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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06.08 (수)

160608 수요말씀

선포일
2016.06.08 (수)
성경 본문
고린도후서 4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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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8일 수요말씀> <실체>가 귀하고 중하다 <속>이 겉보다 크다 본 문 고린도후서 4장 1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수요일에는 <주일말씀에서 못다 한 말씀>을 더 전해 주기도 하고, <주일말씀과 연결된 말씀>을 전해 주기도 하고, <따로 할 말씀>을 전해 주기도 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사람>도 대하고 쓰기에 달려 있고, <만물>도 대하고 쓰기에 달려 있다.’에 대해 말씀했지요? 오늘은 <따로 전할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주제는 ‘<실체>가 귀하고 중하다. <속>이 겉보다 크다.’입니다. ◎ 오늘 말씀은 정말 짧습니다. <긴 말씀>은 그만큼 설명해 주면서 이해시켜 줘야 깨달으니 긴 것이고, <짧은 말씀>은 어느 정도만 말씀해 줘도 쉽게 깨달으니 짧은 것입니다. 말씀이 길든 짧든 ‘무엇이 더 중하고 귀하다.’ 할 수 없습니다. 말씀은 길든 짧든 ‘하나라도 깨닫고 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잠언 하나>도 깨닫고 행해야 위력이 나옵니다. <말씀 시작>  오늘 말씀을 전하기 전에 먼저 ‘잠언 하나’를 전해 주겠습니다. 잘 들어요. <자막> 『<세상길>은 갈수록 ‘갈 길’이 많아져서 곤고하고 복잡하게 만들지만, <하늘 길>은 갈수록 ‘한 길’만 보여서 마음 딱 잡고 가게 한다.』  이 말씀이 머릿속에 쏙 들어오도록 다 같이 한 번 더 읽어 볼까요? (위의 잠언 자막 띄운다.) 그냥 읽지 말고, 한 마디라도 자기가 설교자가 되어 자기 자신에게 깨달으라고 외치면서 읽기 바랍니다. <자막> 『<세상길>은 갈수록 ‘갈 길’이 많아져서 곤고하고 복잡하게 만들지만, <하늘 길>은 갈수록 ‘한 길’만 보여서 마음 딱 잡고 가게 한다.』  (계속 자막 띄워 놓는다.) 이 말씀이 정말 맞습니다. <세상길>은 갈수록 그리도 길이 많아집니다. 그러니 갈수록 곤고하고 복잡합니다. 그러나 <하늘 길>은 갈수록 ‘한 길’만 보입니다. 곧 ‘영이 영원히 사는 길’입니다. 곧 ‘구원의 길’이며 ‘천국으로 가는 길’입니다. 고로 이것을 깨닫기만 한다면, 마음 딱 잡고 가게 만듭니다.  이것을 깨닫고, 누구든지 ‘100년 살고 끝나는 육의 인생’, 마음 딱 잡고 ‘주’를 믿고 따르며 자기 ‘영’을 위해 ‘구원과 휴거’를 위해 매일 차원 높여 기쁨과 희망으로 뛰고 달리며 살기를 축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실체>는 참으로 중하고 귀합니다. 왜 그럴까요? <실체>는 ‘원(原)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 아무리 <대단한 그림 작품>이라도, 아무리 <잘 찍은 사진>이라도, 아무리 <대단한 형상의 자연석>이라도 그것이 <실체>와 같이 ‘기능’은 하지 못합니다. 그것이 ‘원 존재’는 아닙니다.  <월명동 사진>을 보여 주면서 이곳은 어디지요? 네! ‘자연성전’입니다. <선생 자화상 자연석 사진>을 보여 주면서 이것은 무슨 돌이지요? 네! ‘선생 자화상 돌’입니다. 그러나 <그림>도 <사진>도 <어떤 형상이 있는 돌>도 <실체>같이 ‘원 존재’도 아닐 뿐더러 <실체>같이 ‘기능’도 하지 못합니다. 그것은 실체를 생각나게 하고, 실체를 증거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 <모든 비유>나 <형상물>은 ‘실체의 상징체’에 불과합니다.  비유도, 어떤 형상물도, 그림도, 사진도 ‘실체를 드러내 주는 역할’을 할 뿐입니다.  <실체>는 대화도 할 수 있고, 만질 수도 있고, 실제로 존재하기에 그리도 중하고 귀합니다.  여러분 모두는 ‘실체’입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실체>입니다. 고로 그리도 중하고 귀합니다. 믿습니까? 