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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06.12 (일)

160612 주일말씀

선포일
2016.06.12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장 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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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12일 주일말씀> 마지막 기회에는 절대로 해야 된다 본 문 마태복음 22장 36-4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 ‘마지막 기회에는 절대로 해야 된다.’ 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정말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해야 될 말씀입니다. <말씀 시작>  꿈을 꾸면, 여러 가지 장면을 보게 됩니다. 그러니 그중에서 어떤 것이 <계시하고자 하는 핵>인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꿈속의 여러 가지 장면 중에서 ‘초점을 맞춰서 보인 것’이 <하나님과 성령이 깨닫게 해 주려고 하는 계시>입니다. ◎ 이제 선생이 ‘꿈으로 받은 계시의 줄거리’를 말해 주면서, 오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밤늦게까지 글을 쓰고 잤더니, 새벽 1시를 넘겨 새벽 2시에 일어났습니다. 너무 실망이 됐고 분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 날에는 하던 일을 딱 끊고 일찍 자고, 꼭 새벽 1시 기도에 늦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잤습니다. 그런데 깨 보니, 1시 10분 전이었습니다. 즉시 일어나서 준비하고 말씀을 받기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새벽 꿈’이 선연히 생각났습니다. 꿈은 ‘두 가지가 핵’이었습니다. <첫 번째 꿈> ◎ 첫 번째 꿈입니다.  한 호텔이 보였고, 호텔 방들을 들어가서 보니 청소가 되어 있었습니다. 맨 윗방에 한 여자가 있었고, 많은 방들 중에서 작은 방이 있어서 들어가 보았습니다. 그 작은 방에는 화장품과 생활용품들이 있었습니다. 그때 거기 있던 여자가 “방은 들어가면 안 돼요.” 해서 보다가 나왔습니다.  그리고 장면이 바뀌더니 ‘깊은 샘물’이 나왔습니다. 그 샘물은 깊이가 10m나 돼 보였습니다. 그 속을 쳐다보니, 여자가 그 옆에 앉아서 무엇을 하다가 실수하여 깊은 샘에 빠져서 깊이 가라앉았습니다.  그때 선생이 “저거 어쩌냐!” 하고 소리치며 샘 쪽으로 바짝 가서 쳐다보는데, 순간 물이 용솟음치더니 물속에 빠진 여자가 쑥 올라왔습니다. “이제 올라오는구나!” 하고, 순간 잡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빨리 못 해서, 여자는 다시 물 밑으로 쑥 들어갔습니다.  이때 못 잡은 것이 너무 후회되고 안타깝고 분하고 원통해서 나를 심히 책망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 한 번 더 순간 치솟아 올라오면, 목숨 걸고 번개같이 잡아야지! <두 번째 기회>에는 반드시 구하고 말아야지! 저 여자의 생명이 나에게 달려 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이번에 못 하면, 영원히 죽는다. 그러면 내 책임이다!” 하고, 사생결단했습니다. 그리고 양다리에 힘을 주고, 양손을 내밀어 준비하고, 생각과 몸을 집중해서 샘을 쳐다봤습니다.  그때 느낌에 여자가 가라앉았다가 다시 솟아오를 것만 같았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여자의 상체가 순간 물 위로 확 솟아오르기에 목숨 걸고 힘을 다해 잡아당겼습니다. 구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그러다 꿈에서 깼습니다. <두 번째 꿈> ◎ 그리고 꿈 하나가 또 선연히 생각났습니다. 두 번째 꿈입니다.  선생이 우리 팀과 함께 상대 팀과 축구를 하고 있었습니다. 누가 나에게 ‘첫 번째 패스’를 해 줬는데, 선생이 공을 제대로 못 받아서 공격을 못 했습니다. 