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6.07.20 (수)
수요일 선생님 명설교
- 선포일
- 2016.07.20 (수)
- 성경 본문
- 이사야 11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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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0일 수요일 선생님 명설교(편집본) /2007.1.7. 주일말씀
조화를 이루는 삶, 하나되는 삶,
화평하게 하는 삶
본문: 이사야 11장 1-9절
네, 오늘 다시 주일이 돌아왔습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한 주일 동안 잘 있었어요?
주일말씀은 이사야서 11장입니다.
원래 여러 군데 본문 말씀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신약도 있고, 구약도 있고 모두 각 다른
저서도 있는데, 제일 길게 쭉 빠지게 통통하게 멋있게 아름답게 빠지게 잘 쓴 본문말씀을
읽기로 했습니다. 그것이 이사야서 11장입니다.
금주의 말씀은 이상의 세계, 조화의 세계, 그리고 좋은 세계, 천국 되는 세계, 어떻게 하면
천국이 될 것인가 이런 이야기들이 죽 말씀으로 왔기 때문에 이 말씀으로 잡았습니다.
이사야서 11장 1절부터 봉독을 천천히 해 주겠습니다.
교역자들도 봉독할 때 꼭 천천히, 그리고 여유 있게 해 주고, 권위 있게 하나님의 말씀을
봉독해야 됩니다.
이사야 11장 1절서부터 쭉 빠진 9절까지 내려 봉독하겠습니다.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이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
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치 아
니하며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결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
이며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
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
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9절까지입니다.
이 외에도 여기에 해당되는 말씀들이 죽 있는데, 말씀 가운데 하나하나 이야기하면서 말씀
하겠습니다.
자, 이제는 말씀 듣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우리 말씀 들어가기 전에 인사 먼저 할까요?
세계 각 나라 오늘 처음으로 오신 여러분들, 그리고 이번에 수료해서 지금 예쁘게 성장하고
있는 우리 신입 수료생들, 온 지구상에 있는 여러분들, 너무 반갑고
그러면 우리 이 시간 모두 손을 앞에다 대고 악수하자구요.
악수하고 인사하고 말씀 듣겠습니다. 할렐루야! 기쁘고 즐거운 주일이 또 돌아왔습니다.
자, 말씀의 도표가 왜 이렇게 올라왔는가 하면, 본문 말씀을 보고서 그린 도표입니다.
금주의 말씀 주제는 무슨 말씀일까? 하도 많으니까 말씀 들으면서, 말씀할게요.
여기 본문의 말씀을 보면, 그리스도가 이새의 줄기를 타고 오시는데, 이스라엘 나라에 예수
님이 오실 때,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예수님이 오시면 이렇게 줄기 타고 와서 이렇게 하신
다.’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이 세상의 여러 혼돈과 혼란과, 그리고 복잡한 불안의 세계는 그리스도가 오면 다 없어질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스도가 와도 없어지지 않으면 다른 사람 누가 와서 없어질 수가 없어
요. 하나님이 와서 하신다는 그것 아니겠습니까.
만일 그리스도가 와서도 안 된 것은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하나님이 그를 통해 말씀한 것을
못 듣고 행치 못해서 그런 이상세계가 이루어지 않은 것으로 우리 역사가 진행되어 왔습니
다.
이 말씀은 그리스도의 오심을, 이새의 줄기를 통해서 예수님의 오심을 말씀하고.
“그는 하나님을 섬기고 즐거워함으로 즐거움을 삼고 낙을 삼는다. 그는 지혜와 총명과 모략
의 신이 임해서 그로 인해서 다스린다. 보는 대로 심판치 않고 듣는 대로 심판치 않으신다.
그는! 그리고 공의롭게 심판하신다. 그는. 그리고 말씀으로 심판하신다. 때리고 매질하지 않
고 말씀으로 심판한다. 말씀하면 맞은 것으로 생각하라.” 그런 이야기입니다.
