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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06.01 (수)

160601 알파절 말씀

선포일
2016.06.01 (수)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19장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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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1일 알파절 말씀> 알파절 성약 휴거의 복음의 시작 본 문 요한계시록 19장 11-1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성령님의 사랑과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 오늘은 <알파절>입니다. <알파절>은 성약 휴거의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 1978년 6월 1일을 기념하는 ‘섭리사 절기 중 하나’입니다.  선생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시대 복음’을 받고, 21년 동안 연단하며 배웠습니다. 그리고 ‘세상에 시대 복음을 전할 때’가 되어 <월명동>에서 <복음을 전할 장소인 서울>로 떠났습니다. 그때가 1978년 5월 23일이었습니다. <월명동 집>을 떠나 <서울>로 가다가 일주일 동안 천안 근방의 산에서 기도하고, <서울>에 도착하여 그날 밤을 자고 나니 1978년 6월 1일이었습니다.  그때부터 <서울>에서 각종 어려움을 겪으면서 삼위일체가 인도하시는 대로 ‘시대 말씀’을 전했습니다. 2년 정도는 ‘서울 지역’을 익히고 ‘시대’를 파악하면서 전도하며 보냈습니다.  처음에는 한 명, 한 명씩 전도하고 가르쳤습니다. 그러다가 서울에서 복음을 전한 지 3년 됐을 때부터는 ‘생명의 열매’를 맺게 되었고, ‘복음’을 듣고 ‘선생’을 깨닫고 알고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 <시대 복음>을 전하면서 ‘병’도 고쳐 주고, ‘문제’도 해결해 주고, ‘사탄 귀신’도 쫓아내 주고, ‘따르는 자들’을 관리해 줬습니다. 또 그중에서 ‘온전히 깨닫고 따르는 자들’을 모아 예배도 드리며 <섭리역사 주일>을 지키기 시작했습니다.  1980년도 초반부터는 ‘작은 방 교회’를 운영했습니다. 처음에는 <한국 이화여대 앞>에 ‘한 평도 안 되는 작은 방’에서 4명이 모여서 했습니다. 그곳이 너무 좁아서 자리를 옮겨 <서울 삼선교 지역>에서 했습니다. 그때 10명, 20명, 30명씩 전도되었고, 90%가 대학생이었습니다. 이화여대, 연세대, 고려대, 중앙대, 성신여대, 성균관대 학생들이었습니다.  그때 전도된 사람들이 현재까지도 따르고 있고, 목사들이 되어 섭리사를 뛰고 있습니다. 배수빛 목사, 장광희 목사, 강록화 목사, 박연화 목사, 정범석 목사, 정용석 목사 등입니다.  그때는 30~40명씩 나왔는데 대학교를 졸업한 후에 시골로 가기도 하고, 자기 생활의 세계로 떠나기도 했습니다. 섭리사 초창기에는 그 넓은 서울에서 이리저리 자리를 옮겨서 섭리를 펴다 보니, 나중에는 찾아오고 싶어도 어디로 옮겼는지 몰라서 못 찾아왔습니다. 지금이야 휴대폰이 있고, 인터넷이 발달되어서 다 알지만, 그때는 그런 것이 발달되지 않아서 못 찾아왔습니다. 학생들도 시골에서 온 사람들이 많아서 졸업하면 모두 흩어지고 자기 생활 터전으로 가니, 한 번 헤어지면 만나지도 못했습니다.  처음에 섭리역사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을 때, 선생은 ‘삼위께 받은 말씀과 도표’만 가지고 서울로 왔습니다. 돈도 없었고,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아무것도 없이 ‘오직 시대 복음 하나’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아무리 <하나님의 역사>여도 먹을 것이 없으니 못 먹고 하루 종일 강의만 했습니다. 밤 11시까지 종일 강의하면서 보냈습니다. 그러니 어지럽고 힘들었습니다.  그때 선생의 나이가 서른일곱 살이었는데, 그때 ‘오직 시대 복음 하나’ 가지고 먹는 것, 자는 곳 없이 어렵게 고생하면서 섭리역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매일 ‘시대 복음’을 외치고 증거했기에 매일 ‘전도’되었고, ‘섭리역사’는 매일 커 나갔습니다.  