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6.05.23 (월)
월 새벽말씀 d31980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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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3일 새벽말씀(편집본)
또 새벽이 왔습니다.
여러분들 새벽을 깨우고, 새벽에 여러분들이 할 일을 하니까 너무 기분 좋지요?
사람이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고.
그리고 하면 안 하는 것보다 백년 앞질러 가고, 십년 앞질러 가고.
그래서 옛날 사람들이, 한 사람들은 50년 전에 100년 전에 벌써 500년 전에 해 버린 것입니다. 했기
때문에.
그러나 안 한 사람들은 500년 후에 그제서 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옛날 사람들은 이런 것을 했을까? 옛날 사람들은 이런 것을 생각했었을까?’ 합니다.
시대가 문제가 아닙니다.
시대의 발달, 시대의 발전을 평가할 때 얼마나 발전되었느냐는 ‘했느냐, 행했느냐, 안 했느냐’를 보면 압
니다.
시대가 발전되었으면 행한 것이고, 발전되지 못했을 때는 행하지 못한 것입니다. 개인도 마찬가지입니
다.
‘옛날 사람들이 이것을 어떻게 했을까? 우리도 이제 하는데.’ 이와 말하는데,
예수님 때는 했는데 지금 사람들은 못 하잖아요. 지금까지. 행동 안 하니까. 행동 못하니까. 그러니까 그
만큼 그때가 발달되었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왔을 때, 성자가 왔을 때 그 밑에 살던 사람들은 그마만큼 발달되었던 것입니다. 2000년이 지
났어도 아직도 못하는 사람들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2000년 동안 뒤떨어진 것입니다.
시대가 문제가 아니라 하느냐 안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했을 때 시대가 발달되었다고 평가하고, 안 했을
때는 시대가 발달하지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습니다. 개인도, 어떤 역사적으로 볼 때도 그렇
습니다.
역사의 오래된 전통만 자랑하지 말고 짧은 시대를 보냈어도, 짧은 역사를 보냈어도 발전하고 발달한 나
라들이 있습니다. 특히 세계적으로 볼 때 미국 같은 나라를 볼 수가 있습니다.
미국은 짧은 기간에 발달해 버렸습니다. 왜? 했다는 것입니다. 해 버려서 그렇게 역사에 전통이 오래된
나라들, 그야말로 선진국을 따라가 버렸습니다. 그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사람들은 말하기를 “아니, 역사도 얼마 안 되었는데 뭘 큰 소리 치냐?” 합니다. 유럽에서 특히 그럽니
다. “역사도 오래 안 되었는데 미국이 무엇을 자랑할 것이 있냐?” 합니다.
짧은 역사에 많은 것을 했으니까 자랑할 것이 있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왜 그렇게 빨리 했을까? 하나님을 믿으니까 하나님에게 보여 주려고 막 하다보니까 빨리 한 것입니다.
미국이 옛날에는 지금 같지 않았습니다. 아주 오리지널로 굉장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오래되면 그렇게 안 됩니다. 제일 처음에 둘이 결혼해서 재미있게 살 때는 엄청나게 일
을 많이 했습니다. 서로 보여주려고, 서로 자랑하려고, 서로 호기심에, 서로 사랑하니까.
그런데 오래되면 하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왜? 누구한테 보여줄 것이 있어야 하지요. 보여주고 싶은 사
람이 있어야 하지요. 호기심도 다 사라졌으니까.
하나님을 믿어도 처음에는 막 하나님께 보여 주려고 좋아서 막 그렇게 합니다. 그러다가 오랫동안 살다
보면 그런 것이 없어지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안 보여주고, 안 나타납니다. 인생들이 무슨 짓을 해도 안 나타나 줍니다.
정말 하나님은 참을성이 많으시고 인내의 하나님이시고, 그리고 정말로 절제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아마 다른 사람 같으면 얼른 나타났을 것입니다. 보고 싶다고 하면 하루도 못 참고 나타났을 것입니다.
죽기살기로 막 사랑한다고 하면 바로 나타나서 보여주었을 것입니다. 한 달 가고 두 달 가고 3년 가고
못 갑니다.
