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6.06.01 (수)
알파절 성령집회
- 선포일
- 2016.06.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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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1일 알파절 성령집회>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성령의 불로 역사하시는 뜨거운 밤입니다!
오늘은 2016년 6월 1일 섭리역사 38주년을 맞이합니다.
알파절이죠?
아침에 월명동에서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이 잠깐 알파절 행사를 하고
저녁에는 섭리인 모두가 모여서 성령께서 약속하신 대로 알파절 성령집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얼마만입니까?! ᄒᄒᄒ
저도 지금 큰일났습니다. 너무 기대가 돼서~
항상 성령님은 기대한 것 이상 성령을 뜨겁게 부어주시는데, 문제는 우리의 마음이겠죠?
원래 오늘 전하려고했던 말씀이 있었습니다. ‘두 번째 기회’에 대한 말씀이었어요.
주제만 들어도 마음에 굉장히 불이 오죠? 왠지 기회는 정말 잡아야된다는 말씀일것같은.
그런데, 말씀이 바뀌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알파절 직전에 말씀을 보내주셨습니다.
오늘은 아쉽게도 두 번째 기회에 대한 말씀은 주일로 넘기구요,
오늘은 ‘힘’에대한 말씀을 할겁니다
‘알파절’, 성약 휴거의 복음입니다. 성약 신부의 말씀. 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때에 따라서 시대에 사명자를 보내시고 그를 구원자로 삼으시고
이 땅에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목적을 이룬 복음을 선포하신 것, 바로 신부말씀.
전에도 후에도 없습니다.
이 성약 휴거의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 1978년 6월 1일을 기념하는 날,
섭리사 절기중 하나인 ‘알파절’입니다.
선생님께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시대 말씀을 배우셨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전하기 위해 21년동안 연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세상에 이 시대 복음을 전할 때가 온겁니다.
그래서 고향인 월명동에서 복음을 전할 핵심 장소인 서울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바로 오지 않고, (이때가 1978년 5월 24일이었어요.)
오는길에 1주일동안 산에서 기도하고 서울에 도착한 날이 1978년 6월 1일입니다.
처음부터 섭리역사가 창대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각종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오직 삼위가 인도하시는 대로 오직 시대 복음, 시대 말씀, 신부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그 때 처음 선생님께서 서울로 오실 때 들고있는 것은 오직 도표와 말씀 뿐이었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었죠. 돈도 없었고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성전도 없었어요. 심지어는 방도 없었습니다.
아무것도 없이 이 시대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성약 복음 하나’를 가지고 시작을 했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역사여도 먹을 것 이 없으니까 못 먹고 하루 종일 말씀만 전하셨습니다.
어느날은 밤 11시까지 먹지 못하고 종일 말씀만 전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어지럽고 힘이 들 수밖에 없죠.
선생님의 나이 37살이 되기까지
먹는 것, 자는 것 이거 없이 어렵게 복음을 펴면서 이 시대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나 ‘매일 시대 복음을 외치고 증거했기 때문에’
매일 전도되었고 섭리역사는 매일 커졌습니다.
매일 증거했기 때문에, 매일 전도했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라면하나를 삶아서 다섯명이 먹었다’ 했습니다.
라면 끓이면 뿔잖아요. 그대로 두면.. (그렇게 해서 먹은거에요)
아예 그 라면 한 봉지가 없을때는
아예 못먹고 먹는 것을 생각 자체를 안해야 말씀을 전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하면서 이시대 복음을 외쳤다’고 했습니다.
‘집은 없으니까 쓸 수 없어 버린집을 사용했다’고 했습니다.
선생님, 하나님이 보낸자이죠? 그러나 그냥 보낸 것이 아니라, 수많은 연단을 겪게 하시고
수년동안 본인이 연구하며, 노력하며, 확인하게 하셨습니다.
환경 좋은 것, 먹을 것, 주지 않았습니다. 오직 시대 복음 하나를 주셨습니다.
그 환경에 따라서 발 디딜곳 하나. 그곳 하나만을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그곳에 처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면서 이 역사가 커져 온 것 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라도, 하나님이 보낸자라도 그냥 뿅!하고 시작된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행하면서, 하나하나 전하면서, 어려움을 겪으면서,
고생하면서 역사를 펴오게 하셨습니다.
성경말씀 “심지도 않은데서 거두는줄 아느냐”
시대 사명자라도 심어야 거둘 수 있고 행해야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복음을 외쳐야만 우리가 번창하게 되고 하나님의 역사를 더욱더
“맞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서울에서도 수 십곳 씩 옮겨다니면서 역사를 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까 시대 하나님의 궁, 자연성전 월명동을 건축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성약 복음은 세계 30여개국에 들어가게 되었고 어느 나라는 교회 1개밖에 없지만
어느나라는 20개 한국은 200개가 넘는 교회로 번창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천막치고 움막치고 비좁은 방에서 역사를 펴는 곳은 어느 곳에서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 정말 보이지 않는 작은 겨자씨 하나가 땅에 떨어져
점점 울창한 나무로 변화되듯이 이 섭리역사도 오늘날까지 그렇게 번창해 온 것 입니다.
섭리역사만 큰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도 번창하며 변화되며 오늘날까지 왔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의 때를 따라, 그러나 고생하며 번창해온 섭리역사.
우리는 무덤기간 역시 보냈습니다. 섭리역사의 힘들고 어려운 상황.
선생님이 시대 십자가를 지고있는 상황속에서도
성경에 예언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휴거로 완성했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요?
1년 더 지났는데. 2015년 3월 16일, ‘창조목적을 이룬 날’. 1년하고도 몇일 더 지났습니다.
정말 행해야 될 때입니다. 정말 증거의 불이 활활 타올라도 모자를 때입니다.
이제 성령의 불이 활활 타올라서 창대한 역사를 이뤄가야 우리도 희망이고, 하늘도 희망이면서
더욱더 기쁘게, 자신감있게 섭리역사를 뛰고달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직 폭발적으로 하지 못하고있죠.
우리들의 교회, 우리의 나라, 자기 자신, 우리 부서.
하나하나 돌아보면 폭발적으로 하고싶고 할것같지만 폭발적입니까?
(이 말만 나오면 자신감이 없어지구.. 맞다고 해야될지 아니라고 해야될지 모르겠죠?)
그냥 이야기해보세요 폭발적이어요? ᄒᄒ (A : 아니요~ᄒᄒ)
폭발적이지 않으니까 쫌 기운이 빠지죠? 폭발을 일으키려면 그만큼 ‘힘’이 필요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센 무기가 뭐죠? 핵무기, 원자폭탄입니다.
원자폭탄은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10그램만 터져도 한국이 날라갑니다. 진짜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있어요.
원리가 뭘까? 원자폭탄이 이렇게 엄청난 위력을 나타내는 엄청난 위력이 무엇일까?
‘핵과 핵 사이에서 분열이 일어나게 하는 원리’에요. 그 분열의 힘이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한반도를 날리고, 더 나아가서는 한국에서 미국까지 날려버리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힘’이 있으니 다 폭발시켜버립니다.
폭발이 일어나려면 ‘그만큼 힘을 가지고있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폭발적인 역사를 일으킨 힘을 가지고 있습니까?
(아멘하시는게 좋을거에요!^^)
왜냐면 여러분들은 갸우뚱 할것입니다. ‘그거 없는거같어~ 폭발적인 역사 일으킬 힘 없는것같어
왜냐면 피곤하거든, 혹은 낙심이 좀 됐거든, 자신이 없거든요,’
(그래도 아멘하는게 일단 좋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합니다.
‘우리에게는 폭발적인 역사를 일으킬 힘이 있는가?’
자 그렇다면 여러분들에게 본격적으로 말씀을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말씀은 선생님께서 해주신 방법 그대로 전할거에요.
여러분 신앙을 하든 어떤일을 하든지 ‘그렇게 하고싶을 때’가 잇죠.
그냥 하라고 안 해도 막 하고 싶지 않아요? 그런때 가 있죠?
반면, ‘그렇게 하기 싫을 때’가 있지 않아요?
‘막 그렇게 하기싫어 죽겠어. 차라리 죽는게 낫겠어. 하고 싶지 않아 죽겠다.’ 이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여러분 다 하고싶어 죽겠었던 때가 있죠?
저도 있어요. 선생님 물으시더라구요 “너 잘알잖아. 하고싶어 죽겠는.,
혹은 하기싫을 때... 그때가 언제야?”
여러분 잘 생각해보세요. 정말 하기 싫을 때 언제입니까? 진짜 하기싫을때가 있는데요,
힘이 없을 때입니다. 맞아요 여러분?
그런데 이 힘은 피곤해서든 뭐해서든 상관없어요. 이상하게 힘이 없을 때.
어떤 이유에서든지 힘이 없을때는 그렇게 하기가 싫어요.
매일 예뻐하는 내 자녀에게 식사를 만들어주는게 그렇게 좋앗는데 요리가 하기 싫어 죽겠어 ᄏᄏ
손 까딱하기 싫어. “사먹어! 굶든지 사먹어라!” 이러거든요.
하기싫어 죽겠어요!? ‘힘’이 없어서 그래요.
사랑도 그렇습니다. 힘이 있을때는 하고싶지만, 힘이 없을때는 하기 싫어요.
이건 아버지들이 잘 알죠. 직장 마치고 피곤해서 힘이 하나도 없는데,
자녀가 (쪼끄만 애기가) 엄마엄마 아빠아빠 이러면, 안아주기 싫어요.
피곤해. 자고싶다. 이러지않아요?
아무리 어여쁜 아내가 와서 “왔어요?” ᄒᄒ 해도 보기싫어. 그냥 쉬고싶어요.
이런 마음이 있을거에요.
아무리 말씀 잘 듣고 아주 잘 따르는 귀여운 생명이 있어도 ‘본인이 힘이 없으면’다 하기 싫어요.
힘이 있잖아요? 말 안듣는 생명도 데려다 가르치고 싶은 거에요. 왜요? 힘이 넘쳐나니까요.
힘이 있어야 그렇게도 하고싶고 힘이 없으면 그렇게도 하기 싫습니다.
요즘 날씨가 덥죠? 더우면 다~~싫어요. 그냥 시원한 곳을 달라!! 이래요ᄒᄒ
시원한 곳 이면 최고입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런 마음.
이런 사랑도 자기에게 사랑의 힘이 없으면 “사랑하라~ 사랑하라~”해도 사랑하기가 싫은것입니다
왜 힘이 없으면 그렇게도 하기 싫을까요?
힘이 마음도, 생각도, 몸도 움직이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힘을 다른말로 하면 ‘존재하게 하는 생명력’이라고 하셨습니다.
또 다른 말로 하면 ‘생명의 원천’입니다.
생각도 마음도 몸도 다 힘이 있어야만 움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힘, 다른 말로 하면 ‘하고싶게 만드는 생명의 원천’입니다.
