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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05.22 (일)

160522 주일말씀(성분 인생이다) 교정본

선포일
2016.05.22 (일)
성경 본문
잠언 13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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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2일 주일말씀> 성분 인생이다 본 문 잠언 13장 1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도 시대 말씀을 통해 모두 교육해 주겠습니다. 사람을 파악하고 분별하고 대하라는 교육의 말씀입니다. 말씀을 잘 듣고 배우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잘 알고 대하고, <사람들>도 잘 파악하고 분별하여 대하기 바랍니다. ◎ 말씀의 주제는 ‘성분 인생이다.’입니다. 주제에 따라 <성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고, 이어서 <족속>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겠습니다. 어떤 말씀인지, 지금부터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성령님은 사람에 대해 한마디로 말씀하시기를 “사람마다 ‘성분’이 있다. 그러니 ‘성분’, 곧 ‘질’을 파악하고 대해라.” 하셨습니다.  <성분>이란, 다른 말로 하면 ‘성질’입니다. 곧 ‘그것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성’이라는 말입니다.  만물들도 <성분> 때문에 ‘가치’가 좌우됩니다.  <바닷물>은 ‘소금 성분’이 있어서 바닷물을 모아서 가공하면 ‘소금’이 됩니다. <강물>은 ‘성분’이 그렇지 않으니, 가공해도 ‘소금’이 안 됩니다.  <약초들>은 ‘사람의 병을 치료하는 성분’이 있어서 그것을 캐다 먹으면 병을 낫게 합니다. <일반 풀들>은 ‘성분’이 그렇지 않으니, 캐다 먹어도 병에 효과가 없습니다. 병을 치료하는 효능이 얼마나 많은가에 따라서 ‘가치’와 ‘값’이 좌우됩니다. <사진1>  자연에서 자라는 <산삼>은 한 뿌리만 먹어도 농사해서 재배하는 <인삼>에 비해 효능이 100배 이상입니다. 아예 ‘성분과 질’이 다릅니다. 인삼 천 뿌리를 다 합쳐도 산삼 한 뿌리의 성분이 안 나옵니다. <사진2>  청정 지역 뉴질랜드에서 자생하는 ‘마누카’라는 야생 관목의 꽃에서 채집되는 꿀이 있습니다. 바로 <마누카 꿀>입니다. 이 꿀은 건조한 피부 보습 효과, 손상된 피부 진정, 면역력 강화, 피로 해소, 항생 및 항균 작용 등 <일반 꿀>의 100배 이상의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효능은 과학적으로도 증명됐고, 미국 식약청에서도 효능을 인정받은 우수한 ‘약용 꿀’입니다. 그만큼 ‘성분과 질’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사진3>  남아메리카에서 서식하고 있는 <황금독화살개구리>는 <독을 가진 일반 개구리>보다 수백 배 이상의 독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마리당 10~20명의 목숨을 앗아 갈 수 있는 무시무시한 맹독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독성이 강한 동물 1위입니다. 그만큼 ‘성분’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사진3>  월명동 잔디밭 뒤에 있는 산 너머에 <초오>라는 식물이 있습니다. 이 식물은 먹으면 죽습니다. 옛날에 왕족이나 계급이 높은 신하가 죄를 범했을 때, 임금이 ‘사약’을 내려 죽이는데, 이 <초오>라는 식물이 ‘사약의 재료’로 쓰였습니다. 이 식물은 일반 풀보다 100배 이상의 독이 들어 있습니다. <사진4>  바다의 물고기 중에서도 <복어 알(난소)>은 ‘독약’입니다. 