정말로 절제하시는 하나님! 참음의 신이신 하나님! 전능자이신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을 때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야 할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보여주시옵소서.” 하는데,
그런 이야기는 마치 무엇과 같은가 하면, 개미가 사람을 보고 “만물의 영장이니까 좀 그 전지전능하신
것을 보여 주십시오.”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차이는 그 차이보다 더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무엇이 전지전능하신가 자꾸 연구를 하고, 자꾸 알아가야 합니다.
이런 것을 아는 것이 지식입니다. 하늘에 대한 지식, 하나님에 대한 지식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살려면,
지금 하나님이 강림해서, 하나님과 같이 살려면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도 배우고, 하나님과 같이 생활하
는 것을 배워야 됩니다. 그냥 하면 안 됩니다.
진짜 하나님이 온 거예요. 진짜!
‘나’ 진짜 왔잖아요. 알겠습니까? 나는 가상적인 인물이 아닙니다.
섭리의 하나님의 사역자가 돼서, 하나님의 사람이 돼서 인류를 구원하러 와서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말씀을 듣고 그대로 하면 구원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구원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양식이라고 합니다. 사람에게 양식을 주면 먹고 살아납니다. 일단은 삽니다. 그래서 그와 같이
하나님의 양식이라고 표현했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강림한 것입니다. 내가 오듯이 강림했습니다.
요즘 말하는 것이, 실감!
“사람들이 실감을 못 느끼고 산다. 체험을 못하고 산다.”
요즘에 ‘실감, 실감.’ 하는데, 여러분을 실감 있게 해 주는 것은 내 책임입니다.
하나님을 실감 있게 느끼게, 정말로 하나님은 99% 다 보여주고 있습니다. 얼굴만 안 보여 주고, 몸은
안 보여 주고 다 보여주는 것입니다. 실력자만 알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아는 만큼은 가르쳐 줍니다. 내가 봤으면 봤다고 가르쳐 주겠습니다.
요즘은 “하나님을 실감하라. 이 역사를 실감하라. 결혼했으니까 사랑을 실감하라. 여자랑 사니까 여자를
실감하라.” 이런 이야기들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큰 폐단은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돼서 가고 있는데 실감을 못 한다. 체험을 못했다. 체험이
안 된다. 그리고 실감을 못 느낀다.” 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실감을 느껴라. 실감해야 된다. 지금 역사가 가고 있는데 언제 느껴? 자꾸 나이 먹으면 더 못
느끼는데.” 합니다.
젊었을 때 사랑의 실감을 못 느끼면 나이 먹으면 더 못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요즘에 하나님께서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하나님과 같이 살면서 답답하니까 하나님이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가르쳐 줍니다. 선생님도 답답하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실감하라. 체험하라. 그리고 징조를 봐라.”
하나님의 얼굴, 몸뚱이만 안 보이지 만물로, 여러 가지로, 음성으로 다 나타내서 보여 줍니다. 얼굴만 안
보여 주는 것입니다.
백지장 뒤에 숨어서 다 말도 하고, 뭐든 다 보여 주고, “내 솜씨는 거기에 있지 않냐. 그렇게 만들어 놓
은 것, 봤잖아. 그게 내 솜씨다.” 이와 같이 하십니다.
하나님의 얼굴은 안 봤지만 솜씨는 봤잖아요. 월명동에서도 솜씨 보여 주셨잖아요. 선생님 솜씨도 보여
주고. 그게 하나님의 솜씨입니다.
작품을 보여 주셨잖아요. 그게 하나님이 하신 것입니다.
“야, 대단하구나.” 하는데, 선생님이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내 구상이 아니라 하나님 구상이라니까. 내
가 대단한 것이 아니라 그 일을 내가 시중들고 한 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왜? 나는 안 하려고 했습니다.
제일 처음에 “어떻게 이것을 할 수 있습니까?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 했습니다.
기술자들이 와서 월명동 돌 쌓을 때 “그렇게 못 합니다. 나, 그렇게 못 합니다. 우리 갈랍니다.” 하고 갔
습니다. 이해를 못해서 그랬습니다. 같이 했으면 됐는데.
“하겠습니다. 아, 그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했으면 같이 했을 것인데.
이와 같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같이 따라 하기만 해도 그것이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내가 하는 일을 같이 따라하면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대단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섭리사에.
