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6.06.01 (수)
새벽잠언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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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잠언 2016년 06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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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새벽잠언
<2016년 6월 01일 수요일 잠언>
1. 돌이 커도 ‘형상’이 없으면 가치가
없다. 작아도 ‘형상’이 이루어져야
신비하고 아름답고 값이 있다.
인생도 그러하다.
2. 돌도 사람도 작아도 ‘형상’이
이루어져야 아름답고 신비하다.
3.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자기 행위’로 <형상>을
만들게 된다.
4. 자연석이 만들어지듯, 집과
환경이 만들어지듯, 누구든지
자기를 만드는 대로 만들어진다.
5. 작더라도 ‘형상’이 이루어졌으면
귀하고 아름답고, 형상대로 신비한
가치가 있다.
6. 커도 ‘형상’이 없으면, 작아도
‘형상’이 있는 것만 못하다.
7. 작더라도 ‘형상’이 이루어져야
된다. 사람도 그러하다.
8. 작아도 ‘자기가 좋아하는
형상’이 이루어졌으면 최고다.
9. 돌이나 지형의 최고 형상은
‘사람 형상’이다. 그다음 최고 형상은
‘사람 지체 형상’이다.
10. 돌이나 지형이 ‘사람 형상’이나
‘사람 지체의 형상’을 갖췄으면
최고의 돌, 최고의 지형이다.
11. <인생 최고 형상>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닮은
형상’이다.
12. <자기 삶의 형상, 자기 영의
형상>을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원하시는 형상과 모양’으로
만들어라.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자기를 만드는
대로 만들어진다.
13. 크기만 크다고 귀한 것이 아니다.
작아도 ‘형상’을 갖췄으면, 그냥
크기만 한 것보다 귀하고 아름답고
신비하다.
사람도 그러하다. 어린아이나
어른이나, 작은 자나 큰 자나
‘누구의 형상을 닮았느냐’에 따라
귀하고 아름답다.
14. 월명동 지형은 작아도 ‘형상’이
있어서, 큰 골짜기인 명막골,
중말거리, 앞섭골, 다리골 등 다른
골짜기보다 신비하고 아름답다.
하나님은 그곳에서 ‘시대 구원자’가
태어나게 하셨고, 그곳을 ‘시대
하나님의 보좌, 하나님의 궁’으로
삼으셨다.
그곳을 중심하여 ‘시대 복음’이 전
세계로 뻗어 나가게 하셨다.
15. <형상>이 있어도 ‘어떤
형상’이냐에 따라서 가치와
아름다움과 신비함이 좌우된다.
사람도 그러하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갖췄느냐,
악을 행함으로 <악의 형상>이
되었느냐, 우상을 섬겨 <우상의
형상>이 되었느냐에 따라 ‘그 삶과
영의 운명’이 좌우된다.
16. <자기 사명과 행위>에 따라서
그에 따라 ‘상징적으로 형상’을
붙이는데 ‘새벽별, 달, 해’, 혹은
‘산, 폭포수’, 혹은 ‘생명나무,
선실과’ 등을 붙인다.
17. 사람은 저마다 ‘기본 형상’은
다 가지고 있다.
그러나 <자기 자신>을 ‘귀한
형상’으로 ‘만든 자들’이 있다.
18. <자기 생각과 행위>에 따라서
‘자기 영의 형체’가 만들어지는데,
최고 황금성 형체, 천국 형체, 낙원
형체, 지상영계급 형체, 어둠에
속한 형체, 지옥 형체로
만들어진다.
19. <자기 생각과 행위>로 ‘자기
영의 형체’를 만든 대로, 그 영이
영원히 ‘그에 해당되는 세계’에
가서 살게 된다.
20. 작더라도 ‘좋은 형체’가
만들어져야 된다. 커도 형체가
없거나 나쁜 형체가 된다면
기쁨도, 희망도, 축복도, 사랑도
없다.
<반복>
<인생 최고 형상>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닮은 형상’이다.
<자기 삶의 형상, 자기 생각과
행위의 형상, 자기 영의 형상>을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원하시는
형상’으로 만들고, ‘전능하신
삼위일체를 닮은 형상’으로 만들어라.
<2016년 6월 02일 목요일 잠언>
1. <하나님의 역사>도 마치 ‘작은
겨자씨 한 알이 떨어져 크는 것’
같이 처음에는 지극히 작지만 점점
커진다.
2. <하나님의 역사>와 같이
‘따르는 자들’도 점점 커지면서
‘다른 사람’이 되고 ‘다른 세계’로
가게 된다.
3. 그러나 뭐든지 ‘만들기까지,
완성할 때까지’는 고생된다.
4. 다 만들어지기 전, ‘과정 중’에는
고생이다.
5. 환경이든, 자기 자신이든,
생명이든 ‘다 만들어 놔야’
그때부터 고생이 떠나가고,
보람이고 기쁨이고, 편하다.
6. 저마다 고생 안 하고 고통 없이
살려면, 고생돼도 어서 <자기>도
만들고 <환경>도 만들어 버려라.
7. 시대 말씀 듣고 행하여
‘<자기>를 만들어 버려야’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완전히
돌아오고, 그때부터는 고생이
떠나가고 기쁘다.
8. 자기 나쁜 습관, 버릇, 나쁜
것들 다 고치고 ‘만들어 버려야’
고생도 안 하고, 속도 안 썩고, 염려도
안 하게 된다.
9. 집을 다 짓고 만들면 ‘집으로 인한
고생’은 끝나 버리고, 그때부터는
편하게 쓰기만 하면 된다.
2016년 06월 (새벽잠언).hwp2
음식도 다 만들어 놓으면,
그때부터는 먹고 즐기면 된다.
이와 같이 <자기>를
‘휴거 완성자’로 만들어 놓으면,
그때부터는 고생도 없고 걱정도 없다.
또한 <자기 영>도 ‘영원한 천국
황금성’이 보장되어 있으니, 마음이
놓이고 편하고 좋고, 영원한 기쁨이다.
10. 만드는 과정 중에는
‘고생’이다.
11. 만들다가 말면
‘사망’으로 떠나간다.
12. 자기도 생명도 만들다가 말면,
마치 바람이 불면 풍선이 훅
날아가듯 막을 수도 없이 어이없이
그 육도 영도 사망으로 날아가
버린다.
13. 자기를 만드는 대로 ‘그 영’이
<지옥>으로 가거나, <천국>으로
가거나, <황금성>으로 간다.
14. 지금은 ‘자기를 만드는 황금의
때’다. 어서 <자기>도 만들고,
<생명>도 가르치고 키워라.
15. <자기>를 만들지 못하면 자꾸
반복되게 죄를 짓고, 자꾸 힘들고,
자꾸 세상으로 빠지면서 자기만
고통스럽다.
16. 월명동 자연성전도
<만들 때>는 힘들고 고생되고
몸부림쳤지만, <다 만들어 놓은 곳>은
더 이상 고생 없이, 힘든 것 없이
평생 보람 있게, 가치 있게 쓰기만
하면 된다.
17. 자기 자신도, 교회도, 형제도
만들어라. <만들어 놓은 자, 만들어
놓은 곳>은 잘 관리하면서 쓰고,
<만들지 않은 자, 만들지 않은 곳>은
부지런히 만들어라.
18. 모두 ‘온전한 휴거의 몸’으로
만들어 놓고 <휴거 700선>까지
완성해 놓으면, ‘최고 인생’이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700선>을
넘어 계속 차원 높여 변화시키면
그 <영>이 ‘신의 모습’이 되어
살고, 그로 인해 <육>도 최고의
삶을 살게 된다.
19. 세상에서도 ‘얻는 것’은 끝이
없다. 얻고 또 얻고, 좋은 것을
얻었으면 더 좋은 것을 얻는 것이다.
<휴거의 영>도 그러하다.
그 차원이 끝이 없다.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기까지 만들기다.
<영원히 살 영>이니, 그 단계까지
만들기다.
20. <신의 단계>까지 커야 그
엄청난 ‘황금성 세계’를 다스리고,
큰 만큼 ‘영광’을 받고 누리며 살게
된다.
21. 아직도 모르고 한탄하며 주를
기다리는 자들이 많다. 혹은 그마저
감각을 잃고 자기 삶에 빠져 사는
자들이 많다. 전도하고 증거하여
‘이 시대 역사’를 알려 주어라.
그래야 지상의 <육>은 ‘땅’에서
같이 ‘휴거 잔치’를 하고, <영>은
‘천국’에서 같이 ‘혼인 잔치’ 하며
새 시대를 만난 최고의 보람과
행복을 누린다.
22. 외치고 증거하고 전도하는
만큼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더욱더 시인하며 따르게 된다.
23. 생명을 구하는 자들에게 ‘경제
축복, 각종 축복’을 주신다.
<2016년 6월 03일 금요일 잠언>
* <알파절 저녁>에 ‘성령집회’가
있었는데요, ‘힘’에 대한 말씀을
주시며 ‘근본의 힘’에 대해
말씀하시고, 그에 따라 ‘뜨거운
성령’을 부어 주셨습니다.
<알파절 성령집회>에 이어 오늘부터
다음 주까지 ‘힘에 대한 잠언’을 전해
주겠습니다.
잠언을 들으면서 <성령집회 말씀>을
생각하며 다시 한 번 힘을 받고, 또
새롭게 더 깨닫고 행하기 바랍니다.
1. 사람이 ‘그렇게 하고 싶을 때’가
있고 ‘그렇게 하기 싫을 때’가
있다.
2. <하기 싫을 때>는 언제인가?
‘힘이 없을 때’다.
3. 사람이 ‘힘이 있을 때’는
그렇게도 하고 싶고, ‘힘이 없을
때’는 그렇게도 하기 싫다.
4. <사랑>도 ‘힘이 있을 때’는
그렇게도 하고 싶고, ‘힘이 없을
때’는 그렇게도 하기 싫다.
5. <신앙>도 ‘힘’이 있어야
그렇게도 하고 싶고, ‘힘’이 없으면
그렇게도 하기 싫은 것이다.
6. 더울 때는 힘이 빠지니
그렇게도 일하기 싫다. 아무것도
하기 싫다. 그저 시원하게 하고
싶을 뿐이다.
7. <삼위일체와 주를 향한
사랑>도 자기에게 ‘사랑의 힘’이
있어야 그렇게도 사랑을 하고 싶은
것이다.
8. <사랑의 힘, 사랑의 에너지>가
없는 사람은 그렇게도 사랑하기
싫은 것이다.
9. <힘>이 없을 때는 아예 하고
싶지도 않고, 안 하면 손해가 가도
안 하는 것이 좋고 편하니 안
한다.
10. 하고 싶어도 <힘>이 없으면
할 수가 없는 것이다.
11. 왜 <힘>이 없으면 그렇게도 하기
싫을까? <힘>은 ‘마음도, 생각도, 몸도
행하게 하기 때문’이다.
12. <힘>은 ‘하고 싶게 하는
생명의 원천’이다.
13. <힘>은 ‘존재의 생명력’이다.
‘생명의 원천’이다.
14. <힘>이 ‘생각 자체, 행함
자체’가 된다.
<힘>이 있어야 생각도 하고
행하기도 한다는 말이다.
15. 나이 먹고 힘이 없으면,
‘영광의 일’도, ‘희망의 일’도,
‘기쁨의 일’도 그렇게도 하고 싶지
않다.
16. 걱정되는 일이 있을 때, 어려울
때, 스트레스를 받을 때, 하던 일이
잘 안 되고 틀어질 때, ‘힘’이
빠져서 그렇게도 하고 싶지 않다.
2016년 06월 (새벽잠언).hwp3
17. 놀고 쉬는 데 힘을 다 쓰니,
‘꼭 할 일’은 힘이 없어서 못 한다.
18. <힘>이 있어도 ‘써야 할 데’
안 쓰고 ‘딴 데’ 쓰면, 거기에 힘이
다 빠져서 ‘하고 싶은 일’을 못
하게 된다.
19. 신앙생활을 하면서도‘신앙의
일’에 제대로 힘을 못 쓰는 자들이
많다. 왜? 힘을 ‘딴 데’ 쓰기
때문이다.
세상의 것, 자기중심의 것,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힘을 다 쓰니, 힘이
없어서 ‘신앙의 일, 자기 영을 위한
일, 휴거의 일’은 제대로 못 하는
것이다.
20. <힘>을 ‘시간’이라고 생각해 보자.
<시간>이 있어도 ‘딴 데’ 쓰면, 하늘과
사랑할 시간도 없고, 전도하고 관리할
시간도 없고, 휴거의 일을 할 시간도
없다.
21. <시간>이 -
‘일하는 데 있어서 얼마나 큰 힘’인지
깨달아라. 다른 데 시간을 다 써서
시간이 없으면, 천하의 어느 누구라도
‘자기 영을 위한 일, 시대의 중한
일’을 할 수가 없다.
22. <시간>이 1분밖에 없으면, 10년
동안 짝사랑하던 자가 “오늘 만나자!”
해도 못 만난다. 1분 가지고 뭘
하겠느냐. 통곡만 할 뿐이다.
23. <시간>이 없으면,
‘영광의 일’을 줘도 못 한다.
24. 아무것도 아닌 것에
‘시간의 힘’을 써 놓고, <시간과 힘>이
없어서 ‘영원한 일’을 못 하면 얼마나
후회하겠느냐. 영원히 후회다.
25. <휴거>라는 ‘문자’에 빠지지
말아라. 휴거됐으면, ‘그다음 단계’로
가야 된다. 바로 ‘휴거의 삶을 사는
것’이다. 그리함으로 ‘휴거의 차원’을
높여 ‘휴거를 완성’해야 된다.
