 1년 동안 좋아서 만지고 안고 잤습니다. 그랬더니 <겉>이 벗겨지기 시작했습니다. 그제야 확인하니 <겉>만 ‘금칠한 것’이었고, <속>은 ‘쇳덩이’였습니다. 그 자리에서 ‘으앗!’ 하며 집어 던졌습니다. 사기 전에 ‘즉시 확인’했으면 1분 만에 알 것인데 <확인>하지 않고 <자기 예측>만 믿고 결정하다가, 사실을 알기까지 1년이 걸린 것입니다.  사람도 그러합니다. <겉>만 봤을 때는 ‘금’ 같았는데, <속>을 보니 ‘쇳덩이’입니다. <금칠한 사람>은 쓰다 보면 벗겨져서 <쇳덩이 속>이 드러납니다. 그러면 버리기도 하고, 쇠를 녹여서 다른 기구로 만들기도 합니다. 더 이상 ‘금’같이는 사용하지 못합니다. 모두 ‘금칠한 쇳덩이 인생’ 되지 말고, 100% 온전히 행하여 ‘금덩이 인생’ 되어 휴거되고 휴거의 차원을 계속해서 높이기 바랍니다.  세상에는 ‘금칠한 인생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확인하지 않고 <겉>만 보고 귀히 보지 말아요. <금>을 살 때 냉철하게 깨물어 확인하고 사듯이, <사람>도 냉철하게 쪼개서 보고 가르치고 키워야 됩니다. <과일>도 살 때 썩었는지 확인하지 않고 사면, 입 속에 넣고 나서야 확인됩니다. 썩은 것을 깨물고 나서 그제야 “썩었네.” 합니다.  <속이 깊이 썩은 것>은 냄새만으로도 확인됩니다. 그러나 <아예 완전히 썩어 버린 것>은 냄새도 안 납니다. 부패되기 시작할 때 냄새가 나지, 완전히 썩으면 냄새도 잘 안 납니다. 사람도 완전히 썩어 버리면 해골이 되는데, 해골은 냄새도 안 납니다. 고로 어떤 일을 하든지, 건물이나 물건을 사든지, 사업을 하든지, 투자를 하든지, 생명을 키우든지 꼭 <확실한 확인>을 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선생은 하루에도 엄청나게 많은 글을 쓰니, 볼펜 한 자루가 모자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한번은 옆에다 예비용 볼펜 한 자루를 놔두고 글을 썼습니다. 그런데 조금 후에 보니, 볼펜이 그 자리에 없고 딴 데 가 있었습니다. ‘분명히 여기 놨는데 왜 저기 있지? 신기하다. 무슨 표적인가?’ 추측하고, 다시 본래 있던 자리에 갖다 놨습니다. 그리고 바쁘게 글을 쓰는데, 볼펜이 순간 또 딴 데 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분명 표적이다.’ 추측했습니다. 그리고 ‘기적도 반복해서 안 보이는데, 진짜 신기하다. 한 번 더 제자리에 놓고 지켜보자.’하고 확인했습니다. 확인해 보니, 볼펜을 놨던 그 자리의 바닥만 살짝 기울어져서 자꾸 그쪽으로 굴러간 것이었습니다.  확인하니 표적도, 기적도, 성령의 역사도 아니었고, 귀신이 곡할 노릇도 아니었습니다.  이로 인해 ‘한 도(道)’를 깨달았습니다. 사람도 <생각의 바탕이 기운 쪽>으로 생각하고 행한다는 것입니다. 고로 <기본 생각의 바탕>이 그릇된 사람은 이것을 고쳐야 옳게 판단하고 결정하고 옳게 행할 수 있습니다.  <계시>도 ‘자기 마음과 생각’이 의식하는 대로 느껴져 옵니다. 고로 <자기 생각의 바탕>이 없는 가운데 <삼위의 계시>를 받아야 제대로 받게 됩니다.  또한 <자기 혼과의 대화>도 그러합니다. <자기 육>이 이미 생각을 결정해 버리고 <자기 혼>과 대화하면, <자기 육의 추측>이 ‘혼의 생각’처럼 느껴집니다. 영적으로 판단하고 행하려면, 반드시! <자기 육의 생각의 바탕>을 없앤 상태에서 기도하고, 삼위와 자기 혼과 대화하고 교통해야 됩니다.  선생은 ‘바닥이 기운 것’을 모르고, ‘볼펜이 굴러가는 것’만 보고서 ‘기적이다. 표적이다.’ 추측했습니다. 이와 같이 <추측>은 별의별 생각을 다 하게 하며 “신비하다. 기적이다.” 하게 합니다. 태양이 멈췄다고 하는 자들도 그러합니다. 