먹으면 죽습니다. ‘성분’ 때문입니다. 그러나 알을 빼고 <복어>만 먹으면 ‘영양가’가 매우 높습니다. 성인병 예방, 간 해독 작용, 혈액을 맑게 해 주는 효능이 있고, 기운을 회복하는 데도 좋습니다. ‘성분’ 때문입니다.  이와 같이 <성분과 질>이 참으로 큽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사람>도 ‘성분’에 따라서 남자도 되고 여자도 됩니다. 여자는 X염색체만 가지고 있고 남자는 X염색체와 Y염색체를 가지고 있는데, 여자의 X염색체와 남자의 Y염색체가 결합되면 ‘남성’이 되고, 여자의 X염색체와 남자의 X염색체가 결합되면 ‘여성’이 됩니다. <성분>대로 ‘성별’이 결정됩니다. <끝>  사람에게도 <성분>이 있습니다. 이 <성분>은 마음과 생각의 질, 성품과 사고의 질에서 좌우됩니다. 그리고 <마음과 생각이라는 성분과 질>에 따라서 인생 운명이 좌우됩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뇌에서 ‘생각한 것’을 ‘몸’으로 행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마음과 생각의 성분과 질>이 그리도 중합니다.  모두 겪어 봐서 알 것입니다. 똑같은 일을 놓고도 <성분, 성질>에 따라서 어떤 사람은 ‘독약’같이 ‘악’으로 대하고, 어떤 사람은 ‘약초’같이 ‘선’으로 대합니다. <마음과 생각의 성분, 성질, 성품, 사고>에 따라서 극적인 약 같은 효력을 내는 자로 쓰여지기도 하고, 극적인 독약 같은 자로 쓰여지기도 합니다.  <식물>도 ‘성분’을 잘 파악하고 먹어야 몸에 문제가 안 생기고 효과를 보듯이, <사람>도 ‘성질, 생각의 질, 성분’을 잘 파악한 후에 대하고 써야지 문제가 안 생기고 하는 일이 잘됩니다. 그냥 ‘다 좋다.’ 생각하고 쓰면, 마치 ‘독약을 먹는 것’과 같아서 해를 당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다 나쁘다.’ 생각하고 멀리하기만 하면, 마치 ‘약초’나 ‘좋은 음식’을 멀리하는 격이 되어 약해져서 병을 얻고 고통을 받게 됩니다.  이에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은 각자 ‘개성체’다. 고로 사람마다 ‘성분’이 다 다르다. 고로 100% <성분과 질>을 잘 파악하고 대해라.” 하셨습니다.  섭리사에도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산삼 같은 자도 있고, 인삼 같은 자도 있고, 독초 같은 자도 있고, 약초 같은 자도 있습니다. 마누카 꿀 같은 자도 있고, 한국 토종꿀 같은 자도 있고, 일반 양봉 꿀 같은 자도 있고, 설탕으로 만든 가짜 꿀 같은 자도 있습니다. 또 복어 같은 자도 있습니다. 이런 자들은 ‘독이 들어 있는 알 같은 것’을 버리고 대하고 써야 됩니다. 이와 같이 각 사람마다 ‘성분과 질’이 다르니, 파악하고 알고 대하고, 알고 전도하고, 알고 관리하고, 알고 일을 맡겨야 잘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지금까지 말씀했듯이 <성분>이 참으로 귀하고 중합니다. 그러나 한 가지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성분>에 대해 말씀하면서, <성분만큼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말씀할 테니 잘 듣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벌들은 ‘꽃꿀’을 물어다가 ‘꿀’을 만듭니다. 벌들이 빈 벌집에 ‘꽃꿀’을 저장하면 어린 벌들이 그 꽃꿀을 먹고 토하기를 반복하면서 입 안의 ‘침’과 섞이도록 되새김질을 합니다. 그러면 ‘꽃꿀’이 발효되어 ‘꿀’이 되고, 이때 벌들이 날갯짓을 해서 꿀의 수분을 증발시켜 ‘적당한 농도’로 만듭니다. <끝>  <꽃꿀>은 그리 달지 않은데, 성분이 ‘꿀을 만드는 성분’이라서 이렇게 ‘꿀’이 됩니다. <사탕수수>는 ‘꽃꿀’보다 훨씬 진하고 단데도 그것으로는 ‘꿀’을 못 만듭니다. 왜요? <성분> 때문입니다. 첫째 ‘꽃꿀의 성분’과 둘째 ‘벌의 성분과 질’로 인해 ‘꿀’이 만들어집니다. <성분>이 이리도 크고 귀합니다.  <꽃꿀 성분>으로 ‘꿀’이 만들어지듯, 사람도 <성분>에 따라 ‘삶’이 좌우됩니다.  하나님이 택한 귀한 자는 <성분과 질>이 다릅니다. 곧 ‘생각의 질, 성품, 성격’이 다릅니다. <사탕수수>는 달아도 ‘성분’ 때문에 꿀을 못 만들지만, <꽃꿀>은 덜 달아도 ‘성분’ 때문에 꿀을 만든다고 했지요? 이와 같이 ‘꽃꿀 같은 성분을 가진 자’는 남들과 달라서 하나님이 그 ‘성분’을 보시고, 이 시대 하나님의 뜻대로 합당하게 귀하게 쓰십니다. 그 사람만을 하나님이 시대 하나님의 뜻에 해당되게 쓰십니다.  그러나 <성분>을 가진 자라도 꼭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벌>이 ‘꽃꿀’을 물어다 저장하여 <꿀>을 만들듯 <자기>가 ‘시대 말씀’을 듣고 <삼위일체와 주>와 함께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 목숨 다해 자기를 만들면, 자기가 가진 ‘성분과 질’로 인해 ‘변화’를 일으킵니다.  <꽃꿀>을 가지고도 <꿀>을 만들지 않으면 <성분>만 가졌지 <꿀>이 되지 않듯이, 자기를 만들지 않으면 <성분>만 가졌지 <꿀 같은 인생>이 되지 않습니다.  <성분>도 중요하고, 그것을 가지고 <자기를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꽃>은 ‘꽃꿀’밖에 못 만듭니다. 결국 <벌>이 ‘꽃꿀’을 물어다 ‘꿀’을 만듭니다. 이와 같이 <자기 스스로>는 자기를 ‘하늘 신부’로, ‘휴거의 영’으로, ‘하늘이 귀히 쓰는 자’로 만들지 못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시대 구원자’와 함께 ‘시대 말씀’을 가지고 인간의 육과 영을 만드십니다. <꽃과 벌>이 ‘꽃꿀’을 가지고 <꿀>을 만들듯, <자기와 삼위일체와 주>와 함께 ‘시대 말씀’을 가지고 <자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 <꽃꿀>을 채취해서 그냥 먹는 것과 <꿀>로 만들어서 먹고 쓰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사탕수수>를 꺾어서 그냥 먹는 것과 <설탕>으로 만들어서 먹고 쓰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이와 같이 <인생>도 그냥 사는 것과, 만들어서 하늘 앞에 귀히 쓰임 받고 사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 이와 같이 ‘가공’하면 ‘창조’됩니다. 자기도 삼위와 주와 함께 만들면, ‘재창조’됩니다.  사람은 ‘누가 만들었느냐’에 따라서 좌우됩니다. 결국 ‘만든 자’가 쓰게 됩니다. <삼위일체>가 만들었으면 ‘삼위’가 쓰시고, <주>가 삼위와 함께 만들었으면 ‘삼위와 주’가 쓰고, <제자>가 만들었으면 ‘제자’가 쓰고, <세상>이 만들었으면 ‘세상’이 씁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 시대 섭리역사 하나님의 말씀>은 기성의 말씀과는 다릅니다. 마누카 꿀과 같고, 한국 토종꿀과 같고, 산삼과 같습니다. 고로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면, 그 효능이 엄청나게 나타납니다. <성분> 때문입니다.  <섭리사 말씀>은 ‘벌이 꽃꿀을 물어다 만든 꿀’과 같고, <기성 말씀>은 ‘사탕수수로 만든 설탕’과 같습니다. 고로 <섭리사 말씀>은 아예 ‘성분’이 다르고, 그에 따른 ‘효능’도 달라서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면 <이 시대 하나님의 정한 뜻>을 이루게 됩니다!  하나님은 ‘이 시대 구원자’를 세우시고, 그를 통해 반드시! ‘구시대와는 다른 말씀’을 주십니다. 이 시대에는 ‘하늘 신부’로 변화시켜야 하니, 시대 구원자를 통해 ‘신부 성분의 말씀’을 주십니다.  <종>에게는 ‘주인의 시중을 드는 말’을 해 주어 종으로서 주인에게 충성하게 합니다. <자녀>에게는 ‘자녀 교육’을 해 줍니다. <사랑하는 자>에게는 ‘사랑 교육’을 해 주어 그를 통해 ‘사랑의 목적’을 실행합니다. <사탕수수>를 가지고는 그 ‘성분’에 따라서 <설탕>을 만들고, <꽃꿀>을 가지고는 그 ‘성분’에 따라서 <꿀>을 만들듯, 종, 자녀, 신부는 각각 ‘성분과 질’이 다르니, 그에 따라 ‘해 주는 말과 교육’도 다릅니다. 