“말씀으로 심판해서 말씀으로 저주하고 말씀으로 축복한다.” 무엇을 갖다 주는 것도 축복이
지만, 그는 입에서 축복받으라 하면 축복이 잘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가 일어나고.
그리스도의 입에서 한 번 선포되면, 마치 왕의 입에서 선포되었을 때 모든 백성들이 듣듯이
그와 똑같다는 것입니다.
우리 섭리사도 똑같지 않습니까? 선생님의 말씀이 단상에서 한번 나가면 전체가 다 이렇게
하다가도 안 하지 않습니까? 심판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이상세계를 이루어나가는데 공의롭게 해야 된다. 그리스도는.
그 다음에 가서는 “그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와 같이 한 자리에 놀고 먹고 생활하
리라. 곰의 새끼와 소와 양과 이리와 서로 하나 되어 산다. 독사에게 손을 넣어도 물지를
않는다.” 이런 식으로 죽 나오지요?
자,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신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이리, 양, 염소, 이것들이 하나 돼서 천국을 이룬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두고 말한 것입
니다.
비유론 중에서 사람을 동물로 비유했지요? 성경말씀을 딱 이 말씀을 통해서 이 도표를 그렸
습니다.
이사야서 11장 1절로 9절에 있는 말씀의 도표입니다. 창세기 49장 1절로 28절까지 보면
이런 내용이 또 나옵니다.
야곱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손자입니다.
야곱이 열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자리는 요셉의 자리입니다. 요셉이 애굽나라로 갔습니
다.
열두 아들이 있었는데 그 열두 아들은 혼자 낳은 것이 아니라, 또 부인을 얻어서 낳은 것입
니다. 몇 명 부인을 얻어서 여러 명의 사람을 통해 낳은 것이 열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열두 아들들이 늘 같이 있었는데, 이들이 배가 달랐습니다. 요셉과 베냐민은 다른 형제들과
배가 달랐습니다.
아버지는 같은데 어머니가 달랐습니다. 요셉의 어머니 다르고 형제들의 어머니가 다릅니다.
요셉의 어머니는 라헬이고, 단이나 르우벤 이런 사람들의 어머니는 레아입니다.
레아와 라헬은 한 형제입니다. 형제 둘을 취해서 아들들을 낳았는데 이렇게 많이 낳았습니
다. 그리고 또 다른 사람을 취해서 낳은 아들들이 세 명인가 됩니다. 이들은 모두 배가 다
릅니다. 씨는 같습니다. 씨는 야곱의 유전자입니다. 배가 다릅니다. 어머니의 유전자가 다르
니까 아무래도 다릅니다.
이들이 크는데 항상 크게 쪼개서 레아의 아들들이 라헬의 아들을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
고 싸우고 그랬습니다.
여기에서 시기 질투가 일어나서 싸웠습니다.
우리 섭리사는 시기하고 질투하는 것은 사탄 개입이 가장 강하다고 해서, 시기 질투 이런
것은 너무 무서워요. 시기하고 질투하는 것, 이것은 사탄이 개입했다고 봅니다. 잘 봐요.
이상세계를 이루는 데 이런 것을 다 배워야 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서도 씨 다르고 배 다른 세계가 싸우는 것을 많이 봤을 것입니다.
결국 요셉을 미워했습니다.
왜 미워했는가 하면, 요셉은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습니다. 꿈의 계시를 받고 앞날의 계시를
받고, 또 아버지가 사랑을 했습니다. 왜 사랑했는가 하면, ‘막내라 사랑했나?’ 이런 것도 있
는데 사실상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까 자기도 모르게 사랑이 가진 것입니다. 사랑하게 되니
까, 거기서 다른 형제들이 거기에 대해 눈총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요셉이 또 다른 것이 무엇이었는가 하면,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계시를 받고 그 계시 얘기
를 자꾸 해 주었습니다. 얘기를 하니까 이 형제들이 기분 나쁘다고 했습니다.
