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6.06.19 (일)
160619 주일말씀
- 선포일
- 2016.06.19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8장 12-14
첨부 파일
- PDF
160619-주일말씀.pdf
242.2 KB
<2016년 6월 19일 주일말씀>
잃은 자를 찾아와라
내 생명들을 데려와라
자기 관리, 생명 관리, 받은 것들 관리다
본 문 마태복음 18장 12-1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지난주에는 ‘두 번째 기회에는 절대로 해라.
마지막 기회에는 절대로 해라.’에 대해 말씀하면서,
<생명>을 놓고서도, <자기 영>을 놓고서도,
<자기 할 일>을 놓고서도, <휴거>를 놓고서도
두 번째에는 꼭 해야 된다는 중요한 말씀을 전해 줬습니다.
◎ 오늘은 <관리>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 <시대 복음>을 가지고 ‘이 시대와 주를 증거하며 전도’해야
모두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더욱 시인하고,
더불어 ‘우리 모두’도 더욱 힘 있게 역사를 살며 발전하게 되지요?
<전도와 증거>는 ‘섭리역사’도 커지게 하고,
그에 따라 ‘우리 모두’도 더욱 웅장하게 변화시킵니다.
◎ <전도와 증거>만큼 중한 것이 곧 <관리>입니다.
<전도와 증거>와 <관리>는 ‘한 짝’이기도 합니다.
◎ <관리>에 대한 말씀
오늘 말씀의 주제는
‘잃은 자를 찾아와라. 내 생명이 어디 있느냐.
자기 관리, 생명 관리, 받은 것들 관리다.’입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관리>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좋은 집을 지어 놓고도 관리하지 않으면 금세 낡고,
아름다운 정원도 관리하지 않으면 금세 풀숲이 돼 버립니다.
좋은 자동차를 사서 몰고 다녀도 관리하지 않으면 금세 고장 납니다.
아이가 태어났어도 계속 관리해야 존재하게 됩니다.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하는 것>이 그리도 중합니다.
<자기 관리>입니다.
<자기에게 속한 것 관리>입니다.
<생명 관리>입니다.
이뿐 아니라 <자기 삶 속에 속한 존재물 관리>입니다.
관리하지 못하면
삼위와 주가 축복해 주신 것들과,
자기가 수고하고 몸부림쳐 받은 것들과,
삼위와 함께 자기가 수고하고 몸부림쳐 키우고 기른 생명들과,
자기가 몸부림쳐 얻은 물질과,
천하를 주고 바꿀 수 없는 자기 인생을
저주의 존재자 ‘사탄’에게 뺏기고 ‘걸식자’가 됩니다.
<얻을 때>를 생각해 보세요.
그것을 얻기 위해
얼마나 잠도 못 자고 못 먹고 수고하고 몸부림쳤습니까?
<생명을 전도할 때>만 해도 생각해 봐요.
전도하기 위해 그리도 몸부림치고
못 먹고 못 입고 밤잠도 못 자 가면서 시간을 투자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도와주시고
주가 같이 기도해 주어서
<평생에 다시없는 생명들>을 만나게 해 주셨습니다.
비유컨대, 이것은 마치
아기를 못 낳는 여자가 기적적으로 아기를 낳게 된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기뻐하며 투자하고, 희망을 가지고 가르치고 길렀습니다.
수십 번, 수백 번씩 기도해 주고,
수십 번, 수백 번씩 연락해 주고 만나 주며 관리도 했습니다.
<새로 전도된 생명>은 1~3년이 되면 ‘열매’를 맺습니다.
그런데 그 중요한 시기에
<말씀>을 제대로 안 넣어 주고, <관리>를 소홀히 하고,
먹을 것만 사 주고, 분위기만 좋게 해 주고,
이성으로 약한데 대화나 해 주고 근본을 소각해 주지 못하니,
<뿌리 약한 나무>처럼 되어 육성이 강해 육으로 넘어집니다.
그때 사탄이 ‘그 뇌의 생각’을 치고 들어오게 되고,
그때 어이없이 사탄에게 넘어가 생명을 뺏기게 됩니다.
<뇌>를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뺏어야 됩니다! 점령해야 됩니다!
왜요? <뇌>는 ‘영적 사랑의 지체’와 같기 때문입니다.
<중요 부분>
* 뇌 과일에 대한 중요 부분
이 부분은 생방송 설교 때 축소해서 전할 수도 있음.
그러나 내용대로 자세히 다 전할 수도 있음.
6월 26일 주일말씀에서 한 번 더 자세히 언급할 것임.
일단 말씀 흐름에 따라서 ‘이 내용을 설교에 추가함.
<육적 사랑의 지체>는 ‘하체 핵심 지체’입니다.
세상에서 여자가 ‘하체 핵심 지체’를 내주면,
내준 상대의 것이 됩니다.
그것을 통해 ‘자기 것’으로 삼고, ‘사랑하는 자’로 삼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는
어떻게 인생들을 ‘자기 사랑하는 자’로 삼으시겠습니까?
삼위와 주를 100% 사랑하고 일체 되어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가 되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것이겠습니까?
<삼위와 주와의 사랑>은
근본이 ‘영적 사랑, 뇌 사랑’이라고 하셨는데,
과연 ‘영적 사랑, 뇌 사랑’은 어떻게 하는 것이겠습니까?
확대해서 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남자, 신랑 입장’입니다.
이 땅의 모든 인생들은 ‘여자, 신부 입장’입니다.
하늘과 땅이 사랑하는 ‘사랑 지체’가 있습니다.