하나님은 ‘성분과 질’대로 말씀하며 가르치시고 만드십니다.  저마다 ‘성분’이 다릅니다. 곧 ‘마음과 생각의 질, 성품, 성질’이 다릅니다. 고로 <성분>을 파악하여 전도도 하고, 관리도 해야 됩니다. 섭리인들을 대할 때도 <성분과 질>을 알고 대하고, 안 좋은 것은 ‘자기’도 고치고, 관리하고 가르치는 ‘지도자’도 관리하면서 고쳐 줘야 됩니다. 그래야 수고한 만큼 잘됩니다.  또 <성분과 질>에 맞게 사명도 주고 일도 맡겨야 됩니다. 그래야 10배, 20배, 100배 잘하게 됩니다. <성분과 질>대로 일을 안 맡기면 일을 맡긴 자도 걱정하며 속이 썩고, 일을 맡아서 하는 자도 힘이 듭니다.  <성분과 성격>은 첫째 - 타고나기도 하고, 둘째 - 본인이 살면서 행하면서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아벨 성분>이 있어야 ‘아벨’로 만들어지고, <가인 성분>을 가지고 있으면 ‘가인’으로 만들어집니다. 악평자들은 ‘악의 성분’으로 자기를 악하게 만듭니다. <신부 성분>이 있어야 ‘신부’로 만들어집니다. <성분>이 이같이 중합니다.  <귀한 역사>를 만나고 <하늘이 보낸 귀인>을 만나 <귀한 성분의 신부 말씀>을 듣고 <귀하디귀한 신부>가 됐으니, 더욱 <자기 성분>을 더 좋게 만들어 나가기 바랍니다. 그러면 더욱 빨리 ‘휴거의 차원’을 높이고 완성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분>에 대해 조금 더 말씀하고, <족속>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 <성분과 질>은 ‘겉’만 보고는 모릅니다. <옷의 질>도 ‘겉’만 보고는 부드러운지 거친지 모릅니다. 그래서 만져 보고 질을 파악한 후에 삽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속의 성분과 질’을 파악해야 됩니다.  <토질>도 ‘흙’만 보고서는 모릅니다. 성분을 파악해 봐야 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 <만물의 존재물들>은 모두 ‘특성과 질’이 있습니다. 그것은 ‘겉모습’과는 상관없습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 <성분과 질>은 예쁘고 아름답고 웅장한 것과는 상관없습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겉모습의 멋과 아름다움과 모양과 형상은 그 사람의 <성분과 질>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고로 ‘겉모습’보다 오직 ‘성분과 성품과 성질’을 파악해야 되고, 특히 ‘그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파악해야 됩니다.  과일도 ‘껍질’과 ‘그 안의 성분과 질’은 다릅니다. 어떤 과일은 <껍질>은 달콤하고 향긋한데, <맛>은 시고 떫습니다. 어떤 과일은 <겉>은 모양이 괴상한데, <맛>은 향긋하고 달콤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겉모습>과 <속의 성품과 질>은 다릅니다. 꼭 이것을 알고 파악하고 대해야 됩니다.  똑같은 오렌지라도, 생긴 모양과 색깔이 같아도 어떤 것은 달고 향긋하고 맛이 있는데, 어떤 것은 아무 맛도 없고 쓰기만 합니다. 그러니 결국 못 먹고 버리게 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겉모습>은 똑같이 예쁘고 멋있는데, <성품과 질>이 다릅니다.  모든 과일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익어야 ‘제 성분’이 나와서 맛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크고 성장하고 만들어야 ‘제값’을 하고 ‘빛’이 납니다.  그러니 ‘아직 크지 않은 어린 자들’을 보고, “성질이 안 좋다. 성품이 안 좋다. 어린 것이 못됐다. 질이 안 좋다.” 하지 말아요. 