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6.06.26 (일)
160626 주일말씀(하나님의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 최종
- 선포일
- 2016.06.26 (일)
- 성경 본문
- 이사야 55장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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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26-주일말씀(하나님의_생각은_너희_생각과_다르다)-최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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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26일 주일말씀>
하나님의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
하나를 신으로 삼지 말아라
본 문 이사야 55장 8-13절
마태복음 5장 43-4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부산 집회 간단한 소개 및 인사
◎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다 귀하지만,
오늘 말씀은 특히나 귀한 말씀이니 잘 들어야 됩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 인류의 생명이 좌우되고, 축복이 좌우되고,
개인과 교회와 민족과 세계의 운명이 좌우되고,
형통하느냐, 못 하느냐가 좌우됩니다.
◎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의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
하나를 신으로 삼지 말아라.’입니다.
<말씀 시작>
6월 10일부터 온몸이 쑤시고
열이 39도 이상 올라가서 내려가지 않고,
힘이 쭉 빠지고 너무 아파서 시름거리며 보냈습니다.
그래도 매일 밀려오는 서류들을 안 보고 답장을 안 해 주면,
전체가 일을 못 하니 최대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점점 더 힘이 빠지고 너무 아파서
결국 식음을 폐하고 누워서 보냈습니다.
그동안 하루 한 끼만 먹으면서 최대로 일을 했더니,
이것이 쌓여서 영양에 문제가 생겼다 생각하고,
“나으면, 앞으로 하루 한 끼는 더 먹어야지.” 했습니다.
아프니까 ‘육성’이 싹 사라졌고,
아픈 것이 낫기만을 바라며 기도했습니다.
그때 ‘죄의 삯은 사망이다(롬 6:23).’라는 성구가 떠올랐고,
나와 섭리인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못한 모든 것들을 회개했습니다.
특히 ‘이성 죄를 짓는 자들’을 놓고 회개했습니다.
<이성 죄>는 ‘휴거 신부가 되는 데 독약’입니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으니, 선생이 대신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자연성전을 처음 개발하기 시작할 때>가 생각났습니다.
<자연성전의 핵>은 ‘앞산 야심작’입니다.
지금은 이런 모습입니다. (사진)
그러나 처음부터 이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이곳 앞산에 ‘콘크리트 계단’을 만들어
거기에 청중을 앉게 하려 했습니다.
<내 방법, 내 생각>이었습니다.
<콘크리트 계단>을 만들 계획을 하고,
한창 나무로 틀을 짜고 있을 때였습니다.
뒷동산에 올라가서 앞산을 쳐다보고 있는데,
갑자기 머리가 너무 어지럽고 아팠습니다.
갑자기 그러니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그래서 ‘내 육성’을 다 꺾고 기도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이 순간 말씀하시기를
“저렇게 성전을 만들면 얼마나 보기 싫으냐.
내가 보여 주는 것을 보아라.” 하시며,
<하나님의 구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이렇게 해라.” 하셨습니다. (초안)
그런데 그때는 이렇게 할 생각을 아예 못 했습니다.
또 그렇게 큰 돌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돌이 없는데요?” 하니,
하나님은 “돌 많다.” 하셨습니다.
즉시 “네!” 하며, 순종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렇게도 어지럽고 아프던 머리가 안 아팠습니다.
그길로 앞산 쪽으로 내려와
내 방법으로 ‘계단 틀을 짜고 있던 작업’을 바로 중지시켰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구상>을 실행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하시고,
선생이 기술자가 되어서 제자들과 함께 했습니다.
그렇게 <현재의 자연성전 야심작>이 만들어졌고,
<현재의 자연성전>이 만들어졌습니다. (사진)
곤고하고 아플 때 ‘하나님의 구상’을 받으니,
아픈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이번에도 아프면서 그때가 생각났고,
‘이번에도 무슨 사연이 있구나.
섭리 전체가 하나님의 뜻대로 새롭게 해야 될 것이 있구나.’
생각하고, 깨닫도록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
그리고 말씀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래서 모두 기록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를 신으로 삼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목회자와 지도자들뿐 아니라,
<섭리사 전체에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모두 이 말씀을 지켜야
하나님의 구상대로 자연성전을 만들듯 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를 신으로 삼지 말아라.
이 말씀을 풀어서 설명해 주겠습니다.
