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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06.15 (수)

160615 수요말씀

선포일
2016.06.15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장 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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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15일 수요말씀> 마지막 기회에는 절대로 해야 된다 본 문 마태복음 22장 36-4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에는 성령의 급절하고도 애절한 계시의 말씀을 전해 줬습니다. <첫 번째>에 못 하면, 꼭 <두 번째 기회>가 온다. 그때가 ‘마지막 기회’다. <마지막 기회>에는 절대로 꼭 해야 된다. <첫 번째>에는 잘 모르고, 기술도 부족하고, 결심도 약하고, 준비도 안 됐고, 중요한 것도 잘 모르고, 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지 않아서 못 했다. 못 한 것을 원통해하고 안타깝게 여기고 후회하고 탄식하며 심정으로 혀를 깨물고 몸부림치며 목숨 걸고 준비했다가 <두 번째>에는 ‘마지막’이니 꼭 해야 된다. 생명을 구하는 것도, 자기 영을 구하는 것도, 중한 일, 휴거의 일, 시대의 일도 그리해야 된다. - 했습니다. ◎ 오늘은 이 말씀을 <잠언>으로 쭉 정리하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을 <첫 번째>로 ‘주일’에 전해 줬고, <두 번째>로 오늘 ‘수요일’에 전해 줍니다. 주일말씀을 생각하며 <성령의 급절한 계시>를 완전히 머릿속에 넣고, 잘 계획하고 준비하고, 목숨 다해 정정당당히 행하여 자기 영도 살리고, 생명들도 살리고, 자기에게 중한 일도, 시대의 중한 일도, 휴거의 일도 꼭 승리하기를 축원합니다! ◎ 마지막 기회에는 절대로 해야 된다. 지금부터 <잠언>으로 쭉 정리하여 전해 주겠습니다. * 설교자들 - <잠언>도 <설교>다. <설교>를 전하듯 어떤 문장은 설명하듯 전하고, 어떤 문장은 심정 담아 전하고, 어떤 문장은 외치며 전하고, 어떤 문장은 웃으며 전하는 것이다. 여기에 음정, 박자, 띄워서 읽기, 시선 처리는 기본이다. <말씀 시작>  꿈속의 여러 장면들 중에서 ‘초점을 맞춰 보여 준 것’이 <핵>으로서 <하나님과 성령이 계시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것이 ‘현실에 속한 것’으로 ‘깨달아야 할 것’이다.  <첫 번째>에 행해야 되는데 못 했으니, <두 번째>에는 ‘절대적’으로 행해야 된다.  자기 사랑하는 사람이 깊은 물에 빠졌다. 물 밑으로 가라앉았다가 물 위로 솟아오를 때가 있다. 이 기회는 많아야 ‘두 번’이다. <첫 번째 순간 솟아올랐을 때> 못 잡았다. 그래서 다시 물속으로 가라앉았다. 얼마나 답답하고 애간장 타고, 자기 자신을 탓하고, 한탄하고, 후회하고, 원통해하겠느냐. <두 번째 순간 솟아오를 때>는 ‘절대!’ 잡아야 된다. 이때가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이다. 자기 영을 살리는 것도, 생명을 살리는 것도, 중한 일도, 시대의 일도, 휴거의 일도, 만사의 모든 것들이 이러하다. <두 번째>는 ‘마지막 기회’이니 꼭 해야 된다.  축구를 하는데, <첫 번째 골인을 할 기회>가 왔다. 그런데 공을 잘 못 받아서 못 했다. <두 번째 기회>가 오면, 꼭 골인 시켜야 된다.  <꿈>에서도 ‘두 번째’는 꼭 행하여 성공했듯이, <생시>에도 ‘첫 번째에 못 한 것’을 원통해하며 다시 또 ‘기회’가 오면 절대 행하겠다고 결심하고 목숨 다해 준비했다가 ‘두 번째’는 했다. 