공을 제대로 못 받은 것이 너무 안타깝고 분했습니다. ‘만일 <두 번째 기회>가 또 와서 누가 패스를 해 주면, 목숨 걸고 공을 놓치지 않고 골인 해야지!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생각하면서, 다시 패스를 기다렸습니다.  그때 누가 다시 나에게 패스를 해 주었고, 선생은 전력을 다해 공을 받아서 공을 달고 골문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상대 팀 골키퍼가 순간 골문을 벗어나 앞으로 나왔습니다. 선생은 그것을 보고 ‘골문까지 먼 거리’였지만, 그 자리에서 공을 힘차게 찼습니다. 결국 ‘강슛’으로 골인이 되었습니다! 상대는 실망했고, 그 장면이 스르르 사라졌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령께서 <두 개의 꿈 계시>로 나를 감동시키시고, 과거와 현재의 일들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 이 <두 개의 꿈 계시>는 ‘내용’만 다르지 ‘계시하는 의미’는 같습니다. 개인에 속한 일들도, 가정에 속한 일들도, 섭리사에 속한 일들도, 역사적인 일들도 이 꿈과 같이 - <첫 번째>에는 모르고 준비가 안 돼서 빨리 못 하여 ‘생명을 구할 순간’을 놓치고, ‘정말 중한 일을 할 순간’을 놓치고 후회하고 안타까워하고 원통해하며 통곡했습니다. <두 번째>만큼은 꼭 해야 됩니다. 더 이상 기회는 없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이때는 사생결단하고 해야 됩니다! 목숨 걸고 해야 됩니다! 절대! 정녕코! 필사적으로 행해야 됩니다!  자세히 말하자면, <첫 번째 물에 빠진 여자를 구하는 꿈>은 ‘누구나 두 번째에 마지막 기회를 주니, 그때는 목숨 걸고 <자기 영>을 구하고 <생명들>을 구하라는 계시’이고, <두 번째 축구 경기 꿈>은 ‘축구 경기처럼 정정당당하게 실력으로 겨루고 두 번째 기회이니 사생결단하고 행하여 승리하라는 계시’입니다.  꿈에 보여 주신 그대로입니다. 자기 애인이 깊은 물에 빠졌습니다. 사람이 물에 쭉 가라앉았다가, 다시 솟아오릅니다. <첫 번째> 솟아올랐다가 다시 가라앉고, 마지막으로 <두 번째> 또 솟아올랐다가 다시 가라앉으면, 그때는 ‘더 이상 구할 기회’가 없습니다. <두 번째>가 ‘마지막 기회’입니다.  <자기 영>이 물에 빠져서 마지막으로 솟아오르는 순간입니다. 또한 <생명>이 물에 빠져서 마지막으로 솟아오르는 순간입니다. 그때가 ‘살릴 마지막 기회’입니다. ‘이때 못 구하면 끝난다.’ 생각하고, <자기 육>이 정신 차리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해야 됩니다. <첫 번째>에 못 한 것을 분하고 안타깝게 생각하고, 자기가 잘했으면 할 수 있었는데 전심을 다하지 않아서 못 했다는 것을 뉘우치고 원통히 여기며 꼭 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자기 영>도 <생명>도 기필코 살려야 됩니다!  <두 번째 기회>가 왔는데도, <마지막으로 솟아오르는 순간>인데도 ① <자기 육>이 계속 정신 못 차리고 목숨 걸고 안 해서 <자기 영>을 못 구하거나, ② <관리하는 자>가 이를 모르고 목숨 걸고 안 해서 <생명>을 못 구하면, → 그때는 <자기 영>도, <그 생명의 영>도 사망으로 가서 영원히 고통을 받습니다. 그러니 ‘자기 애인’을 구하듯, ‘자기 육신 생명’을 구하듯, 목숨 걸고 <자기 영>을 구하고 <생명들>을 구해야 됩니다. 성령의 급절하고도 애절한 특별 계시입니다.  <중한 일을 할 순간>이 왔습니다. 그때는 순간 ‘공’이 내게 와서 ‘골인을 할 순간’과 같습니다. 첫 번째에는 제대로 못 해서 공을 뺏겼듯 첫 번째 기회에는 제대로 못 해서 ‘중한 일’을 놓쳤습니다. 간신히 자기에게 기회가 한 번 더 왔고, 그때가 ‘마치 골인 하듯 그 일을 끝낼 마지막 기회’입니다. ‘이때 못 하면 끝난다.’ 생각하고, 정말 정신 차리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해야 됩니다. <첫 번째>에 못 한 것을 분하고 안타깝게 생각하고, 자기가 잘했으면 할 수 있었는데 전심을 다하지 않아서 못 했다는 것을 뉘우치고 원통히 여기며 꼭 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정정당당하게 행해서 승리해야 됩니다!  개인의 일이나, 섭리사의 일이나, 역사적인 일이나, 생명을 구하는 일이나 모두 이와 같다는 것입니다. <첫 번째 기회>에 못 하면, 꼭 <두 번째 기회>가 옵니다. 