그 계시는 전혀 다른 계시가 아니고, 꿈을 꾸었는데 이상하니 하늘의 별들이 많이 있는데,
그 별들이 자기라는 별한테 절을 했다는 것입니다.
하늘에 해와 달과 별들이 많이 있는데, 자기에게 절을 했다는 것입니다. 꿈에.
“근데 별이 몇 개나 되냐?”
“별이 형제들 숫자만큼 있는데 다 별이었다.”
“그러면 우리를 보고 빗대서 이야기했구나. 니가 그런 사고를 가지니까 그런 꿈이 꿔진 것
아니냐? 너 나쁘다. 돼먹지 못했다.” 하고 공격했습니다. 그런 식으로 늘 이야기를 했습니
다.
그리고 또 꿈을 꾸었는데 볏단이 있는데 열한 볏단이 자기에게 절했다고 했습니다. 자기 볏
단한테. 자기의 곡식단한테 절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를 두고 빗대서 한다.” 하고서, 그러니까 미워했습니다.
이런 미움을 하기 시작하고 시기 질투하고, 이런 것이 있었습니다.
아버지 야곱은 늘 잘 대해 주었는데, 이런 여건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요셉을 애굽 나라에 팔아 버렸습니다. 애굽에 종으로 팔아버렸습니다. 죽이려고 하
다가.
처음에는 구렁텅이에 집어 처넣고 고통 주고 그러다가 한쪽에서 “죽이지 말자. 우리. 피를
흘리는 것은 좋지 않지 않느냐? 일단 우리 손해니까. 피 안 흘리게 잘 지혜롭게 하자.” 그
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상인들한테 팔아버렸습니다. 애굽 상인들한테. 왔다 갔다 하며 여러 물건을 팔
고 사는 상인들한테. 개인 무역을 하는 것이지요. 그들한테 요셉을 팔았습니다. 은 20을 받
고 팔았습니다.
그 아버지한테 가서는, 양을 잡아다가 피를 내서 옷을 갖다가 찢어 발려서 피범벅을 해 놓
고 “아버지가 심부름 보냈나본데, 요셉이 옷 같은데 사자들한테 잡아먹힌 것 같습니다. 길
바닥에 돌아다니고 있어서, 바람결에 날아다니고 있어서 주워 왔습니다. 이거 요셉 것 같습
니다. 혹시 요셉을 안 보냈습니까?” 하니까 요셉을 보냈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아버지를
속여 버리고 요셉을 팔아버리고, 아버지는 거기에 폭삭 속아서 늘 고민걱정하고 ‘괜히 내가
거기에 요셉을 보냈다.’ 하고 늘 걱정 근심 염려를 하게 되었지요. 후회도 하고.
이들 때문에 아버지도 고민을 너무 했습니다. 형제들이 거짓말을 했습니다. 배다른 형제들
과 싸움해서 아버지가 너무 고민하고 걱정하는 그런 골치 아픈 일들이 생겼습니다.
형제들이 서로 다투고 싸움으로 인해서 고민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를 어떻게 할까?’ 하
고.
선생님도 여러분들이 서로 같은 역사를 펴면서 서로 싸우고 울고 짜고 하면 생각을 깊이 해
요. 그러면 할 수 없이, 여지없이 누구를 막론하고 공의로운 심판을 하러 왔으니까 공의로
운 심판을 하는 것입니다.
생활심판을 합니다. 야곱은 아들들에게 심판 못했지만, 나는 심판할 수밖에 없습니다. 심판
받고 사망권으로 가기도 하고 생명권으로 가는 사람은 갑니다.
결국 요셉이는 이집트로 팔려가서 어느 정치인의 집에 들어가서 머슴살이를 하고, 종살이를
하고 그랬지요?
거기에서 크면서 성장하게 되는데, 거기서 또 억울한 누명을 받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시위장관 부인이 “나랑 같이 사랑하고 좋아하자.” 하는데 안 들어 준 것입니다.