어떤 생명이 관리하는 자의 잘못으로 세상으로 나갔습니다.
그 생명은 선생이 몇 년째 관리하던 생명이었습니다.
이것을 ‘내 잘못’으로 생각하고 너무 억울하여
‘이제는 내가 목숨 걸고 관리해 주며 책임을 다하겠다.’ 하고,
그동안 <관리>에 몰두해 왔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것’을 생각나게 하시면서 말씀하시기를
“<한 사람>만 마치 ‘신’ 섬기듯 하지 말아라.
<만인>에게 신경 써라.
그 사람은 물에서 끌어냈으니, 이제 다른 자를 끌어내라.
태양이 논밭에 골고루 비춰야 수백 배, 수천 배 거두지 않겠냐.
과수원에서도 <한 나무>만 관리하면, 수천 분의 1만 거둔다.
<만인>을 위해 보냈으니, <섭리 전체>를 돌봐라.
각 교회의 한두 명만 잘해서는 <섭리사>가 돌아가지 않는다.
그 <개인>은 돌아가지만 <전체>는 안 돌아간다.
살피고 돌아보는 데만 ‘역사’가 돌아간다.
고로 <전체>를 살피고 돌보고 신경 써라.” 하셨습니다.
<하나>를 ‘신’으로 삼지 말아라.
곧 <한 사람>만 ‘신’ 섬기듯 대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각 교회 목회자나 지도자들도 그러합니다.
<지정된 한두 명>이나 <한두 팀>만 신같이 섬기며 대하니,
<교인 전체>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뜻이 가지 않습니다.
전도자도 ‘자기가 전도한 자들 중의 한 명’만 집중해서 챙깁니다.
섭리사 각 기관과 부서들도 그러합니다.
지도자들 먼저 이것을 정녕코 고쳐야 됩니다.
지도자들이 ‘지정된 한두 명, 지정된 한두 팀’만 챙기니,
이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소외감’을 타게 됩니다.
<소외감, 서운함, 섭섭함>은 ‘사탄에게 문을 따 주는 격’입니다.
사탄은 ‘소외감과 서운함의 문’을 통해 들어옵니다.
지금까지 수료하고도 많은 생명들이 나간 데는
<하나>를 ‘신’으로 보고 대한 것이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고로 목회자, 지도자, 전도자들은
오늘 말씀같이 <하나>를 신으로 보지 말고,
<전체>를 공의롭게 잘 대해 줘야 됩니다.
- 그래야 ‘생명 유실’이 적어지고,
- 그로 인해 ‘교회가 부흥’되고,
- 그로 인해 목회자도 지도자도 모두 ‘힘’을 받게 되고,
- 그로 인해 기쁨과 희망으로 더 뛰고 달리게 됩니다.
목회자나 지도자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만 챙기면 안 됩니다.
이것은 ‘불법’입니다.
‘하나님의 주관권에서 벗어나서 행하는 자’입니다.
각자 자신의 몸을 보세요.
<지체>가 ‘수십 개’입니다.
그중에서 ‘한 지체’가 마음에 든다고,
다른 지체는 안 살피고
그 ‘한 지체’만 챙기고 신경 쓰고 관리하고 사랑해 보세요.
결국 <전체>에 이상이 생기고 병이 생겨 쓰러집니다.
<자기가 챙긴 한 지체>를 가지고 몸 전체 건강이 좋아집니까?
<전체>를 챙겨야 전체가 좋아집니다.
<교인 전체>는 ‘각 지체’와 같습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한두 사람’만 키우고 챙깁니다.
물론 한두 사람을 키우고 챙겨도
그들이 10명, 20명씩 전도해 오고 잘 도와줍니다.
그러나 이것도 ‘성공했을 때’입니다.
성공하더라도 - 그것을 가지고서는 교회가 돌아가지 않습니다.
- 그렇게 해서는 교회가 부흥되지 않습니다.
<온 성도 전체>를 ‘각 지체’로 보고,
모두 똑같이 잘 대해 주고 대접하며
두루두루 챙기고 공의롭게 대해야 됩니다.
사명자들은 모두 이렇게 해야 됩니다.
각 사람에게 ‘사과 하나씩’을 공의롭게 나눠 주듯이,
목회자와 지도자들이 <온 교인 전체>를 품어 주고 키우면
그들이 ‘교회 일’을 하고 ‘전도’도 합니다.