곧 삼위와 주에게는 ‘사랑할 생명나무’가 있고,
인간들에게는 ‘사랑할 과일’이 있습니다.
<생명나무>는 ‘진리의 말씀’이며,
<과일>은 ‘뇌, 생각’입니다.
그래서 <뇌>를 다른 말로 ‘뇌 과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님>을 ‘생명나무’라고 했습니다.
고로 확대하면 ‘생명나무’는
<그 육신을 쓰고 오신 성자>입니다.
영적으로는 핵이 ‘말씀’이니,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곧 ‘생명나무’였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생명나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요,
‘삼위일체가 보낸 구원자’입니다.
축소시키면 ‘주가 외치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선실과, 과일>은 ‘인생들’이요,
‘인간 생명의 근원인 뇌, 생각’입니다.
<말씀의 생명나무>를 <뇌 과일>에 넣으면,
기쁨이 오고, 행하게 되고, 삼위와 주의 사랑을 느끼고,
영적 사랑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고로 성자는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하셨습니다.(요 14:15).
<시대 진리의 말씀>을 <자기 뇌 과일>에 넣고 행하는 자가
삼위와 주와 일체 된 자요,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자입니다.
<육적>으로는 ‘육체’로 사랑의 관계가 이루어지지만,
<영적>으로는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영적 사랑이 이루어집니다.
<육 사랑 지체>를 내주면 ‘그 사람의 것’이 되듯,
<뇌 사랑 지체>를 하늘 앞에 내주고
그 속에 ‘말씀’을 넣으면 ‘하늘의 것’이 됩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는 시간>은 ‘삼위와 주와 사랑하는 시간’입니다.
고로 <말씀>을 안 듣거나 멀리하거나 소홀히 하거나 불신하면
결국 삼위와 주와 멀어지고 헤어지게 됩니다.
<말씀을 가까이한 자>가 ‘주’와 하나 됩니다.
<말씀을 멀리한 자>는 점점 ‘세상의 것들, 죽음의 것들’이
<뇌 과일>에 들어와서 ‘사망의 삶’을 살게 됩니다.
<뇌 과일>에 무엇을 넣느냐에 따라서 ‘그것의 소유’가 됩니다.
<신약 때>는 ‘말씀의 생명나무’를
‘뇌 과일’에 넣고 순종하며 산 자들에게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성약 때>는 ‘말씀의 생명나무’를 ‘뇌 과일’에 넣고
기뻐하며 순종하며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사는 자들에게
‘신부가 되는 권세’를 주시고,
그 영을 휴거시켜 ‘황금성 천국’에 거하게 하십니다.
<시대 주>를 절대 믿고,
<그 입에서 나오는 말씀의 생명나무>를 ‘뇌 과일’에 넣고,
삼위와 주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행하며 살면 ‘휴거’되고,
계속 더 행하면 계속 ‘차원’이 높아집니다.
삼위일체는 이 땅에 ‘구원자’를 보내어 ‘시대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이 세상에 전하게 하심으로
<말씀의 생명나무>로 <인간의 뇌 과일>을 차지하고 점령하여
그 육도 영도 ‘하늘의 것, 삼위의 사랑 대상체’로 삼으십니다.
이렇게 ‘영적 사랑’을 하고, ‘삼위와 주와 사랑’하는 것입니다.
고로 <뇌 과일>에 ‘진리의 말씀’을 확실히 넣어 주지 않으면,
그 ‘생각’을 다른 데 뺏기게 되어
결국 그 ‘몸’도 ‘생활’도 뺏기게 됩니다.
<뇌>를 점령하여 ‘생각’을 뺏어야
그로 인해 ‘몸’도 뺏고 ‘생활’도 뺏어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됩니다.
고로 수료한 후 1~3년 동안이 ‘뇌를 점령할 기회’입니다.
이때 <말씀>을 완전히 넣어 주고,
<재교육>을 하여 확실히 깨닫게 해 주고,
<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뇌와 생각>을 ‘하나님의 뜻’대로 잡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생명>뿐 아니라
<자기 자신>도 그러하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 <말씀의 생명나무>와 <뇌 과일>에 대해서는
다음 주 주일에 ‘말씀과 성령의 역사’에 대해 말씀할 때,
한 번 더 말씀해 주면서 깨우쳐 주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관리>는 참으로 중합니다.
<관리>로 인해 ‘그동안 해 놓은 것들의 운명’과
‘그동안 받은 것들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생명의 말씀을 중심하고 잘 들어야 됩니다.
전도할 때는 갖은 자존심을 버리고 데려오려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주를 부르면서
전도되게 해 달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 후에는 ‘그때의 심정’으로 관리를 안 합니다.
지난주 주일말씀 중에
‘3년 안에 나간 사람들’을 파악해 보라고 했습니다.
말씀을 다 배우고 이 시대와 주를 시인하고
순종하면서 주를 따라오다가 다시 세상으로 간 것입니다.
이들 중에는 ‘기준자들’도 있습니다.
이미 ‘전자’가 못 하여 ‘후자’로 뽑은 자들도 있습니다.
이들을 찾아와야 됩니다.
하나님은 “잃은 자를 찾아와라.
내 생명이 어디 있느냐.”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잃은 자를 찾아와야 또 생명을 보내 준다.
새로운 생명을 보내면 또 놓칠 것인데, 또 보내 주겠냐.
신뢰를 지켜야 된다.” 하셨습니다.
여자가 나이 먹어서 아기를 못 낳는데
1000일 기도하여 낳았다고 합시다.
처음에는 아기를 안고 살다시피 합니다.
