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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6.07.04 (월)

새벽잠언 2016년 07월

선포일
2016.07.04 (월)
성경 본문
왕하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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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새벽잠언).hwp1 2016년 07월 새벽잠언 <2016년 7월 04일 월요일 잠언> * 주의 마음이 이러할 때가 있다. 자기 마음도 이러할 때가 있을 것이다. 꺼리지 않게 잘하자! 1. 화장실 옆에서 진수성찬 먹는 것 같아서 꺼린다. 2. 개똥밭에서 과일 따 먹는 것 같아서 꺼린다. 3. 변기에 빠뜨린 숟가락으로 밥 먹는 것 같아서 꺼린다. 4. 하수도에 떠내려가서 썩은 물에 있던 옷을 빨아서 입는 것 같아서 꺼린다. 5. 사고 나서 사람이 죽은 차를 다시 고쳐서 타고 다니는 것 같아서 꺼린다. 6. 공동묘지 지역을 개발하여 집 짓고 사는 것 같아서 꺼린다. 7. 쓰레기장, 화장실 터를 개발하여 집을 짓고 사는 것 같아서 꺼린다. 8. 썩은 음식을 다시 가공하여 다른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 같아서 꺼린다. 9. 자기가 벗어 놓은 옷에 뱀이 앉았다가 지나간 후에 그 옷을 다시 입는 것 같아서 꺼린다. 10. 까마귀가 먹다 만 과일을 먹는 것 같아서 꺼린다. 11. 깨진 조형물을 다시 붙여서 겉에다 금칠하여 사용하는 것 같아서 꺼린다. * 꺼리지 않게 잘하자! <2016년 7월 05일 화요일 잠언> * 오늘부터 금요일까지 ‘교훈의 잠언’을 전해 주겠습니다. 잘 듣고 꼭 행해야 됩니다. 그리고 새벽에 못 와서 잠언을 못 들은 사람들에게 꼭 가르쳐 주기 바랍니다. 1. <살>이 안 닿으면 못 느끼듯이, <생각>을 안 하면 못 느낀다. 2. 생각하는 자만 느낀다. 3. <주>만 ‘너’를 생각하고 사랑하면 ‘주’만 느끼고, <네>가 ‘주’를 생각하고 사랑하면 ‘네’가 느낀다. 4. <생각>을 안 하면, 상대가 사랑해 줘도, 말해 줘도 못 느낀다. 5. <생각>은 ‘눈’과 같다. 눈이 쳐다보는 쪽만 보이지, 다른 데를 쳐다보거나 눈을 감고 있으면 안 보인다. <생각>도 이와 같다. 생각해야 느낀다. <생각이라는 눈>을 깨달아라. 6. 상대가 모르니 말을 하고, 대화하고, 편지해야 알게 된다. 7.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항상 불꽃 같은 눈으로 인간들을 쳐다 본다고 하셨다. 고로 그 대상인 인생들이 말하든지 찾으면, 금방 알고 통한다. 8. 인간들은 쳐다보고 생각해야만 보이고 느낀다. 9. 생각할 때만 느끼고, 몸이 닿을 때만 느낀다. 이 절대적인 이치를 깨달아라. 10. 누구나 쉽게 되는 일은 없다. 11. 배우고 힘을 들여 자꾸 행하 면서 유능하게 해야 된다. 12.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어도 <자기 삶>은 ‘자기’가 살아야 된다. 고로 자기가 운전을 배우고 유능하게 운전하듯, <자기 삶>은 ‘자기’가 잘 운전해야 된다. 13. <육신> 가지고 행하여 <영>이 천국까지 가게 창조해 놓으셨다. 또 세상에서는 <육신> 가지고 자기가 생각하고 행하는 수준만큼 살게 창조해 놓으셨다. 잘못 살면 잘못되고 만다. 14. <하루> 잘하면 ‘하루’ 잘되고, <다음날> 안 하면 ‘그 날’은 안 되는 날로 살게 된다. - 매일 잘해야 된다. 15. <오늘> 잘하면 <내일>은 ‘오늘 잘한 것’을 가지고 경험이 있으니 그 터전 위에 더 잘할 수 있다. 16. 사람이 ‘목표’를 정하고 ‘생각’하면서 행해야 - 목표를 이룬다. 17. 그림을 그릴 때도 ‘목표’를 정하고 ‘생각’하고 그려야지, 그냥 그리면 안 그려진다. <생활>도 그러하다. 18. <목표를 정한다>는 것은 ‘집을 지으려 공사하기 전에 설계하는 것’과 같다. <설계>가 없으면 안 된다. 고로 ‘목표’를 정해 놓고 하면, ‘정신과 생각’이 그 목표를 쳐다보면서 하니 효과적이다. 19. <생각>은 곧 ‘행실’이다. 생각해야 행해지기 때문이다. 20. <생각>을 안 하는데, <행해지는 일>은 없다. 21. 저마다 성공할 수 있는 ‘자기라는 자료’가 있다. 그러나 목표를 정해라. 구상해라. 설계해라. 생각해라. 그리고 행해라. 22.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가 보낸 <메시아>와, <자기>, - 이렇게 다섯이 하면 다 된다! 23. 메시아라도 ‘행해야만’ 된다. 몸으로 행하지 못할 때는<기도> 라도 해야 된다. 메시아라도 안 하면, 일반 사람같이 안 된다. 2016년 07월 (새벽잠언).hwp2 2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생각’으로라도 행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 고로 성경에 “<나 여호와의 열심>이 말한 것을 이루었노라.” 하셨다(왕하 19:31, 사 9:7). - 이는 곧 “나 여호와는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열심히 행하였노라.” 함이다. 25.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시며 하나님이 ‘직접’ 행하시고, 또 ‘사람을 통해’ 행하셨기에 ‘하나님의 것’이 되었다. 26. <하나님이 행하여 된 것>은 ‘하나님의 것’이 되고, <인간이 행하여 된 것>은 ‘인간의 것’이 되었다. 고로 하나님은 ‘자신의 것’을 만드시려고, 24시간 인간들을 불꽃 같은 눈으로 살피시고 행하신다. 27. <자기>가 행해야 ‘자기 것’이 되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러하시다. 고로 삼위일체는 늘 행하신다. 28. <삼위일체가 말씀을 통해 만든 자>는 ‘삼위의 것’이 되어, <그가 행한 것>도 ‘삼위의 것’이 된다. 29. <삼위의 것이 되도록 자기를 만들어 놓은 자>는 ‘삼위일체가 행한 것들’이 모두 다 ‘그의 것’이 된다. - 연결된 것은 하나다. 3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차지하면, ‘삼위가 가진 것들’이 ‘자기 것’이 되어 쓰게 된다. - 연결된 것은 하나다. 31. <자기 것>과 <남의 것>이 얼마나 차이가 있겠느냐. <자기 애인>과 <남의 애인>이 얼마나 차이가 있겠느냐. <자기 돈>과 <남의 돈>이 얼마나 차이가 있겠느냐. <자기>를 ‘삼위의 것’이 되도록 만들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차지해라. 그러면 ‘삼위가 가진 것’도 ‘삼위가 행한 것’도 모두 ‘네 것’이 되어 쓰고 누린다. 32. <시간>도 쓰면 ‘자기 시간’이고, 안 쓰면 ‘남의 시간’이다. 33. 시간을 ‘자기 시간’으로 만들 어서 써야, ‘그에 해당되는 것들’을 얻게 된다. 34. 저마다 <시간>을 가지고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귀한 것’을 얻기도 하고 ‘천한 것’을 얻기도 한다. 35. 전능자 삼위일체와 주께 간구하여 ‘구상’을 받고 행해라! <2016년 7월 06일 수요일 잠언> 36. 오늘 새벽 1시 5분 전에 잠에서 깼는데, 무슨 꿈을 꿨는지 생각하다가 다시 스르르 잠이 들었다. 깨 보니 2시 15분이었다. 시간이 넘어갔지만, ‘나머지 시간’ 은 뺏기지 않고 차지하기 위해 얼른 씻고 기도했다. 그리고 잠언도 썼다. 이같이 늦어도 정신 차리고 집중해서 하면, 된다! 37. <마음·생각·정신>은 ‘과일’ 이다. <진리의 말씀>은 ‘생명나무’다. <뇌 과일, 생각 과일>로 ‘삼위와 주’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또 <진리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은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말씀>을 뇌 속에 넣고 마음에 새기고 행하면, ‘사랑의 역사’가 일어난다. 고로 성자는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하셨다(요 14:15). <말씀을 뇌 속에 넣고 마음에 새기고 행하는 자>가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자’다. 38. <육>은 ‘육체로 사랑의 관계’가 이루어지지만, <혼과 마음과 영>은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삼위와 주와 사랑이 이루어진다. <말씀>이 이런 역할을 하니, 말씀을 불신하거나 소홀히 하면 결국 ‘삼위와 주’와 멀어지고 헤어지게 된다. 39. <말씀을 듣는 시간>은 ‘삼위와 주와 사랑하는 시간’이다. 고로 <말씀>을 들으면 감동되고 기쁘고 흥분된다. 행하면, 감동도 기쁨도 흥분도 더 엄청나다. 40. 성경을 보면 <예수님>을 보고 ‘생명나무’라고 하였다. 확대하면 <성자가 임한 예수님의 육신>이 ‘생명나무’였다. 영적으로는 핵이 ‘말씀’이니, <예수님이 하는 말씀>이 곧 ‘생명나무’였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41. <시대 말씀>은 ‘하나님의 생명나무’이며 ‘주’다. <시대 말씀>을 사랑하여 ‘뇌 과일’에 넣고 살아야 - 하나님과 주의 사랑을 느끼고, 행하여 얻고, 기쁨을 누리며 살게 된다. 42. <신약 때>는 ‘말씀의 생명 나무’를 ‘뇌’에 넣고 순종하며 산 자들에게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 43. <성약 때>는 ‘말씀의 생명 나무’를 ‘뇌 과일’에 넣고 기뻐하며 순종하며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사는 자들에게 ‘신부’가 되는 법을 주시고, 휴거시켜 ‘황금성 천국’에 가게 하셨다. 누가 이런 자냐? 누구나 하면 된다! 44. <하나님이 보내신 생명나무>는 확대하면 ‘시대 구원자’다. <그>를 절대 믿고, <그 입에서 나오는 말씀의 생명나무>를 ‘뇌 과일’에 넣고, 삼위와 주를 사랑 하고 그 말씀을 행하며 살면 ‘휴거’되고, 계속 더 행하면 ‘차원’이 높아진다. <기도>와 <말씀>, 그리고 <실천>이다! 45. <말씀>을 안 들으면, 마치 결혼했는데 사랑이 멀어진 것 같아서 주와 멀어지고 만다. <말씀을 가까이한 자>가 ‘주’와 하나 된다. <말씀을 멀리한 자>는 점점 ‘세상의 것들, 죽음의 것들’이 뇌 과일에 들어와서 ‘사망의 삶’을 살게 된다. 2016년 07월 (새벽잠언).hwp3 46. <뇌 과일>에 무엇을 넣느냐에 따라서 ‘그것의 소유’가 된다. 47. <육 과일>도 ‘넣는 자의 것’이 된다. 48. <폭력배, 사기꾼, 악한 자, 악평자, 사탄과 마귀의 각종 죽은 이론들>을 ‘자기 뇌 과일’에 넣으면, ‘그들의 것’이 된다. 49. <세상 썩는 문화>를 한 민족의 문화로 보고 ‘자기 뇌 과일’에 넣고 행하며 ‘썩는 문화 속’에서 살아간다. 50. 연애하며 성적으로 살다가 배신당하고 한이 되어 그것들을 ‘노래’로 지어 부르고 있는데, ‘민족의 군중들’이 그것을 좋아하며 따라 행한다. 결국 그것이 ‘민족 예술 문화’가 되었다. 이것은 ‘썩는 문화’다. <썩는 예술 문화>에는 하나님이 없다. 하나님이 떠나셨다. 51. <썩는 문화>란, ‘전능자의 뜻을 떠난 것들’이다. 52. <썩는 문화, 성적 쾌락, 물질 만능 풍조>를 절대 따르지 말아라. <썩지 않는 의의 세계, 하나님의 생각과 문화>를 ‘뇌 과일’에 넣고, 자기 육을 가지고 ‘영원한 삶’을 추구하며 살아라. 그래야 <육>도 형통하고, <영>도 영원히 형통한다. <2016년 7월 07일 목요일 잠언> 53. 하나님과 부모가 주신 <살>은 지상에서 최고의 작품이다. <살>은 만물 중에서 가장 부드러운 ‘실크’로 비유한다. <살>은 질 자체가 다르다. 다른 것과는 부드러움이 비교가 안된다. <살 자체>는 살아서 생명력이 있다. 삼위일체가 ‘자기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하셨다. 그런데 그 <살>에 고통을 주며 바늘로 수천 번씩 찍고 물감을 넣어서 각종 흉측한 모양을 새긴다. 곧 ‘문신’이다. 각종 짐승, 뱀 등 각종 모양들을 새긴다. 결국 수십억, 수백억의 가치가 있는 <살>이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사라져서 혐오스럽게 징그럽고 무섭게 되었다. 창조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노여워하신다. 어떤 사람은 한때는 좋아해서 문신을 했다가, 후에는 후회하고 괴로워하며 긁어냈다. 그로 인해 몸과 살에 흉터를 남긴다. 이런 것이 ‘건전한 문화’냐, ‘썩는 문화’냐? 