안 들어주니까 그 여자가 어느 날 옷을 벗기고 잡아당기고 하니까 도망쳐 나왔습니다.
결국 그 시위 장관 부인은 누명을 씌웠습니다. 밑에 있는 사람들에게 “요셉이 나를 강간하
려고 했다. 나를 덮치려고 했다.”고 누명을 씌워 버렸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가리기 위해서. 그래서 요셉이 옥에 갇혀서 고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을 섬기고 자기는 안 했으니까 고통스러워도 잘 이겨냈습니다.
그러다가 이집트 나라의 왕이 꿈을 꾸어서 못 풀 때에 “국가의 많은 사람들에게 이 꿈을 풀
게 하라. 그러면 꿈을 푸는 자는 내가 나라의 높은 명예직에 올려 줘서 내가 큰 은혜를 베
풀어 줄 것이다.” 했지만 아무도 못 풀었습니다.
요셉이는 꿈 이야기하다가 형제들에게 미움 받았는데 또 가서 꿈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감옥 가서.
사람들이 꿈을 꾸면 꼭 꿈 이야기를 해 주고 풀어주고 했습니다. 요셉이가.
꿈을 푸는 법이 있습니다.
결국 왕의 시중을 들던 두 사람이 있었는데, 떡을 만들어다 주는 책임자인 떡관장이 있고
또 하나는 술을 갖다 바치는 술관장이 있었습니다.
이런 크나큰 내신 역할을 하던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감옥에 왔습니다.
서로 대화하다 보니까 “나는 이렇게 해서 옥에 들어왔다.” “나는 이렇게 해서 들어왔다.”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들이 오랫동안 감옥생활을 하는데, 결국 나갈 때가 되어서 꿈을 꾸었습니다.
떡을 만들어 왕 앞에 시중들던 자는 “꿈에 보니까 자기가 떡을 했는데 왕에게 바치러 광주
리에 이고 가는데 새들이 와서 떡을 쪼아 먹었다. 그것을 봤다. 어떻게 될 꿈이냐?”
“이 꿈대로 해석하면 이번에 나가면 죽겠습니다. 왕이 처리를 시키는 입장입니다. 당신의
머리를 벰을 그 새들이 머리를 쪼는 것이 의미합니다. 떡은 사람을 상징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꿈을 푸느냐? 나가봐야 알지. 궁금해서 물어봤더니만... 나가봐야 알지.”그랬
습니다.
또 한 사람은 자기가 꿈에 포도를 따서 다시 짜서 즙을 갖다 주었더니 왕이 먹었다고 했습
니다. “그것은 복직할 꿈이요.”
꿈이 어느 때는 뒤바뀌어서 풀 때도 있지만 그대로 풀어질 때도 있습니다.
“당신이 나가서 득하면, 잘되면 나 좀 기억해 달라. 나는 이렇게 해서 감옥에 들어왔다. 억
울하게 들어왔다.
그리고 또 내가 꿈을 잘 푸는 사람이다. 나를 기억해 달라.” 하니까 좋다고 했습니다.
결국 첫 번째 사람이 나갔는데 들려오는 소리가 죽었다고 했습니다. 왕이 처형시켰다고 했
습니다. 떡 관장이요.
그리고 술 관장은 나가고 나서 소식이 없었습니다.
이러는 가운데 어느 날 왕이 꿈을 꾸었는데, 이집트 나라에 풍년이 7년 동안 드는 꿈과 흉
년이 드는 꿈인데, 먼저는 풍년이 드는 꿈을 꾸었습니다.
왕이 꿈을 꾸는데, ‘큰 물이 내려가는 하숫가에 있었는데, 푸른 초장에 있는데 살이 디룩디
룩 찐 소들이 일곱 마리가 있었다. 그런데 파리한 소들이 하수에서 놀다가 빼짝 말라서 올
라오더니 그 살찐 소를 잡아먹었다.’ 이런 꿈을 꾸었습니다.