그러나 커서 걸어 다니게 되면,
손에서 놓고 관리를 안 하면 되겠습니까?
자기가 1000일 동안 기도해서 귀히 낳았다는 것을 잊지 말고,
계속 교육해 주고 가르쳐 주며 길러야 됩니다.
태만하고 게으르고 마음 놓다가는
어느 한 날에 사고를 당하고 죽기까지 합니다.
그때는 늦었습니다. 통곡해도 안 됩니다.
<전도한 생명들>도 이와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맡긴 생명들을 내놓아라.” 하시어
전국에 수천 통의 편지를 보내어 찾기도 했고,
못 찾으면 다른 사람을 대신 보내어 찾기도 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대신 가서 찾았으면,
이제 그 사람이 ‘그 생명 전도자’로 다시 등록됩니다.
못 찾고 있는데, 가서 다시 찾아 다시 전도한 자들은
<표적>을 일으킨 것입니다.
마치 ‘죽은 자를 살린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아직 찾는 중에 있는 생명들도 있고,
아예 사망으로 간 생명들도 있습니다.
목숨 걸고 계속 관리하면, 그 생명도 결국 큽니다.
그때는 <자기>가 스스로 행합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살아 있기만 하다면,
자녀가 70세가 돼도 관리합니다.
주와 함께 영화를 보려면, 계속 ‘관리’해야 됩니다.
<말씀>을 ‘뇌 과일’에 확실히 넣어 주고, 행하게 해 주고,
애착심을 가지고 욕심을 내서 전적으로 키워야 됩니다.
그리고 ‘주와 같이 관리’입니다.
자기만 끼고 관리하면서
그 생명을 자기 애인같이 두고 좋아서 잔치하다가는
그 생명이 제대로 크지도 못하고,
그 생명을 키운 자도 크게 되지 못합니다.
<주>가 같이 키우고, 사명도 주고,
<주의 말씀>이 ‘그 뇌 과일’에 들어가야 됩니다.
전도하면, 그 생명을 ‘자기 존재물’같이 삼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그것이 싫어서 나간 생명도 있습니다.
하늘의 귀한 생명을 자기 친구로 삼고,
자기 대화 상대로 삼고, 자기 즐거움으로 삼고,
자기 하인같이 부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죄’가 됩니다.
<전도>는 ‘혼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불러 오시고, <주>가 기도하고,
<주가 받은 말씀의 생명나무>를 전해 주어
<전도자>와 같이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 말씀과 성령의 역사가 아니면 안 됩니다!
전도자, 관리자를 따라서 신앙생활을 하면 생명이 못 큽니다.
왜요? ‘주의 정신’을 받아야 하는데,
전도자의 정신과 사고를 받았으니 ‘열매’도 별로인 것입니다.
전도자는 생명을 전도하여 ‘자기 낙’을 누리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 생명도 잘 못 크고,
자기도 섭리사에서 크게 못 됩니다.
귀히 쓰여질 자인데, 귀히 쓰여지지 못하게 됩니다.
현재도, 후에도 축복이 없습니다.
오직 ‘주의 정신과 생각’에 접을 붙이고 해야 크게 되고,
그로 인해 축복을 받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관리할 때는 상대가 말을 안 듣는다고
“네 마음대로 해 봐라.” 하면서 속상한 말을 하면,
그것이 <계기>가 되어 점점 ‘세상’으로 가다가
결국 ‘세상으로 굳어진 자’가 되어 안 나옵니다.
그제야 다시 연락해 보고,
또 선생에게 편지하여 도와달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깊은 바닷물’로 갔기에 힘듭니다.
<최고 관리 시기>는 첫째, ‘배울 때, 신앙이 어릴 때’입니다.
그때 잘 잡아 주고, 제대로 가르치며 이끌어 줘야 됩니다.
그때 분위기로만 이끌고, 먹는 것으로만 이끌면
그것만 맞추다가 제대로 가르칠 수가 없습니다.
처음 전도됐을 때, 호기심이 나서 배울 때 정말 잘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때 교역자도 모르게
마치 ‘자기 자식’이나 되는 듯 자기가 데리고 다니며
자기 식으로 가르치는 자들이 있습니다.
교역자가 신입생들을 확인하면서 같이 가르쳐야 됩니다.
그래서 생명을 살립니다.
<최고 관리 시기>는 둘째, ‘수료 후 3개월까지’입니다.
이때는 ‘말씀과 핵’을 다시 가르쳐야 됩니다.
그리고 ‘그 후 7개월 동안’이 중요합니다.
이때는 모두 다 가르쳐 주어서, 주와 일체 시켜야 됩니다.
그러면서 그들이 전도하게 하고,
<주의 사고와 정신>이 ‘그들의 머리’가 되게 해 줘야 됩니다.
그리고 지혜롭게 잘하여
가정에서나 자기 거처지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게 해 줘야 됩니다.
<먼저 된 자들>이 먼저 제대로 배우고
섭리사의 풍속과 각종 것들을 제대로 가르쳐 줘야 됩니다.
책을 만들 때도 완전히 교정하듯이,
생명을 기를 때도 <말씀의 생명나무>를 ‘뇌 과일’에 넣어 주어
그 ‘생각’을 잡아 주고 고쳐 줘야
세상과 사탄과 악평자들과 이단이 끌어가지 않습니다.
전도했으면, 기를 줄 알고 키울 줄 알아야 됩니다.
인재들이 왔어도
전도자가 잘 모르고 기술이 없으면, 놓칩니다.
<재목>이 좋아도 ‘만드는 자의 기술’이 없으면,
<멋진 집>을 짓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엉겁결에 ‘아기’를 낳았는데,
<전도자 엄마>가 잘 모르니 데리고만 다닙니다.
