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6.05.29 (일)

160529 주일말씀(자기 몸을 깨달아라)

선포일
2016.05.29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9장 25

첨부 파일

<2016년 5월 29일 주일말씀> <자기 몸>을 깨달아라 본 문 누가복음 9장 25절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자기 몸과 지체의 가치’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주제는 ‘<자기 몸>을 깨달아라.’입니다. ◎ 오늘 말씀은 짧고 굵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잘 듣고 ‘자기 말씀’으로 만들어 <이 말씀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 말씀 시작해 볼까요? <말씀 시작> 중요 * 이 부분은 ‘몸’ 할 때, 자기 몸을 가리키고, ‘각 지체’ 할 때 몇 가지 지체를 가리키며 설명해 줘야 더 실감 난다.  여러분은 모두 ‘몸’을 가지고 살고 있지요? 그리고 입, 코, 눈, 귀, 손, 발 등 ‘각 지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지체들도 각각 ‘소질과 재능’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지체 중에서 손이 발달되어 ‘손재주’가 좋아 <손>으로 각종 것을 만들어 빛을 발합니다. 어떤 사람은 ‘말재주’가 좋아서 <말>로 돈도 벌고, 명예도 얻고, 그로 인해 영광도 받고 삽니다. 어떤 사람은 ‘눈썰미’가 있어서 그 <눈썰미>로 남이 못 보는 것을 보고 파악하여 그대로 해냄으로 그로 인해 영광을 누리고 삽니다. 어떤 사람은 ‘발 재주’가 좋아서 <축구>로 부귀영화를 누리고, 세계적인 인물이 되어 휘날리고 다닙니다. 이렇게 ‘한 지체’를 가지고도 세계적인 인물이 됩니다.  앵커들은 ‘입’ 하나 가지고 능력을 나타내어 그로 인해 ‘몸과 얼굴’까지 빛나게 하고, 그로 인해 ‘영광’도 받습니다. 축구 선수들은 ‘재주 있는 발’을 가지고 실력을 나타내어 그로 인해 ‘몸과 얼굴’까지 빛나게 하고, 그로 인해 ‘영광’도 받습니다.  모두 ‘각 지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마다 ‘그에 따른 소질과 재주’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소질, 특기, 재주>로 자기 소원을 이루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데도 <자기 지체의 소질과 특기>가 무엇인지 모르니 못 하고 있습니다.  각자 모두에게 ‘성공 자료’가 있습니다. 그 자료가 어디에 있냐고요? ‘각 지체’에 숨어 있습니다. 그러나 가지고 있어도 쓰지 않으면 모릅니다. <발 재주>가 있어도 ‘발’을 써야 재주를 알게 되고, <손재주>가 있어도 ‘손’을 써야 재주를 알게 되고, <말재주>가 있어도 ‘말’을 해야 재주를 알게 됩니다. <없던 재주>도 자꾸 연구하고 해 보면 생기는데, <이미 가지고 있는 재주>도 못 써먹고 끝나면 되겠습니까? 저마다 ‘자기 지체 하나’만 잘 써도 세계적인 인물이 됩니다. 그러니 ‘자기 각 지체’를 개발하기 바랍니다.  어떤 사람은 <손>이 못생겨서 내놓지 않고, 여름에도 장갑을 끼고 다녔습니다. 여자인데 손가락이 짧고, 남자같이 굵고 크고, 곰같이 뭉텅하게 생겼다고 한탄하며 선생에게 면담을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그 손으로 ‘그림’을 그리라고 했습니다. 결국 그림을 그리게 되었고, ‘세계적인 화가’가 되었습니다. <못생겨서 구박하던 한 지체>로 인해 <얼굴과 몸>까지 영광을 받게 되었고, 그로 인해 <삶>도 좋아져서 잘 먹고 편히 살게 되었습니다. 