‘하고자하는 마음’을 가지려면 ‘힘’이 있어야되요.
‘생각의 힘’이 있어야 하고싶은 마음도 생기는 것입니다.
힘이 없을때는 아예 하고싶지 않을때가 많아요. 손해가 가더라도 안하는 것이 좋고 편합니다
하고싶어도 힘이 없으면 할 수가 없는것입니다.
힘은 너무나 중요해요. 좀 동의 합니까?
저는 이말씀 들으면서 ‘이야~! 두 번째 기회라는 말씀보다 기가막히다’ 했어요.
왜냐면 지금 섭리사를 보면 휴거되었고 1년이 지났고 올해 차원높은 휴거를 이뤘음에도 불구하고
좀 맥이 없어. 맥아리.(한국말로만 통해요) 좀 지쳐보여요. 힘이없어보여요. 열나는 신입생 빼구요.
힘은 ‘행함 자체’입니다. 힘은 ‘생각 자체’가 됩니다.
어떤 이유든 힘이 빠질때가 있습니다. 이유는 굉장히 많아요. 조금 나열해볼까요?
나이가 먹어서 체력이 부족할 때 체력이 없어요. 내고싶은데 안되요.
조금만 내도 힘이 없기 때문에. 똑같이 밤샛는데 나만 힘이 없어. 나이먹어서.
그렇지 않습니까? 저는 아멘입니다. ᄏᄏ
나이먹고 힘이 없잖아요? 영광의 일도, 기쁨의 일도 희망의 일도 그렇게도 하고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건강해야되요. 나이가 젊으나 많으나, 건강하지 않고 힘이 없으면
영광스러운 일이 하고싶지않아요. 몸을 빨리 치료하고싶죠. 체력을 회복하고싶은것입니다.
또, 힘이 빠질때는 걱정되는 일이 있을 때.
그냥 풍선에 바늘을 찌르면 바람이 훅 세나가듯이 힘이 훅 세나가요.
걱정되는 일이있을 때, 스트레스 받을 때,. 혹은 행하고있는 일이 틀어질 때.
혹은 내가 소망했던 일들이 끊어졌을 때 이런때는 힘이 쭉~ 빠져나갑니다.
또 어떤때 힘이 없냐면요, 돈이 없을 때.
이것도 말씀에 들어가있어요. 진짜 우리를 너무 잘아시더라구요. 요즘시대에는 돈도 힘이에요.
그니까 돈이 없으면 힘이 없어요. 그렇죠?
또 이야기할게요. 너무 많이 놀아서 힘이 없어요. 혹은 피곤해서 충전을 하려고 쉬기 시작했는데
너무 충전을 많이하다보니까 쉬는데 힘을 다썼어요. 놀고 쉬는데 힘을 다써서 힘이 없습니다.
경험 했을껄요?ᄒᄒ
잠을 좀 많이 자면 될줄알았는데 한계이상 자버리니까 거기에 힘이 다빠져나가요.
머리가 먹먹~하고 두뇌활동이 안되요. 먹먹해지고..
힘이 있더라도 다른데 쓰면 거기에 힘이 다 빠져서 다른 것을 할 수가 없습니다.
힘이 넘쳐나도 세상것이나 자기를 중심하는 것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거기에 힘을 다 써버리면 힘이 빠져서 신앙의 일은 할 수가 없습니다.
딴 데 힘을 쓰니까 이 신앙의 힘을 여기에 쓸 수 없는 것입니다.
비축해야되요, 남겨놔야 된다는 것입니다.
신앙을 위해서, 자기 영을 위해 쓸 힘이 필요합니다.
이 일은 꼭 필요한 일이에요. 이 일을 자기의 세상적인 일을 위해서만 쓴다면,
중대한 시대의 일, 휴거의 일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또, 힘이 없을 때 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능력주시고 역사하시고 삼위일체가 힘을 주셔도 힘이 없을때가 있어요. ‘죄’가있을 때.
죄가 있을땐 어느 방법으로든 힘이 안와요. 그러니까 힘이 쫙쫙 빠져나갑니다.
회개하면 다시 힘이 돌아옵니다.
“힘은 시간으로 보라”고 햇습니다.
나한테 한시간이 있었는데, 한시간을 다른데 써버리면
주와 대화, 교통, 전도, 관리하는데 쓸 수 없습니다.
시간이 일하는데 있어서 얼마나 큰 힘인지 깨달아야 됩니다.
시간이 1분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정말 10년동안 짝사랑하던 사람이 있는거에요.
그런데 1분밖에없는거에요? 못만나요. 시간이 1분밖에 없어서 가지도 못합니다.
시간이 1분밖에 없으면 나에게 영광의 일을 준다해도 그 일을 도저히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도 시간없으면 위대한 말씀 가지고 있어도 줄수가 없습니다. 1분가지고 뭘하겠습니까?
아무것도 아닌것에 시간과 힘을 쓰고 힘이 없어서 영원한 일을 하지 못한다면
얼마나 후회를 하겠습니까?
생각해야되요. ‘힘’에대해서, ‘나는 어디에 시간을 투자하고 나는 어디에 힘을 투자하고있는가?’
온통 다 돈버는 일에 투자하니까 힘은 다 그쪽으로 쓰게되고
시간이 없어서 휴거나, 하나님의 일이나, 주의 일이나,
자기 영에 해당되는 일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1분가지고는 통곡만 할 뿐입니다.
시간이 없고 힘이 없으면..
왜 또 힘이 없을까? 이거는 섭리역사 안에서 중대한 사항이에요. 오늘 이거는 다 뜯어 고칩시다
자기가 희망한 것을 두고 달려온거죠? 그런데 그것을 이루었거나 사라졌을때에요.
섭리사에선 두가지가 있습니다. 생각보다 이런사람이 많습니다.
첫째, 휴거되었는데 힘이 없어요. 왠줄 아세요?
목적한 것을 두고 쭉 달려오다가 ‘이루니까’ 힘이 없어요.
왜? 요것만 보고 달려온거에요. ‘휴거되는 것’에만.
그 다음 삶을 생각하지 않고 그것만 최종 목적으로 달려왔기때문이에요.
예를들어볼게요. 결혼에 목적을 두는 사람이 있습니다.
결혼이 모든 것을 해결해준다고 하는사람이 있습니다. 이런사람은 100% 결혼에 실패해요.
결혼한 이후의 삶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결혼 잘하는것에만 목적에만 두고 시집 잘가는거, 장가 잘가는거,
좋은 집에 풍요로운집에 시집 장가 가는거 그거하나만 정해놓고 달려오면
거기서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종교도 마찬가지에요. 교회만 나오면, 혹은 믿기만 나오면 해결된다. 그것이 아니라
그 다음 행함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의 삶이 매우 중요해요.
이런 사람들이 많았어요.
선생님을 만나는 것 에 목적을 두고 뛰는 사람이 많았어요. 전반기때.
막상 선생님 얼굴 보고나서는 그때부터 하질 않아요. 기도도 안나와, 말씀도 안들어
그냥 보면 다 해결될 줄 알았대요. 그때부터는 계속 나락으로 떨어집니다. 기쁨이 없어요.
‘왜 선생님 만났는데도 안기쁘지?’이래요. 만나고 나서는 돕고도 하고 같이 뛰기도 하면서..
이래야지 기쁜거잖아요. 그런데 얼굴 보는거에 목적을 딱 보는거에요.
그러니까 그 다음엔 희망이 사라졌어요. 그러니까 힘이 싹 빠지는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중에 남아있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그때부터는 다른 단계로 가야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마찬가지에요. ‘내가 결혼해서 아이낳야지!?’ 아이를 낳는데만 목적두면 100% 실패해요.
아이를 낳고 이 어떻게 키울지 계획하고 그거에 따라 일하고 수고하며 같이 꾸려가며
같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목적을 둬야됩니다.
그 다음삶에 목적을 두면서 변화를 이뤄야만 희망이 끊이지 않고
힘이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휴거되었어도 힘이 빠진 사람들은 휴거만 목적했기 때문이에요.
이 말을 다른말로하면 “너희 역시 휴거라는 문자에 빠지고 말았다.” 기성과 똑같은거에요.
섭리도 휴거 이후에는 섭리 기성과 섭리의 새 시대가 나뉩니다.
여러분 이 잠언을 꼭 기억하십시오. ‘새역사에 왔더라도 매일 새로워야 희망이다.’
휴거만 목적한거에요,
하늘에서 구름타고온다. 구름에 속았어요. 빠졌어요. 문자에 빠져버린거에요.
고로 오시는 주를 맞이할 수 없습니다.
휴거 역시 마찬가지에요. 문제에 빠지면 안됩니다. 그게 목적이 아닙니다.
휴거가 무엇입니까 같이 사는 삶 아니겠습니까?
그때부터는 다른 삶으로 올라가야 희망이 생기며 무한한 힘이 온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성자 떠나셔서 힘 잃은 사람이 많습니다. 생각보다 굉장히 많아요.
어느정도냐면 어떤사람은 “아예 섭리를 뛸 희망이 사라졌다”고 그래요.
그래서 성자는 떠나시며 말씀하셨죠 “이제는 나의 육을 나로 보아라”
이 사람 문자에 또 빠졌어요. 말씀을 말로만 듣고 끝낸것입니다.
이제부터 희망을 잃지 않고 힘을 잃지 않으려면
성자의 말씀을 성자로 삼고 지켰으면 힘이 오게 되었습니다.
누구든지 이 단계에 오르지 못하면 힘이 없습니다.
첫째 휴거되었어도 다음단계 못 이르면 힘이 없고
성자가 떠나셨는데 그 육을 성자로 보지 않으면 힘이 없습니다. 희망이 없어요.
다음 단계로 못가요. 그상태에서 끝이에요. 그러니 희망도 없고 힘도 없는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야합니다. 성자는 어떻게 오셨습니까? 육신이 필요하다는 거에요.
육신 없이는 이 땅에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역사할 수 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역사 모든 것을 보면 하나님은 그때마다 사명자를 뽑아서 그 육쓰고 나타났습니다.
육없으면 땅에서 역사 못펴요.
여러분 영혼도 마찬가지에요 여러분 육신없으면 휴거 못이뤄요. 육신이 매우 중요합니다.
성경에도 말씀하잖아요. “그가 곧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올자가 없느니라.”
그가 중요합니다. 육신이 중요해요. 그 육신이 이땅에서 나타나야되요.
그래서 하나님은 연단시키고 가르치며 육으로 쓰시면서 이 땅에서 역사를 펴 나가는 것입니다.
기본이잖아요. 섭리역사 기본 교리잖아요. 이것 때문에 섭리역사 성공했잖아요.
본체와 분체. 그 육신. 전능하신 신이 이땅에 어떻게 오셨느냐?
저 시대 기성 예수님 보고 그가 신으로 보고 그가 사람으로 나타난 줄 알고있어요.
환상신앙 망상신앙입니다. 인류역사 천년 만년이 가도 신 본체는 땅에 못오십니다.