그러다 아기는 점점 크니, 놓치고 마는 것입니다.
기를 줄 알고, 키울 줄 알아야 됩니다.
조은이도 똑같이 어렸습니다. 처음에는 아기였습니다.
가르치고 기르고 키우니
<자기>를 살피고 알아서 하는 것은 물론,
<주>도 살피고 <섭리사 전체>도 살피며 큰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누구든지 기르고 키워야 큰일도 하게 됩니다.
교회에서 교역자들도, 지도자들도, 관리자들도
손을 놓은 자들이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애물단지, 지천꾸러기’여서
더 이상 힘들어서 관리를 못 하겠다는 사람들입니다.
(* 해외 번역 참고
애물단지: 무척 속을 썩이는 자녀를 일컫는 말
지천꾸러기: 애물단지와 같은 뜻으로 한국 전라도 지역에서 쓰는 말)
이런 자들을 선생이 잡고 키웠습니다.
그랬더니 지금은 첨단으로 계시를 받고 집회를 합니다.
교역자들도 자기 교회에 ‘인재’가 있는지 꼭 찾아야 됩니다.
<교회 전체>를 키우고, <부서>를 키우고,
<인재들>도 찾아서 키워야 됩니다.
찾아야 찾게 됩니다. 관심이 없으면 안 됩니다.
앞에 보화가 있어도, 안 찾으면 못 찾고 끝납니다.
<인재>도 그러하고, <기준자>도 그러합니다.
어서 <인재>를 찾아서 환난 전에 키워야 됩니다.
그런데 ‘교회에 안 빠지고 나오는 것’만 만족해합니다.
섭리사에서 생명들을 전도하여
잘 가르치고 키우고 ‘신부’로 길러서
“<멋진 재목>을 드리니, 이것으로 <멋진 건물>을 지어 보세요!”
하고 하늘 앞에 드리는 자들이 많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이렇게 한 사람은 ‘잘한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크는 것’에만 신경 쓰느라 바쁩니다.
어떤 사람은 ‘생명 키우는 것’을 부담스러워 합니다.
어떤 사람은 ‘생명 키우는 것’에 아예 관심이 없습니다.
<주>가 어서 ‘인재들’을 찾아서 키우고 싶은데,
몸이 묶여 있으니 여건상 잘 안 됩니다.
만나지 못하고 볼 수 없으니, 잘 안 됩니다.
그래서 편지로나마 급한 것들과 위험한 것들을 다 잡아 주며
어렵게, 어렵게 붙잡아 주고 가르쳐 줍니다.
그런데 교역자들과 관리자들이 목숨 걸고 안 하니, 뺏깁니다.
<잠시 쉬었다가>
최근 3년 안에 나간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지 파악해 봤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주가 세운 기준자들’이 많이 나간
지역과 교회가 있습니다. - 한국의 광주, 경남, 전주입니다.
애간장 태우며 눈물로 관리하지 않고
“안 나오면, 말아라!” 하는 식으로 하니,
사탄이 애간장 태우며 눈물로 꾀어 잡아갑니다.
기도 부족, 관심 부족, 지혜 부족입니다.
생명을 향한 첫 마음, 첫사랑이 식었습니다.
어떤 교회는 ‘주가 세운 기준자들’이
한 명도 안 나가고 잘 관리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해서 ‘기준자들’을 보내 주어
주가 같이 관리하고 키우게 해 줍니다.
그러면서 전도도 제일 많이 합니다.
물론 이 교회도 ‘생명 손실’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준자들’은 안 나갔습니다.
<기준자>는 ‘외모 기준자’가 아닙니다.
‘각 센터의 기준자’입니다.
<기준자>를 ‘육적으로 판단하여 뽑는 자’는 육적인 자입니다.
또한 <기준자 한 명>이 ‘얼마나 큰지 모르는 자’는 소경입니다.
처음에 섭리역사도 ‘기준자 한 명’으로 시작했습니다.
<기준자들>은 ‘전쟁터의 장수 같은 자들’입니다.
장수들이 힘을 받쳐 줘야 이깁니다.
교회에서 <기준자>가 빠져나가면, 지도자도 힘이 없습니다.
그들이 ‘생명 역사가 일어나게 하는 발판’입니다.
교회에서 ‘기준자’가 성자와 잘 소통하면,
교회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또한 ‘성전을 마련하는 일’도 잘 돌아갑니다.
<기준자>가 나가면 교역자의 운도, 교회의 운도 떠나갑니다.
<기준자>가 그리도 큽니다.
<기준자>는 ‘하나님’이 세우십니다.
고로 <기준자>가 서면,
그로 인해 ‘내적 증거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기준자>는 키도 인물도 안 봅니다.
성경대로 - 이삭같이, 야곱같이, 요셉같이,
다윗같이, 에스더같이 뽑습니다.
어떻게요? <마음>을 보고 <뜻>을 보고 뽑습니다.
이삭, 야곱, 요셉, 다윗, 에스더 모두 그렇게 뽑았습니다.
지도자들도 90%는 모릅니다. ‘겉’만 보면 안 됩니다.
찾아내야 됩니다. <밭에 감춰진 보화>를 찾듯이, 찾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준자>를 안 찾고, <기준자>를 못 찾고,
<기준자>에 관심 없고, <기준자>를 신경 안 쓰면,
결국 교통이 끊어지게 됩니다.
<관리>할 때는 ‘철저한 관리’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철저하게 관리해도 ‘때’ 지나서 하면 안 됩니다.