그래서 다음 날에는 새벽기도 시간을 지켰고, 생명을 구하는 일과 다른 일들도 이와 같이 하고 있다. <잠시 쉬었다가>  <첫 번째>에는 준비를 못 해서 못 하고, 빨리 안 해서 못 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지 않아서 못 하게 된다. <못 한 것>을 분하게 여기고, 억울하게 생각하고, 안타깝게 여기고, 후회하고, 탄식하면서 <두 번째 기회>가 오면 절대 하겠다 결심하고, 온 정신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 준비하며 기다렸다가 꼭 해야 된다!  <첫 번째에 못 한 것>을 진정 깨닫고, <두 번째>에는 꼭 하겠다고 사생결단하고 목숨 걸고 준비했다가 물에 빠진 애인이‘두 번째로 순간 물 위로 솟을 때 애인을 끌어내듯’ 심혈을 기울여 절대 행해야 된다.  <첫 번째에 못 하고 두 번째 기회가 오기까지>는 ‘준비하는 기간’이다. 또 ‘첫 번째에 못 한 것으로 인해 고통받고 형벌 받는 기간’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역사를 펴는 과정 중>에 땅의 인생들도 그러했다. <첫 번째>에는 준비되지 않았고 귀한 것을 못 깨달아서 못 했다. <두 번째 기회>가 오기까지 준비하면서, 또 고통과 형벌의 기간을 거치면서, <두 번째>에는 절대로 행해서 하고 말았다.  휴거 날도 그러했다. <첫 번째, 2015년 3월 16일>에 제대로 몰라서 못 하고, 준비가 안 돼서 못 했다. 그래서 선생은 1년 동안 미련과 한을 품고 원통해하고 후회하며 기도하면서 준비하고 기다렸다. 결국 <두 번째, 2016년 3월 16일>에는 미련 없이 후회 없이 속 시원히 제대로 했다. 결국 행한 대로, 준비한 대로 제대로 ‘휴거’되었고, 제대로 ‘휴거 차원’을 높였다. 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했다. <첫 번째>에는 땅의 사람들이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고 귀한 것을 몰라서 못 했다. 다음 기회가 올 때까지 못 한 것을 억울하게 생각하고 고생하며 고통을 겪다가 <두 번째>에는 했다.  모세 때도 그러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에서 400년 동안 노예 생활을 하면서 온갖 고통을 받으며, 하나님이 자기를 구원할 자를 보내 주기만을 기다렸다. 400년 만에 하나님은 그들에게 ‘구원자 모세’를 보내 주셨고, 하나님의 엄청난 역사로 그들은 끔찍한 이집트를 벗어나 <신광야>로 나왔다. 그러나 제대로 몰라서 하나님과 모세를 악평하고 원망했고, 그로 인해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복지>에 못 가고, 메마르고 황량한 <광야>에서 고통받고 살다가 끝났다. 그 후손들이 ‘제2의 영도자, 여호수아’를 따라서 준비했다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가나안 7개 족속, 31명의 왕과 싸워 이기고 <가나안 복지>를 차지했다. <두 번째>에는 기필코 하고야 말았다. 그리함으로 고통에서 벗어나고 꿈을 이루었다.  <아담과 하와 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다가 타락해서 못 한 것은 4000년 동안 형벌 받고 준비하여 깨닫고, 그 후손들이 <예수님 때> ‘새 시대’에서 행하여 했다.  <예수님 때> 기다리던 자들이 예수님을 죽임으로 인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다. 2000년 동안 형벌 받고 준비하며 깨닫고, 그 후손들이 <성약 재림 때> ‘휴거 역사, 신부 역사’를 행하여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다.  <성약 공생애 때> 기다리던 자들과 세상의 불신으로 인해 제대로 못 했다. 이에 시대 구원자는 시대 십자가를 지고 희생했고, 못 한 것을 억울하고 분하게 생각하며 목숨 걸고 준비했다가 <부활 생애 때> 정녕코 했다. 그로 인해 ‘휴거 복음’이 더 깊이 선포되었고, 그로 인한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났고, 결국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다.  섭리역사가 펼쳐져 오면서, 각 센터별로 이런 일들이 있었다. <첫 번째>에 못 하여 뼈저리게 고통받고 뼈저리게 깨닫고, 다시는 이같이 못 함으로 인해 고생하지 않겠다 사생결단하고, <두 번째>에는 심혈을 기울이고 목숨 다해 해냈다! <잠시 쉬었다가>  새벽에 <잠언>을 받을 때나 <설교 말씀>을 받을 때 말씀은 너무 빨리 오니, 초고속으로 빨리 써 내려갔다.  항상 말씀을 받은 후에는 선생이 ‘교정’을 해서 내보내는데, 말씀을 받아서 쓴 나도 무슨 글자인지 못 알아봤다. 말씀은 잘 받았는데, 글씨를 너무 막 써서 무슨 말씀인지 못 알아보는 것들이 있으니 애가 탔다. 결국 받은 말씀을 교정하는 데만 2~3시간이 들어갔다.  한없이 교정하면서, 끝날 때까지 화가 나서 나 스스로를 책망했다. “내가 쓰고도 나도 몰라보게 썼네. 이게 글씨냐? 아무리 말씀이 빨리 와도 이렇게 쓰면, 어떻게 알아보냐? 내가 나 스스로를 고생시키고 심정 태우게 하냐?” 했다.  그리고 깨닫기를 ‘네가 글씨를 이렇게 쓰니, 밖에서 이 말씀을 정리하는 조은이가 혹시나 귀한 말씀 틀리게 정리할까 봐 그리도 애태우면서 울면서 한다. 네가 네 사랑하는 자를 고생시키는 것이다.” 했다.  다시는 이렇게 안 하겠다고 각오하고, 또 각오했다.  이에 성령님은 말씀하셨다. “네가 글씨를 빨리 써도, 제대로 써도 같은 시간이 들어가고, 같은 수고가 들어간다. 그런데 너는 글씨를 제대로 안 쓰고, 끄적거리듯 쓴다. 그러니 글씨가 이렇게 엉망이 되는 거야. 그러면 네 좋은 글씨체도 망가진다. 만사의 모든 일도 그러하고, 기도도, 설교도, 말씀 강의도, 사람을 대하는 것도, 자기를 만들고 고치는 것도 그러하다. 끄적대듯 하지 말고, 할 때 100% 온전히 하라는 것이다. 그래야 해 놓고도 기쁘고, 제대로 효과가 나타난다. 끄적대듯 하면, 해 놓고서도 모순투성이다. 고로, 결국 자기에게도 고통 거리, 상대에게도 고통 거리다.”  성령님은 이같이 말씀하시며, 100만 가지의 일들을 몇 마디로 멋있게 설명해 주셨다. ◎ 기도도, 설교도, 말씀 강의도, 사람을 대하는 것도, 자기 할 일도, 자기를 만들고 고치는 것도, 만사의 모든 일들도 어떻게 하라구요? 끄적대듯 하지 말고, 할 때 100% 해라! 끄적대듯 하면, 해 놓고서도 모순투성이다. 결국 자기에게도 고통 거리, 상대에게도 고통 거리다. 무슨 일이든 할 때, 마음 다해 뜻 다해 목숨 다해 결단하고 제대로 해야 되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계속해서 ‘마지막 기회에는 절대로 해야 된다.’ <잠언>으로 정리하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첫 번째>로 ‘주일’에 전해 주고 <두 번째>로 ‘오늘’ 전해 주니, 성령의 급절한 계시를 꼭 뇌 속에, 마음속에 깊이 새기고 이번만큼은 깨닫고 꼭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 개인 단위, 가정 단위, 민족 단위, 세계 단위로 하나님께서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지상에 뜻을 펴실 때, <첫 번째에 못 한 것>은 <두 번째>에 꼭 행하게 하여 뜻을 이루어 오셨다. 