26. 성자 떠나셨다고 힘 빠진 자들이
있느냐. <성자가 남기고 가신 말씀>을
기억해라. <말씀>이 곧 ‘성자’다.
이 말씀을 행해야! 불이 붙는다.
성자의 말씀 - “내 육을 나 성자로
보아라.”이 말씀을 잊지 말고
기억해라. 그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27. 직장 생활 하는 사람들은 ‘직장
생활’에 시간과 힘을 거의 다 쓰고,
나머지 시간과 힘을 가지고
‘신앙’을 하고 ‘다른 것’을 한다.
<직장 생활의 중심>을
‘신앙’에 두어라.
<직장>을 ‘신앙의 터전’으로 삼아라.
<생각의 핵>을 ‘신앙’에 두고 하여라.
<육>으로는 ‘경제’를 펴되,
<생각의 핵>은 ‘신앙’에 둬라.
(이 잠언은 성령집회를 통해
비유를 들어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 잊지 말고 기억해라.)
28. <자기 시간, 힘, 생각, 몸>을
다하여 전적으로 ‘하늘 일’에
투자하는 사람을 못 따라간다.
29. <전적으로 하늘 일만 하는
자>는 시간도, 힘도, 생각도, 몸도
하루 종일 ‘하늘 일’에만 쓰니, ‘육
변화, 혼 변화, 영 변화’도
엄청나고 ‘얻는 것’도 엄청나다.
30. 하늘 일을 직업으로 삼고 하는
자들은 많은데, 충성으로 전심으로
행하는 자들은 많지 않다.
전적으로 하늘 일을 하려거든,
계속 연구하고 노력하고 차원 높여
충성으로 전적으로 하여라. 주가
너를 귀히 쓰겠다.
31. <신앙이 전업인 자>는
‘차원’이 다르다.
32. 모두 다 전적으로 하늘 일만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어떤 일을 하든지,
<네 중심>에 ‘영원한 것’을 두어라.
<네 중심>에 ‘주’를 두어라.
33. 하나님께서 6000년 구원역사를
진행하시고, 성약역사를 세우시고,
더 이상 없는 최고의 ‘휴거 축복’을
주셨는데도 어떤 이유에서든 힘이
없어서 못 하고 있는 자들이 많다.
‘근본의 힘’을 찾아라!
<2016년 6월 04일 토요일 잠언>
* <알파절 성령집회>에 이어
어제부터 ‘힘에 대한 잠언’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잠언을 들으면서
<성령집회 말씀>을 생각하며 다시 한
번 힘을 받고, 또 새롭게 더 깨닫고
행하기 바랍니다.
34. <자기 몸 안에 들어 있는
힘>이 자기를 생각하게 하고,
행하게 하고, 행하도록 감동시키고,
일어나게 하고, 뛰게 한다! 그 위에
‘하나님의 역사, 성령의 역사, 성자
주의 역사’다.
35. <힘>을 ‘어디’에 쓰느냐,
<시간>을 ‘어디’에 쓰느냐,
<생각>을 ‘어디’에 쓰느냐가
문제다.
36. <힘>은 쓸수록 더 생기고,
연단되어 더 솟아난다.
37. <시간>도 잘 쓸수록 시간을
쓰는 요령이 생기고, 시간을 쓰는
지혜가 생긴다. 그리함으로
4시간에 할 것을 2시간에 한다.
38. <육의 힘>이 생기려면 잘
먹고 운동해야 된다. 이와 같이
<영적인 힘>이 생기려면 영의
양식을 잘 먹고 기도해야 된다.
39. 자기 힘 + 삼위일체 역사의
힘이다.
40. <자기>에게 힘이 있는 만큼
<삼위일체>가 역사하실 때 힘을
받게 된다. 그릇이 작으면 적게
받고, 그릇이 크면 많이 받는
원리다.
41. <큰일>을 하려면, ‘큰 힘’을
받아야 된다.
42. <폭발적인 역사>를
일으키려면, ‘거대한 힘’을 받아야
된다.
43. <힘>은 ‘온전한 데, 영원한
데’ 귀히 써야 된다.
44. <힘을 쓸 때>는 무력으로 한
번에 확 쓰지 말고, 꾸준히 일할
것을 보고 써라. 그래야 오랫동안
힘을 쓴다.
2016년 06월 (새벽잠언).hwp4
45. 힘을 한 번에 확 쓰면,
마치 엔진이 과열되듯 된다.
46. 할 일이 있다고, 급하다고
무력으로 ‘시간과 힘’을 쓰면,
힘을 다 쏟아서 바닥이 나게 된다.
그때는 맥 빠지고, 기 빠지고, 졸고,
자고, 힘을 잃고 주저앉게 된다.
47. <육의 힘>이 있으려면
‘정신과 생각의 힘’도 있어야
하지만, ‘육 자체의 힘’도 있어야
된다.
48. 금식을 하면 ‘육의 힘’은
약해진다. 하지만 ‘정신과 생각, 혼과
영의 힘’은 강해진다. 그러나 ‘육’은
힘들어서 할 일을 못 한다. 다만
<생각>이 영계에 가고, 깨닫는 것은
능히 한다.
고로 <육>도 잘 먹고 운동하여
힘을 보강하여 튼튼하게 해야
된다. 그래야 ‘생각의 일, 혼과
영의 일’을 ‘육’을 통해 할 수 있다.
49. <하루에 힘을 제일 많이 받는
때>는 ‘새벽’이다. 그때 일어나서
시동이 걸리면, ‘시간’도 최고로
많고 ‘힘’도 좋으니 많은 일을
한다. ‘새벽’은 <생각과 몸>도 최고로
강한 시간이다. 이 시간을 쓰는 자는
‘최고 힘이 강한 자’다.
50. 새벽에 힘을 내어 해야 된다.
이때부터 행하여 <일의 양>을 확
줄여 놓고, <큰일의 허리>를 확~
꺾어 놔야 된다.
51. <새벽>에 ‘큰일의 허리’를
꺾어 놓고 <낮>에도 행하면, 해
지기 전에 다 한다.
52. <하루 중에서 힘도, 생각도, 몸도
약해지는 때>가 있다. ‘저녁’이다.
이때는 하루 종일 힘을 쓰고 나니,
피곤하고 힘들고 어렵다. 이때는
태양이 넘어가듯, 일을 매듭짓고
쉬어야 된다. 그리고 힘을 저장해야
된다. 그래야 다시 힘을 얻게 된다.
53. <큰일> 하려면, ‘새벽 시간’을
써라.
54. 힘 쓰는 지혜, 시간 쓰는 지혜,
힘을 저장하는 지혜, 시간을
저장하는 지혜다.
55. <개미가 하는 일>을 인간이
아무리 도와도 인간의 힘이
모자라지 않듯이, <인간이 하는
일>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아무리 도와도 삼위의 힘이
모자라지 않다.
그러나 <개미가 하는 일>이
제대로 안 되면, 인간도 힘이
빠진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인간>을 쓰고 행하시니, 그 일이
잘 안 되면 힘이 빠지신다.
56. 모든 존재는 ‘힘’으로 빛나고
‘힘’으로 존재한다. <힘>이 ‘존재의
생명이요, 생명의 원천’이다.
57. <지구>도 ‘힘’으로 존재한다.
자체 힘, 상대 힘이다. 중력이
엄청나니, 떠서 돌면서 존재하는
것이다.
58. <우주>는 ‘중력의 세계’다.
59. <우주>는 ‘모든 존재하는
것들의 힘’으로 ‘중력’이 발생되어
존재한다.
60. 사람이 <목적>을 이루려면
‘돈의 힘’을 쓰든지 ‘자기 힘’을
쓰고 ‘시간’을 써야 된다. 이와
같이 <우주>도 서로 힘을
주고받으면서 존재한다.
61. <힘과 시간>이 없으면 ‘자기
목적’을 못 이룬다. ‘폭발적 역사’도
못 이룬다. <힘>이 없어서 문제다.
육의 힘이 없는지, 영의 힘이
없는지, 근본의 힘을 잃었는지
생각해라!
* 다음 주에 이어서 ‘힘에 대한
잠언’을 전해 주겠습니다.
<2016년 6월 06일 월요일 잠언>
* <알파절 성령집회>에 이어 지난 주
금요일부터 ‘힘에 대한 잠언’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도 ‘힘’에 대한
잠언을 전해 주겠습니다. 오늘은
잠언을 통해 ‘한 가지의 핵심’을
깨달으면 됩니다.
62. 희망의 힘, 하고자 하는 마음의
힘, 이루고자 하는 힘이다.
63. 잡목과 가시나무와 돌들이 꽉
절어 있는 산도 ‘개간을 할 때’는
모두 쳐내어 없애고 파내고
만들어서 거기에 콩도 심고, 각종
곡식도 심고, 과일나무도 심는다.
왜 고생돼도 행할까? - 먹고
마시며 기쁨으로 누리려는 ‘희망의
힘’을 가지고 하게 된다.
64. 하나님께 묻기를
“이 시대 휴거 역사에 택한 자들이
누구입니까? 이들은 어떻게
택합니까?” 했다. 하나님은 “여기에
해당되는 자들을 택한다.” 하셨다.
하나님이 ‘여기에 해당되는 자들’을
택하셨으니, 하나님이 생명을 보내
주시면 ‘한 명’도 놓치지 말아라.
어린아이든지 어떻게 생겼든지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잘
가르치고 만들어라.
<하나님이 택하여 보내 주신
생명>을 뺏기면, 하나님께서 “내
생명을 내놓아라. 내 생명 어디
갔느냐.” 하신다.
65. 하나님이 택하실 때는 ‘그
사람의 차원, 성품, 생각, 마음,
재능’도 보고 택하신다. 그에
해당되는 대로 택하신다.
고로 다 ‘한 곳’으로 택할 수 없다.
고로 ‘섭리역사에 오는 자들’이 그만큼
드물다. 고로 ‘섭리역사에 오는
자들’이 귀하다는 것이다. 길러 봐라!
얼마나 인물이 되고, 다른 자가 되는지
깨닫고 행해라.
66. <그 사람의 차원, 기술, 소질,
재질, 능력, 나이> 보고도 택하신다.
갖추면, ‘새 역사’로 택하신다.
67. 각자의 개성대로 택하신다.
68. 모두 다 ‘왕’이 될 수 없다.
각자 <자기 재능과 개성>대로다.
69. 모두 다 ‘같은 지체’가 될 수
없다. 고로 하나님은 <개성>대로
‘거기에 합당한 자’를 택하신다.
각종으로 택하여 구원하신다.
70. <인간의 천 마디 말>에
<하나님>은 ‘한 마디’로 대답하신다.
<그 한 마디 속>에 ‘천 가지 말’이
들어 있다. 그 말은 “이와 같이 각종
2016년 06월 (새벽잠언).hwp5
센터마다 이러하다.” 함이다. 흔히
생각하기를 “기다린 새 역사인데,
왜 다 안 오지?” 한다. 그러나 다 올
수도 없다. ‘자격, 성품, 성분’을 보고
택하기 때문이다. ‘신부 자격자’만
택하여 오게 했다.
고로 섭리사에 오는 자들을 귀히
대하고 확인하고, 끝까지 키워라.
하나님이 택한 자들이다.
부족해도, 웃겨도, 볼품없어도,
인물 없어도, 배움 없어도 어떻게
되는지 가르치고 키워 봐라.
과거에 ‘인물’도 ‘배움’도 없는
자들을 키웠더니 ‘지혜자’가 되어
귀히 쓰이고 있다. - 이를 깨닫고
끝까지 키워라.
<2016년 6월 07일 화요일 잠언>
71. <육의 힘>을 받으려면 잘
먹고, 쉬고, 운동하면서 관리해야
된다. <영적 힘>을 받으려면 삼위와
주를 사랑하고, 삼위와 주와 교통하며
대화하고,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고,
전도하고, 관리하고, 증거하고, 찬양과
예술로 영광 돌리고, 주의 말씀을
들어야 된다. 음식과 같이 ‘영적인
신앙의 양식’도 수백, 수천 가지다.
72. <주를 따르는 자들의 근본의
힘>이 무엇인가? 무엇이 ‘세상 어려움,
핍박, 환난’ 중에도 힘을 주는가?
<아는 힘>이다. ‘진리’를 아는 힘,
곧 ‘주’를 아는 힘이다.
73. <힘>이 없을 때는 그렇게도 하기
싫다. 그렇다면 ‘주를 따르는 자들’은
언제 힘이 제일 많이 빠지는가?
뛰다가 지쳐서 힘들기도 하고,
형제와 부딪혀서 힘들기도 하고,
경제가 어려워서 힘들기도 하고,
가정에 어려움이 있어서 힘들기도
하고, 전도하고 관리하는 생명이
말을 안 들을 때 힘들기도 하고,
환난과 핍박이 있을 때 힘들기도
하다.
그러나 이런 문제가 없어도 힘이 없을
때가 있다. <근본의 힘>을 잃었을
때다. 곧 <진리의 힘>을 잃었을 때다.
<진리의 위대함, 시대 말씀의
위대함>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말씀>이 ‘말’로 끝나고 ‘심정’에
와 닿지 않기 때문이다.
74. <섭리역사>는 ‘시대 말씀 하나’로
시작했다.
75. <시대 구원자>는 ‘시대
말씀’을 세상에 전함으로 ‘하나님의
마지막 섭리역사’를 세웠고 이끌어
왔고 발전시켜 왔다.
76. <이 역사를 따르는 자들>은
‘시대 말씀’으로 ‘하나님의 역사와
구원자’가 맞다고 시인하며 따랐다.
77. <섭리역사>는 ‘시대 말씀’으로
오늘날까지 번성해 왔다.
78. 구원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다.