겁나는 사람, 무서운 사람들 많습니다. 너무 너무 열심히 하고 정말로 대단합니다. 사랑 세계도 대단하
고 불같고, 아주 대단합니다.
하나님이 강림했으니까 하나님과 살아야 될 것이 아닙니까. 마음으로만 사랑하면 안 됩니다. 옛날식같이
그냥. 실제로 사는 것입니다. 실제! 하나님을.
나, 그렇게 하다가 왔습니다. 산에서! 산에서 하나님만 안 봤지, 실제 살면서온 것입니다. 이야기하면서.
알겠습니까.
그것을 지금도 하잖아요. 계속 신앙생활을 하니까. 그래서 선생님 설교를 들으면 ‘실감’이 있잖아. 실감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이야기를 하면 아주 실감 있게 합니다. 내가 아침마다 맨날 옛날이야기, 멋있는 이야기를 하면 여
러분이 많이 올 것입니다. 앞으로 그렇게 해 줄까?
그러나 더 급한 것이 있습니다. 지금 하늘나라의 일이 더 급합니다. 하나님과 같이 지금 사는데, 사는
법을 모르면 되겠습니까?
하나님이 보내신 주와 같이 사는데, 그 사는 법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백마 탄 초인과 같이 살고 싶어 합니까? 산다니까! 선생님과 같이 살고 싶습니까? 산다니까! 아
주 약속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주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살다가 서로 싸우고 서로 끝날까봐 겁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만들어라. 만들어라. 만들어라. 옛날식으로 살아서는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호기심 갖
고서 막 살았습니다. 지금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이도 먹고 해서.
이제는 사는 법을 완전히 알아야 됩니다. 나이 안 먹은 사람들도 지금은 시대가 가기 때문에, 시대 따라
가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사는 법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계시 받고는 잘 모릅니다. 밤새도록 계시해도, 40일씩 금식 기도를 해도 특별한 것을 못 깨달을 때가
있습니다.
초근 초근히, 매일 생활 가운데 배우는 것이 많이 배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배워야 같이 살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와서 같이 사니까. 그래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나도 배우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호기심 갖고서 하나님과 내가 좋아서 살았습니다. 산골짝에서 귀엽기도 하고. 그런데 지금은
하나님도 나에 대해서 호기심이 없어졌을 것입니다. 왜? 같이 사니까. 그래서 그 방법으로 하면 안 되겠
거든요. 눈 돌아갑니다.
그러니까 다른 방법으로 내가 계속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아서 더 잘해 주고, 더 좋아하고, 더 열
심히 하고 이래야 된다는 말입니다.
사람이 제일 처음에 살 때는, 호기심 갖고 삽니다. 연애할 때는.
그러니까 연애할 때는 웬만하면 여자가 예쁘게 보입니다. 웬만하면 남자들도 예쁘게 보입니다. 처음이니
까, 호기심이니까.
호기심이 얼마나 큰 점수를 더 따는가 하면, 거기에다 70점을 더하면 될 것입니다. 근본 30에다 70을
더 해 줍니다.
그래서 그렇게 호기심 갖고서 봤다가는 실패를 많이 합니다. 잘 봐야 됩니다.
호기심은 ‘호~’ 하고 홀짝 넘어갑니다.
“호기심은 흥분제다.” 그러잖아요. 사람이 흥분제를 먹으면 노래도 흥분해서 하고, 춤도 흥분해서 추고,
흥분해서 막 걸어가고 그럽니다. 흥분제 먹으면 그렇습니다.
이성의 흥분제는 이성으로 막 가고, 나아가서 돈의 흥분제를 먹으면 돈에 대해서 막 그럽니다. 그래서
사람이 어디에 미친 사람들은 거기에 대한 흥분제를 먹은 것과 똑같습니다. 정신적인 흥분제를 먹은 것
입니다.
“그와 같이 흥분제를 먹은 거나 똑같다. 호기심은 흥분제다.” 그러니까 호기심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호기심 갖고 결혼해서 살다보니까 이혼하고 막 그러는 것입니다. 다시 보니까 아니거든요.
그래서 자기가 제대로 닦아진 다음에 결혼해야 됩니다. 제대로 닦아진 다음에. 제대로 본 다음에.