몸에 ‘티’만 생겨도 ‘옥의 티’라 하며 제거하는데, <하나님이 주신 귀한 몸과 살>을 그렇게 막 대한다. 그래 놓고 매일 기도한다. 자기가 좋아해도 오히려 ‘해(害)’가 되는 것들이 많다. 결국에는 ‘해’로 끝난다. 54. 성령님은 말씀하셨다. “<사람의 살>은 참으로 아름답고 신비하다. 지구 세상에서 최고 좋은 느낌을 주는 것 중의 하나가 <살>이다. 최고 부드럽다. 짐승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것이다. 삼위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했기 때문이다.” 하셨다. 55. <눈>은 ‘눈’으로 쓰고 <입>은 ‘입’으로 쓰듯이, <살>은 ‘살’로 써야 된다. 화가들같이 <그림>은 ‘종이’에 그려서, 당세에도 후대에도 수천 년까지 보게 해라. <몸>에 그림을 그리면, 죽으면 썩어서 없어진다. 56. 자기가 좋아한다고 자기 생각과 체질대로 하면 ‘망하는 것’이 많다. 술도, 담배도, 마약도 자기가 좋아서 먹고 즐긴다. 그러나 결국 그로 인해 ‘후회하는 일’을 당한다. 그러나 ‘그 날’이 오면, 감당을 못 하고 탄식하며 끝난다. 57.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지 말아라. 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금방 좋아하다가도 금방 변한다. 고로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다가는 곧 스스로 후회하게 된다. 58. <문신>은 ‘하나님의 법’으로 금지다. 섭리사에서는 ‘법’으로 금지다. 결혼도 안 시킨다. 59. 선생도 한때, ‘좋아하는 독수리’를 살에 그려 넣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색깔 펜으로 순간 그려 봤다. 그런데 정말 보기 싫었고, 절대 아름답지 않았다. 또 ‘세계 미술 대회에 나가서 우승한 선생의 작품’을 작게 몸에 새기고 다니면서 자랑할까 하고 호기심도 가졌다. 하나님께도 성령께도 성자께도 물으니, “절대 하지 마라! 왜 예쁜 살을 짐승으로 만드느냐. 종이에 <뱀>을 그리면, 그 종이는 ‘뱀을 위한 종이’가 되는 것이다. 문신도 그러하다. 몸에 문신을 한 대로 ‘그 짐승’이 되고 ‘그 형상’이 되는 것이다. 왜 <만물의 영장>이 ‘만물을 담는 그릇’이 되느냐.” 하고 깨우쳐 주셨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살> 때문에 인간이 그리도 아름답게 보이는 것이다. <살>과 <살색>을 넣어 인간을 최고로 아름답게 창조했다. 지구 세상 최고 아름다운 미인도 ‘문신’을 하면, 최악의 사람으로 본다.” 하셨다. 60. 사람은 <생각>에서 좋아지면, 마치 ‘성적으로 흥분한 자’같이 된다. 그러면 빠진다. 자체적으로 그것에 빠져 미친다. 만족한다. 그러다 온몸에 문신을 한다. 그러나 살다가 <살이 깨끗한 사람>을 보면, ‘내가 왜 그랬지? 정말 후회된다. 분명히 할 때는 좋아했는데, 왜 이렇게 징그럽지? 내 몸이 싫어진다. 왜 이 짓을 했지?’ 하게 된다. 61. 자위행위도, 육적 사랑도 ‘할 때’는 최고로 흥분된다. 그러다 거기에 빠져서 몸 가지고 별짓을 다 한다. 그리고 끝나면 ‘왜 이렇게 했지?’ 한다. <뇌>는 흥분되면, 정신이상자처럼 흥분된 대로 행한다. 2016년 07월 (새벽잠언).hwp4 62. 싸움도, 다툼도 뇌에서 열이 나고 흥분돼서 막 한다. 싸우고 다투다가 말도 막 하고 행동도 막 한다. 그리고 끝나면 ‘내가 왜 그랬지? 내 수준이 이것밖에 안 되나?’ 하며 도저히 이해를 못 한다. 후회한다. 그때는 ‘내 정신 아니다. 귀신에게 홀렸다.’ 한다. <자기 잘못된 생각과 흥분>으로 ‘사탄과 귀신’까지 홀린 것이다. 63. <문신>은 어릴 때는 그렇게도 좋아한다. 그러나 나이 들고 시간이 지나면 ‘왜 했지?’ 하며 후회한다. 그리고 ‘문신한 사람들’ 은 다 싫어한다. 64. 이와 같이 <모든 썩는 문화>도 처음에는 좋아하지만, <썩지 않는 생명권>에 완전히 들어오면 그제야 싫어한다. 65. <문신을 한 자>는 ‘문신’을 권한다. <문신을 해 주는 자>는 돈을 벌기 위해 사생결단하고 좋다고 한다. 66. 하나님께 물어보아라. <문신>은 ‘단 한 명’도 영원히 허락하지 않는다. 67. 영계에서 사탄들과 악한 영들을 보아라. 문신을 많이 하고 다닌다. 68. <천국>에는 ‘문신한 자’가 단 한 명도 없다. <자기 영의 위치와 권세의 표시>는 ‘옷’이다. 그리고 ‘머리의 금관’이다. 이것으로 ‘자기 위치와 권세’를 나타낸다. 69. 어떤 족속은 ‘자기 족속’을 나타내려고, 몸에다 점을 찍고 다닌다. 70. 운동선수들도 문신하면, 혐오감이 든다고 젊은이들이 말한다. 어른들은 말할 것도 없이 싫어한다. 그만큼 ‘지능이 발달’ 되어, 제대로 보고 말하는 것이다. 71. <마음과 생각>에 ‘하나님’을 새기고, ‘하나님의 말씀’을 새기고, ‘성령과 성자 주의 말씀과 생각’을 새겨라. 최고다! 72. 어떤 문신한 사람이 섭리사에 전도되어 왔다. 그리고 선생에게 편지를 보냈다. 어릴 때 호기심으로 ‘좋아하는 동물’을 몸에 새겼는데, 지능이 발달하고 성장하고 보니 너무 후회되고 싫어서 지웠다고 했다. 그런데 지워도 ‘상처’가 남아서 마음이 괴롭고, 볼 때마다 저주 스럽고 무섭고 싫다고 했다. 옷은 잘 안 벗고, 씻을 때는 안 보고 씻는다고 했다. 73. 미인들은 ‘자기 살’을 보여 주면서, 거리로 온 세계로 자랑 하고 다닌다. 미인도 살이 없고 말랐으면 미인이 못 되고, 살에 흠이 있으면 미인이 못 된다. <살>이 사람을 그리도 아름답게 한다. 74. 세상에 ‘자기 살같이 아름다운 것’은 없다. 귀히 대해라. <2016년 7월 08일 금요일 잠언> 75. <영들>은 머리에만 털이 있고, 몸에는 털이 아예 없다. 깨끗하고 부드러운 살색 피부다. 자기 육신 같은 살인데, <영의 살>은 그와 비교도 안 되게 부드럽고 흠이 없다. 76. <완성된 영>일수록 흠이 없다. 깨끗하다. 아름답다. 신비하다. 77. <하나님>을 ‘추상과 추측’으로 생각하여, 인중과 턱에 허연 털이 길고 수북하게 났다고 생각한다. 모두 제대로 알 때까지, 자기 마음대로 추측할 수밖에 없다. 실력대로 하나님을 보고 느끼고 좋아하며 통한다. 78. <하나님의 마음·정신·생각>을 알고 <하나님의 형상>을 알고 대하는 대로, 하나님도 대해 주신다. 사람도 그렇지 않냐. 몸에 이상이 없고 멋있는데, 누가 “저 사람은 다리를 전다.” 하고 말하고 다니면 좋아하겠냐. 몸이 건강한 사람에게 “참 건강 하네요.” 하고 알아줘야, 속 이야기를 해 준다. <하나님의 마음>도 <그 형상>도 제대로 맞춰 대해야, 하나님도 그에 맞게 대해 주신다. 79. <이 세상>과 <영의 나라>는 다르다. ‘자기 행위’대로 형성된다. 80. 자기 육이 초가집을 좋아한다고 해서 <천국 황금성>에다 그 영을 위해 초가집을 지어 주지 않는다. <천국 황금성의 집>은 ‘기본형’ 안에서 허락하지, ‘기본’을 벗어 나면 허락하지 않으신다. 이와 같이 자기가 원한다고 <영의 몸과 얼굴>에 털과 긴 수염이 나게 해 달라고 하면 안 해 주신다. 또 자기가 좋다고 <면류관>을 개털 모자로 만든다고 하면 허락하지 않으신다. 81. <천국>은 ‘질서의 세계’다. <영>도 ‘기본형’을 벗어나지 않고, 거기서 더 빛나고 아름답다. <천국의 집>도 그러하고 <면류관>도 그러하다. 82. 월명동에 자기가 좋아한다고 ‘흉한 존재물’을 못 만들어 놓는다. 천국도 그러하다. 83. <천국>은 ‘축소시킨 자기 몸’과 같다. 깨끗이 사용해라. 자기 육이 행하는 대로 ‘영의 운명’이 결정되어 간다. 84. 자기가 좋아하며 살아도 ‘하나님의 법’에 걸리면 당세에 육이 그 대가를 받고, 혼과 영은 영원히 그에 대한 대가를 받는다. 그 고통을 벗어날 기약이 없다. 영원하다. 85. 가룟 유다는 자기가 좋아하여 예수님을 악평하고 팔았다. 결국 <육신>도 지옥으로 끝났고, <영>은 지옥에 가서 영원히 나온다는 기약 없이 고통받으며 살고 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해하면, 가룟 유다같이 받는다. 2016년 07월 (새벽잠언).hwp5 처음에는 자기가 좋아서 따르 다가도, 하나님의 법과 양심을 떠나 마음이 변하여 자기 마음대로 행한다. 그러다 운명이 바뀌어 ‘영원히 돌아오지 못하는 길’을 가게 된다. 86. 세상에서 <자칭 메시아>라고 하며 영광을 받는 자들이 있다. 이들은 ‘따르는 자들’과 함께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된다. <우상으로 칭송받는 자들>도 그러하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옥 불에서 1초도 못 나오고 세세토록 고통을 받는다. 하나님의 법을 어기면, ‘죄지은 것의 수억만 배’를 받으니, 늦기 전에 어서 회개하고 돌이켜라. 87. 땅에서 하나님이 ‘양심’으로 깨우쳐 주시고, ‘구원자’를 보내어 말씀을 통해 깨우쳐 주시고, ‘사람’을 보내 깨우쳐 주시고, ‘만물’을 통해 깨우쳐 주시는데, 계속해서 하나님의 법을 범하는 자들은 결국 <자기가 법을 떠나 행한 그 세계>에 처해 산다. 88. 하나님은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세계도 매일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데 먼저 ‘회개할 기회’를 주시고, 때가 되면 다 심판하신다. 89. 하나님은 ‘더러운 것’만 심판하신다. 깨끗해지려면 ‘회개’해라. <회개>만이 ‘살 길’이다. 90. 무지해서 당하고, 죄짓고 회개하지 않아서 당하고, 하나님이 보낸 자를 불법으로 대해서 심판받고, 화평하지 못해서 깨졌다. - 모두 ‘자기 행위’대로 받았다. 91. 하나님께서 ‘사명자들’을 통해 행하시는데, 무지하여 시기하고 질투하고 악평하고 막고 해하고 거짓되게 한 자들은 - 이미 <그 영>에게는 영원한 형벌이 선고되었다. 그 죄가 엄청나서 돌이킬 기회 없이 끝난 영들도 있다. <육>만 봐서는 모른다. <영계>를 보아라. 92.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행하시는 일을 시기·질투하고 악평하고 막고 해하고 거짓되게 하다가 - 이제 심판의 때가 되어 <영>도 심판받았고, <육>도 세상에 없는 자들이 있다. 93. 앞으로 계속 보아라. 과연 어떻게 되는지 보아라! 94. 예수님이 만민의 죄를 대속 하여 십자가를 지고 가니, 반대자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다고 했다. 하나님은 도리어 그들을 심판하셨다. 지금 그 영들이 어디에 있는지 보아라. 95. <예측과 추측>으로 생각하고 결정하고 행하다가, ‘자기’도 같이 멸망을 받게 된다. 96. 저마다 <자기 영>이 정말 ‘휴거’됐는지, 정말 ‘생명권’에 있는지 100% 확인하고 살아라. 불안하게 추측으로 생각하고 살지 말아라. - 백 번, 천 번, 수백 번, 수천 번 물어보면 알려 주신다. 97. 구원받고 잘됐다 생각하고 죽어서 영계에 가 봤는데, ‘딴 세상에 가 있는 영들’이 많다. 98. 영계를 보면, ‘수많은 군중 중의 한 명씩’만 <생명길>로 가고 있다. 99. 매일 목숨 걸고 전능하신 삼위일체를 섬기고 사랑하고, 그가 보낸 메시아를 믿고, 말씀에 순종하고, 삼위와 대화하고 교통하고,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라. 그래야 <그 영>이 ‘천국’에 갔다는 것을 확신한다! 100. <자기 행위>를 보아라. 과연 자기 영이 ‘황금성의 생명’인가 알게 된다. 101. 매일 ‘삼위와 주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아라. <2016년 7월 09일 토요일 잠언> 1. 뭐든지 잊었을 때 즉시 찾아야 생각이 나서 찾게 된다. 생명들도 기억할 때 즉시 찾아야 찾게 된다. 2.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생각하는 만큼 행하고, 생각나는 만큼 계획도 한다. 3. <생각>이 작으면 <활동>도 작다. 4. 생각하는 만큼 ‘일’도 하고 ‘목적’도 달성하게 된다. 5. <행한 자>만 끝까지 남아진다. 6. <행한 자>만 ‘행한 것’이 남아서 존재한다. 7. 하나님은 지구 세상 모든 사람 들이 자기가 행한 대로 받도록 <인법>을 정해 놓으셨고, 자기가 행한 대로 하나님께 축복, 혹은 심판을 받도록 <천법>을 정해 놓으셨다. 8. 하나님이 심판하지 않으셔도 ‘자기 행위’로 이미 심판을 받고 있다. 9.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가고, 몸은 ‘신경’으로 살아간다. 10. <몸의 신경>이 못 느끼면, 아무 감각도 없고 기쁨도 흥분도 없이 사는 맛을 모르고 살아간다. <생각> 역시 감각이 없으면, 무기력함 속에 맛을 모르고 살아간다. 11. <눈>은 ‘보는 맛’, <귀>는 ‘듣는 맛’, <코>는 ‘숨 쉬는 맛’, <입>은 ‘말하는 맛’으로 살아간다. 