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실체>, 곧 ‘실제로 살아서 존재하는 것’이 얼마나 중하고 큰지 깨닫고 귀히 대하고 써라.” 하셨습니다.  여러분의 <육신>은 ‘실체’입니다. 실제로 살아서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어떤 것도 ‘이 실체’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정말 귀하고 중한 몸입니다. 그러나 살아서 존재하고 있는 만큼 생각하고 행하면서 살아야 그로 인해 ‘또 다른 실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실체는 ‘신부로 변화된 영’과 ‘황금성’이 될 수도 있고, ‘자기가 행함으로 얻은 것들’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 생각>이 참으로 지혜로우시고, <그 행함>이 참으로 위대하십니다. 무엇이 그렇냐고요?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태어난 그대로 그냥 쓰지 않으십니다. 태어나서 생각도 몸도 성장하게 하시고, 아름답게 만족하게 변화시키고 만들어서 쓰십니다. 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따라 <그 생각>이 지혜롭고 <그 행함>이 위대한 자는 누구이겠습니까? 자기 자신을 그대로 두지 않고, 그대로 쓰지 않고, 자기는 왜 이러냐고 한탄하지 않고, 자기를 아름답게 만족하게 변화시키고 만들어서 쓰는 자가 지혜로운 생각을 가지고 위대한 삶을 사는 자입니다.  <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로 판단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부지런히 자기를 변화시키고 만듭니다. 고로 더 아름답게 되고 만족하게 됩니다!  그러나 인생을 만들다 보면, 만드는 동안 ‘육’은 나이가 들고 늙어 갑니다. 만드는 것은 좋은데, 그동안 늙어 가니 안타깝습니다. 늦게 만들면, 제대로 써먹지 못하고 인생의 해가 집니다. 고로 자기를 빨리 만들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빨리 만들어서 많이 쓰고 누리며 살라는 것입니다.  하나님은 ‘인생 100년’만 살게 하셨습니다. 고로 <육신>을 만들다 보면 ‘육신’이 늙어 갑니다. 고로 <육신>만 만들면, ‘애달픈 삶’으로 끝납니다. 고로 하나님은 <육>을 통해 <영>을 만들어서 영원히 삼위일체를 사랑하고 영원히 누리며 살게 하셨습니다. 고로 <그 생각>이 참으로 지혜로우시고, <그 행함>이 참으로 위대하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따라 <그 생각>이 지혜롭고 <그 행함>이 위대한 자는 누구이겠습니까? 자기 자신을 그대로 두지 않고, 그대로 쓰지 않고, <자기 육>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키고 만드는 자가 지혜로운 생각을 가지고 위대한 실천을 하며 위대한 삶을 사는 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모든 존재물>은 ‘만든 자의 상징물’이며 ‘상징체’입니다. ‘만든 자를 각종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 <천지 만물과 모든 인간의 원 존재자>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십니다. 고로 <천지 만물>과 <모든 인간>은 ‘삼위일체의 상징물’이며 ‘상징체’입니다. <원 존재>가 없으면 ‘상징물’과 ‘상징체’도 없습니다. 고로 <원 존재>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얼마나 중하고 귀한지 깨달아야 됩니다.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자기를 만들어 ‘원 존재를 닮은 최고 아름다운 상징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 <인간>이 아무리 ‘엄청난 사랑과 희망’을 원해도 인간끼리는 만족하게 해 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전지전능하시니 ‘어떤 면’에서도 합당하면 다 해 주십니다. 그러니 참으로 위대하시고 전지전능하십니다.  지구 세상 73억 명의 사람들이 모두 삼위일체 앞에 기대고, 사연을 말하고, 문제를 해결해 달라 해도 삼위일체는 전지전능하시니 다 해 주십니다. 그러나 합당해야 됩니다. 