육신 쓰고 오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 그대로 저 해저 깊은 바다 깊은곳에 들어갈 수 있어요?
물 속에 깊이 들어가려면 잠수복을 쓰고 들어가야되요. 그게 원리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기본이에요. 성자가 우리위해 조건세우고 성자가 우리 위해 희생했어요.
몸 안쓰고는 조건도 희생도 나타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희망이 없고 힘이 없습니다. 많아요 정말많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계시자중에도 있어요.
그러나 기도하니까 계속 전환이 되면서 좋아지죠. 이거 깨닫지못하면 힘없어서 못삽니다.
또, ‘직장을 다니는 사람’은 보다 힘이 없어요..
‘시간’이 ‘힘’이잖아요? 그런데 직장 다니는데 시간 다쓰잖아요?. 그러니까 힘이 없죠.
직장에서 시간과 힘을 거의다 쓰기 때문에 막상 섭리를 뛰고싶긴 한데 힘이 없는거에요.
어떻게할거에요? 신세한탄만 할겁니까?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신세 한탄만 할거에요?
‘나는 직장다니랴 섭리 뛰지 못하고 피곤해 쓰러질거 같아 과로야’ 이러고 있을거에요?
어떻게든 힘을 받아야 할 것 아닙니까?
이대로 있으면 안되죠. 이대로 있으면 안되서 오늘 성령집회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가장 쉽게 하나 설명해줄게요. (늘 하는말.)
“너네 직장에서 일하되 거기 신앙의 터전에서 삼아라!” 아멘!!~~ᄒᄒᄒ
‘막상 이게 무슨말인지 도대체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ᅲᅲ’ 그러면 다시 말할게요.
“육으로는 경제를 펴되, 생각의 핵은 신앙에 둬라” 봐요 아멘 잘 안나오잖아요. 왠줄아세요?
이해가 안되어서 그래요.
‘생각의 핵을 신앙에 둬라? 직장 갔는데 하는일 엄청 많고, 주님을 잊을 때가 너무 많아.
도대체 이게 휴거의 장인지 나를 잡아먹는 장인지 진짜 힘들다 ᅲᅲ..
주님 진짜 그렇게 생각이 안되요..ᅲᅲ’ 이런 말이 나오죠?
그러면 이해하게 설명해줄게요. 우리는 육적으로 설명할 때 매우 이해가 잘되니까요ᄒᄒ
이 세상에서 사는 사람중에서
이 직장 일이 너무 좋고 사랑해서 직장일을 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
‘나 직장일 너무 사랑해. 사랑에 빠졌어. 너무 좋아. 만족해. 내 삶의 터전, 너무 감사해~’
이런 사람 있어요? 있으면 한번 손들어보세요 편안~하게 ᄒᄒ
몇 명이나있을까요? 이 직장일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내가 아무리 사랑하는 일이라도 목적이 달라요.
쉽게 설명할게요. 어떤 사람은요, 생각의 핵을 ‘성공하는데’ 두고 일을 해요. 그래서 일을 해요.
그래서 기쁨으로 힘이나서 열심히 그 일을 해요. 나는 성공할거니까. 핵을 거기다 둿다는거에요
“내가 이일을 하는 이유는 성공할거야.”
대부분의 많은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냐면 ‘가정의 행복’에 두고 일을 합니다.
‘내가 힘들지만 내가 어렵지만, 열심히 일하는 만큼 내 자녀와 남편과 아내를 먹일수 있으니까
내가 열심히 일해야지.’ 가정의 행복의 중심에 생각을 두기 때문에
그거로 힘을 받아 일하는거에요. 맞아요 안그래요?
일이 재밌어서 일에 힘이 와요? 이 일때문에만!? 그게 아니에요. 내 가정을 생각해서,
내가 먹고 사는거 생각하니까 거기서 힘을 받는거에요. “내가 한다!”이러면서 힘이 갑자기
우와아!! 솟아 나잖아요. “내가 간다!” 하면서 가게되지 않습니까?
새벽에 일어날때도, 일어나는게 너무 즐거워서, ‘새벽 자체 일어나는게 너무 행복이야!’
하는 사람 거의 없어요. ‘난 새벽에 일어나서 나의 건강을 위해 운동할거기 때문에!’
거기서 힘이나서 새벽에 일어나는거에요.
‘나는 새벽에 이 시간을 쓰면서 저녁에는 시간이 없으니까 나의 여가시간을 이때 찾을거야.
내가 배우고싶은거 배울거야.’ 그런것에 힘이나와서 새벽을 깨워요.
어떤 사람은 새벽에 ‘주를, 하나님을 만난다는 기쁨’에 힘이 생겨서 벌떡 일어나게 되는 겁니다.
이런 기쁨이 없는 사람은 힘이 없어서 새벽에 안일어나요. 힘이 있어야 일어날거아니에요
힘이 잇어야 이 무거운 머리를 일으킬거아닙니까.
힘이 있어야 무거운 눈꺼풀을 뜨게할 것 아닙니까? 무엇이든 목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세상사람도 다 그렇게 살아요.
여러분 마찬가지에요. 왜 직장일을 하느냐? 경제도 펴야지. 하나님 축복 주시는데.
이제는 시대를 잡아야되지 않겠습니까? 신앙도 펴고 육적으로 경제도 펴면서
더 창대하고 활기찬 섭리역사 펴야되지 않겟습니까? 잘 먹고 살면서 행해야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희망과 중심을 어디에 두고 하냐’는 겁니다.
‘도대체 어디에서 힘을 받고 그 일을 하냐’는 겁니다.
‘생각의 핵, 중심의 핵을 어디다 두느냐’ 주님은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직장생활을 중심을 신앙에 불을 붙이는데 사용해보세요. 여러분, 한번 해보세요. 왜 안해요?
다 세상사람들 그렇게 사는데요.. 난 가정의 행복을 위해!
그 힘을 가지고 열심히 뛰고 달리는데 우리는 왜 그렇게 못한단 말입니까?
내가 이 돈 열심히 벌어서 맛있는거 먹고 섭리역사 뛰고 휴거 되고!
왜 그렇게 섭리역사를 더 뛰지 못한다는 것입니까?
아시겠습니까? 할거에요 안할거에요?
성령의 불이 어디서 오겠습니까? 주와 마음이 일체될 때 성령이 크게 오지 않겠습니까?
학교생활도 그래요. 공부 자체에 흥미를 가지고있는 사람들이 몇이나 되겠는가?
공부 자체에. 난 거의 없다고 봐요. “난 공부가 좋아” 하지만
그 공부가 좋은 그 힘은 다른데서 올거에요. 분명히.
자기가 원하는 목적을 이루기위해 공부하니까
그것 때문에 힘이나서 공부가 재밋고 희망이 있는걸거에요. 맞아요 아니에요?
집안일, 빨래, 청소, 엄마들 그거 재밌어서 하는줄아세요? 어머 재밋어! 청소는 나의 힘이야!
“청소하면 정말 힘이온당~ᄒᄒ” 청소하면 힘이 쭉쭉 빠져요. 해봐야되요!
설거지하면서“설거지, 깨끗해지니까 너무너무 행복해~”그런사람이 어딧어요!
‘어이휴 이거 빨래좀 누가 이거 해주면 좋겠다.’그래서 설거지 하는 기계가 나오는거 아니겠어요?
식기세척기. 엄마들 너무 행복해하잖아요. 그거 넣고 그냥 돌리니까.
집안일 행복해하고 흥미를 두고 즐거원하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습니까?
가정의 행복을 위해, 가정을 지키기 위해, 내 가정을 위해, 내 자녀를 위해 거기서 힘이 오니까
열심히 빡빡 청소하는거에요. 그래요 안그래요?
돈을 버는데만 목적두고 사는 사람은 사실 기쁘지 않습니다.
이것은 세상에서도 많은 연구결과를 두고 이야기합니다.
그럼 이세상에 돈많은 사람들은 다 행복해야되요.
어떤 것 에 그 목적을 두고 달려나가는 사람이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6000년 구원역사가 진행되었고 더 이상 없는 최고의 휴거를 이루어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 이유에서든지 힘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계속 이야기해요. 힘이 없다고. 지금 가장 불이 일어나야되는 시기인데도 말이죠.
스트레스 받아서, 걱정이 돼서, 피곤해서, 돈이 없어서, 경제가 안되서.. 너무 이유가 많아요.
나이가 들어서, 체력이 없어서... 힘들다고 하는 사람 주변에 진짜 많죠?
혹은 열심히 하더라도 힘들게하면서 뛴다는것입니다. 그러니까 폭발적인 역사가 안일어나죠.
폭발 일어나려면 모든 힘보다 더 세야 폭발의 힘을 일으키게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믿지않는자들을 돌이키게 되고 옆에서 다운되어있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게 되고
자기 마음도 스스로 일으키면서 더 불을 일으킬 수 있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생각의 중심을 잘둬야되요. 왜냐면 생각에서도 힘이 나오거든요.
육신이 지치고 힘들어요. 그렇다고해서 섭리 못뛰는거아니에요. 왠줄아세요?
육신이 아파서 섭리 못뛰는 사람은 1%밖에 안되요.
사실 섭리사 10%만 열심히 뛰어도 불같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러면, 아프지 않은 90%가 뛰어보세요. 진짜 난리납니다.
그냥 여러분, 피곤한정도에요. 쉼이 필요한 정도. 병이 있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에요. ‘너무 힘들어서 못뛰겠다.’ 그런데 하루 잘 자고,
혹은 길면 3일동안 잘 쉬면 다시 황소같은 힘이 나와요.
몸이 막 아프고 병이 있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육신에게도 힘이 필요하지만 생각에도 힘이 굉장히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생각의 중심에 무엇을 두냐에따라서 힘이 좌우가 되게 되어있어요.
관리하는것도 마찬가지에요. 전도하는것도 마찬가지에요. 매일 힘이 빠지는거에요.
목적을 달리 두라는 거에요. ‘내가 얘 매일 따라다니며 일하고 관리하며 진짜 힘들어서 못하겠다’
진짜 이말 나와요. 여러분들이 힘이 될만한 목적에 딱 달리두고 하면
힘이 달라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운명이, 행함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섭리사 열심히 뛰시는 여러분, 전업이죠. 전업 주부처럼 ‘전업 섭리 사명자’들,
진짜 다른거안하고 섭리만 뛰는 사람들, 여러분들은 마음 생각 힘 시간 몸을 다해 섭리만 뜁니다.
여러분은 육 변화 혼 변화 영 변화가 엄청나요. 여기에 희망 두라는거에요.
그래야 힘이 계속 솟아나요. 내가 다 받을거기 때문에.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이 행하고 여러분이 영광 받는것입니다.
전적으로 강의하고 전적으로 말씀전하고 전적으로 뛰는 사람을 어떻게 따라갑니까?
이들은 전문인이에요. 요것만 하는거에요.