선생도 그 여자가 부럽습니다. 왜냐고요? 그림을 잘 그리기 때문입니다. (웃으면서) <복 두꺼비 손>으로 그림을 아주 잘 그립니다. 5~7년 후에 그림 작품들이 나올 것입니다.  이제는 사람들이 그 손을 보고 말하기를 “손이 저렇게 생겨야 손재주가 좋아서 그림을 잘 그리는구나.” 하고 그런 인식까지 하며 그 손을 우러러봅니다. 또 “손이 정말 귀엽다.” 합니다. 그 손으로 그림을 잘 그리니, <손>이 귀엽고 예쁘게 뒤바뀌어 보이는 것입니다. <자기 행위>로 인해 그리된 것입니다. <자기 지체>를 탓하지 않고 그것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고 개발하면서 하니, 그로 인해 ‘단점’이 오히려 돋보이게 되었고, 그로 인해 ‘자기 인생’까지 빛나게 되었습니다.  그러니 ‘자기 몸, 자기 인물’ 탓하지 말고, 자꾸 <지체별>로 개발하고 만들고, <생각>도 영적으로 개발하고 만들어요. 그러면 ‘그 얼굴과 몸’까지 뒤바뀌어 보이고, ‘그 삶’까지 뒤바뀌어 그로 인해 영광도 받게 됩니다.  선생도 10대 때 ‘내 얼굴과 몸’을 보면 낙심했습니다. 못생기고 키도 작아서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얼굴’도 ‘몸’도 안 보여 주고, 산속에 들어가 기도하며 하나님과 예수님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간구하기를 “하나님, 예수님. 저는 무슨 일을 해야 하나요? 하나님이 저 좀 써 주세요. 저 일 좀 시켜 줘요.” 했습니다. 그렇게 몇 달 동안 기도하니 성자는 예수님의 형상으로 나타나 깨우쳐 주시기를 “너 그러면 배워야 돼.” 하셨습니다.  그래서 ‘성경’을 배웠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운 것입니다. 먼저 내가 ‘성경’을 보면서 배웠고, 다음에는 성자가 예수님으로 나타나 가르쳐 주셨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됐습니다. 그로 인해 ‘내 얼굴과 몸’도 빛내며 살고 있습니다.  이제는 <각 지체별>로 개발하고 만들었고, <생각>도 영적으로 더 개발하여 <손>으로는 말씀, 시, 잠언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역사를 책으로 기록하여 남기는 등 각종 일을 하고, <눈>으로도, <말>로도 각종 일을 하고, <귀>로는 땅의 소리를 듣고 해결해 줍니다. 여러분도 모두 하고 있지만, 말씀을 듣고 더 깨달아 ‘자기 지체별’로 더 개발하고 만들어 각종 것들을 하면서 더욱 ‘자기’를 빛내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가 일생 동안 먹고 쓰고 누리도록 <몸>을 창조해 주셨습니다. - 그 <몸>을 잘 키우고 관리하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개발하고, - <뇌와 생각>도 영적으로 개발하면서 살면 평생 잘되고 형통합니다. 그런데 자기가 가지고 있는데도 개발하지 않고 <자기 몸>을 탓하며 한탄합니다.  <자신의 몸>은 ‘돈’과 같습니다. <돈>으로 ‘차’를 사서 편히 다니고, <돈>으로 ‘집’을 사서 편히 살듯이, <자신의 몸>을 가지고 - 다 할 수 있습니다.  비유를 들어 말해 줄게요. 사랑하는 어린 자에게 ‘돈’을 줬더니, 이 돈으로 뭘 사냐고 하며 울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돈으로 무엇이든 해.”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맛있는 것’을 사 먹고 좋아하며 기뻐 뛰었습니다. 그러다가 아프다고 울었습니다. 이번에는 “돈을 가지고 병원에 가고 약도 사 먹어.”