그것이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진정 알고, 그때는 꼭 기필코 해야 됩니다. 이것을 진정 깨달으라고, 성령께서 이 급절한 계시를 보여 주시며 깨닫게 하셨습니다. <첨단의 계시>는 이렇게 강력하게 보여 주며 깨닫게 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했습니다. <첫 번째 기회>에 못 하면, 꼭 <두 번째 기회>가 왔습니다. 그때가 ‘마지막 기회’였습니다.  종교의 시작, 구원역사의 시작에서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고 사탄의 간사한 꾐에 넘어가 타락했습니다. 그리함으로 영도 육도 망했습니다. 역사가 깨졌습니다. 이에 후손들은 4000년 동안 원통하고 억울하게 여기면서, 하나님이 오셔서 자기들을 구원하기를 애타게 기다리며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살았습니다. 그 후손들은 4000년 동안 ‘아담과 하와의 타락에 의한 형벌’을 받았습니다.  하나님은 다시 <기회>를 주셨습니다. 곧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어, <아담 때 못 한 것>을 <예수님 때> 하게 하셨습니다. 이는 마치 <2015년 3.16 때 못 한 것>을 <그해 부활절에 한 정도>입니다. 고로 완전하지는 않지만, 한이 풀렸습니다. 더 완전하게 하려면, <두 번째 기회>, 곧 ‘2016년 3.16’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예수님 때도 그러했습니다. <아담 때 못 한 것>을 1차로 ‘예수님 때’ 하도록 기회를 주셨습니다.  그러나 기다리던 자들은 메시아 예수님을 불신하고 죽였습니다. 그리함으로 2000년 동안 원통하고 분하게 여기고, 그에 따른 형벌을 받으면서 ‘재림의 때’를 기다렸습니다.  <이때 제대로 못 한 것>은 <재림 때> 후손들이 하도록 하나님은 ‘마지막 기회’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다시 ‘시대 구원자’를 보내시고, 성자는 ‘그 육신’을 쓰고 다시 오셨습니다. 그리고 그를 통해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죽으러 온 것이 아니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예정’이 아니었다. 살아서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이뤄야 했으나, 기다리던 자들이 모르고 죽인 것이었다. 그냥 두면 다 멸망이니, 하나님은 모두 살리고 구원하시려고 예수님을 십자가의 길로 내주신 것이다. 이제 <마지막 역사>가 왔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뜻과 목적을 이루는 <성약역사>다. 마지막 기회다. 이때는 기필코 해야 된다! 정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할 때다! 이때 못 하면, 정말 끝이다. 이 시대를 깨닫고 따르는 자들에게 달려 있다!” 하고 가르치고, 이 시대 사람들에게 <시대 말씀>을 전해 주고 가르치며 <하늘 신부>로 키웠습니다.  그러나 <성약 공생애 때> 기다리던 자들과 세상의 불신으로 인해 하려던 일을 제대로 못 했습니다. 이에 섭리역사는 ‘무덤 기간’을 보냈고, 시대 구원자는 시대 십자가를 지고 희생했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을 그냥 보내지 않았습니다. 절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못 한 것을 억울하고 분하게 생각하면서 심정 태우며 목숨 걸고 준비했다가 <부활 생애 때> 했습니다. 이때부터 ‘부활 복음’이 선포되었고, 시대 구원자는 ‘더 할 수 없는 큰 조건’을 세우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향해 달려 나갔습니다. 그로 인해 ‘휴거의 인봉’이 하나 둘씩 풀려 나왔고, 그로 인한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났고, 조금씩 차원을 높이면서 행하고 말았습니다.  그리고 ‘전능하신 성자’는 시대 구원자를 보낸 지 70년이 되던 해인 <2015년 3월 16일>에 승천하시면서, 키운 ‘신부들’을 휴거시켜 데리고 가셨습니다.  