여러분 힘내서 심은만큼 거두고, 행한만큼 거두고,
10배 100배 1000배 거두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늘 일이 직장이 되버린 것입니다.
딴거 안해! 내가 경제가 부족해도 이 일을 한다는거에요.
여러분들은 무엇으로 받느냐? 여러분은 다 변화된것으로받아요.
이 땅에서 받고 천국에서 반드시 더 크게 받습니다.
하늘일만 하는사람들은 다 차원이 달라요. 당연히 다르죠..
그럼 그렇다고 해서 다 섭리만 뛰냐? 아까 말했듯이 누구나 다 전공이 있습니다.
그 전공에 따라 하는 일이 다 있어요. 그러나 무엇을 하든 그 중심을
‘휴거’, ‘역사’에대해 두고 뛰라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돈 계속 벌고 직장에서만 계속 뛰면 무슨 소용이 있어’이러지 말고
마음의 핵, 중심을 바꿔보세요. 오는 힘이 달라질 것입니다.
힘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하고 본격적으로 말씀할게요. 아직 본격적인 말씀 안나왔어요.
이게 다인줄 알았죠? 이것만 들어도 힘이 좀 옵니까? 왜냐면 누군가 알아주면 위로되잖아요.
맞어맞어맞어~ᄒᄒ 그러면서 위로되는거에요~
자기몸 안에는 힘이 들어있어요. 이거는 어떤 원리와 똑같냐면,
하루 24시간은 여러분에게 동일하게 주어지는것과 똑같습니다.
이 자 기안에 들어있는 힘이 자기를 생각하게하고 자기를 행하게 하고,
행하도록 감동도 시키고 자기를 일어나게 하고 뛰고 달리게 합니다.
다 힘이 하는 일이에요.
그 위에 하나님, 성령님의 역사이며 주의 역사가 더해지는 것입니다.
힘은 쉬면 와요. 먹으면 옵니다.
그러나 또 좋은 것을 생각하면 옵니다. 하고자 하면 힘이 옵니다. 행하면 옵니다.
그러나 여러분, 쉬어도 계속 쉬면 힘이 빠지고, 먹어도 계속 먹으면 배불러서 힘이 빠져요.
그러나 좋은 생각, 주가 주신 생각을 계속 하면 힘이 계속 옵니다. 이걸 안해서 힘이 안옵니다.
‘난 힘드니까 생각 안할거야!’거기서 힘을 더 잃게 되는 거에요. 좋은 생각을 계속 할수록,
힘들지만 어렵지만 절망적이고 낙심되는 상황이지만 거기서 좋은 생각을 하게되면
그 자체가 힘이 되어 움직이게 만들어줍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사람이 목적을 딱 세우게되면 거기서 목적으로 인한 힘이 오게 됩니다.
목적이 없는사람 대부분 힘이 들어요. 자기 힘+삼위일체 역사의 힘입니다.
자기에게 힘이 있는 만큼 삼위께도 힘을 받습니다.
여러분이 오늘 여기 성령집회 오기까지
“난 힘이 많아! 내가 육은 좀 힘들지만 정말 기도로 준비했어!” 그래서 힘을 딱 가지고 온 자들은
오늘 삼위가 주신 힘도 뜨겁게 받습니다.
그릇과 똑같아요. 그릇 요만한거 준비하면 요만큼밖에 못주고
그릇 이만한거 가져오면 이만한거 다줍니다. 삼위는 그렇게 역사하세요.
큰 일을 하려면 큰 힘을 받아야됩니다.
폭발적인 역사를 일으키려면 큰 힘을 받아야 합니다. 지금가지고 있는 힘가지고는 안되겠죠?
‘그렇다면 여러분들에게 힘이 있는가 없는가?’ 계속해서 이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힘. 정말 온전한데 써야됩니다. 아끼고 또 아끼며.. 시간 아끼듯이. 시간 없으면 다 깨작나니까..
아끼면서.. 내가 정말 중요한 그것에 투자하기 위해 시간 아끼듯 힘을 아끼며 써야됩니다.
또한 영원히 남아질것에 대해 시간을 써야만 합니다.
힘 쓰는 방법도 있어요. 한번에 확 써버리면 안됩니다. 바닥이 나버리니까요.
그러면 주저앉게되고 못일어납니다. 그러니 꾸준히 달립니다. 우리는 하루 이틀 달릴게 아니에요.
천년역사를 달리는데, 당세를 달리고 잇습니다. 꾸준히 보고 써야 오랫동안 힘을 쓰게 됩니다.
육의 힘에는 정신적인 힘도 있어요.
자체힘도 있고, 정신으로 인해서 육의 힘이 날 때도 있습니다.
금식을 하면 육의 힘이 약해집니다. 그러나 정신과 생각과 영혼의 힘이 강해집니다.
그래서 영계에 가기도 하고 깊이 깨닫기도 합니다.
그러나 육신은 힘이 없어요.
그래서 이 육의 힘은 정신만 계속 다잡는다고해서 힘이 오는게 아니에요.
그래서 육의 힘은 먹기도 하고 관리하기도 하고 운동도 해야된다는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선생님은 실천자에요. 지금 연세가 70이 넘으셨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보다 더 힘있게 섭리역사를 계속해서 뛰어오셨어요. 단 하루도 아닌날이 없어요.
그렇다면 그 힘은 도대체 어디서 나올까? 그 힘이 첫째는 육의 힘이에요.
육이 쓰러지면 못해요. 그러니까 매일 달리는거에요. 장소가 어디가되었든 매일 달려요.
육의 힘이 다하면 쓰러지기 때문에요. 그래서 관리해야되요.
잘먹고 쉬기도하고 운동도하면서 여기에 플러스
정신적인 힘을가지고 몸을 가지고 쓸수있게 해줘야됩니다. 아시겠습니까?
‘하루에 힘을 제일 많이 받는 시간’은 ‘새벽’입니다.
(아직 말씀 시작도 안했어요 써먹으라고 계속 말씀을 주는거에요)
이때 새벽에 일어나서 시동만 걸리면 힘이 엄청납니다.
요거 못써먹으면 힘을 못쓰는 사람입니다. 시간 못쓰는 사람이에요.시간 실패자 힘 실패자입니다.
시간을 최고로 많이 쓸 수 잇습니다. 새벽을 잡으면.
‘생각과 몸도 최고로 건강하고 강한 시간’이 ‘새벽’이에요.
‘이 시간을 쓰는자’는 ‘최고로 강한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을 제대로 못쓰면 이상하게 힘이 없어요. 많이자도.
아침 10시 9시에 일어나서 생활을 하면 하루가 다가버려요. 해가 빨리 지죠.
늦게일어나면 밤 늦게까지 기운이 솟을것같죠? 잠을 늦게까지 자서 오는 힘이지
맑은 정신은 없습니다. 새벽부터 힘을 내서 해야되요. 이것도 바뀌어야되요. 이거는 기본이에요.
우리 목회자들, 말레이시아, 일본, 대만, 미국까지 전 세계, 한국, 늘 얘기하는거는
“새벽을 깨워라. 목회자들은 모두 새벽을 깨워라 그러면 힘이 달라진다.
교회가 상황이 바뀐다”했습니다. 그런데 새벽 안깨워요.
그래서 목회를 내려온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게 기본인데 안하고 힘이 매일 없다고해요.
이게 정말 기본이거든요. 이거 목숨잡고 행하는 사람은 반이상 성공합니다.
이거는 인생 사는데도 마찬가지에요.
세상을 성공한 모든 사람들이 새벽을 일찍 깨우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다는 말입니까?
아침에 잘거 다자고, 제일 맑은 정신이 있는시간에 자버리면 세상을 읽을 수가 없어요.
신문도 새벽에 나오는데요.. 밤에나와서 새벽에 뿌려버리는데요..
밤에 뿌리는 신문을 누가 읽어요.. 하루 역사가 다 끝나버렸는데.. 다시 내일을 기다리죠..
세상 이치도 이와같습니다. 하늘의 이치도 이와같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다 새벽에 일어났어요. 새벽에 홍해바다가 갈라지고
새벽에 여리고성이 무너졌습니다. 예수님도 새벽에 태어났어요. 이 시대 사명자 역시 그러합니다.
새벽은 영적인 시간이에요.
“새벽부터 행해서 일의 양을 확 줄여놓고 큰 일의 허리를 확 꺾어놓아라” 했습니다.
너무 멋진 말이에요.
그러면서 그림을 사람하나 그려놓고 확 꺾인거 그려놨더라구요. 이게 일이라는거죠.
허리 꺽이면 힘이 없어요. 내가 힘을 쥐고 있는겁니다. 하루가 편해져요.
그리고 낮에 또 행하잖아요? 해지기전에 모든 일이 끝나버립니다. 6시정도 되면..
하루중에서 힘이 제일 약해지는 시간입니다. 바로 저녁입니다.
왜냐하면 하루종일 힘을 쓰고나니까 피곤하고 힘들고 어렵습니다.
이때는 태양이 넘어가듯 일을 정리하고 매듭짓고 쉬면서
힘을 저장해놓고 다시 내일을 기약해야됩니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 선생님 오시기전까지 새벽에 불이 붙지 않으면 사탄이 계속 쳐요.
새벽에 불을 일으켜야되요. 우리 목회자들, 목회자 교육 다른거 없어요.
새벽 불 먼저 일으키면 모든 불 쫙쫙 붙어나갑니다.
새벽에 불붙었는데 어떻게 저녁불 안붙겠어요. 많은 문제가 해결되요.
제발 새벽 깨우시기 바랍니다. 새벽에 역사를 일으키는 자들이 되야만
하루를 잡아나갈 수있다니까요.
교인들 다 기도 안해도되요. 목회자 한명 나와서 기도해도 교회가 바뀌어요. 아시겠습니까?
교인들 다 기도해도 목회자 한명 기도하지 않으면 교회가 바뀌지 않습니다.
목회희 기본이에요. 말씀 다 주잖아요. 새벽기도 안하면 말씀 안나가요.
그럼 주일 수요 새벽말씀 본인들이 다전하고 새벽기도는 선생님 혼자 하시구요.. 우리 섭리인들과
함께...
잡아 나가야됩니다. 아시겠어요?
“큰일을 하려면 새벽시간을 쓰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힘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말씀했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말할겁니다.
이 모든 존재들은 힘으로 빛나고 힘으로 존재를 해요.
힘이 존재의 생명이며 생명의 원천이라고 했습니다. 지구도 힘으로 존재해요.
이 지구는 엄청난 중력의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 이 지구덩어리를 들고있죠.
돌리기까지 하죠. 지구의 위력이 엄청나요. 그만큼 힘이 있다는거에요. 힘으로 존재합니다.
사람 역시 힘으로 존재해요. 목적을 이루려면 힘을 쓰고 시간을 써야만 합니다.
힘이 없으면 목적도 못 이루고 폭발적인 역사도 일으키지 못합니다. 힘을 받아야되요.
