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6.05.25 (수)
수요일 선생님 명설교
- 선포일
- 2016.05.25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3장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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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5일 수요일 선생님 명설교(편집본)
- 2006년 5월 3일 수요말씀
(본문: 마태복음 13장 3-9절 /주제: 마음밭)
할렐루야!
금주는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비유에 대해서 예수님의 말씀도 하셨고, 또 시대의 말씀
도 들었습니다.
우리가 시대를 보니 시대가 악하여 모두 마음들이 하나님이 원하는 마음들이 되지 못하고,
성서에서 지적한 대로 이 백성들이 나면서부터 마음들이 악하고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를 싫
어했다고 말씀했습니다.
우리 사람은 육의 행동이 있고, 그리고 마음도 있고, 영혼도 있습니다.
가장 큰 인생의 과제 중에 하나가 뭔가 하면,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의’로운 세계로 가는
것이 목적 중에 하나가 아니겠어요?
의롭게 사는 만큼 하나님은 축복해 주시고, 의롭게 사는 만큼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셔서
이상의 세계를 살게 해 주셨습니다.
종교는 의롭게 사는 것이 가장 큰 과제이고, 가장 큰 첨단의 이상적인 삶입니다.
의를 가르쳐 주고, 어떻게 의롭게 사느냐를 가르쳐줘야 됩니다.
사람들이 악과 선을 구분 못한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선악을 백성들이 모르고 산다.” 했습니다. 그래서 선에 대해서 가르쳐 줘야 됩니다. 선이
무엇이고, 의롭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아무리 의롭게 살고 싶어도 의를 알아야 의롭게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의를
알아야 됩니다.
의를 알려면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배워야 됩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을 성서를 통해서 제대로 깨닫고 제대로 배워야 됩니다.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서 보면 하나님이 시대에 쓴,
구약시대 때 메시아같이 썼던 모세나, 아브라함이나, 야곱이나, 요셉이나, 그리고 이사야 선
지자, 에스겔 선지자, 다니엘 선지자, 예레미야 선지자, 엘리야 선지자 이런 여러 선지자들
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중심인물들로 다윗 왕, 솔로몬 왕, 히스기야 왕...
이런 여러 중심자들에게 하신 말씀이나 예수님 메시아를 통해 하신 말씀, 이런 말씀을 잘
알고 깊이 깨닫고 온전하게 아는 것이 의에 대해서 아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무나 모르니까 하나님이 시대마다 중심인물들을 보내고, 선지자 시대 때에는 선지
자들을 보내고, 메시아 시대 때에는 메시아를 보냅니다.
역사를 보면서 시대가 메시아를 보낼 시대인가, 선지자를 보낼 시대인가, 왕을 보내서 통치
하면서 역사를 이끌어나가야 될 시대인가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역사를 공부하면 나옵니다. 우리가 역사공부를 죽 해왔지요?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알기도 어렵고, 이 세상에서 사람으로서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학문
을 배우는데도 한 20년씩 걸립니다.
그런데 그 차원 높은, 보이지도 않는 하나님. 음성도 듣지 못하는 하나님. 또한 예수님의 그
모습, 옛날 선지자들이나 죽은 사람들은 볼 수도 없고 어려운 그 세계. 그런 영적인 세계를
가서 만나고, 더러는 그들로 인해서 확인을 합니다.
하나님은 만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다른 것을 통해서 깨우쳐 주십니다. 직접 안 하시
고 한 단계 건너서 만물을 통해서, 천사들을 통해서, 사역자를 통해서, 또 예수님을 통해서
깨우쳐 줍니다. 그렇게 해도 그것을 깨닫고 오기가 너무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학문을 배우는 것도 20년씩 걸리는데, 하나님의 그 깊고 오묘한 것을 배우려면
20년에 배울 수 있을까 그것입니다.
또 육신이 커야 되지 않겠습니까. 정신연령이 커야 되지 않겠습니까. 영의 그런 급이 또한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영도 성장해서.
한두 살 때 공부하는 것도 아니고 7, 8살 때 공부하는 것도 아닙니다. 어느 정도 큰 다음에
그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성서를 중심해서 배우는 것입니다.
모든 다른 것에 신경을 쓰지 않고 거기에 집중해서 배우다시피 합니다. 그리고 만물을 통해
서 확인하고, 사람을 통해서 확인하고, 또 영계에서 확인하고, 또 실제에 가서 실습해서 확
인하고 이러면서 선생님은 배웠습니다.
아직도 지금도 배웁니다. 지금도 영에 대해서 계속~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선생님이 머리
가 되니까 깊은 신령한 세계를 많이 배우고 깨닫고서 하나님에 대해서 깨우쳐주는 것이 나
의 사명이니까 내가 무엇을 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같이 학교에 가서 전도해야 되겠습니까? 또 가르쳐 주고 쫓아다녀야 되겠습니까?
나는 오직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을, 늘 새롭게 말씀을 전해 줘야 됩니다. 모든 사람에게. 그
것을 계속 받아서 주려면, 하나님 것을 받아주려면 얼마나 신령해야 되겠습니까. 얼마나 노
력해야 되겠습니까. 얼마나 곁눈을 팔지 않고 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들, 선생님을 본 사람은 봤지요? 거기에 빠져 있지요? 거기에 빠져서 옆에 사람들이
있어도 거기를 신경을 못 씁니다.
“나 너 안 보인다.” 그러잖아요. “너 안 보인다.”
“옆에 있어도 안 보여요?”
“잘 안 보인다.”
물론 눈으로 보이기는 보이지만, 거의 의식을 안 합니다. 오직 하나님에 대한 것만 생각해
야 되기 때문에!
텔레비전이나 라디오나 무전기 이런 것은 주파수가 안 맞으면 전혀 안 들립니다. 옆에 있어
도 안 들립니다. 안 통합니다.
컴퓨터도 비밀번호가 안 맞으면 옆에 있어도 안 통합니다.
하나님과 통하고 그 일을 하러 왔으니까, 하나님이 강림했지 그 시중을 들려면 정신이 없습
니다. 시중들 사람이 없으니까.
최종 시중을 먼저 내가 쳐다보고, 먼저 깨닫고 빨리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해줘야 됩니
다. 온 세계 모든 사람에게. 내가 못 깨닫고 있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도 모든 섭리
사의 머리가 되는데. 머리가 먼저 못 깨달으면.
그래서 성서의 말씀을 늘 보고, 깨닫고, 물어보고, 또 묵시로 잠언을 받고, 시의 묵시로 받
고, 듣고, 또 영계에서 확인하고, 계시로 받고 그래야 됩니다.
그래서 온전한 말씀을 일단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의를 행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의가 부족해서 지옥으로 가고, 의가 부족해서 심판도 받고 그럽니다.
바벨론 왕들 중에서 벨사살 왕이 있었습니다. 그 왕은 행실이, 하나님의 성전의 기명을 갖
다가 술을 먹었다고, 다니엘을 통해서 하나님이 깨우쳐 주기를 “너는 <의>가 부족하다. 그
래서 오늘 저녁에 너는 죽는다.” 했습니다.
그리고 헤롯왕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함으로 하나님께서 죽였습니다. <의>가 부족해
서.
