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6.07.13 (수)
160713 수요말씀
- 선포일
- 2016.07.13 (수)
- 성경 본문
- 사사기 6장 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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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3일 수요말씀>
삼위일체가 행하시는 표적은
생활 속에서 조금씩 점진적으로 이루어진다
삼위일체가 함께하시는 것이 표적이다
본 문 사사기 6장 36-4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표적>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주제는 ‘삼위일체가 매일 표적을 보여 주시나
다 깨닫지 못한다.’였습니다.
말씀을 듣고 <표적>이 무엇인지 알았을 것입니다.
◎ 오늘도 <표적>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주제는 ‘삼위일체가 행하시는 표적은
생활 속에서 조금씩 점진적으로 이루어진다.
삼위일체가 함께하시는 것이 표적이다.’입니다.
* 설교자들에게:
<수요말씀으로 보내 준 잠언>을 ‘설교식’으로 전하기다.
<말씀 시작>
◎ 먼저 삼위일체는 어떻게 표적을 행하시는지 말씀하겠습니다.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행하시는 표적>을 보면 신기하다.
<삼위일체가 행하신 표적>은 ‘생활 속’에서도 일어난다.
그러나 봐도 실감이 안 나고,
그저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로만 생각한다.
알고 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표적 역사>는 ‘연속’이다.
<표적>이란 무엇일까?
순간 병이 낫고, 홍해 바다가 갈라지고, 서해안 밀물이 멈추는 등
당장 눈앞에 충격적인 일이 벌어지는 것만 <표적>이 아니다.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자기도 못 하고 다른 사람도 모두 못 하는 일인데
그때 ‘삼위일체가 함께하시어 행하게 된 것’이 <표적>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표적>을 ‘생활 속’에서 행하신다.
고로 사람들은 <표적>을 보고도 모르고,
그저 ‘생활 속에서 되어지는 일’인 줄 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표적>을 행하실 때
나무가 점점 크듯이, 꽃이 점점 피듯이, 열매가 점점 크듯이
조금씩 점진적으로 행하다가 되게 하신다.
고로 사람들은
시간이 가고 세월이 가면서 자기가 행하니 된 것으로 생각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표적>을 행하실 때,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움직여서 행하게 하신다.
고로 사람들은 자기나 상대의 마음이 움직여서 행하고
그로 인해 그 일이 되어지니,
사람의 마음이 움직여 스스로 행하여 된 것으로 생각한다.
무엇이 즉시 변화되거나 즉시 이루어지면
“신기하다. 기적이다. 표적이다.” 한다.
그러나 자기가 원하던 것이 열흘, 한 달, 몇 달, 몇 년 만에 되면
시간이 가면서 자기가 행하고 여건이 돼서 된 것으로 생각한다.
시계의 시침을 보았느냐.
한 번에 확 움직이지 않고, 조금씩 점진적으로 움직인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어떤 표적’을 행하실 때,
마치 시계의 시침을 움직이듯 조금씩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게 하신다.
고로 며칠, 몇 달, 몇 년씩 지나고
<때>가 돼야 이루어지는 표적과 기적이 많다.
<하나님의 종교 역사>도 그러했다.
몇백 년, 몇천 년씩 흐르면서
점진적으로 ‘역사’를 일으키시고 ‘표적’을 일으키셨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뜻’도 이루셨다.
사람도 한 번에 변화되지 않는다. 영도 그러하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메시아를 믿고 행하면서,
목적을 두고 생각도, 행위도, 삶도, 영도 조금씩 점진적으로 변화되고,
결국 ‘완전한 모습’이 된다.
이것을 두고 “홀연히 변화됐다.” 한다.
이것이 <표적>이다.
삼위일체가 이렇게 <표적>을 행하시니, ‘표적’임을 모른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어느 때는 합당하면 - 순간 변화시켜 안 될 것을 되게 하신다.
그러나 대부분 - 물이 서서히 끓듯이, 밥이 서서히 되듯이,
과일나무를 심으면 3년이나 오랫동안 커서 열매를 맺듯이
<때>를 맞춰 조금씩 점진적으로 행하시며
자기 혼자서는 못 할 일도 이루시고,
사람의 힘으로는 못 할 일도 이루신다.
<삼위일체가 행하시는 과정>을 보면,
사람이 무엇을 만들 때 시간이 걸리듯 조금씩 점진적으로 행하신다.
사람같이 점진적으로 행하시니,
사람들이 ‘삼위일체가 행하신다는 것’을 모른다.
그냥 사람의 손이 가고 몸이 가서 이루어지니,
<사람>이 했다고 생각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사람’을 쓰고 행하신 것이다.
<전기>가 그냥 나타나지 않고 ‘기계’를 통해 나타나서
그 ‘전기의 힘’으로 물건을 만들어 내니,
<기계>가 만들어 낸 것으로 생각한다.
<전기>가 없으면 ‘기계’는 역할을 못 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인간 기계’를 쓰고 행하신다.
<잠시 쉬었다가>
◎ 이제 표적은 무엇인지 말씀하겠습니다.
<표적과 기적>이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하시는 것이며,
삼위가 함께하심으로 인해 인간이 행하여 목적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인간 스스로 홀로 한 것은 ‘인간의 기적과 표적’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하는 자들’에게
매일 은밀히 ‘표적과 기적’을 행하신다.