이미 사고가 다른 쪽으로 돌아가서
그쪽으로 굳어졌을 때 관리하면, 결국 벗어납니다.
보통으로 하면 뺏깁니다.
<기준자>가 나가면,
다시 <기준자>가 설 때까지 3년, 5년이 걸립니다.
그로 인한 형벌과 고통의 기간이 지나야 다시 됩니다.
야곱의 가정을 보세요.
그 가정의 기준자는 ‘요셉’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보낸 기준자 요셉>을
시기 질투하여 종으로 팔아 넘겨 <기준자>가 없어지니,
그 가정도, 그 민족도 희망이 없고 환난이 일어났습니다.
이와 같이 <주가 보낸 기준자>가 교회에서 나가면,
요셉 없는 야곱의 가정같이 쓸쓸하고 희망이 없습니다.
<기준자>가 없으면, 교회가 흩어집니다.
<기준자>로 인해 ‘전체’를 잡고 ‘전체’가 뭉쳐집니다.
어떤 교회는 <기준자>가 나가니, 교회가 자꾸 안 됐습니다.
교역자가 몸부림치다가 결국 그만뒀습니다.
어떤 교역자와 지도자는 <기준자>와 늘 다투고 같이 못 삽니다.
그러니 ‘능력’이 약해집니다.
10배 이상 고생하며 몸부림쳐도 결실이 없고 어렵습니다.
<기준자>가 ‘발판’이기 때문입니다.
<기준자>가 나가니 ‘다른 사람’을 찾는데, 쉽게 안 됩니다.
다시 세울 때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또 어떤 교회 교역자와 지도자는 <기준자>만 챙기고 가까이합니다.
그러다 교인들의 눈에서 벗어나니
<교회 전체>가 안 뛰어 주고 교인들과 말도 안 통합니다.
<기준자>를 관리하되,
그들을 ‘증인’으로 삼고 ‘전체’가 하나 되어 해야 됩니다.
<전체>도 관리, <부서>도 관리, <기준자>도 관리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어떤 교회는 10년, 15년 됐는데도 <기준자>가 없습니다.
주가 세웠어도 관리를 못 해 뺏겼습니다.
그러니 교회 전체도 힘이 없었습니다.
결국 전체를 위해 교역자를 이동시켰습니다.
그리고 다른 곳에서 선생이 <기준자>를 데리고 와서
그 교회에 배치시켰습니다.
그리고 늘 소통하며 교회 보고를 자세히 하게 했고,
선생은 먼저 파악하고 그 보고를 하나님께 올렸습니다.
그 후부터 서서히 교회의 운이 돌아갔습니다.
바로 교회를 이전하고, 땅도 사고, 교회를 지을 준비도 하고,
섭리사 전체가 쓸 곳도 사게 됐습니다.
이런 역사가 일어나니, 전 교인들이 희망에 불타서 뛰었습니다.
후에 섭리인 전체가 알고,
“이런 역사가 일어났구나. 큰일 했다.
그래서 기준자 한 명이 크구나.” 할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어떤 교회는 <기준자>가 아직 어렸습니다.
<새로 세운 기준자>라도 더 커야 하는데
앞의 사람이 나가서 교회도 쓸쓸하고,
아직 어린데 교회에서는 힘을 못 받으니
1차로 주일마다 서울 조은 목사 교회로 다니게 하고,
거기서 교육을 받고 크게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이 편지로 코치하고 관리했습니다.
17세 아기니까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내게 보고를 했습니다.
교회 건물 주인이 전세금을 올리고 배짱부리며,
싫으면 나가라고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역사인데, 너무 서럽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편지해 주었습니다.
“주인이 전세금 올리고 배짱부리다니, 속상하다.
나도 자존심이 상한다. 없는 것이 원수다.
알았다. 네 사연 듣고, 하나님께도 성령께도 이야기했다.
절대 그 성전 안 쓰게 하시고, 좋은 곳으로 가게 해 주신다.
성전 넓은 곳 사 줄게. 걱정 마.
기다려 봐. 새 성전 찾아보자.
그리고 너도 좋은 성전 사 달라고 기도해.
너 기준자이니,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같이 해라.
그러면 하나님이 네 교회 잘되게 해 주신다.” 했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는 새 성전을 찾아보았고,
성령께서 사명자들을 통해 행하셨습니다.
결국! 3개월 후에 새 성전을 찾고, 구하게 됐습니다.
약속대로 해 주셨습니다!
<기준자>가 어려도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제대로 소통하면,
성자 주가 성령과 함께 진행합니다.
사무엘 선지자도 어렸지만, 하나님과 의논하며 할 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기준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처음에 조은 목사가 섭리사에 와서 관리할 때도
정말 ‘목숨 걸고’ 했습니다.
<목숨을 걸었다는 것>은
절대 놓지 않고 끝까지 키우겠다! 각오하고,
우선권으로 챙기며 키웠다는 것입니다.
조은이 집안이 기독교 골수 집안이라 섣불리 하면 안 되니까
항상 ‘연구’하고 ‘계획’하며 ‘의논’했습니다.
조은이가 섭리사에 왔을 때 눈에 띄는 다른 사람들이 많았지만,
선생의 사명을 가르치면서 말씀이 들어갔기에
전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뺏기기 때문이었습니다.
한번은 수원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고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린 조은이도 예배 드리고 인사하러 왔습니다.
어렸지만, 혼자서도 잘 따라다니며 잘 배웠습니다.
운동 후 식사를 할 시간이라서 전체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린 자가 혼자 멀리까지 왔는데, 혼자 보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밥은 둘째고,
조은이를 서울까지 태워다 줄 사람을 찾았습니다.
