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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07.17 (일)

160717 주일말씀(생각이 거리다)

선포일
2016.07.17 (일)
성경 본문
이사야 45장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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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7일 주일말씀> 생각이 거리다 생각 따로 몸 따로 살면, 허무하고 공허하다 본 문 이사야 45장 11-12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성경 본문 말씀에 하나님께 물어보라고 한 대로 오늘도 기도하며 하나님과 성령께 물어보고, 하나님과 성령께서 하신 말씀을 설교해 주겠습니다. ◎ 주제는 ‘생각이 거리다. 생각 따로 몸 따로 살면, 허무하고 공허하다.’입니다. ◎ 오늘은 1시간 안에 설교가 끝나게 해 준다고 의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긴 설교는 장시간 동안 말씀을 이해시키며 성령과 감동으로 끌고 가야 하기 때문에 유능한 자가 잘 전합니다. 그러나 설교가 짧아지면 각 교회 설교자도 보다 잘할 수 있고, 듣는 자들도 집중해서 들으니 설교 내용이 귀에 쏙 들어갑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선생의 새벽 기도 시간은 1시입니다. 성령님은 늘 오셔서 나를 깨워 주십니다. 이 말씀을 쓰는 날은 성령님이 깨워 주시기 전에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성령님께 묻기를 “지금 어디쯤 오셨어요? 가까이 오셨어요?” 했습니다.  성령님의 답은 이러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자막> “생각이 거리다.” (천천히, 한 번 더 말해 주기)  <생각>이 ‘거리’다? 이 말은 ‘성령님이 쓰는 말’이라서 한 번에 못 알아들었습니다. ‘무슨 말이지? 내 물음의 답이 맞는데...’ 생각하다가, 감동이 되고 깨달아졌습니다.  깨닫고 보니, 이 말씀에서 ‘거리’는 하나님·성령님·성자와 사람과의 거리를 말한 것이었습니다. 잘 들어 봐요. 사람들은 50m, 100m, 200m, 500m 거리를 계산하지요? 이것으로 얼마만큼 가까이 있고, 떨어져 있는지 계산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이렇게 ‘거리’를 계산하시지 않습니다. <생각하는 것>에 따라서 옆에 가까이 있는지, 멀리 있는지 ‘거리’를 따지십니다.  <생각 실상의 세계>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생각과 심정이 잘 통하고 생각과 심정이 일체 되어 있으면, <삼위와의 거리가 떨어져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생각과 심정이 잘 안 통하고 일체 되어 있지 않으면, 삼위와의 거리가 100리, 1000리, 억 리까지 <멀리 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생각과 심정이 더 멀면, 1광년, 10광년씩 거리가 떨어져 있는 것으로 본다고 하셨습니다.  삼위와 생각과 심정이 잘 안 맞고 보통 상태이면, 사람과의 거리로 따졌을 때 천 리, 만 리, 100만 리 떨어져 있는 것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 삼위와 생각과 심정이 딱 맞고 일체 되어 있으면, 대화가 되고 계시도 받게 됩니다. 그때는 옆에 가까이 계시는 것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늘 찾고 사랑하며 하나님이 쓰시는 몸이 되고 성령의 몸이 되어 쓰여지면, 거리 없이 완전히 일체 된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생각과 심정이 잘 통하고 일체 되려면, 매일 삼위일체를 잊지 말고, 사랑하고, 생각하고, 늘 교통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 또한 <자기가 지은 죄>는 작으나 크나 매일 회개하여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마치 자기 몸은 매일 자기가 씻고 깨끗하게 하듯이, 저마다 매일 <회개>를 잊지 말고 살아야 됩니다.  <회개>를 잊으면 ‘죄’에 조건 잡혀 죽은 자가 되니, 매일 ‘자기 무지, 자기 할 일을 못 한 것, 하나님 생각대로 살지 못한 것, 기도하지 못한 것, 말씀과 성령을 소홀히 한 것, 주를 소홀히 한 것 주와 형제를 의심하고 오해한 것’ 등을 회개하면서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 <회개하지 않는 자>는 씻지 않고 땀과 때에 젖은 상태로 먹고 입고 사는 자와 같습니다. 그럼 사탄과 싸워 이기기에 아주 불리합니다. 사탄은 ‘깨끗한 것’ 앞에는 힘을 못 씁니다. 고로 매일 자기 죄, 타인의 죄, 민족의 죄, 세계의 죄를 놓고 기도해 줘야 됩니다. 그러면 사탄도 쉽게 물러갑니다.  <사탄>은 ‘죄’를 ‘권세’로 삼고 옵니다. 고로 ‘죄’가 없으면, ‘사탄이 부릴 권세’도 없습니다. <죄>를 없애려면, ‘오직 회개’입니다. <회개>는 ‘더러운 것을 씻어 내는 것’과 같습니다.  하나님은 <법>을 정해 놓으셨습니다.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시고, 자유롭게 살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각자 행한 대로 받는 법’을 정하시어 <선>을 행하면 ‘선’으로 갚아 주시고, <죄>를 지으면 ‘죗값’을 치르게 하십니다. 그러나 <회개>하면, 그에 해당되는 탕감을 받게 하고 거기서 끝나게 하십니다.  왜 <회개>하면 ‘탕감’을 받게 하시냐고요? 이는 마치 ‘치료 기간’과 같습니다. 사고가 나서 다쳤으면 바로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할 수 없지요? 반드시 ‘치료 기간’을 거쳐야 됩니다. 이와 같이 <죄>를 짓고 ‘회개’하면 일정 기간 ‘탕감 기간’을 거치게 하시고, 그 후에 ‘본래 상태’로 돌아오게 하십니다.  누가 말하지 않아도 자기 몸은 자기가 씻듯이, 누가 말하지 않아도 쓰레기는 치우듯이, 누가 말하지 않아도 먹은 후에는 설거지를 하듯이, <죄>에 대해 말하지 않아도 매일 꼭 ‘회개’해야 됩니다.  자기 삶에서 매일 ‘회개 운동’이 일어나고 교회에서도 매일 ‘회개 운동’이 일어나면, 매일 자기 삶 속에서 ‘성삼위와 주와 함께 잔치’ 하고 교회에서도 매일 ‘폭포수 같은 화목’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올해 수련회 주제도 <폭포수 같은 화목>으로 정했습니다.  매일 <삼위일체와 주>를 잊지 말고 사랑하고 생각하고 늘 교통하며, 매일 <회개>를 잊지 말고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회개함으로 삼위와 주 옆에 가까이 붙어 사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전환> ◎ 계속해서 다음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첫 번째 ‘생각이 거리다.’ 하는 성령의 말씀을 듣고, 두 번째로 하나님을 부르며 깊이 기도했습니다. 그러면서 섭리사에 해 주신 것들과 과거에 지켜 주시고 해 주신 것들을 생각하며, 섭리인들을 대표하여 진~정 감사하다고 기도했습니다.  자기 힘으로는 평생 못 하는 것이 있고, 100억, 1000억이 있어도 돈으로는 안 되는 것이 꼭 있습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그것을 해 줬다면, 평생 고맙다고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고마워하지 않으면 되겠습니까? 자기 힘으로는 평생 못 하는 것을 해 줬고, 100억이 있어도 안 되는 것을 해 줬는데, 돈으로 따졌을 때 100만 원 정도도 안 되게 인사치레로 말로만 하고 끝내면 되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인사’도 없습니다.  이런 것들을 생각하고 고백하면서, “저는 죽을 때까지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잊지 않고 감사하며 그것을 ‘낙’으로 삼고 이야기하며 살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놓고 대화했습니다.  이때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중요> (천천히 한 문장, 한 문장 이해되게 설교할 것) “창조주도 너도 그들에게 주지만, 그들은 받고도 누리지를 못한다. 고로 마음에 ‘기쁨’도 없고, 그로 인해 ‘사랑’도 없다. 이는 <생각>이 작고 차원이 낮기 때문이다. (잠시 쉬었다가) 그들이 크고 성장하면, 더러는 받은 것들을 깨닫고 누리며 기뻐하고 나 여호와를 사랑할 것이다. 