창조주 앞에 온전하게 행해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온 인류의 희망과 기쁨’이시며, ‘사랑의 원 존재자’이십니다. 인간이 줄 수 없는 것, 인간 스스로 이룰 수 없는 것, 인간끼리는 만족하게 해 줄 수 없는 것들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해 주십니다. 합당한 만큼, 하나님의 뜻에 따라 온전하게 행하는 만큼 다 해 주십니다. 이것을 제대로 깨닫고 인정해야 그 전지전능하심이 자기에게 나타납니다. 믿습니까?  인간이 줄 수 없는 것을 주시고, 인간이 스스로 이룰 수 없는 것을 이루게 해 주시고, 육을 통해 영원히 사는 영을 만들어 영원히 누리게 하시고, 인간끼리는 만족하게 해 줄 수 없는 것들을 주시고, 인간을 창조하여 인생들을 사랑하고 도우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인정하고 쓰기 바랍니다!  하나님이 주신 ‘지구’와 ‘태양’과 ‘공기’도 귀히 쓰고, 하나님이 실체로 만들어 주신 ‘자기 자신’도 귀히 만들어 쓰고, 하나님이 실체로 만들어 주신 ‘자기 영’도 귀히 만들어 누리고, 실체이며 원 존재자이신 ‘성삼위’도 귀히 사랑하며 쓰기 바랍니다. 이런 자가 ‘최고의 지혜’를 가지고 ‘위대한 행실’을 하며 사는 존귀한 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조금 더 말씀하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 <구멍>은 ‘구멍 안에 있는 것’보다 작습니다.  천연 굴을 봐도 그러합니다. 항상 <구멍>은 ‘굴속’보다 작지요? <출입하는 구멍>은 작아도 들어가기만 하면 되고, <굴속>에는 볼거리들이 있고, 그곳을 사람들이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구멍>은 ‘활용하는 곳’이 아니니, 클 필요가 없습니다. <동굴로 출입하는 구멍>이 작아도 <굴속>은 엄청나게 큽니다. 고로 <구멍>만 보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 사람도 그러합니다. <구멍>은 <속>보다 작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그같이 조정하여 창조하셨습니다. <속>은 활용해야 하니, <구멍>보다 크게 창조하셨습니다. 고로 ‘사람의 겉’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사람의 <겉>만 보는 자는 <동굴의 구멍>만 보고 말하는 자와 같습니다. <속>을 봐야 됩니다. <겉>은 보잘것없고 작아도 <속>은 마치 신비하고 아름다운 천연 동굴 같습니다. 고로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야 됩니다!  사람은 ‘문’과 같습니다. <문>을 보세요. <문>만 보고서는 ‘집 안’이 어떠한지 판단할 수가 없지요? <문>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문>을 열고 ‘집안’에 들어가서 <속>이 얼마나 큰지 봐야 됩니다. 항상 <문>보다 <집>은 큽니다. 사람도 이와 같다는 것을 꼭 기억하기 바랍니다.  (외쳐 주고 마무리) <창조주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러합니다. <하늘나라 천국>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도 그러합니다. 그 <이름>보다 그 <속>이 얼마나 큰지 깨달아야 됩니다. 세상만 크게 보고, 세상 어떤 인물만 크게 보고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자기가 믿고 사랑하고, 자기를 사랑해 주고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속>이 어떠한지 모르고, 자기 시야에 갇혀 섭리역사도, 삼위일체도, 주도, 휴거도, 황금성도 작게 보고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희망과 기쁨을 잃고, 자존감과 자신감을 잃고, 세상으로 치우쳐 그것만 크게 보고 복잡하게 사는 것입니다. 삼위도, 주도, 하나님의 역사도, 천국 황금성도 <속>을 보고 깨닫는 자는 그 속을 들여다보고 느끼고 깨달아 놀라고, 그 크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사랑 속에 살아가고, 자기 육을 가지고 영을 귀히 만들어 엄청난 황금성 세계를 상속받아 영원히 살게 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