소돔 땅도 <의>가 부족해서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의>에 대해서 알아야 됩니다. <선>에 대해서.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된다는 것입
니다.
그런데 누가 그런 깊은 것을 가르칠 사람이 없습니다. 의에 대해서. 예수님 때 예수님이 가
르치듯이.
지금은 하나님이 더 원하시고, 더 엄청나게 원하시는 의를 말씀하실 것입니다. 이 시대적으
로 볼 때. 시대는 자꾸 발달하니까.
이 시대에 하나님께 해야 될 의가 무엇인지 이것을 깨우쳐 줘야 됩니다. 그러려면 그 의에
대해서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릅니다. 그것은 내가 받고, 내가 책임져 줄 테니까 여러분은 계속 의를 가르쳐
주면 듣고 가서 실천하면 됩니다. 나의 지체들이니까. 나는 머리이고. 여러분은 지체니까.
“나는 영이고 영으로 받고, 너희는 육이다. 육으로 실천하고.”
그래야 되겠지요?
의에 대해서 알려면 모든 하나님의 성서의 말씀을 근본으로 깨달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
래서 성서의 말씀을 내가 가르쳐 주니까 확 와 닿고 깨닫게 되었지요?
그리고 의가 무엇인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이것은 악이다. 이것은 의다.’
30개론 배울 때 모두 배웠지요? 오늘 말씀을 해야 되니까 그것은 반복을 못합니다.
첫째는 의를 깨닫고 알아야 되는데 그 의를 알려면 어느 정도 알아야 되는가 하면,
비유를 들어 하나 말할까요? 결혼을 해 보고 남자가 여자와 같이 살아봐야 이성을 아는 것
입니다. 그래야 거기 세계를 아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잘 모릅니다.
군대로 보면 계급이 있는데 별을 달아봐야 별 단 사람의 세계를 알 수 있습니다. 그 전에는
모릅니다. 부분적으로는 알겠지요.
여자가 돼서 아기를 낳아보기 전에는, 남자는 아기 낳는 그 고통과 그 모든 심정을 못 느낍
니다. 느끼기는 느끼지요. 일부는.
그것은 고사하고 여자들이 한 달에 한 번씩 아픈 ing 시대도 남자들은 잘 못 깨닫습니다.
안 겪어서 모르는 것입니다. 겪어야 아는 것입니다.
그만큼 그런 수준이 되어야 안다는 것입니다. 그 수준이 돼야.
선생님은 어떻게 아는가 하면, 영계에 들어가서 배워서 아는 것입니다. 경험이 있어서 아는
것이 아니라 배워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무엇을 말하려는가 하면,
성경을 올바로 깨닫고 알려면 그 수준이 돼야 깨닫습니다. 그 수준만큼 살아야.
‘그 단계만큼’ 살아야 성서의 근본된 것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실력 대 실력으로 성서의 말씀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요 법칙입니다. 그러
니까 힘들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깨닫고 하기에.
하나님이 보낸 시대의 구원자라고 해서 무조건 다 주는 것이 아니고, 인간이 해야 될 일이
있습니다.
인간이 해야 될 일이 있습니다. 절대적으로. 그것은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마치 숨을 내쉬면 몰아쉬는 것을 또 따로 해야 됩니다. 여러분, 계속 숨을 내뱉기만 해 봐
요. 못 삽니다. 계속 숨을 내 뱉기만 하면 못 삽니다. 그렇다고 계속 들이마시기만 해 봐요.
계속 들이마시기만 하면 죽는 것입니다. 내 쉬지 못하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역사하고, 인간도 역사하고, 이 두 가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것이 안
이루어지면 존재를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도 거기에 해당되는 사람입니다. 선지자도, 중심인물들도. 그래서 성경에 보면
중심인물들로서 한 일이 죽 나와 있고, 왕들로서 할 일이 나와 있고, 선지자들도 할 일이
나와 있고, 사사들로서 한 일이 나와 있고 메시아로서 한 일이 나와 있습니다.
예수님을 보세요. 절대 예수님께서 죽어가면서도 그 일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메시아
로서 할 일이기 때문에. 어떤 환난과 핍박과 어려움이 있어도 메시아로서 할 일은 그대로
했습니다. 다른 사람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은 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받아주지도 않습니다. 다른 사람이 “예수님, 내가 죽어줄게요.” 하고 대신 죽어주었
다고 해서 구세주가 아닌데 그것이 만인을 대신한 죗값이 되겠습니까?
만인이 몰라서 메시아를 불신하고 배신했어도 그 대신 죽음으로써 그들을 살린다는 것입니
다. 얼마나 사랑하면 그러겠습니까.
사랑하는 자기 애인도 죄를 지었을 때 남자가 대신 죽어주는 사람이 아마 드물 것입니다.
그런데 온 지구상에 있는 사람이 모르고 하는 짓이고, 미워하고 악평하고 죽이고 하는데 그
것을 위해서 대신 죽어주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길래 그렇게 대신 죽어주겠습니까? 무슨 일
이 있길래! 불신하는 대로 그대로 놔두면 무슨 일이 있기래! 영원한 지옥의 무서운, 영원한
멸망세계를 본 것입니다. 영원히, 영원히.
그를 ‘용서’함으로, 그로 인해서 역사를 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펼 수 있다
는 것입니다. 용서해 줌으로. 죽어 줌으로. 그런 이익이 없이는 예수님이 안 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 깊은 뜻을 깨닫고 바로 선을 깨달은 것입니다.
내가 예수님을 왜 사랑하고 좋아하는가 하면 ‘사람인데, 그렇게 가난하게 살고, 불쌍하게 살
고, 공부도 제대로 못했는데 깊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안 것이 참 훌륭하고 위대하다. 똑
같은 사람인데. 똑같은 사람인데 그렇게 훌륭하니까 참으로 신 같은 존재자다.’ 생각했습니
다.
예수님은 십자가 달리기 전에도 그 인격을 계속 사용하셨습니다. 세상에 다니시면서. 십자
가에 대신 죽는 그런 입장을 계속 해가면서 사셨습니다. 그러니까 기도하면 병이 낫고, 그
들을 위해서 살아주고, 그들과 같이 먹고 마시면서 그들의 친구가 되어준 것입니다. 예수님
을 보고도 창녀와 같이 먹고 산다고, 계집년들하고 어울린다고 했었습니다.
의! 예수님은 그런 의를 행하셨습니다. 그 의로운 자를 따라감으로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습니까.
<의>를 깨닫는 것은 자기가 그 수준이 돼야 깨닫는다는 것입니다. 그 수준이 돼야!
의를 깨달았다고 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첫째는 의를 몸부림쳐서 깨닫고 알아야 되고, 그것을 또 배우는 데에 힘듭니다.
여러분, 그 말씀을 배울 때 힘들었지요?
‘이게 이단 아니냐? 다르게 가르치는데...’
그게 너무 힘든 고개입니다. 제일 힘든 고개는 ‘이것이 이단 말이 아니냐? 어, 예수님이 육
신부활 했는데 부활 안 했다고?’ 이것입니다.
이제는 예수님이 안 오니까 기독교에서도 암암리에 “영적부활이다.” 이렇게 합니다.