79.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시대 생명들 안에 거했다.
곧 ‘삼위가 보낸 구원자’다.
80. <말씀>은 ‘말’이 아니다.
하나님이다. 성령이다. 성자 주다.
하나님의 역사다. 생명이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이다.
81. 성자 떠나신 이후, 휴거 이후,
역시 <말씀>으로 시대 신부들에게
‘생기와 힘’을 주셨다. - 곧
“<성자의 육>을 ‘성자’로 보아라.
<휴거의 삶>을 살면서 ‘휴거의
차원’을 높여라.”였다.
이 <말씀>이 ‘힘’이다. ‘능력’이다.
‘권세’다. 그런데 <말씀>이 ‘말’로
끝나니, 힘이 빠져 주저앉는 것이다.
82. 섭리역사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승리했어도,
휴거됐어도 <다음 단계>로 차원
높여 올라가야 된다. 그래야
‘완성’한다. 고로 ‘양식’이 필요하다.
그 양식은 ‘말씀’이다.
83. 아모스 8장 11-13절을 기억해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
84. <구시대>는 아무리 화려해도
‘말씀’이 없어서 ‘힘’이 없다. 고로 큰
역사를 이루지 못한다. ‘새 말씀’이
없으니 비틀거린다. <새 시대>는
‘새로운 생명의 말씀’으로 ‘힘’이 차고
넘친다. 그 힘으로 새 역사를 뛰고
달리며 희망에 차서 끌고 간다.
85.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말씀>이
‘최고의 힘’이다. 이것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고, ‘인생 태어나고 사는
목적’을 알게 되고, ‘주’를 알게 되어
구원과 휴거를 이룬다.
86. <말씀>이 ‘존재의 생명력’이며
‘생명의 원천’이다.
87. <증거의 불>은 ‘주’를 지식이
아닌 행실로 알 때, ‘시대 복음’을
확실히 시인하고 깨달았을 때,
활활 타오르게 된다.
88. <말씀>이 ‘힘’이다! ‘불’이다!
이것이 ‘너의 정신’에 깊이 박혀 -
너를 움직이게 하고, 열나게 하고,
증거하게 하고, 행하게 하고, 뛰게
하고, 날게 한다.
89. <진리의 성령>을 받아라!
네가 회개하여 깨끗하게 되리라!
네가 외치고 증거하리라!
<2016년 6월 08일 수요일 잠언>
90.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 된다 했다. 성경은 폐하지
못한다. 그러나 ‘말씀을 받아야!’
신이 된다.
91. <새 시대 새 말씀>이 ‘최고
힘’이며 ‘능력과 권세’다! 그
말씀으로 세상 사람도, 만물도,
시대도 다스린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고, 사람은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재창조’한다.
92. <구시대의 해>가 지면서,
하나님은 <새 시대 새 역사>를
위해 때에 따라 ‘시대 구원자’를
보내서 키우셨다. 그리고 성경을
온전히 깨닫게 하시며, 연단받고
준비하게 하셨다.
2016년 06월 (새벽잠언).hwp6
93. 시대 구원자는 ‘시대 말씀’을
받고 외치며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펴 왔다.
94. <성약의 새 말씀>은 주로
‘월명동’과 ‘대둔산’에서 받았다.
전능하신 성자는 시대 구원자를
매일 끊임없이 가르치셨다.
기성 교회에 다니며 1960년부터
‘기본 말씀’을 받았고, 1965년부터
산속에 가서 성경을 보고 깊은
기도를 하며 ‘차원 높은 시대
말씀’을 받았다.
그리고 1977년부터 ‘그동안 받은
말씀들’을 잘 이해하게 하기 위해
전문가들에게 맡겨 <도표와
그림>으로 제작했다.
성자는 ‘도표와 그림’에 맞게 시대
말씀을 잘 설명하도록 지도하셨고,
성령님은 기도할 때 나타나셔서
말씀하시고 늘 가르치셨다.
<육의 음식>은 아무리 잘 장해도
시간이 지나면 썩는다. 그러나
<영의 양식>인 ‘시대 말씀’은 ‘뇌’에
저장하여 시간이 지나도 썩지 않는다.
- 외칠수록, 행할수록 빛난다.
지금도 ‘시대 구원자가 말씀을
받은 성지 땅’에 오면, 말씀의
주인공을 따라서 모두 각자 합당한
대로 ‘말씀’을 받는다.
95. 1978년 5월 23일까지 시대
말씀을 받고 외칠 준비를 다 하고
부모님께 인사하고 ‘도표와 말씀’을
가지고 <말씀을 받은 곳인 월명동>을
떠나 <서울>로 향했다. 원래는
<시골>에서 전하기 시작하려 했는데,
하나님도 성자도 <발판이 되는
서울>로 가라 하셨다.
서울로 가는 길에 일주일 동안
배방산에서 기도하고, <서울>에
도착하여 1978년 6월 1일부터
시대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다.
96. <성삼위가 주시는 새 시대 새
말씀의 내용>은 ‘시대가 기다리는
재림의 말씀’이다. ‘구원과 휴거의
말씀’이다. 그 말씀은 ‘이 시대에 가장
합당한 말씀’이며 ‘하나님의 창조의
뜻을 이룰 말씀’으로서 ‘당세뿐 아니라
1000년 동안 힘을 주는 최고의
힘’이다. 그 이상의 힘은 없다!
97. 이 시대 말씀은 <사랑의
말씀>이다. <삼위의 사랑의 대상,
신부가 되게 하는 말씀>이다.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최고 목적을 이루는
말씀>이다. <기다리는 재림과 휴거에
대해 선포하는 말씀>이다. 최고의 힘을
주는 말씀이다! 그 이상은 없다.
98. <구약 때>는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하나님의 종이 되게
하는 말씀의 힘’을 주셨고, <신약
때>는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엄청난 말씀의 힘’을
주셨다. 그 말씀의 힘을 ‘메시아를
기다리는 자들’에게 주었으니,
얼마나 힘 있고 권세 있는
말씀이었겠느냐. 그러나 그 말씀을
받아야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와 신의 힘>을 받았다.
99. <이 시대 성약역사 때>는
‘시대 구원자’를 통해 ‘삼위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 신부가 되게
하는 사랑의 말씀의 힘’을 주셨다.
이 말씀으로 ‘상상도 못 하는 힘’을
받게 한다. 그러나 역시 그 말씀을
받아들이고 행해야 그로 인해 ‘엄청난
힘과 권세’를 받게 된다.
100. <아무리 엄청나고 위대한
힘>이라도 제대로 외치면서 써야
‘자기’에게도, ‘상대’에게도, ‘이
시대’에도 기쁨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고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
101. <새 시대 새 말씀을 외치며
증거한 섭리역사>가 이제
38주년을 맞았다. - <섭리사 최고
성장기 때> ‘시대 구원자’가
외국에서 돌아와서 4년 동안
말씀을 주며 ‘질서’를 잡아 주었다.
또, ‘키운 성령의 사역자’를 통해
인봉의 말씀을 주며 ‘성령의
역사’를 일으켰고,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최고의 휴거 말씀’
으로 최고로 키우고 단장시켜
2015년 3월 16일에 휴거시켰다.
102. 모두에게 ‘힘’이 있다.
그 힘은 ‘근본의 힘’이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힘과 시간>도 안 쓰면
무용지물이다. <진리의 힘>도
그러하다. 안 쓰면 무용지물이다.
행하고 외치고 증거하면서 써야 육도,
혼도, 영도, 생명들도, 역사도
변화되어 존재한다. 그리고 번성한다.
번창한다.
103. <시대 말씀의 힘과 에너지>를
각종으로 합당하게 써라!
104. 어떤 사람은 <시대 말씀>을
‘육적’으로 쓰고 ‘자기 기회’로
쓴다. 그러면 ‘육’으로 끝난다.
그것은 ‘삼위의 역사’도 ‘목적’도
아니니, 삼위는 함께하지 않으신다.
자기 육만 살찌우니 ‘육의 것’으로
허무하게 끝난다.
105. <시대 말씀의 힘>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원하는 대로 합당하게 써라!
그러면 쓰는 만큼 ‘힘과 능력과
권세’가 온다.
106. <새 시대 말씀의 힘과 권세>로
성경을 이룬다. 세상을 이긴다.
어려움을 이긴다. 환난, 핍박을
이긴다. 이단을 분별한다.
하나님의 참역사를 알게 된다.
자신을 구원할 자를 알고, 자신도
생명들도 구원하고 휴거시킨다.
시대를 다스린다. 희망이 끊이지
않는다.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
실현한다. 하나님의 한을 푼다.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을 이루어
영원히 누린다.
<2016년 6월 09일 목요일 잠언>
* <알파절 성령집회>에 이어서
새벽에 전해 준 ‘힘’에 대한 잠언을
오늘 마지막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잠언을 들으면서
<성령집회 말씀>을 생각하며 다시 한
번 힘을 받고, 또 새롭게 더 깨닫고
행하기 바랍니다.
107. <힘> 빼면 ‘느낌’이 없다.
108. <힘>이 있어야 ‘그에
해당되는 느낌’이 있다.
109. <힘> 하면, 하나님이시다.
성령님이시다. 성자이시다.
삼위일체는 ‘힘’으로 존재하신다.
‘전능한 힘’이다. 태양 같은 힘으로
존재하시고, 우주의 중력같이
존재하신다. 그 힘으로 ‘우주와 지구,
영계’를 다 다스리신다. 삼위는 그
힘을 ‘말씀’으로 주신다. 그리함으로
‘사랑의 힘’까지 받게 하신다. 고로
인생들이 삼위와 일체 되어 ‘그
말씀’을 받으면 ‘신의 능력, 신의 힘’을
받게 된다. - 그 힘을 받아라!
2016년 06월 (새벽잠언).hwp7
110. 삼위일체는 ‘바닷물’같이 힘을
많이 가지고 계신다. 삼위와 일체 될
때, ‘그 엄청난 힘’을 끝없이 받고
쓰게 된다. 육신이 늙기 전에, 때가 다
가기 전에 어서 ‘그 힘’을 받고 빨리
행해라! 때 지나면 끝난다. -
여호와께서 주를 통해 외치신다.
111. 모든 존재물은 ‘힘’으로
존재한다. 태양도 ‘힘’으로 존재한다.
그러나 ‘때’가 지나면, <하루의
태양>도 져서 ‘열의 힘’이 없다.
고로 때 지나기 전에 어서 ‘근본의
힘’을 받고 행하라는 것이다.
112. <육>도 ‘힘’으로 존재하고,
<혼과 영>도 ‘힘’으로 존재한다.
꿈에 보아라. 혼도 영도 힘이 없으면
패하고, 힘이 있으면 승리한다.
113. <비행기>는 ‘자체 힘’과
‘중력’을 이용하여 빨리 다닌다.
<영>도 ‘영의 힘’과 ‘존재하는
영의 세계 힘’을 이용하여 빨리
다닌다. <차>도 ‘마력’이 있으면 빨리
달린다. <사람>도 ‘힘’이다. ‘육과
영’에서 힘이 온다. 근본의 힘은
‘삼위일체와 주’와 일체 돼야 온다.
그리고 ‘생명의 말씀’을 받는 데서
온다.
<주>도 그 힘을 받아서 어린 나이
때부터 혹독한 추위와 배고픔을
21년 동안 견디고, 지금까지
수많은 어려움과 환난과 죽음의
고비를 이기고 여기까지 온
것이다.
114. <휴거된 영들>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힘’과
연결되어 천국에서도 존재한다.
115. <바윗덩이>는 ‘무게’가
엄청나다. 그만큼 ‘힘’도 엄청나다.
이와 같이 <사명의 무게>도
엄청나다. 그만큼 ‘힘’도 엄청나다.
116. <모래>나 <작은 돌들>은
바람이 불면 날아가도, <바위>는
태풍이 불어도 날아가지 않는다.
그만큼 ‘힘’이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사명>도 그러하다.
<사명>만큼 ‘바윗덩이 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
117. 화장품도 <성분과 질>에
따라 ‘효력’이 다르다.
118. 약도 <성분과 질>에 따라
‘효력’이 다르다.
119. 보약도 음식도 <성분과
질>에 따라 ‘효력’이 다르다.
120. 차도 기계도 ‘그에 따른 힘’을
가지고 있다. 크게 만들면 그만큼
힘이 많이 들어가니 기름이 많이
소모된다. 신앙도 그러하다. 크게
행하려면 ‘큰 힘’이 들어간다.
121. 병들거나 고장 나면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신앙도 그러하다.
죄를 지어 병들면 하나님이 힘을
주셔도 못 받고, 힘을 못 쓴다.
122. 타락과 불법에 시간을 쓰고
힘을 뺏기니, 그 영이 힘이 없고
약하다. 고로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영적인 큰일’을 안 맡긴다.
123. <시대 말씀>이 ‘최고의
힘’이다. 움직이게 하는 힘, 뛰게
하는 힘, 날게 하는 힘, 이기게 하는
힘이다. 고로 ‘말씀을 외치는 자의
책임’이 최고로 크다!
124. <똑같은 위력의 말씀>을
줘도 어떤 교회는 영적 힘, 육적
힘, 정신의 힘을 받아 흥분을
억제하지 못하고 ‘자체적 신앙’을
일으키고, 참지 못해 복음을
전하여 ‘생명들을 구원’해 온다.
125. <엄청난 힘을 가진 시대
말씀>, <더 이상 없는 최고의
힘을 가진 시대 말씀>을
전하는데도 설교할 때나 강의할 때
제대로 못 하니, 듣는 자들이
‘맛’이 없어서 잘 안 먹고, 충격도
안 일어나고, 영양을 못 받아서
기쁨도 흥분도 없고, 말씀을 듣고도
힘을 못 쓴다. 교역자들도, 시대를
따르는 자들도 모두 <위대한 말씀의
힘>을 가지고 외치고, 증거하고,
감동시키고, 충격을 일으키고, 심정을
주고, 신유의 역사도 일으키고, 성령의
역사도 일으켜야 된다.