그러나 섭리인들은 <휴거 날>을 제대로 몰라서 제대로 못 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그 역사적인 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휴거로 이루는 그 역사적인 날, 구원역사 6000년 동안 기다렸던 최고의 날을 제대로 몰라서 제대로 못 하고 끝났으니 정말 원통하고 분하고 억울했습니다. 그래서 <부활절>에 다시 ‘휴거 잔치’를 했습니다. 그러나 원통함과 한이 다 풀리지는 않았습니다.  선생은 그 후 1년 동안 후회하고 원통해하면서 기도하다가 <두 번째 마지막 기회>를 잡았습니다! 마치 물에 빠진 사람이 물 밑으로 가라앉았다가 두 번째에 마지막으로 물 위로 솟아오를 때는 필사적으로 끌어내야겠다고 사생결단하고 행하듯, 엄청나게 기도하며 <2016년 3.16>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미리 <2016년 3.16의 의미>에 대해 자세히 가르쳐 주고, 두 번째 기회에는 모두 목숨 걸고 제대로 하게 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예비하신 시대 성약의 전’에서 수만의 군중들이 원한과 분을 품고 목숨 걸고 행하여 미련 없이 후회 없이 기쁨으로 ‘휴거 잔치’를 했습니다. 제대로 하니 모두 제대로 <휴거>되었고, 제대로 <휴거 차원>을 높였습니다. 물에 빠진 애인을 두 번째 기회에는 기필코 구하듯, ‘휴거되지 못한 영혼들’을 휴거시키고, ‘그토록 기다렸던 휴거 차원’을 높였습니다! <두 번째>에는 정녕코 했습니다. 할렐루야!  섭리역사가 펼쳐져 오면서, 각 센터별로 이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에 못 하여 뼈저리게 고통받고 뼈저리게 깨닫고, 다시는 이같이 못 함으로 고생하지 않겠다 사생결단하고, <두 번째>에는 심혈을 기울이고 목숨 다해 해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첫 번째 못 하고 두 번째 기회가 오기까지>는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또 ‘첫 번째에 못 한 것으로 인해 고통받고 형벌 받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 <첫 번째>에는 기술도 부족하고, 결심도 약하고, 준비도 덜 되고, 중요한 것도 귀한 것도 모르고, 빨리 안 하고 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지 않아서 못 했습니다. <두 번째 기회>가 오기까지 - 고통과 형벌의 기간을 거치면서, - 못 한 것을 원통해하고 안타깝게 여기고 후회하고 탄식하며 심정으로 혀를 깨물고 몸부림치며 준비하면서, <두 번째>에는 ‘마지막’이니 꼭 해야 됩니다! 생명을 구하는 것도, 자기 영을 구하는 것도, 중한 일, 휴거의 일, 시대의 일도 그리해야 됩니다.  요한복음 8장 1절 이하를 보면,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죄를 지은 한 여인’을 정죄하며 돌로 치려 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그 여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 하나님께서 보낸 메시아를 통해 죄를 용서해 주실 때도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고 용서해 주십니다. 이는 <첫 번째>는 제대로 못 했으나, 용서해 주니 - <두 번째>에는 죄짓지 말고 그 차원의 의인으로서 행하여 뜻을 이루라는 말씀입니다.  특히 <자기 인생과 자기 영의 두 번째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고 기필코 행해야 됩니다. 또한 <생명을 구하는 데 두 번째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고 기필코 살려야 됩니다.  오늘부터 각 교회는 지난 3년 동안 말씀 듣고 수료하고 따르다가 교회에 안 나오는 사람들을 파악해 보기 바랍니다. 그 수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불과 1년 전에 다시 찾아서 나오게 했는데, 1년 사이에 또 관리를 못 해서 안 나오고 나간 사람들이 많습니다.  