나는 이미 30년 전부터 했는데, 기독교는 이제야 “영적부활이다. 영적부활일 수도 있다.”
이렇게도 얘기합니다. 그러니 30년 뒤떨어진 것입니다.
30년 뒤떨어진 나라와 30년 선진국하고는 발전하는 것이 너무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만큼 빨리 발달해 오고, 빨리 발전해 온 것입니다. 30년 동안 그만큼 엄청
난 일을, 세계적인 일을 해 와서 믿게 만들고 오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진리를 받아왔어도, 그런 삶을 하면서 받아왔어도 그런 의의 삶을 해서 받아온 것입니
다. 깨달아진 것이고.
내가 그렇게 살아보지 않고는 그게 확인이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의롭게 살아보지 않고는
이게 의라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렵지요.
타락하지 않아야 타락의 세계의 근본 인봉을 떼는 것입니다. 타락하면 못 떼는 것입니다.
인봉을 뗄 리가 있겠습니까?
타락 안 함으로 인해서 아담 하와의 타락을 깨닫지, 타락하면 아담 하와의 타락을 깨닫습니
다. 그쪽 면을.
타락 안 했음으로 타락 안 한 세계에서 할 일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 안 한 세계
에서 하는 일을, 축복식의 세계를 깨닫고 왔습니다.
그리고 이런 위대한 말씀과 선의 세계를 깨닫고 왔습니다. 선을 행할 수 있는 것을. 그것을
전해 줬습니다. 전해 줬는데 이것을 행하지를 못합니다. 왜 못하느냐?
이제 오늘 말씀의 클라이맥스, 핵심적인 말씀을 합니다. 정상(頂上)의 말씀.
<마음>이 문제입니다! 그런 위대한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그 위
대한 말씀, 천국의 생명의 씨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이 마음 밭에서 키울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마음 밭을 크게 나누면, 예수님이 나눈 대로 하겠습니다. 아주 잘 나누어 놓았습니
다.
돌짝밭, 그리고 딱딱한 길바닥 밭, 그리고 엉겅퀴 밭, 그리고 옥토 밭이 있습니다.
이런 네 사람이 있으면 세 사람은 가시밭, 돌짝밭, 하길바닥 같은 밭, 하나는 옥토 밭이라는
것입니다. 이만큼 옥토 밭은 얼마 안 됩니다. 옥토 밭이라야 이 말씀을 받아들이고 기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한 사람을, 착한 사람을, 의로운 사람을, 보다 착한 사람들을 옥토 밭이라고 합니다. 옥토
같은 마음 밭.
거기에 이 생명의 진리의 선한 말씀을 떨어뜨려야 그가 선의 세계를 지향하면서 선한 생활
을 할 수 있고, 선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마음을 선하게, 착하게 만드
는 것이 그렇게도 큽니다.
선생님도 이런 위대한 말씀을 받기까지 마음이 악한 상태에서는 못 받는 것입니다. 마음이
악하면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받습니까?
하나님이 마음이 악하면, 길바닥 같이 딱딱한 밭이면, 그리고 엉겅퀴 같고 가시덤불 같은
밭이면 뿌리지를 않았습니다. 그리고 돌짝밭이면 뿌리지를 않았습니다. 나지 않고 열매를
맺지 않기 때문에 뿌리지를 않습니다.
그런 마음 밭을 만드는 데에 있어서도 20여 년 이상 닦았습니다. 아주 무서운 사상, 아주
나쁜 마음, 미워하는 마음, 이런 것이 있으면 전부다 뽑아내고 전부 없애줬습니다.
한번은 기도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밭을 하나 보여 주었습니다. 지금이 아니고 옛날에 산
에 있을 때의 일입니다. 그 밭 가운데 가시나무가 딱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여
주면서 내 마음에 무엇인가 이런 것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파내야 되지 않겠냐.”
하나님의 말씀을 소화를 못시키든지 받아들이지 못하든지 이런 것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거기에는 씨 뿌려봤자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두고 기도하고 계속하면서 무엇인가를 깨달았습니다. ‘아~’
내가 내 마음대로 기도하다가 무릎이 아프면 ‘꼭 기도만 해야 되나?’ 하고 후닥닥 나가고
그랬습니다. 그것을 못 된 가시나무 같은 마음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결국 그렇게 안 하기로 하고, 기도 꼭꼭 하고 예수님이 나가라고 하면 나가고 그렇게 하니
까 나중에 어느 날 꿈에, 그것을 내가 삽으로 깊이 파서 파내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나도 그와 같이 하면서 없앤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러면서 자꾸 마음을 깨끗하게 만들고 선
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선하게 착하게 의롭게 자꾸 만들어야 됩니다. 교만한 마음, 자존심의 마음, 거짓말하는 마
음, 참지 못하는 마음, 분개하는 마음, 분노하는 마음, 혈기부리는 것, 의심하는 것, 이런 모
든 것들이 한 백가지, 2백가지 됩니다.
게으른 것, 열심내지 않는 것, 태만한 마음 이런 것들이 다 마음에 있는 나쁜 것들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 끄집어내야 됩니다.
짐승으로 말하면 여우같은 마음, 찌룩소 같은 마음, 그리고 또 돼지 같은 마음, 또는 뱀 같
은 마음 이런 것들을 싹 없애야 마음의 옥토 밭이 됩니다.
그런 다음에 ‘하나님의 씨’가 떨어져야, 이 시대의 위대한 구원의 말씀, 생명의 말씀이 떨어
졌을 때 그것이 제대로 난다는 것입니다. 제대로 크고. 그래서 100배, 200배, 300배 결실
을 갖게 됩니다.
중심인물을 뽑을 때, 선지자를 뽑을 때, 메시아를 뽑을 때는 물론이고 성서를 통해서 보면
첫째는 ‘마음’을 봅니다. 그런 착한 마음인가, 의로운 마음인가.
‘선’이라야 하나님께 선과 통하기 때문입니다. 악은 악끼리 통합니다.
나면서부터 아벨 편이 있어요. 나면서부터 가인 편이 있고. 태 안에서도 아벨과 가인이 쪼
개어져 나갑니다.
아담이 임신하게 한 하와의 뱃속에서 가인과 아벨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이삭의 부인 리
브가에게서 아벨적인 야곱이 났고, 가인적인 에서가 났습니다. 그와 같이 계속 해 왔습니다.
이상하니 한 태 속에서도 보다 가인적인 입장, 보다 아벨적인 세계를 낳습니다.
가인도 하나님이 역사를 하시고 아벨도 역사를 하시는데, 아벨을 중심해서, 보다 선을 중심
하여서 지상의 천국을 이루시고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시고 그들을 신부 시대 때 신부로 삼
으시고 역사를 하신다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고 살아야 됩니다.
영원한 그 나라를 영원히 영원히 누리려면, 이 지상에서 70년 그까짓 거 하나님께 투자한
것이 많다고 할 수 없습니다.
잠자는 시간 있지, 밥 먹는 시간 있지, 화장실 가는 시간 있지, 분장하는 시간 있지, 돌아다
니는 시간 있지, 쇼핑하면서 거리 돌아다니는 시간 있지, 공부하는 시간 있지 다 빼놓으면
70년이 얼마 안 됩니다.