모두가 폭발적으로 역사를 일으키지 못하는 이유는 ‘힘이 없어서’입니다.
먹기도 하고, 쉬기도하고, 운동도 하면서 육적 힘 받고
기도해서 힘을 받아야되요. 정신적인 힘을, 영적인 힘을 기본으로 받아야
그 위에 근본의 힘이 더해졌을 때 역사가 일어난다는 겁니다.
자 이제 ‘근본적인 힘’으로 들어가볼게요.
우리는 섭리역사를 만났습니다. 하나님의 마지막 성약역사입니다.
다른 말로 ‘신부 사랑의 역사’죠? 이 역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근본적인 힘’은 무엇입니까?
‘엇이 우리를 힘이나게 할까요? 무엇이 세상의 어려움속에서도 힘을 줄까요?
여러분은 무슨 힘으로 이 섭리역사를 살아가고 있습니까?
근본적인 힘이 어디있어요? 건강한 체력? 굳건한 정신력?
아는힘입니다. 누구를 알죠? 주를 압니다. 주를 어떻게 알았죠? 말씀을 통해 알았습니다.
진리를 아는 힘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섭리역사 열심히 뛰고달리면서 돈 없어도 열심히 뛰고달리는 사람 있어요.
그런 사람은 힘이 있어요. 무슨 힘이요?
진리를 아는 힘, 주를 아는 힘 그것이 자부심이 되어 없어도 뛰어요. 못먹어도 뜁니다.
‘참 이상해. 난 저렇게 죽어도 못할 것 같은데 쟤는 해.’
그거 힘없으면 못해요. 맹목적인것도 힘이 있어야 합니다.
주를 아는 힘, 시대 말씀을 아는 힘, 진리를 아는 힘. 그것 때문에 밤낮 섭리역사를 뛰는거에요.
그래요 안그래요?
여러분,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물을게요. 신앙의 세계 안에서 어떨 때 그렇게도 하기 싫어요?
생명들이 말 안들엇을 때? 형제와 트러블이 생겼을 때? 오랫동안 뛰엇기 때문에? 언제에요?
가정적인 문제가 있어서? 체력적인 문제가 있어서? 돈이 없어서?
제일 많이 빠지는 근본의 힘. 정말 섭리인이라면, 신입생이라도 진짜 깨달았다면..
진리의 힘을 잃었기 때문이에요.
‘우리를 근본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힘’은 ‘진리의 힘’입니다.
진리의 힘을 잃으면 진리의 위대함, 시대 말씀의 위대함을 상실했을때는
근본적으로 힘이 떨어져요. 이상하게 주일 아침만 되면 눈이 떠지지가 않아요.
새벽에는 눈이 떠지지 않을정도가 아니라 아예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주를 생각할 힘 조차 없어요. 이때 어떤때에요? 진리의 힘을 잃었을 때입니다.
진리를 모르기 때문이에요. 진리를 상실했기 때문이에요.
말씀이 와닿지 않아요. 말씀으로 인해 주의 심정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말씀은 그냥 말이에요..
섭리역사는 무엇으로 시작햇죠? 진리하나로 시작햿습니다.
시대 복음역사 하나로 시작해서 자연성전도 건축하고, 성전들도 만들고,
생명들도 전도해놓고 이와같이 역사를 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무슨 힘? 오직 시대 진리의 힘 하나입니다.
말씀은 하나님이에요. 말씀은 성령입니다. 말씀은 주이며 역사입니다. 말씀은 말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말로 끝나지 않아요. 말로 이루십니다. 말로 행해서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무엇으로 사명을 해서 섭리역사를 세웠을까요? 시대 복음, 시대 진리에요.
무엇이 하나님의 역사가 맞다는 것을 여러분으로 하여금 시인하게 할까요? 말씀 때문입니다.
우리가 선생님을 보고 “저는 그다!” 어떻게 시인합니까? 말씀입니다.
‘이 힘’을 잃으면 ‘주’라는 것도 잃어요, ‘역사’도 잃게됩니다.
‘휴거’도 잃어요. ‘자기 자신이 존재하는 힘의 가치’를 잃게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육신이되어 거한다고 했어요. 말씀은 육신으로 우리가운데 왔어요.
하나님이라는 말씀이 육신쓰고 우리가운데 온거에요.
말씀은 하나님을 대면하는 것 과같고 주의 심정을 대면하는 것 과 같아요.
여기에 불이나지 않는다면 근본적인 힘을 잃은 사람이에요.
내가 힘이 빠져도 내가 정말 힘들어도
주일날 와서 말씀 한번 딱 듣고 힘을 딱 받고 또 움직이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그 힘을 받기 위해 새벽에 기도도 하고 한마디씩 잠언도 들으면서 충전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맛있는거 먹으면 뭐해요. 다 먹어봤잖아요. 아무리 쉬면 뭐해요. 계속 쉬어보세요..
진리를 잃었으면 어디서 근본적인 힘이 난다는 것입니까?
힘이 없으니 섭리를 뛰지 못하고 힘이 없으니 세상으로 눈을 돌리게되는 것입니다.
이상하게 섭리를 뛸 힘은 없는데 세상에서 재밋게 놀 힘이 있어요?
모순 아니에요? 근본적인 힘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말씀은 생명이며 말씀은 길이에요. 이것을 잃는다면 길을 잃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왜 성자가 떠나셨다고 힘들어할까? 문자에 묻혔습니다.
‘말씀이 말로 끝났기 때문’입니다. 성자는 떠나시면서 뭐라고 하셨죠?
성자“나의 육을 성자로 보아라” 말씀 남기고 갔어요.
말로 끝나지 않았다면 힘이 빠지지 않습니다. 말씀은 생명이죠.
휴거되었냐? 휴거되었다. 이제는 휴거의 차원높은 삶을 살자. 이제부터는 같이 행하자.
이제는 같이행하자. 이거는 말씀, 삼위가 직접 우리에게 나타나신 겁니다.
말로 끝났으면 휴거를 상실하기도 했습니다.
말로 끝나지 않고 ‘휴거의 차원을 높여 행했다면’ 힘이 왔을것입니다. 믿습니까?
성자 떠나신 이후 휴거 이후, 역시 하나님은 주를 통해 ‘말씀’으로 우리에게 생기를 주셨어요.
힘을 주셨습니다. 믿습니까? 성령의 역사 뭘로 일으킬거에요? 그냥 뜨겁게 찬양하면서?
그럼 그 찬양은 뭐 때매 나온거에요? 다 말씀이에요.
이 말씀이 우리가 행할 힘입니다. 이거를 멀리하면 그냥 끝나게되요.
‘휴거되었으면 다된거 아니야?’ 정말 환상신앙이에요. 섭리의 기성 시대에 묻혀버렸습니다.
더 이상 앞으로 도전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어요.
모세때 불평하던 1세대와 똑같아요. “신광야에 나왔더니 아무것도 없네!” 다음차원으로 가야죠.
가나안. 가나안가면 뭐있는줄아세요? 가나안에 아무것도 없었어요. “개척하라”한것입니다.
“그 땅을 개척하라 너희에게 약속한 땅이니까. 너희 선조에게 약속했으니까”
그러면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괴를 중심에 뒀습니다. 그것으로 이겼어요.
여리고성이 그래서 무너졌어요. 여리고성 왜 무너졌어요? 두려워서.
여리고성이 지진나듯 무너진게 아니에요. 두려워서 무너진거에요.
저들은 무슨 힘을 가지고 저리하는가? 저들은 무슨 힘이 있어서 저렇게 하는가?
여호수아,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행했기 때문에 그 힘으로 여리고성을 함락시킨것입니다.
결국 가나안 복지 차지하고 말았어요.
힘을 못받고 힘만 찾고 있으면 안되요. 근본의 힘.
말씀은 무엇인가 다시한번 생각하는 것입니다. 힘들어 지쳐 쓰러져도
이 말씀을 중심해서 ‘나는 어느 시대에 살고있으며, 나는 어떤 사람이며,
나는 이 말씀이 와닿을 때’ 힘이 나게 되어있어요.
그래 지금은 잠깐 쉬고 내일 또다시 일어나서 뛰게 되어있습니다.
쉬고 쉬고 쉬는데 이 말씀이 하나님이 되지 못하고 주가 되지 못한자들은
계속 쉬고 끝나게됩니다. 힘이 있는데도 말이죠.
아모스 8장 11절~13절 말씀.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
여러분 ,이 시대는 의학도 과학 발달되었습니다. 못 먹고 못 입는사람 많죠.
그러나 양식이 없어 주리고 물이 없어 갈하겠습니까? 이 시대 허덕이는 모든 사람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근이며 기갈이라’ 말씀했습니다.
섭리사의 말씀은 최고의 힘이며 최고의 자랑입니다.
이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지 못하면 여러분의 근본적인 마음에서 힘이 올라오겠습니까?
이 말씀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을 알게되며,
이 말씀으로 주를 알게되서 구원과 휴거를 이루게 된다는 말입니다.
완전 말씀을 대하는 자세가 완전 전환되야되요. 이거 휴거전보다 못해요.
휴거전에는 계속 새로운 말씀나오니까 막 궁금해하면서 거기에 목을매고 살았는데요.,
‘이젠 매일 행하래..’ 매일 똑같은 말씀으로 받아들이는 우리의 삶을 돌아봐야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은 존재의 생명이며 생명의 원천입니다.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힘이에요.
우리를 요동치게하는, 우리를 살아움직이게 하는 힘은 말씀이라는 거에요.
오늘 여기서 그냥 찬양 몇곡 부르고 끝내봐요.. 여러분 마음이 요동 치겠습니까?
말씀을 전해서 생각을 바꿔놓고 전환을 시켜줘야 마음이 요동치며 불이 일어나며
전환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요 안그래요?
섭리사. 아무것도 없이 시작햇어요. 집 뿐만 아니라 앉아있을 의자 하나없 이 시작을 한것입니다.
시대 복음, 진리 하나로 세웠어요. 최고의 자부심이에요.
하나님이 이시대에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유일한 한사람에게 유일하게 주신 생명의 말씀.
하나님의 시대 복음 역사입니다.
이 말씀을 전함으로 모든 것이 생겼습니다. 말씀으로 생긴거에요 여러분..
말씀을 전하니 생명이 오고, 그 생명으로 인해 성전이 지어지고
그들로 인해서 역사가 꾸려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뭐에요? 말씀이에요. 돈으로 세워요? 저 기성을 보십시오. 말씀 없어요.
큰 역사 이루고 싶어도 이루지 못합니다. 큰 역사 대역사 이룬다고 하지만 노인들 데려다놓고
돈으로 밥해주고 뭐해주고..그게 큰역사에요? 하나님의 뜻을 이뤄야 큰 역사입니다.
매일 우리교회에 데려다가 다 죽어가는 노인들 밥해주고... 좋은일이죠.