고로 가르쳐라. <생각과 지능>이 ‘영적’으로 성장해야 된다. (잠시 쉬었다가) <자기 육신>과 <자기 영의 생각>만 일체 돼도 다른데, 육에 속해서 사니 모르고 감사하지 않고 기뻐하지 않고 누리지 못하고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것이다. <영>은 휴거되어 ‘높은 생각과 지능’을 가지고 있으니, 저마다 ‘자기 영과 대화’하게 하여라.” 하셨습니다.  이때 하나님과 하루 종일 대화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도 지구상의 다른 사람들을 만나러 가셔야 하니, 의식이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지구 세상 73억 명을 모두 살피시는데, 각 개인에게 1분씩만 시간을 줘도 세상 시간으로 계산하면 대강 13,888년 정도가 됩니다. 그러니 하루 종일 오랫동안 혼자서 하나님을 오래 만나기가 의식된다고 했습니다.  이때 하나님은 순간 ‘지구의 모습’이 생각나게 하셨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각 나라 강물들은 바다로 흘러가는데, 옆 나라의 강물들이 자기 나라의 바다로 흘러 들어와도 전혀 지장 없지 않냐. 하루 종일도 상관없고, 일생 동안도 상관없다. 이와 같이 너 혼자 하루 종일, 일생 동안 나와 대화해도 전혀 상관없다.” 하셨습니다.  이 말씀을 듣고 섭리사에도 나 같은 사람이 많으니, 설교로 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 이때 하나님은 더 이해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중요> (천천히 한 문장, 한 문장 이해되게 설교할 것) “<태양>은 ‘하나’인데, 지구 세상 73억 명이 하루 종일 써도 아무 지장 없지 않느냐. 나 여호와는 <태양> 같아서 1:1로 각 개인이 하루 종일 나를 신랑 삼고 대화하며 살아도 아무 지장이 없다. (잠시 쉬었다가) 천국에 와서도 그러하니라. 인생들이 ‘육’으로 세상에서 살다가 ‘영’을 구원하여 그 영이 천국에 오면 정~말 좋다. 나 여호와가 선조 때부터 시대에 따라 세상을 이끌다가 이 시대에 ‘너희를 신부로 삼고 같이 사는 역사’에 불렀다. 그러니 매일 마음과 몸을 다해 나 여호와 앞에 1:1 삶을 살아라. 그래야 ‘너희 육신’이 세상에 있을 때 신앙의 삶도, 섭리의 삶도, 육의 삶도 최고 보람을 누린다. (잠시 쉬었다가) 진~정 나 여호와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살아라. 그러면 땅에서도 잘되고 형통하고 지상천국의 삶을 살다가 <육>이 죽으면 <휴거된 영과 혼>이 나와 함께 황금성 천국에서 영원히 누리며 산다.” 하셨습니다. <전환 : 말씀 마무리> ◎ 이날 하나님과 대화 중에 물어보고 답해 주신 것을 마지막으로 짧게 전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 사람들이 살면서 마음이 허무하고 공허하고 맛을 잃고 살 때도 있는데, 각각 문제의 답은 다르지만 근본적으로 왜 그러냐고 물었습니다.  하나님은 각종 문제를 두고, 한마디로 말씀하셨습니다. <자막> “<생각> 따로 <몸> 따로 사니, 그러하니라.” (천천히)  그러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중요> (천천히 한 문장, 한 문장 이해되게 설교할 것) “<육>, 즉 <몸>만 행하면, 행해도 허무하다. 이는 마치 부부끼리 사는데 ‘여자 혼자’ 행하면 여자도 남자도 곤고하고 허무한 것과 같다. 나 여호와의 창조의 법을 알아라. - <생각>과 <육, 몸>이 일체 되고, - <생각>과 <혼>이 일체 되고, - <혼>과 <영>이 일체 되고, - <영>은 <나 여호와>와 일체 되어 살아야 허무하지도 공허하지도 허탈하지도 않다. (잠시 쉬었다가) 크게 보면 <영>은 ‘하늘’로서 삼위일체, 곧 나 여호와와 성령과 성자요, <육>은 ‘땅’으로서 너희 인생들이다. 일체 되어 행해야 - 허무도 공허도 허탈도 없다.” 하셨습니다.  모두 가르쳐 줬으니 - 잊지 말고 말씀을 행하며 살고, - 더 나아가 말씀을 전하면서 살기 바랍니다. 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말씀을 한 번 듣고 끝내고 다 잊어버리면, 그 사람에게는 ‘오는 축복’도 없고 ‘축복’이 와도 모릅니다. <말씀>을 ‘하나님’처럼 귀히 여기고 행해야 됩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셨으니, 하나님은 누가 <말씀>을 귀히 여기고 행하는지 보십니다. 그리고 <행하는 자>에게 함께하시고, 그와 함께 ‘표적’을 일으키시며 ‘시대’를 끌고 나가십니다.  주의 평강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