처음에는 그래서 신앙생활 잘 할 수 있습니다. 호기심 때문에 어렸을 때는 그렇습니다.
그러나 이제 컸을 때는 호기심이 없어집니다. 같이 살 때는 호기심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식구가 되어
버리니까.
그때는 정말로 서로 잘 해 주고, 인격적으로 하고, 위하고, 섬기고, 받들고, 정말로 편안하게 해 주고 이
런 것으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는 것을 우리 인간과 사는 것에 비유해서 지금 이야기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야기를 잘
들어요. 잘 해 주니까.
하나님과 살려면 하나님과 사는 법을 알고, 하나님과 사는 지식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같이 살려면 하나님과 같이 사는 법을 배우고, 지식을 배워야 됩니다. 하나님을 대하는 지식.
이것이 바로 신앙생활을 하나님께 하는 방법입니다. 하나님과 대화하고 하나님과 사는 방법.
그것이 하나님에 대한 형이상학적인 것, 하나님에 대한 지식입니다. 같은 지식인데 하나님에 대한 지식,
하나님을 아는 지식, 고상한 지식이라고 했습니다.
바울 선생은, “고상한 지식이다. 아주 고상한 지식이다. 신비한 지식이다.”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선생님 이름에는 쪼갤 석(析) 자가 있기 때문에 쪼개 버립니다.
사람에게 하는 것은 사람의 지식, 사람과 대화하고 사람과 같이 살고, 사람과 어울리고, 사람과의 모든
에티켓을 지키고 하는 것은 사람에 대한 지식이고,
이것을 하나님께 하면 하나님의 지식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식>은 하늘로부터 와야 합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줘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계시 받고는
모릅니다. 내가 가르쳐 줘야 됩니다.
나에 대한 것을 알려면 “나, 이렇고 이렇고 이렇다.” 하고 내가 가르쳐 줘야 됩니다.
어디 가서 보면 음식을 만들 때 보면 엄청나게 만듭니다.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 음식
만 만들면 간단하잖아요. 한두 가지.
이와 같이 그러합니다. 어떤 사람은 한 달씩 금식했다고 합니다. 옛날에 지방을 순회 다닐 때.
그런데 뭐하러 그럽니까? 내 옆에 있다가 간 사람이 있는 그 옆의 교회는 그냥 내가 원하는 것 몇 가지
만 만들었습니다. “선생님이 왔는데 어떻게 저렇게 만들 수 있느냐?” 그랬지만 내가 너무 맛있게 먹었
습니다. 몇 가지이지만 그렇습니다.
씀바귀를 그 전에는 안 먹었습니다. 그런데 씀바귀에 대해서 알았습니다. 쓴 것을 먹을수록 사람의 간이
좋아진다는 것을 내가 확실히 알아 버렸습니다. 그래서 토끼의 간이 그렇게 좋은 것입니다.
토끼가 씀바귀, 쓴 것을 너무 잘 먹습니다. 토끼는 쓴 것을 다 뜯어먹습니다. 토끼풀이라고 있는데, 그것
이 무지하게 씁니다. 그것을 지금은 사람들이 먹습니다.
씀바귀입니다. 그것을 먹으면 쓴 것을 먹기에 간이 좋아지고 피곤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그것
을 먹습니다. 음식으로 먹습니다. 뭐하러 약을 따로 먹습니까? 그 음식을 먹습니다. 알겠습니까?
씀바귀 좋아하고, 그리고 나아가서는 상추 같은 것, 시금치 같은 것, 그리고 배추... 식물성을 좋아합니
다.
그리고 바다 고기는 그 후에 배웠습니다. 이제는 회 같은 것도 먹습니다. 숭어도 먹습니다.
숭어. 그리고 새우. 그렇지 않으면 민물고기는 새뱅이 이런 것을 좋아합니다. 이렇게 간단한 것, 몇 가지
를. 알겠습니까? 이와 같이 여러 가지가 아닙니다.
내 이야기를 들어야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알듯이, 그런 것입니다.
이와 같이 계시를 받으려면 힘드니까, 말을 들어보면 간단합니다. 내가 늘 이야기해 줍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살려면, 하나님이 가르쳐 줘야 압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릅니다. 우리가 생각한 것과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데, 하나님과 대화할 줄 알아야 되고, 하나님과 지낼 줄을 알아야 됩니다. 어
떻게 지낼지. 그것을 모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보고 “돈이 없다. 헌금 안 한다. 너는. 뭐 안 한다.” 이런 것보다 “왜 이런 것을 못하냐?