지금은 먹고 입고 자는 것은 다 되고 있습니다. 믿고 따르는 자들도 수만 명입니다. 그런데도 ‘전도’하지 않고 ‘증거’하지 않으면, 저들을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로 돌아오게 할 수 없습니다.  그때는 라면 하나 삶아서 다섯 명이 먹었고, 그것도 없을 때는 아예 밥 생각도 못 하고 말씀만 전해 줬습니다. 집은 쓸 수 없어서 버린 집을 사용하면서 역사를 폈습니다.  선생이라고, 하나님이 보냈으니 좋은 환경과 먹고 입는 것을 다 주면서 좋게 해 주시지 않았습니다. 그 환경에 따라서 ‘겨우 발 디딜 곳’으로 인도해 주셨고, 선생은 그곳으로 가서 그곳에 처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 주었습니다. 하나하나 행하면서, <섭리역사>를 펴 나가게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말씀했지요? “나라고 심지도 않은 데서 거두는 줄로 아느냐?” 했습니다. 심어야 거두듯이 - 복음을 외쳐야 깨닫고, 하나하나 행하면서 점점 발전하고 번창하게 되는 것입니다.  선생은 서울에서 수십 곳을 옮겨 다니면서, 점점 차원을 높이며 ‘시대 복음’을 전해 줬습니다.  그러다가 결국 <선생의 고향, 월명동>에 자리를 잡았고, 오늘날같이 <월명동>은 ‘시대 하나님의 자연성전’이 되었고, ‘하나님의 보좌, 하나님의 궁’이 되었습니다.  1980년대 초반에 ‘월명동을 개발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어디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자연 환경 그대로 만들어야 되겠다.’ 깨닫고 계획했습니다. 또 ‘수만 명씩 모여드는 장소를 만들어야 된다.’ 생각하고 기도했습니다.  선생이 내 고향 월명동에 가끔씩 오고 가는 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월명동에 눈을 뜨게 하셨습니다. 월명동 산속에서 수도생활 할 때, 기도 중에도 “이곳은 세계에서 만인들이 몰려오는 장소가 된다.” 하는 음성이 들렸던 것이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점점 <월명동>에 대해 감동이 되었고, 1980년도에 땅을 100평, 200평씩 샀습니다.  처음에 <월명동 안>에는 ‘우리 집터 200평’밖에 없었습니다. 집터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사들였고, 삽과 괭이로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범석 목사가 방학 때 학생들을 데리고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조금씩 넓히면서 ‘배구장’도 만들고, ‘모이는 장소’도 만들라고 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 <하나님의 시대 역사>도 마치 ‘작은 겨자씨 한 알이 떨어져 크는 것’같이 처음에는 작았지만 점점 커졌습니다. 섭리역사를 따르는 모든 사람들도 이같이 됩니다. 점점 커지면서 ‘다른 사람’이 되고, ‘다른 세계’로 가게 됩니다. 좁은 골짜기가 ‘하나님의 생명의 전’이 되듯 모두 크게 변화되고, 좁은 골짜기가 ‘아름다운 자연성전’이 되듯 모두 크게 변화됩니다. 그러니 ‘현재 환경’이나 ‘현재 자기 모습’을 보고 낙심 말고, 부지런히! 꾸준히! 해야 됩니다.  (중요) 오늘 새벽에도 하나님과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뭐든지 ‘만들기까지, 완성할 때까지’는 고생된다. 다 만들어지기 전, ‘과정 중’에는 고생이다. 환경이든, 자기 자신이든, 생명이든 다 만들어 놔야 그때부터 고생이 떠나가고, 보람이고 기쁨이고, 편하다.” 저마다 고생 안 하고 고통 없이 살려면, 고생돼도 어서 <자기>도 만들고 <환경>도 만들어 버려라.” 하셨습니다.  시대 말씀 듣고 행하여 <자기>를 만들어 버려야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완전히 돌아오고, 그때부터는 고생이 떠나가고 기쁩니다. 자기 나쁜 습관, 버릇, 나쁜 것들 다 고치고 만들어 버려야 고생도 안 하고, 속도 안 썩고, 염려도 안 하게 됩니다.  집을 다 짓고 만들면 ‘집으로 인한 고생’은 끝나 버리고, 그때부터는 편하게 쓰기만 하면 됩니다. 음식도 다 만들어 놓으면, 그때부터는 먹고 즐기면 됩니다. 