70년 동안 하나님께 열심히 살았다고 해도 이것저것 다 빼놓고 보면 10년이나 제대로 되는
가 모르겠습니다.
그 영원한 세계를 가는 데 있어서 평생 동안 하나님을 열심히 믿었다고 해도 그것이 많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게 많냐? 솔직히 이것저것 다 빼면 얼마 안 되지. 내가 워낙 사랑하니까 너희들이 조금
했어도 많이 했다고 생각하면서 좋아하지 않겠느냐?”
“맞습니다. 하나님, 내가 하나님을 좀 깊이, 내가 환난을 받을지라도 어려움을 당할지라도
깊이 그 신령한 세계를 좀 깨닫게 해주세요. 너무너무 알고 싶습니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무엇을 그렇게 알고 싶어 했는데, 라디오 속에 사람이 들어있는가 뜯어보고 텔레비전 속에
뭐가 들었나 뜯어보고 할 정도였는데, 하나님에 대해서 정말 뜯어보고 싶습니다. 얼마나 하
나님이 인간을 사랑하는지. 얼마나 사랑하고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지금도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나에게 말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꼭 지옥을 보낼 사람을 꼭 천국을 보낸다. 그 정도로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엄
청나게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면 끝나는 것입니다.
지금 얼마나 사랑하냐고 하니까, 꼭 지옥으로 보낼 사람을 꼭 천국으로 보내도록 사랑한다
고 했습니다.
위대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까? 이렇게 자꾸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대화를 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의롭게, 선하게 절대로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선생님의 애인이 있다면 누구한테 원망의 말을 들어도, 억울한 말을 들어도, 누명을 들어도,
누가 선생님께 가서 “저 여자 말이에요. 다른 남자와 사랑하고 좋아하고 이성관계까지 가졌
어요.” 그렇게 누명을 씌우고 그래도, 막 싸우지 않고 “선생님만 알아주면 되니까. 선생님은
그렇지 않겠어?” 하면서 웃으면 선생님이 그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가서 막 싸우고 죽기 살기로 목숨을 걸고 칼로 찌르려고 하고 죽인다고 쫓아다니면
그 여자를 내가 안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 인격을 보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믿어주고 하나님만 좋아하고 하나님만 사랑하면 최고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하는가, 얼마나 좋아하는가 말씀했지요? 꼭 지옥을 보낼 사람인데 꼭
천국으로 데리고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좋아한대요.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사랑해도
사람들은 모릅니다.
중심인물들을 보면 모두 ‘선의 세계를 지향한 것’을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로 인해서 그
시대의 중심인물들을 따르고 그래서 좋아하고 따르고, 역사하고.
마음을 좋게 해 놔야, 마음을 착하게 해 놔야, 그래야 하나님께서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마
음! 마음이 크다는 것입니다
중심인물을 뽑을 때도 마음 보고 뽑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뽑을 때도, 신부를 뽑을
때도 마음 보고 뽑습니다.
마음이 문제가 있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늘 사랑하고, 하나님을 오해하지 않고 좋아하고,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을 나쁘게 보지 말고 무조건 감격하고 감사하며 좋아하며 대해야
됩니다.
욥이 환난을 당해도 “왜 내가 의롭게 사는데 이렇게 환난을 당하지요?” 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죄인이니까 이렇게 환난을 당합니다. 내가 잘못했습니다. 하나님.”
의로운 체하면 안 되고, 늘 그런 삶을 살아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렇게 ‘좋은 마음 밭’
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 밭이 좋으면 아무리 쟁기를 깊이 대도 걸리는 것이 없습니다. 알겠
습니까. 마음 밭이 좋으면! 아무리 무슨 일이 있어도 그냥 지나갑니다.
선생님이 밭이 있었는데 알지요? 가는 골 밭이 있고. 거기에는 어머니한테 기도 받던 모양
의 돌이 감나무 밑에 있습니다. 거기가 가는 골 밭입니다. 그것 하나 있고, 그리고 또 논골
밭이 있고.
그리고 또 대폭적으로 회골에 밭이 있었습니다. 내가 부치던 밭이 한 30개가 넘었습니다.
그런데 제일 좋은 밭이 있습니다. 그게 어느 지역인가 하면 회골 밭입니다. 회골에서도 제
일 좋은 밭이 있었습니다. 회골 밭 가운데에 바위가 있습니다. 그 바위 밑에 있는 조그마한
밭, 말 매어놓은 데 우측으로. 바위 있는 데, 그 밑에 밭이 있는데 한 200평 되는데, 그 것
이 제일 좋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늘 기도할 때 “나도 마음 밭이 저와 같이 저러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거기서 인삼농사 지어서 5년 짜리, 팔목만큼 크게 지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마늘 농사지어서 그렇게 잘 됐고, 거기에서 한 70평만 떼어서 고구마 농사를
지었는데 거기에서 30가마니를 캤습니다.
밭이 좋은 곳은 다른 곳보다 10배 더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마음밭’이 좋아야 됩니다. 자꾸 만들어라.
죽기 전까지 자꾸 마음밭을 만들고, 자꾸 좋게 만들어야 좋은 말씀을 계속 받아들입니다.
지금도 마음밭이 좋은 사람은 이런 말씀을 자꾸 받아들입니다. “아멘. 아멘.” 하고.
그런데 마음 밭이 안 좋으면,
곡식을 갖다 뿌리면 돌짝밭은 탁탁 튕겨쳐 나갑니다. 안 튕겨쳐 나갈 수가 없습니다.
‘마음밭’이 딱딱한 사람은 떨어지기는 떨어지는데 묻히지를 않습니다. 딱딱해서.
딱 묻어야 됩니다. “아멘.” 하고 묻어야 되는데 안 묻힙니다. 그러면 새들이 쪼아 먹어 버립
니다.
물이 깨끗하고 좋아야 되듯이, ‘마음밭’도 깨끗하고 좋아야 되고 무엇이든지 그렇습니다.
얼굴이 깨끗하고 좋아야 되듯이, ‘마음밭’도 깨끗하고 좋아야 되고. 마음밭이 깨끗해야 행실
도 깨끗합니다. ‘마음밭’이 참으로 귀한 것입니다.
‘마음밭’이 나쁜 데다, 가시덤불과 엉겅퀴 이런 데에다 씨를 뿌려봤자 수고만 헛수고가 되고
오히려 받는 화만 더 큽니다.
여러분들도 마음 밭이 되지 않는 사람에게는 씨를 뿌리지 말고, 기를 필요가 없는 것입니
다.
여러분은 모릅니다. 전문자가 아니니까 모릅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압니다.
자기가 그런 수준을 가지고 있어야 투시를 하는 것입니다. 자꾸 해버릇 해야 됩니다.
섭리사도 더 정신을 차리고, 더 좋은 사람을 찾아야 됩니다.
가서 고기를 잡으러 갔을 때 좋은 고기만 잡아내고 보다 못 된 고기는 버린다고 했습니다.
항상 좋은 것을 찾으라! 좋은 것 하나를 못 따라 갑니다. 열 개가 있어도.