니 몸뚱이 갖고서 할 수 있는데.” 하십니다.
대화하고 말하는 것, 그리고 매너, 그리고 하나님을 대하는 것, 형제들을 대하는 것, 이런 것! 이런 것은
우리가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다른 것 지적 안 합니다. “너, 키가 왜 작냐? 왜 못생겼냐? 왜 이렇게 생겼지? 왜 빼짝 말랐지? 왜 저렇
게 뚱뚱하지?” 이런 것을 지적 안 하고 먼저 인격, 하나님 대하는 것, 그리고 “왜 그렇게 하느냐? 왜 착
한 마음이 없느냐?” 이런 것만 이야기합니다.
이 세상 사람이 지적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하나님과 사는 데에 그런 것이 필요합니다.
이 섭리사 사람들이 시대를 믿고 따라옵니다. 하나님을 믿고 모시면서 옵니다. 그런데 안 고칩니다. 그
런 것이 있으니까 안 된다는 것입니다.
너희들끼리 지내봤잖아. 걸핏하면 성질 화르르 내고, 걸핏하면 화내고, 걸핏하면 뭐하고, 성질내고. 그것
이 속에 암이 들은 것이나 똑같습니다. 암 들은 것이나 똑같습니다.
그것을 떼어 내야 할 것이 아닙니까. 고쳐야 되지 않겠습니까.
폐암, 그리고 위암, 그런 상태에서 어떻게 사랑하고 싶겠습니까? 얼른 고쳐서 구원시켜야지. 구원시키는
일을 빨리 해야 됩니다.
오늘날 우리 섭리 안에 있는 사람들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고쳐야 됩니다. 형제들끼리 지내보니까 성
질을 화르르 내고, 화르르 내고, 교만이 확 나오고, 자존심이 확 나오고, 쩍쩍 확 나오고, 뭐이 있으면
성질 확 내고 “그것이 아니라니까.” 하고, 이런 것이 암이 들은 것이나 똑같습니다. 이것을 안 빼내면
안 됩니다. 그것으로 죽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이런 것 때문에 늘 걱정하는 것입니다.
한번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세요. 하는 일들을 생각해 보고.
완벽하게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완전 하라. 하나님처럼 완전하도록 하라.” 하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안 하고서 그냥 말
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처럼 완전하도록 하라. 하나님처럼 완전하도록 하라.”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으면서 지혜롭게, 웃으면서 지식 있게, 그렇게 해서 서로 화평하게 살아야 하는데 어떤 문제만 일어나
면 확 성질내고, 어떤 문제만 일어나면 확 안색 변해 버리고 막 이러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가인아, 왜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네가 죄를 다스려라. 네 죄 네가 다스리면서 살
아라.” 그랬지요?
사람들이 안색 변하고 뭐하고...
그래서 순진한 사람을 자꾸 중심하는 것입니다. 착하고 순진한 사람. 알겠습니까?
오래 되니까 으스대고, 오래되니까 쩍쩍거리고, 오래 되니까 그러는데 나는 싫습니다. 그 꼴을 못 봅니
다. 심판주가 심판을 해야 되니까. 안 하면 내가 심판을 받으니까.
그래서 자꾸 착하고 순진하고 그러면서 자기 죄를 회개하고 자복하고 그러면서 와야 됩니다.
섭리의 혜택만 보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진실로 축복해 줍니다.
처음에는 “하나님 위해서 산다. 하나님 위해서 산다. 나, 주님의 것입니다. 내가 일하는 것이 주님의 것
입니다. 이것도 하나님 것입니다.” 그렇게 해 놓고 하나님 것이 왜 그렇게 삽니까? 주님의 것이면 왜 그
렇게 삽니까?
말만 하면 안 됩니다. 진실로, 진실로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와 같이 우리 시대를 생각하면서 깨닫고 살아야 됩니다.
오늘 아침에 말한 것은 하나님께서 아주 무섭게 얘기했습니다.