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병원에도 가고 약도 사 먹고 나았다며 좋아했습니다. 이번에는 멀리 ‘좋은 곳’으로 구경을 갔습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걸으니 다리가 아팠습니다. 이번에는 “그 돈으로 운전을 배우고 차를 사서 차 타고 가면 돼.” 했습니다. 역시 그렇게 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좋아했습니다. 이제는 ‘잘 곳’이 없어서 어떻게 하냐고 하니, 돈을 주며 “집을 사면 돼.” 했습니다. 결국 그 돈으로 집을 사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자신의 몸>은 ‘돈’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삼위일체는 <인간의 몸>을 창조해 주시고, 그 ‘몸’으로 행하면서 <축복>도 받고, <목적>도 이루고, <소원>도 이루고, <자기 영>도 구원하고 휴거시키라고 하셨습니다.  <몸 하나>면, 다 합니다. <자기 몸>이 ‘주와 일체 된 정신과 생각’과 만나면, 다 합니다. <자기 몸>이 행하여 ‘자기 소원’도 이루고, <자기 몸>이 행하여 ‘영광’도 받고 누립니다. <자기 몸>이 ‘주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 영>을 휴거시켜 ‘천국’으로 가게 합니다. 모두 ‘몸’이 합니다. <몸>을 깨닫고 귀히 쓰고, 하늘 앞에 귀히 쓰이기를 축원합니다!  <육신의 부모>도 ‘몸’을 낳아 주고 길러 주었고, <신앙의 부모>도 그리했습니다. (중요) 이 ‘귀한 몸’을 가지고 늙기 전에 꿈도 이루고, 소원도 이루고, 목적도 이루고, 축복도 받고, 영광도 받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모시고 같이 살면서 사랑에 불타서 살아야 됩니다!  (중요) 그리고 이 ‘귀한 몸’을 가지고 어서 자기를 완전히 휴거시키고, 생명들을 구원하여 생명권에서 살게 해 줘야 되겠습니다!  (중요) <주>는 자신의 뼈와 살이 다 닳도록, 마음이 다하도록, 손이 다 닳아 상처가 나도록 해 줄 것들을 다 해 줬습니다. <세상의 죄와 하늘의 신부들이 제대로 못 한 것들>을 해결하려고, ‘자신의 몸 전체’를 내주었습니다. 이제는 더욱 창대하게 하나님의 뜻을 이룰 일만 남았습니다. 그러니 이제 모두 <자기 귀한 몸>을 가지고 멋지게 살기 바랍니다! 못생겨도 하늘이 낳았으니, 주가 귀히 쓰게 주께 줘요! 그러면 최고로 귀히 쓰겠습니다! <삼위와 주의 생각>을 <자기 몸>에 끼우고 행하면, 황금보다 귀히 다양하게 쓰임 받게 됩니다. 그 대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최선을 다해 하기 바랍니다.  (중요) 뛰고 달리다가 배고프면 먹을 것을 달라 하고, 잠잘 곳 없으면 끼어 자면서 집을 달라고 간구해요. 먹을 것, 입을 것 걱정, 집 걱정 말고 열심히 해요! 하나님이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시며, 우리가 행하는 것을 다 보시고, 우리의 사정을 다 보십니다. 하늘과 대화하며 자기 사정을 다 꺼내어 이야기해요! 그러면, 하나님은 귀를 막지 않고 다 들으십니다! 그러다 때가 되면, 처지와 상황에 따라서 다 주십니다!  (중요) <문제>는 ‘자기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행하면 ‘최고’입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자의 간구’를 듣고 때가 되면 처지와 상황에 따라 다 주십니다.  (중요) 혹시 ‘입을 것’이 없어서 문제입니까? 옷감이 없으면 짧은 치마, 반바지, 반소매 옷을 입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소문을 내십니다. “쟤 좀 봐라. 