새로 전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 전도해서 가르쳤는데 따르다가 안 나오는 사람들을 관리하여 다시 나오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중에는 ‘새로 전도하는 사람’보다 ‘더 나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들은 이미 ‘시대를 아는 사람들’입니다. 가치를 몰라서 따르다가 안 오는 사람도 있지만, 시대를 알고 따르다가 관리를 못 해서 안 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들 중에는 ‘기준자’도 있고, 이미 전자가 나가서 ‘후자로 세운 자’도 있습니다.  그들을 만나서 <두 번째 기회>라고 가르쳐 주고 다시 살려야 됩니다. 이번만큼은 교역자들도 관리자들도 전도자들도 꼭 해 줘야 됩니다! 전자가 못 해서 ‘후자’로 하나님이 데리고 왔는데 섭리역사를 떠나 세상에 가 있으니, 이번만큼은 확실히 가르치고 이끌어야 됩니다! 자기 생명같이, 자기 애인같이 생각하고 지난번에 기회를 놓친 것을 생각하면서 이번만큼은 확실히 결심하고 행해야 됩니다!  그리고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 것>과 <117 기도>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절실하게 해야 됩니다. 이번만큼은 꼭 해야 됩니다!  <교회 재정>도 이번만큼은 확실히 해야 됩니다. 거짓된 자들에게 당하지 않게 해야 됩니다. 깨닫고 확실히 하는 사람들이 뭉쳐서 <두 번째>에는 제대로 해야 됩니다.  야곱도 <첫 번째>에는 확실히 못 해서 ‘자기가 사랑하는 라헬’을 얻는 데 실패했습니다. 그 후 원통함을 겪고서 강하게 결심하고, 자기 삼촌 라반에게 조건을 제시하여 우선 라헬을 얻고, 다시 7년 동안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일해 주고, 정정당당하게 ‘사랑하는 자’를 얻었습니다.  누구든지 <두 번째>에는 원통함을 생각하며 확실하게 목숨 다해 하지 않으면, 소원을 이루지 못합니다.  월명동 자연성전도 <첫 번째 못 한 것>은 <두 번째>에 결단코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하나님의 성전, 시대 우리들의 궁’이 됐습니다.  또한 어렵게 다시 받은 <두 번째 사명의 기회>를 절대 놓치면 안 됩니다. <처음>에는 가치도 모르고, 결심도 약하고, 준비도 부족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지 않아서 못 했습니다. 이제 ‘섭리역사 다음의 때’가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 ‘주의 몸’이 되어 증거하고 외치고 생명을 구할 때입니다. 미련도 후회도 없이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남기고, 많은 생명들을 구원하고 관리하여 ‘신앙의 조상’이 되고, 천국 황금성에 ‘자기 집’을 크게 짓고, 최고의 빛을 발하고 이름을 날릴 <두 번째 기회>입니다. 그동안 못 한 것을 원통하게 생각하고, 이때는 정말 사생결단하고, 강하게 마음먹고, 준비하고, 연구하고, 노력하고, 깊이 기도하고, 성령 받고 목숨 걸고 미련 없이 후회 없이 뛰어야 할 때입니다. <근본의 힘>을 받아서 ‘큰 힘’으로 ‘큰일’을 할 때입니다. <전환> 중요 부분 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절대’ 행하십니다. 고로 ‘영원히 존재’하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하나님께 속한 것>은 스스로 ‘첫 번째’에 꼭 행하십니다. 그러나 <약한 인간과 함께 행하는 것>은 항상 인간이 준비가 안 되고 몰라서 ‘첫 번째’에 못 합니다.  이에 하나님은 여기서 끝내지 않으시고, 꼭 <두 번째 기회>를 주어 원통해하고 후회하고 안타까워하며 뼈저리게 깨닫게 하고 준비하게 하면서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연단하고 단련하여 목숨 다해 기필코 하게 하셨습니다. 개인 단위, 가정 단위, 민족 단위, 세계 단위 모두 이와 같이 행하게 하시며 ‘뜻’을 이루어 오셨습니다.  그러나 또 <기회>를 줬어도 못 하면, 끝나게 하셨습니다. <두 번째도 못 했을 때>는 자기 행위로 인해 ‘하던 일’이 깨지고, 고생하고 고통받는 심판을 받았습니다.  사람도 배우고 깨닫고, 삼위의 마음과 생각과 일체 되면, 신같이 ‘첫 번째’에 행하게 됩니다.  형벌을 안 받고, 고통을 안 받고, 고생을 안 하고 가는 길은 <첫 번째>에 깨닫고 중히, 귀히 여기고 행하는 길입니다. <첫 번째>에 못 해서 얻지 못하고, 실패하고, 고통을 당하고, 고생하고, 힘들었다면 반드시 <두 번째>에는 준비하고 목숨 다해 해야 됩니다.  