아직 다 크지도 않았는데, <성품>이 제대로 나타나겠습니까? 이는 마치 ‘아직 다 만들지 않은 음식’을 먹고 “이게 음식이냐? 정말 맛없다.”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음식도 다 만들어야 제맛이 나듯, 과일도 다 익어야 제맛이 나듯, 사람도 크고 성장하고 만들어야 ‘성품과 성분과 질’이 제맛을 내고 빛이 납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아직 익지 않은 과일을 따 먹고 - 과일이 질이 안 좋네. 나무가 질이 안 좋네. - 하며, 그 과일나무를 베 버리는 어리석고 무지한 농부같이 되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 과일이나, 식물이나, 동물이나, 사람이나 아직 안 컸을 때 ‘성분과 질’을 파악하고 결정하면 안 됩니다. 다 커서 <성분>이 ‘제 역할’을 할 때 파악해야 그 효능도, 능력도, 재능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집도 ‘아직 건축 중’인데 지나가는 자들이 “저 집 별로네.” 하고 평가하면, 잘못된 판단입니다. 다 완성하고 나서 보니, 지나가는 자들마다 “저런 집에 누가 살지? 엄청나다. 부럽다.” 하게 됐습니다.  성장해야 갖춰집니다. - 고로 ‘모양과 형상’이 아름답고 신비합니다. - 또한 ‘성분과 질’이 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성장 중이라서 아직 ‘성분과 질’이 생기지도 않았는데 “질이 나쁘다. 품종이 안 좋은 나무다.” 하면, 실수이며 모순입니다. 고로, 그로 인해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자기만 손해입니다.  <자연성전>도 ‘만드는 중’에는 보는 사람들마다 각종으로 평가했습니다. “환경의 질이 안 좋다. 별것도 아니다. 세상에 이렇게 좁은 골짜기가 어디 있냐. 답답하다. 여기까지 뭘 보러 오냐. 돌도 무너지고 형편도 없다.” 하며 실망했습니다. 그러나 개발하고 다 만들어 놓고 변화시켜 놓으니, ‘세상에 이렇게 귀한 곳은 없다.’라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최고의 환경, 최고의 자연성전이 되었습니다.  사람도 그러합니다. 아직 ‘배우는 과정’이고 ‘크는 과정’인데, ‘다 배운 자, 다 큰 자’같이 평가하면 안 됩니다. 그때는 제대로 평가할 수 없습니다.  그러니 전도자와 관리자들과 지도자들은 섭리의 어린 생명들이 어릴 때 하는 말과 행동을 보고 힘 빠지지 말아요. 어릴 때는 ‘성분과 질’이 제대로 파악이 안 됩니다. 그러니 낙심하지 말고 키우기 바랍니다.  부모들은 자녀들을 너무 사랑하여 자녀가 어릴 때부터 온갖 걱정을 하며 “너는 커서 뭘 하겠니. 뭐 해 먹고 살래?” 걱정을 합니다.  선생이 어렸을 때도 부모가 나를 키우면서, 앞으로 뭐 해 먹고 살 거냐고 온갖 걱정을 했습니다. 30대 초반까지 매일 땅이 꺼져라 걱정하며, 나를 쳐다보고 한숨을 쉬어 댔습니다. 아버지는 “땅 파고 농사지으면 먹고 산다.” 하셨고, 어머니는 “밭 잘 매면 먹고 산다.” 하셨습니다. 결국 선생은 ‘인생들의 마음 밭’을 파서, 그 마음 밭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 씨앗’을 뿌리고, 잘 성장하도록 ‘잡초’를 뽑아 주는 <천명(天命)의 길을 가는 삶>을 살게 됐습니다.  <육신>을 보면 희망이 없어 울고 짜지만, <하늘 길>을 보면 하나님의 계획대로 정한 뜻이 있으니 그것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산다면, 그 인생길은 태·양·같·이 빛이 나게 됩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인생 희망 없다 하지 말고, 천 번, 만 번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를 부르면서 자기 재능과 특성대로 자기를 써 달라고 하며 간구하며 맡겨 보아라. 그리고 삼위를 사랑하고, 보낸 자와 일체 되어 살면서 자기를 잘 만들어 보아라. 20대, 30대, 40대 점점 크면서 ‘성분과 특성’이 나온다. 