찾으니, 누가 “제가 집 앞까지 태워다 줄게요.” 했습니다.
목적을 이루었으니 “이제 됐다. 밥 먹자.” 하고,
그제야 식사하고 왔습니다.
선생은 관리할 때 ‘한 사람’이라도
꼭 목적을 이루게 해 준 후에 식사를 했습니다.
다 ‘관리’입니다.
조은이 본인도 하게 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은밀하게 할 것들을 다 하며 관리했는데 진짜 힘들었습니다.
그냥 “네. 네.” 하고 따르며 신앙생활만 하게 해 주면,
보통 신앙인이 됩니다.
가르치고, 만들고, 강하게 되게 해 주고,
가정의 반대와 핍박 등도 해결해 줘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조은이를 한창 해외에서 가르치면서 키울 때였습니다.
때는 2003년이었습니다.
조은이가 잠시 한국에 다녀왔는데 집에 별일 없냐고 물으니,
엄마가 아프다고만 말했습니다.
조은이는 항상 말없이 열심히 하니,
물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며칠째 수심이 있어 보였습니다.
실은 엄마가 ‘간암 선고’를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이 걱정할까 봐 아프다고만 한 것입니다.
짧으면 3년 살다가 죽고,
더 살아도 계속 투병하다가 죽을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너와 내가 함께 기도하면서 치료하게 하면 돼.
구원자는 <영>을 구원하러 왔지만 <육>도 구원해야 돼.
네가 내 옆에서 이리도 도우며 공적 세우는데,
하나님이 그냥 두시겠냐.
같이 기도하자. 그리고 치료도 하게 하자.” 했습니다.
그때 조은이 엄마는
조은이가 내 옆에서 도와주고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유학 생활로 해외에 나와 있었기 때문에
공부만 하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선생에 대해서도 몰랐습니다.
나를 모르고, 만날 수도 없는 상황이니
먼저 그 ‘영’을 놓고 기도했습니다.
조은이 엄마가 기성에서 예수님을 아주 잘 믿고
가정 전체를 구원하며 잘 살았으니,
그 ‘영’이 매우 똑똑하여 ‘영’을 불러 기도해 줬습니다.
그리고 조은이에게 엄마한테 전화해서
먼저 분위기 파악하고 전초만 조금 한 후에,
내게 전화 연결을 해 달라고 했습니다.
마음 문이 손가락만큼이라도 열리면,
내가 기도해 준다고 했습니다.
조은이가 엄마에게 전화하는 소리를 옆에서 살짝 들으니
조은이는 잠시 선생 소개와 전초를 했고,
전화 연결이라도 해 줄 테니 기도 받아 보라고 하며
지나가는 말로 은밀히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조은이 엄마가 “기도 받으면 좋지.” 했습니다.
그때 선생이 “나 바꿔 줘.” 하니,
조은이가 “예?” 하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조은이 엄마와 통화했습니다.
옆에서 조은이는
‘혹시나 엄마가 선생님 모른다고 무례하게 하면 어쩌지?
잘 못 대하면 어쩌지?’ 하는 듯 초조해했습니다.
조은이 엄마는 선생과 통화하는 즉시 선생에게
“목사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했습니다.
조은이 엄마는 선생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고,
조은이가 성실하게 공부를 잘하고 있는 줄로만 알았는데,
처음부터 ‘인격적’으로 나를 잘 대했습니다.
선생은 조은이가 해외에서 나를 도와준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해외에서 일할 때 심부름도 해 주고,
책 쓰는 데 컴퓨터로 타자도 쳐 주고 교정도 도와주니
정말 고맙다고 했습니다.
조은이는 선생이 전화로 엄마에게 다 말을 하니 놀랐습니다.
그러나 조은이 엄마는 계속 인격적으로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나도 예수님 정말 잘 믿고 사랑하는 골수분자에요.
그런데 아프다는 말을 이제야 들었어요.
얘가 엄마가 몸 아프다는 말을 이제 하네요.
아픈 것은 치료만 해도 안 되고,
그렇다고 혼자 기도만 해도 안 돼요.
하나님이 보낸 자가 같이 기도해 줘야 됩니다.
딸이 엄마가 혹시 반대할까 봐 그동안 말은 못 하고,
부모 전도하려고 몇 년 동안 기도하면서 열심히 했습니다.
딸의 기도가 이루어지는 날이 오늘입니다.
요즘 수심이 있기에 자세히 물어보니,
엄마가 ‘간암 선고’를 받고 살 날이 얼마 안 남았다고 하네요.
치료도 받지만, 내가 같이 기도해 주면 낫습니다!
간절히 원하면 내가 기도해 주고,
또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리도 사랑하며 살았으니 고쳐 주십니다.
또 딸이 하늘 앞에 열심히 하면서 그리도 기도했으니,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걱정하지 말고, 딸이 나를 돕게 해 주세요.
교회도 있으니 여기에도 나와 봐요.” 했습니다.
조은이 엄마는 “목사님께 딸을 맡깁니다.” 했습니다.
기적이었습니다! 성령의 역사였습니다!
그 의 값으로 큰 역사가 일어날 것임을 선생은 눈치 챘습니다.
그리고 전화로 기도해 주었습니다.