그러면 모두 하니, ‘많은 일’을 하고 ‘수백 명’씩 전도합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태양과 비’를
선인이나 악인, 의로운 자나 불의한 자 모두에게 내려 주시듯
사명자들도 <모든 생명들>을 그리 대해야 됩니다.
섭리역사는 ‘전 세계’로 뻗어 있습니다.
그런데 한 나라, 한 교회, 한 사람만 챙기고 거기에 힘을 쏟으면,
잘돼야 ‘1년에 수백 명을 전도’하게 되고,
잘해야 ‘그 정도 차원에서 역사’를 일으킵니다.
<섭리역사 전 세계 모두>에게
사랑과 관심과 힘을 쏟고 말씀해 주며 키우면,
<수백 개 교회 전체>가 전도하고 행하게 됩니다.
그러면 ‘수천, 수만 명’을 전도하고,
그만큼 ‘많은 일’을 하며 ‘큰 역사’를 일으킵니다.
<한 명이 행하는 것>과 <수백 명이 행하는 것>은
아예 비교가 안 되게 차이가 큽니다. - 수백 배 차이입니다.
각 교회마다, 부서마다 ‘챙기는 사람’만 챙기지 말고,
<전체 모두>가 ‘하나님이 불러오신 귀한 자’이니
골고루 공의롭게 대해 줘야 됩니다.
자기 몸의 때를 밀 때도 ‘한 곳’만 밀지 않지요?
공의롭게 ‘전체’를 밉니다.
이와 같이 <전체>에 다 손이 가야 됩니다.
지정된 몇 사람만 챙기는 사람은
자기 ‘코’만 씻고 끝내는 사람과 똑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야
곤고한 것이 없어지고, 문제가 해결되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구상이 실현되어 역사가 일어납니다!
<잠시 쉬었다가>
각 교회에서 <말씀과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야 됩니다.
그동안 조은 목사가 시범을 보였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주의 말씀>을
조은 목사같이 진실로 애간장 태우며 성령으로 말씀을 전하면,
듣는 자들이 귀한 말씀임을 깨닫고
성령의 감동을 받고 힘을 받고 생기를 받아 일어납니다.
그래서 그동안은 선생이 일주일에 한 번씩
접견 때 조은 목사에게 <말씀의 핵>을 직접 설명해 주어
그 심정으로 섭리사 전체에 말씀을 전하게 했습니다.
고로 한 달에 두세 번은 섭리세계 전체가
생방송으로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휴거 후에는
“목회자들이 각 교회에 불을 일으켜야 된다.”
이제는 모두 성령 족속이 되어 증거해라.” 했지요?
이 역사가 어서 일어나야 됩니다!
각 교회 목회자들이 책임지고 자기 교회에 불을 던져야 됩니다!
못 한다고 안 시키면, 더 이상 발전이 없습니다.
고로 계속 외치고 고치면서 해야 됩니다.
외쳐야 - ‘말씀의 능력’이 나가고 ‘힘’을 받습니다.
그 힘으로 ‘교회 전체’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섭리세계 각 교회가 ‘힘’이 생기고 큽니다.
<당장>을 생각하면 못 맡기지만,
섭리역사는 몇 년 하고 말 것이 아니라 1000년 동안 이어지니,
<앞으로>를 생각하면
못해도 - 맡기면서 계속 키워야 수백 배 크게 됩니다.
역사가 <당세>에 끝나지 않고 <후대>까지 창대하게 가려면,
계속 시키고 고치게 하면서 ‘전체’가 하게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선생이 “나 나갈 때까지가 기회다.” 했습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선생이 나가도 해야 됩니다.
선생이 나가도 각 교회에 목회자들을 배치시켜서 합니다.
<하나>를 ‘신’으로 삼고 하면 안 됩니다.
선생은 <매일 뛰는 것 하나>를 신으로 삼고,
그것만으로 건강관리를 했습니다.
꼬박꼬박 챙겨 먹기도 하고 전체를 신경 써야 하는데,
<하나>만 하다가 결국 건강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동안 열이 펄펄 끓어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선생이 ‘섭리사 전체의 머리’가 되어 행해도
<머리 하나>만 가지고 계속하다 보면, 한계가 있습니다.
<각 지체가 되는 목회자들과 지도자들>이 같이 하고,
<섭리인 전체>가 같이 해야 됩니다.