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통해 죄를 용서해 주실 때도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고 용서해 주셨다. 이는 <첫 번째>는 제대로 못 했으나, 용서해 주니 - <두 번째>에는 죄짓지 말고 그 차원의 의인으로서 행하여 뜻을 이루라는 말씀이다.  <두 번째도 못 했을 때>는 자기 행위로 인해 ‘하던 일’이 깨지고, 고생하고 고통받는 심판을 받았다.  또 <기회>를 줬어도 못 하면, 끝나게 하셨다.  <첫 번째 기회에 못 한 것>은 원통해하고 후회하고 안타까워하며 뼈저리게 깨닫게 하고, <두 번째>에는 준비하면서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연단하고 단련하여 목숨 다해 기필코 하게 하셨다.  하늘나라는 첫 번째든, 두 번째든 ‘꼭 해야 가는 세계’다. <행한 자>는 ‘하나님의 뜻을 이룬 자가 되기 때문’이다. 고로 첫 번째든, 두 번째든 꼭 해야 된다.  행하지 않으면 없다. 행하면 있다. 존재시킨다.  <행한 자>는 얻고, 그것을 가지고 또 행하게 된다. <행하지 못한 자>는 얻지 못하고, 그로 인해 자료가 없어서 또 못 하게 된다.  <행한 자>와 <행하지 못한 자>는 각각 ‘다른 세상’에서 살아간다.  <행한 것>과 <못 한 것>의 차이는 아예 비교할 수 없다. <유(有)>와 <무(無)>가 비교가 되겠느냐. <행한 것>은 ‘유’요, <못 한 것>은 ‘무’다.  행했다는 것은 살았다는 것이다. 못 했다는 것은 죽었다는 것이다.  자기 인생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다. 고로 항상 ‘자기 행위’를 살펴야 된다.  자기가 행할 것을 잘 행했나, 못 행했나 매일 자세히 살펴라. 그리고 <못 한 것>은 다시 준비했다가 정녕코 행해라. <행한 것>은 그로 인해 ‘더 행할 것’을 연구하고 해라.  행해도 잘못 행하면, 그만큼 ‘해’가 되고 ‘목적’을 못 이루게 된다.  잘못하면서 많이 행하려 하지 말고, <적게라도 잘하는 것>이 더 크다. 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절대’ 행하신다. 고로 ‘영원히 존재’하신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하나님께 속한 것>은 스스로 ‘첫 번째’에 꼭 행하신다. 그러나 <약한 인간과 함께 행하는 것>은 항상 인간이 준비가 안 되고 몰라서 ‘첫 번째’에 못 하고, 그로 인해 고통받고 연단받고 준비하게 하시고, 꼭 ‘두 번째’에는 행하신다.  사람도 배우고 깨닫고, 삼위의 마음과 생각과 일체 되면, 신같이 ‘첫 번째’에 행하게 된다.  형벌을 안 받고, 고통을 안 받고, 고생을 안 하고 가는 길은 <첫 번째>에 깨닫고 중히, 귀히 여기고 행하는 길이다.  <첫 번째>에 못 하면, 그만큼 ‘누릴 기간’이 짧고, 손해다.  첫 번째도, 두 번째도 모르면 행할 수 없다. 고로 모두 <첫 번째에 못 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두 번째 기회>에는 꼭 행하여라.  모두 하고자 심혈을 쏟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면 할 수 있다.  <작은 일>도 소홀히 여기면 못 한다. <큰일>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면 할 수 있다.  반신반의하며 반만 힘을 주면 못 한다. 100% 마음을 먹고 온 힘을 다하면 <큰일>도 할 수 있다.  세상에 ‘쉽게 되는 일’은 없다. - 결단하고 준비하고 해야 된다.  세상에 ‘모르고 되는 일’은 없다. - 알고 해야 된다.  아무렇게나 썼는데, 잘 써진 글은 없다. - 잘 써야 된다.  아무렇게나 막 대하는데, 잘해 주는 자는 없다. - 잘해 줘야 된다.  잘해야 잘된다.  행한 대로 반응이 온다. 행한 대로 받는다.  