이와 같이 <자기>를 ‘휴거 완성자’로 만들어 놓으면, 그때부터는 고생도 없고 걱정도 없습니다. 또한 <자기 영>도 ‘영원한 천국 황금성’이 보장되어 있으니, 마음이 놓이고 편하고 좋고, 영원한 기쁨입니다. <전도한 생명>도 완전히 가르치고 키워 놓으면 걱정이 안 되고, 그로 인해 평생 영원히 기쁨 거리가 됩니다.  만드는 과정 중에는 - ‘고생’입니다. 만들다가 말면 - ‘사망’으로 떠나갑니다. 자기도, 생명도 만들다가 말면 마치 바람이 불면 풍선이 훅 날아가듯 그 육도 영도 사망으로 날아가 버립니다. 막을 수도 없이, 어이없이 사망으로 떠나갑니다.  만드는 대로 ‘그 영’이 <지옥>으로 가거나, <천국>으로 가거나, <황금성>으로 갑니다.  지금은 ‘자기를 만드는 황금의 때’입니다. 이 기간에 어서 <자기>도 만들고, <생명>도 가르치고 키워야 됩니다. <자기>를 만들지 못하면 자꾸 반복되게 죄를 짓고, 자꾸 힘들고, 자꾸 세상으로 빠지면서 자기만 고통스럽습니다.  월명동 자연성전도 <만들 때>는 힘들고 고생되고 몸부림쳤지만, <다 만들어 놓은 곳>은 더 이상 고생 없이, 힘든 것 없이 평생 보람 있게, 가치 있게 쓰기만 하면 됩니다. 자연성전을 만들 때, 수만 명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야 됩니다. 고생하면서 다 만들어 놨으니 편히 쓰면서 구경만 하지 말고, 적은 수고로 관리하면서 가치 있게 써야 됩니다.  이와 같이 자기 자신도, 교회도, 형제도 만들어야 됩니다. <만들어 놓은 자, 만들어 놓은 곳>은 잘 관리하면서 쓰고, <만들지 않은 자, 만들지 않은 곳>은 부지런히 만들기 바랍니다.  모두 ‘온전한 휴거의 몸’으로 만들어 놓고 <휴거 700선>까지 완성해 놓으면, ‘최고 인생’입니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700선>을 넘어 계속 차원 높여 변화시키면 그 <영>이 ‘신의 모습’이 되어 살고, 그로 인해 <육>도 최고의 삶을 살게 됩니다.  세상에서도 ‘얻는 것’은 끝이 없습니다. 얻고 또 얻고, 좋은 것을 얻었으면 더 좋은 것을 얻는 것입니다. <휴거의 영>도 그러합니다. 그 차원이 끝이 없습니다.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기까지 만들기입니다. <영>이 영원히 살 것인데, 그 단계까지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신의 단계>까지 커야 그 엄청난 ‘황금성 세계’를 다스리고, 큰 만큼 ‘영광’을 받고 누리며 살게 됩니다. <말씀 마무리>  아직도 <이 시대 복음>을 모르는 자들이 많습니다. 아직도 ‘예수님’이 온다고, 한숨 쉬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 청춘도 인생도 늙어 가는데 왜 안 오십니까? 세상은 말세인데 왜 안 오십니까? 이제는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하고 한탄하며 사는 자들이 저 기성 세계에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혹은 ‘그 감각’마저 잊어버리고, 자기 삶에 빠져 살고 있는 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성자가 예수님을 통해 성경에 말씀하신 역사를 이루고 있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기쁘고 행복합니까? 이것을 잊고 살면 안 됩니다! 그리고 어서 더 늙기 전에, 죽기 전에 많은 생명들을 인도하여 큰 역사를 펴야 됩니다! 전도하여 ‘이 시대 역사’를 알려 줘야 지상에서 <육>은 ‘땅’에서 같이 ‘휴거 잔치’를 하고, <영>은 ‘천국’에서 같이 ‘혼인 잔치’하며 새 시대를 만난 최고의 보람과 행복을 누립니다.  올해는 꼭 2~3명씩 전도해야 됩니다. 그래야 모두 “이곳에서 역사가 일어난다!” 합니다. 하면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맞고, 하나님과 성령이 역사하시고, 성자가 살아서 함께 행하고, 복음은 생명의 힘이니, 하면 됩니다! 신입생들도 전도하는데, 깨닫고 오랫동안 역사의 길을 가는 자들이 안 하면 되겠습니까?  전도하는 자들에게 ‘경제 축복과 각종 축복’을 해 달라고 늘 축복 기도를 해 줍니다. 고로 <섭리역사 알파절>을 기념하여 모두 ‘전도의 불, 관리의 불, 증거의 불’을 받고, 이 시대 역사를 뜻있게 살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