선생이 ‘교회 행정과 민원’까지 다 처리합니다.
각 교회에서 할 일들까지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의 몸이 되는 조은 목사도
그로 인해 가중된 일들을 해야 됩니다.
결국 선생도 아파 쓰러지고, 조은 목사도 아파 쓰러집니다.
그때는 섭리사 전체가 안 돌아가고 정말 큰일 납니다.
이제 <전체>가 같이 해야 됩니다!
목회자들에게 ‘교회 운영권, 소유권’을 맡겼으니,
책임지고 ‘교인 전체’를 살피고 관리하며
교회 운영을 해야 됩니다. (어떻게?)
주일 단상과 수요 단상을 책임지고 성령과 은혜로 외치며 이끌고,
주일예배를 은혜와 감동으로 준비하여 생명들을 녹이고,
한 달에 한 번은 교회 자체적으로 성령집회도 하고,
교회 전체, 교인 전체를 두루두루 살피면서 행정을 잡고,
목회자 혼자서는 힘드니 각 파트에 사람들을 세워서 같이 하면서,
각 교회는 그 교회 목회자와 지도자와 교인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또 금요일에는 계속 ‘계시 집회’로만 하지 말고,
- <회개 운동>도 하며 하늘 앞에나 형제들끼리 풀 것을 풀고,
- <섭리사와 선생을 위해 극적으로 기도하는 기도회>도 하고,
- <필요한 모임>도 하고,
- <관리 간증, 전도 간증, 신앙 간증>을 하며 교류하고 교통하고,
- 전문 강사를 통해 <핵심 강의>도 하나씩 듣기 바랍니다.
교회마다 <회개 운동, 회개 역사>는 꼭 해야 됩니다.
말씀을 지키지 못한 것,
하나를 신으로 삼고 행한 것,
서로 화평하지 못한 것,
서로 하나 되지 못한 것 등을 회개하는 운동이 일어나야 됩니다.
그래야 교회가 영적으로 깨끗해지고 하나로 뭉쳐집니다.
그리고 각 교회는 한 달에 한 번
수료생들을 모아 놓고 핵적인 이야기를 들어 보고,
그에 대한 말씀도 꼭 넣어 줘야 됩니다.
주님의교회는 <수료 전후 교육>을 하니,
그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신앙이 굳건합니다.
이 터전 위에 조은 목사가
한 달에 한 번 생방송으로 <전체 주일설교>를 해 주고,
필요할 때 <전체 성령집회>를 해 주면 됩니다.
그리고 <계시 집회>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하면 됩니다.
앞으로 각 도시마다 사명자를 세워서
교단 관리국장과 함께 ‘각 교회 운영 상태’를 보고받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자연성전에는 <표상 소나무>가 있습니다. (사진)
그러나 <한 나무>로는 아름다움을 다 나타낼 수 없습니다.
<수백 그루의 나무들>이 잘 자랐기에 아름답게 되었습니다.
섭리사도 그러합니다.
교회에서 <눈에 띄는 사람>만 골라서
눈이 가고, 마음이 가고, 정성이 가고, 물질이 가면
그로 인해 ‘크게 얻는 것’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잘해도 ‘그 사람 차원’ 외에는 못 올라갑니다.
<전체>를 골고루 공의롭게 대할 때,
그로 인해 크게 얻고 잘됩니다.
이제는 <한 사람>을 신경 쓰고 키우듯,
그와 같이 <전체>를 신경 쓰고 키워야 됩니다. 믿습니까?
<교회>가 튼튼해야 됩니다.
<교회>가 튼튼하려면, 자체적으로 단합하고 화동해야 됩니다.
그동안 섭리사는 계속 ‘대 모임, 대 집회’를 하며 뭉쳤습니다.
그런데 ‘교회 자체’로는 뭉쳐지지 않았습니다.
선생에게 오는 수만 통의 편지를 분석하면,
교회가 한 덩이로 단합이 안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교회 자체 화동과 단합>이 안 되니, 생명들이 겉돌다가 나갑니다.
이 영향으로 많은 생명들이 빠져나가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섭리사 청중이 모이면 강한데, 교회는 약합니다.
결국 <교회>에서 최고로 생명들을 다루고 키우는데
<교회>가 약하니 결국 <전체>가 약해지는 것입니다.
군대에서도 분대가 뭉치고, 소대가 뭉치고, 중대가 뭉쳐야
결국 ‘그 부대 전체’가 뭉쳐서 강합니다.