선생은 성경 말씀 중에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라.” 하는 말이 제일 좋습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면, 하나님의 뜻 안에서는 못 할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 <작은 일>도 소홀히 여기면 못 하지만 <큰일>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면 할 수 있습니다.  반신반의하며 반만 힘을 주면 못 합니다. 100% 마음먹고 온 힘을 다하고 목숨 다해 하면 할 수 있습니다.  첫 번째든, 두 번째든 꼭 해야 됩니다.  행하지 않으면 - 아무것도 없습니다. 행하면 - 있습니다. 그로 인해 존재하게 됩니다.  <행한 자>는 얻고, 그것을 가지고 또 행하게 됩니다. <행하지 못한 자>는 얻지 못하고, 그로 인해 자료가 없어서 또 못 하게 됩니다.  <행한 것>과 <행하지 못한 것>의 차이는 아예 비교할 수 없습니다. <유(有)>와 <무(無)>가 비교가 되겠습니까? <행한 것>은 ‘유’요, <못 한 것>은 ‘무’입니다.  행했다는 것은 살았다는 것입니다. 못 했다는 것은 죽었다는 것입니다.  자기 인생을 위해 살아가는 것입니다. 고로 항상 ‘자기 행위’를 살펴야 됩니다. 자기가 행한 것을 놓고, 잘 행했나 못 행했나 매일 자세히 살피세요! 그리고 <못 한 것>은 다시 준비했다가 정녕코 행해야 됩니다. <행한 것>은 얻었으니, 그것을 가지고 ‘더 행할 것’을 연구하고 행하는 것입니다.  모두 하고자 심혈을 쏟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면 할 수 있습니다.  운동장에서 운동하다가 ‘왕똥파리 한 마리’가 운동기구에 붙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꾸 와서 얼굴을 치고 갔습니다. 그러다 운동기구에 또 붙어 있기에 잡으려고 계획했습니다. <앞>으로 날아갈 것 같아서 앞에서 손을 뻗어서 덮쳤습니다. 그런데 파리가 <옆>으로 도망가 버렸습니다. 잡는 사람보다 ‘더 빠르게, 더 높은 생각’으로 행하니, 파리는 도망치고 살았습니다. ▸ ‘내가 파리 한 마리도 못 잡다니! 하찮은 파리가 사람인 내 생각보다 더 높다니! 행동도, 운동신경도 나보다 더 빠르다니!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만물의 영장으로서 만물을 다스리라고 하셨는데, 파리 한 마리도 못 잡고 작전에 실패하다니!’ 하며,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 ‘다음번에 만나면, 꼭 더 연구하고 심혈을 기울여 다른 방법으로 잡아야지!’ 하고, 한 시간을 살폈습니다. 그런데 그 파리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벌써 잡힐 것을 투시하고 멀리 날아갔구나. 대단하다! 사람도 저렇게 해야 죽음에서 사는구나.’ 깨달았습니다. ▸ 그 후 그 파리가 나타나면 잡으려고 결심하고 계획하고, 수십 번씩 손으로 잡는 훈련을 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두 손으로 동서남북 모두 차단하고, 순간 양손으로 덮쳐서 파리보다 빠르게 잡는 것이었습니다. ▸‘파리는 내가 이런 생각을 하는지 모른다. 이제 <파리가 사는 길>은 오직 내 눈에 띄지 않고 멀리 장소를 옮기는 길뿐이다. 너 잡히기만 해 봐라. 너 아직 이 지역에서 살고 있지? 분명하다. 그러니 생활하다 보면, 또 나타난다.’ 했습니다. ▸ 그 후 운동장에 나가 운동하면서 3일을 기다렸으나, 그 넓은 운동장에 그 파리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 그러다가 4일째 되는 날 운동을 하고 있는데, 그 파리가 또 나타났습니다. 그때 앉아 있었던 비슷한 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이미 계획한 대로 점점 손을 뻗어서 순간 덮쳐서 잡았습니다! ▸ 그리고 죽이지 않고 말했습니다. “너, 4일 전에 내 손을 피해서 옆으로 날아간 파리 맞지?” 맞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킥) “내가 너 잡으려고 계획한 것을 몰랐지? 너 처음에는 다시 안 와야지 생각했다가, 잊고 다시 왔지? ‘잊으면 죽는다.’ - 너, 그 말 아니? 