126. <시대 말씀의 힘>을 받아라! 이
힘은 ‘신의 힘’이다.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 된다. 그 힘을 가지고
행할 때 ‘신’처럼 행한다.
성령이 오셔도 ‘진리’를 가지고
오신다. <말씀 없는 성령>은
‘힘’이 없다. 그래서 ‘진리의 성령,
증거의 성령’이다.
127. 시대 구원자가 시대 선고를
받았을 때, 조은이는 눈앞이 캄캄했다.
주의 신부들은 모두 실의에 빠져 있고,
자신도 계속 억울함을 당하여 쓰러져
있었고, 섭리인들도 지도자들도 모두
힘을 잃고 비틀거리고 있을 때였다.
어지러운 시국이었다.
그때 거의 포기하는 마음으로
대둔산 지도자 모임에 참여했고,
선생이 시범으로 전하는 말씀을
들었다. 그때 화면으로 주가 ‘번개
치고 벼락 치듯 하는 말씀’을 듣고,
순간 ‘말씀의 불, 성령의 불’이 세
번이나 아주 강력하고 뜨겁게
떨어지면서, ‘이거야! 주가 이렇게
하셨지! 그 확신, 그 진실... 이렇게
하셨지! 저렇게 외치면 되지!’ 하고
뼈저리게 깨달았다.
그날 성령이 거부할 수 없이
뜨겁게 감동시켜 조은이에게 불이
붙었고, 조은이 먼저 회개하며 외쳤다.
이에 지도자들도 모두 회개하며
“신부들이 하면 된다! 제자들이 하면
된다!” 하고 뜨거운 불을 받고
일어났다. 그리함으로 <최고 환난기>에
‘힘’을 받고 일어났다.
그때 이후로 2009년부터
2015년까지 ‘말씀과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고, 그 힘으로
환난과 핍박과 섭리사 무덤기간을
이겼다.
2013년부터 성자는 성령과 함께
<말씀>으로 급한 소리를 하셨고,
그 ‘힘’을 가지고 모두 ‘신부
단장’을 하도록 시키셨다.
그리고 극적으로 ‘마지막 준비’를
시키시고, 그 날은 아무도 모른다는
성경 말씀대로 2015년 3월 16일
성자가 이 땅에 육신 쓰고 오신 날,
구원자가 태어난 날을 <휴거 날>로
정하시고 ‘준비된 자들’을 휴거시켜
같이 떠나셨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셨다.
128. <위대한 진리의 힘>을 가지고
‘성령’과 함께 외쳐라!
2016년 06월 (새벽잠언).hwp8
<2016년 6월 10일 금요일 잠언>
1. <인간들>은 ‘보이는 하나님’이다.
2. <인간>은 원 존재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하셨기 때문에
‘보이는 삼위일체’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 같은 내적, 외적 형상>을
가지고 <인간 같은 지체의 구조>를
가지고 계시되 ‘영’으로 존재하시고
‘영적’으로 행하신다.
4. 사람은 ‘겉모습, 겉 지체, 겉
세계의 모양과 형상’만 아름답게
보고 감탄하며 좋아한다.
5. <겉모습, 겉 지체>가 아름답고
신비한 것같이, <내부 속 지체>도
그 모양과 형상이 아름답고
신비하다.
6. 심장, 신장, 간장, 위장, 뇌, 눈
속, 귀 속, 입 속 모두, 하나님은
‘얼굴’ 못지않게 아름답고 신비하게
창조해 놓으셨다.
7. <속 지체>는 ‘겉 지체’가
기능을 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겉
지체와 모양만 다르지 똑같은
아름다움이 있고, 겉 지체보다
더 신비한 작용을 한다.
8. <지구>도 ‘속’을 보면 정말
신비하다. 하나님은 신비한 구상으로
지구를 창조하셨다.
9. <겉>보다 ‘뇌 속, 눈 속, 귀 속, 입
속’ 등 <속>을 보고 <작용하는 것>을
보면 그리도 아름답고 신비하다.
10. 사람들은 <눈·코·귀·입 모양>을
보면서 “모양이 정말 예쁘다.
아름답다.” 한다. 그러나
<그 속의 모양과 형상>은 더 아름답고
신비하다는 생각을 못 한다. -
<겉과 속>은 ‘한 틀’이니, 창조주는
같이 아름답고 신비하게 창조하셨다.
11. 가령 아름다운 집이 있다 하자.
<겉>만 아름답게 만들었겠느냐.
<그 속의 방, 응접실, 부엌,
화장실, 정원> 모두 겉 못지않게
아름답게 만든 것이다.
12. 인간도 그러하다. 하나님은
<겉 지체의 모양>과 같이 <내부
지체의 모양>도 아름답고 신비하게
만들어 놓으셨다.
어떤 지체는 <겉>보다 <속>을
더 사용하게 하셨고, 어떤 지체는
<겉>은 모양만 있고, <속>에서
기능을 하고 사용하게 만들어 놓기도
하셨다. <겉 지체>는 <속 지체>에 비해
‘기능’이 적다.
고로 <속 지체>를 보고서 그
아름다움과 가치를 깨닫고, 창조주
앞에 기뻐 감사 감격 찬양하고
영광 돌려라!
13. <뇌 속>은 ‘머리 겉모양’보다
더 신비하고, 신비한 기능을 한다.
14. <인간의 모양과 형상>도 그렇게
아름답고 신비하고, <그 기능>도
그렇게 아름답고 신비하다.
15. <사람 몸의 각 지체>가
기능을 하며 작동하듯이, <우주
만물>도 자동으로 기능을 하며
작동하도록 창조해 놓으셨다.
16. <인간>만 아름답게 만들고
<인간이 보는 만물들>을 아름답게
만들지 않았다면, 만족이 없다.
고로 하나님은 <수백만 가지의
만물들>을 극치로 아름답고
신비하게 창조하셨다.
17. 시계도 ‘겉모양’이 참 아름답고
예쁘다. 그러나 ‘속’을 보면 더
신비하고, ‘작동하는 것’도 ‘기능’도
신비하다. <시계 속의 기능과 작동하는
것>이 신비하니, 결국 ‘속 보이는
시계’를 만들어 보게 했다.
18. 하나님은 ‘인간’도 그렇게
창조하셨다. <사람의 겉 지체>만
팔방미인이 아니다. <속 지체의 모양과
기능>을 보면 팔방미인이다. 이를
깨닫고 써라. 깨닫고 아는 대로 더
귀히, 더 많이 활용한다.
19. 모르는 자들은 <화산이
폭발하여 나온 용암>을 보고
“아름답다 신비하다.” 하며 거기서만
보고 즐긴다. 더 올라가서 <속>을
보아라. 용암이 펄펄 끓고 있고,
굳어진 곳은 천연 동굴이 되어 정말
신비하고 아름답다.
이와 같이
<겉 세계, 육의 세계>보다
<속 세계, 영의 세계>를 보고,
<겉 세계의 사건>보다
<속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아라.
그래야 깨닫고 행하여 유익을 보고
영원한 보람을 얻게 된다.
20. 육적인 자들은 ‘겉’에서만
기뻐하고 흥분되어 살아간다.
후에 깨닫고 탄식한다.
21. <육계>도 <영계>도 깨닫고
살아라.
22. 어느 시대든지 <겉 세계>에
‘구시대 기성인’이 산다. <속 세계>에
‘새 시대 사람들’이 산다.
<기성>은 ‘화산이 터져 흐르는
용암’을 보고 기뻐하며 살고 있고,
<새 시대>는 ‘속에서 끓는 용암’과
‘화산이 터져서 만들어진 천연
동굴’을 보고 기뻐하며 살고 있다.
<속을 본 자>는
‘겉’은 이미 거저 다 본 것이다.
23. <구시대인들>은 해변에서
‘캐주얼 차림’을 한 자를 보고
“으앗! 아름답다.” 하고, <새
시대인들>은 해변에서 ‘수영복’을
입은 자를 보고 “으앗! 아름답다.”
한다.
<구시대>는 다 안 보고서 안다고 하며
주장한다. <새 시대>는 다 보고서
주장한다. 그러니 <구시대>가
<새 시대>를 따라올 수 있겠느냐.
<신부 역사>는 ‘자녀 역사와는 완전히
다른 세계’다. <과거 구시대>는
예상하고 부분적으로 아는 세계이지만,
<새 시대>는 직접 보고 아는 세계다.
<구시대>는 기다리고 있고,
<새 시대>는 맞고 살고 보고 믿으니
‘땅과 하늘’ 같은 차이다. 증거해라!
2016년 06월 (새벽잠언).hwp9
<2016년 6월 11일 토요일 잠언>
1. <목적을 두고 행한 자>는
‘계획적’으로 행했지만, 이것을 모르고
보면 ‘우연’으로 그리되었다고
생각한다.
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이
깨닫고 행하도록 ‘계획적’으로
역사하셨건만, 이것을 모르면
‘우연’이라고 생각한다.
3. <보고 들은 모든 것들>을
‘자신의 장단점’과 연결시켜 보고,
‘타인’과 연결시켜 보아라.
그러면 <보고 들은 모든 것들>이
‘교훈’이며 ‘계시’이며 ‘깨닫게 해
주는 것들’이다.
4. <자기 스스로 행한 일과 보고
들은 것을 연관시켜 깨닫는 것>이
있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계시>가 있다.
5. 자기 장단점을 모를 때는
스스로 깨닫고 행하든지, 계시에
의해서 깨닫고 행하면, 그것이
‘귀하고 귀한 계시’다.
6. <계시의 목적>은 ‘모르는
것들을 알려 주고 깨닫게 하여
행하게 하기 위함’이다. 고로
스스로 깨닫고 행하든지, 계시를
받아 깨닫고 행하든지, 알고
깨닫고 행하면 된다.
7. 삼위일체는 스스로 깨닫게도
역사하신다. 이것도 ‘계시’다.
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아예
‘지혜’를 주시어 스스로 깨닫고
행하게 하기도 하신다.
9.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다양하게’ 목적을
이루신다.
10. 계시를 의심하거나 잘 인 믿는
자나, 혹은 계시를 믿어도 분별 못
하는 자는 스스로 깨닫게
역사하신다. - 이는 ‘자기가 알고
깨달은 것’은 믿기 때문이다.
11. 집중해서 보면 ‘안 보이는
것’도 보일 수밖에 없고, 집중해서
생각하면 ‘잊은 것’이나 ‘평소에 못
보던 것’도 생각나 볼 수밖에 없다.
12. 눈을 감았든지 떴든지
‘찾던 것’을 찾았으면, 목적을 이룬
것이다.
13. <목적>이 중하다.
14. <계시를 받고 안 것>과
<스스로 노력하여 깨닫고 안
것>은 모두 자기에게 중하다.
15. <계시>를 받아서 깨닫고
행했든지, 자기가 <노력>해서
깨닫고 행했든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원하신다.
고로 어떤 방향으로든 깨닫고
행하여 삼위가 원하시는 것을
이뤘다면, 뜻을 펴고 목적을 이뤘으니
좋아하신다. 다만 어떤 방향으로든
‘온전히 알기’를 원하신다.
16. 삼위가 원하시는 일을 ‘가르쳐
줘서’ 알고 행했어도 기뻐하시고,
‘스스로’ 깨닫고 행했어도
기뻐하신다.
17. 인생들이 어떻게 해서든지
알고 행하면, 하나님은 뜻을
이루고 목적을 이루니 역사하신다.
18. 행했으면, 기적이다.
19. 스스로 깨닫고 행했든지, 계시
받고 행했든지, 누가 가르쳐 줘서
행했든지, 행했으면 ‘기적’이다!
‘목적 달성’이다!
20. 어떻게 해서라도 <목적>을
알고 참여하여 행했으니, 성공한
것이다!
21. 하나님은 <뜻과 목적>을
이루려 하는데 ‘할 자’가 못
깨달아서 못 했다면, ‘다른 자’를
깨닫게 하여 그를 통해 기어코
행하신다.
<2016년 6월 13일 월요일 잠언>
1. <건물>도 <환경>도 쓰면
더러워진다. 안 쓰면 깨끗하다.
그렇다고 안 쓰고 사는 것이 낫겠느냐.
쓰면서 깨끗하게 청소하는 것이
낫겠느냐.
2. <인생들>도 그러하다.
쓰면 ‘청소 거리’가 많다.
하지만 씀으로 인해 얻게 된다.
3. <자기 생각>도 <몸>도 쓰다
보면, 안 좋은 생각도 하게 되고,
안 좋은 행위도 하게 된다. 고로
‘회개 거리’가 생긴다.
그렇다고 안 쓰고 가만히 두겠느냐.
자꾸 써라. 좋게 써라. 더러우면
회개로 청소하면서 써라.
생각도 몸도 써야 얻게 된다.
4. <지구>도 안 쓰면 깨끗하다.
자꾸 쓰니 더러워진다. 그래도
하나님은 쓰신다. ‘생명’을 위해서다.
5. <자기 인생>도 쓰면
더러워진다. 안 쓰면 깨끗하다.
그러나 써야 된다. 쓰다가 ‘각종
문제’가 생겨도, 써야 존재시킨다.
6. 먹으면 쓰레기가 나온다고 안
먹을 수 없는 것이다.
7. <생활>하면 ‘생활 쓰레기’가
나오듯, <신앙생활>을 하면 ‘그로
인한 문제’가 나온다. 그 대신
‘영원한 세계’를 얻는다.