너무너무 머리가 아팠습니다. 할 수 없이 상금을 걸어 놓았습니다.
“이것을 푸는 자에게 내가 큰 벼슬을 주리라.” 하고 점쟁이들, 작명사들 전부 다 불러댔습
니다. 불러서 풀어보라고 했습니다. 푼 것을 들어보면 꿈을 꾼 사람은 압니다. 그런데 다 별
로이고 뭔가 풀린 것 같지가 않았습니다.
“그것이 아닌 것 같다. 아닌 것 같다.”
별 좋은 이야기를 다 했는데도 그것을 못 풀었습니다.
왜? 하나님의 뜻이 있는 사람, 요셉에게 풀게 했기 때문에 풀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요셉보
다 지능이 더 높을지라도 안 됩니다. 뜻이 있는 자에게 갑니다.
선생님도 어떤 물건 같은 것을 보면 꼭 나를 주려고 했기 때문에 내가 가야 사 지고, 다른
사람은 더 돈을 많이 줘도 안 팝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그 계곡을 지나다니면서 그렇
게도 자연석을 주웠는데 그 돌을 못 주웠습니다. 그런데 어느 때 보면 그 돌 하나만 남아
있습니다. 금방 주워가면 되는데, 안 보였던가 봅니다. 아마. 나를 주려니까. 주인이 따로 있
다고 하지 않습니까?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배우자를 찾는 것도 그렇게 멋있고 아름다운데 자기는 싫다고 합
니다. 그렇게 멋있고 아름다워도 그렇게 안 보인다고 합니다. 그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주
인공이 따로 있습니다. 축복식 할 때 어떻게 짝이 되려는가 걱정할 것 없습니다. 주인공이
따로 있어서 하나님이 자기만 그 사람이 좋아지게 했기 때문에 특별히 짝이 바뀌든지 하는
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결혼식 때도 이야기했지요?
“또 거듭 꿈을 꾸었는데 보리가 통통 열리고 곡식들이 농사지어서 통통 영글고 황금벌판에
익은 곡식들이 있는데, 알맹이도 없고 잎사귀가 삐쩍 마른 곡식들이 와서 알맹이 있는 곡식
들을 다 잡아먹더라. 참 신기해.”
이것을 보고 너무 신기하고 신기해서 이것도 알려 줬습니다.
“내가 거듭 꿈을 두 번 꾸었는데 이 꿈도 해석해 달라.”
점쟁이들, 점술자들 다 불렀지만 해석을 못했습니다. 결국 어떻게 되었습니까? 왕이 죽인다
고 했습니다.
“이것들이 다른 것은 다 해석하면서 내 것은 해석 안 해? 너희들 가짜들 아냐? 사이비들 아
니야? 죽여 버린다.”고 나라가 떠들썩하고 야단법석이 났습니다.
좋고도 슬프고도 역시 기쁜 일이었습니다. 풀기만 하면 기쁜 일, 못 푸니까 죽는 일이었습
니다.
그래도 도전들을 하면서 “풀어봐야겠다.” 했지만 아무도 못 풀었습니다.
그때 당시 술관장이 버뜩 생각이 났습니다. ‘아, 감옥에 있을 때..’
그 꿈을 풀었는데 하나는 그대로 죽고, 자기는 그대로 살았거든요. 그 생각이 나서, 요셉 생
각이 난 것입니다. 옥에 있던 요셉 생각. 그 순진한 요셉. 그래서 왕한테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감옥에 있었을 때 꿈을 명쾌하게 풀었는데, 진짜 칼날같이 풀고 정말 의문을 헤쳤습
니다. 그 사람이 지금 있나 모르겠습니다.”
“빨리 가 봐라. 데리고 오라.”
하나님이 다 만들었습니다. 작전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모든 일을 작전하시니까 그때까지 모두 참고 견뎌요. 이 작전, 저 작전
을 하시니까. 그때까지 못하면 이것저것 다 깨지는 것입니다. 참고 견디는 것은 그래서 참
고 견디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보세요. 광산 기도굴, 대둔산 그 바위 절벽에서 20년 동안 참고 견디며 살지 않았
습니까. 진리를 찾고.
