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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07.10 (일)

160710 주일말씀(삼위일체가 매일 표적을 보여 주시나, 다 깨닫지 못한다)

선포일
2016.07.10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2장 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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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0일 주일말씀> 삼위일체가 매일 표적을 보여 주시나 다 깨닫지 못한다 본 문 마태복음 12장 38-4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 ‘삼위일체가 매일 표적을 보여 주시나 다 깨닫지 못한다.’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을 보면, 예수님이 살아 계셨을 때 서기관과 바리새인 몇 사람이 예수님께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 그 당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형식과 외식’으로 믿는 자들로서 자기 할 것 다 하면서 썩은 정신과 행위로 신앙생활을 하던 자들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눈엣가시 같은 자들이었습니다.  이들은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특별한 표적’이 일어나면, 벌 떼같이 모여들어 신기하다고 소리를 지르는 자들입니다.  그 평소 정신과 행위대로 신앙생활을 하니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불신하며, 예수님께 “정말 하나님이 보내서 왔다면 <표적> 좀 보여 달라.” 한 것입니다.  이에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대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불신하고 그 말씀을 듣지 않고 행하지 않으니, <표적>이 일어나지 않는다.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다. 이 시대에도 <요나의 표적>이 또 일어난다. 이는 메시아를 불신한 대가로 일어나는 표적이다.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배 속에 있었던 것같이 인자(메시아)도 밤낮 사흘 동안 무덤 속에 있으리라. 그 후 무덤을 열고 ‘영’이 부활하여 나오리라. 이것이 이 시대가 행한 대로 <하나님이 보일 표적>이다. 다른 표적은 보일 것이 없다.” (하셨습니다.)  이 말씀대로 되었습니다. 그 시대가 메시아 예수님을 불신했고, 그로 인해 그들에게 ‘구원의 길’이 막혔습니다.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그들의 죗값을 대신하여 죽어 주시고, 그들을 용서하여 ‘구원의 길’을 다시 열어 놓았습니다. 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고 장사한 지 3일 만에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살아났습니다. 그리고 안식 후 첫날에 막달라 마리아에게 <그 영의 모습>을 보이며 <영>이 부활되었음을 나타내셨습니다.  마리아가 떨면서 예수님을 만지려 하니, 예수님은 “만지지 말아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다. 곧 아버지께 가야 된다.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고 해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셨습니다.  그때는 전화가 없으니, 마리아가 직접 먼 데 있는 제자들에게 가서 예수님이 <영>으로 부활하여 하신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갈릴리’로 가서 <영>으로 제자들에게 나타나 힘을 주고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제자들이 낙심하고 있으니, 예수님이 <영>으로 나타나 용기를 주고 다시 행하게 하신 것입니다.  예수님의 <영>이 살아났습니다. <영>으로 먼저 ‘하나님’ 앞에 갔다가, 마리아에게 말한 대로 ‘갈릴리’에 갔습니다. <육>이 살아났다면, 천국까지 못 갑니다. <영>이니 순간 천국까지 가서 하나님께 영광의 인사를 드린 것입니다.  <영>으로 제자들에게 나타나 힘을 주고 용기를 주고, <영>으로 가르치시고 표적을 행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사람들은 흔히 ‘표적’ 하면 - 물이 변하여 피가 되고, - 홍해 바다가 갈라지고, - 서해안 밀물이 멈추고, - 포딕슨 해변 밀물이 멈추고, - 가물 때 기도해서 순간 비가 오고, - 불가능한 것이 되는 것만 생각합니다. 그런 특별한 것만‘표적’으로 봅니다.  이 시대에도 ‘세계적인 큰 표적’이 있었습니다. 곧 <2002년 한일 월드컵>이었습니다. 역사적인 사건으로 인해 계속 하나 되지 못했던 한국과 일본이 2002년에 하나 되어 월드컵을 개최하게 된 것이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이신 표적>입니다. 그리고 한국이 4강까지 올라간 것이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이신 표적>입니다.  한국이 4강까지 올라갈 실력이 아닙니다. 그 후로는 아무리 이를 악물고 전력을 쏟아 해도 순위 15위로 마감했습니다. 이때 ‘월드컵 한국 4강 신화’는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가 3년 동안 극한 무덤 기간을 보낼 때 보여 주신 <하나님의 표적>입니다.  선생은 2002년 한일 월드컵 경기를 모두 다 보았고, 현장에도 가 보았습니다. 그리고 월드컵 시작부터 제자들에게 말하기를 “하나님이 <시대 표적>을 일으키신다.” 했습니다. 일본은 이미 10년 전에 약속한 대로 16강에 들어가는 표적을 일으켜 주셨고, 한국은 4강에 들어가는 표적을 일으켜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표적>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표적>이기에 그 후로는 ‘그와 같은 표적’이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 후로 그런 일이 없어야 <이 시대 하나님의 표적>임을 사람들이 알기 때문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제부터 하는 말을 잘 들어야 삼위일체와 주가 각 개인과 교회에 어떤 표적을 행하시는지 압니다.  예수님 때는 그 시대가 예수님을 불신하고 죽였습니다. 고로 ‘그 센터’만 행하며 표적을 보이셨습니다. 그 시대가 예수님을 따라오지 않으니, 예수님이 결국 십자가를 지고 죽게 되어 더 이상 <표적>을 보일 수 없었습니다.  이 시대는 다릅니다. <구원자의 육>이 살아 있으니, <믿고 따라오는 자들>에게 믿음대로 ‘표적’을 보입니다.  그러나 <표적의 의미>를 제대로 알아야 <표적>을 보여 줘도 ‘표적’인지 알 수 있습니다.  무엇이 <표적>인지 말해 주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함께해 주면, 그것이 <표적>입니다.  한 나라의 대통령만 자기 일을 도와주고 함께해 줘도 <표적>입니다. 하물며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시며 함께하시는데 그것이 <표적> 아닙니까? 꼭 죽을 것인데 살려 준 것이 <표적> 아닙니까? 절대 자기 힘으로는 안 되는 것을 해 준 것이 <표적> 아닙니까? 만일 “아닌데...” 한다면, 이제는 함께해 주시지 않습니다.  하나님은 새벽에 “나 여호와, 성령, 성자, 내가 보낸 자가 함께하면, 그것이 <표적>이니라.” 하고 계시해 주셨습니다.  삼위일체와 주가 함께함으로 인해 자신도 열심히 하여 변화를 이루고 휴거되어 황금성 천국에 갔으니, 이는 <6000년 종교 역사상 최고의 표적>입니다! 아니라고 하는 자에게는 더 이상 <표적>을 보여 줄 수 없습니다.  새벽에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삼위일체가 개인에게도, 교회에도 매일 <표적>을 행하는데 모른다. 충격적인 일을 눈으로 본 것만 <표적>이라고 생각한다. 지혜가 없다. <방법>을 달리하여 ‘표적’을 행하니, 그것이 ‘표적’인지 모르는구나. <교육의 해>에 이것도 가르쳐 주니, <신의 교육>을 모두에게 가르쳐 주어라.” 하셨습니다.  <표적>에 대해 가르쳐 주지 않으면 10년, 100년 가도 모릅니다. 그러니 주께 배워야 쉽고, 제대로 알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계속해서 <표적>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하는 신부들’을 매일 사랑해 주시고 도와주시고 이끌어 주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전능자가 사랑하는 표적’을 모릅니다. 