섭리사도 그러합니다.
<개인>이 잘하고 <교회 자체적으로> 뭉쳐서 잘해야
결국 <섭리사 전체>도 강합니다.
고로 자꾸 ‘중앙 모임’을 잡기보다
‘교회 화동 모임’을 자꾸 해 나가야 됩니다.
<교회>가 하나로 뭉치고 튼튼해야 <섭리역사>가 튼튼합니다!
고로 <올해 수련회 방향>도
교회 화목과 화동과 단합으로 돌렸습니다.
우리의 생각은
월명동에서 전국 각 부서별로 모이는 수련회이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예전에 ‘한국의 여수 지역 성전’을 살 때,
하나님이 내 입을 통해 은밀히 하셨던 말씀이 있습니다.
여수 성전 앞에는 해수욕장과 캠핑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성전 구입을 결재하며 말했습니다.
“너희는 멀리 월명동까지 안 가도 되겠다.
걸어서 5분이면 해수욕장과 캠핑장이 있으니,
거기서 하루 종일 말씀 듣고 놀면 되겠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비’와 같습니다.
<비>가 오면 다시 ‘비’가 되어 돌아가는 일이 없습니다.
꼭 온 대지를 적시고 ‘곡식과 열매’를 자라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그러합니다.
한 번 말씀하시면, 꼭 이루고 행하십니다.
여수 교회 하나를 두고, 섭리사 전체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올해는 이렇게 ‘방향과 체제’가 돌아갑니다.
교회별로 뭉치고 대화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니 화목하지 못하고 단합하지 못하여
교회도 냉랭하고 썰렁합니다.
그것이 고스란히 ‘생명 손실’로 연결됩니다.
고로 섭리사 체제를 새롭게 하고, 수련회도 방향을 달리했습니다.
<교회별 수련회의 목적>은
‘수련’이 아니라 ‘교회 화목과 화동과 단합’입니다.
서로 대화하고, 서로 얽히고 막혔던 마음을 풀고,
서운했던 마음을 풀고, 하나로 뭉치고, 의논하는 수련회입니다.
꼭 이 목적대로 행하기 바랍니다.
(수련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수요말씀에 더 이야기하겠음.)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은 ‘무엇으로 살아가시느냐’고 물으니,
“나 여호와는 ‘나의 생각’으로 살아간다.” 하셨습니다.
“<나의 생각>을 ‘세상 인생들’에게 전하여 이루면서,
그 생각을 실현하는 자들의 ‘영’을 변화시켜
그 영들을 ‘나의 나라, 천국’에 오게 한다.” 하셨습니다.
인간은 ‘무엇으로 살아가느냐’고 물으니,
“인간도 ‘생각’으로 인생을 살아간다.” 하셨습니다.
인간도 <생각>으로 사는데,
<어떤 생각>으로 사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됩니다.
우리가 저들과 다른 것이 무엇입니까?
집 크기가 다릅니까? 가진 것이 다릅니까?
우리가 저들과 다른 것은 바로 ‘생각’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생각’을 알고 삽니다.
이것이 다른 점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생각’으로 살지 못한다면,
저들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저들고 다르다 함은
우리도 ‘생각’으로 인생을 살되,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 그 생각으로 사는 것입니다.
선생이 아픈 중에 ‘한 꿈’을 꿨습니다.
선생이 말씀을 전하는데, 40%가 졸고 자고 있었습니다.
지금 섭리인들의 현실을 보여 준 것입니다.
<말씀>이 하나님이고 성령이고 성자 주인데,
<말씀>을 소홀히 하니
- 하늘 사랑도 못 느껴 곤고하고,
- 자꾸 생각에 세상 생각이 침범하여 세상으로 향하고,
- 생각이 병들어 결국 신앙의 병까지 들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으로 해야 ‘하나님’이 임하시어 역사해 주십니다.
사람도 서로 사랑하다가도 <생각>이 안 맞아서 멀어지고 헤어집니다.
하나님과도 사랑한다 하지만 <생각>이 안 맞으면
그것이 ‘큰 죄’이고, 그것이 ‘멀어지는 원인’입니다.
<죄>는 결국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지 않음’으로 짓게 됩니다.