시간이 갈수록 너를 귀히 쓴다. 내 말은 거짓이 없다. 확실하다.” <전환> ◎ 이제 <족속>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핵심만 이해시키면 되니, 짧게 말씀하겠습니다.  두 번째로는 <족속>이 그리도 큽니다. 족속대로 ‘그 족속의 성분과 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치타 족속>이면 자기도 ‘치타 성분과 질’을 가지고 태어나고, 그에 따른 ‘사고’를 갖고 ‘교육’을 받게 됩니다.  <토끼 족속>이면 자기도 ‘토끼 성분과 질’을 가지고 태어나고, 그에 따른 ‘사고’를 갖고 ‘교육’을 받게 됩니다.  사람도 그러합니다. <족속>으로 ‘성분과 질’이 좌우되고, ‘사고와 교육’이 좌우됩니다.  <아브라함 족속>은 ‘믿음의 족속’입니다. <이스마엘 족속>은 ‘종 족속, 가인에 속한 족속’입니다. <예수님 족속>은 ‘진리와 사랑의 족속’입니다.  시간이 흐르면서, 하나님은 ‘그 족속들’을 더 좋게 변화시키십니다. 그러나 ‘그 차원에 속한 변화’입니다. 하나님은 구약 종 족속, 신약 자녀 족속, 성약 신부 족속 이렇게 ‘시대별’로 완전히 쪼개서 <족속>을 낳고 키우십니다.  세계 각 종교의 족속들을 보면, <우상 족속>은 그 선조를 따라서 ‘우상 신’을 최고의 신이라도 되는 듯 섬기고 모십니다. 이 밖에도 폭력 족속, 문신 족속, 사기 족속들도 모여 살고, 원주민들도 족속끼리 모여 삽니다. 민족마다 ‘족속별’로 모여 삽니다.  <하나님의 구원역사>도 ‘어느 족속’이냐에 따라서 ‘차원’이 다릅니다. 구약 족속이냐, 신약 족속이냐, 마지막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성약 족속이냐에 따라 각각 ‘차원’이 다릅니다. <땅>에서 ‘어떤 족속’에 속해서 ‘어떤 차원’으로 믿고 행했느냐에 따라서 <그 영들이 가는 천국의 세계>도 결정됩니다.  <천국>도 다 똑같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구약 - 신약 - 성약>을 각각 확실히 ‘차원’이 다르게 역사하셨습니다. 이에 따라 천국도 <구약 급 천국 - 신약 급 천국 - 황금성 천국>으로 확실히 ‘차원’이 다릅니다. <구약>에서 구원받은 영들은 ‘구약 급에 해당되는 천국’으로 가고, <신약>에서 구원받은 영들은 ‘신약 급에 해당되는 천국’으로 갑니다. <성약역사>에 와서 ‘휴거된 영들’은 ‘신부로 변화된 영들’만 거하는 ‘황금성, 곧 신부성 천국’으로 갑니다.  땅에서도 그 육신들이 섞여서 같이 살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족속별, 시대별’로 <말씀>을 주시고, 또 ‘족속별, 시대별’로 <보내는 자>도 다르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에 대한 <행위의 대가>도 다르고, <하나님이 대하시는 차원>도 다르고,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차원>도 다르니, 각 족속별로 그 급에 맞는 곳에서 모여서 신앙생활을 합니다.  마음도 행실도 서로 안 맞으면, 같이 못 삽니다. <종>으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과 행실이 맞으니 ‘구약 족속’끼리 같이 살고, <자녀>로서 하나님을 믿는 마음과 행실이 맞으니 ‘신약 족속’끼리 같이 살고, <신부>로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과 행실이 맞으니 ‘성약 족속’끼리 같이 살게 됩니다. 그에 따라 그 영들이 가는 <영의 세계>도 쪼개 놓으셨는데, <성약 휴거된 족속들의 영>이 ‘황금성’에 가더라도 거기서 ‘각자의 행위’대로 또 천층만층으로 ‘차원’이 나뉘게 됩니다.  <이 세상>도 ‘천층만층’이듯이, <영의 세계>도 ‘천층만층’입니다. 이 세상에서 자기 육이 행한 대로 그 영이 ‘그에 맞는 영의 세계’로 쪼개져서 살게 해 놓으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약 섭리역사 같은 주관권>에서 사는데도 성전을 사서 합봉을 하면, 각자 다른 교회에 있다가 합봉 했으니 서로 ‘체계’가 안 맞아서 애를 먹습니다. <성약 주관권>에서 ‘똑같은 진리의 말씀’을 듣는데도 그러합니다. 