‘황금벌판’을 이룬 곳도 옥토 밭이기 때문에 황금벌판을 이루는 것이고, 그렇지 않은 밭들은
씨를 뿌려도 안 됩니다.
엉겅퀴에 씨를 뿌리면 결국 엉겅퀴 밭이 되어버리고, 가인은 가인으로 끝납니다. 아벨은 아
벨대로 끝나고. 꼭 가인은 가인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가인 세계를 부러워하지 말고 열심히
뛰고 달려야 되겠습니다.
“마음의 밭이 옥토 밭이어야 된다. 옥토 밭을 만들어 놓아라. 하나님이 계속 씨를 뿌릴 테
니까.”
가시덤불에는 씨를 안 뿌립니다. 왜? 거기에는 씨를 뿌리면 안 됩니다. 가시덤불인가, 옥토
땅인가 보고 뿌려야 됩니다.
거죽은 옥토 땅같이 보이는데, 탁 부딪혀 보면 마음을 압니다. 까시럽고, 교만하고, 거만하
고, 자존심 세우고, 자기중심하고, 자기 주관대로 행하고 그러면 가시덤불입니다.
가시덤불은 불 질러서 태워버려야 됩니다. 그러면 다시 곡식농사가 될까 몰라도.
불 질러 없애야 됩니다. 없애버리고 다시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길바닥도 다 파 엎어서 옥토 땅의 흙을 갖다 뿌려 놓으면, 갖다 박아 놓으면 다시 되겠지
요.
땅이 나쁜 곳은 아무리 씨를 뿌리고 수고해도 거둬들일 것이 없습니다.
땅이 좋은 사람들! 작아도 땅이 좋은 사람에게는 특수농사를 지어서 많은 것을 얻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정신세계! 마음의 세계!
“마음이 좋아야 된다. 착해야 된다.”
그래서 결혼해서 사는데도 마음이 서로 안 맞아서 서로 이혼하는 것입니다. 몸이 안 맞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안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혼을 하고 못 살게 되는 것입니다.
하늘과 인간 사이에도 그 위대한 하나님도 자기 마음에 안 맞는다고 안 믿고 말아버립니다.
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인데.
하나님을 안 믿고 그냥 끝나고 외면하고 가면 결국 흑암의 세계로 ‘영혼’이 갑니다.
‘영혼’이 가니까 육신이 안 가니까 ‘육신은 죽으니까...’ 그럽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닙니다.
육신은 죽었으나 영으로서 산 것이나 똑같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섭고 두려운
것입니다. 다 기억하니까.
영혼이 세상에 육신과 살았으니까 그렇게 후회를 합니다. 영혼이 육신과 같이 살다가 영혼
이 지옥에 간 것입니다. 육신은 늙어서 없어져 버리고. 거죽같이, 옷같이 벗어버렸으니까.
육신한테 원망도 안 합니다. 오직 영혼 자신이 원망하고 자신이 후회합니다.
하나님은 온 인류를 똑같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압니까. 참 무서운 생각들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는 하나님이 사랑치 않는다고 하면서, 관심이 없어 안 믿습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
치 않는다고 하면서. 왜? 사랑하면 복 받고 잘되게 만들고, 부자도 되게 만들고, 모든 것이
잘 되었을 것인데 그것이 없으니까 그래서 하나님을 안 믿습니다. 없다고 하며.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을 스스로 깨닫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다.’
살다 보면 울쩍울쩍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있어. 아, 나도 사랑하지. 나를 미워할 리가 있
나?’ 그렇게 믿고서 의지하며 스스로 하나님을 믿게 됩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
을 믿고 깨닫고, 그래서 믿기 시작한 것입니다. 어려움을 받아도, 힘든 일이 있어도 자꾸 이
해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깨달아가면서 ‘내가 열심히 해야 되겠구나. 하나님이 있어도. 하나
님은 워낙 온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을 다 살피려면 바쁘시니까, 내가 내 일은 작으니까 내
가 해야 되겠다.’ 이렇게 자꾸 이해하면서 믿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 하나님도 또 축복해 주시니까.’ 하고 믿습니다.
가다가 어려움이 있으면 ‘아, 이것은 인생에 닥치는 것이지. 하나님이 나에게 그렇게 화를
줬겠어?’ 그렇게 하면서 자꾸 갑니다. 믿을 사람은.
워낙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면 여자가 좀 이러쿵저러쿵해도 ‘아, 나를 사랑하다 보니
까 그렇게 실수한 거야.’ 계속 그래집니다.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면 남자가 무슨 실수를 해도 ‘내가 사랑하니까. 실수하다가 혹시 안
다쳤나?’ 이렇게만 생각합니다.
계속 사랑하는 사람은 그렇게 됩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믿는 것입니다. 믿는다고 해서 누구
는 특별히 믿기 전부터 역사하셨습니까?
자기 마음이 좋아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을 잘 믿을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수천 가지 수만 가지 어려움을 많이 닥쳐 봤는데, 자꾸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환난을 당하나 하나님은 더 사랑하시니까. 틀림없으니까. 무조건 나를 더 사랑하셔.’
계속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좋아하시고 사탄이 침범을 안 하는 것입니
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을 생각할 때 자기를 사랑한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저 태양이 모든 사람을 비추듯이 나도 사랑한다. 기본적인 사랑을 받는다. 내가 하나님을
믿고 살아야지.’
그렇게 해서 깨닫고 믿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믿게 된 것이고, 안 믿는 사람
들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치 않는다. 없다. 믿음으로 있게 존재를 시켰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안 믿는 사람들입니다.
믿고 안 믿고가 그렇게 큽니다. ‘마음’ 때문에 믿고, 안 믿고의 운명이 좌우되었습니다.
온 지구상의 섭리 사람들이 ‘아, 선생님은 나도 사랑한다. 나를 위해서도 기도해 준다. 나도
선생님이 복음으로 낳았으니까, 나를 신부로 낳았으니까 나도 사랑한다. 다 사랑한다. 이렇
게 있을 것이 아니라 나도 사랑하니까 늘 열심히 살아야지. 나라고 복을 안 줄 리가 있나?
다 사랑하지.’ 이렇게 생각해서 믿고 좇던 사람들이 더 하늘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된 것입
니다.
그리고 ‘나 같은 것은 사랑치 않고, 나 같은 것은 구원이나 시키지 나를 사랑할 리가 있나?
기본적인 사랑만 할 뿐이지.’ 이렇게 하는 사람들은 그냥 섭리 안에서도 자기를 중심해서
그냥 삽니다. 그래서 서운함도 느끼고 섭섭함을 느끼면서 그렇게 삽니다. 그런 사람들이 사
고가 나는 것입니다. 문제를 일으켜요.
‘가는 길’과, ‘오는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는. 가는 길과, 오늘 길! 깊은 진리
의 말씀, 신령한 말씀입니다.
요즘에 기도해서 계속 하나님께서 가르쳐 준 것입니다.
‘올라가는 길’과, ‘내려오는 길’이 있다고 했습니다.