조은이가 하늘 앞에 이리도 공적을 세우며 열심히 하는데,
그 가정을 살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또 앞으로 조은이가 나를 따라다니면
누구보다 부모가 조은이를 도와주면 좋으니
엄마가 식사도 해 주면서 관리도 해 주고,
엄마도 하나님의 역사를 만나서 오랫동안 살면서
꼭 예수님을 믿고 살았던 소망을 이루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혹시 안 되면, 그 생명을 연장이라도 시켜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이 기회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결국 ‘하늘의 운’을 타고
불가능한 상황에서 ‘간암’이 점점 치유되어 완치되었고,
그 후 13년째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선생과 처음 전화로 연결됐을 때가
조은이가 부모를 위해 기도한 지 3년 6개월 되던 때였답니다.
그때 조은이 엄마가 딸을 하늘 앞에 맡기고,
그 후 건강도 회복되면서,
그 후 3년 6개월이 더 지나고 7년이 되던 해에
드디어 조은이 엄마도, 아빠도 전도되었습니다.
그리고 빠른 속도로 ‘시대 말씀’을 듣고 <주>를 깨달아
즉시 ‘구시대’를 벗어나 ‘새 시대’로 전환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섭리사에서 열심히 뛰면서,
조은 목사 식사도 해 주며 관리해 주고 있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섭리역사에 와서 ‘희망’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기성에 다닐 때는
몇십 년 동안 엄청나게 헌금을 쏟아붓고
교회를 위해 그리도 봉사하며 살았어도 안 됐고,
좋은 병원을 찾아가도 안 됐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로 기도 받고
그 터전 위에 치료하면서 점점 좋아져 ‘목숨’도 살았고,
새 역사로 벗어나 ‘영의 소망’까지 이루어졌습니다.
그동안 ‘본인의 간증’을 들었을 것입니다.
조은이 엄마의 이름도 ‘은복’이라고 새로 지어 줬습니다.
뜻은 ‘주의 은혜와 축복’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여러분의 가정을 위해서도 매일 기도해 줍니다.
그러니 가정을 위해 정말 기도하고,
자기도 부지런히 열심히 행하면서
때를 잘 보고 조금씩 당겨서 데리고 오기 바랍니다.
관리할 때는 ‘문제를 해결’해 주면서 관리해 줘야 됩니다.
양이 끈에 얽혀 있는데 따라오라고 소리만 지르면,
더 부담만 갖게 됩니다.
어떤 끈인지 보고, 꼭 끊어 줘야 됩니다.
매일 끈을 끊는 기도를 해 주면서, 같이 끊어 주기 바랍니다.
교역자, 관리자가 같이 해 줘야 됩니다.
본인 힘으로 안 되면, 주께 고하여 같이 끊어 주면 됩니다.
“주를 믿으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는다.” 했습니다.
조은 목사가 절대 <주>를 믿고 <주>와 일체 되어 행하니,
<자신>도 구원받았고 <가정>에도 구원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와 같이 ‘주와 함께’해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때 조은이는 선생 옆에서 도와준다고 말하면
엄마가 공부도 안 하고 거기서 뭐하냐고
당장 한국에 들어오라고 할까 봐, 말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선생이 첫 통화, 첫 대화를 하면서
조은이 엄마에게 조은이 이야기를 하니,
조은이 엄마는 바로
“제 딸을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쓰세요!” 했습니다.
“아멘!” 하니, 신유의 기도가 원자폭탄이 되었습니다.
만일 조은이 엄마가 그때 잘 모른다고 반대했다면
기도도 못 받았을 것이고,
가정의 구원역사도 깨졌을 것입니다.
몰라서 반대한다고 하지만,
선한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을 몰랐어도
예수님께 물을 떠 주며 잘 대접한 연고로
예수님이 그 육과 영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구원하셨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고로 ‘사전(事前) 기도’가 꼭 필요합니다.
이에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조은이가 부모를 위해 그리도 기도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러다 <때>가 되면 ‘관리자’가 나타나서
잘 가르치고 관리해 줘야 됩니다.
조은이 부모도 그렇게 했습니다.
무섭다며 슬슬 피하기만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어린 신앙인들이 당합니다.
그리고 자기도 두렵고 무서워서 못 하고 끝납니다.
<영광의 때>에만 나타나고 <환난 때>는 관심이 없으니,
생명들이 죽어 나가는 것입니다.
선생은 삼위와 함께
섭리인 전체를 조은이 한 사람같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나와 같이 어린 신앙인들을 관리하면서,
잘 키우고 길러 주기 바랍니다.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은 <때>가 오면 과감히 양들을 챙기고,
끊임없이 기도해 주고, 교육해 주고,
가정 문제도 해결해 주면서 관리해 줘야 됩니다.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어렵다고 피하기만 하면 안 됩니다.
반대하는 부모라도 자녀 앞에서 하는 것과
다른 사람에게 하는 것이 다른 부모들이 있습니다.
자꾸 관심을 가지고 설명해 주며 책임진다고 해 줘야 됩니다.
물론 안 통하는 부모도 있지요.
알리면, 핍박이 터지는 가정도 있지요.
그러나 그렇게 해 줄 때, 살리는 가정도 있습니다.
결국 부모도 전도되고, 부모가 자녀를 맡기는 가정도 있습니다.
모두 피하기만 하지 말고, 할 것은 해 줘야 됩니다.
자꾸 연구하고 설명해 주면서 해 나가야 됩니다.
그래야 자꾸 잘됩니다.
<말씀 마무리>
관리할 때는 - 다윗이 양을 관리하듯이 해야 됩니다.
사자나 이리가 오면 양들끼리는 이길 수 없으니,
목자가 즉시 쫓아가서 사자와 이리를 잡아야 됩니다.
그래야 양들이 관리가 됩니다.
그래야 양들이 보고, 목자가 시키는 대로 합니다.