고로 ‘하나님의 생각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말씀>이 ‘생명나무’이고
<우리의 뇌>가 ‘과일’인데,
<말씀의 생명나무>가 <뇌 과일>에 들어가지 않으니
그로 인해 ‘영적 사랑의 기쁨과 흥분’이 일어나지 않고,
결국 삼위와 주와 멀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매일 씻듯,
매일 ‘자기 무지’와 ‘각종 생각의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들이라도
매일 ‘자기 잘못된 생각’을 자각하고 돌이킵니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이렇게 하면 안 돼!’ 하면서
자기 잘못을 자각하고 돌이키지 않으면,
그로 인해 계속 잘못되게 행하며 살게 됩니다.
이것이 ‘양심’입니다.
<양심>만으로도 ‘자기 잘못과 모순’을 자각하고 돌이키며
자기가 더 안 좋은 쪽으로 가지 않도록 하고,
자꾸 선하고 좋게 살려고 합니다.
하물며 하나님과 시대 주를 믿고 사는 자들은 어떻겠습니까?
<양심>의 터전 위에 <하나님의 말씀>까지 있습니다.
매일 씻듯,
매일 ‘자기 무지’와 ‘각종 생각의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사람이 씻지 않고 더러우면 ‘병’이 옵니다.
<신앙의 병>도 그러합니다.
회개함으로 매일 씻지 않으면 ‘신앙의 병’이 옵니다.
매일 ‘자기 무지와 각종 생각의 죄’를 회개하지 않는 자는
마치 ‘씻지 않고 사는 자’와 같습니다.
그러다 결국 <신앙의 병>이 듭니다.
사람이 아프고 병이 들면 ‘밥’이 안 먹히지요?
이와 같이 <신앙의 병>이 들면 ‘말씀’이 맛이 없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안에서 사는 맛’도 없습니다.
사람이 아프면 어떤 것도 하기 싫고, 어떤 생각도 안 나지요?
단지 ‘낫기’를 원하고, 그것만 생각합니다.
세상 사는 맛도 없어지고, 생각의 맛을 잃게 됩니다.
그때는 ‘나으라고 말만 해 주는 사람’보다,
실제로 ‘자기 아픈 것에 관심 갖고
약을 사다 주고 들어붙어서 신경 써 주는 사람’에게로
마음도 몸도 가게 됩니다. 맞지요?
그런데 교회에서 누가 아파서 한 달 동안 교회에 못 나오는데
목회자나 지도자가 교회에 나오라고만 하니, 정말 한심합니다.
이와 같이 <신앙의 병>이 들면
만사가 다 귀찮고, 제 갈 길로 가게 되고,
힘이 없어 사탄이 끌고 가게 됩니다.
그러니 미리 회개하여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각자 회개하라고만 하지 말고,
목회자들은 때마다 자기부터 앞장서서 회개함으로
<회개 운동>을 일으켜서 모두 꼭 회개하게 해 줘야 됩니다.
<신앙의 병>이 들면 ‘말씀의 맛’도 모르니
그때는 말씀만 들으라고, 예배만 나오라고 하지 말고,
미리 <회개 운동>을 통해 회개하게 하고,
계속 파악하면서 <면담>을 통해 회개하게 하고,
신앙의 병이 들기 전에
<말씀의 생명나무>를 ‘뇌 과일’에 확실히 넣어 줘야 됩니다.
이 말을 절대 잊지 말고, 목숨 걸고 행하기 바랍니다!
사람은 ‘육’으로 사니 ‘육성’이 자꾸 올라옵니다.
고로 <자기 생각에 좋은 것>을 ‘좋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것이 ‘하나님 생각’으로 인식됩니다.
그러다 ‘육성’을 꺾고 ‘영적’으로 보면,
그제야 <자기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다름이 훤히 보입니다.
이번에 선생도 일주일 동안 아프지 않았으면, 절대 몰랐습니다.
극적으로 아프니, ‘육성’을 넘어가게 됐습니다.
예전에는 <운동장을 뛰는 것 하나>로 건강관리를 하고
잘 안 먹고 일만 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를 ‘신’으로 삼은 것이 되어
그로 인해 <전체 건강>이 무너진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회개하고 깊이 기도함으로 근본적으로 깨닫게 하시며,
“내 생각과 너희 생각은 다르다.
하나를 신으로 삼지 말아라.
내 생각대로 하자.
내 생각은 ‘순리’다. 고로 쉽고, 잘된다.” 하셨습니다.
