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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6.05.30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6.05.3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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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30일 월요일 새벽말씀(편집본) 말씀할게요. 잠언을 줄게요. 잠언을. ‘남 얘기가 아니고, 내 얘기다.’ 그렇게 알고서 생각해 보세요. ‘남이 차사고 났다더니만, 그 얘기가 아니고 내 얘기가 되었구나.’ ‘남이 몸이 아파서 병원에 누웠다더니 자기도(나도) 그렇게 되었구나.’ 그런 것을 생각하면 서 항상 자기에 대해서 늘 좀 신경을 써야 되겠습니다. ‘남 얘기가 아니라 자기 얘기다.’ 그런 것이 많습니다. 늘 화를 피해가고, 어려움을 피해 가고, 그것이 필요합니다. 나는 늘 말하기를, 다른 사람 들어보라는 얘기가 아니고 여러분들 들어보라는 얘기라 하는 데, 그것이 얼마나 흡수력 있게 들어가나 모르겠습니다. 가장 인간에게 큰 것이 뭔가 하면, 하나님이 주신 것이 있는데 자기 것은 타인이 참여를 못합니다. 자기 것을 타인이 뺏어갈 수 있는 여건이 없는데, 자기 것을 길이 누리려면 조건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반드시 백(back)이 필요합니다. 축구에서 볼이 안 들어가게 하려면 라이트백, 레프 트백이 필요하듯이 그 백(back)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백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일체 되어서 자기의 것을 찾아 누리는 것입 니다. 이 세상에서는 남한테 욕심 부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번 주 말씀중 하나를 늦게 얘기하는데, 오늘 말씀하겠습니다. “왜 너는 남한테 도움을 받으려고 하느냐? 네가 살아가면 되지. 너는 남을 도와줘야 되지 않겠냐. 재벌가가 되었든, 정치가가 되었든 다 너한테 도움을 받아야 될 사람이 아니냐. 너 에게 정신적인 총책임을 갖게 해서 보냈는데.” 그랬을 때 너무너무 내 마음이 고개를 들지 못하게 정말 체면이 없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신 후 바로 이어서 그 재벌가를 만났습니다. 그에 비하면 나야 새 발의 피 지요. 그들은 1년이면 2조씩 쓰는 사람들입니다. ‘2조’면 ‘2만억’을 쓴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사람이 오면 우리에 도움이 될까 그런 생각을 가졌는데, “너는 왜 도움을 받으려고 하느냐? 니가 누구라고!” 그랬을 때 굉장히 내가 난처해서 하루 종일 얼굴을 못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갑자기 왔는데, 나한테 속 얘기를 다 털어놓았습니다. 그러면서 한 500억이 요번에 손해 갔다고 했습니다. 한번 손해 가면 갑부들은 500억이 손 해 갑니다. 200억 손해 가고, 500억이 손해 가고 그럽니다. 그 얘기 듣고 “어떻습니까?” 했더니, “권투하다가 한 번 얻어맞은 폭이 된다.” 했습니다. 그렇게 계속 얻어맞으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500억, 500억, 500억을 몇 번 얻어맞으면 나 중에는 다운된다는 것입니다. “야 굉장하다.” 우리는 평생 벌어도 그것, 나 같은 세계적인 지도자도 땅 뗌도 못할 돈인데 손해 간다고 해 서 기도해 주었습니다, 기도를 해달라고 해서 기도해 주고, 그 자녀를 위해서도 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자녀가 속 을 썩이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도와준 것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설교가 나간 것입니다. 강력히 내가 주장했습니다. “너, 왜 남의 도움을 받으려고 하냐? 경제적인 도움을? 니가 뛰면 되는데.” 그 얘기를 지금 반복하려고 해도 반복을 못 하겠습니다. 하도 깊게 나가서. 이제 기억이 났 습니다. 그래서 다시 얘기하지만, 항상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부모 도움도 어느 날까지는 받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가서는 탁 끊어집니다. 그 한계이상 은 가지 못하고, 1mm도 못 갑니다. 국가적인 것도 그렇습니다. 사람들이 흔히 누가 대통령이 되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대통령의 임기가 끝날 때까지 밥 한 끼도 같이 못 먹습니다. 그러니 차라리 이웃사 촌이 낫다는 것입니다. 