그 사랑은 ‘이성 사랑, 육적 사랑’이 아닙니다. - 인간을 사랑하여 <인간의 육신과 영혼>을 창조하시고, - 인간을 사랑하여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어 <인간의 육신>을 가르치고 키우시고, - 땅에서도 ‘그 육신’을 신부로 삼아 사랑해 주시고, - 그로 인해 <인간의 영혼>을 변화시켜 영원히 살게 하시고, - 그 <영혼>을 영원한 사랑의 세계, 천국으로 데려와 영원히 사랑하며 영원한 것들을 누리게 하시는 ‘사랑’입니다.  이 사랑을 알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진정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사는 자는 <인간으로서 표적을 일으키는 자>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이 표적’을 보시고 기쁘고 좋아서 소리를 지르십니다! 인간이 ‘이 표적’을 일으키면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 사람들은 ‘육적 사랑’만 흥분되고 기쁨을 일으키는 것으로 압니다. 이는 ‘육적인 자’요, ‘영적 지능’이 낮은 자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자기가 원하던 것을 ‘눈’으로만 봐도 마음이 흥분되고 희열을 느끼며 소리를 지릅니다. 자기가 희망했던 것을 ‘귀’로만 들어도 마음이 흥분되고 기뻐하며 소리를 지릅니다. <영의 세계의 것들>도 ‘영의 눈’으로 보고 ‘영의 귀’로 들으면, 흥분되고 기뻐하며 소리를 지르게 됩니다.  선생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로부터 <6000년 만에 차원 높여 신부들에게 주시는 말씀>을 받을 때, 뇌 전체가 그리도 흥분되고, 마음도, 생각도, 몸도 흥분되고 기뻐서 글도 잘 안 써집니다. 너무 감격하여 소리를 지르면서 말씀을 받습니다. 이것이 ‘삼위일체가 함께하시어 나타낸 표적’이기 때문입니다.  또한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께서 역사하시어 섭리사에 필요한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했다는 편지를 받으면,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기쁘고 흥분되어 하루 종일, 한 달, 두 달, 1년, 2년, 3년 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 감격하며 “귀히 여기고, 섭리인 모두 같이 잘 쓰겠습니다.” 합니다. 이것이 ‘삼위일체가 함께하시어 나타낸 표적’이기 때문입니다.  그런데 이것을 모르고 말씀도, 삼위가 섭리사에 주신 보화들도 귀히 여기지 않고 감사하지 않고, 혹은 감사하더라도 몇 번 감사하고 말면, 그들에게는 더 이상 <표적>을 보여 줄 필요가 없습니다. <표적>이 무엇인지 모르는데, <표적>을 보여 준다 한들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 <황금성 천국에 대한 말씀>도 그러합니다. 가치를 모르고 같이 기뻐하지 않으면, 더 이상 말해 줄 수 없습니다.  <하나님이 행하시는 표적과 기적>은 생활 속에서 ‘목적’을 두고 조금씩 진행합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표적>은 마치 나무가 크듯, 계절이 오듯, 해가 뜨고 지듯, 꽃이 피고 과일이 열려 몇 달씩 크듯, 조금씩 점점 이루어진다. 그러나 사람들은 ‘나 여호와의 표적’을 모른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을 모두에게 가르쳐 전하게 하셨습니다.  의를 행하고 말씀을 실천함으로 육도 영도 변화되어 차원 높이는 자는 바로 <표적을 행하는 자>이며, 이로 인해 <삼위일체와 주의 표적을 나타내는 자>입니다. 의를 행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한다는 것은 그만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돕고 함께하신다는 증거입니다. 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킴으로 자신도 ‘표적’을 행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도 ‘표적’을 행하시게 해야 됩니다.  하나님은 때를 따라 ‘목적’을 두고 점진적으로 <표적>을 행하십니다. 인간의 육신을 쓰고 매일 ‘나무’가 점점 크듯, ‘열매’가 점점 크듯, 눈으로 보이지도 않게 조금씩 점진적으로 행하십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모릅니다. 그러다 세월이 가면 나무가 거목이 되어 있고 열매가 커 있으니, “세월이 가니 되었구나! 긴 세월이 가야 문제가 해결되는구나.” 