그들은 성경의 <태양이 멈췄다는 말씀>을 보고 “표적이다. 기적이다.” 합니다. 그리고 지금도 태양이 멈췄다고 성경을 풉니다. 그러나 확인해 보면 다릅니다. 그 말씀을 기록한 당시에는 태양이 돈다고 믿었던 <천동설 시대>였습니다. 실제로는 태양이 멈춰 있는 고로 <태양이 멈춘 것>이 기적이 아니라, <여호수아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함으로 하루 걸릴 것을 몇 시간 만에 하여 전쟁에서 승리한 것>이 표적이며 기적입니다.  <확인>해 보면, <추측>과 다릅니다. 고로 <확인>으로 결정해야 ‘실수’하지 않습니다. 하나님도 주도 <완전한 말씀>과 <행한 것>으로 ‘확인’하면서 믿어야 됩니다. 그래야 알고 제대로 믿게 되고, 구시대를 벗어나게 되고, 이단에 빠지지 않게 됩니다.  또 어떤 사람은 ‘좋게 예정’돼 있는데, <자기 추측>으로 ‘나는 예정되지 않았다.’ 생각합니다. 그렇게 결정해 버리니, <자기 추측>대로 주장하면서 <자기 생각>대로 살아갑니다.  어떤 사람은 죄를 짓고 ‘나는 이제 소용없다.’ 하며 <자기 추측>으로 ‘결정’해 버립니다. 그러면 주가 죗값을 대신하여 용서해 주어 얻도록 예정된 <구원과 휴거>를 ‘자기가 깨뜨리는 것’이 됩니다.  마귀도 사탄도 ‘나는 상관없다.’ 하고 행하면, <생각>에 침범을 못 합니다.  그런데 자기가 ‘사탄과 마귀’를 크게 보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자기>가 더 큽니다. <자기>가 ‘자기 생각, 행실, 삶’에 최고 우선권으로 영향을 줍니다. <사탄>은 그다음입니다. 고로 수시로 사탄과 마귀를 멸하는 기도를 하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예측과 추측>은 ‘사전에 궁금해서 한번 해 보는 것’입니다. 고로 <예측과 추측>으로 ‘결정’하면 절대 안 됩니다! <결정>은 ‘확인 후에 하는 것’입니다.  본 것, 들은 것, 배운 것, 겪은 것 등 모든 것들을 종합해서 확인하고 분별해야 됩니다.  확인하지 않고 <예측>으로 판단하여 큰 ‘오해’를 하게 되고, 이에 혈기를 내고 분노하게 됩니다. 그 혈기와 분노로 큰일을 저지르게 됩니다.  자기 혼자 예측하고 추측하다가 순간 <혈기>가 나서 ‘살인’까지 저지릅니다.  자기 혼자 예측하고 추측하다가 순간 <혈기>가 나서 ‘형제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 자기 혼자 예측하고 추측하다가 ‘주’까지 오해하고, <혈기와 분노>가 나서 악평하고, 주를 등지기까지 합니다. 그로 인해 ‘자기 영혼’을 죽이게 됩니다.  세상을 봐요. <자기 추측>으로 판단하다가 순간 혈기와 분노로 행했는데, 그로 인해 ‘30년’동안 고통을 받는 자들도 있습니다.  구시대인들을 보세요. <자기 추측>으로 ‘메시아를 판단’하고는 혈기가 나서 메시아를 공격하고, 하나님의 새 역사와 싸웠습니다.  우리 섭리인들은 싸우지 말고 참으라고 가르쳤습니다. 혈기와 분노를 없애라고 가르쳤습니다. 그 <혈기와 분노>로 결국 ‘실수’하기 때문입니다. 그 <혈기와 분노>로 ‘자기 영혼’을 죽이기 때문입니다.  <혈기>가 나면, ‘좋은 생각’이 안 납니다. 그때는 <혈기>로 인해 ‘우발적인 말과 폭력’만 솟아나게 됩니다. 이때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감동을 주면서 말려도, <혈기와 분노> 때문에 열을 받아서 못 깨닫습니다. 그리고 기어코 일을 저지르고 맙니다. 고로 <혈기>가 나면, 먼저 ‘자기 혈기’를 쳐 죽이고 없애야 됩니다. <혈기>를 없애지 않으면 ‘가인’으로 끝나고, <혈기>를 없애면 ‘아벨’이 됩니다.  섭리사에도 ‘자기 혈기를 죽인 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아직 안 죽인 자들’도 많습니다. 