이 감각이 약해지고 둔해지면, 살아가는 데 많은 기쁨과 즐거움과 흥분이 없다. 조금만 누리며 살아간다. 12. 손과 발, 몸의 각 지체가 다 행하고 느끼고 즐거워하며 감각을 잊지 않고 사는 자가 - 많이 누리고 사는 자다. 13. 인생의 핵은 ‘생각’이다.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가라.’는 말은 <생각>으로 최고 좋은 것도 생각하고, 느끼고, 기뻐하고, 흥분하고, 좋은 생각과 함께 뜻있게 할 일을 하며 살아가라는 말이다. 2016년 07월 (새벽잠언).hwp6 14. <뇌>가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인간 스스로의 생각>은 ‘인간 주관권의 삶’을 살게 하고, <전능하신 삼위의 생각과 일체 된 생각>은 땅을 벗어나 ‘영원한 주관권의 삶’을 살게 한다. 15.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시대마다 절대로 행하시는 일’과 ‘목적’이 있다. 이 일과 목적을 생각하고 살 때 <육신>도 최고의 생각으로 최고의 삶을 살게 되고, <영>도 최고의 삶을 살게 된다. 16. 딴 세상이 옆에서 펼쳐지고 있어도 - 모르면, 자기는 그 반대편 세상에서 살고 있다. 17. 모르고 살면, 참으로 불쌍하고 억울하다. 18. 성령의 감동대로 그때마다 작든지 크든지 행해야 - 리듬이 깨지지 않고, 끊어지지 않고 연속 행하게 된다. 고로 계속 더 좋게 연구하고 차원 높여 행하게 된다. 19. <기회>는 ‘순간’이다. 20. <사랑의 지체>도 아무리 아름답게 창조해 놨어도 ‘신경’이 없으면 못 느끼니, ‘창조의 기능’을 할 수가 없다. 고로 ‘존재의 가치’를 모르게 된다. 이와 같이 <각 지체>를 아무리 아름답게 창조해 놨어도 ‘신경’이 없으면 <지체>만으로는 ‘기능’도 못 하고 ‘가치’도 없다. 마치 ‘생명이 없고 느낌이 없는 조각’과 같다. <뇌 신경>은 ‘인간의 핵’이다. ‘온몸의 신경의 핵심지’다. 몸이 있어도 ‘신경’이 둔하면 못 느끼듯이, ‘생각의 신경’이 둔하면 못 느낀다. <인간의 최고 핵심>은 ‘생각’이다. 그다음은 ‘신경’이다. 그다음이 ‘육체’다. 21. <뇌 신경>에서 ‘마음과 생각’이 발생한다. 고로 <뇌>를 들어내면 ‘마음과 생각’이 없어진다. 이는 살았다고 할 수 없다. 22. 사람의 마음에는 ‘육의 마음’과 ‘혼과 영의 마음’이 있다. <육의 마음과 생각>은 ‘육체’로부터 나온다. <혼과 영의 마음>은 ‘혼체와 영체’로부터 나온다. 그런데 ‘육체·혼체·영체’는 한 몸이라서 일체 된다. 고로 <육신>이 죽어도 ‘육의 온전한 마음과 생각’은 <자기 혼과 영>이 그대로 가지고 영의 세계로 간다. 23. 쪼개서 보면, <영체>는 ‘혼과 영’이다. <육체>는 ‘육’과 ‘육에 속한 마음과 생각’이다. 24. 사람이 죽으면 ‘뇌’가 죽고 ‘신경’이 죽는다. 고로 ‘마음과 생각’도 기능을 못 하고 끝난다. 25. <자기 마음>을 영원히 존재 하게 하려면, 그 마음이 ‘혼과 영’에게 넘어가야 된다. <혼과 영>이 살아 있으면, ‘평소 육의 마음과 생각’이 ‘자기 혼과 영’과 함께 영계에 가게 된다. 26. 사랑하는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같이 살다가, 여자가 죽었다 하자. 그런데 여자가 죽었어도 남자가 ‘그 여자의 마음’을 가지고 살면, <여자의 마음과 생각>은 살아 있다. 고로 ‘그 마음과 생각’으로 행하게 된다. <마음과 생각>은 육체·혼체·영체 같이 ‘형체’는 없으나, 육체와 혼체와 영체를 ‘움직이게’ 한다. 27. <마음과 생각>은 ‘전기 에너지’와 같다. <형체>는 없는데 ‘핵심 기능’을 한다. 마치 ‘공기’와 같다. 28. <전기>는 ‘형체’는 없지만 ‘존재의 기능’을 하게 한다. <마음과 생각>도 ‘형체’는 없지만, 육체의 주인으로서 ‘육이 기능’을 하게 한다. 29. <자기>가 안 하면, 흥미도 없고 재미도 없다. <자기>가 해야 성령도 흥이 나서 더 같이 행해 주신다. <2016년 7월 11일 월요일 잠언> 1. <자기 생각대로 잘 안 될 때>는 ‘영적으로 매인 상태’에 처해 있기 때문이다. 2. 잠자기 전에 방 정리를 안 해 놓고 자면, 자고 일어나면 어지러운 채로 그대로 있다. 기도를 안 하고 자면, 꿈 혼계에서 사탄과 흑암 편이 자기와 겨루는 자가 되어 싸우는데, 사탄과 흑암 편에 눌리고 매이게 된다. <기도>는 ‘일’이다. 기도하면 ‘그 일을 한 것’처럼 되어 있다. 3. <진정한 기도>는 ‘어떤 일을 두고 매일 자기가 일을 한 것’처럼 일이 되게 한다. 4. <기도>는 ‘입력’이다. 기도함으로 ‘기도하는 내용’을 자기 뇌에 입력하게 된다. 그리함으로 <자신의 정신과 사고>를 자체적 으로 굳히게 된다. 고로 <생각>이 ‘행한 것’이 되어 생각의 침범을 받지 않게 된다. 5. <생각>이 무너지든지 <생각>에서 포기하면, 꿈 혼계에서도 <혼>이 ‘생각’대로 행한다. 6. 기도하면, <자기 각오와 생각>이 ‘실체’가 되어 행해진다. 고로 기도하지 않으면 <정신과 사고>가 굳어지지 않고, <각오>가 서지 않는다. 고로 <생각>이 ‘무’가 되어, 자기와 겨루는 자들과 사탄이 침범하게 된다. 7. 기도하면 뭐가 다르냐. 기도한 내용이 그대로 뇌에 입력되어, 기도한 대로 <생각>이 굳어진다. 고로 <생각>이 당하지 않고, <육>도 그 생각대로 행하게 된다. 2016년 07월 (새벽잠언).hwp7 8. <기도하는 것>과 <안 하는 것> 의 차이는 ‘산을 넘어간 것’과 ‘못 넘어간 것’과 같은 차이다. 9. 기도하면, <자기 생각>을 고하게 된다. 고로 고한 대로 <자기 생각>이 굳어진다. 그래서 기도하면 다르다. 10. 세상 사람들은 기도하지 않아도 <생각>하고 <각오>한다. 고로 그 생각과 각오대로 실천하여 얻는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과 상관없이 사니, ‘영 구원, 영원한 것’과는 상관없이 산다. <영원한 것과 상관없는 생각과 각오와 실천>이다. 결국 한계를 맞고 끝나게 된다. 11. 백지에 그림을 그리는 대로 그려지듯이, 기도하면 <생각>이 ‘그 방향’으로 옮겨진다. 그러면 <육>도 ‘그 생각’대로 행하게 된다. 12. 기도하면 ‘기도하는 쪽’으로 생각과 행실이 흘러가고, 기도하지 않으면 ‘그 반대쪽’으로 생각과 행실이 흘러간다. 13. <생각>이 무뎌지거나 흐릿해지면, ‘좋은 생각’이 안 들어간다. 14.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가는데, ‘생각’이 무너지면 ‘육’도 무너진다. 15. <자기 생각과 사고>가 ‘그리도 큰 힘’을 발휘한다. <자기 사고>가 강하게 굳어져 있으면, 사탄이 침범해도 아무 영향을 안 받는다. 16. <자기 생각과 사고>가 자기 인생에 ‘그리도 큰 영향’을 준다. 17. 고로 기도해라. 기도해야 ‘기도하는 쪽’으로 생각과 사고가 돌아가고, ‘기도하는 쪽’으로 사고가 굳어지고, ‘기도하는 쪽’으로 각오하게 되고, ‘기도하는 쪽’으로 행하게 된다. <기도>가 그리 중하다. <2016년 7월 12일 화요일 잠언> 1. 행해야 - ‘행하지 못한 사망권’ 을 벗어난다. 2. 행한 자는 - 자기가 ‘사망권’을 벗어났다는 것을 안다. 3. 행해야 - 자기가 ‘게으름의 사망권’을 벗어났다는 것을 안다. 4. 자기가 하면 할 수 있는 정도의 것들을 하라는 것이다. 5. 행하면 - 삼위일체도 돕고 같이 행해 주신다. 6. 행하지 않으면 - 도울 자도 돕지 않는다. 7. 행하지 않으면 - ‘차에 시동도 안 걸고 있는 것’과 같아서, 누가 도와도 ‘차를 밀어 주는 격’인 고로 힘들어서 돕지 않는다. 8. 행할 때 - 시동이 걸린다. 고로 자기 능력보다 더 하게 되기도 한다. 9. 보고할 때 ‘행한 것 중의 한 가지’만이라도 더하거나 빼고 하면, 내용이 완전히 달라진다. 고로 보고할 때는 자기 입장에서만 말하며 더하거나 빼지 말아라. 10. 누가 누구에 대해 보고해도 - 보고 올라온 그 사람에게 다 확인하고 공의롭게 결정한다. 11. 수학 문제를 낼 때 숫자를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문제를 내야 제대로 계산하여 답을 쓰듯이, 보고할 때도 ‘양편의 상황’을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보고해 줘야 ‘공의로운 대답’을 해 준다. 12. 서로 빼고 더하여 보고하면, 대답도 각각 해 주게 된다. 고로 답을 줘도 정확하지 않다. <문제>가 정확해야 <답>도 정확하다. 13. 자기 보고도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해 줘야 제대로 답을 해 줄 수 있다. 14. 한번은 누가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다. 내용을 보니, 본 교회 목회자가 주일에 본 교회에서 예배를 안 드리고 설교도 안 하고, 주님의 교회로 예배를 드리러 갔다는 보고였다. 이래서 되겠느냐고 하며, 그 목회자에 대해 몇 가지를 보고했다. 그 목회자에게 편지하여 확인해 보니, 그날 ‘전 세계 생방송’을 하는 날이라서 직접 생방송 현장에 찾아가서 은혜 받고 더 열심히 하려고 주님의 교회에 갔다고 했다. 보고할 때 빼고 하면,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다. 그러나 목회자도 정확히 완전하게 의논하고 이야기하고 갔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15. <보고>를 잘못하면 <답>도 제대로 줄 수 없으니, <답>을 줘도 그로 인해 심정이 상하고 토라지고 문제가 생기게 된다. 16. 교회에서도 서로 의논, 서로 대화, 빼지도 더하지도 말고 완전한 보고, 그에 따른 완전한 답을 줘야 된다. 17. 어떤 일을 할 때도 ‘장단점’을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말하며 의논해야, 경영이 파하지 않는다. 18. 서로 잘해서 풀 일인데, 거기서 못 풀고 위에까지 올린다. 그것 파악하는 데만 몇 주씩, 몇 달씩 걸리니 다른 일에 지장이 있다. 서로 의논해라. 화평해라. 화목해라. 화해해라. 화동해라. 19. 보고해도 ‘양쪽 모두’에게 속 시원한 답을 줄 수가 없다. 이렇게 하면 이쪽에 ‘약점과 단점’이 있고, 저렇게 하면 저쪽에 ‘약점과 단점’이 있기 때문이다. 어느 한쪽만 좋게 해 줄 수 없다. <자기가 보고 들은 것>과 <실제>는 다를 때도 있다. 그러나 서로 말을 안 하면 모른다. 2016년 07월 (새벽잠언).hwp8 서로 말해서 풀 일이지, 위에 보고해서 풀 일이냐. 평소에 ‘심정의 날씨’가 좋을 때, 서로 말하면서 푸는 것이 지혜다. 20. 둘이 토라졌는데 둘이 못 푸니, ‘주의 심정’이 되어 풀어 주어라. 21. 뭐든지 잘못하면, 문제가 생긴다. 22. 완전히 행하면, 문제가 없다. 23. 혹여 상대가 오해하고 말하더라도, 자기가 완전히 행했으면 잘못이 없으니 담대하다. 오히려 확인한 후에 좋게 알려진다. 24. 자기는 잘했다고 생각해도 ‘실제’는 다른 것도 있다. 이때 문제가 생긴다. 25. 자기는 좋은 마음으로 도와주려고 했어도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모르고> ‘크게’ 도와 심정 상하게 하는 것보다, <알고> ‘작게’라도 심정 맞게 도와주는 것이 더 좋다. 26. <내용>보다 <심정>이다. 27. 잘해 줘도 ‘심정’ 거스르면, 안 해 준 것만 못하다. 28. <마음>이 ‘보화’다. ‘선물’이다. 29. 마음의 보화, 말의 보화, 행동의 보화다. 30. 삼위일체와 주 앞에도 <마음과 말과 행위>가 ‘선물’이며 ‘사랑’이다. 고로 온전한 마음, 온전한 말, 온전한 행위로 대하여라. 31. 작은 일에도 서로 심정 거스르지 말아라. 심정 거스르면 멀어진다. <2016년 7월 13일 수요일 잠언> 1. 잘돼도 별의별 생각이 다 들고, 안 돼도 별의별 생각이 다 든다. 2. 그러나 그 일이 지나고 분석해 보면 왜 잘됐는지, 혹은 왜 안 됐는지 근본을 알게 된다. 3. <뇌>는 확대하면 <육신>이다. 4. <육>을 보면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안다. 5. 잘될 때는 ‘조상이 도왔다. 하나님이 도우셨다. 친구 덕분이다. 누구 덕분이다. 내 복이다.’ 하며 별의별 생각을 다 한다. 6. 안 될 때는 ‘조상이 막았나? 하나님이 막으셨나? 누가 막았나? 정성이 부족했나?’ 하며 별의별 생각을 다 한다. 그러면서 <자기 문제>는 생각하기를 거부한다. 7. 잘될 때와 안 될 때, 사람의 생각은 ‘극’으로 치우쳐 각종으로 생각하게 된다. 8. <잘되는 것의 핵>은 ‘자기 자신’이다. <안 되는 것의 핵>도 ‘자기 자신’이다. <자기 행위>에 따라서 하나님도 도우시고, <자기 행위>에 따라서 얻게 된다. 하늘 앞에도 잘하고 땅 앞에도 잘하면, 그 상대인 하늘도 땅도 순리대로 잘 풀어진다. 9. 자기가 운전을 잘못해서 사고가 났는데, ‘조상이 막았나? 조상이 안 도왔나? 하나님이 안 도우셨나? 하나님의 어떤 뜻이 있나?’ 하며 별의별 생각을 다 한다. 10. <흥망(興亡)>은 ‘자기’로부터 출발한다. 11. <흥망의 출발 장소>는 ‘뇌’다. ‘생각’이다. ‘행동’이다. 12.