어떤 길인가 하면,
하나님이 가만히 있어도 우리가 “하나님!” 하고 계속 찾고 물어보고, 대답하나마나 ‘전지전
능하시니까 나보다 천 배, 만 배, 10만 배, 10억 배, 억만 배 전지전능하신데 한 억만 배
부르면 한 번 대답해 주겠지. 석가모니는 3000번 절을 하면 눈을 조금 떠 본다는데.’ 이런
마음을 갖고 너그럽게 하나님을 대할 때 “저놈의 새끼는 못 말려. 아주 묵직한 마음을 갖고
있어. 아이, 걱정이 안 돼.” 그러십니다.
그러나 조마조마하고 섭섭하게 생각하면 나도 늘 걱정이 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늘 걱정됩
니다. ‘저거 언제 안 뒈지려나. 저거 저러다가 뒈질 거 아녀? 신앙이 죽으면 어떡하지. 지옥
가는데.’ 하고 늘 걱정이 됩니다.
그러나 ‘아이고, 선생님이 나를 안 사랑해도 나는 절대 안 나갈 거야. 나는 선생님이 아무리
서운하게 해도 안 나갈 거야.’ 이러는 사람은 진짜 마음이 든든합니다. 장녀 같고 장남 같습
니다.
‘누구는 도움주고 나한테는 도움도 안 주는데, 나는 생활 가운데 선생님이 축복해 줬어. 그
러니까 생활을 열심히 하고 잘 벌어져. 나도 도와줘야지.’ 이렇게 하는 사람들은 신부로서
장남 같고 장녀 같습니다. 그러면서 살아야 됩니다.
나도 바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살기로 했습니다.
‘나까지 하나님께 속을 썩이면 되겠냐.’ 하면서 늘 감사하고 “걱정 마세요, 하나님. 고맙습니
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계신데...” 그럽니다.
나에게는 기준이 많이 있습니다. 왜? 월남에 가서 많은 죽을 고비에서 살려주셨는데 “그와
같이 해 준다. 맨날 그와 같이 해 준다.” 그럽니다.
“그때 죽었어도 감사할 일인데 지금까지 살았으니 더 감사합니다. 더 고맙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 합니다.
그리고 지금 하나님이 강림하시고 지금 판국이 얼마나 급한 판국입니까. 제대로 잠을 잘 시
간이 있습니까. 너무 너무 바쁩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을 맞았으니까 부지런히 단장하면서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고 즐거워하며 기
뻐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왕이 된 것보다 더 기쁜 것입니다.
다윗이 그랬습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좋아하는 것이 내가 왕을 하는 것보다 더
기쁘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문지기 하는 것이 일개 나라의 왕을 하는 것보다 더 기쁘다고 했습니다. 깊은 도
를 깨달은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봤기 때문에 그 도를 깨달은 것입니다. 다윗은 그렇게 살아봤습니다. 살아보고
이야기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살아보고.
하나님이 “다윗은 내가 사랑한다. 다윗은 내게 합당한 자다. 다윗을 내가 사랑한다.” 했습니
다. 아이고, 하나님이 그냥 사랑하겠습니까. 뭔가 사랑을 받아서 사랑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욥을 내가 사랑한다.” 했습니다. 그냥 사랑하겠습니까.
욥이 참고 견디고 하나님의 말이라면 그냥 이기고 나왔습니다. 웃으면서. 사탄들, 나쁜 놈들
앞에 기준을 세우니까 너무 좋아하신 것입니다. ‘야, 저게 하나님을 믿는 것이구나.’ 했지요.
절대적인 기준!
그래서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가야 됩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는데,
그 도를 “아멘.” 하고 믿고 따라가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짝사랑하지 않게 하는 것입
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사랑합니다. 인간을. 그런데 언젠가는 인간이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
치 않으면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또 하나는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해서 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오늘 길과 가는 길이 있습니다.
우리 인간이 하나님께 올라가는 길이 있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는 길이 있습니다. ‘두 세
계’가 하나로 합해져야 이상적인 세계가 됩니다. 그것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됩니다.
선생님에 대해서도 내가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을 사랑해 주는 사랑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
무리 사랑해도 그 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나에게는 그 사람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짝사랑으로 끝납니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아무리 사랑해도 그가 남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그냥 끝나는 것입니다.
아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길이 있고, 우리가 올라가는 길이 있습니다. 절대로 우리가 하나님께 나
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다.” 하면서. 그 길이 그렇게 큰 도이고 큰 진리입
니다. 그것을 ‘인간 책임분담’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숨을 내쉬기만 하면 안 되고 내쉬고 들이쉬고 해야 하듯이 우리는 내쉬고 하나님은 들이쉬
고, 우리는 내뿜고 하나님은 들이마시고 받아들이시고. 우리가 들이마시면 하나님은 내뿜어
주시고. 이런 작용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호흡하는 작용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애인끼리도 신부끼리도 그런 작용이 일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절대적인
일입니다.
이런 법, 이런 진리를 깨닫고 의를 깨닫고 살아야 됩니다.
<마음>이 하여튼 착하고 좋아야 하나님께서 그에게 뿌리고 역사하십니다. 마음이 좋지 않
으면 심판만 받습니다. 한번 심판 받으면 너무 오래갑니다. 그런 것들은 너무 오래 갑니다.
마음이 깨끗하고 마음이 청결해야 됩니다.
동물들도 보면 생긴 것 따라서, 종류에 따라서 성격이 다릅니다.
염소는 종류가 다릅니다. 양같이 생겼는데 염소이기 때문에 성격이 아주 나쁩니다. 들이받
고 대들고 고집세우고 제 마음대로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또 여우같은 것은 종류가 그런 종류니까 아주 나쁜 짓만 하고 돌아다닙니다. 동물도
종류대로 성격이 좌우되더라는 것입니다. 아벨 종류, 가인 종류가 성격이 다른 것입니다.
“메시아가 오면 양과 염소를 나눈다. 양은 오른쪽에 염소는 왼쪽에 놓는다.” 했습니다.
한두 명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쪼개는 것입니다. 전체를 “이와 같이 이러한 자들
은 이런 식의 사람들이다!” 하고 쪼개는 것입니다. ‘사명’상 해야 됩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자나 깨나 ‘마음’을 늘 지키고 만들고.
여러분들, 이번 기회를 통해서 마음밭 이야기도 나오고, 가인과 아벨 이야기도 나왔는데 여
러분끼리 서로 지내보세요. 염소 같은 사람들, 그리고 양 같은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툭
툭거리고 투덜대고 이런 것.
물론 양도 약간 성격이 있습니다. 양도 들이받고 음매거리고 대들고 그러더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양은 양의 선을 못 넘어갑니다. 염소는 선을 넘어가서 엄청납니다. 양 100마리를 갖
고도 염소 한 마리가 휘두르는 만큼이 안 됩니다. 그때는 양이 피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양과 염소의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염소 같은 성격들 모두 고쳐요.
가정국 남자들도 다 고쳐야 됩니다. 안 고치면 안 됩니다. 심판받습니다. 여자들도 어울리지
않게 염소같이, 양은 양인데 염소 짓을 하면 안 됩니다.