자기 혈기를 죽이고 새사람이 된 사람들은 굳이 씨티엔 방송이나, <섭리역사> 책으로 안 알려도 다 압니다. 꼭 ‘자기 혈기’를 죽여야 됩니다. 그러면 다니던 길을 고치듯 표가 나서 다 알게 됩니다.  혈기를 없애면 ‘주 사랑, 형제 사랑’에 불이 붙어서 화산같이 타오릅니다. 고로 신비하여 사람들이 구경하러 모여듭니다.  <혈기나 분노>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못합니다.  <혈기와 분노>를 내면 ‘은혜’를 못 받고, 오히려 ‘배척’하게 됩니다.  혼자 있어도 스스로 분 내고 혈기 내면, 그 순간 뇌세포가 그렇게 변해서 다 싫어집니다. 화를 내면, 자꾸 화낸 대로 해야 분노가 풀립니다. 그러다가 다치거나 해를 입고 고통을 받습니다.  섭리사를 악평하고 혈기 내는 자들을 보세요. 이제는 섭리사를 욕하며 혈기를 내야 기뻐하는 뇌가 되었습니다. 자꾸 악평하며 섭리사에 해를 입히다가, 결국 <생각>을 다 버렸습니다. 하나님은 ‘돌이키지 않고 계속 악을 행하는 그 꼴’을 못 보시고, 때가 되면 심판하십니다.  어떤 사람은 <실제>는 그렇지 않은데, <자기 추측과 생각>으로 오해하며 혈기를 냅니다. 그러다 그렇지 않음을 알고, 후에는 미안해서 괴로워합니다.  예수님 때의 기성을 보세요. 또 지금 이 시대의 기성을 보세요. 하나님이 ‘구원자를 통해 행하신 일’인데 그것을 모르고 혈기를 내고, 갖은 악을 행하고, 온갖 악평을 해 댔습니다. 그로 인해 얼마나 손해가 갔는지 천국에 가 봐야 알고, 시대를 깨달아야 알게 됩니다. 결국 <기다리던 하나님의 새 역사>를 얻지 못하고, 그로 인해 <자기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뺏겼으니, 얼마나 손해입니까?  사람들은 잘 살기를 원하고, 영원히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자기 행위>로 인해 그 길을 못 가게 되었으니, 결국은 ‘자기’를 원망하게 됩니다. 그 손해는 ‘육 평생, 영 영원히’입니다.  <하나님께 속한 일>은 못 하면, ‘육신 일생’과 ‘영 영원’까지 해당되어 영원히 손해입니다. <말씀 마무리> ◎ <6개의 잠언>으로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추측>은 ‘확인 전에 궁금하니 한번 해 보는 과제’다. 그것은 ‘지극히 자기 생각의 단계’다.  <예측과 추측>은 ‘거기에 대한 자기 감정’에 따라서 좋게, 혹은 나쁘게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니, <예측과 추측>으로 결정하면 ‘실수’한다.  <예측과 추측>은 궁금하니, 미리 자기 나름대로 한번 생각해 보는 것이다. 그러니까 <예측과 추측>으로 ‘결정’하지 말아라. <결정>은 ‘확인’하고 하는 것이다.  <자기 의지의 생각>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흘러간다. 고로 예측한 것은 거의 틀린다. <자기 생각, 자기 예측>과 <실제>는 다르다. <자기 생각, 자기 예측>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  어떤 일, 어떤 문제를 두고 <자기 의지로 추측하는 것>은 ‘자기 생각일 뿐’이니, <실제>와 다를 때가 많다. 고로 ‘항상 확인’이다! 그러나 확인해도 틀릴 때가 있다. 이는 ‘상대가 속이기 때문’이다. 고로 ‘상대가 속이는 것’까지 확인해야 100% 완전하다.  <예측과 추측>은 대강이다. 대충이다. 부분적이다. <100% 확인한 것>이 완전하다. 전체다. 실제다. 본 것도, 들은 것도, 느낀 것도 모두 확인이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