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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06.29 (수)

160629 수요말씀(하나를 신으로 삼지 말아라. 공의로 대해라)

선포일
2016.06.29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5장 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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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629-수요말씀(하나를_신으로_삼지_말아라._공의로_대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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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29일 수요말씀> 하나를 신으로 삼지 말아라 공의로 대해라 본 문 마태복음 5장 43-48절 이사야 11장 2-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에는 하나님께서 섭리사 전체에 주신 귀하고 귀한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너희 생각은 다르다. 하나를 신으로 삼지 말아라. -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목회자도, 지도자도, 섭리사 전체도 <말씀>을 ‘하나님’처럼 여기고 행할 때 하나님의 속을 ‘네 번’ 시원하게 해 드리게 되고, 그 즉시 변화가 일어나고, 성령의 역사, 말씀의 역사, 생명의 역사, 휴거 차원을 높이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 주일에 조은 목사가 선생을 대신해 전체 생방송으로 확실히 말씀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주일말씀의 핵심을 한 번 더 전해 주면서, 주일에 못다 한 말씀을 조금 더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 이번 주 말씀을 받기 전, 일주일 동안 열이 39도 이상 올라가서 내리지 않고, 너무 아파서 식음을 폐하고 누워서만 살았습니다.  이때 ‘선생의 육성’을 싹 없애고, ‘하나님께서 나와 섭리사에 특별히 하실 말씀이 있으신가?’ 생각했습니다.  그리고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보아라. 생각해라.’ 하는 성경 말씀도 생각나면서, <자연성전 개발 전>에 ‘하나님의 구상’을 받게 하기 위해 머리가 심하게 아파 기도하게 하셨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그때 기도할 때 “내 구상대로 해라.” 하셨던 하나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 그때가 생각나면서 ‘이번에도 무슨 사연이 있구나. 하나님의 뜻대로 새롭게 해야 될 것이 있구나.’ 깨닫고,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 이때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를 신으로 삼지 말아라.” 이 말씀은 “한 사람을 가지고 신 섬기듯 하지 말아라.”라는 뜻입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 <사람의 몸>에 <지체>는 ‘수십 개’인데, 그중에서 ‘한 지체’만 관리한다고 건강해지냐. <한 지체>만 신경 쓰고 관리하면, 결국 <나머지 전체>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너도 봐라. 결국 쓰러지지 않았냐. 건강을 위해 몇 년 동안 7000리를 뛰었어도 또 쓰러지지 않았냐. 수년 동안 ‘한 끼’만 먹고 살 수 있겠냐. <법칙>에서 벗어나면, 안 된다. 쓰러진다.  섭리사도 그러하다. <한 지체>가 아무리 강건해도 그 하나를 신으로 삼듯이 그 하나만 가지고 하면, 결국 가다가 <전체>가 힘이 없고 쓰러지게 된다.  <말씀 외치는 것>도 수백 명의 목회자가 각 교회에서 외치면서, 그 ‘말씀의 힘’으로 교회를 운영하게 해야 된다. <말씀>을 외쳐야 ‘힘’이 생기고, 그 힘으로 ‘교인 전체, 교회 전체’를 관리하며 운영한다. 조은이 혼자 다 감당하면, 결국 조은이도 아파서 쓰러진다. 너 아파서 쓰러지고 조은이까지 아파서 쓰러지면 섭리사 전체가 안 돌아가고, 그로 인해 섭리사에 큰 착오가 생겨서 큰일 난다.  네가 나갈 때까지만 목회자들이 하는 것이 아니다. 네가 나가도 <각 교회>는 ‘목회자들’을 세워서 같이 해야 된다. 