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잘되면, “내가 믿는 신이 도왔다.” 한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우상을 섬기면 심판이다. 멸망이다.” 했다. 자기가 열심히 하면 잘되도록 - 하나님은 ‘창조의 법’을 정해 놓으셨다. 자기가 열심히 해서 잘된 것이다. 13. 누구든지 ‘아무도 안 믿으면서’ 걸어가 보아라. 농사지어 보아라. 과일나무를 심어 보아라. 공부해 보아라. 행해 보아라. 모두 ‘행한 만큼’ 얻는다. 하나님은 행하면 얻고, 행하면 되게 창조해 놓으셨다. 그 터전 위에 ‘하늘의 도움’이 온다. 14. 누구든지 ‘하나님이나 우상을 잘 믿으면서’ 누워서 가만히 있어 보아라. 가만히 있으면 곡식도 자라지 않고, 과일나무에 열매도 안 열리고, 천 리 길도 못 가고 제자리다. 전능자를 믿고 살아도, 각종 우상을 믿고 살아도 ‘자기가 행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게’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해 놓으셨다. 15. 전능자가 인간을 창조하실 때 - 일점일획까지 하나님을 찾으면 되고 안 찾으면 안 되게 창조하셨고, 인간으로서 할 일은 자유의지를 주어 하면 얻고 안 하면 못 얻게 창조하셨다. 16. 하나님은 ‘최초의 인간을 창조’ 하시고, 그다음부터는 ‘부모를 통해 자녀를 낳아 제2창조’를 하게 하셨다. 그러나 자녀가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어도 부모를 ‘믿으면’ 다 되고, 부모를 ‘안 믿으면’ 안 되게 창조하지 않으셨다. 자녀가 부모를 믿으나 안 믿으나, 사랑하나 사랑하지 않으나 <인간으로서 할 일>은 자기가 행하는 대로 되게 창조하셨고, 안 하면 안 되게 창조하셨다. - 이것이 순리의 법이다. 17.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믿으면 다 잘된다.” 하고,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안 믿어도 일이 술술 잘 풀리고, 승승장구하고, 빌딩 사고, 땅 사고, 각종 향락을 누리며 잘된다.” 한다. 둘 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자기 행위>대로 ‘선’, 혹은 ‘악’으로 받게 된다. 육과 영이 모두 잘되고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잘되고 형통하려면,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으면서 그 말씀대로 살고 인간으로서 할 일을 행해야 된다. 2016년 07월 (새벽잠언).hwp9 18. 하나님은 뭐든지 인간이 행하는 대로 되게 창조하셨다. 다만 <그 행위로 인한 선악의 대가>는 받도록 창조하셨다. 19. 하나님을 믿느냐, 안 믿느냐는 ‘자유의지’다. 고로 하나님은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하셨다. 자기가 원하면 믿고, 원하지 않으면 안 믿게 된다. 하나님을 믿으면 ‘육적’으로도 축복을 받지만, 근본은 ‘영적인 것’을 핵으로 축복을 받는다. 20. 어떤 사람이 교회를 나오다가 안 나오기에 사람을 보내서 물어보니 일이 너무 바빠서 못 온다고 했다. 그 사람의 소식을 들어 보니 교회 다닐 때는 못 얻던 것들을 지금 많이 얻고 있다고 했다. 생각나면 하나님도 찾는다고 했다. 그러나 <영적인 것들>도 <육적인 것들>을 얻듯이 얻고 싶은데, 못 얻는다고 했다. 교회 다닐 때는 교회만 다니면서 사회 일을 안 하니까 ‘그 행위’대로 <육적인 것들>은 못 얻고 <영적인 것들>만 얻은 것이었다. 과거를 생각하면서 이번에는 ‘사회 일’만 열심히 하며, 목부터 머리 까지 안 보이게 거기에 빠져 있었다. ‘예전에 교회 다니면서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것’만 생각하고 교회에 못 오는 것이었다. 목회자는 ‘생명들’을 위해 세웠으니, 이런 문제를 풀어 주어라. 그런데 모르고 산다. 이 사람같이 ‘사회 일’을 하면 <육의 것>을 얻는다. 그러나 <영의 것>은 못 얻는다. 그러나 ‘신앙’을 하더라도 ‘사회 일’을 안 하면 <육의 것>은 못 얻는다. 그러나 <영의 것>을 얻고, <신앙 속에서 얻는 육적인 것>도 얻게 된다. 21. 하나님을 안 믿어도 재벌도 되고, 명예가도 되고, 대통령도 되고, 유명한 사람도 된다. 신앙의 길만 가는 사람들은 신앙을 함으로 인해 ‘사회 일’에 전력을 쏟지 못한다. 고로 ‘그들이 얻은 만큼’은 얻지 못한다. 그러나 안 믿는 자들은 <영원한 것>은 절대 못 얻는다. 또한 <신앙 속에서 얻는 육적인 축복>도 얻지 못한다. 22. 인생의 결론을 보면 하나님을 믿고 사랑함으로 <육적인 것>도 얻고, <영적인 것>도 얻고, <영원히 누리고 사는 것>도 얻는다. 고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사는 것’이 ‘안 믿고 잘되는 것’보다 비교도 안 되게 좋다. 아무리 ‘육의 재물’을 누려도 보통으로 사는 자들보다 3배 이상 못 먹는다. 좋은 옷도 두 개, 세 개 껴입고 다니지 못한다. 육신이 죽으면 <육신>은 ‘흙’으로 가고, 그 <영혼>은 ‘고통의 세계’로 가서 영원히 고통받는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산 자들의 영혼>은 ‘영원히 존재하시는 하나님’께 가서 영원히 사랑받고 누리며 산다. 23. 사람들은 모르면 모르는 대로 살아간다. 그래서 <하나님>에 대해서도, <영원한 것>에 대해서도 배워야 된다. 24. <하나님>과 <영원한 것>에 대해 알고 배워라. 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아라. 이것이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지 않았으면, 인간은 아예 세상을 살아갈 수 없다. 25. 자기를 낳아 준 부모라도 부모를 사랑하지 않고 공경하지 않고 살면서, 자기 힘으로 열심히 하여 잘되기도 한다. 때로는 부모를 사랑하고 공경하며 산 자들보다 더 잘되기도 한다. 그러나 부모 사랑, 부모 재산, 부모의 가르침은 못 받고 못 누린다. 영원하신 하나님은 오죽하겠느냐. 26. 하나님을 믿으면서 육적으로도 잘하고 영적으로도 잘하면 ‘둘 다’ 잘되고 ‘둘 다’ 얻는다. 27. 하나님을 믿어도 <육적인 것>을 안 하면 못 얻는다. 그러나 <신앙 안에서 육적 축복>을 받는다. 28. 섭리사를 보아라. 삼위와 주를 믿고 사랑하면서 <영적>으로만 받고 있느냐. <육적>으로 못 받았다면 모두 굶어 죽었을 것이다. 29. 섭리사 모두 <영혼>이 잘됨같이 <육신>도 잘되었다. <2016년 7월 14일 목요일 잠언> * 어제 준 잠언에 이어서 계속 전해 주겠습니다. <반복> 잘돼도 별의별 생각이 다 들고, 안 돼도 별의별 생각이 다 든다. <반복> 잘될 때와 안 될 때, 사람의 생각은 ‘극’으로 치우쳐 각종으로 생각하게 된다. 30.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데 병이 왔다. 그래서 기도하며 더 열심히 믿었는데 안 나으니 ‘왜 병이 안 낫지? 이상하다.’ 한다. 그러면서 ‘내 부족이지. 내가 해야지.’ 하며 좋은 쪽으로 생각하기도 하고, ‘내 병은 하나님이 신경도 안 쓰신다. 나는 못 낫는 병이다.’ 하면서 서운하게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어떤 사람은 서운해서 신앙생활을 안 하기도 한다. 병이 낫든, 안 낫든 <하나님을 믿는 것>은 ‘육과 영의 구원’이 달려 있는 문제다. 열 가지 중에서 세 가지가 자기가 원하는 대로 안 된다고, 일곱 가지도 포기하는 자는 계산을 잘못하는 자이며 무지한 자다. 세상에서 하나님을 믿다가 안 믿는 자들이 거의 다 이러하고,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거의 다 이러하다. 2016년 07월 (새벽잠언).hwp10 31. 병이 들면 본인이 꾸준히 노력하며 치료해야 된다. 병이 안 나아도 마치 고장 난 차라도 끌고 갈 길은 가듯 인생을 살아야 된다. 그로 인해 죽지는 않으니 이기면서 해야 되고, 혹여 병이 악화되어 죽더라도 ‘영원한 것’을 얻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믿는 것> 만큼은 절대 버리면 안 된다. 32. 서운함과 섭섭함으로 포기하고, 지금까지 쌓아 온 것을 버리게 된다. <자기>가 ‘자기’를 죽이는 것이다. 33. 자기가 잘되기를 원하면서, 기분이 나쁘면 확 토라진다. 마치 조울증 환자같이 행한다. 34. <하나님과 같이 사는 법>을 배워라. 하나님이 무엇을 해 주시나 안 해 주시나,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사는 것’이 그리도 크다. 자기가 원하는 것이 잘 안 되는 것은 ‘자기 부족, 자기 책임, 자기 연구, 자기 기술의 문제’로 생각하고 행해 봐라. 36. 한번은 서류를 쭉 보는데, 교회에 나오다가 안 나오는 사람이 있어서 다시 나오라고 편지해 주었다. 본인의 문제가 뭐냐고 물으니, 키가 큰 것이 자기 인생 최고의 걱정이라고 했다. 매일 고민하며 산다고 했다. 키가 너무 크니, 중학생 때부터 항상 허리를 구부리고 다니면서 키가 조금이라도 작아 보이게 한다고 했다. 그런데 하도 수그리고 다니니 목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다고 했다. 여자인데 키가 183cm이었다. 자기는 키가 커서 걱정이라 하지만, 섭리사에서 ‘키 큰 왕 10위 안’에도 못 들어간다. (섭리사에서 ‘키 큰 킹’은 서울에 있다. 누구나 보면 다 안다. 그 사람도 처음에는 키가 너무 커서 걱정이고 고민이라고 했다. 그러나 성령께서 “네가 내 키를 제일 많이 따라온다.” 하시며, “영적으로 깊이 기도하며 나와 통하자. 나 네 옆에 있다.” 하셨다. 성령이 계시도 자주 주신다.) 키가 커서 힘들어서 교회에도 안 나오고 생활도 힘들게 하고 있는데, 결국 잘 가르치고 인식시켜서 다시 신앙을 잘하게 해 주었다. 요즘에는 1cm라도 키가 더 크기를 원했다. 그래서 목을 쭉 빼고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다니라고 했다. 아무리 그래도 ‘섭리사 키 큰 킹 10위 안’에 못 들어온다. 세계에서 각종 사람들이 몰려온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보통 185~189cm의 사람들이 온다. 왜 그리도 ‘키와 외모’를 중심하지 말라고 하는데, 혼자 ‘자기 생각’에 빠져서 낙심하고 있냐. 키가 작든, 키가 크든, 외모가 어떠하든 <자기 개성>을 ‘자기 영광’으로 삼고 기뻐하며 살아라. 이것이 ‘기쁨을 누리는 방법’이다. 키가 작으면 목을 빼고 무릎을 펴고 허리를 세우고 다녀라. 그러면 3cm는 더 커 보인다. 그리고 3~5cm 굽이 있는 신발을 신고 다녀라. 그러면 총 5~8cm는 더 커 보인다. 다만, 문제는 이것이다. <차원의 키>다. 육신 키는 문제가 아니다. 영혼은 다 키가 크다. <생각 차원의 키, 혼과 영 차원의 키, 휴거 차원의 키>를 높여라. 이 키는 정말 커야 된다. 37. 거리를 보면 키 큰 사람보다 키 작은 사람이 더 많다. 각자 본인들이 선호하는 대로 산다. 38. 저마다 뭔가 <인식을 잘못 하고 사는 것>이 있는지 보아라. 그 끈을 끊어야 뇌에다 ‘주의 돛’을 달고, 앞으로 빨리 갈 수 있다. 39. 저마다 <생각의 인식을 잘못하고 있는 것>을 풀어야, ‘자기가 원하던 그 센터의 꿈’을 이룬다. 40. <잘못된 인식>이 있으면 마치 ‘자물쇠로 잠근 것’ 같아서, 그 마음 안에는 ‘삼위일체’도 못 들어간다. 41. 서로 대화하면서, 서로 인식이 풀어지게 해 주어라. 42. 자기 등의 때는 자기가 못 민다. 서로 ‘<인식>이라는 절어 있는 때’를 밀어 주기다. <몸의 때>도 밀지 않으면 평생 가듯이, <잘못된 인식>도 풀지 않으면 평생 간다. 43. <인식이라는 못>이 ‘뇌’에 한 번 박히면 10년, 20년까지 가고, 어떤 것은 평생 간다. 44. <키나 외모에 대한 잘못되고 더러운 인식의 때>도 다 밀어 없애라. <나는 못 한다. 안 된다. - 하는 인식의 때>도 다 밀어 없애라. 10년 동안 안 씻은 몸을 씻듯, 10년 동안 안 자른 머리를 자르듯 해라. 45. <인식>은 ‘상대’로부터 오고, ‘자기가 보고 듣고 겪은 것’으로부터 오고, ‘자기가 스스로 판단한 것’ 으로 온다. 하나님께 묻고 100% 알고 했으면, ‘잘못된 인식’이 안 왔다. 46. <주를 향한 그릇된 인식>을 다 뽑아 없애라. 4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향한 그릇된 인식>을 다 뽑아 없애고 삼위일체를 대해라. 그래야 얻을 것을 얻는다. 48. 