영혼을 구원해야 하나님의 가장 큰 일을 하는것이아닙니까?
그런데 말씀이 있어야 이걸 하지 않겠습까?
말씀있으면 말씀잔치하지 왜 찬양잔치 합니까? 왜 대접잔치를 합니까?
말씀잔치를 가장 성대하게 하겠죠.
예수님 살아게실 때 다른잔치 안했어요. 오직 말씀잔치에요.
오병이어. 오병이어를 이 기성의 모든 사람들은 실제 물고기와 떡으로 풀고 있습니다. 말씀이죠.
말씀으로 사람들을 먹인것입니다. 말씀으로 굶주린 영혼들을 먹인거에요 예수님이.
이 시대 역시 그러합니다. 여러분 교회에서 밥줍니까? 밥준다고 구원받습니까?
여러분 육신 먹이면 구원 받습니까? 영혼을 먹여줘야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음식도 대접도하고 힘든사람들 있으면 쌀도 주면서 나눠먹는것이죠
그 다음에 일어나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말씀, 시대 최고의 말씀,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키는, 영혼을 구원하는,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근본의 힘, 우리의 자랑, 우리의 자부심.
그 말씀이 우리가운데 들어온 것입니다. 우리 정신에, 뇌에 들어온 것 입니다.
육? 먹고 자고 입고 자고 운동하고 관리하면 좋아집니다. 병이 나면 치료해야죠.
그러나 우리 섭리사에 우리 육신이 아프고, 몇 명이나 육신이 과로해서 쓰러진자가
몇 명이나 된다는 것입니까? 아파서, 육의 힘이 없어서
폭발적인 역사를 못일으키는거는 절대 아닙니다.
역사가 창조목적을 이루고 승리했죠? 휴거됐죠?
그러나 우리가 존재하려면 육, 영의 양식이 필요한것입니다. 우리에게 양식은 계속 주고있어요.
양식은 말씀입니다. 말씀 소홀히 할거에요?
처음 섭리사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때였습니다. 선생님이 시대 선고를 받았어요.
너무 억울했어요. 원통하고 억울했습니다.
‘세상이 우리를 어떻게 볼까.. 법으로 때려놨는데..’
너무 슬펐어요. ‘안그래도 오래 못봤는데
선생님이 안계시면 이 역사를 도대체 어떻게 이끌어 나간다는 말인가?...’
저도 힘도없더라구요.. 지치기도 하고, 형제들한테 욕을 너무나 먹어서 거기서도 지치고,
나이가 없고, 아직 많은 힘도 없고, 선생님을 증거할 힘도 부족한데
도대체 선생님 없이 어떡하지? 거기에 또 형제들은 모르고 계속 싸우고,
선생님을 팔아먹은 사람이라고 저한테 이야기하고....
정말 그만 두고 싶더라구요. ‘더 이상은 여기서 할 수 없다.’ ‘진짜 할 수 없다.’
‘여기서는 내가 내려오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했을 때, 선생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교역자들 모이니 가보아라” 진짜 가기가 싫었습니다. 다시는 단상에 서고 싶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없는데.. 너무 힘든거에요.. 욕먹기도 힘들구.. 진짜 힘이 없더라구요.
너무 여러 가지 이유로 스트레스도 많고.. 믿어주지도 않고, 서로 싸우고..
“내가 몇자를 써줬으니 가보라”그래요..
이 행사를 주최하는 쪽에서는, 선생님이 “가보라” 하며 내가 그 편지를 읽어줘야하니
나를 불러야돼. 싫은데도 불러야 되요. 그게 다 느껴져요. 별로 날 필요로 하지 않아요.
선생님 편지 주셨으니 그 편지 읽어주라고 날 부르는거에요.
정말 이 세상에서 이태까지 최고로 하고싶지 않은 순간이었어요. 모두 얼굴도 보고싶지 않았어요.
너무 선생님께 죄송 하더라구요. 이런 마음으로 가면 되겠는가...
항상 저는 맨 앞에 앉아서 모든 은혜를 받기 위해서 뒷좌석에 앉아본적이 없어요.섭리역사 내내..
그런데 그때 맨 뒤에 자리를 잡았어요. 불이 오겠어요? ‘빨리 몇자 읽어주고 가자...’
‘빨리 하고 가서 다시는 내가 이곳에 서지 않으리라.. 조용히 주를 따르자. 지쳤다..너무 힘들다..
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겠다...’
그 때 선생님의 시범 강의가 나왔습니다. 5분이었어요.
선생님은 앞에 기성인 두고 말씀하는 순간이었어요.
(여러분 다 아실거에요. 제가 이 간증을 너무나 많이 했기 때문에. 그런데 선생님은 성령의 역사
말씀 하실 때마다 이 말씀을 주세요. 오늘 휴거 이후 첫 번째, 두 번째죠. 그때는 사실 휴거 이후
성령집회라고 할 수 없죠. 첫 번째 성령집회죠. 오늘도 어떤 말씀을 주시나 했더니 이 말씀을 주
시는거에요. 이 사연을 똑같이 주시는거에요 선생님은.ᄒᄒ)
선생님 말씀하십니다.““불이야!”하는데 무엇이 불이냐.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냐? 말씀이 불이야!”
외치는 그 순간, 저는 거부할 수 없었어요. 가장 멀리있는 저에게 큰 성령 덩어리.
진짜 불덩어리 세 개가 성부 성자 성령으로 가슴을 치는데요,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요.
그리고 저의 말씀 전하는 시간이 왓습니다.
저는 목소리상 외치는 목소리가 아니에요. 가장 핸디캡이었어요. 하이톤이에요.
눈물을 흘리면 울부짖었습니다. 정말 바닥을 파고 들어갈정도로 모든 것이 다 회개가되는거에요.
그때부터 외치기 시작했어요.
내 목소리가 그렇게 굵직하고 호소력있 다는거를 처음 알게된거죠. 무엇으로요? 말씀으로요.
불은 말씀이었던거에요. 주가 전하는 말씀이 불이었던 거에요.
내 존재 자체를 깨닫게 되었어요. ‘그래. 나는 이 역사를 사는 사람이지!’
불같은 말씀. 선생님의 그 확실함. 그 확실한 눈빛, 확실한 손짓,
머리가 흔들리도록 전하는 말씀이 불이야 하는 그 불이 나한테 오더라구요.
거부할 수 없었어요. 너무 확실해서.
저는 보았습니다. 역사를 보았고 성령을 본거에요.
‘그래! 선생님 저렇게 하셨지...... 선생님 저렇게 하셨지...’
실제로 못본 사람이라면 선생님을 영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 선생님 저렇게 하셨지.’
오히려 오래된 기성인들에게 말씀이 불이야! 하고 정말 확실하게 외치셨지.
모두가 육 부활, 육 휴거 말했을 때 선생님은 아니라고 말했지..
아무것도 없이 시대 진리말씀 하나가지고 역사를 시작하셨지...
그 불이 오더라구요. 외치지 않을 수 없었어요. 움직이지 않을수없었어요.
정말 저는 낙심하고 있었거든요..
왜냐면 섭리사 형제들로부터 힘든일을 너무 당하다보니까 진짜 힘든거에요.
나는 가족도 있잖아요. 더 이상 욕먹고싶지 않은거에요.
선생님을 위해 내려와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단상에 섰습니다.
그런데 그 불이 ‘저렇게 확신있게 하셨지’ 그 불이 살아나면서 움직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선생님은 그때 말씀하셨어요“성령 받았으니 성령을 전하라” 힘들었지만
그것이 희망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을 10년동안 못보는거에요. 글로만 봐야 하구요..
너무 답답한 그 심정을 성령으로 푸는데 그 핵심은 시대 진리의 말씀.
우리 선생님께서 연단받고 기도하면서 욕먹어가면서 핍박받으면서 받아온 그 말씀 하나였습니다.
다시 불같은 힘이 솟았고 정말 하고싶었습니다. 너무너무 힘들어서 힘이 빠졌는데
힘이 솟아났어요. 그때부터 불같이 지금까지 살고있습니다. 몰라줘도, 휴거에 대해 몰라도
선생님 주시는 말씀받아서 계속 성령으로 외쳤어요. 1주일에 3번 4번씩 목이 쉬어라 외쳤습니다.
왜? 힘이 났어요.
여러분, 지난날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우리 새로운 신입생들은 이때를 생각하면서 깨닫고..
휴거 전에는 정말 불같지 않았습니까? 힘들어도 휴거를 위해 정말 달려오지 않았습니까?
힘들어도 반응했고 힘들어도 성령 받기 위해 울부짖지 않았습니까? 정말 뜨겁게..
휴거 후에는 힘이 없어보여요? 왜그럴까? 다시 근본의 힘을 찾아야됩니다.
근본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차원은 높아져도 중심은 변하면 안됩니다.
여러분이 세상에서 큰 성공을 이루었어도 주라는 중심을 잊으면 안됩니다.
어떤일을 하더라도 어떤 직장 어떤 일을 하든 그래도 중심은 변하면 안되는거에요. 아시겠습니까
휴거 전처럼 말씀을 그렇게 사모하고있습니까?
정말 설레면서 ‘오늘 또 무슨 말씀 나올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이 말씀을 생명과 같이 여기며 살고있습니까?
알파절 말씀 다시 주신 이유가 있어요. 주일 새벽에 꿈을 꾸신거에요. 29일이죠.
새벽 꿈에 꾸는데, 선생님 앞에 지게에 짐을 지고가는 사람이 있는데요,
끈으로 짐을 묶어두었는데 짐이 한쪽으로 기울어지면서 땅에 떨어지려고 하니까
더 이상 앞으로 갈 수 없는거에요.
그래서 끈을 다시 바로 묶고 짐을 지게에 다시 얹어서 갔어요. 이 꿈을 꿧어요.
그런데 그 안에 짐이 무엇이었냐면요, ‘쌀자루’였어요.
꿈을 꾸고나서 생각했습니다. 쌀은 육의 양식이요, 영적으로는 영혼의 양식 곧 말씀을 말합니다.
모두 여러분, 여러분이라는 마음에 말씀이 자꾸 떨어지려고 하는거에요. 그 상황을 보여주고 오늘
말씀을 주신것입니다. 다시 바로하고 걸어가야되요. 아시겠습니까?
휴거되면 신과같은 능력을 갖는데요. 영이 휴거되었으니까 신과같은 능력이 있데..
그 신과 같은 능력이 그냥 오겠습니까? 먹어야죠. 양식을 먹어야되지 않겠습니까?
어렸을 때 먹는 양식이 있으면 컸을때 먹을 음식 있습니다.
휴거전 양식 있지만 휴거 후에 먹을 양식이 있다는 것입니다.
주일날 당장 6.5날 말씀 안보내보세요. 교회 오고싶을 힘이 없을거에요.
최고의 축복이에요. 살아 있는 그가 전하는 말씀이에요.