하며 지극히 육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니 삼위일체가 ‘목적’을 두고 점진적으로 매일 표적을 행하셔도 모르는 것입니다.  어떤 표적은 ‘목적’을 두고, 삼위일체가 땅에 보낸 선지자들, 사사들, 중심인물들을 통해 구원역사 6000년 동안 끊임없이 점진적으로 행해 오셨습니다. 그러다 마지막에 ‘메시아’을 보내어 그 ‘목적’을 행하셨습니다. 이것이 <휴거 표적>입니다. 삼위일체는 <휴거 표적>을 위해 구원역사 6000년을 동안 점진적으로 행해 오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개인·가정·교회·섭리사·각 나라를 보세요. <하나님이 행하신 표적>이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 봐요.  하나님은 지구 세상에 예언하신 것들을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다 이루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행하실 것들을 다 행하시고, 심판할 것들을 다 심판하시고, 축복할 것들을 다 축복하셨습니다. 아는 자들, 믿는 자들에게만 말해 주고 지나갑니다.  자기가 섭리역사를 따라가는 것을 생각해 봐요. <표적>인지, <그냥 생활>인지 생각해 봐요. 어떻게 이 역사를 따라가고 있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함께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합니다. 알고 감사해야, 합당하니 더 말씀해 줍니다. 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를 보는 것이 <표적> 아닙니까? 그가 말하는 것을 듣는 것이 <표적> 아닙니까? 그가 지혜로 가르쳐 주어 행하게 해 주고, 그로 인해 형통하게 해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표적> 아닙니까?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따라가는 것이 <하나님의 표적> 아닙니까?  매일 <표적>이 폭발적으로 일어나는데도 생각의 차원이 낮으니 흥분도 안 되고, 기쁨도 없고, 만족도 없고, 희망도 없는 것입니다.  어린아이를 놓고 땀이 강같이 흐르게 사랑해 줘도 어린아이는 흥분도 기쁨도 못 느낍니다. 이 시대가 그러합니다. 고로 어서 배우고 알고 커야 됩니다! 하나님이 자기에게, 자기 가정에, 교회에, 섭리사에, 민족에게 행하시는 것을 보고 기뻐하고 흥분하며 살아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성장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돼야 합니다.  몰라도 ‘하늘 신부’는 되지만, 모르면 ‘신부로서의 혜택’을 못 누리고 의미 없이 살게 됩니다. 그러다 ‘신부의 삶’까지 상실하게 됩니다. 모르면, 정말 억울하고 불쌍합니다. ‘바보 신부’가 됩니다.  선생이 중국에서 10개월 동안 고통을 받고 있을 때, 섭리인들이 선생의 상황을 전혀 모르니 얼마나 애간장 태우고 고통을 받았습니까? 한 명만 알았어도 그렇게 애간장 태우며 걱정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시대 십자가를 지면서, 꼭 시대 죗값을 지불해야 됩니다. 사명자가 죗값을 대신 지불하지 않으면, 죗값이 다 돌아옵니다. 그러면 ‘구원의 길, 휴거의 길’이 막힙니다.  이미 선생이 중국에서 말씀할 때 “10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했습니다. 이미 배운 대로 “1일은 1년이라.” 했습니다. 이 말대로 총 10년 동안 시대 십자가를 져야 됩니다. 하나님이 정한 시간까지 해야 깨끗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빼낸다고 했으니, 되겠습니까? 안 되는데 돈 쓰며 하고, 안 되니까 낙심하여 섭리사를 나가기도 했습니다. 모르면, 안타깝고 불쌍한 짓만 합니다.  나이가 먹어도, 키가 커도, 청년이 되고 어른이 돼도 <육>만 컸지, <생각과 영>이 안 크면 좋은 세상이 지나가도 모릅니다. 그래서 배워야 됩니다.  매일 <표적>이 자기 앞에 지나가고 있는데도 10개 중의 3~5개는 보통으로 여기고 지나갑니다. <모르는 것>이 ‘소경’입니다. 자기에게 표적이 일어나도 모르니, ‘소경’입니다.  오늘은 <표적>에 대해 배웠으니, 모두 ‘지혜의 눈’을 뜨고 표적을 알고 삼위와 주 앞에 감사와 사랑을 드리기 바랍니다.  이것도 표적입니다. 주를 속이는 자들은 다 드러나도록 삼위일체는 매일 ‘드러내는 표적’을 일으키십니다. 하늘 앞에 고하지 않으면, 신변에 표가 나도록 ‘표적’이 일어납니다.  