좋게 인식하고 확인하면, 쉽게 풀린다. 49. <지상 지옥이라는 감옥>도 좋게 인식하고 대하면 ‘천국’으로 쓴다. 2016년 07월 (새벽잠언).hwp11 50. 자기 머리가 둔하다고 인식하고 안 하면 안 된다. 자기는 치타같이 빠른 체질이 아니라고 인식하고 안 하면 안 된다. 동물도 거북이로, 토끼로, 개로, 낙타로 다르게 태어나듯, 인생도 각자 다르게 태어난다. ‘치타 체질’은 따로 있다. 이것은 타고 난다. - 이렇게 인식하는 자가 많다. 이 말도 맞는 말이다. 그러나 인간을 동물로 비유하지만, 동물과 다른 것이 있다. <동물>은 ‘발달돼도 동물’이다. 그러나 <인간>은 ‘발달하면 신’이 된다. 왜? ‘영’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그리 창조해 놓으셨다. 51. 몸이 게으르고 느려도, 고치고 빨리해 버릇하면 ‘치타’같이 된다. 52. 훈련해라! 게으른 자도 뱀이 자기에게 오니 ‘치타’같이 빠르게 뛰어 도망갔다. 그것을 보면 ‘누구나 빨리할 수 있는 지능과 뇌’가 있다 함이다. 53. 훈련해라! 개가 물려고 쫓아오니 평소에 그리도 느린 사람이 개보다 더 빨리 움직여서 개를 걷어차고 위기를 넘겼다. 그것을 보면 ‘누구나 빨리할 수 있는 지능과 뇌’가 있다 함이다. <2016년 7월 15일 금요일 잠언> 1. <자기 할 일>을 깨끗이 해야, 내 집 옆에 흐르는 냇물이 깨끗해지듯 그리 된다. 2. 쓰기 편하게 뜯고 없애듯, <필요 없는 것들>을 소각해야 ‘자기 생활 주변’이 깨끗한 정원같이 된다. 3. <자기>가 잘못 생각하면, ‘자기 생각’이 ‘자기’를 묶는다. 4. 섬세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큰 그물망에 작은 고기 빠져나가듯 한다. 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것>에 불이 붙어서 행해야 - 삼위도 더욱 돕고 역사하신다. 6. 인생 앞에는 항상 ‘두 길’ 뿐이다. 인생들은 ‘둘 중의 한 길’을 가게 된다. <삼위가 원하시는 길>과 <자기를 중심한 자기 의지의 길>이다. 7. <삼위가 원하시는 길>을 가더라도 깊이 있게 강한 마음과 열정으로 가지 않으면, 결국 그 길을 벗어나 <자기 길>로 가게 된다. 8. 매일매일 ‘그 날의 기회’가 온다. 매일 이기고, 그 기회를 잡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라. 9. 혼계와 영계를 보면, 사탄이나 귀신이나 방해자는 ‘거기에 해당되는 수십 가지 올무’를 놓고 방해하고 묶고 고통을 주어 ‘가는 길’을 못 가게 한다. 고로 사탄과 마귀를 멸하는 기도를 먼저 해라. 기도는 일이다. 일한 것은 되어 있고, 안 한 것은 그냥 있다. 기도는 입력이다. 기도하면, 기도한 말대로 된다. 영계에서는 ‘기도의 말’이 실제로 이루어진다. 10. <혼계>는 ‘거울’과 같다. <거울>을 보면 ‘자기 모습’이 보이듯, <혼계>를 통해 자기 혼을 보면 ‘자기 육의 상태’도 알게 된다. 11. <한 가지>에만 빠져서 그것만 하면, ‘전체의 10분의 1’만 하는 것이다. 그 면으로만 발달되고, 그 면만 해결되고, 그 면만 이루어진다. <전체>를 골고루 해라. 삶도 그러하고, 신앙도 그러하다. 12. 신앙생활도 ‘골고루’다. 기도도 하고, 찬양도 하고, 관리도 하고, 강의도 하면서 시간을 골고루 써라. 삶도 그러하다. 13. <삶의 모든 것의 비율>을 골고루 배치하여 행하기다. 14. <한 가지>에만 그렇게까지 투자할 필요가 없다. 이는 낭비다. 15. 신앙도 ‘골고루 시간을 투자’ 하여 해야, 때가 되면 골고루 얻는다. 16. 가령 운동을 할 때 한 시간이 있다 하자. 한 시간이면 ‘세 가지 운동’을 선택하여 할 수 있다. 뛰는 운동, 근력 운동, 자기가 좋아하는 운동 세 가지를 골고루 하면 그만큼 좋다. 한 가지만 하다 보면 지루하고 물리고 지치고, 몸도 그 면만 좋아진다.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다. 신앙도 그러하다. 저마다 ‘골고루 분산’해서 해야 안 지치고 진수성찬 먹듯이 신앙의 삶이 맛있다. <한 가지 개성의 왕>보다 <열 가지 개성의 왕>이 되게 행하여라. 17. 월명동도 ‘한 가지’만 만들지 않았다. 돌, 나무, 잔디, 호수, 운동장, 산책로 등 다양하게 골고루 구상하여 개발했다. 돌만 쌓으면 삭막하고, 나무만 심으면 밀림이 되고, 물만 있으면 바다가 되고, 운동장만 있으면 운동만 하고, 잔디만 있으면 초장만 되고, 산책길만 있으면 산책로만 된다. 골고루 다 있어야 아름다움과 조화로움과 신비함이 생긴다. <신앙의 삶>도 그렇게 살아라. <한 가지 개성의 왕>보다 <열 가지 개성의 왕>이 되게 행하여, 더 빛을 발하여라. <2016년 7월 16일 토요일 잠언> 1. <기도하는 시간>은 ‘확인하는 시간’이다. 2. 기도할 때는 집중해라. 삼위께 집중하고, 자기가 삼위 앞에 하고자 하는 말에 집중해라. 3. 기도하면서 집중하면, ‘세상 것’은 눈에 안 보이고 ‘자기가 생각한 것’만 보이고 느껴지고 생각하게 된다. 그때가 ‘<생각> 으로 확인하고 간구하며, 삼위께 응답받고 확인하는 시간’이다. 2016년 07월 (새벽잠언).hwp12 4. 일할 때도 수시로 집중하고 정신일도 하면서 ‘하고 있는 일에 실수하지 않는지 확인’해야 된다. 5. <기도하는 시간>은 ‘자기가 생각하는 것을 눈으로 쳐다보듯 생각의 눈으로 쳐다보는 시간’이다. 6. 기도할 때 ‘생각의 눈’으로 보고, 본 것을 느끼고, 삼위와 주와 함께 그 생각을 판단하게 된다. 7. <눈을 뜨고 육의 눈으로 보고 분별하는 것>과 <눈을 감고 집중하여 마음의 눈, 혼의 눈으로 보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 무엇이 다른지 비교하고 연구해 보아라. 8. 말씀이나 잠언을 받을 때도 영계의 입구에서 쳐다보고 그 차원의 말씀을 받는다. 1차원이다. / 거기서 더 정신일도 해야 더 깊이 들어가서 더 깊은 말씀을 받는다. 2차원이다. / 거기서 더 정신일도 하면 더 깊이 들어가서 최고 차원의 말씀을 받는다. 9. <깊은 계곡>에 깊이 들어가야 ‘더 맑은 물과 아름다운 지형’을 보게 된다. 그러려면, 어느 정도 시간을 내서 들어가야 볼 수 있다. <정신계, 혼계, 영계>도 그러하다. 더 집중하고 기도하면서 더 깊이 들어가야 ‘더 깊고 오묘한 것’을 보고 깨닫는다. 10. <첫 번째 기회>에는 ‘손’으로만 해도 할 수가 있으나, 그 기회를 놓치고 <두 번째 기회>에 하면 ‘손과 발’이 같이 해야 할 수 있다. 그 기회까지 놓치고 <세 번째 기회>에 하면 ‘온몸’으로 해야 할 수 있게 된다. 그다음에는 아예 못 하고 끝나기도 한다. 11.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기간>에는 ‘찬양과 예술제’만 하지 말고, ‘자기 잘못된 사고와 인식관을 고치며 성삼위께 영광’ 돌려라. 그래야 삼위일체가 기뻐하며 영광을 받으신다. (기억하고 행해라.) 12. 흠 없이 모순 없이 ‘깨끗한 영광’을 돌려라. 13. 음식도 흠 있고 더러우면 못 먹는다. <영광>도 그러하다. 14. 모르면, 참으로 불쌍한 사람이다. 15. 사슴이 ‘칡넝쿨’에 얽히니 소리만 지르고 주저앉아 굶고 있다. 힘이 없으니 머리를 땅에 처박고 침을 질질 흘리며 두 다리를 뻗고 잠만 잔다. 결국 불쌍하게 되었다. <칡넝쿨>을 ‘사람이 놓은 올무’로 생각하고 포기한 것이다. 조금만 헤치면 나올 수 있는데, 몰라서 불쌍하게 되었다. 사람들도 그런 자들이 많다. 인생을 살면서 ‘칡넝쿨에 얽히듯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다. 그런데 ‘올무’로 생각하고, 안 된다 판단하고 포기하는 자들이 많다. 조금만 헤치고 나오면 될 것인데, 몰라서 못 하고 포기한다. 그래서 모르면 불쌍하다. <2016년 7월 18일 월요일 잠언> 1. 안 좋아하면, 주고도 아깝다. 2. <대칭>은 ‘대상’이다. 3. <육>과 <영>도 대칭이다. 4. <육>과 <혼>도 대칭이다. 5. <좌 벽>과 <우 벽>은 대칭이다. 6. <원>도 ‘수평’으로 보면 대칭이다. (초안) 7. <사람>도 ‘대칭형’이다. 8. <대칭>이 이루어질 때, ‘구상’이 아름답다. 9. 사람들은 흔히 말하기를 “나같이 고생하며 산 사람도 없다.” 하며 푸념한다. - 아니다. 나름대로 재미있게 삶을 살았다. 10. 과거에 개죽을 먹으며 살았든지, 식물을 뜯어 먹으며 살았든지, 각자 나름대로 ‘사는 재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살았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이같이 말씀하셨다. 11.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인간들이 살 수 있는 터전과 여건’을 만들어 주셨으니, 그것이 크고도 크다. 12.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태양을 주고, 지구 세상을 주고, 물을 주고, 공기를 주고, 땅을 주고, 만물들을 주셨으니, 인생들이 고생하며 살았어도 살 수 있었던 것이다. - 그것이 삶의 재미다. 13. 아무리 딴 고생과 어려움이 없어도 - <삶의 절대 기본>인 태양이나, 물이나, 불이나, 공기나, 땅 중에 한 가지가 없어진다면, 그때는 진짜 삶의 맛도, 재미도 없고 서서히 끝이 난다. 14.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이 살 수 있는 터전’을 다 해 주셨으니, 고생되고 어려워도 인생들은 살 수 있고, 사는 재미가 있다. 15. 고생돼도 고통을 겪어도 살 수 있으니 얼마나 좋으냐. 16. 하나님은 인간이 살 수 있는 ‘우주, 지구, 태양, 공기, 물, 불, 만물’을 창조해 주셨고, 인간이 살 만한 ‘적절한 기후와 온도’를 주셨다. 고로 인생들이 고생하며 살지라도 하나님을 원망하면, 역적이고 불법자다. <사는 것>은 ‘자기 삶’이니, 자기가 연구하고 노력하면서 열심히 살면 된다. 인간이 가지고 살 수 있는 ‘몸’까지 주셨으니, 하나님이 안 줬다고 원망하는 자는 무지한 자요, 그런 자는 오히려 하나님의 분노를 일으켜 더 얻지 못하게 된다. 17. 고생돼도 어려워도 힘들어도 ‘살 수 있는 몸과 터전과 여건’이 있음에 감사하며 ‘삶의 재미’가 무엇인지 깨달아라. 신앙도 그러하고, 휴거의 삶도 그러하다. 2016년 07월 (새벽잠언).hwp13 <2016년 7월 19일 화요일 잠언> - 중요 * 며칠 동안 열이 39도 이상 오르며 혹독하게 앓고 나서 쓴 잠언 1. <휴거된 자>는 ‘휴거된 자의 권위’를 지켜야 된다. 2. <하늘 신부>라고 해서 ‘사랑’을 합리화시켜 ‘이성’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 3. <사랑>도 ‘육’으로 생각하면 ‘이성’이고, ‘영’으로 생각하면 ‘영성’이다. 4. <권위를 지키는 자>는 그만큼 ‘권세’가 있다. 5. <휴거의 권위>를 지키는 자는 그만큼 ‘휴거의 권세’가 있다. 6. 하늘 신부로서 <영적 사랑의 권위를 지키는 자>는 그만큼 ‘사랑의 권세’가 있다. 7. 하나님이 귀히 부리던 천사장도 ‘자기 권위’를 지키지 못하여 하늘나라에서 쫓겨났다. 8. <육에 속한 자>는 ‘육적인 것들’을 그리도 귀히 본다. 그러니 ‘육적인 것들’과 일체 되어 같이 행하게 된다. 9. <육적인 세계>에 속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육적’으로 대한다. 그런 자는 삼위께 합당하지 않으니, 삼위와 통하지 않는다. 1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으로 통해야 된다. ‘영으로 통해라.’ 함은 - ‘육성’으로는 못 통한다 함이다. 곧 ‘육적인 생각’으로는 못 통한다 함이다. 11. <육의 생각과 행위>는 소각하고, <영의 생각과 행위>를 가져라. 그래야 삼위와 통한다. 12. <삼위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다르다. 고로 인간이 삼위의 생각과 다르게 행하면 은혜가 안 되고 고통과 고생이다. 13. 인간이 <삼위의 생각>대로 행하면 쉽고, 은혜가 되고, 고생과 고통도 없고, 순리가 되어 이상세계가 이루어진다. 14. <육적인 생각>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못한다. 15. <영>에 속해 행해야 ‘하나님의 생각’과 같으니, 하나님이 그곳에 강림하시어 ‘같이’ 행해 주신다. 16. <자기>가 ‘완전’하게 행해야 <자기를 따르는 자들>도 ‘완전한 데’로 옮겨 놓는다. 17. <육>에 속해 있으면 ‘영의 것’이 많이 지나가도 못 느끼고 못 잡는다. 18. <영>에 속해 있어야 ‘영의 것’을 많이 보고 잡는다. 19. <권위>를 상실하면 ‘주권’을 뺏기게 된다. 20. 일주일이 넘도록 혹독하게 아팠다. 뼈저리게 아팠다. 그러면서 깊이 깨닫고 ‘육성’에서 ‘영성’으로 넘어왔다. 그때 ‘하나님의 생각’을 받고 알게 되었다. <섭리 체제>와 <수련회 방향>이었다. 21. 