그런데 서로 안 맞는 이유는 ‘체계와 조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 각 교회 교역자들이 ‘자기 스타일’로 교회를 이끌어 왔기 때문입니다. 오직 ‘주와 일체 시키는 데’에 중심을 두면, 합봉 하여 교회들이 섞여도 ‘하나’입니다.  섭리사도 이 정도인데, 기성은 ‘한 예수 안’에서 교회들이 각각입니다.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등 ‘교파’도 많습니다. 그 안에서 또 교회들이 쪼개져서 ‘각각’입니다. 설교의 차원도 다 다릅니다.  이사야 11장 1절 이하를 보면,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오면, 양과 염소와 송아지와 사자와 독사가 모두 하나 되어 이상세계가 된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각 족속과 개인들’을 ‘동물’로 비유한 것으로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와서 그를 믿고 따르면, 모든 족속들이 하나 된다는 말입니다.  섭리사 각 나라, 각 교회는 ‘같은 말씀’을 듣습니다. 고로 ‘똑같은 세계’로 가면서 행합니다. 세계 모든 족속들이 이 역사에 와서 배우고 행하면, 모두 ‘한 족속’이 됩니다. 그러면 그 <육>도 ‘삼위와 주의 신부’가 되어 살고, 그 <영>도 ‘신부’로 변화되어 ‘최고 영광의 황금성’에 가서 영원히 삽니다.  섭리역사를 처음 시작할 때는 2명, 5명, 10명이었습니다. 37년 동안 ‘삼위의 역사하심’과 ‘시대 진리의 말씀’으로 현재 세계 20개국으로 복음이 번져 갔습니다. 20년 더 가면 세계 100여 개국으로 복음이 번져 나갈 것이고, 인원수도 엄청나게 많아집니다. 200년이 더 가면 이 복음이 지구 세상 전체에 들어가고, 허다한 무리가 지구촌을 덮게 됩니다. 현재보다 수백 배 더 불어납니다.  지금부터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잠언>이나 <각종 예술>로 전도하며 회원을 만들면, 당세에도 수천만 명을 전도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시대 잠언’을 들을 수 있도록 허락했으니, 어서 여러 방법으로 전도해야 됩니다.  전도도 하고, 가르치기도 하고, 관리도 하고, 자신들도 다스리고, 할 일도 하고, 못 한 것도 하면서 휴거 차원을 높이는 등 정말 할 일이 많습니다. 살아 있는 섭리역사입니다. 역사도 살아 있고, 우리 육도 혼도 영도 살아 있으니, 할 것도 많고 할 일도 많습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성분과 질>이 중합니다. 선천적으로 좋게, 혹은 나쁘게 타고나기도 하고, 후천적으로 행위에 따라 좋게, 혹은 나쁘게 바뀌기도 합니다.  <성분과 질>을 파악하고 ‘좋은 자’를 전도해야 됩니다. 만일 <성분과 질>이 나쁘다면, 교육하고 가르치고 참포도나무인 주와 접붙여 주어 성분을 좋게 만들어 줘야 됩니다.  또한 <족속>이 중하고 무섭습니다. 고로 전도할 때는 ‘족속’을 파악하고 전도해야 됩니다. <이단 족속>은 몰래 숨어 들어왔다가 배우는 척하면서, 오히려 ‘양들’을 속이고 빼내 갑니다. 고로 파악해야 됩니다.  이단은 <말씀>을 만들어서 끼워 맞추어 가르칩니다. 정말 하나님의 역사이고,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맞다면 때를 맞춰 ‘성경’을 이루고 ‘세상 예언’을 이뤘어야 합니다. 그들이 왔을 때는 <말세 심판>도 없었고, <평화의 역사>도 없었고, <세계적인 징조>도 없었습니다. <역사>도 안 맞고, <때>도 모릅니다. 성경의 핵인 <재림과 휴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도 모릅니다. 이를 알고 분별하고 행하기 바랍니다.  모두 알고 담대히 행하도록 지금까지 성령과 함께 말씀했습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