8. 월명동을 개발하니 ‘할 일들’이
산더미같이 생겼다. 그러나
‘다른 새로운 세상’이 되었다.
9. <문제>를 두려워하지 말고,
하여라!
10. 인간은 얻으려면, 얻은 만큼
‘문제’가 생긴다. 그것은 하나의
쓰레기다. 치우면서 해라. 그러면
‘자기 것’이 생긴다.
11. 일하면 일로 인해 얻어서
좋기도 하지만, ‘문제’도 같이 온다.
그렇다고 안 하려느냐. 문제를
해결하면서 얻기다.
12. <희망>이 있으면 고생돼도
가는 것이다.
13. <희망>이 없는데 고생한다면,
가지 말고 돌이켜라.
14. <성자 주>와 동행하면, 다
‘희망의 길’이다.
15. 관리자도 지도자도 사명자도
‘자기 주관권 이상’은 안 보이고,
손이 안 닿는다.
2016년 06월 (새벽잠언).hwp10
16. <목적>을 이루기 위해 행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17. <목적>을 이루기 위해 저마다
행해야 ‘희망’이 있다.
18. <목적>을 이루려면, 모든
것을 포기하고 ‘그것’만 해야 된다.
그렇게 <목적>을 이루면, 그제야
‘바라던 것’이 이루어져 얻고, 그로
인해 또 ‘다음 목적’을 향해 행하게
된다.
<2016년 6월 14일 화요일 잠언>
1. 알았으면 순간 큰일을 했을
텐데, 모르니 그 시간에 할 일이
없어서 지루하게 보낸다.
2. 일이 앞에서 발에 걸려도,
모르니 할 일을 발로 차고
지나간다.
3. 어떤 것은 ‘생각났을 때 왔던
길로 다시 가서 하고 와야 될
일’도 있다. 그러나 그 때가
지났으니 ‘다른 일’로 생각이
밀려나 세월이 가도 모르고 끝나게
된다.
4. 생각났을 때, <할 일>이라면
‘미리’라도 해 놔야 된다.
5. <순간 했으면 될 일>인데, 한
세월이 가서 강 건너로 갔으니 못
한다.
6. 찾아라! 찾는 자만 찾는다.
7. 구해라! 구하는 자가 찾는다.
8. 구하고 찾아라! 자세히 구하고
찾아라.
9. <일의 낙, 일의 흥분>이다.
그 일은 ‘하나의 자기 작품을
만드는 것’과 같다. 고로 <일의 멋,
일의 맛, 일의 웅장함과 신비함과
아름다움>을 깨닫고 해야 된다.
10. 일을 순서 있게 질서 있게
하되 연구하면서 차원 높여서 해야
재미도 있고, 기쁨도 있고, 흥분도
되어 더 잘한다.
11. <육적 사랑>만 기쁘고 좋아
미치고 흥분되는 것이 아니다.
기쁨과 흥분을 일으키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다.
건물을 짓고,
자기 집을 멋있게 짓고,
환경을 만들고, 그림을 그리고,
조각을 하고, 전도하여 생명들을
하나님의 뜻대로 키우고, 생명을
관리하고, 말씀을 전하며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고, 과일나무를 심고
동산을 가꾸고, 산을 오르고,
사람들과 대화하고, 전능하신
삼위일체와 대화하고 교통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면 -
마음도 환경도 다 천국이고,
기쁨이며 흥분이다.
12. 자기 건강을 살피고, 몸을
아름답고 신비하게 만들기다. 그러나
이것은 ‘공짜’로는 안 된다. 행해야
된다.
13. 누구나 산을 넘으며 행하기다.
겪는 것은 기본이다. 때로는 고생도
한다. 각자의 생각에 따라서 조금 다를
뿐이지 거리는 같다.
14. 너만 겪고 고생하고 산을 넘어 온
것이 아니다. 성공한 자들도 겪고
고생하면서 성공의 산을 넘어 왔다.
15. 어려도 겪고 당해 봐야 된다.
16. <생각>을 잘못하면 고생한다.
빗나가서 광야 벌판길로 가게 된다.
발은 편하지만 먹을 것도 입을 것도
없다. 아름다운 인생 경치도 없다.
17. 좋아도 나빠도 다 <장단점>은
있다. 하지만 ‘더 좋은 것’을 택하여
가라.
18. 마음도 생각도 몸도 지체도 푹
처진 것을 쑥 올리면, 높이 쑥
올라와서 솟게 된다.
19. <마음과 생각>이 축 처지면,
축 처진 몸처럼 눈에 확 보인다.
20. <마음과 생각의 차원>을 확
올리면, 축 처진 몸을 운동하여 확
올려놓은 듯이 눈에 확 보인다.
21. 힘을 빼면 자기 키에서 2cm
작아 보이고, 몸에 힘을 주고
허리를 꼿꼿이 세우면 자기 키가
더 커 보인다. 키가 작아도 자신감이
있어 보이고 활기차 보인다.
인생 삶도 힘을 확 주고 힘내서
행해라! 그래야 인생 길 가다가
머리에 안 닿을 것도 닿아서 수고하고
노력하여 먹고 잔치한다.
22. 힘을 주고 <생각>을 세워라!
23. <생각>을 세우면, 많이
보인다.
24. 눈을 높여야 높이 있는 좋은
것들이 많이 보인다.
25. 힘을 주고 <행실>을 높여라!
그러면 큰 것들이 보이고, 하고
싶은 호기심이 치솟아서 희망으로
행하게 된다.
<2016년 6월 15일 수요일 잠언>
1. 문제가 닥치면, 파도 넘어가듯이
출렁출렁 이리저리 넘어가야 된다.
2. 따질 때는 ‘상대가 잘한 것’
가지고 따지고, ‘상대의 문제’
가지고 따진다.
3. 호랑이가 각종 동물들과 순리로
좋게 따지면서 앉아서 시간을
보내면, 모두 이해하고 좋아한다.
그러나 그만큼 갈 길을 숨 가쁘게
뛰어가야 된다.
4. 삼위일체는 ‘아멘 하고 순종하고
감사하며 따라오는 어린아이
성품을 가진 자’를 보고
기뻐하시며, 그 사람을 통해 ‘더 큰
것’을 이루신다.
5. 진수성찬을 차려 놓고, 생선을
먹다가 작은 가시가 목에 걸려서
모든 진수성찬을 못 먹게 된다. -
만사의 일도 그러하다.
6. <작은 일>에 걸려서 <큰일>이
지체된다.
7. <작은 자>는 ‘작은 길’ 가게
두고, <큰 자>는 ‘큰 길’을 가라.
가다 보면 길이 합쳐져서 ‘같은
길’로 가게 된다.
8. 흙탕물도 계속 흐르다 보면
맑아진다. 사람도 그러하다.
9. 글을 쓸 때 ‘정자체’로 써야 할
때도 있고, ‘흘림체’로 써야 될
때도 있다.
2016년 06월 (새벽잠언).hwp11
사람도, 만사의 일도 때에 따라
그러하다. <큰일>을 앞두고
<작은 일>을 속 시원히 해결하려고
하다가 지체하여 ‘밤길’ 뛰지 말자.
10. 나무를 살필 때 <큰 가지>만
살피고, <작은 가지>는 흔들려도
그냥 두어라. - 만사의 일이
그러하다.
11. 나무의 <큰 뿌리>는 살피고,
<작은 뿌리>에는 손이 안 가도
된다. <작은 뿌리> 가지고 ‘나무의
운명’이 좌우되지 않는다.
사람도 그러하고, 만사의 일도
그러하다.
12. <작은 뿌리 같은 일>은 ‘각자
책임’에 맡겨라. 그래도 <큰 뿌리>는
흔들리지 않는다. 다만 마음이 상할
뿐이다.
13. 잔칫집에 비둘기들이
날아가면서 배설물을 싸도,
잔칫집에는 지장 없다. 다만
기분이 나쁠 뿐이다. - 만사의
일들이 그러하다.
14. 실바람에 옷자락은 흔들려도,
옷은 못 벗긴다.
15. 새로 온 자들을 지나치게
간섭하지 말고, 정중히 ‘말씀’만
희망으로 가르쳐라.
16. 도랑 청소 먼저 하지 말고, 물
먼저 흐르게 해라. <물>은 ‘말씀’이다.
물이 흐르게 되면 물이 청소해
주고, 본인도 그 물로 청소한다.
17. <지혜>는 ‘판단’이다. 만사의 모든
일들을 잘 판단하고 분별하고 해야
된다.
18. 같은 공식이지만, 문제도 답도
다르다. - 사람의 문제도 그러하다.
19. 이해하고 가면 끝난다.
20. 안 잡으면, 가물가물한 저 곳으로
떨어진다. 떨어지면, 찾지도 못한다.
주가 네 생명 위해 끌어안고 가니,
위험할 때는 너도 날개를 쳐라.
21. 아름다운 곳도 ‘개발’해야 된다.
섭리역사도, 각 개인도 ‘개발해야 할
새로운 신세계’다.
22. 아직 ‘새로운 세계’가 무한대로
있다. 각종 존재물들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있다. 개발해라.
그러나 여기저기에 야수들도 살고
있다. 그러나 야수들은 공격하면
사라진다.
23. 기도, 찬양, 예술, 말씀, 전도,
집회, 월명동의 할 일, 섭리사의 할
일들이 무한대로 펼쳐져 있다. 하고
있어도, 정돈됐어도 하나하나 개발해야
된다. 모두 ‘할 일들’이다.
<2016년 6월 16일 목요일 잠언>
1. <새로운 세계>에 왔어도
새롭게 하지 않으면 새로워지지
않는다.
2. <섭리역사 새로운 세계>에
와서 새롭게 됐어도, 또 새롭게
하지 않으면 새로워지지 않는다.
3. 계속 새롭게 해야 지치지 않고,
지루하지 않고, 차원을 높여 계속
얻게 된다.
4. <그 차원에 있는 것>은
‘그 차원’에 올라가야 얻는다.
5. <상대편 입장>에 처해서
생각해야 ‘그 입장과 처지’를
이해하고 왜 그렇게 했는지 알게
된다.
6. <새로운 것>은 새로운 호기심이
유발되어 행해 보고자 한다. 고로,
때에 따라 반드시 새롭게 해야 된다.
7. 새롭게 하던 것이 끝났으면, 또
새롭게 하는 것이다.
8. 새롭게 하지 않으면, 생각도
행위도 무기력해진다.
9. <새롭게 하는 것>이
연속되려면, ‘행하는 일’을
중단하면 안 된다.
10. <일>을 함으로 ‘새로운 것’이
생각난다.
11. 일할 때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일하기 전에 먼저 계획하고
하는 방법이다.
둘째, 먼저 일의 시동이 걸리도록
행해 보고, 일의 시동이 걸리면
생각하고 구상하는 방법이다.
12. 일주일, 열흘, 21일, 한 달,
40일 동안 계획한 것들을 극적으로
하면 ‘시동’이 걸린다.
13. 시동이 걸리면, 시동이 안 걸린
상태에서 자기 몸을 힘겹게 끌고
다니면서 할 때보다 10배, 100배
이상 행해진다.
14. <제때 제대로 행하지 않는
자>는 ‘자기 몸을 힘겹게 끌고
다니면서 행하는 자’로서 아직
정신적, 영적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아서 힘들다.
15. 새벽부터 제시간을 지키고
행해야 육도, 혼도, 영도 시동이
걸린다.
16. 잠언을 받아도, 계시를 받아도
‘시동’이 안 걸리면 자기 의지와
생각으로 쓰게 된다.
17. 설교를 해도 ‘시동’이 안
걸리면, 자기 몸을 끌고 다니듯
힘겹게 말씀을 전하고, 자기
의지로 말씀을 끌고 가고, 그로
인해 듣는 자들도 시동이 안
걸린다.
18. <성령과 주의 심정>으로
‘시동’이 걸려서 설교하고
강의하면, 뜨겁고 감동적이다. 그로
인해 듣는 자들을 주와 일체
시킨다.
19. 기도, 찬양, 예술, 전도, 강의,
관리, 설교, 생활 모두 <말씀>을
깊이 알고 <성령의 시동>이
걸려서 행해라.
<2016년 6월 17일 금요일 잠언>
1. 성령도 주도 옆에 있어도 안
보인다. 그러니 찾으면 있고, 안
찾으면 없다.
2. 처음에는 자기 의지, 그다음에는
성령과 주의 의지다.
3. 신은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찾으면 있고, 안 찾으면 없다.
2016년 06월 (새벽잠언).hwp12
4. <유전자>는 ‘최고의 단백질’에서
생긴다. 땅에서 짐승도 태어나고
식물도 자라듯이, 인간도 ‘최고의 인간
성분’에서 태어난다. - 하나님은
이같이 인생들이 태어나게 하셨다.
<육>은 ‘흙, 땅’에서, <영>은
‘하늘’에서다.
5. 원숭이가 진화하여 사람이
됐다면, 왜 계속 원숭이가
진화하여 사람이 안 되냐.
<짐승>은 ‘짐승’만 되고,
<사람>은 ‘사람’만 된다.
6. <인간의 영>까지 ‘땅’에서
만들어졌다면, 계속해서 <영>이
‘땅’에서 생겨야 된다.
7. <짐승>은 ‘짐승’이며, <사람>은
‘사람’이다. <인간의 육>은 ‘땅’에서,
<영>은 ‘하늘’에서다.
8. 만들어야 변화된다. 변화되면,
변화되기 전과는 전혀 다르게
된다.
9. 흙이 있어도 흙을 가지고
도자기를 만들어 ‘제2창조’를 해야
신비하다. 사람도 그러하다. 세상에
태어났지만, 거기서 다시 만들어
‘제2창조’를 해야 신비하다.