최고의 말씀에 불이 붙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언제 불이붙으려고요.? 예수님 돌아가시고 그때 진리의 불붙으려그래요?
안되요여러분...! 안됩니다..!
최고의 혜택이에요. 한마디도 땅에 떨어지면 안된다고..
저는 매일 그렇게 생각하고 말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그래야됩니다. 모두가! ‘이 말씀은 정말 이뤄드려야지!’
‘이말씀은 진짜 행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어가야 됩니다!
휴거 후에 차원 높이는 양식이 있습니다. 차원 높이는 방법, 계속 전하는 말씀,
“행하라. 완성하라. 만들어라.”
오늘 아침에도 알파절 말씀 주셨어요.“만들기 전에는 고생해. 만든 후에는 고생을 안한다.”
“만들라. 완성하라. 또한 성자가 떠나셨지만 성자의 육을 성자로 보아라.
그래야 예수님때처럼 불이 활활 타오른다.”
신약 최고의 이름이 누구에요? 예수! 예수! 예수 이름 빼고 논할 수 없어요.
기성도 이 힘을 잃었어요. 예수! 이러면 그냥 그걸로 힘이 와요.
기성에서 신앙 하고 오신분들. 진짜 제대로 했다면 하면 “예수!” 하면 마음이 쾅!
그 이름의 힘이에요. 그 이름의 능력, 그 이름의 비밀, 다 예수의 이름을 찬양했어요.
예수의 이름 하나. 그가 곧 성자였어요. 그를 성자로 보았어요.
그랬기 때문에 2000년동안 엄청난 역사가 흘러오면서
긴 시간동안 모든 것을 이겨낼 수 잇었어요.
이건 핵이에요. ‘성자의 육신을 성자로 보는 것.’
휴거 후 고작 1년밖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무뎌졌어요.
날카로운 칼도 무뎌지면 다시 새파랗게 갈아야 제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어서 무뎌진 마음과 무뎌진 생각을 새파랗게 갈아야 됩니다.
그래야 제 기능을 발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 섭리역사는 성경을 이루는 역사에요. 최고 자부심이죠!
성경을 이루며 세상의 예언을 이루는 섭리역사입니다.
그런데 성경 이루고 있어요? 요한복음 10장 35절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였거늘’
신이에요? 신이되서 움직이고 있습니까? 말씀 이뤄야죠.
선생님 말씀처럼 ‘말씀’이 ‘불’입니다. ‘불’이 ‘말씀’입니다.
말씀이 여러분 머릿속에 쑥 들어오는 순간 불은 그냥 일어나요.
외치고 싶습니다. 주를 증거하고 싶습니다. 말씀 알라는 거에요. 그래야 주를 알죠.
휴거되었어도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 천국에서도 양식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천국에 없어요? 있습니다. 이 말씀으로 이 시대를 기갈하지 않게하십니다.
섭리역사는 기갈하지 않고 기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너무 많아서 가치를 잃었습니다.
그러나 언제까지 이 많은 말씀이 쏟아져 나오겠습니까..
양식은 넘쳐나는데 본인이 양식을 받아들이지 못하니 힘이 없고, 못뛰며 못 나르는 것입니다.
이미 다 알고있다구요? 그게 착각이에요. ‘난 다 들었으니까. 난 다 알고있으니까..’
그게 착각속에 빠진것입니다. 알면 신이죠. ‘말씀을 받아야’ ‘신’이되죠. 신처럼 되려면 알아야죠.
그래야 신의 힘이 와서 신과같이 행하게되죠. ‘말씀 받아야’ ‘신’이된다는 것입니다.
어제의 신이 아닌 오늘의 신이 되어 ‘차원높여 움직여야만’
신의 능력가지고 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 말씀 말씀. 그래요. 섭리역사만 그래요 말씀말씀말씀.
말씀도 30분으로 끝나지 않아요. 끝나도 전할말씀이 너무 많아요.
똑같은데 달라 다른데 똑같고 그래요... 20년전에 분명이 이거 했는데 주제는 똑같은데 또 바뀌고
똑같은것같은데 다른것같고 다른 것 같은데 똑같으면서.. 오묘하면서 신비해요. 끝도없어요.
창고에서 계속 양식이 나와봐요. “저 집은 진짜 갑부다 갑부.” 그집에서 살고싶죠. 말씀입니다.
그가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고에서 양식이 나오듯 끊임없이 말씀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섭리역사가 존재하게 하고, 이것으로 섭리역사가 하나님의 역사임을 증거하며,
이것으로 섭리역사가 참 역사임을 알게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거 끊기면 큰일나요.
‘신입생들 데리고가서 주일말씀 듣게해야지~’
“그런데 이번주 교역자가 한 대.”
“그럼 다음주에 와” 나같에도 그러겠다.. 차원이 다릅니다..
교역자들이 한달정도 본인이 받고 외쳐봐야되요. 그러면 여러분들도 얼마나 귀한지 알것입니다.
구시대, 화려하죠? 뻔쩍뻔쩍 해요. 그러나 말씀이 없어요. 번쩍번쩍한거 어따쓸거에요.
말씀이 없는데. 성전안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울려야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새 말씀이 없으니 비틀거리고 잇습니다. 믿기는 하는데 비틀거려요. 아니라구요?
가서 보세요. 저도 비틀거리다 왔기 때문에.
알려줘야죠. 그래야 비틀거리지 않죠. 새시대 새로운 생명의 말씀으로 힘이 차고 넘치고있습니다.
새 역사를 희망으로 뛰고달리면서 끌고가는 역사입니다. 섭리역사 최고의 자랑, 시대의 말씀.
근본적인 힘입니다.
이 말씀이 힘이며 능력이며 권세입니다. 이 권세로 어려움도 이깁니다. 이겼어요 안이겼어요?
이 말씀으로 권세로 이겼어요 안이겼어요?
이 권세로 성령 받았어요 안받았어요?
이 권세로 세상 이겼어요 안가지고살아요?
이 권세로 희망을 가지고 살아요 안가지고살아요?
잊지 맙시다! 아직 찾지 못한 사람은 제발 이 권세를 받아야되겠습니다.
여러분, 못먹어도 못입어도 섭리역사 열심히 뛰고 달리는 사람.
책 나왔어요. 읽고 깨닫고 외쳐라. 읽고 알고 외쳐라. 읽고 깨닫고 증거하라. 선생님 주제 주셨어
요. 선생님 말씀으로 다 꾸며놨어요. 읽고 깨닫고 증거하세요. 연구하십시오.
여러분 최고 귀히 써주신대요. 주님께서. 지금. 지금 행하는자. 지금 진행중인 역사에서
말씀 연구하며 이 말씀으로 외치는자들 주님이 제일 귀히 쓰신답니다.
낙심하지 말고 부지런히 행하시기 바라겠습니다.
휴거의 희망, 성경을 이루는 희망, 육신 100년밖에 못살아요.
100년 이상 누가 살아요? 돈 엄청 많은 사람들 인생 2배 살았나요?
아니요 똑같이 살았습니다. 오히려 농부들만도 못살았습니다.
돈으로 인생 100년 이상 살 수 없습니다. 100년이면 끝납니다. 120년산다고? 기능을 못합니다.
200년 사나요? 250년 사나요? 끝나요. 영원히 사는 것은 영입니다.
하나님 앞에 최고의 영이 되어야합니다. 이왕이면 다시 태어나고 싶잖아요.
좋은집안에서, 좋은 영으로. 이왕이면 영원히 사는 영이면 하나님 앞에 최고의 영으로
다시 태어나라는 거에요. 그 기회가 여기있습니다. 잡으세요. 왜 그거 안잡아요?
잡으시기 바랍니다.
최고, 영원한 영생의 길을 좌우하는 것, 육신의 인생도
정말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 최고의 시대. 그 시대가 바로 이시대입니다.
영원한 신부의 권세, ‘하나님앞에 신부’래요. 하나님앞에 “사랑하는자야 내 신부야” 한 대요
최고의 성, 황금으로 된 성. 그 성을 얻는 권세. 이 희망, 이 권세, 이 자부심 없으면
무엇으로 살리오. 세상 나가서 돈많이 벌고 잘되야죠. 이 희망 없는데요.. 돈많이 벌고 잘되야죠.
이 자부심 없으면 세상쪽으로 기울어지는거 순간입니다. 여기 서있는 저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시대 말씀을 중심한 자부심’과 ‘자랑’이 없어지면 나 역시도 쏠린다는 것입니다.
휴거되었어도 휴거를 상실하죠. 이 권세로 희망으로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섭리역사, 시대말씀 하나로 펴온 섭리역사, 자랑할 것은 이것입니다.
시대 말씀으로 우리는 이단을 분별합니다.
시대 말씀으로 참역사임을 알립니다.
그래서 구원자는 말씀을 가지고옵니다. 그 나무에서 좋은 열매가 열리죠.
신부 나무라서 신부의 열매가 열릴수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이 말씀 전해서 이 말씀이 전세계로 뻗어나갑니다.
다른거 아니에요. 말씀으로 뻗어나갑니다.
섭리사 예술 끝내준데? 그건 그 다음. 이 말씀으로 전세계로 뻗어나가게 되어있습니다.
이 복음이 지구상을 덮게됩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 실현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진짜 운좋은 시대 만난거에요. 진짜 우리 시대라니까요 여러분!!
저들이 악평한다고요? 언제까지 할거에요. 하라그래요! 우리가 이깁니다. 끝까지하면..!
끝까지하면 우리가 이깁니다. 저들은 끝까지 갈 힘이 없어요. 힘이 있어야 싸우지..
우리는 힘이 있어요. 계속 희망주며 계속 앞날의 소망줘서 힘이 계속 오는데
뭘로 우리를 막고 악평하고 막을거냐는거에요. 그들보다 먼저 쓰러지면 억울해요.
쓰러질때까지 기다려야되요. 우리가 100% 이기기 때문에. 아시겠어요?
또 생겨요? 악평자들 또 쓰러질거에요. 100% 이건 아예 예언입니다. 그렇게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다 그렇게 되었어요. 아시겠습니까? 이역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무엇이 여러분을 신부되게 했는가? 신부 왜되었어요? 말씀 때문에 된거에요.
말씀이 여러분에게 들어간거에요. 행한거에요. 부족하지만 작지만 ...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얻게되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라 일컬음을 받게 된 것입니다.
무엇이 우리에게 이런 권세를 주었나? 말씀입니다.
이 말씀으로 우리는 저들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게 됩니다.
뭐가 두렵습니까? 이 말씀을 잃고 하나님의 역사를 잃는 게 두렵지 않습니까?
예수님때 아무것도 없었어요. 여러분, 우리보다 더 기구절창한 역사였어요.
유대종교, 4000년을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엄청난 전통이 있었구요.
예수님은 마굿간에서 초라하게 태어났어요. 아무것도 없었어요. 말씀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자녀가 되는 권세의 말씀밖에 없었습니다.