내 잠언이다. 그러니까 너는 모르지? 네가 인간보다 감각과 동작이 8배 빠르다고 하지만, 나는 사람이라서 ‘혼적 감각, 영적 감각’이 있다. 내가 하찮은 파리보다 생각이 낮아서 놓친 후에 너무 분해서 혼과 영을 총동원해서 신이 되어 잡았다! 역시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다. 이와 같이 땅에 기는 것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을 나는 각종 날짐승과, 모든 만물들을 손 안에 쥔다. 알았냐? 너 똥파리! 털까지 숭숭 나서 너무 흉측하다. 꽃이 피면, 꽃마다 찾아다니며 네가 다 빨고 다닌다. 사람 먹는 음식에도 앉고... 더럽다. 너 그러다 내 눈에 띄었다! 모두 너만 보면, 방에서도 그냥 두지 않고 잡는다. 이 넓은 세상에 정녕코 너를 잡아 없애는 자가 누구인지 아냐? 더러운 것들과 불의한 것들과 죄들을 없애려고 하나님이 보낸 자다! 그가 너 하나 못 잡고 끝내겠느냐? 너 하나 잡으려고 훈련하는 데 4일 걸렸다. 사탄 잡고, 귀신 잡고, 악한 영 잡고, 불의한 자 잡는 데도 40년 걸렸다. 똥파리라도 이같이 귀한 말 듣고 죽는 파리는 이 세상에 ‘너 뿐’이다.” 그리고 ‘쾍!’ 하고 생을 마감했습니다. ▸ 이와 같이 <첫 번째>에 못 하면, 연단하고 훈련하고 계획하고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가 <두 번째>에는 기어이 해야 됩니다.  모두 하고자 심혈을 쏟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면 할 수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매사에 첫 번째든, 두 번째든 꼭 행하기다. <첫 번째>에 못 했다면, <두 번째>에는 꼭 행해야 된다. 그것이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이다.”  첫 번째든 두 번째든 행하면! ‘행한 자’입니다. <행한 자>는 ‘살아난 자’요, ‘얻은 자’입니다. <행한 자>만 기쁨이며, 희망이며, 흥분입니다. <행한 자>만 잘되고 형통합니다.  <첫 번째에 못 해서 두 번째 기회가 오기까지> 하나님은 ‘기간’을 정하셨습니다. 성경을 보면, 그 기간은 ‘한 때 두 때 반 때’입니다. 이 기간은 ‘기본 3년 6개월’입니다. 그러나 이 기간은 사건마다 달라서 어느 때는 1년, 4년, 7년, 10년이고, 어느 때는 40년, 400년, 2000년, 4000년으로 각각입니다. 그 기간이 돌아서 지금 우리에게 <두 번째 기회>가 왔습니다. <두 번째>에는 절대로 행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첫 번째 기회>를 맞았습니다. <첫 번째 기회>를 맞은 사람들은 이때 행하여 더 빨리 얻고 오랫동안 누리기 바랍니다.  선생은 이 말씀을 쓰는 날, 기어코 1시 10분 전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기도도 하고, 잠언도 받고, 말씀도 받고, 받은 말씀들을 교정도 했습니다. - 제시간에 다 했습니다. <못 한 것>을 생각하며 후회하고,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과 성령께 약속한 것>을 해 드리고자 결심하고 했습니다. 약속을 이행했습니다. 행함으로 얻었습니다. 행함으로 살아났습니다.  저마다 <과거에 못 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두 번째 기회>가 옵니다. 이 기회는 절대 놓치면 안 됩니다! <두 번째>만큼은 꼭 해야 됩니다! 이때 못 하면, 그냥 끝나 버립니다. <두 번째>에는 기필코 하겠다고 결단하고, 빨리 준비하고, 하나 되고, 다른 것에 한눈팔지 말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물에 빠진 자기 사랑하는 자를 끌어내듯 해야 소원을 이루고 희망으로 기뻐하며 살아갑니다. <첫 번째>에 못 했다면 <두 번째>는 꼭 해야 한을 풀고 자기 소원을 이루고 삼위일체와 함께 잔치합니다.  모두 ‘꿈 계시’같이 - 하면 됩니다. 꿈 계시같이 하면 - 물에 빠진 자 구하듯 구할 수 있습니다. 하면 - 축구 해서 이기듯 주와 같이 이길 수 있습니다. <올해 섭리사 전체 꿈> 기억하지요? 핵심은 이것입니다. <첫 번째>에 안 됐더라도 낙심하지 말아라. 다시 ‘기회’가 온다. 그 때 하면, 얻는다. 잘된다. 더 좋게 된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