<목자>가 사자와 이리와 싸워야 <양들>도 같이 싸웁니다.
어린 아이들을 앞에 내세워 시키기만 하지 말고,
교역자와 관리자들이 앞장서서 해야 됩니다.
어렵고 힘든 일일수록 그렇게 해 주는 것입니다.
성령이 말씀하시기를
“교역자들과 관리자들도 한계가 있다.
고로 교체해 주어, 교회도 개인도 잘 관리하게 하자.” 하셨습니다.
사람이 아플 때 ‘늘 하던 방법’으로 낫지 않으면,
‘다른 방법’으로 해야 됩니다.
화장품도 ‘이 화장품’으로는 얼굴이 좋아지지 않았는데,
‘다른 화장품’으로 바꾸면 얼굴빛부터 바뀌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목회자와 관리자도 ‘한계 이상’은 더 안 됩니다.
그때 교체해 주지 않으면, 서로 고통입니다.
고로 교체해 줍니다. - 이것도 <생명 관리법>입니다.
오늘 말씀을 잘 듣고 - <전도>도 하지만,
전도했던 그 마음으로 <관리>도 철저히 해야 됩니다.
그리고 ‘꼭 다시 찾아야 할 사람들’을 파악해 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들을 만나기 전에 몇 달 동안 꼭 ‘사전 기도’를 하고,
조건을 세웠으니 찾아가 보세요.
“너 부른다. 찾는다.” 하면서,
지난주 <두 번째 기회>에 대해서도 말해 주면서,
성령과 함께 다시 살리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전도하여 온 생명이고,
말씀도 배우고 역사와 주도 시인한 생명입니다.
그런 사람들 중에서 나간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교역자에게도, 관리자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그 생명이 못 돌아오는 ‘사망’으로 갔다면
그 대신 ‘다른 사람’을 전도하여 세워야 됩니다.
그러나 무작정 ‘다른 사람’만 다시 세우려 하지 말고,
“내 생명이 어디 있느냐?” 하나님의 음성을 마음으로 듣고,
<찾을 생명>은 꼭 찾아서 데리고 오기 바랍니다.
목회자는 ‘자기가 그 교회에 있을 때 나간 자들’을 꼭 파악해요!
부서 지도자들과 함께 해요!
그리고 <기준자로 세운 사람>은 꼭 다시 찾고,
아예 사망으로 갔다면 <다른 사람>을 다시 세워야 됩니다.
그리고 <살릴 사람들>을 꼭 살려야 됩니다.
<자기 관리>, <생명 관리>는 정말 잘해야 됩니다.
1년에 한 교회에서 3~5명씩만 나가면,
한국만 해도 1년에 1000명이 나가는 것입니다.
1년에 1000명이면, 200명 교회가 다섯 개나 없어지는 것입니다.
<전도>는 잘돼도 <가르치는 것>과 <관리>가 문제입니다.
사탄의 유혹 문제, 개인의 문제, 가정의 문제,
말씀을 잘 모르는 문제, 관리 문제입니다.
이제 알았으니, <자기 관리, 생명 관리>를
다방면으로 목숨 걸고 해야 됩니다.
<관리>는 ‘알파부터 오메가까지’입니다.
▸ <목회자들과 지도자들>
장년부·가정국·청년부·대학부·중고등부·유초등부·
예술단·특수 부서·장로 권사단·집사들·교회 지도자들 관리다.
재정 관리, 경제인 관리, 전도하는 자들 관리,
강의하는 자들 관리, 관리하는 자들 관리,
교회에서 말 없이 충성하는 자들 관리,
새벽 기도 관리, 교인 건강관리,
전체 교육 관리, 부서 교육 관리,
교회를 옮긴 후에도 잘 다니는지 관리,
타 교회와의 교류 관리, 교회 행사 관리,
교인들과 주와의 소통 관리, 아픈 자들 관리,
악평자 교육 관리, 이단 교육 관리,
보화 찾기 관리, 심방 관리, 사업부 관리,
스타 관리, 결혼할 자들 관리, 자연성전 관리 등입니다.
이렇게 목회자가 <전체 관리>를 해야 됩니다.
그러나 목회자 혼자서는 못 하니
<각 파트의 지도자들>을 세워서 같이 하되,
<목회자>가 꼭 ‘총 관리’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목회자>는 꼭 목회자를 도와 같이 해야 됩니다.
이것이 ‘부목이 할 일’입니다.
* <전체 관리>에 대한 교육은
먼저 6월 21일 화요일 교역자 모임 때 핵심을 전해 주고,
2차로 6월 22일 수요말씀으로 전체가 듣도록 말씀합니다. 중요!)
▸ <섭리인 전체>
삼위와 함께 관리, 주와 함께 관리,
사탄 물리치는 관리, 자기의 그릇된 생각 물리치는 관리,
하늘 편에 왔을 때 사탄이 채 가기 전에 철저히 관리,
그리고 만들어서 사탄을 공격하게 하는 관리,
처음에 못 만들면 어느 때에 사탄의 유혹 시기가 오니
처음에 와서 호기심이 있을 때 확 잡고 잘 가르치며 관리,
하늘 향한 첫사랑 관리, 첫 마음 관리,
상대의 심정에 따른 관리, 이벤트 관리,
같이 바람도 쐬어 주며 대화해 주고
걱정과 고민도 들어주며 풀어 주는 관리,
따돌림 관리, 이성 관리, 심정 관리,
휴대폰이나 컴퓨터에 입력된 내용 관리,
말씀 관리, 기도 관리, 물질 관리, 받은 것들 관리입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