하나님이 지시한 대로 행하면, ‘신’이 되어 살아간다. 22. <육성>을 벗어나 <하나님의 생각>과 일체 되어 <영의 생각> 으로 행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몸이 되어 사는 자’다. 23. <육성>을 가지고 ‘자기 의지 와 자기 생각’대로 살면서, 그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합리화 시켜 행하는 자들이 너무도 많다. 24. 똑같이 행해 놨어도 <이것> 만이 ‘하나님의 생각대로 행한 것’이지, <저것>은 아니다. 25. <한 명>만 생각하고 행하지 말아라. <섭리 전체>를 보고 행하여라. 26. <한 지체>만 관리하면, 아무리 100% 완벽하게 관리했어도 <나머지 수백 개의 지체>는 기능이 약해진다. 그러다 결국 ‘죽음의 병’이 찾아와 뼈저린 고통을 겪게 된다. 27. <섭리 전체 각 교회들>이 튼튼해야 된다. 이는 마치 ‘각 지체 모두’를 살펴 튼튼하게 하는 격이다. <2016년 7월 20일 수요일 잠언> - 중요 * 며칠 동안 열이 39도 이상 오르며 혹독하게 앓고 나서 쓴 잠언 어제 잠언에 이어 전하겠습니다. 28. <천지>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되었다. <인간의 육>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되었다. <인간의 영>도 육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져 ‘천국’에 가게 된다. 모두 ‘말씀’으로 만들어진다. 29. 역사를 보아라. <말씀>이 끊어졌을 때 백성들이 ‘갈 길’을 몰랐다. 30. <말씀>이 끊어지면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행하니, 모두 ‘하나님의 뜻과 무관한 삶’을 살게 된다. 31.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라. 32. <메시아>만이 하나님으로부터 ‘새 시대 새 말씀’을 받아서 세상에 전한다. 그 ‘말씀’을 전하고 행하게 함으로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고 건설해 나간다. 33. <하나님이 주신 새 말씀>이 없으면, ‘옛날에 주신 말씀’으로만 살아야 된다. 그러면 ‘옛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한다. 34. <시대 말씀>으로 ‘하늘 신부’까지 된 것이다. 35. 선생이 먹을 것이 없어 70일을 굶었을 때 피골상접이 되었다. 거의 죽을 뻔했다. 그때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뼈저리게 깨달았다. 2016년 07월 (새벽잠언).hwp14 <육신>도 ‘양식’을 안 먹으면 누구나 피골상접이 되듯이, <영혼>도 그러하다. <영혼의 양식>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누구든지 ‘그 말씀’을 듣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누구나 피골상접한 영이 된다. 그런데 지금도 <말씀>을 그렇게 귀히 여기지 않는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36. 이번에 일주일 동안 39도 이상 열이 올라가서 떨어지지 않고 혹독하게 아팠는데, 그 원인이 3년 동안 한 끼만 겨우 먹고 너무 무리해서 일했기 때문이다. 이것이 누적되어 쓰러진 것이다. 이때 하나님이 깨닫게 하시기를 “<말씀>도 그러하다. 그 정도만 주면 안 된다.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면, 모두 기갈 들어 쓰러진다. 네가 다른 일을 더 하기보다 <말씀>을 더 줘야 된다.” 하셨다. 37. (하나님)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라!” 38. (하나님)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지 못하는 자는 - 행하지 않는다. 고로 죄를 지은 자다.” 39. <말씀>이 없으면, ‘은혜’가 없다. 40. <말씀>이 없으면, ‘하나님의 뜻’도 모른다. 41. 아무리 <성령의 역사>를 해도 ‘말씀’이 없으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한다. 42.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는 자는 - 결국 ‘사망’으로 간다. 43. <영에 속한 자>도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고 매일 정신 차리고 하지 않으면, 조금씩 ‘육성’으로 행하다가 결국 <육에 속한 자>가 된다. 44. <육에 속한 자>는 ‘영의 것’을 받아도 ‘육적’으로 행하게 된다. 45. <육>에 속하지 않으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하지 말아라. 그 말씀이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주의 생각’이다. 그리고 매일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라. 그래야 ‘자기 주관’으로 빠지지 않는다. <2016년 7월 21일 목요일 잠언> -중요 * 며칠 동안 열이 39도 이상 오르며 혹독하게 앓고 나서 쓴 잠언 화요일, 수요일 잠언에 이어 전하겠습니다. 46. <온전한 자>만 ‘온전한 것’을 보게 된다. 47. <온전한 자>만 ‘온전한 것’을 알게 된다. 48. <최고 위치>에 갔을 때에야, ‘이전에 한 것이 최고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49. <천국 황금성, 신부성>에 가 보지 않은 자는 ‘자기가 있는 낙원 천국’이 최고인 줄 안다. <자기 행위대로 정해진 그 위치>가 ‘최고’라고 생각하지, 그 이상은 더 생각하지 않고 <자기 위치>에서 ‘만족’하며 살아간다. 50. 이 세상 사람들도 <자기 위치>에서 만족하며 살아가는 것같이, 영의 세계에서도, 현 신앙 세계에서도 그러하다. ‘그 이상의 영의 세계, 그 이상의 신앙의 삶’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위치>에서 만족한다. 51. <이 세상>에도 ‘재벌’이 있듯, <신앙 세계>에도 ‘신앙의 재벌, 영의 재벌’이 있다. 52. <이 세상의 재벌>은 ‘이 세상’에서만 누리다 끝나지만, <신앙의 재벌, 영의 재벌>은 ‘영원히’ 누린다. 끝이 없다. 53. <이 세상의 재벌>은 되기 어려워도 <신앙의 재벌, 영의 재벌>은 되기 쉽다. <이 세상>은 ‘돈’으로 재벌이 되지만, <영의 세계>는 ‘의’로 재벌이 된다. <의>를 행할수록, ‘의의 재벌’이 된다. 54. <휴거의 빛난 영>이 되고 <영원한 영광>을 얻으려면, ‘말씀’을 귀히 여겨라! 55. <하나님의 말씀 한 마디>가 그리도 크다. 그 ‘한 마디’를 지킴으로 ‘수십 가지, 수백 가지 문제’가 해결된다. 56. <말씀>을 들을 때 ‘힘’이 오고, 행할 때 ‘권세’가 온다. <말씀>을 외칠 때 ‘능력’이 온다. 57. <성령의 역사>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깨닫고, 기도하며 각자 매일 ‘성령과 교통’해야 된다. 58. <기도>가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데 얼마나 필요한지 깨달아야 된다. ‘숨 쉬는 것’같이 필요하다. 59. <하나님의 뜻과 생각을 벗어나서 자기 생각으로 행하는 자>는 ‘정으로 큰 바위를 뚫고 들어가려 하는 자같이 힘들게 행하는 자’다. 60. <하나님의 생각으로 행하는 자>는 ‘이미 뚫린 천연 굴로 들어가는 자’와 같다. 고로 쉽게 순리적으로 행한다. 61. 내가 뼈저린 지옥 고통을 겪었지만, 결국 하나님도 성령님도 좋게 되었다. 섭리사도 좋게 되었다. 이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생각’과 완전히 일체 되었기 때문이다. 62. 인생 일생 100년을 살아도 <하나님의 생각>과 다르게 살면 아무 소용없다. <하나님의 생각> 과 같게 만들고 행해야 - 지상 에서도 ‘육’이 천국의 삶을 살고 ‘영’도 천국의 삶을 산다. 63. (하나님) ‘네’가 온전해야 ‘온전한 기도’가 나온다. 64. <하나님의 생각>과 다르게 행하면, 행했어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한다. 2016년 07월 (새벽잠언).hwp15 <2016년 7월 22일 금요일 잠언> 1. 삼위일체는 마치 ‘앞에 흐르는 강물’과 같다. 자기만 나가서 씻고 수영하면 되듯이, 우리만 행하면 된다. 2. 앞에 <흐르는 강물>이 있어도 자기가 나가서 그 물에 들어가지 않으면 그냥 흘러가듯이, 삼위일체 앞에도 마찬가지다. <삼위일체>는 항상 우리가 잘되기를 원하시니 그 말씀을 따라 전심으로 행하여라. 3. <목적>을 정해 놓고 행해라. 그러면 <다음 차원>으로 가게 된다. 4. 누구든지 <앞의 산>을 넘지 않으면, <다음 산>을 넘지 못한다. 5. 누구든지 <행할 것>을 행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 없다. 6. 저마다 <자기가 해야 될 일들> 을 놓고 ‘할 수 있는 능력’이 다 있다. 7. 능력이 있어도, 안 하면 못 한다. 8. 매일 행해야 ‘행하는 능력’이 커진다. 9. <자기>가 할 때, 주체가 되는 <삼위일체>도 하신다. 10. <자기>는 안 하는데 <삼위일체>만 하면, 뜻을 못 이룬다. 11. <같이> 하려면, ‘네’가 해라. 12. 사랑도 그러하다. <혼자 사랑>하면, ‘짝사랑’이다. 13. 가령 사랑하는 자에게 먼 길을 가자고 했다 하자. <상대>가 안 가는데 <자기 혼자> 가겠느냐. 삼위일체도, 주도 그러하다. 14. 할 때는 ‘정신을 집중’해서 해라. 그래야 한 가지라도 이루어진다. 15. 성령님과 둘이 있어도 안 하면, 되는 것이 없다. 16. 행해야 창조된다. 17. 행해야 느낀다. 기쁘다. 소원이 이루어진다. 18. 네가 소원을 이루려면, 행해라. 19. 무엇을 할 것인지, 기도해라. 20. 무엇을 할 것인지 떠오르면, 행하기다. 21. <행하는 자체>가 ‘얻는 것’ 이다. 22. 육계에서든지 영계에서든지 ‘제대로 안 한 것’은 제대로 안 된다. 23. <제대로 안 쓴 글씨>가 자동적으로 고쳐지겠느냐. 언제라도 제대로 다시 써야 그 글씨가 제대로 되어, 모두가 제대로 보게 된다. <자기 행위의 글씨>다. 제대로 바로 해라. 그래야 제대로 된다. 24. <자기 삶>은 ‘자기 말’과 같다. 자기가 말하는 대로 말해지듯, 자기가 행하는 대로 삶이 된다. 25. <글>을 읽을 줄 알듯이 <자기 행실의 글>을 읽을 줄 알아라. 그리고 분별도 하고 고치기도 하면서, 정확히 살기다. 26. <글을 쓸 때> 쓰기만 하지 말고 ‘내용’이 잘 써지나 보면서 쓰기다. 이와 같이 <행할 때>도 그냥 행하기만 하지 말고 ‘목적’대로 잘 행하고 있는지 보면서 행하기다. 27. <꿈>에서 아쉬운 것은 <생시>에서도 아쉽다. 28. <꿈>을 아쉽지 않게 꾸려면 - <생시의 삶>을 교정하고, 아쉽지 않게 기도하고, 철저히 행하여라. 29. <잘 사는 법, 잘되는 법>을 주가 말해 줘도 왜 행하지 않느냐. 30.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야 ‘짧은 시간’에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다. 31. <집중>하지 않으면, ‘생각의 다른 길’이 많이 나타나 ‘갈 길’을 못 가게 된다. 32. 길을 찾고도 <집중>하여 가지 않으면, 그 길에서 흐지부지하고 끝난다. 33. 다 할 때까지 - 마음과 뜻을 다하여 행하기다. 34. 매일 ‘그 날의 기회’가 온다. 35. <그 날 할 일>을 못 하면, 기회가 끝나 버린다. <다음 날> 에는 ‘다음 날의 기회’가 온다. 36. 매일이 ‘삶의 기회’다. 37. <신>은 행한다! <신>이 되려면 행해라! 38. <신>이 돼야 ‘신’과 통하고 교통한다. 39. 자기 의지와 자기 추측대로 생각할 때가 많다. 고로, 성령과 주의 생각과 다를 때가 많다. 확인하여라! 말씀으로 확인, 기도로 확인, 육성을 버리고 영성으로 확인이다. <2016년 7월 23일 토요일 잠언>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람보다 만 배나 더’ <사람의 생명>을 귀히 보시고 사랑하며 관리하신다. - 사람의 육신도 영도 한 번 죽으면 끝나기 때문이다. 2. 귀한 천연기념물 나무도, 식물도, 동물도, 사람도 - 한 번 죽으면 끝난다. 고로 ‘귀하게 관리’해야 된다. 3. <귀한 것>에 대하여 ‘생각의 차원’이 낮으니, 귀하게 생각하지 못하여 관리를 못 한다. 4. 사람이 자기가 안 좋아하면, <귀한 것>도 귀히 여기지 않는다. 5. 