10. 만들 때 신비하고 신기하다.
11. 흙을 가지고 도자기를 만들 때,
신비하고 신기하다.
12. 시계를 만들 때, 신기하다.
13. 차나 각종 물건을 만들 때,
신기하다.
14. 집을 만들 때, 신기하다.
15. 사람도 만들 때는 참 신기하다.
16. <만드는 것>이 ‘변화’다.
<개발과 건설>이 ‘변화’다.
17. 행하면 변화되어, 목적이
이루어진다.
18. <자기 육>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행해야! <자기 영의
형상>도 변화되어 신비하고
신기하게 된다. 만들면 변화되어,
처음과는 비교도 안 되게 멋있다.
19. 만들되, ‘얼마나 신비하고
신기하게 만드느냐’가 문제다.
20. 만들어야 ‘희망’이 있다.
21. 만들 때는 신기한데, 만들어
놨을 때는 구체적으로 못 본다.
이미 속에 들어 있기 때문이다.
22. 집을 지을 때도 하나하나 만들
때는 ‘내부 구조’와 ‘배수관, 전기선’
등을 다 볼 수 있다. 고로 신기하다.
그러나 다 만들어 놓으면 못 본다.
<겉>만 보는 격이기 때문이다.
고로 그 내용을 다 배워야
신기함을 느끼게 된다.
사람도 그러하다. 다 만들어
놨어도 <겉>만 보면 ‘겉의 신비’만
안다. ‘속의 것’을 알아야 신비하다.
23. 섭리역사도 그러하다.
<다 만들어 놓은 것>만 보면 ‘겉’만
보는 격이라서 ‘신비함과 신기함’을 다
못 느낀다. 고로 38년 동안 어떻게
만들어 왔는지 듣고 배워야 신비하다.
2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지만, ‘다
만들어 놓은 것’만 보니 신비함을
모른다. ‘창조 과정의 이야기’를 다
듣고 배워야 그리도 신비하다.
25. 천연 굴도 다 만들어 놨을 때
보면 ‘완성된 것’만 신기하다.
‘용암이 녹아 흘러서 굴이 생기는
과정’을 보면 얼마나 신기하겠느냐.
26. 남녀가 결혼해서 다 완성하여
살 때만 보면, ‘그 사연과
신비함’을 모른다. ‘만나서
연애하면서 만드는 과정’이 그리도
신기하다.
27. 월명동도 ‘다 만들어 놓은
것’을 보면 아름답고 신비하지만,
‘만드는 과정’이 그렇게도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28. 작품도 ‘완성품’을 보면
좋지만, ‘작품을 만드는 과정’이
그리도 재미있고 좋다.
29. 사람이 ‘목적을 이뤘을 때’도
좋지만, ‘목적을 두고 행할 때’
그리도 보람을 느끼는 것이다.
30. 체질과 성분을 좋게 가지고
태어났어도, 사람은 먹고
생활하기에 따라서 체질이
뒤바뀌고, 배우고 깨닫기에 따라서
마음도 성분도 뒤바뀐다.
31. <운동>이 ‘힘’이다.
32. <음식>도 ‘힘’이지만,
<운동>도 ‘힘’이다. 초인으로
만든다.
33. 사람은 ‘부모 유전자의 영향’을
받고 ‘부모 체질’로 태어난다.
그러나 자녀가 태어나고 커 가면서
‘무엇을 먹고 어떻게 생활하느냐’에
따라서 체질은 뒤바뀐다.
어릴 때는 ‘부모 체질의 영향’을
받으나, 커 가면서 ‘먹는 음식과
자기 행위’에 따라서 체질이
뒤바뀐다.
34. 사람은 ‘부모의 성격’을
타고난다. 그러나 크면서 만들면
부모에게 받은 성격을 뒤엎고
변화시키니, 별 문제는 없다.
35. 사람은 ‘사람의 성격’으로
태어난다.
하지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성품’을 배우고 행하면, ‘인간의
성격’을 뒤엎고 ‘신의 성품’을 가진
자가 된다.
36. 누구든지 ‘제2창조’를 하면,
기존의 것을 뒤엎게 된다.
37. <부모에게 받은 성격> 때문에
걱정할 것 없다. 자기가 ‘제2창조’를
하여 잘 만들면 된다. 만드는 것이
문제다.
38. 사람은 100% ‘부모의
유전자’로 태어났다. 자기 것은
하나도 없이 순전히 부모의 살과
뼈의 성분으로 태어났다. 고로
‘제2의 부모’다. - 하지만 자기가
‘제2창조’를 하면 뒤바뀌게 된다.
생각도, 행함도, 몸 체질도 그러하다.
피부도 개선하면 된다. 부모
피부가 거칠면 자기도 피부가
거칠지만, 잘 관리해서 좋게
변화시키면 된다. 또 부모가 병
체질이면 100% 부모의 유전자로
태어났기에 그 체질을 그대로 받으나,
2016년 06월 (새벽잠언).hwp13
자기가 운동하고 음식을 잘 먹고
개선하면 문제없다.
39. 식물이 ‘응달 식물’로
태어났어도 큰 문제 될 것 없다.
‘양달’로 옮겨 체질을 개선시키면
된다.
40. 개선하면 개선한 대로 되고,
만들면 만드는 대로 된다.
<2016년 6월 18일 토요일 잠언>
1. (하나님께 기도하며 대화하다가
기도가 끝날 때 주신 말씀)
<앞의 사람이 사명을 하면서
지나온 곳>은 부지런히 ‘후세들’을
세우고 배치하여 사명을 하게 해
주어라. 앞의 사람 의식 말고
세워라. 앞의 사람은 이미 행하고
지나갔기에 지난 것을 다시 못
한다.
2. <앞의 사람이 과거에 뛴 것>은
다시 못 뛴다. 그러니 그 센터에
따라서 ‘후세들’을 계속 배치시켜
행하게 해라.
3. <앞의 사람이 사명을 하며 뛴
곳>에 ‘후세들’을 배치하여 ‘뒤의
땅’을 차지하고 뛰게 해라.
4. 하나님의 역사도 <구약>에
이어 <신약>을 배치했고,
<신약>에 이어 <성약>을
배치하여 뜻을 이루셨다.
5. <개인>도 <민족>도
<역사>도 한 번 가면, 다시는
영원히 안 온다.
6. <자기가 지나온 노정>은 자기가
또 못 간다. 나이를 먹으면서 이미
그 길은 지나왔다. 자기는 다시 10대,
20대로 못 가니, 빨리 ‘자기 후대’를
세워 그 노정을 뛰게 해야 된다.
7. 한 가정에서도 <부모가 지나온
인생길>은 부모가 다시 못 가니,
‘자녀’를 가르치고 길러서 개성대로
‘그 노정’을 뛰면서 살게 해야 된다.
안 하면 가지고 있던 논밭, 산,
집들이 모두 ‘당세’에 끝난다.
8. <자기가 하던 일>의 ‘후자’를
안 세우면, 그 일은 ‘후대’가
끊긴다. 고로 ‘후대에 이름’도 없다.
9. 주도 ‘할 일들’을 섭리사에
물려주니, 모두 뛰고 달리며 1000년
동안 시대 복음을 외치게 된다. 그래야
‘그 이름과 가르침’이 남게 되고,
그들도 세상을 구원하며 역사를 펴
나간다.
10. 가령, 자기가 30세라 하자.
10대 코스와 20대 코스는 다시 못
간다. 고로 주께 배우면서 ‘후대’를
키우고, 각자 개성에 따라 가르치면서
자기가 뛰었듯이 뛰고 달리게 해 줘야
된다. 그래야 ‘자기 이름’도 남고
‘자기의 말과 행동’도 남는다.
안 하면 ‘당세’에 끝나고,
후손들에게 ‘남는 것’이 없다.
후대가 자기가 왔던 코스를 뛰고
날도록 빨리 키워라. 이것이 ‘장인
정신’이다. <장인 정신>을 가지고,
후대가 계속 그 일을 하게 해 주어라.
이것이 오늘 새벽, 하나님의
말씀이다.
11. <예수님이 하던 일>을
‘후대’가 하면서 외치고 가르쳤다.
고로 2000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예수님이 한 말씀’을 외치고
‘베드로가 한 말씀’을 외친다. -
섭리사도 이같이 하여라.
12. <시대 구원자가 행한 것>도
‘후대’가 계속 외치면서 가르치게
하여라. 그래야 1000년 동안 ‘그
말씀과 행함’이 남고, 후대가 힘을
받고 더욱 ‘역사’를 이루며 나간다.
13.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 앞에 행한 것들>도
가르쳐서, 후대가 모두 행하게 해
주어라. 그래야 ‘자기가 행한 것’이
계속 남는다.
14. <예수님이 노방에서 전도하고
말씀을 전했던 것들>을 제자들이
기억하고 예수님을 따라 계속
행했기에 2000년 동안 계속
전도되었고, ‘예수님의 노정’이
남았다.
15. 섭리사도 <주>가 노방에서
외치고 생명들을 데려와서
가르쳤듯이 주를 따라 계속 해
왔기에, 계속 전도되어 ‘주가 행한
것들’이 남고 있다.
16. 대대로 해야 존재한다.
17. 사람을 가르치고 기를 때는 꼭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하나
되어 가르쳐서 ‘자기 사람’으로
만들지 말고 ‘주의 사람’으로
만들어야 된다. 그래야 사탄이 안
채 간다.
이를 명심하고 생명들을 가르치고,
각자 개성으로 행할 일들을
가르치고, 주와 일체 된 삶을
가르치면서 ‘번성’하게 하여라.
<2016년 6월 20일 월요일 잠언>
1. <영적인 자>는 ‘육적인 자’도
되어 ‘균형’을 이룬다.
2. <육적인 자>는 ‘영적인 자’가
되기 힘들다.
3. 6000년이나 소망하고 기다린
역사인데, 무지하고 부패하고
준비가 안 되고 화평하지 못하여
실패했다.
그러나 ‘주’가 희생함으로 대신 해
주고 다시 살렸다. 휴거까지
이루게 해 주었다. 다시 살렸으니,
휴거까지 이루게 해 줬으니 ‘주의
조건’을 알고 해야 된다.
4. <육적인 생각>으로 <육적인
생활>을 하면서 살 때는, ‘육적인
것’이 그렇게도 화려하고 푸짐하고
돋보이고 기쁘고 흥분되고 좋다.
그러나 <영적인 생각>으로 넘어와
<영적인 생활>을 할 때는 ‘영적인
것’이 훨씬 더 화려하고 푸짐하고
돋보이고 좋고 기쁘다.
그러다 ‘육적인 것’을 보면,
너무나도 초라하게 보이고
초라하게 느껴진다.
5. 사람들의 마음은 기뻐 흥분되면
- 만물이든 사람이든 ‘좋고 나쁜
것’을 초월하여 좋게 보이고, 좋게
들리고, 좋게 느껴지고 생각된다.
6. <영적인 자>는 ‘영에 속한
것들’이 더 좋게 보이고, 더 좋게
들리고, 더 좋게 느껴진다.
7. <육에 속한 자>는 ‘육에 속한
것들’이 더 좋게 보이고, 더 좋게
들리고, 더 좋게 느껴진다.
2016년 06월 (새벽잠언).hwp14
8. <영에 속한 자>는 ‘변화된
영’을 얻고, ‘영에 속한 천국’을
얻고, ‘천국에 속한 영원한 것들’을
얻고 영원히 누린다.
9. <육에 속한 자>는 ‘육에 속한
세계의 것’을 보고 듣고 누리나,
‘영에 속한 세계의 것’을 얻지
못하여 영이 영원히 누리지
못한다.
10. <영에 속한 자>는 ‘육적인
것’도 축복으로 누리고, ‘영적인
것’도 영이 영원히 누리게 된다.
그러나 <육에 속한 자>는 ‘육적인
것’만 누리고 ‘영적인 것’은 못
누리고 육으로 끝난다. 영은
영원한 고통이다.
11.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살면,
참으로 안타깝게 살아간다.
12. 자연성전도 차원을 못 높이고
옛날 그대로라면, 괴로움과 고통을
겪고 원망하며, 소망과 희망 없이
참으로 불행하고 불쌍하게
지옥같이 살았을 것이다.
13. 세상길에서 돌이키고 회심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살기로 결심하고 살아가니
‘신앙’도 살아났고, ‘영의 세계’도
살아났고, ‘내 고향 월명동’도
삼위가 구상하신 뜻대로 개발하여
천국같이 이상세계로 만들었다.
그로 인해 ‘육의 세계의 기쁨’을
누리고, ‘영의 세계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게 됐다.
이와 같이 세상길로 가던 데서
돌이키고 회심하고, 더욱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서 ‘차원’ 높여
살아가라!
14.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살면,
정말 고생하며 딴 세상에서 산다.
차원을 높이면, 이상적인 세계에서
이상적인 것을 얻고 살게 된다.
15. 물고기가 ‘물’을 따라서
가듯이, 사람은 ‘보고 듣고 말하는
것’을 따라서 간다.
16. 보는 것도 듣는 것도 말하는
것도 맞는데, ‘실체’는 그렇지 않은
것들이 많다.
17. 어떤 것은 ‘눈’으로 볼 때는
절대 안 되는데, ‘실제’로는 된다.
고로 안 돼 보여도 ‘할 일’이라면
행해 봐야 된다.
<2016년 6월 21일 화요일 잠언>
1. 여자가 옆에 있으면, 남자는
금방 이성으로 무너진다.
한 명은 <실제 여자>이고, 또
다른 한 명은 <보이지 않는
여자>, 곧 <이성 생각>이다.