염소한테 배우면 자꾸 양도 염소 짓을 하더라는 것입니다. 습관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절대
로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래야 가정국도 가정이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들도 양인데, 염소 같은 성격이 되
는지 늘 살펴보고 “염소는 안 좋다고 했으니까 싫어한다. 하지 말라.” 하고 자꾸 가르쳐 줘
야 됩니다. 그것을 “크다 보면 알겠지.” 그것이 아닙니다. 아주 계획적으로 가르쳐야 됩니
다.
자기 마음도 늘 그렇게 잡고, 캠퍼스나 10대들, 중고등부 학생들, 그리고 지도자들이 염소
같이 지내면 안 됩니다. 가인 같은 성격을 가지면 안 됩니다.
정성스럽게 모든 사람을 대하고, 전도된 사람을 대하고 이런 것들이 철저히 이루어져야 됩
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그냥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섭리사 전체가.
예수님이 설교할 때 바깥을 두고도 설교했지만, 안의 설교를 많이 했습니다.
“누가 내 제자냐? 누가 내 사랑하는 자들이 아니냐? 내 뜻대로 하는 자이고 내 말씀대로 순
종하는 자가 아니냐?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다 내게서 물러가라.” 하며 항상 안에서 설교를
했습니다. 안에 있는 자들을 위해서.
여러분에게도 내가 “회개하라. 회개하라.” 이같이 안 할지라도, 회개를 안 하면 축복이 안
됩니다. 물질축복도 안 되고, 건강축복도 안 되고 모든 것이 잘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전부 성격을 고쳐야 건강도 되고 그렇습니다. 성격이 날카롭고, 성격이 그야말로
급살 같으면 쉽게 늙어요. 쉽게 늙고, 그리고 흰머리가 빨리 나고, 신진대사 수축작용이 잘
안 되고, 피가 혈기성 피가 됩니다. 다혈성적인 성격이 됩니다.
물론 A형, B형, O형, AB형, 한 네 가지로 나뉘는데 그 혈액형을 가지고 사람의 성격이 좌
우된다고 하지만, 그것도 한 90%는 갖고 있으니까 혈액형을 보면서 자기 성격들도 많이 고
쳐야 됩니다.
“저는 나면서부터 O형이라 성격이 불같아서 일을 저질렀어요.” 해도 안 통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 듣고 고쳐야지. 왜 안 고쳤어? 고치면 다 고쳐지는데.” 하십니다. 도저 가
지고 밀어붙이고 포클레인 가지고 찍어 내리면 모든 환경이 고쳐집니다.
“저는 B형이라 좀 소극적으로 놀았어요. 오랫동안 못 견디게 왔다갔다하고, 참을성이 없었
어요.” 해도 안 통합니다.
“저는 A형이라 이러쿵저러쿵 했습니다.” 그것도 안 통합니다.
“저는 AB형이라 소극적인 면이 많고, 할 때는 막 해 버리고, 그래서 못했습니다.” 이것도
안 통합니다.
다 고쳐야 됩니다. 성격들은 본인들이 아니까 자꾸 고쳐나가야 됩니다.
고치고 사람들을 대해보면 “너 진짜 성격 좋다.” 이 얘기를 자꾸 들어야 됩니다.
“교역자, 성격 좋아.” 그런 소리를 들어야 됩니다.
교역자가 말이 많으면 안 됩니다.
“우리 교역자, 누구누구 성격 좋아. 권사님 성격 좋아. 장로님 성격 좋아.”
전부 그렇게 많이 칭찬을 받아야 됩니다.
선생님도 제자들한테 그런 이야기를 듣습니다.
“선생님, 성격 좋다. 참 훌륭하다. 너무 좋다.”고 합니다.
성격은 어떻냐고 하면, 아기 같다고 합니다.
“금방 무슨 일이 있으면 곡한 일이 있어도 그냥 잊어버리고 지나가고. 어떻게 그렇게 됩니
까? 저도 그렇게 하고 싶어요. 돈을 줘서 팔면 사가고 싶어요.” 합니다.
“그것? 내가 말씀 주잖아. 말씀 듣고 그냥 하면 되는 거야. 자꾸. 처음부터는 나도 어려웠
지. 성격 고치는 데 내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했다니까. 추운 날씨에 나가서 일부러 뒹굴고,
게으르면 저 감람산 국기봉까지 뛰어갔다 오고. 이렇게 오랫동안 하면서 고쳤어. 자꾸 고쳐
야 돼.” 그랬더니만 이해가 간다고 자기도 고치겠다고 했습니다.
모두 고쳐야 됩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인데, 신부들인데.
청년부들도 그렇고, 다 성격들을 고쳐야 됩니다. 지도자들은 안 고치면 안 됩니다. 꼭 고쳐
야 됩니다. 안 고치면 안 됩니다. 하나님과 일체 돼서 살 사람들이.
“성격을 고치자. 성질 고치자. 혈기 고치자. 정신 고치자. 마음 고치자. 뇌의 작용을 고치
자.” 이런 것들을 말씀했습니다.
밭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좋은 밭에 뿌리면 300배, 400배 유익이고,
나쁜 밭에 뿌리면, 엉겅퀴 밭에 뿌리면 300배, 400배 손해 가는 것입니다. 수고만 하고.
그래서 성격이 느근하고, 꾸준하고, 끝까지 믿고 참고 견디고, 누구 말을 듣고 막 의심하지
말고, 항상 하나님의 역사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인데, 우리가 의심하면 안 된다.’고 하
면서 감격하며 고마워하며 기뻐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세계에 침 뱉으면 안 됩니다. 우리 섭리사는 하나님의 세계니까.
그러면서 계속 믿고 의지하고 대담하게 과감하게 역사를 펴며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대의 말씀을 듣고 역사를 펴고 나가자 했습니다.
금주의 말씀은 ‘마음밭’입니다.
그래서 ‘마음밭’에 대해서 특강 식으로 말씀을 전해 줬습니다. 착하고 좋은 마음밭이 되어야
됩니다.
무엇을 준비하냐? 선생님께 나아가려면. <마음>을 착하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성격 하나
라도 걸리면 안 됩니다.
손님이 가서 밥 먹을 때 돌 하나만 씹어도 큰 실수입니다. 밥해 준 사람이.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성격 하나만 있어도 안 됩니다. 하나만 부딪치는 것이 있어도 안 됩니
다. 고쳐야 됩니다. 하나만 있어도.
귀한 손님이 왔을 때 돌밥 해 주는 것이나 똑같은 것입니다.
“하이고, 돌 하나 깨무는 것은 괜찮잖아요?” 그러면 안 되지 않습니까?
“제 성격에 나쁜 것 하나쯤이야, 그 수백 가지 중에 하나쯤은 괜찮잖아요?”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100점이 나와야 됩니다. 완벽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오해하는 것도,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그리고 ‘선생님이 나는 생각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다.’ 그것도, 선생님을 의심하는 것도, 이런 것 전부 하나도 없이 100%
“아멘. 믿습니다. 오직 주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하고서 항상 그렇게 살아
야 됩니다. 그래야 100점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온전한 말씀 듣고 열심히 믿고 뜻있게 나가는 우리 섭리역사가 되기
를 바랍니다.
끝이 없지만 민족마다 성격이 다르지 않습니까? 일본 민족 다르고, 한국 민족 다르고, 유럽
민족 다르고, 영국,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 미국, 그리고 타이완, 중국, 월남,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각 나라 지역마다도 다르고 성격이 전부 다 다릅니다.