결국 내 육성으로 못 찾고 있었던 ‘하나님의 생각’을 찾아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순리’입니다.
<순리>로 하면 쉽고, 하는 대로 잘됩니다.
인간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각을 아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압니까?
우리가 ‘그 생각을 알고 그 생각대로 행할 때’
하나님은 실행하며 역사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이 말씀을 쓰면서, 지금 하나님께 말했습니다.
“제가 조건이 되어
<하고 싶으신 말씀>을 하시니 속이 시원하시지요?” 하니,
“한 번 시원하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몇 번이나 속 시원하게 해 드릴까요?” 하니,
“네 번은 속이 시원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첫 번째는 땅에서 조건이 되어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게 해 줄 때> 속이 시원하다.
두 번째는 <그 말씀을 사명자가 받았을 때> 속이 시원하다.
세 번째는 <그 말씀이 단상에서 선포되어
모두 아멘 하고 말씀을 하나님같이 받아들일 때> 속이 시원하다.
이는 마치 <말씀의 생명나무>가 <뇌 과일>에 들어간 것과 같아서
너희와 내가 하나 되어 사랑하는 것과 같으니 그리 좋다.
(지금 이 말씀을 하나님같이 받아들였다면,
하나님의 속을 ‘세 번’ 시원하게 해 드린 것입니다!)
네 번째는 <말씀을 행할 때> 속이 시원하다.
내가 말씀을 줄 때 뇌 과일에 받고,
너희가 나를 부르며 회심하고 사연을 나누며 잔치할 때
그리도 속이 시원하고 기쁘다.” 하셨습니다.
(회심하고 말씀을 행하며 잔치하면서
하나님의 속을 ‘네 번’ 시원하게 해 드리겠습니까? 아멘!)
<전환>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일주일 동안 너무 아파서
그 후유증으로 아직도 이 더위에 몸에 오한이 옵니다.
그래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이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하나>를 ‘신’같이 섬기지 말고,
<전체>를 공의롭게 대하며 섬세히 살펴야
교회마다 자체적으로 말씀의 역사, 성령의 역사,
휴거 차원을 높이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화장실 변기가 막혔으면, 그냥 놔두지 말고 꼭 뚫어야 되지요?
그냥 놔두면, 사용하지 못합니다.
이와 같이 섭리세계 각 교회도 그러합니다.
막힌 것들이 뚫려야 온 교회의 심령들이 깨끗해집니다.
그냥 놔두면 - ‘회개와 소각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고,
그 상태로는 - 누구도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를 ‘신’으로 삼고 하면
- 그것에만 몰두하다가 <전체>를 살피지 못하고,
- <하나>에 몰두하며 몸부림치다가 지치고 아프고,
- 그로 인해 ‘하던 모든 일’이 중단되고,
- 결국 ‘교회마다 계획한 하나님의 일’도 중단됩니다.
선생도 <하나>를 ‘신’으로 삼듯이 행하다가
결국 아파 쓰러졌습니다. 이제는 달리 해야 됩니다.
선생 혼자 몸부림치며 편지를 써도 하루에 100통 씁니다.
그래도 매일 편지 못 받았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몸부림쳐 더 써도 역시 편지 못 받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말씀도 안 쓰고 하루 종일 편지만 써도
섭리세계 전체에게는 그 혜택이 안 갑니다.
지금까지 수년을 이렇게 하며 몸부림쳐도
편지 못 받는 사람들이 매일 넘쳐 나고,
그로 인해 ‘다른 일들’이 중단되고,
여차하면 ‘말씀’도 못 나갈 정도입니다.
앞으로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 잠언>이 ‘편지’입니다.
이 말씀을 귀히 여기는 자에게는 그로 인해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앞으로 ‘편지와 서류’를 확 줄이고,
선생이 보다 기도하면서
말씀에 집중하며 <전체>를 먹여 살려야 전체가 잘됩니다.
편지 양이 너무 많아서, 힘내라고 해도 짐이 될 정도입니다.
또 편지할 때도 ‘자기 입장’으로만 편지를 쓰니
여기에서 다 파악하기에는 시간이 걸리고,
또 그 입장만 보고 결재하면 문제가 생겨서 안 됩니다.
교단과 각 기관, 그리고 교회 목회자들과 지도자들이 할 일인데
모든 일들이 다 ‘선생’에게 넘어오고 있습니다.