섭리인들 중에서도 기회를 줘도 주를 속이고 고하지 않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결국이 안 좋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최근까지 아나니아와 삽비라처럼 공금을 속였는데, 결국 다 드러나는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이 불꽃같은 눈으로 보시고, 합당한 자를 시켜 다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표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이 ‘사람’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전환> ◎ 이제 섭리역사 지난날에 어떤 표적이 일어났는지, 핵심만 몇 가지 말씀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 섭리역사 38년 동안 수천 번의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죽음에서 살아나는 표적만 해도 몇십 번 있었습니다. 악한 자들이 쫓아올 때 합당한 곳으로 다니면서 하나님과 성자께서 숨긴 보화를 발견하는 표적도 수십 번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악평자들을 심판하는 표적도 수십 번 있었습니다. 지금도 계속해서 이 표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 이 시대 민족마다 행위대로 갚아 주는 표적이 수백 번입니다.  월명동 자연성전을 20년 넘게 개발하고 공사하면서 일어난 표적이 수백 번입니다.  섭리사 행사나 집회 때, 각 교회 집회나 모임 때, 삼위일체는 수백 번의 표적을 행하셨습니다.  선생이 이곳에 있으면서 지금까지 수백 번의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지금은 다 말하지 못하지만, 후에 ‘기록’을 보면 압니다.  섭리역사 세계 각 나라 30개국에 수백 번의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 그동안 조은 목사가 성령집회를 할 때도 수백 번의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 섭리인 각 개인마다 삼위일체는 열 번, 스무 번씩 표적을 행하셨으니, 전체를 따지면 수만 번이 됩니다.  지난 8년 동안 각자 전도할 때, 강의할 때, 관리할 때 수천 번의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지난 8년 동안 수만 통의 편지에 수천 번이 보고됐습니다.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신 표적>입니다. 이 표적을 ‘삼위가 보낸 자’가 알고 증거합니다.  선생이 베트남 전쟁터에서 수십 번 꼭 죽을 것인데,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표적>으로 살았습니다.  또 선생의 일생 동안 수십 번 꼭 죽을 것인데, <하나님의 표적>으로 살았습니다. 그중의 몇 가지만 말할까요?  먹을 것이 없어 70일 동안 굶다가 피골상접이 되어 하루에도 몇 번씩 숨이 멈출 뻔했습니다. 못 먹으니 계속 아프고 열이 났습니다. 70일 동안 굶어 본 사람만 알 것입니다. 그때 열다섯 번은 죽었다 깨어났습니다. 이때 어머니가 내 눈을 까 보더니, “죽었다. 이제 못 산다.” 하고 그냥 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표적>으로 살았습니다.  또 21년 동안 산에서 수도 생활을 할 때, 죽을 고비를 스무 번은 더 넘겼습니다. 너무 추워서 심장이 멈출 때가 있었습니다. 대둔산 용문골에서 기도할 때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표적>으로 살았습니다.  그리고 10년 동안 자연성전 돌 조경을 쌓으면서 일곱 번이나 몇십 톤 되는 돌이 떨어져서 죽을 뻔했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봤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표적>으로 큰 사고 없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했습니다.  또 선생이 한국에 와서 ‘10년 형’을 선고받고, 너무 충격 받고 억울해서 심장이 멈춰 숨이 안 쉬어지고 죽을 뻔했습니다. 그때 성자가 오셔서 위로해 주시고, 그때부터 숨이 쉬어지면서 일어났습니다. 성자는 “너 하나로 시대 운명이 결정되니, 이 길을 가야 된다.”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더 깊이 기도하여 150권의 책을 썼고, 더 운동하고 건강관리도 하여 10년은 더 젊어졌습니다. 