그러나 하늘 앞에 나아갈 때는 그런 성격들이 전부다 양 같고 어린아이 같아야 된다고 했습
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못 받겠다.”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안 되니까 그렇게 만
들어야 됩니다.
결혼해서 남자의 성격을 닮아 나가고, 결혼해서 여자가 좋으면 그 성품을 닮아 나가고 그러
면서 가야 됩니다.
‘성품 값’입니다. 성격 값! 성품의 값!
성품이 좋은 사람은 지나가도 그냥 좋게 나옵니다. 지나가도 사람들이 좋게 봅니다. 성품이
좋으면.
관상을 보든 뭘 보든 성품이 나쁘면 좋은 것이 나와도 그것을 감당을 못합니다.
성품이 좋아야 위대한 말씀을 받아들이고 실천할 수 있고, 성품이 좋아서 받을 수 있고, 구
원을 이룰 수 있고, 하나님의 역사의 뜻을 펼 수 있고, 성품이 좋아야 애인으로서 같이 살
고 위대한 길을 같이 갈 수 있습니다.
“늘 그렇게 성품을 만들면서 부족한 것이 있으면 고치고, 감격하면서 가야 된다. 그래야 이
상역사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했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에서 마치고,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들이 끝없이 많습니다.
하나님은 성품이 얼마나 좋으신지 그렇게 전지전능하시면서도 아이 같은 성품을 가지시고
선의 성품, 공의의 성품, 참는 성품, 인격의 성품들이 지구촌을 뒤덮어서 온 인류를 다스리
고 주관하고 가시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성품이 좋으신데 우리가 안 좋으면 되겠습니까? 큰일 나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성품이 그렇게 좋으신데, 우리가 나쁘면 되겠습니까?
결국 메시아가 온 것은 그들의 성격을 고치고, 온전케 만들고, 선하게 만들어서 이 위대한
말씀을 실천케 만들어서 구원을 시키려는 목적이 아니겠습니까.
그런 말씀을 모두 이 시간까지 들었습니다. 말씀 들었으니까 부지런히 뛰고 달리며, 열심히
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마음’에 대해서 하늘이 나를 통해서 말씀하
시고, 하나님도 말씀하시고 주님도 말씀했는데 마음들을 모두 잘 고치고 만들어야지 위대한
말씀을 받아도 그것을 받을 수가 있지, 그런 마음들이 아니면 하나님이 씨를 아예 뿌리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위대한 마음들이 되게 해 주시고, 착한 마음도 되게 해 주시고, 의로운 마음도 되게 해 주
시옵소서.
이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착하고 좋은 사람들만 부르시고 선택하사 이 신부의 나라의 역사를
펴시고 성약역사를 펴신다고 하였으니, 오늘 말씀을 듣고 따르는 모든 새로 온 사람들, 처
음 온 사람들, 와서 성격들 다 고치고 하나님과 일체 돼서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늘 악평하고 의심하고 욕하고 반대하는 자들은 모두 염소들이요 가인들이요 무지함 속에 있
는 자들이니 다시금 회개하여 온전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도 전에는 알지 못했을 때 그러했는데 모두 와서 이상세계에 살게 되어서 하나님께 죄
송함을 금치 못하고, 결국 나한테 죄송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죄송하고 자기가 믿는 전능
자에게 죄송하다고 아니할 수 없는 입장들입니다.
이제 모두 온전하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을 들은 모든 자에게 위대한 말씀의 씨를 뿌렸으니, 성품이 가시덤불이면 나지 못
하고 다 시들어 없어질 것이요, 돌짝밭도 안 될 것이요, 길바닥 밭도 나지 않고 새들만 쪼
아 먹을 것이요, 옥토 밭에만 날 것을 믿습니다.
모두 부지런히 돌들을 추려내고 깨끗한 밭들이 되고, 옥토 밭이 되도록 자기 성격을 부지런
히 만들게 해 주시고 의심하지 말고 믿고 절대적으로 실천하며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중고등부 10대들, 부지런히 뛰고 달리고 열심히들 뛰어서 하나님께 영광 돌려서 위대한 성
장을 하게 축복해 주시고,
그리고 대학부들 부지런히 뛰고 달려서 시대를 잡고 청춘을 아름답게 뜻있게 가치 있게 살
게 축복해 주시고 불러주셔서 이 캠퍼스의 황금어장을 특별히 이끌어 주시고 능력과 권능으
로 더해 주시옵소서.
우리의 청년부들, 뛰고 달리면서 어른 같이 날아다니면서 모든 일을 다스리고 열심히 해서
듬직하게 해 주시옵소서.
지도자를 통해서 부지런히 뛰고 달려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뜻있고 가치 있게 살게 은
혜를 베풀어 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 축복가정들은 모든 기마다 축복해 주시고 은혜를 베푸사 이제 어른들이 되었으
니 부지런히 섭리 나라를 세워나가고, 가정을 세우고 가정에서부터 올바로 잡아나가서 하나
님께 영광을 돌리게 해 주시고, 선의 나라와 의의 나라와 천국의 나라를 이루며 가게 축복
해 주시옵소서.
장년부들은 건강이 안 좋은 사람이 많으니 강건케 해 주시고, 은혜와 은총으로 축복해 주시
고 의로 채우사 하나님께서 능력과 권능으로 더해 주시옵소서.
이제 온 신입생들 하나님께서 특별히 은혜와 은총을 주사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왔으니
성령께서 불렀으니 이들이 잘되고 형통케 해 주시고, 내가 늘 말씀을 받아 전하였으니 이들
이 잘 성장하고 잘 되고 형통하게 해 주시옵소서. 평강과 의와 공의가 함께해 주시옵소서.
흑암의 세력에 유혹받지 말고 한 명도 큰 유혹을 이기고 이기게 성령으로 지켜 주시고, 능
력으로 지켜 주시고 합당케 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되며, 내가 모든 악한 자들과, 또 나아가서는 불의를 행
하는 자들과 성격이 나쁜 마음을 가진 자들과 가인들과 밭의 잡초들과 가라지들을 하나님께
서 친히 뽑아 없애주시고, 알곡을 친히 길러 역사하심이 크시옵소서.
간절히 기도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성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령의 감동감화하심과 주 예수의 사랑하심과 은총이, 내가
빈 평안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온 지구상의 각 나라와 각 교회들과 각 개인들과 특히 모든
지도자들과 사명을 맡아 뛰고 달리는 자들에게, 없는 자들과 입고 먹고 쓰는 데 부족한 자
들에게 물질의 축복과 은혜를 더해 주시고, 능력과 권능으로 더할 것을 간절히 간절히 간구
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여기에서 말씀 마쳤습니다. 여러분 모두 잘 있고, 안녕을 고합니다.
세계 각 나라 열심히 뛰고 달리고 열심해요. 늘 내가 옆에 있다고 생각하면서 뛰고 달리고
또 하나님이 우리를 불꽃같은 눈초리로 쳐다보니까 열심히 뛰고 달리고, 나도 늘 그렇게 하
니까 뛰고 달리기를 바랍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