옆에 <실제 이성의 대상>이
없어도 ‘이성 생각’을 하면, 그것이
곧 <여자>다.
여자도 그러하다. 옆에 <실제
이성의 대상인 남자>가 없어도
‘이성 생각’을 하면, 그것이 곧
<남자>가 되어 이성으로
무너진다.
2. <실제 존재자>가 있고,
<생각의 존재자>가 있다.
이 두 존재자를 다스려 ‘이성
세계’를 다스려라.
<이성>은 ‘두 가지 구멍’에서
온다.
3. <보이는 실체>만 눈여겨보지
말고, <보이지 않는 생각>도
보아라. 안 그러면 당한다.
4. (그림) <자기>가 ‘그릇된
생각’을 가지고 <자기>를
공격한다.
5. <자기 생각>은 ‘자기 것’이다.
그러니 ‘온전치 못한 생각’을
짓뭉개라.
6. 자기가 자기 스스로 ‘성공 길’을
가게 만들기도 하고, 못 가게
만들기도 한다.
7. 자기가 ‘잘못하고 있을 때’는
<자기>가 ‘자기에게 적’이다. 이때는
봐주지 말고 자르고 끊어라. <자기>가
자기를 묶기도 하고, 풀기도 한다.
사탄은 ‘그 사람 자체’를 통해
역사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도 ‘그 사람 자체’를 통해 역사한다.
<자기 자신>이 참으로 크다.
8. <생각>을 ‘잘못된 방향’으로
돌리면 안 된다. <생각>을 ‘올바른
방향’에 대야 바람이 불 때 ‘생각의
돛’을 밀어 준다.
9. <생각>이 ‘나침반’이다.
10. 용 그림에 화룡정점 격으로
눈동자를 찍으면, 용이 하늘로
날아간다. <인생의 화룡점정>이
무엇이냐. ‘모순을 고치는 것’이다.
그러면 ‘하늘로 날아가는 삶’을
살게 된다.
11. 물건에 ‘흠’이 있으면 꺼려져서 안
사 간다. 사람도 ‘흠’이 있으면 안
쓰게 된다. 그 흠을 메우고 고쳐야
쓴다.
12. 물건이 고장 났는데
팔리겠느냐. 사람도 그러하다.
13. <쓰는 기술>도 크고,
<고치는 기술>도 크다. 둘 다 하는
자가 되어라. 그래야 자기를
존재시킨다.
14. 내가 나에게 어떤 것을 ‘열 번’
시켰는데 ‘한 번’도 안 했다.
그래도 한 번도 책망하지 않았다.
잘못 시켰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상대에게 어떤
일을 하라고 했는데 안 하고 있으면,
왜 안 하는지 깨닫고, 알고 대해라.
15. 잘못 가르치고 잘못 시켜서 안
했는데, 오히려 책망한다. 그러니
‘자기 무지를 자랑하는 꼴’이 된다.
16. 잘 시켜야 잘한다.
17. 힘들고 어렵고 불가능한
것이라면, 더 잘 구상하여 시켜야
된다. <말>과 <실체>는 다르기
때문이다.
18. 한 가지만 보고 하다가,
‘금강산과 개성 공단 꼴’이 된다.
(한 가지만 보고 하다가 결국 북한에
투자한 금강산, 개성 공단을 다 뺏기고
말았다. 이를 해외나 한국이나 청중이
잘 모르면, 간단히 상황 설명해 줘도
됨.)
19.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면, 이 꼴 저
꼴 다 보게 된다. - 섭리사도
그러하다.
2016년 06월 (새벽잠언).hwp15
20. 급하다고 ‘밑돌’을 빼다가 ‘위에
쌓은 돌들’까지 다 무너진다. 만사에
이렇게 ‘현실’만 보고 하니, 개인과
민족 모두 산같이 해를 받는다.
21. 이것저것 다 보고서, 무게 있게
해라.
22. 개인 경제 운영, 가정 경제
운영, 교회 경제 운영도 잘해야
된다.
23. <경제>를 덜렁대며 운영하면,
거리에 나앉는 신세가 된다.
24. <신앙 경제>도 그러하다.
육 경제, 신앙 경제의 밸런스를
맞추어서 해라.
25. <육적>으로도 뛰고,
<영적>으로도 뛰고 달려야 된다.
밸런스다.
26. <경제>만 펴면 ‘육적’으로는
먹고 살지만, ‘영적’으로는
곤고하고 ‘영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그러다 결국 ‘영적 부도’가
나게 된다.
그렇다고 <영적>으로만 뛰면,
먹고 살지 못해서 곤고하다. 잘
조절하여 밸런스를 맞춰 뛰어야 된다.
다만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뛰느냐가
문제다. 경제도 살피지만, 영적으로
집중해서 주의 일을 하는 자들이 있다.
27. 좌우로 치우지지 말고,
밸런스를 맞춰라.
28. <시간>도 좌우로 치우치면,
하나밖에 못 한다.
29. <시간>이 없으면, 만사의
모든 것을 못 한 채 그것으로 끝나
버린다.
30. 그림을 그릴 때도 <한 가지>를
돋보이게 하려고 그것만 강조해서
그리면, 오히려 <전체>가 죽어 버린다.
31. <한 가지>를 크게 그리려면
<전체>도 크게 그려야 된다.
신앙도 그러하다.
32. <주먹>을 강조하기 위해
주먹을 크게 그리려면, <팔뚝>도
크게 그리고 <어깨>도 크게
그리고 <몸>도 크게 그려야 된다.
만일 팔뚝, 어깨, 몸을 작게 그리면
오히려 힘이 없어 보인다. 이와 같이
<신앙>도 ‘밸런스’를 맞춰야 전체가
돋보이고 빛나고 인정하게 된다.
33. <삼위와 주와 일체 되는
것>도 커야지, <행실>만 크게
한다고 해서 위력이 있는 것이
아니다.
<2016년 6월 22일 수요일 잠언>
1. 할 일을 하면서 참고 견디는
만큼 - 희망에 불타고 기쁘고
흥분된다.
2. 할 일을 하면서 못 참으면,
거기서 희망도 기쁨도 흥분도
끝난다.
3. <최고봉>에 가야 마음도,
생각도, 온몸도 기쁘고 흥분된다.
그러나 가다 보면 힘들 때도 있고 잘
안 될 때도 있다. 이때 참고 견디면서
끝까지 가야 된다. <휴거 700선>
까지도 이렇게 가는 것이다.
4. 가령 <산 정상>에 오르는 자가
‘90부 능선’에 갔다 하자. 거기서는
‘한쪽 배경’만 보고 느끼게 된다.
그것은 일부다. 참고 견디며 끝까지
가야 목적지 ‘최고봉’에 도착하고,
거기서는 ‘동서남북’이 다 보이니
마음도, 몸도, 눈도 최고로 기쁘고
흥분된다.
만사의 모든 일도 그러하다. 참고
견디는 만큼 희망으로 목적지까지
가게 되고, 끝까지 가서 ‘극’에
가야 마음도, 생각도, 몸도, 혼도,
영도 희망차고 기쁘고 흥분된다.
5. 인생이 다 보고 다 느끼면서
희망과 기쁨과 흥분에 차려면, 참고
견뎌야 된다. 극한 절벽을 타고 오르는
것도, 극한 험한 길을 가는 것도 참고
견디는 만큼 희열을 느낀다.
분노도, 화도, 혈기도, 억울함도,
분한 것도 참는 만큼 선(善)을
느끼고, 희망과 기쁨과 흥분이
지속된다.
힘들다고 가다가 말면, 멈추는
즉시 희망도 기쁨도 흥분도
떠나가고 끝난다.
6. 참는 만큼 인생의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 또 목적지에 가면 모두
느끼고, 얻고, 받고, 잔치하며
기뻐한다.
7. <천국까지 가는 신앙의 길>도
참고 행하는 만큼 ‘과정’에서
보람과 기쁨과 흥분을 느끼고,
끝까지 가면 ‘목적지’에서 다 보고
다 들으니 그때는 생각도 혼도
영도 100% 천국의 기쁨과 흥분을
느낀다.
만일 <육신이 살아 있을 때> 혼과
영이 천국에 갔다면, ‘육’도 혼과
영처럼 다 느끼고 희망과 기쁨과
흥분이다.
8. 불의로 가는 길, 세상으로 가는
길을 참고, 신앙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서 주를 위해, 자기
구원과 휴거를 위해 행하면서 참는
만큼 희망과 소망을 느끼고, 다
보고 들으며 기쁨과 흥분이
일어난다.
9. 신앙 안에서 말씀을 지킬 때,
삼위와 주의 뜻을 놓고 행할 때,
참고 행하는 만큼 생각도, 마음도,
눈도, 귀도, 혼도, 영도 희망으로
기뻐하며 계속 흥분이 일어난다.
10. <끝까지 견디는 자>만 얻는
희망과 기쁨과 흥분이다.
11. 참고 견디면 평생 희망, 평생
기쁨, 평생 흥분이다. 그로 인해
얻고, 계속해서 희망과 기쁨과
흥분이 연속된다.
12. <참는 자>가 기쁘다. <참지
못한 자>는 화로 끝난다.
<참는 자>는 선의 기쁨과 흥분이
연속되고, 결국에는 얻는다.
13. 스키 타는 자가 <추운 것>을
참고 견디면서 타는 만큼 ‘스키의
기쁨과 흥분과 스릴’을 느낀다. 그
맛과 흥분과 기쁨으로 땀이 나고
열이 나서 ‘추위’는 없어진다.
춥다고 집에 간 자는 그 자리에서
‘스키의 기쁨과 흥분과 스릴’이
끝난다.
2016년 06월 (새벽잠언).hwp16
신앙도 그러하다. 어려움과 억울함에
부딪혀도 참고 견디며 끝까지 가야
된다. 이런 자가 ‘심령의 보화, 기쁨과
흥분의 보화’를 얻고 누리는 자다.
14. 그때마다 <자기 꿈, 복, 희망,
기쁨>을 이루는 과정 중에 쓴맛과
고통, 억울함, 분노, 화, 미움, 시기,
질투, 눈총, 무시, 굶주림, 뺏김,
쫓김, 외로움, 두려움, 쓸쓸함,
걱정·근심·염려가 닥쳐온다.
그러나 이런 것들을 걸러 내면 ‘꿈,
복, 희망, 기쁨’이 결단코
이루어진다. 고로 마음을 굳세게
하고, 삼위와 주께 고하여 같이
참고 이기는 것이다. 그러면
얻는다.
15. 역사를 보면 <하나님께 속한
자들>은 이런 것들을 겪고
받으면서 하나님과 함께 이겨
냈고, 결국 ‘개인의 복’도 받았고
‘하나님의 역사’도 이루었다.
16. 섭리 길을 가면서도 이같이
쓴맛과 고통, 억울함, 분노, 화,
미움, 시기, 질투, 눈총, 무시,
굶주림, 뺏김, 쫓김, 외로움,
두려움, 쓸쓸함, 걱정·근심·염려를
겪고 받으면서, 결국에는 얻고
누리고 있는 바다.
17. <악 편>은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난 것’을 이루기 위해 참고
견디며 고난과 어려움을 받는다.
그렇게 얻었어도 결국에는 그
행위대로 하나님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
18. <극적 기쁨과 흥분>을 느끼고
보고 듣기 위해 ‘극의 선(線)’을
넘어가면, 딴 세상이다.
<하나님 주관권 안>의
‘희망과 기쁨과 흥분’이다.
19. <선(善)>의 ‘선(線)’을 넘으면
‘불의’다. ‘악’이다. 그러면 희망도
기쁨도 흥분도 끝난다.
20. <인간의 선(線)>이 있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선(線)>이 있다.
21. <악의 선>이 있고 <의의 선>이
있다. 이는 한계선이고, 경계선이고,
주관권의 선이다.
22. 산 정상에서 선(線)을 넘어가면,
내려가는 길이다. 만사가 그러하다.
23. 선(線)을 넘어가면, 끝난다.
24. 선(線) 안에서 희망과 기쁨과
흥분이니까, 선을 넘어도 그럴 줄
알고 넘어간다. 그 선을 넘으면
세상이요, 불의의 주관권이다. 고로
선을 넘는 즉시, 참고 견디며
누리던 것은 끝나 버린다.
25. 존재물도, 사람의 삶도, 사랑도
‘극치의 주관권’이 있다. <그
주관권 안>에서만 보고 배우고
깨닫고 느끼고 흥분되어 기쁘지,
<그 주관권>을 넘으면 순간 딴
세상으로 뒤바뀐다.
26.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자는
<물 주관권 안>에서만 수영하며
기쁨과 흥분을 느낀다. ‘여기서 더
가면 더 기쁨을 느끼겠지.’ 하고 더
가면, 콘크리트에 머리를 부딪히고
다쳐서 물에서 나와야 된다.
그때부터는 기쁨과 흥분이
사라진다.
<의의 선(線)>도, <만사의 모든
선(線)>도 이같이 엄격하다. 선(線)을
넘어가고 벗어나면, 즉시 딴 세상이다.
고로 희망도 기쁨도 흥분도 끝난다.
<2016년 6월 23일 목요일 잠언>
27. 순간 분노를 못 참아서 육도,
생각도, 혼도, 영도 3년, 6년, 10년,
20년, 혹은 평생 동안 감옥에 갇혀
고통받고, 지옥 고통까지 받는다.
<세상>도 ‘창살 없는 감옥’이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기회’를 주신다.
그래도 회개하지 않으면 <영>은
‘영원한 감옥’에 갇히고, <육신>은
자기 행위로 인해 스스로 ‘감옥의
고통과 아픔’을 받으며 갇혀 살듯 하게
된다.