또 마음이 아프다고 위로할 대통령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누가 대통 령이 된다고 기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에게 대통령입니다. 자기 나라를 운영하는 데, 자기 개인의 나라를 운영하는 데. 경제와 문화와 종교와 예술과 의술에 대한 것이나 자기가 대통령이 돼서 운영해야 됩니다. 자기 하나 운영하는 것도 너무너무 힘든 것입니다. 알고 보면. 인생 살기가 그렇게 힘든 것 을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여기에 와 있는 외국 사람들을 보세요. 이 사람 저 사람 여기 저기 끼어 있는데, 자기 인생 길 하나 가는 데 있어 한국에 와야 되고, 한국말을 배워야 되고. 인생길 하나 운영하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한 나라 운영하는 것이 쉬운 것 이 아닙니다. 가정 하나 운영하기도 힘듭니다. 그렇게 세밀하게 하면 못한다는 것입니다. 대개 보면 대충하고 가더라 그것입니다. 그렇게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세밀하면 늙어 죽습니다. 한군데 빠지면. 선생님도 이 근방에 돌 몇 개 놓는데 28일 걸렸습니다. 왜? 도저(포클레인)이 안 닿으니까. 거의 수공으로 하다시피 하니까. 수공으로 하면 그렇게 비싸잖아요. 도저(포클레인)이 닿으면 그까짓거 하루도 안 걸립니다. 도저(포클레인)가 제대로 안 닿으 니까, 이리와 끌고 왔다가 산을 넘어가서 저리로 돌아와서 그런 것입니다. 어떤 일은 작은 일인데도 시간이 들어갑니다. 자기 손이 안 닿으니까. 손만 닿으면 끝납니 다. 손이 안 닿으면 힘들더라 그것입니다. 작은 일도. 그런 때에 슬럼프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 신앙도 그렇습니다. 우리 인생도 그렇습니다. 다 좋은데 어느 한군데 이상이 있으면 그것을 안 고치면 결국 그것 때문에 망합니다. 다 좋아도. 서울에서 부산까지 도로가 다 좋습니다. 그런데 사고가 자꾸 나면 고치는 것입니다. 그 사 고율이 1, 20건 나서는 국가에서 고치지 않아요. 왜?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거진 수백 건 나면 고칩니다. 도대체 안 고칠 수가 없습니다. 양심에 화인이 맞지 않았으니까 고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친 장소는 수백 건의 사고가 난 장소입니다. 인생도 아무리 자기가 다 좋아도 어떤 문제가 하나 있는데, 그것을 못 고치면 그것이 사고 가 나서 그것으로 전복돼서 인생이 끝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마음이 참 착한데 왜 저렇게 됐지? 저 사람은 참 착실한데 왜 저렇게 됐지?’ 하 지만 역시 그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거기가’ 고장 났다는 것입니다. 거기가! 고것이. 인간 개인에게 이성이면 이성, 주관이면 주 관! 자기주관, 사상이 잘못돼서. 여러분도 다 좋아도, 흠이 없어도 무엇 한 건이 걸려 있으면 그것을 안 고치면 끝나는 것입 니다. 여러분들에게도 혹시 그런 것이 있는가 마지막 말씀을 듣고서 해 나가기 바랍니다. 여러분 에게 혹시 그런 것이 있으면 잘 보고, 늘 여러분이 자립 자족을 해야 됩니다. “자기 인생은 자기가 책임져야 된다.” 다섯 살만 먹어도 자기가 책임져야 됩니다. 세 살 먹어도 책임져야 됩니다. 그게 인생입니 다. 스무 살 먹어서 책임진다면 스무 살 그 전까지는 다 손해 간 것입니다. 서른 살 먹어서 책임지면 서른 살 먹기까지는 손해 간 것입니다. 대학 나오고, 결혼시키니까 겨우 책임지려고 하는데 늦은 것입니다. 나는 아까도 누구한테 얘기했지만, 아홉 살 때부터 인생에 대해서 뭔가 깨닫고 밀기 시작했 는데, 그래도 늦은 감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세계를 잡고 나왔잖아요. 어떤 사람은 개인 노정에서 시간을 다 까먹습니다. 자기 개인 하나를 만드는데 10년 20년 30년이 걸립니다. 개인과 싸우다가 끝납니다. 요즘 머리에 들어온 <시>가, 이런 시가 있습니다. 그 찬란히 빛나는 청청의 별도 지고 그 아름다운 달도 서산에 묻히며 그 줏대를 부리던 따가운 태양도 서산에 져버렸구나 아 인생은 너무 짧다 너무 아쉽다 내 세월 속에 낡아져 버리는 육신 벗고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영 사람 되어 하늘 모시고 다시 별이 되고 달이 되고 해가 돼서 창조주 모시고, 님 모시고 영원히 살리라 이런 시를 썼습니다. 아, 인생 너무 짧다 너무 허무하다 너무 아쉽다 내가 세월과 더불어 낡아지는 (육신을 쓰고 이제는 하래야 또 할 수도 없지만.) 육신 벗고서 영혼을 가지고 하늘 모시고, 별과 해와 달이 되어 영원히 지지 않는 그 나라에서 길이 그와 같이 살리라 그 시를 썼습니다. 앞의 시만 쓰면 세상 철학적 것 같지만, 뒤까지 들어가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잠깐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좋은 별들도 짧습니다. 