그들이 못해도 내가 ‘각 교회 운영권’을 맡겼으니, 자꾸 말씀을 전하게 하고 고치면서 외치게 해.  자꾸 말씀을 외쳐야 ‘힘’이 온다. 못해도 - 자꾸 고치면서 하게 해야 된다. 못한다고 안 시키면, 발전이 없다. 말씀을 자꾸 전하면서 ‘말씀의 능력’을 키워야 힘이 나고, 발전하고, 더 뛰게 된다. <말씀>을 외치면서 ‘그 힘’으로 나와 너와 함께 교회를 다스리며 운영하는 것이다. 그래야 <교회 자체>가 튼튼해지고 뜨거워진다. 그래야 ‘생명 손실’이 줄어든다. ◎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 목회자와 지도자도 그러하다. 각 교회에서 <한 사람>을 ‘신’으로 삼고, 그 ‘한 사람’에게 온 생각과 정성과 시간을 쏟는다. <교회 전체를 위해 세운 목회자>가 ‘한두 사람’을 신처럼 삼고 그들만 챙기고, 그들만 키우고, 그들과만 즐거워한다. 그러니 그것을 보고 <전체>가 소외감과 서운함을 타게 되고, 그로 인해 ‘생명 손실’이 일어나게 된다. 화분들이 있는데 ‘물을 주는 화분’만 살지 않냐. 교회에서 ‘한두 사람’만 챙기면, <전체>는 ‘물을 안 주는 화분’같이 시들다가 죽게 된다.  전도자들도, 관리자들도 그러하다.  앞으로는 ‘한두 사람’만 관심 주며 챙기지 말고, 부모같이 똑같이 대해라. 태양이 온 대지를 비추듯, 비가 온 대지를 적시듯, 나 여호와가 의로우나 불의하나 이 땅의 모든 자들에게 해와 비를 주듯, 전체를 공의롭게 대하여라.  너희 생각은 나 여호와의 생각과 같지 않구나. <하나>만 신같이 대하다가 그로 인해 <생명들>을 잃고, 후에 슬퍼하며 찾지만 찾지 못한다. <하나를 신같이 대한 죄>로 인해 찾기 어렵다. - 고로 자꾸 생명을 잃어 힘이 빠지고, - 전도는 해도 나간 자들이 더 많아서 힘이 빠지고, - 그로 인해 결국 전도가 안 되어 대가 끊어지는 것이다.  섭리사가 <하나>를 ‘신’같이 삼으니, 모든 것이 합당하지 않게 되었다. 이제 이전 방법으로 하면 너도, 섭리사 전체도 고통을 겪는다. 새로운 체제를 주니, 절대 행해라. (하셨습니다.)  이 말씀을 듣고 선생은 그렇게 해 왔다고 시인하며 고백하고, 즉시 ‘그동안 잘못해 왔던 것들’을 회개하며 다시 간구했습니다. “하나님, 나와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몰랐습니다. 정말 창피합니다. 깨닫고 보니 정말 순리적인 일인데 몰랐습니다.” 하고, 나의 무지를 고하며 회개했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육성>으로 생각하니, <자기 생각>을 ‘나 여호와의 뜻’으로 돌리고 합리화한다. <영성>을 ‘육의 생각’에 담으면 <자기 생각>을 ‘나 여호와의 뜻’으로 생각해 버린다. 그래서 지금까지 ‘하나’를 신으로 보고 행한 것이다. <육성>을 다 버리고 회개하며 다시 생각하니, <나 여호와의 생각>을 찾게 된 것이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그리고 <여름 수련회>에 대해서도 물었습니다. “전국 각 부서별로 한자리에 모여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수련회를 하겠다고 보고가 왔는데, 몸이 아픈 중에 그냥 결재했습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으니, 올해도 모두 월명동에 모여서 하면 됩니까? 이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과 다른지 여쭙니다.” 했습니다.  이에 하나님은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 하셨습니다.  이때 예전에 ‘한국 여수 지역 성전’을 사면서, 선생이 그 교회에 했던 말이 생각났습니다. “성전 앞 5분 거리에 해수욕장도 있고 캠핑장도 있으니, 너희 교회는 거기서 수련회 하면 되겠다. 멀리 월명동까지 안 가도 되겠다.” 했던 말이 생각났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 은밀히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비>가 한 번 땅에 떨어지면 다시 ‘비’가 되어 그냥 올라가지 않고 꼭 땅을 적셔 곡식과 열매가 자라게 하듯이, <나 여호와의 말씀>은 한 번 떨어지면 꼭 이루고 만다. <한 교회>를 통해 <전국과 세계 각 교회>를 깨닫게 한 것이다.” 하셨습니다.  여수에서 월명동까지 가려면, 왕복 6시간 이상은 걸립니다. 그러니 남은 짧은 시간에 말씀도 맘 놓고 못 듣고 갑니다. <수련회>가 아니라 ‘고생’입니다. “시간 승리를 해야 이긴다.” 가르쳐 놓고, 행하기는 그렇게 하면 어떻게 승리하겠습니까? 인천도 월명동까지 오고 가려면 시간이 엄청나고, 강원도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해외는 비행기를 타고 더 멀리 와야 됩니다.  