28. 육도, 혼도, 영도 흠 없게 하여
갇히지 않게 하고, 그로 인한
형벌을 받지 않게 하여라.
29. 진수성찬을 계속 먹고 사는
자는 체질이 되어, 그 외의 것이 몸에
안 받게 되고, 혹은 진수성찬을 먹어도
별 감흥이 없게 된다.
신앙도 ‘아무리 좋은 말씀’을 듣고
‘좋은 세계’에 있어도, 인이 배면
처음 같지 않고 감각이 약해지고
무기력해진다.
그러다가 환난이나 곤고함을 겪고
나서, 다른 주관권을 접했다가
다시 오면 다시 제대로 느끼게
된다.
30. 섭리사에 살면서도
<시대 말씀>과 <성령의 역사>와
<모든 삶>에 무뎌져 무기력에 처한
자들은 ‘새 시대의 맛과 희망과
기쁨과 흥분’을 제대로 못 느낀다. -
이런 자들은 ‘새롭게’ 해야 된다.
새 역사에 와서 새롭게 변화되어
살아도 계속 새롭게 하지 않으면
무기력해지고, 감각이 약해지고,
발전이 없고, 변화가 없다.
새롭게 방법을 달리하여라.
31. 여름에 시원한 냉수를 계속
먹으면, 시원함을 못 느낀다. 겨울에
뜨거운 방에 계속 있으면, 따뜻함을 못
느낀다. 살과 몸의 신경이
무기력해졌기 때문이다.
신앙도 그러하다. 늘 ‘좋은 것들’을
받고 있어도 인이 배고 체질이
되면 ‘신경, 뇌, 생각, 몸’이
무기력해지고 감각이 약해져서
못 느낀다.
32. 늘 도움을 받기만 하는 자는
인이 배고 체질이 되고
무기력해져서 도와줘도 감사
감격하지 않고 기쁨을 못 느낀다.
33. 추운 겨울에 따뜻한 방에
있다가 밖에 나와서 한 시간쯤
떨고 다시 들어가면, 방이 뜨겁고
따뜻하다는 것을 알고 기뻐한다.
신앙도 그러하다. 계속 ‘좋은 것들’만
받고 있으면, 좋다는 것을 못 느끼고
감사하고 기뻐하지 않는다.
고로 개인에게도, 섭리사에도
‘찬바람’이 불게 할 때가 있다.
34. 나이 먹으면 뇌도, 신경도,
몸도 무뎌지고 세포도 죽어서
무기력해지고 느낌도, 희망도,
기쁨도, 흥분도 잘 못 느낀다.
그러니 <하나님의 역사>도 감사
감격하며 힘 있게 끌고 나갈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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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시대에 따라 ‘젊은이들’로
계속 교체되고 넘어가는 것이다.
35. 개인의 삶도, 하나님의 역사도
더 느끼고, 더 희망 있게 하고, 더
기뻐하고, 더 흥분하고, 더 감탄하고,
더 감격 감사하며 살려면 새롭게
전환하며 만들어야 된다.
36. <생각>이 무디면, 줘도
모르고 못 느끼고 ‘자기 생각의
차원’대로 그냥 안타깝게 지나간다.
37. 환난 때는 ‘환난’으로
<축복>을 주신다.
그러나 <축복>을 받아도 ‘환난’만
중심하고, 거기에 ‘마음과 생각’이
쏠려 있다. - 고로 모르는 것이다.
38. 생각이 무기력할 때는, 줘도
못 느낀다. 느껴도 조금 느낀다. 고로
조금 줬다고 생각하며 산다. 그러나
하나님은 <때>가 되면 선악 간에 다
주신다. 마치 때가 되면 비가 오고
눈이 오듯, ‘희망과 기쁨과 흥분과
축복’이 계절같이 오고 간다.
많이 느끼고, 많이 기뻐하고, 많이
흥분하고, 많이 감사하고, 많이
사랑하는 것은 - ‘자기를 만든
것’에 따라 느끼고 겪게 된다.
39. 매일 <자기 행위>대로
‘희망과 기쁨과 흥분과 축복’이
오고 간다.
40. <생각>을 ‘새롭게’ 하고
<몸>이 ‘풀려야’ 무기력함이
없어진다.
41. 오랫동안 앉아 있으면,
엉덩이도 감각을 잃어 못 느낀다.
<생각>도 그러하다. 마치 ‘저린
손발’을 풀어 주듯 <생각>을 풀어 주고
집중하면, 다시 감각이 살아난다.
42. 무기력한 자에게 무작정 다가가면
힘만 든다. 먼저는 <생각>을 풀어
주어라.
43. 생명을 관리할 때는 꼭 ‘상대의
생각’을 풀어 주고, ‘은혜의 자리’를
만들어서 말씀을 전해 줘야 된다.
<2016년 6월 24일 금요일 잠언>
1. 잠을 깨고 일어나야 - 날파리라도
잡는다. (잠에서 깨니 날파리가 방
벽에 앉아 있었다. 잡았다! - 자연
계시)
2. 움직여야 - 날파리라도 잡는다.
3. 마음만으로 행하면 - 날파리도
못 잡는다.
4. 육이 못 하면 못 하는 대로
꿈이나 생시에 보여 주고, 하면
하는 대로 보여 준다.
5. 못 한 자들을 보면 ‘하찮은
것’을 가지고 못 한다. 마음을
강하게 먹었으나 ‘생각을 잘못했기
때문’에 못 했다는 것이다.
6. 실패한 자들과 사고 난 자들의
말을 들어 보면 - <해결할
문제>는 쉬웠는데, <생각>을
나쁘게 하고 전심으로 안 해서
그리된 것이었다.
7. 실패한 일도, 안 된 일도 알고
보면 ‘아주 쉬운 일’이었다.
8. 몰라서 당하고 손해 갔다.
9. 알았으면 아주 쉽고 간단히
처리될 문제였다.
10. 능히 간단히 처리될 문제인데,
<생각>을 나쁘게 하고 해 버리니
실패한 것이었다.
11. <생각>을 잘하고 했으면,
간단했다.
12. 불의하게 생각하고 하면, 되지
않는다.
13. <큰 문제>도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뜻한 바’대로 생각하고
행하면, 된다!
14. 온전하게 생각하고 살면, 삶이
쉽다.
15. 불의한 길은 대가를 받으며
살아야 되니, 고통과 괴로움의
삶이다.
16. 늦더라도 상대와 의논하고
행해라.
17. 의논하지 않고 행하면 자기 삶도
같이 연결되어 있으니, 상대가 막으면
못 하게 된다.
18. 교회 지도자가 의논하지 않고
행하면 안 된다. 교인들 각자에게는
‘자기 몫’이 있다. 고로 ‘그 몫’은
누구도 마음대로 하지 못한다.
고로 지도자가 의논하지 않고
하면, 그것은 막으니 못 하는
것이다.
19. <의논>은 ‘같은 주권을 주어
행하는 순리’다.
20. <의논>하지 않고 자기만
행하면, 자기 마음대로 ‘인권’을
침해한 것이 된다.
21. <주권자>라도 의논하지 않고
하면, ‘독재’가 된다.
22. <사랑해 주는 것>도
‘의논’하고 해야 된다.
23. <사명>을 받아도 ‘의논’ 없이 하면
안 된다. 같은 하늘 주관권이라
그러하다.
24. 어떤 남자는 자기 딸이 말을
안 듣는다고, 자기 부인과 같이
딸을 때리다가 죽였다. 그리하여
각각 20년, 15년 형을 받았다.
왜 그랬을까? 악하게 생각하고
문제를 처리했기 때문이다.
선하게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면, 결과가 달라진다.
자기가 못 하면, 남에게
맡겨서라도 만들면 된다.
하나님께 간구하고 선하게
생각하고 했어야 됐다.
생각을 악하고 하고서 행했으니
딸을 때려 살인하고, 자기도
죽음의 길로 간 것이다. 성직자인데
그리했다. 자기 책임을 못 한 것이며,
자기 죄를 다스리지 못한 것이다.
25. <생각>을 잘못하면 간단히
해결할 문제를 힘들게 처리하면서,
‘문제’는 해결하지 못하고 ‘자기’도
사망길로 가게 한다.
26. 저마다 <문제>를 놓고,
전능자 하나님께 기도하고 선하게
생각하고 처리해라. 그러면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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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순리>는 쉽고, <역리>는 어렵다.
28. <연구>하고 하면 쉽고,
<그냥> 하면 어렵다.
29. 날파리도 ‘찾아야’ 보인다.
30. 더 좋은 길도 ‘찾아야’ 보인다.
31. <한 명>이 희생하니,
<많은 자들>이 살았다.
32. 많은 산짐승들이 있었는데
포수가 ‘한 마리’를 쫓아가 잡으니,
그 순간 ‘다’ 도망갔다.
33. <한 명>이 희생하면
<많은 자들>이 산다. 그러나 희생해
줘도 ‘행하지 않는 자’는 같이 고통도
받고, 죽음도 당하게 된다.
34. 이는 <목적>이 아니다.
<교훈>이다. 고로 ‘교훈’만 받는
것이다.
35. 산짐승은 ‘한 개의 올무’보다
‘여러 개의 올무’를 놓으면 얽힐
가능성이 많다. - (교회에 안
나오는 사람들에게는 여러 면으로
편지를 써서 주고, 사람도 설득할
사람, 이야기를 들어줄 친구 같은
사람, 극의 말씀으로 쳐 줄 사람
등 여러 명을 배치하라 하는
계시다.)
3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방법>으로 하면 ‘간단’한데,
<사람의 방법>으로 하니 그리도
‘복잡’하다.
37. <삼위의 방법>으로는 ‘꼭짓점’에서
해결되는데, <사람의 방법>으로는
‘온 대지’를 다 헤매고 다닌다.
38. 생각을 잘못하고 대하면
‘사랑 거리, 기쁨 거리’가 될 자가
‘지옥 같은 고통 거리’가 된다.
39. <한 장소>가 있다. 주인은
‘그곳에 정원을 꾸밀까, 운동하는
장소로 만들까, 집을 지을까?’
고민했다. 그곳에는 ‘하나’밖에 못
만든다. 결국 그곳에 ‘집’을 짓고, 다른
것들은 희생시켰다. 이와 같이
<자기 인생>도 ‘제일 좋은 것 하나’만
하고, 다른 것들은 생각에서
희생시켜야 된다.
40. 잘못 결정하면 후회하고,
돌이키지도 못한다. 고로 전능하신
하나님과 함께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현재도 미래도 후회가 없다.
시간이 갈수록 오히려 “정말 잘했다.”
칭찬하고 기뻐한다.
<2016년 6월 25일 토요일 잠언>
1. 누구나 ‘꽃과 같이 질 때’가
있다. <인생의 꽃>이 지기 전에
목숨 다해 행하지 않으면, 다시는
그런 시절이 없다.
2. <때>는 누구에게나 있다.
그러나 <때> 지나면 ‘그 일’은 끝난다.
<때> 지나면 ‘그 일’은 ‘과거’가 되어
반복하지 못한다. 고로 <그 일>은
지나가서, ‘죽은 격’이 된다.
3. 사람이 <목적>을 향해 행하며
가더라도 ‘별것’ 아니면, 행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4. <목적>이 작아도 ‘호기심과
희망’이 있으면, 행하게 된다.
5. 자기 수고와 노력으로 얻는
것들이 많다.
6. 자기가 수고해 놓고, 수고하여
얻은 열매를 딴 자들에게 주지 말아라.
끝까지 해야 추수하게 된다.
7. 사기꾼은 도와주는 척하면서
‘수고한 자의 것’을 침범하여 ‘자기
것’으로 삼는다.
8. <자기가 수고한 것>을
‘악한 자’에게 뺏기지 않게 해라.
9. <조금> 도움 받고, <많이>
내어 주게 된다. 조심해라.
10. <지혜>는 ‘판단’이다.
11. <조금 유익>을 얻으려다 <많은
손해>를 받게 된다. 고로 조금 도움
받지 말고, 네가 하여라.
12. 지난날 겪은 것들을 생각해라.
교훈이다.
13. <그 그릇>은 ‘다른 그릇’은 못
된다.
14. 개종하여 다시 만들기 전에는
항상 그 생각, 그 행위다.
15. 혈기 내고 분노하는 자는
‘자기 생각을 이루려는 야망이 가득한
자’요, ‘자기 뜻만 이루려는 자’다.
보고 들어도 ‘자기 주관’으로만 보고
살아가는 자다.
생긴 대로 살아가는 자다.
정이 없고, 냉정하고, 폭력으로
사람을 다스리는 자에 속한다.
하나님을 안 믿는 자요,
믿어도 형식적으로 믿는 자다.
교만하고 자기를 중심하는 자다.
이런 자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
못하고, 섭리사에도 도움이 되지
못한다.
이런 자는 허락하지 말아라.
네가 쓸 자가 아니다.
하나님이 합당한 때 쓰고 끝날
자다. 민족과 세계적으로 전능자가
알아서 쓸 것만 쓰고 끝내신다.
16. <작은 유익>을 위해
‘상대가 들어와 자기 유익을 위해
행할 문’을 따 주지 말아라.
17. 꿈에 보니 - 멀리서 보면
‘큰 돌’인데, 가까이 가 보니
‘아주 작은 돌’이었다.
이들을 보여 주신 것이다.
18. 이런 돌들은 한 데 모아 둬도
‘쓸 만한 것’이 없다.
19. <염소>는 <양>에게
도움이 안 된다.
20. 사탄과 마귀도, 악한 자도
그냥은 드러나니 ‘사람’을 쓰고
나타나 유인한다. <작은 도움>을
통해 들어온다. 그것으로 인해
‘너에게 들어올 문’을 절대 열어
주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