겨울이라 추운데 저러고 산다. 돈 없으니 반바지 입고 멋 낸다. 돈 없으니 없는 대로 멋 내면서 나의 일에만 충성한다.” 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두고 행한 것이 ‘의’가 되고, 그 <의>가 ‘날개’가 되어 <자기 육>도, <삶>도, <영>도 날게 하고 빛냅니다. 의의 날개, 말씀의 날개, 사랑의 날개를 달아야 <천국>까지 갑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섭리사에 할 일 없다. 재미없다.” 하는 사람은 소경이며, 행하지 않는 자이며, 최고로 게으른 자입니다. 정말 다양하게 할 것들이 많지만, 안 하니까 ‘할 일’도 없고 ‘재미’도 없는 것입니다. 누가 임무를 안 줘도 ‘자기가 할 일’을 하고 보고해 봐요. 그것이 ‘사명’이 되고, 그로 인해 ‘자기’도 빛나게 됩니다.  목사, 강도사, 전도사 등 각종으로 임무를 안 줘도 할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비둘기가 다니면서 먹을 것을 찾듯이, 자기가 ‘할 일’을 찾아서 해야 됩니다. 그리고 자꾸 자기도 연구하고 개발하고 만들면서, 자기 재능과 소질을 키워야 됩니다.  교회에서도 강의할 사람, 관리할 사람이 없고, 설교자가 없다고 편지를 보내옵니다. 찾아요! <몸>도 놀리지 말고 <생각>도 놀리지 말아요! 어떤 사람은 할 일이 많아서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다고 애를 태우는데, <한 몸, 한 지체>가 할 일이 없다 하며 몸을 놀리면 되겠습니까? 할 일 많은 사람들은 실상 누가 맡겨서 많은 것이 아니라, 자기가 일도 찾고, 전도할 생명도 찾고, 관리할 생명도 찾아서 하니 그렇게 할 일이 많은 것입니다.  처음에는 ‘작은 일’이라도 아무 일이나 시동이 걸리게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자기 할 일’을 찾게 됩니다.  자연성전에 가도 그렇습니다. ‘한 시간이라도 뭐라도 하고 와야 되는데, 뭐 하지?’ 합니다. 사전에 생각도 해 보고, 기도도 해 봐요. 만 명이 가도 다 ‘할 일’이 있습니다. <일>은 ‘개성’대로입니다. 거기서 생명도 만나 주고, 문제도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자연성전에서 행하니, 이것도 모두 ‘성전에 관한 일’입니다. 또 자연성전에 대해 증거할 것들을 미리 배우고 가서 증거해 주면 됩니다.  <해야 할 일들>은 ‘보화들’입니다. 이 보화들이 즐비합니다. 그러나 ‘찾는 자의 것’입니다.  자연성전에서 ‘한 가지 사연’만 전문적으로 배워서 달인이 되면, 전국과 세계까지 다니면서 사명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아직은 ‘소수’입니다.  <할 일> 없다고 ‘겉’만 핥고 다니는 자들이 많습니다. 어서 찾아서 해요! ‘즐비한 보화들’을 찾아요!  어떤 사람은 자연성전에서 ‘할 일’을 찾다가, 10년 동안 집이 없어서 천막 치고 살면서 갖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결국 ‘할 일’을 찾았고, 지금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집도 생기고, 차도 생기고, 큰 교회도 생겼습니다. 지금은 ‘할 일’이 많아서 헉헉대면서 합니다. 결국 ‘그 면의 초인’이 되고 ‘달인’이 됐습니다. 이제는 ‘전국’을 다니면서 설명을 해 줘야 됩니다. 앞으로 ‘할 일’이 더 많아지도록 ‘사명’을 주려 합니다. 일하면서 신앙도 충만, 육의 삶도 충만, 말씀과 성령의 불도 충만, 은혜도 충만할 것입니다. 언제 한번 그 사람의 설명을 들어 봐요. 맛이 다를 것입니다. 그만큼 행했기에, 그만큼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행하는 만큼 ‘능력자’가 됩니다.  