성령님께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이 뭐냐고 물으니, “사람의 생명이다.” 하셨다. 6. <귀한 생명들>이 ‘귀한 하나님의 역사’에 많이 오게 해 달라고 기도하니,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도 나와 같이 행해야 된다.” 하셨다. 2016년 07월 (새벽잠언).hwp16 7. <사람의 생명>이 귀하지만, ‘귀하게 쓰여야’ 귀하다. 8. 인간을 창조하신 삼위일체는 ‘인간의 지체’를 그에 해당되는 대로 평생 귀히 쓰도록 창조해 놓으셨다. <손>도 일생 동안 수만 가지를 하면서 써도 닳지 않고, <눈>도 <귀>도 <입>도 그렇게 쓰고 또 써도 닳지 않는다. 다만 다치지 않게 쓰고, 약해지면 치료하고, 평소에도 관리를 잘해야 된다. 그리고 귀히 봐야 된다. 9. 관리하는 대로 강해진다. 10. 하나님은 <인간 육의 생명 기간>을 50년, 70년, 80년, 90년, 100년으로 딱 정해 놓지 않으셨다. 다만 ‘130세 이상씩 한계 이상 까지는’ 살게 하지 않으셨다. ‘육의 삶은 기한’이 있다. 그러나 ‘한계 안’에서 건강하게 더 오래 살도록 각자 관리하게 하셨다. 고로 옛날에는 거의 60~70세가 되기 전에 죽었지만, 오늘날에는 의학이 발달되고 잘 먹으니 80~100세까지 살고, 더 나아가 120~130세까지도 산다. <자기 생명>도 잘 관리하면, 더 건강하게 오래 산다. 하나님도 이를 보고 좋아하고 기뻐하신다. 11. 선생의 어머니도 98세까지 사셨다. 그러나 자기 힘으로는 숨도 못 쉬셨고, 온몸은 거동을 못 하셨고, 가족들의 얼굴도 못 알아보셨다. 계속 관리했기에 거기까지 사신 것이다. 이에 성자는 “더 살기에 고생되고 고통스러우니 데려가야 되지 않겠냐.” 하셨다. 사람이 관리하는 만큼 더 오래 살 수는 있지만 ‘더 존재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면, 젊으나 나이가 들었으나 ‘데려가는 것’이 뜻이다. 12. 오래 살고 싶으면, ‘건강관리’를 해야 된다. 13. 하나님이 자기 생명을 ‘단명’으로 예정해 놨다고 생각하지 말고, 평소에 ‘건강관리’를 잘하여 오래 살아라. 이렇게 오래 사는 것은 하나님이 안 막으신다. 14.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생명>인데 ‘관리’를 못 해서 오래 못 살면, 하나님이 정말 안타까워하신다. <2016년 7월 25일 월요일 잠언> -중요 * 멋진 설교 자료, 강의 자료다. 1. 사업도, 장사도, 인생도 ‘벌이기’ 에 따라서, 그쪽으로 흘러간다. 2. 한 번 벌이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해야 된다. 3. 보고 확인하고 벌여라. 4. 하루를 사는 것도 ‘어디에 벌이느냐’에 따라서 그것으로 해가 진다. 5. 인생 일생도 그러하다. ‘어디에 생각하고 벌이느냐’에 따라서 일생동안 그것을 하게 된다. 그러다 인생의 해가 진다. 6. 한 번 벌이면, 돌아서 못 온다. 일단 벌인 대로 끝까지 가야 된다. 다 가고 난 후 별로이면, 그때 다시 다른 것으로 벌이게 된다. 7. 인생, ‘벌이는 대로’ 살게 된다. 8. 모든 인생들은 ‘벌인 대로’ 희로애락을 겪으며 행하며 살아간다. 9. 잘 벌여라. 처음에는 좋아서 벌였으나 과정이 어떻게 될지, 끝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살아가면서 점점 좋은지 나쁜지 알게 된다. 좋아도 나빠도 ‘벌인 대로’ 살아간다. 사업이든, 장사든, 농사든, 정치든, 예술이든, 종교든, 인생이든, 사랑이든 - 좋아도 나빠도 ‘벌인 대로’ 살게 된다. 고로 잘 벌여라! 10. <우상>에 벌였으면 ‘우상’과 함께 살다가 망하고, <하나님>께 벌였으면 ‘전능자’를 사랑하며 영원히 살아간다. 11. 삶은 비슷하다. 그러나 ‘잘못 벌인 자’는 가다가 구름같이 사라지고, ‘잘 벌인 자’는 영원히 누리며 살아간다. 12. 방금 TV 화면을 보니 어떤 사람은 ‘인도네시아’에서 인생을 벌였다. 그곳에 한 집을 사서 한국식으로 깨끗이 꾸며 놓고, 거기서 자녀를 낳고 아내와 함께 살고 있다. 이제 ‘벌인 대로’ 장사도 하고, 생활도 하고, 사랑도 하면서 살아가게 된다. 13. 인생은 ‘벌인 대로’ 계속 살아가야 된다. 14. 역전에서 ‘그 열차’를 타면, 일단은 벌인 대로 ‘그 열차가 가는 곳’까지 가야 된다. 중간에 뛰어내릴 수도 없다. 다 간 후에 그제야 다시 생각하고 ‘다른 열차’를 타야 된다. 하지만 노선이 비슷하다. - 고로 처음에 잘 벌여야 된다. <2016년 7월 26일 화요일 잠언> 1.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들의 생각은 다르다. 2. 메시아와 사람이 다 같되, 그 생각이 다르다. 고로 그 생각을 말하지 않으면 옆에 있어도 알 수가 없다. 3. 하나님은 땅에 보낸 구원자의 육신을 쓰시고, 그에게 하나님이 행하시는 비밀을 말씀하시고, 심판도 축복도 다 행위대로 시대와 민족과 세계에 행하신다. 4.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사람과 천지 만물을 통해 계시하시고 말씀하신다. 5. 자기 생각, 성자 생각, 타인의 생각, 이 세 가지 생각으로 하는 세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다. 6. 생각 차원이 낮아도 누구의 생각으로 사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좌우된다. 2016년 07월 (새벽잠언).hwp17 7. 평생 한 번 본다고 생각하고, 볼 때 제대로 보아라. 그래야 언제든지 제대로 생각난다. 8. 생각을 잘못하면 하루에도 시간을 허송하고 남는 것 없이 끝난다. 9. 자기 생각을 결정하기에 따라 천국도, 지옥도 자기가 가게 된다. 10. 안 하겠다고 하는 자도 필요성을 깨닫게 해 주면 누가 막아도, 돈 쓰면서도 한다. 11. 생각이 방향이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그쪽으로 생각하고 행한다. 12. 인생은 존재하는 한, 생각과 행위에 따라 좋게도 나쁘게도 변수가 있게 된다. 13. 생각을 집중하면 잡념이 올 수가 없다. 14. 삼위 절대신은 극한 상황, 최악의 상항에서도 ‘포기’라는 것은 생각지도 않고 누구에게도 허용을 않으신다. 15. 실패하여도 포기하지 말아야 다시 하도록 ‘기회’를 주신다. 16. 너는 포기하고 낙심하였어도 하나님과 주는 포기 안 했으니, 너만 하기만 하면 된다. 17. 네 차원에서 다음 차원의 과정으로 가야, 다음 차원의 희망이 보인다. 18. 한 차원 더 오르면 완전히 딴 세상이다. 네가 얻으며 놀라, 감격해 기뻐 잔치한다. 19. 조금 더 하면 운명이 뒤바뀐다. 20. 실패하였어도 방법을 달리하며 끝까지 해라. 21. 끝에 있다. 끝장내라. <2016년 7월 27일 수요일 잠언> 1. <뜻 있는 곳>에 ‘마음’이 꽂힌다. 2. <죄지은 자>가 ‘회개’해야 기쁘듯이, <은혜 받고 도움 받은 자>가 ‘영광’ 돌려야 기쁜 것이다. 3. <자기 사랑하는 자>가 해야 기쁜 것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러하시다. 4. <삼위의 사랑하는 자>가 되도록 ‘자기’를 만들어라. 그러고 나서 일해라. 5. (하나님) 제일 무서운 것이 ‘이성, 동성’이다. 그다음이 ‘성격’이다. 6. 하나님은 <생각>과 <마음>과 <행실>을 제일 ‘핵’으로 보신다. <육적인 것>과 <외모>는 ‘곁눈질’로 보신다. 핵인 <생각>과 <마음>과 <행실>은 ‘자세히 이리저리’ 보신다. 7. <육>을 보고는 평생 기쁘게 살지 못한다.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봐야 평생 기쁘게 사랑하면서 살아간다. 8. <생각과 사고>가 별로이니 ‘가치’가 없는 것이다. 9. 섭리사에서도 <육>은 멀쩡해도 <생각과 사고>가 변질되어 주를 등지고 나가는 것이다. 그러니 <육>도 별 가치가 없다. 10. <생각과 사상>이 변하면 <육>도 가치가 없다. <육>이 불구가 돼서가 아니라 <생각>이 불구가 돼서다. 1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는 <거리>가 문제가 아니고 <생각의 질>이 문제다. 12. <거리>가 가깝든 멀든 <생각의 질>에 따라서 통하거나 안 통한다. 13. <생각의 질>이 다르면, ‘선(線) 하나’를 사이에 두고도 극과 극이다. 14. 사람도 <생각>이 다르면, <거리>가 문제가 아니라 가까이 있어도 극과 극이다. 15. <자기가 하나님 앞에 행하여 받은 것들>은 ‘육’으로는 다 모아서 쌓아 둘 수가 없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는 것들>에는 ‘영원한 것’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고로 ‘영적’으로 쌓아서 ‘영’이 받고 변화되고, ‘영원한 세계 천국’에 가져가서 ‘영’으로 누려야 된다. 16. 자기에게 ‘능력’이 있는데, 못 쓰면 답답하다. 17. 처음에는 ‘작게’라도 행해라. 그러다 보면 점점 ‘크게’ 행하게 된다. 이것이 <행하는 방법>이다. 18. 최선을 다해라. 그래야 뚫린다. 19. 한 달이고 두 달이고 열 내서 기도하면 변화가 있고, 뚫어지고, 벽과 담이 무너진다. 20. <순간> 하여 해결하려 하지 말고, <꾸준히> 해라. 21. <콩 한 되> 갖다 놓고 몇 개인지 세는 데도 어느 정도 시간이 간다. 처음에는 그만큼 행하고, 다음에는 <콩 한 말>을 갖다 놓고 몇 개 인지 세 보는 정도는 해야 ‘하는 일’이 뚫린다. 그 정도도 안 하고 무엇이 되겠느냐. 22. 산을 타려는데 그냥 되겠느냐. 몇 미터를 갈지 정하고, 시간을 들여서 거기까지 가야 된다. 만사의 모든 일이 그러하다. 신앙도 그러하다. 23. 가령 월명동 운동장에서 극기봉까지 간다 하자. 걸어서 4000발자국 정도를 가야 된다. ‘1000발자국, 혹은 2000발자국만 가면 되겠지.’ 생각하면 가다가 못 간다. 이것도 그 정도는 가야 되는데, ‘어떤 일을 해서 성공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인 줄 아느냐. 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함께 하면, 그래도 쉽다. 2016년 07월 (새벽잠언).hwp18 24. 엄두가 안 날 때는 - 기도하고 정신을 다잡고 해라. 25. 주를 사랑하는 데서 끝내려느냐. 주와 함께 행하여 ‘완전한 휴거’를 이루고, 어떤 일이든 ‘성공’해라. 26. 책망하면, 주눅이 들고 마음이 굳어서 마비되고 행해지지도 않는다. 결국 응달 속의 나무와 같이 되어 크지 못한다. 27. 기 꺾으면 기가 죽고 기운이 없어져서 쓰러진다. 그러다 결국 시체같이 된다. 28. <책망>보다 <격려>다. <사랑으로 가르쳐 주기>다. <2016년 7월 28일 목요일 잠언> 1. <최고 귀한 것>은 ‘자기 몸’ 으로 낳아 창조하고, <그다음 귀한 것>은 ‘만들어서’ 창조한다. 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을 ‘삼위의 형상과 모양 으로 낳아’ 창조하셨고, <그 밑의 만물들>은 ‘만들어서’ 창조하셨다. 3. <자기 형상과 모양과 존재의 질과 성분>이 아니면, 일체 되어 같이 살지 못한다. 4. 사람도 ‘생각의 질과 성분’이 다르면 생각의 파장이 달라서 부딪히게 되고, <생각했던 것>이 ‘말’이나 ‘행동’으로 나타나 충돌하여 같이 못 산다. 5. 곡식을 심을 때도 ‘땅의 질과 성분’이 변해 버리면, 곡식이 양분을 먹어도 병이 들거나 죽게 된다. 고로 주인은 다른 땅으로 곡식을 옮겨 준다. - 인생도 그러하고 신앙도 그러하다. 하나님과 구원자 앞에 <생각>이 변하면, 결국 서로 안 맞고 자꾸 충돌하여 같이 못 산다. 6. 땅이고, 물이고, 환경이고, 기후고 변해서 선을 넘으면 - 거기서 못 산다. 존재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7. 과일도 음식도 변하면, 썩어서 완전히 다른 존재가 된다. 인생도 변하면, 완전히 다른 존재의 마음과 행실이 되어 버린다. 8. 변하되 ‘좋게’ 변화되고 ‘빛나게, 아름답게’ 변화되어라. 그래야 <육>도 세상에서 ‘하나님 주관권 안’에서 살고, <영>도 ‘영원한 세계 천국’에서 삼위와 함께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 9. 인생도 만들되 ‘좋게’ 변화되면, 상상도 못 하게 ‘좋은 다른 인생’으로 변화되어 참으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오묘하다. ‘나쁘게’ 변질되면, 너무도 가련하고 보잘것없는 인생이 된다. 10. 월명동을 보아라. 개발 전에는 잡초와 썩은 물과 황폐한 골짜기였다. 쳐다보기도 싫은 저주의 땅, 슬픔의 땅이었다. 정말 못생긴 골짜기였고, 삭막하고 외롭고 쓸쓸한 골짜기였다. 희망이 없는 골짜기, 죽음의 골짜기, 고생의 골짜기였다. 