임기가 너무 짧 습니다. 대통령도 5년입니다. 주권을 부릴 수 있는 시간이 5년입니다 제일 처음 1년은 어리벙벙하 고, 살림살이를 맡고 보면. 그 다음에 가다보면 무언가 생각하다 보면 골치 아픕니다. 인계 받았다고 순수한 것이 아닙니다. 다 고쳐야 되고 그렇습니다. 고치다 보면 2년 가고, 그 다 음 할 만하면 벌써 끝나게 됩니다. 너무 5년이 짧습니다. 내가 인생을 살면서, 너무 내가 할 일이 너무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깨달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할 일이 많습니다. 부모가 할 일도 있다 하지만, 여러분이 할 일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안 해서 그렇지. 하나님이 하는 일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왜? 내 몸뚱이가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 러분의 몸뚱이가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무슨 얘기인가 하니, ‘너희들 몸뚱이기 때문에 니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니 몸뿡이니 니가 해야 되지 않겠냐.” 아무리 내 제자가 되고, 내 사랑하는 자가 되고, 내 뭐라 해도 다 자기 몸뚱이는 자기가 운 영해 나가는 것입니다. 다만 거기에 해당하는 지혜의 말씀을 선포하고, 지식의 말씀을 선포 해줄 뿐이지 내가 가서 손수 일일이 단체 속에 들어가서 해 줄 수가 없습니다. 큰 단체 속에 들어가서 하기도 힘든데, 우리 그룹이 한 80개가 되는데, 내가 그 그룹에 한 번씩 가는 것도 못하잖아요. 못 가고 1년이 지나갑니다. 한 그룹에 한 번을 못 갑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이 할 일이 많은 것이 아니라, 우리를 통해서 할 일이 많은 것 이 아니라 ‘내가 할 일이 많구나.’ 이를 깨달아야 됩니다. 거의 자기가 할 일입니다. 자기에게는 자기 할 일이 너무 많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을 알 때는 벌써 영웅이 되는 것입니다. 노래 한 번 하고, 기도하고 끝내겠습니다. 벌써 해 넘어가는 것 보세요. 금방 해가 넘어가잖아요. 요새 잘못하면 밥값도 못합니다. 그러니까 나는 밤에도 일합니다. 어떤 사람은 “아이구, 해 넘어가니 됐다.” 하지만, 나는 그것이 아닙니다. 하루 일을 못했으 면 그것을 미안하게 생각하고 하나님께 기어이 그 일을 해 주고 끝냅니다. “오늘 일을 이렇게 했습니다.” 하고 쓰러지면서 넘어집니다. 그런 책임성이 없으면 인생 사는 맛이 없습니다. 책임성이 있어야 됩니다. 열심히 한번 해 보세요. ♫ 주의 주실 화평 복을 받기 위해 너는 정성껏 살아왔나 .... 복을 받기 위해 너는 정성껏 살아왔나 주의 제단 앞에 모두 바치기 전 복을 받을 줄 생각마라 주의 제단에 산제사 드린 후에 주 네 맘을 주장하여 주의 뜻을 따라 주와 동행하면 영생복락을 누리겠네 자유 얻으려면 주의 뜻을 좇아 너의 모든 것 희생하라 주의 제단에 산제사 드린 후에 주 네 맘을 주장하여 주의 뜻을 따라 그와 동행하면 영생복락을 누리겠네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것이 그게 작은 일이 아닙니다. 그게 작은 벼슬입니까. 이 세상에 낙 중에 제일 큰 낙이고, 제일 벼슬 중에 큰 벼슬이 뭔가 하면, 대통령이 아닙니 다. 하나님과, 인정받고 동행하며 사는 사람이 제일 큰 벼슬입니다. 영원한 벼슬입니다. 대통령도 후회하고 땅을 치고 통곡하고 그럽니다. 저들을 쳐다봐요. 남 일 같지 않잖아요. 남 일이 아니라 우리 일입니다. 다 저렇게 됩니다. 일순간입니다. 해도 지고 별도 진다고 했잖아요. 안 믿을 것입니까.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빛을 주시고 진리를 주심을 감사하 고, 하나님의 말씀을 내 입을 통해서 말씀했습니다. 이렇게 살라고. 그렇게 삶이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전국 온 지구촌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시옵시고, 막연히 알던 하나님 을 확실히 알고 살게 축복해 주시고, 이제 시대가 왔습니다. 하나님 역사의 시대가. 우리가 눈물 흘리고 열심히 피땀 흘리던 장소가 이상동산이 되었습니다. 한 삽을 찍으면 한 삽만큼만 편하고, 두 삽을 찍으면 두 삽만큼 편하고, 세 삽을 찍어놓고 앉으면 세 삽만큼 편합니다. 인생은 이만큼 수고의 대가라는 것을 생각하면서 부지런히 하고, 열심히 할 수 있게 해 주 시옵소서. 자기 인생도 닦고 깎으라고 했습니다. 마음도 닦고, 행동도 닦고 하나님의 뜻을 갖고서 희 망찬 인생을 살 수 있는 이들이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 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