선생이 ‘민원국, 사무국’을 하고 있는 입장과 같습니다.
선생에게 ‘행정과 민원’을 넘기지 말고 처리해 주고,
목회자와 지도자들이 교인 전체를 살피고 키우고,
면담이나 심방으로 문제를 해결해 주기 바랍니다.
앞으로 편지도 70%를 줄이고,
더욱 ‘하나님의 생각을 받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목회자들에게 ‘말씀의 소유권’을 주어 외치게 할 테니,
그 힘으로 ‘교회 전체’를 살피며 뭉치게 하기 바랍니다.
목회자가 <말씀>을 잘 외쳐야 스스로도
조은 목사같이 ‘힘과 능력’을 받고
그 힘으로 ‘생명들’을 제대로 키우고 관리하고,
그 힘으로 ‘행정’도 처리하고,
그 힘으로 ‘교회 일’도 능숙하게 합니다.
그러면서 ‘전체’를 공의롭게 살피고 관리해야
<교인들 전체>가 ‘한편’이 되어서 같이 행해 줍니다.
고로 강합니다.
한 번 목숨 다해, 뜻 다해 미련 없이 해 봐요!
선생도 처음에 ‘돌 쌓는 법’을 전혀 몰랐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상>을 받고 계속 쌓다가 결국 터득했습니다.
그리고 ‘자연성전’을 건축했습니다.
목회자들도 지도자들도 ‘신앙의 일들’을 몸부림쳐 해 줘야 됩니다.
못 한다고 안 시키면, 평생 못 합니다.
<하나님의 구상>도 주고 <말씀>도 주니,
계속 외치고 해 봐야 됩니다. - 그러면 능숙해집니다.
<외치는 힘, 말씀의 힘>으로 다른 일들도 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운동선수를 보세요.
타고나기도 했지만,
계속 ‘엄청난 노력’을 했기에 세계적인 선수가 된 것입니다.
목회자들도 자꾸 하면, 변화됩니다.
한 달만 마음과 목숨 다해 해도, 확~ 변화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희망, 선생도 희망, 교인들도 희망입니다.
잘하는 교회가 있으면 섭리세계에 자랑하며 알려 줄 것입니다.
앞으로 목회 기간도 3년이 아니라 ‘장기 목회’를 허락합니다.
그러나 때마다 검토하여 안 맞으면, 다른 교회로 이동시킵니다.
그러니 목숨 다해 투자해도 아깝지 않습니다.
그러나 목회자들에게 <소유권>을 맡기면,
목회자가 그것으로 또 <주권>을 부릴까 봐 걱정입니다.
<소유권>은 갖고 아낌없이 투자하며 행하되,
<주권>은 부리지 말아요. 알겠습니까?
선생이 나가기 전까지
<각 교회>를 ‘월명동 자연성전의 돌 조경’같이
조화롭게, 비바람이 몰아쳐도 걱정 없게, 튼튼하게 만들어요!
수백 명의 목회자들이 하면, 할 수 있습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합니다.
하나를 신으로 삼지 말아라.
선생이 일주일 동안 극렬히 아픈 고통을 겪으면서,
진실로 하나님께 회개하고 ‘하나님께 받은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제 이전 방법으로 하면 너도, 섭리사 전체도 고통을 겪는다.
새로운 체제를 주니, 절대 행해라.” 하셨습니다.
고로 “절대 행하겠습니다!” 했습니다.
모두 절대 행하겠습니까?
<하나>를 신으로 보고 대하면 약합니다.
<머리>가 ‘전체 지체’를 살피듯 해야 됩니다.
<전체>를 공의롭게 대하고 행하게 하면,
수만 배 강해져서 ‘사탄’을 이깁니다!
많이 행하고, 많이 얻고, 많이 거두게 됩니다!
<한 줄>은 약합니다.
<두 겹 줄>도 약합니다.
<세 겹 줄>도 약합니다.
<수십 겹 줄, 수백 겹 줄, 수만 겹 줄>이 되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시대’를 잡고,
말씀의 망으로 ‘생명들’을 잡게 됩니다.
<하나님의 생각>대로 경영하면 쉽고, 하나님도 같이 행하십니다!
<방법>을 달리하니 ‘딴 세상 역사’가 일어납니다!
새로운 방법, 새로운 체계, 하늘의 법을 전하면서
오늘 말씀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