이 말씀을 듣고 가만히 생각해 보고 자세히 보아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하시는지,
삼위일체가 자기를 통해 무엇을 행하시는지 섬세히 보아라.
성령께서 인간의 마음에 ‘감동’을 주어 행하게 하신다.
이것이 성령이 함께하신 <표적>이다.
그 감동을 받고 성령과 함께 행한 것이 <표적>이다.
그러나 그 마음이 <자기 마음>인지 <성령의 마음>인지 모르니,
성령이 함께한 표적인지 모르는 것이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인간의 마음과 생각>을 감동시키고 변화시켜 행하게 하신다.
고로 그것이 ‘삼위가 함께하셨다는 것’을 모르고,
그저 자기가 평소에 행했기에
그런 식으로 마음먹고 생각한 줄 안다.
기도를 깊이 하면 ‘육성’이 싹 사라지니,
<자기 생각>인지 <성령과 주의 생각>인지 알게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생각>나게 하면서
그 <몸>을 가지고 행하게 하신다.
그러나 <자기 몸>이 행하니, ‘자기가 하는 것’으로 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 사람의 실력껏’ 쓰신다.
이는 마치 ‘그릇의 크기’만큼 음식을 담을 수 있는 것과 같다.
그릇이 작으면 음식이 많아도 적게 담을 수밖에 없고,
그릇이 크면 음식을 많이 담을 수 있다.
이와 같이 삼위일체도 ‘그 사람의 실력껏’ 쓰시니,
<그 사람의 차원>만큼만 감동을 주고 생각나게 하여 행하게 하신다.
고로 사람들은 ‘자기 차원’에서 자기가 행하는 줄 안다.
다 해 놓고 보면,
어떤 사람은 “내가 이것을 한 것 자체가 기적이다!” 하고,
어떤 사람은 “삼위일체와 주와 함께 행했다! 표적이다!” 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원하시면,
거의 ‘사랑하는 자들의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
그러나 이것을 아는 자는 10%에 불과하다.
인간이 몰라도
하나님은 성령과 성자와 함께 자신의 뜻을 이루며 가신다.
그리고 하나하나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여 기뻐하게 하신다.
사사 기드온이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해 싸우던 중,
하나님께 여쭈며 기도했다.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려거든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하심을 보여 주소서.
내가 ‘양털 한 뭉치’를 타작마당에 둘 것인데,
이슬이 내릴 때 <양털>만 젖어 있고 <주변 땅>은 마르면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하시어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줄 알겠나이다.” 했다.
이튿날 기드온이 일찍 일어나서 <양털>을 가져다가
양털에서 ‘이슬’을 짜니 물이 그릇에 가득했다.
이에 기드온이 한 번 더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이번 한 번만 더 <양털>로 시험하게 하소서.
이번에는 <양털>만 마르고,
<주변 땅>에는 다 이슬이 있게 하옵소서.” 했다.
이번에도 그대로 되었다.
핵심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기드온과 함께하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기드온과 함께하심으로 기드온은 이스라엘을 구했다.
<하나님이 함께하신 것>이 ‘표적’이다.
한국 서해안 밀물이 멈춘 표적,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에서 밀물이 들어오다가 멈춘 표적,
삼위일체가 함께하심으로 인간이 못 할 일을 한 표적 등
성경의 창세기 이후 <하나님이 행하신 표적>이 많다.
하나님은 뜻을 펴시면서 개인에게도, 섭리사에도, 종교 세계에도
원하시면 - 계속 <표적>을 행하며 가시는데,
사람들이 이를 모르고 살고 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표적,
성령이 행하시는 표적, 성자가 행하시는 표적은
매일 ‘사랑하는 자들’에게 은밀히 나타난다.
자기 스스로는 100% 못 할 것인데 함께해 줘서 했다면,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그것이 <표적>이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인들 모두 실제 육신이 꼭 죽을 데서
살려 주지 않은 자는 단 한 명도 없다.
세상 사람들도 육신이 꼭 죽을 데서
살려 주지 않은 자는 단 한 명도 없다.
보통 세 번, 열 번, 스무 번씩 있다.
육신뿐 아니라 너희 <영>이 살아 있는 것도 표적이다.
삼위가 함께하고 지켜 주고 이끌어 준 표적이다.
육도 영도 신앙도 살아 있으면서,
시대 말씀을 지켜 행하며 의를 행하니
너희는 <가장 큰 표적>을 본 자들이다.
6000년 역사를 두고 ‘창조 목적’을 향해
조금씩 점진적으로 행하다가 마지막에 <휴거 표적>을 이루었다.
- 환난 가운데 <휴거>를 이룬 것이 표적이고,
- 지금까지 따라온 것이 표적이고,
- 믿은 것이 표적이고,
- 힘들어도 시대 말씀을 지키며 행한 것이 표적이고,
- 계속해서 차원 높여 다음 단계를 향해 나아가는 것도 표적이고,
- 내 보낸 자가 살아 있어 계속 역사를 펴 나가는 것도 표적이다.
모두 <삼위일체가 함께한 표적>이며,
그로 인해 <너희가 행한 것이 표적>이다.
끝까지 따라와라. 별 희한한 일들을 다 보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너희에게 매일 은밀히 <표적>을 행할 것이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