“전부 이런 것을 다 고쳐야 돼. 그래야 내가 강림해서 살지, 같이 못 살아. 어디라고? 만군의 하나님인
데. 전능자 하나님인데. 사람은 봉사라서 살지만 나는 못 산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신부가 되기가 그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절대적인 신부가 되기. 알겠습니까?
완전히 다 버려야 됩니다. 100%! 100% 버려야 됩니다.
100% 내가 교정하려니까, 책을 오랫동안 붙잡고 있는 것입니다. 100% 더 잘 쓰려고 하니까.
“이와 같이 그래야 된다.”
오늘 아침 말씀한 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하나님과 살려면, 강림한 하나님과 살려면, 주님과 살려면. 그래야 실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야만 실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살아야만 실감하는 것이다. 그렇게 살아야만 그게 기
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게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다 없애야. 자기에게 있는 모든 구정물을 다 없애야.
청소해 놨는데 다시 다 갖다가 쌓아 놓은 것입니다. 그 냄새가 다 올라오는 것입니다.
싹 버려야 됩니다. 완전히 버려야 됩니다. 쓰레기통을 완전히 500미터 600미터 가서 다 버리고 와야지,
겨우 가서 집 앞에다 놓고 오고, 겨우 가서 뜨럭에다 놓고 오면 청소한 것입니까? 냄새가 또 나는데.
“청소했는데 왜 이렇게 냄새 나지?”
거기에 놨기 때문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배설물을 버리듯이 싹 버려 버려야 됩니다. 깨끗이. 이런 삶을 살아야 정말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
님도 그것 보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물질을 보고 삽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의 무엇을 보고 삽니까? 우리의 무슨 백보고
삽니까? 우리 환경보고 삽니까? 우리의 사랑 딱 하나 보고 삽니다.
남자가 여자와 살 때는 여자 딱 하나를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있어야 됩니
다.
모든 것을 갖추어도, 인물을 갖추어도 그것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을 못 갖추면 안 됩니다. 성격, 더러운
성격, 더러운 고집, 냄새 풀풀 나는 그 인분과 같은 그런 것, 아집, 혈기, 인상 이런 더러운 것, 이런 것
을 다 버려야 됩니다.
죄론에 써 있습니다. 죄를 지적해서 다 썼습니다. 백 몇 가지를 썼습니다. 구원론에서 죄에 대해서 쓴
것을 보면 150여 가지가 됩니다.
“이런 것을 회개하지 않으면 결단코 안 된다.”
그것을 다 없애면서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자, 그러면서 오늘 말씀, 여기까지 했습니다.
여러분들, 하늘과 의논하면서 살며,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대화하고 얘기도 하고. 그래서 착하
고 선하게 살아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까?
내가 기도해 주고 끝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지식은 하나님께 대하는 것이 하늘의 지식
이고, 하늘에서 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주셔야 되니까.
하나님을 대하려면 말하는 것, 행동하는 것 이것을 다 배워야 된다고 했습니다. 임금을 모시려고 해도
그렇게 해야 되고. 아니, 대통령과 악수 한번 하고 인사하려고 해도 6개월 동안 연습하는데, 하나님에
대해서 배워야지요.
그래서 2000년 동안 시간을 주고, 4000년 동안 구약 시간을 줬다고 했습니다. 이를 모릅니다.
금 매끼 칠해서 살지 말고, 그날에는 공력을 볼 테니까. 그리고 나아가서 모든 것을 완벽하게 고치라고
했습니다. 그래야 의인이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 그렇게 되게 해 주시옵소서.
고쳤나 안 고쳤나 형제들끼리 한번 지내보면 안다고 했습니다. 혈기가 없어졌나. 혈기를 사 간다고 해
도, 1억을 준다고 해도 없어서 못 판다고 할 정도로 사람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착하고 선하게 그리고
모든 게으름도 없애고 열심히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시대의 말씀을 듣고 가는, 모든 이 하늘의 신부들이라 칭하는 이들에게 말씀해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하나님을 그렇게 모시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이제 하나님을 늘 모시고 섬기고 살면서 자꾸 고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 되게 해 주시옵소서.
온 세계의 모든 자들이 이 시대의 말씀을 듣고 각각 그리 되게 해 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과 성령의 감동 감화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하심이 이들 위에 충만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
말씀 여기서 끝났습니다.
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