세상에서도 그냥 성공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성공할 것>을 찾아다니며, 뭐라도 시동을 걸어 시작합니다. 그러다 몇 년, 몇십 년씩 고생합니다. 그러다가 ‘그 면의 달인’이 되고, 자리를 잡게 됩니다. 행한 만큼 ‘능력자’가 된 것입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인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 말씀 마무리> ◎ 한 가지만 짧고 굵게 말씀하고, 오늘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몸>은 ‘하나’이지만, <몸의 지체>는 ‘여러 가지’입니다. 눈, 코, 귀, 입, 손, 발, 팔, 다리 등 ‘각 지체’는 모양과 형상도 다르고, 기능도 다릅니다. 고로 ‘사람의 각 지체’를 보면, 각 지체마다 ‘다른 아름다움과 감동과 신비’가 있습니다.  사람이 ‘여러 가지 지체’를 가진 것처럼 <한 몸>을 가지고 ‘여러 가지’를 행하면, 그 모습과 아름다움은 완전히 다른 느낌과 감동을 주고, 여러 가지 희망을 이루고 누리게 합니다. 신앙 세계에서도 이같이 하는 것입니다. <자기 몸>을 가지고 ‘지체별’로 개발하여 행하고, <한 몸>을 가지고 ‘여러 가지’를 행하면서, 다양한 아름다움과 느낌과 감동을 느끼게 하고, 여러 가지 희망을 이루고 누리게 하는 것입니다.  자연성전도 ‘한 사람’ 같은 ‘한 장소’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각 지체’같이 다양하게 만들었습니다. 호수, 운동장, 잔디밭, 산책로, 산, 돌 조경, 폭포수, 건물 등 여기저기 만들어서 완전히 다른 아름다움과 느낌과 감동을 줍니다. 모두 이같이 행하면, 다양한 아름다움과 희망과 기쁨으로 삼위일체를 모시고 잔치하며 살게 됩니다. <힘차게 외치고 마무리> ◎ 마지막으로 ‘성령이 전하시는 말씀’을 전하고 마칠 테니, 한 문장이 끝날 때마다 ‘아멘’으로 화답하며 자신의 말씀으로 삼고 행하기 바랍니다! <이 부분 말씀은 모두 자막 처리하여 한 문장씩 보여 주면서 전한다.>  휴거의 삶이다. (아멘.) 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사는 삶이다. (아멘.)  전도하여 생명을 가르쳐 주고, 주의 정신으로 키워 주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 주는 삶이다. (아멘.)  강의하여 말씀을 전해 주고, 진리를 증거하며,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증거하는 삶이다. (아멘.)  이에 따라, 경제를 잡는 삶이다. (아멘.)  삶의 터전을 만드는 삶이다. (아멘.)  집도 마련하고, 집도 사는 희망의 삶이다. (아멘.)  <자기 자신>을 ‘작품’으로 만들고, 부지런히 행하여 공력을 쌓고, 다양하게 여러 가지를 행하여 각종 음식같이 각종으로 색다른 맛과 멋과 아름다움과 감동을 나타내며 휴거된 자로서의 삶을 살기다. (아멘.) 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떠나서 세상에서 행하는 것만도 못하다. <휴거>를 중심하여 ‘각 지체’같이 개성으로 다양하게 주와 같이 행하는 삶이다. (아멘.)  <한 사람, 한 몸>이지만, 각종으로 다양하게 행하면 여러 가지 느낌, 감동, 아름다움을 주는 신비로운 인생이 되어 희망차게 여러 가지를 누리며 산다. 행하자! 개발이다! 건설이다! 그러면 ‘없던 것’이 생기고 ‘변화’가 시작된다! (아멘.)  <자기 몸>을 깨달아라. <자기 몸>을 가지고 행하여 자기 소원도 이루고, 목적도 이루고, 축복도 받고, 영광도 받고, 자기 영을 휴거시켜 천국까지 가게 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