초상화를 그리는데, 막 그리면 본인물대로 그려지겠느냐. 세밀히 잘 그려야 된다. - 만사의 모든 일이 그러하다.  만드는 대로 만들어진다.  <자기 생각>과 <자기 행동>이 일체 되어 행하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마음>과 일체 되어 행해라!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조금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 매사에 첫 번째든, 두 번째든 꼭 행하기다. <첫 번째>에 못 했다면, <두 번째>에는 꼭 행해야 된다. 그것이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이다.  첫 번째든, 두 번째든 행하면 ‘행한 자’다. <행한 자>는 ‘살아난 자’요, ‘얻은 자’다. <행한 자>만 기쁨이며, 희망이며, 흥분이다. 형통한다.  <행하지 못한 자>는 분하다. 억울하다. 곤고하다. 울분이다.  <행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 고로 계획해라. 그리고 그때마다 상황에 따라 천천히, 혹은 빨리 장단 맞춰 강약을 따라서 생각하며 행하기다.  평소에 <작은 일>을 할 때도 항상 ‘첫 번째에 꼭 해야지.’ 하고 실천하는 습관을 들여야 <큰일>이 닥쳤을 때에도 ‘첫 번째’에 꼭 하게 된다.  <첫 번째에 못 해서 두 번째 기회가 오기까지> 하나님은 ‘기간’을 정하셨다. 성경을 보면, 그 기간을 ‘한 때 두 때 반 때’로 정하셨다. 이 기간은 ‘3년 6개월’이다. 그러나 이 기간은 사건마다 다르니 어느 때는 1년, 4년, 7년, 10년이고, 어느 때는 40년, 400년, 2000년, 4000년으로 각각이다.  <첫 번째>에 생명을 소홀히 하여 뺏긴 자는 <두 번째>에는 절대 계획하고 목숨 걸고 해야 살린다. 가령, 깊은 산속에서 사람을 잃어버렸다 하자. <첫 번째>에 옆에서 소리가 났는데, 숲속에 가 보지 않고 ‘나오겠지.’ 하고 기다렸다. 그런데 기다려도 안 나와서 가 보니, 거기에 없었다. 흔적만 남아 있었다. 이를 통분히 여기고 “이번에는 기필코 찾아야 된다! 내가 찾아야 산다!” 각오하고 <두 번째>에는 직접 찾아다녔다. 결국 찾았고 같이 숲속을 걸어 나왔다. 그런데 뒤에서 짐승이 쫓아왔다. 즉시 서둘러, 가지고 있던 몽둥이로 싸워서 이겼다. 만일 <두 번째>에도 못 찾았으면, 그 사나운 짐승이 공격하여, 결국 공격당하고 죽었을 것이다. 행함으로 살게 되었다. 고로 <두 번째>에는 결단고 행하여라!  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생각과 정신에 힘을 주고, 사생결단하고 목숨 다해 하면 시간도 많이 안 들어가고 쉽게 할 수 있다.  오늘은 기어코 1시 10분 전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기도도 하고, 잠언도 받고, 말씀도 받고, 받은 말씀들을 교정도 했다. - 제시간에 다 했다. <못 한 것>을 생각하며 후회하고,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과 성령께 약속한 것>을 해 드리고자 결심하고 했다. 약속을 이행했다. 행함으로 얻었다. 행함으로 살아났다!  머리 되는 ‘주’는 하는데 ‘따르는 지체’가 못 하면, <두 번째>에도 하기 어렵다. 그러면 같은 운명으로 고통을 받게 된다. ◎ 행함으로 살게 되고, 행함으로 얻게 되고, 행함으로 희망과 기쁨이 오고, 행함으로 형통하니, 모두 첫 번째든 두 번째든 꼭 행하기 바랍니다. 첫 번째에 못 한 사람은 반드시 두 번째에는 행해야 됩니다. 모두 행할 때에 <진리의 근본의 힘>이 강하게 임하고, <삼위의 큰 능력>과 <성령의 역사하심>이 뜨겁게 임하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