돈이 많든 있든 역사가 4000년을 자랑하든 뭐하든. 랍비들이 많든 뭐하든
모두가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야 사망에서 생명으로 벗어나는 것이 진리였습니다.
아니라고 해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어도 누구도 막지 못한 것이 하나님의 역사였어요.
하나님의 역사를 가둔다고, 막는다고 끝납니까?
바닷물과 같아요. 이 엄청난 바닷물을 누가 막을꺼에요?
여기서 막으면 저기서 범람해요. 저기서막으면 여기서 범람하는데요..
빙하도 녹아요. 물은 없어질거같은데 많아져요.
자부심을 가지고 제자들은 시대 말씀을 외쳤습니다.
그것으로 2000년 신약 역사가 그 무엇보다 창대하게 펼쳐져 왔습니다.
이 시대, 삼위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 되는 말씀.
제발 이 말씀에 불을 받기를 바라겠습니다. 엄청난 힘을 주신것입니다.
상상도 못하는 힘을 이 말씀이 받게해요.
저 처음부터 이런사람 아니에요. 저 진짜 아무것도 몰랐어요. 저 얼마나 많이 무시당했다구요.
여자죠, 20대죠, 21 22 23 26살때부터 말씀 전했는데 사람들이 절 뭐라 알겠어요.
저 진짜 아무것도 없었어요. 권세를 받은거에요.
말씀의 권세를 받고 말씀의 불을 드겁게 받다보니까 말씀 전하는거는 누구보다 자신있는거에요.
저는 자부합니다. 오늘 이 말씀 내가 전해보고, 우리 섭리역사에 똑같은 원고 가지고 전해보자.
저는 자신있어요. 내가 잘한다고. 난 말씀의 불을 받았거든요. 말씀은 말씀이 아니거든요.
말씀은 하나님거든요 주님이거든요. 실제로 와닿아요. 주의 심정이.
거기까지 간구하고 거기까지 기도했어요.
여기까지 인생 투자한 것 절대 아깝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를 이렇게 변화시켰어요. 소리지르게 했어요. 울부짖게 했습니다.
성령을 간구하게, 성령을 받으로 울부짖는 인생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이세상에 돈이 있든 없든 잘생겼든 못생겼든,
잘살든 못살든 이 말씀 들어야 사망에서 생명으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여기에 플러스, 시대 구원자가 살아있습니다. 이것은 엄청난 힘입니다. 엄청난 힘입니다.
제발 실감하고 깨닫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 힘으로 여기까지 해왔습니다. 말씀. 쫓기는 상황에서도 해주신 말씀.
섭리역사에 끊임없이 주신 양식. 이것으로 부활기를 거치고 무덤기간을 거쳐서
시대 창조목적을 이루었어요. 시대 진리의 힘입니다.
주가 살아있다는 힘으로 여기까지 해온것입니다.
쓰세요. 이 시대 말씀을 각종으로 합당하게 쓰시길 바랍니다.
생활속에서 써먹고 전도하며 목회하며 관리하며 써먹으세요.
머릿속에서 이 말씀이 살아서 계속 움직이는거에요. 그래 이거 써먹자 이거 써먹자!
정말 천국 아닙니까? 이게 휴거 아닙니까? 생각하세요. ‘난 누구인가?
‘지금 무슨 역사에 살고있는가’ 되뇌어 보세요. 말씀을 멀리하지마세요.
‘난 저들과 무엇이 다르다고 하는것인가?’ ‘난 무엇을 위해 인생을 살아가나?’
‘난 어렵고 힘들지만 나를 이기게 하는 힘은 무엇인가?’
‘내가 무엇을 통해서만이 정말 끈임없는 희망과 꿈을 가지고 살 수 있는것인가’ 하는 것을
자신을 위해서 깊이 생각해봐야할 때입니다.
이대로 정말 둘겁니까? 이대로 폭발적으로 하지 못하고 둘거에요? 정말 이대로 할거에요?
힘든 상태로 그냥 둘거에요? 안돼요! 주도 하나님도 성령님도 절대 원하지 않으십니다.
귀한 시대 만나서 귀인을 만난 귀한 사람들! 하나님 보시기에 돈없고 백없고 혹은 돈이 많아도
그 누구보다 여러분을 귀하게 생각하시고 이 세상에 많은 사람 움직여도
우리 섭리사 신부를 향해 가장 많은 눈길해주시고 발길하시고 손길해주시고 마음이 가시고
역사를 일으켜주신다는 것을 잊지 않기 바라겠습니다.
말씀 마무리 할게요.
힘. 하면 하나님이죠.
힘 하면 성령님이죠. 그쵸?
삼위일체는 힘으로 존재하십니다.
힘이 있기 때문에 이 지구도 우주도 영계도 다스리시는 것입니다.
힘, 하면 하나님, 힘, 하면 성령님, 그래서 힘주려고 오늘 성령집회 하잖아요.
사랑하는 여러분. 여기 서 있는 작은 저 역시 그러합니다.
내가 어떤 시대를 살아가며, 내가 어떤 말씀을 받고
내가 어떤 말씀을 통해 축복과 권세를 받았는지를 잃었을때는
과거의 모든 삶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그냥 힘이 들 뿐입니다.
그때 선생님이 주신 불이 맞아요. 선생님은 화면으로도 불을 주시더라구요. 왜요? 진실하니까요.
정말이니까. 확실하니까. 그거의 주인이니까. 그 말이 살아있더라구요.
그 말씀 듣고 힘을 받았어요. 불을 받았습니다. 그때를 잊지 않겠습니다.
잊으면 죽는다 하셨으니까. 어떻게하면 불을 받을까? 어떻게하면 힘을받을까?
말씀을 받아야 신이되며 말씀을 받아야 불이 오는것입니다.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면 신의 힘이 오게되어있어요. 여러분 많이 경험해보셨을거에요.
너무 낙심하다가 주의 말씀에 아멘하고 받아들였을대 엄청난 힘이 솟아나면서
당장 나가서 외치고 당장 나가서 힘든 생명 잡아오고 그래요.
‘맞아! 말씀이 불이야! 말씀이 하나님이야! 말씀이 주야! 그 심정이 우리에게 그대로 오는거야!
진짜 불났다 불났어! 매일 불을 주시는구나! 그래 저렇게 외쳐야지.!’ 여러분도 그영상 보셨죠.
그 확신이 정말 제 눈에 보였습니다.
행했죠? 역사 일어났죠? 달렸죠? 날았습니다. 진리의 힘으로 날라다닌거에요.
지금도 진리의 힘으로 달리고 날고있습니다.
힘든 시기를 그 진리의 힘, 불로 이겨냈고 이 작은자가 성령의 불로 준비시켰고
신유의 은사를 행하며 능력을 행했습니다. 정말 저부터도 믿기지 않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정말 하나님 살아계시며 진리는 맞으며,
하나님의 역사가 말씀으로 이루어짐을 확인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여러분 비행기가 너무 무거워요. 그 무거운 비행기를 움직이려면 엄청난 힘이 필요합니다.
바윗덩어리를 움직이려면 엄청난 힘이 필요합니다. 왠만하면 움직이지 않습니다.
여러분, 성경에 네가 산을 옮기리라.
바위도 옮긴다. 우주도 움직일걸요? 무엇으로요? 말씀의 힘입니다. 진리의 힘이에요.
바윗덩이같이 무거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거에요. 무엇으로요? 여러분의 착한 행위로요? 아니요
진리의 말씀과 더불어 착한 행위에요. 산처럼 무거운 마음도 움직일것입니다. 진리의 말씀으로입
니다. 이 불을 받기를 진실로 축원합니다.
늙기 전에 지금 하라는 말이에요. 물 식기전에 빨리 하라는 말이에요.
물을 끓였으면 뭘 해놔야 남는 것이 있지 않겠습니까?
“때지나면 끝난다” 하나님이 주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지금이에요.
오순절 성령역사 일어나 불같이 외치시던 그 시절. 지금이에요. 주가 나오시기 전 지금이에요
주가 다시오시기 전까지에요. 지금 불같이, 미련도 없이, 후회도없이 뛰어야될 때,
하나님이 엄청난 축복을 주시는 이 때 힘들어서 지쳐있을 시간이, 쓰러져있을 힘들시간 없어요.
여러분, 계속 불줄테니까 일어나세요. 힘줄테니까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힘받은자부터 나가서 빨리 뛰세요. 힘떨어졌어요? 다시 오세요 다시 힘 주겠습니다.
누가? 주가, 성령이. 여러분을 책임지고 힘을 주실것입니다.
올해부터 합시다! 올해부터 해요! 성령의 힘을 받으세요! 진리의 힘을 받으세요!
확신을 가지세요! 절대 이루어집니다. 절대 맞아요! 한두번 확인합니까? 모르면 따라오세요.
선생님 거짓 안합니다. 제가 확인했어요. 저 맹목적인 사람 아니에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이름을 걸고 말합니다. 저도 한 인생인데요..
여러분 섭리역사 뛰어봤지만 여기에 명예가 있습니까? 돈이있습니까 집이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어요.
욕많이먹어요. 내 가족들한테 부끄러울 정도로 욕을 많이 먹더라구요.
선생님 가정은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런데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도 힘이나요. 그 욕먹으면 더 힘나요. 진리의 힘이 그렇게 세요.
진실의 힘이 그렇게 강하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네 다 집어넣을거야 내가 니네 다 알게할거야. 알때까지 외칠거야. 누가이기나 보자.
진리가 이긴다. 말씀이 이긴다. 진짜가 이기는거야. 그 힘이 솟아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힘을 받고 사시기 바랍니다.
직장을 다니든 섭리를 풀로 뛰든 아니든 어린아이든 장성한 자든
이 힘을 가지고 섭리를 살아 나가는 것입니다.
언제요? 지금입니다. 지금 지금 지금 지금입니다
전에도 없을 큰 성령 준다구요? 이 불 받으면 큰 성령이 와요.
성자 떠났다고 울거에요 안울거에요?
휴거되었다고 ‘나’ 상실할거에요 안할거에요?
이제 새로운 삶입니다. 정말 시작합시다.
이말 하는것도 이제 민망해요. 단상에서 나오지 않게.
불은 줄테니까, 힘은 줄테니까 합시다.
합시다. 뜨겁게 불받고! 여러분이 간구하세요. 행하세요. 기도하세요. 주십니다 하나님.
확실히 믿고 따라오세요. 의심하지 마세요. 의심할 역사가 아니에요. 시간 너무너무 아깝습니다.
믿고 따르기에도 부족한 역사. 불같이 외치고 증거하기도 너무나 부족한 이 시대가 지금 이시간에
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모두가 할 수 있는 한 휴거때처럼. 정말 다! 모두가, 많이!
모든 사람이 불을 받고 이시대에 불을 지피는 주인공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랜만에 섭리 전체가 성령께 간구하며 진리의 힘,
성령의 힘을 믿으면서 간구하기며 기도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성령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