짧은 시간에 월명동까지 와서 땡볕에서 겨우 말씀 듣고 몇 가지 프로그램을 하고 돌아갑니다. <화동>이 안 되고 ‘청중 모임’으로 만족하고 돌아갑니다. 시간이 부족하니 너무 힘듭니다. 그러다 교회 돌아가면, 또 썰렁하여 힘들어집니다.  이제 방법을 달리해야 됩니다. 세계 각 교회들을 보면, 주변에 월명동보다 가깝고 교인들 전체가 모일 수 있는 좋은 장소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동하는 것도 보다 안전하고, 멀리 이동하는 시간도 안 걸리니 시간적 여유도 있고, 가정 핍박을 피해서 먼 거리까지 이동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 교회별로 날짜와 시간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전날 저녁에 나와서 새벽 일찍 출발하여 빠듯하게 수련회 하고, 허겁지겁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지 않아도 됩니다. 하루 코스로 해서 끝나면 집에 바로 돌아가서 자도 됩니다.  여수는 걸어서 5분이면, 성전 앞에 있는 해수욕장과 캠핑장까지 갑니다. 하루 종일 말씀 듣고, 교인 모두가 뭉쳐서 화동할 수 있습니다. 부산, 전주, 춘천, 강릉, 삼척, 동해, 속초, 목포, 완도, 포항, 경주, 서산, 안산, 수원, 제주도 등 대부분 가까운 곳에 바닷가나 산이 있습니다. 천안 지역은 월명동도 좋고, 가까운 다른 지역도 좋습니다. 모두 의논해서 하면 됩니다. 대전이나 금산, 진산 지역은 월명동이 가까우니 와서 하면 됩니다. 단, 월명동에 모이는 교회도 한꺼번에 몰리지 말고 의논해서 쪼개고 나눠서 하기 바랍니다.  해외도 한국으로 오지 말고 ‘교회별 자체 화동과 단합 수련회’입니다.  가정 단위로 소풍 가듯이, 교회끼리 모여서 하기 바랍니다.  교회별로 해도 500명 이상이 되면, 군중이 많아 웅성거리게 됩니다. 군중이 모이면 ‘화동’이 안 됩니다. 쪼개야 ‘화평과 화목과 화동과 단합의 불’이 붙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선생은 “아멘!” 했습니다. 여러분도 모두 “아멘!”입니까?  그동안 섭리사는 계속 ‘대 모임, 대 집회’를 하며 뭉쳤습니다. 그런데 ‘교회 자체’로는 뭉쳐지지 않았습니다. 선생에게 오는 수만 통의 편지를 분석하면, 교회가 한 덩이로 단합이 안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교회 자체 화동과 단합>이 안 되니, 생명들이 겉돌다가 나갑니다. 이 영향으로 많은 생명들이 빠져나가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섭리사 <청중>이 모이면 강한데, <교회>는 약합니다. 결국 <교회>에서 최고로 생명들을 다루고 키우는데 <교회>가 약하니, 결국 <전체>가 약해지는 것입니다.  <개인>이 잘하고 <교회>가 잘하고 튼튼해야 <섭리 전체>도 강하게 됩니다.  고로 올해 수련회는 ‘수련’이 목적이 아닙니다. - ‘교회 화목과 화동과 단합’이 목적입니다. 서로 대화하고, 서로 얽히고 막혔던 마음을 풀고, 서운했던 마음을 풀고, 하나로 뭉치고 의논하는 수련회입니다. 각 교회는 이 목적을 꼭 이루기 바랍니다. 단순히 ‘수련회’로 끝내지 말고, <교회 화목과 화동과 단합의 목적>을 이루어 <교회>를 굳건하고 튼튼하고 뜨겁게 만들기 바랍니다.  장소와 날짜는 교회별로 자유롭게 결정하면 됩니다. 그러나 <안전 요원>을 세워서 꼭 사전 교육하고, 철저하게 ‘안전’을 책임져야 됩니다!! (알겠지요?)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의 생각은 ‘순리’니라. <순리>로, 곧 <나의 생각>대로 행하면 얼마나 쉽겠느냐.” 하셨습니다.  <하나님 생각>으로 하면 ‘걸어서 5분’과 같고, <자기 생각>으로 하면 ‘버스로 왕복 10시간’과 같습니다.  교단과 지도자들이 밖에서 ‘섭리 교회 전체’를 내다보고 바깥의 상황을 말해 주면서 여러 가지 의견을 올려 주면 좋은데 기능을 제대로 못 하니, 선생도 일할 때 하나님 앞에 실수가 많습니다. 교단도 정말 연구하고, 기도하여 신령해야 됩니다. <말씀 마무리>  <하나>를 신으로 보지 말고, <전체>를 공의롭게 대해라. 그래야 모든 자들이 협력하여 한편이 되어 행한다. 그곳에 하나님도 성령님도 동행하여 역사를 일으키신다.  <하나>를 신으로 보고 대하면 약하다. <머리>가 ‘전체 지체’를 살피듯 해라. <전체>를 공의롭게 대하고 행하게 하면, 수만 배 강해져서 ‘사탄’을 이긴다. 많이 행하고, 많이 얻고, 많이 거두게 된다.  <한 줄>은 약하다. <두 겹 줄>도 약하다. <세 겹 줄>도 약하다. <수십 겹 줄, 수백 겹 줄, 수만 겹 줄>이 되어서 해라. 그래야 ‘시대’를 잡고, 말씀의 망으로 ‘생명들’을 잡게 된다. <나 여호와의 생각>대로 경영하면 쉽고, 내가 같이 행한다. 그리함으로 ‘딴 세상 역사’가 일어난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