그런데 때가 되어 <하나님의 구상>에 따라 그곳을 ‘좋게’ 변화시켰다. ‘좋게’ 변화되니 희망의 골짜기가 되었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골짜기로 뒤바뀌었다. 구원과 휴거의 골짜기, 사랑과 이상의 골짜기, 빛이 나고 광명한 골짜기, 생명의 골짜기, 깨끗한 골짜기, 천국의 골짜기, 아름답고 고귀한 자들이 세계에서 밀려오는 기쁨의 골짜기가 되었다. 이같이 ‘좋게’ 변하면 <극의 희망과 기쁨>이 넘치고, ‘나쁘게’ 변하면 <극의 절망과 초라함>으로 끝난다. 11. <나쁘게 변한 자>는 썩은 과일이나 죽은 나무같이 아무것도 아니다. <좋게 변한 자들>은 거목같이 큰 자들이 되었고, 월명동같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귀한 자들이 되었다. 12.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섭리사에 있을 때에는 군중들이 그리도 그들을 선호하고 크게 봤다. 그러나 섭리사를 나가니 ‘썩은 과일, 죽은 나무’같이 되어서 너무도 초라하다. 13. 하나님 앞에 ‘신앙이 산 자’와 ‘죽은 자’는 그리도 극으로 차이가 있다. 14. <죽은 과일나무>는 주인이 베고 다 토막을 내어 ‘땔감’으로 쌓아 놓는다. 너무도 가련하고 초라하다. 그 후 불에 넣어서 사라지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게 끝난다. 반면, <살아 있는 과일나무>는 주인의 정원에서 동서남북으로 가지가 멋있게 뻗어 있고, 거기에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 있다. 그 나무로 인해 정원이 환하다. 위대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귀하다. 주인이 그 나무를 보고 늘 기뻐하며, 거기서 얻은 열매로 수차례 마음 잔치, 실제 잔치를 한다. 나무가 열매 맺는 철이 지나도 또 잎이 피고 꽃이 피어서 풍성한 모습을 자랑한다. 정원에서 빛이 난다. 사람도 성삼위 앞에, 주 앞에 그러하다. <신앙이 죽은 자>나 <병든 자>는 참으로 가련하고 초라하다. 반면, <싱싱한 생명력을 가지고 변화되어 삶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은 자>는 그리도 크고 귀하고 아름답다. 정원의 과일나무같이 빛이 나고, 사랑과 화목과 진리와 성령 충만의 빛이 난다. 15. <신앙이 죽은 자>는 ‘죽은 파리’ 같고, <신앙이 산 자>는 ‘살아 있는 호랑이와 치타’ 같다. 16. <신앙이 산 자>는 ‘온 세상의 주인’이 되고, <신앙이 죽은 자>는 ‘죽음의 주인’이 되어 아무것도 없는 무(無)다. 1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최고 사랑의 대상>은 낳으셨다. <그들이 살 터전>은 만들어서 창조하셨다. 2016년 07월 (새벽잠언).hwp19 <삼위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라. 삼위는 그가 행할 때 기뻐하시고, 그가 영광 돌릴 때 영광을 받으신다. 고로 먼저 <사랑하는 자>로 만들어라. 그러고 나서 일해라. <2016년 7월 29일 금요일 잠언> - 중요 1. <생시에 봤을 때>나 <꿈에서 봤을 때>, 그 순간 생생하게 기억난다. 2. <초저녁 꿈>은 많이 꿔도 시간이 오래되어 기억이 잘 안 나고, <새벽에 잠에서 깨기 직전의 꿈>은 생생하게 기억난다. 3. 하루 생활을 다 하고 나면 <새벽이나 오전에 한 일들>은 시간이 오래되어 기억이 잘 안 나고 흐릿하다. <오후 늦게 한 일>은 기억이 잘 난다. 그나마 시간이 가면 그것도 기억이 안 난다. 4. 사람은 그 순간 <봤을 때>나 <생각났을 때>, 그때 생생하게 기억난다. 고로 할 일은 ‘봤을 때, 생각났을 때’ 그 즉시 해야 된다. 5.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말씀) 할 일은 봤을 때, 생각났을 때 즉시 해라. 6. 삼위일체는 인간이 할 일이 있을 때, 행하도록 그 순간 기억나게 해 주신다. 고로 생각났을 때 즉시 해야 된다. 7. 삼위일체도, 주도 어떤 사람에게 뜻이 있어 할 일을 하실 때에는 - 순간 ‘영’이 임하여 그 육신을 쓰고 행하시거나, 혹은 ‘생각을 일체’시켜 역사하신다. 8. <생각>을 집중해라. 그때는 ‘하나님과 성령의 신’이 임하고 ‘하나님과 성령의 생각’이 임한다. 그때 사연을 구하며 간구해라. 9. 마음과 정신을 집중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면서 ‘자기에게 하시고 싶은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해라. 그리고 그 말이 생각나게 역사해 달라고 간구해 보아라. 그러면 합당하니, 깨닫게 해 주신다. 그 대신 깨달았으면, 꼭 행해야 된다. 10. 하나님은 어느 누구에게나 ‘하시고 싶은 말씀’이 쌓여 있다. 그러니 본인만 하나님께 말하며 간구하면 된다. 하루고 이틀이고 시간을 내서 간구하고 수시로 간구해라. 하나님은 그 말을 다 듣고 대답하신다. <하나님의 대답>은 이렇게 나타난다. 만물을 보여 깨닫게 해 주시고, 직접 말씀하여 그 말씀이 마음에 생각나게 해 주신다. 1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어느 누구에게나 ‘하고 싶은 말’을 가지고 계신다. 고로 간구해라. 그 말을 듣고 깨닫고 행해야 형통한다. 그 <형통>은 ‘영’까지 영향을 받고 ‘영원’까지 연결된다. 12. 이 시간 잠언을 쓰면서 하나님께 “지금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까?” 하고 물으니, 하나님은 “요즘 너와 나의 대화가 적었다.” 하셨다. 요즘에 하나님이 주신 노래 ‘좋으나 나쁘나 우리는 하나다.’를 며칠째 신경 쓰면서, 접견 때 불러 주어 섭리사 전체가 부르게 하려고 하다 보니 대화를 못 한 것이었다. 이 사연을 말하니, 하나님은 “그러면 더 대화해야지.” 하셨다. 그리고 이어서 ‘요즘 할 일’에 대해 말씀하셨다. 13. (하나님 말씀) 선악을 쪼개 주고, 나 여호와의 생각을 섬세히 전해 주고, 합당한 나의 말을 전해 주어라. 14. (하나님 말씀) 먼저 <선악>을 쪼개 놓고 <불의>를 심판해라. 15. (하나님 말씀) 개인에게도 <선악>을 쪼개 주고 “이것은 불의다. 하나님의 생각이 아니다. 주의 생각도 아니다. 고로 소각하고 회개해라. 너는 이같이 해라.” 하고 가르쳐 주어라. 16. (하나님 말씀) 먼저 <선악>을 쪼개 주고, 왜 ‘불의’인지 이야기해 주고, ‘목적’을 행하여라. 17. (하나님 말씀) 먼저 회개하여 ‘불의’를 소각하여라. 18. 하나님께 또 해 주고 싶으신 말씀이 있냐고 하니, “성령께 물어라.” 하셨다. 성령께 물으니, ‘좋으나 나쁘나 우리는 하나다.’ 노래 가사 중에서 ‘하나님의 뜻을 받고 성령으로 태어났다.’ 이 부분을 ‘하나님의 뜻이 있어’로 부드럽게 고치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 성령으로 낳은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19. 살아 있어야 ‘생명’이다. 살아 있어야 ‘아름다움’을 나타낸다. 20. 하나님 말씀 번역이 어렵다. <하나님 편에서 하신 말씀>을 그대로 써서 전달하면, 듣는 자들이 잘 못 알아듣는다. 고로 <듣는 자들 입장>에서 알아듣도록 언어를 고쳐서 전달한다. 그러니 ‘하나님 말씀의 권위’가 약해진다. 그렇다고 <하나님 말씀 그대로> 전하면 권위는 있고 간단한데, 듣는 자들이 들어도 잘 못 알아듣는다. <설명식 잠언>이 잘 전달된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번역하여 잠언을 쓰는 것이 어렵다. 21. <좋으나 나쁘나 우리는 하나다> - 이 노래를 지을 때, 처음에는 ‘조은이를 앞에 앉혀 놓고 하신 말씀’같이 들렸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조은아~” 이 세 자로 노래를 지어 보라고 하셨다. 그렇게 지은 노래가 ‘수련회 화동 곡’이 되었다. 2016년 07월 (새벽잠언).hwp20 원래 <하나님과 성령님의 원본>은 “좋으나 나쁘나 너희는 하나다.”였다. 그러면 ‘노래를 부르는 섭리인들’이 주인공이 되지 못한다. 그래서 선생이 먼저 하나님과 성령께 듣고, 전체에게 내보낼 때는 “좋으나 나쁘나 우리는 하나다.”로 바꿔서 내보냈다. 이런 것은 ‘전체의 입장’으로 번역했다. 그러나 <삼위와 주가 모든 사람들에게 말하는 입장>으로 할 때는 “좋으나 나쁘나 너희는 하나다.”라고 한다. 22. <좋으나 나쁘나 우리는 하나다> - 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삶 가운데 서로 <생각>이 다르니 ‘좋으나, 나쁘나’가 된다. 우리의 <생각>은 그때마다 차원적으로 다르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은 같다. 이 그림과 같다. (선생님 초안 보여 주기) 23. 한 배를 타도 <생각>은 ‘각각’이나 <목적지>는 ‘한 곳’이다. <2016년 7월 30일 토요일 잠언> 1. 음식을 먹으면 배가 부르고, 안 먹으면 배가 고프다. 인간의 행함도 이같이 반응을 보인다. 고로 행하기만 하면 ‘선악 간의 대가’를 받고, 가만히 있으면 ‘가만히 있는 대가’를 받는다. 2. 좋게 행하면 좋게 받기도 하지만, 타인의 공격을 받기도 한다. 그러니 사람들은 해를 안 받으려고 담을 쌓고 살게 된다. 3. 저마다 편하고자 행하고, 얻고자 행하면서 자기 삶을 위해 몸부림치며 사는 것이다. 4. 개인·가정·민족·세계 모두 ‘운영’을 잘해야 된다. 5. 자기 생각 운영, 자기 인생 운영, 자기 신앙 운영, 가정 운영, 교회 운영, 섭리사 운영, 민족 운영, 세계 운영이다. 6. 그림을 그리는 대로 그림이 되듯이, 행하는 대로 행실이 된다. 7. 저마다 ‘빛’을 발하여라. <빛>이 없으면 안 보인다. 8. <빛>이 ‘생명’이다. 9. <빛>이 있으면 <어둠>이 삼키지 못한다. 10. <빛>이 있는 만큼 <어둠>을 다스리고 주관한다. 11. <빛>이 있으면 ‘산 자’다. <죽은 자>는 ‘빛’이 없다. 12. 만들 때, 아예 ‘목적’을 두고 만들어라. 자기도 그러하다. 13. 하나님께 몸도, 마음도, 사명도 다 맡겨라. 그래야 마음이 놓인다. 하나님은 안 뺏으신다. 맡긴 자와 더욱 함께하시고 형통하게 하신다. 14. 자기가 가지고 있으면 뺏긴다. 자기가 괴롭고 고통스러우면, 자기 스스로 ‘자기 생명’도 빼앗아 죽인다. 15. 전능자께 다 맡기면 하나님이 가지고 계시니, <자기 몸>도 <생각>도 <사명>도 ‘자기 마음’대로 하지 않고 ‘악’으로도 행하지 않는다. 16. <예전>에 잘했다고 <지금> 도 그것만 보면서 쓰지 않는다. <지금>도 계속 배우면서 잘해야 된다. 17. <변화가 연속>돼야 ‘변화된 세계’에 쓴다. 18. 시대는 ‘계속 변화’된다. 시대에 따라 행하여 ‘자신’도 변화시켜야 된다. 19. <손>으로 안 잡으면 놓치듯, <말씀>으로 안 잡으면 놓친다. <사랑과 진리>로, <성령의 역사>로 잡아라. 20. 행하면서 연구도 하고, 행하면서 승리도 하고, 행하면서 그 위치에 존재도 하고, 행하면서 차원도 높이는 것이다. 21. <이론>만 가지고 있으면 진다. <행하는 자>가 이긴다. 22. <관리자 차원의 관리>는 아주 차원 낮은 관리다. <상대를 보고 그 차원의 관리>를 해야 된다. 23. 상대는 생각이 다른 데 있다. 그 차원보다 앞서서 관리해야 된다. 24. 상대는 ‘이성’에게 쏠려 있는데 ‘말씀’으로 잡아지겠느냐. 그 부분을 건드려 주며 풀어 주고, 그다음에 ‘말씀’을 넣어야 된다. 25. 이미 ‘말씀’을 떠나서 ‘말씀의 망’을 벗어났는데, ‘말씀 그물’만 만지며 뒷북치느냐. 지혜도 지식도 없으니 생명을 뺏긴다. 26. 이길 때는 ‘갖은 무기’로 이긴다. 그런데 ‘무기’가 있어도 못 쓰고 있구나. 27. <말씀>을 ‘한쪽 방향’으로만 쓰니, 지는 것이다. <말씀>은 ‘좌우의 날 선 검’이다. 28. 생명을 관리할 때는 ‘주의 생각’에 맞추어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 그리고 ‘주의 생각’에 따라 ‘기술적’으로 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에게 뺏긴다. 29. 관리를 못 해 생명을 뺏기면, 그만큼 교역자와 지도자에게 손해가 간다. ‘자기 발판’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30. 못을 박을 때는 ‘못 박을 데’에 정확히 박아야 ‘못’이 딴 데로 안 간다. 사람도 그러하다. <생각>을 ‘목적’에 정확히 박아 줘야 딴 데로 안 간다. 31. 너 한 명을 보고 운행하니, 꼭 ‘117 기도’를 해라. <네>가 못 하면, ‘성령 혼자’ 하고 가신다. 32. 결국 승리하니, 과정 중에 고생돼도 모든 길이 ‘승리하는 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