역시 <하나님이 함께하신 표적>입니다.  또한 악평자들로 인해 죽을 뻔했습니다. 중국에 있으면서도 몇 번이나 죽을 뻔했습니다. 나 홀로는 힘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절대적으로 함께하시고 역사하시어 악평자들을 이기고, 죽음을 이기고 나왔습니다. 표적입니다!  여러분도 모두 몇 번씩이나 죽을 고비에서 살려 주셨습니다. 삼위일체가 불꽃같은 눈으로 지키시며 표적을 행하신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마무리>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살아야 <표적>입니다. 그리함으로 <영원한 황금성 천국>을 차지하는 자가 영원히 성공하고 승리하는 ‘표적의 사람’입니다.  오늘 처음 온 사람들, 반갑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모두에게 ‘또 믿을 기회’를 주셨습니다. 또 기회를 놓치면, 멀고 먼 인생이 지나갑니다. <오늘 여러분 자신에게 있어 표적>은 전능자를 믿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고로 이제 전능자를 믿고 사랑하는 자가 되어 <영원한 표적의 승리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 <시대 최고의 표적>은 하나님이 보낸 자를 알고 맞는 것입니다. 그를 통해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 사는 자가 ‘표적을 일으키는 자’입니다.  모두 <말씀>을 받고 뒤집어져야 됩니다. <말씀>은 ‘생명나무’입니다. <말씀>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며 ‘주 자체’입니다. 고로 삼위와 주와 일체 되려면, <말씀>을 듣고 ‘가치’를 알고 ‘실천’해야 됩니다. 섭리사에서 30% 정도가 말씀의 가치를 알고 실천하는 자들입니다. 나머지는 알아도 실천을 못 하고, 어떤 사람은 아예 가치를 모르고 삽니다. 영계에서 보면 주를 보고 반갑다고 쫓아오는 자가 100명 중의 한 명입니다.  결혼했어도 자기 배우자에게 만족하고 사는 자는 소수입니다. 이와 같이 영계에서 보면, 섭리사에 와서 믿고 살아도 만족하며 뛰는 자는 소수입니다. 그래도 휴거되어 살기는 합니다. 그러나 <제대로 아는 것>이 ‘표적’입니다. 그래야 제대로 느끼고, 기뻐하고, 흥분되고, 만족하며 삽니다. 그래야 그로 인해 ‘다른 표적들’이 일어납니다.  왜 이 말을 하는지 정말 깨닫기 바랍니다. 제대로 알아야 ‘신의 능력’도 나갑니다. 지금 이 시간 - 아픈 자들이 있으면 고쳐 주겠으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내 입을 통해 말한다고 하셨습니다. 제대로 아는 자에게는 ‘신의 능력’이 임할 것입니다!  (능력 있게 권세 있게 전한다.) “내가 원하니, 강건하여라. 낫고자 원하는 대로 나아라! 그리고 그 증거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사랑하며 살아라.” (잠시 쉬었다가)  얼마 전에 누가 아프다고 소식이 왔습니다. 아토피가 온몸에 번져서 밤낮 간지러워서 긁으며 극심한 고통과 괴로움 속에 살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덟 자’를 써서 보냈습니다. “내가 원하니 나아라.” 그 후 거의 다 나았다고 편지가 왔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낫는다고 편지해 주었습니다. 그다음 소식을 들어 보니, 피부색이 돌아오고, 균이 다 죽었다고 했습니다.  이와 같이 여러분 모두를 향해 말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을 대신 전합니다. “내가 낫기를 원하니, 나아라.”  특히 집회 때마다 아픈 자들이 꼭 낫게 해 줄 것입니다. 선생이 이번에 8일 동안 열이 39도까지 오르면서 죽을 만큼 아팠는데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낫게 해 주셨습니다. 고로 앞으로 집회 때마다 아픈 자들을 놓고 꼭 한마디씩 해 주어 낫게 해 주기로 했습니다. 즉시 낫기도 하고, 점진적으로 낫기도 합니다. 여기서 끝내지 말고, 본인도 계속 감사기도를 하고, 계속 고쳐 달라고 기도하기 바랍니다. (아멘!)  오늘도 밤낮으로 <표적>으로 이끄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깨닫고, 매일 감사하고 영광 돌리기를 축원합니다!  새벽에 받은 <표적에 관한 잠언>은 수요일 밤에 이어서 해 주겠습니다. 여기서 말씀 마칩니다. 주의 표적의 평강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