그 20년 동안에 그것만 참은 것이 아닙니다. 석막교회를 지어 놓고 빚쟁이들이 얼마나 쫓아
다니는지, 그 고통과 어려움은 말도 못합니다. 그 창피스러운 삶의 세계는 다 이야기도 못
합니다. 하도 기절초풍하게 인생을 살았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과거에 산 것을 볼 때 누구한테 이야기하고 싶지 않지요?
성공했을 때는 얘기를 하지요. 과거의 모든 어려움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성공 안 했을
때는 마치 큰 죄나 짓고 저주 길을 오는 것 같아서 이야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어느 정도
성공하면 “나, 과거에 이런 추접스러운 삶도 살았다. 창피스러운 삶도 살았다.” 할 수 있습
니다.
요셉처럼. 요셉에 대해 몇 군데에만 나왔지요? 어디에 팔려 다니고, 얻어맞고, 형제들이 개
궁창에다 집어 처넣고, 미워하고, 별 욕지거리를 다 했을 것이고, 보디발의 집에 가서 얼마
나 창피를 당하고 “이 새끼야, 감히 누구라고 건드렸단 말이냐.” 하고 야단법석이 나고 얻
어맞고, 남이 벌집을 건드려서 벌이 나와서 쐈는데 자기한테 건드렸다는 식입니다.
선생님이 섭리사 오다 보면 별 누명을 받고 왔습니다. 요셉 생각이 많이 납니다.
이성의 누명, 무슨 누명... 나는 전혀 근거도 없고 전혀 모릅니다. 만나지도 않아서 모르는
데, 그런 것을 어떻게 그렇게 만들었나 모르겠습니다.
그런 사람까지 용서해 줘야 될 그런 마음을 내가 다듬고 왔습니다. 산에서. 그 정도까지. 성
현의 마음을, 그리스도의 마음을, 하나님의 마음까지 닦아 갖고 왔습니다. 그러니까 인생을
구원하러 온 것입니다.
사람들이 특별한 자만 구원하려고 하면 얼마 안 됩니다. 모두~ 이 세상사람 모두! 별 죄를
다 지은 사람들을 다 구원하러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쳐다보는데, 그것을 참고 견디려면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그것이 진짜 어려운 일입
니다. 너무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게 마음을 먹게 만들어서 오려면.
결국 요셉을 불러서 왕 앞에 데려다 놓고
“요셉아, 네가 듣자하니 명철하여서 의문을 다 헤치고 꿈을 푼다는데 만나서 너무 반갑다.”
“제가 푸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나에게 그런 지혜를 줘서, 뜻이 있으면 풀어
지게 합니다. 왕이 어떤 꿈을 꾸었다는데 내가 들어봐야 되겠지만, 그 꿈이 나를 통해 푸는
것이 뜻이면 풀어지는 말씀을 주실 것이고 뜻이 아니면 저도 벙어리가 되어 나갈 것입니
다.”
“흐흠. 점잖고 겸손하구먼. 내가 보니까 내 꿈을 풀 수 있겠어. 하늘의 신을 의지하고. 이게
신만이 풀 수 있는 것 같아.”
첫 번째 소 이야기, 두 번째는 이삭 이야기를 했더니만
“두 번을 거듭 보여줬군요. 하나님께서. 이것은 어떤 개인적인 얘기가 아니라 이 엄청난 큰
대국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엄청난 대국의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꿈으로 보여준 것입니
다. 이것을 풀어야 됩니다. 안 풀면 안 됩니다.
자, 나에게 버뜩 지혜가 오고 풀어지네요. 일곱 마리 살찐 소가 있다는 것은 7년을 의미합
니다. 소가 살찐 것은 풍년이 들어서 살이 찐 것입니다. 이집트 전 지역에 7년 동안 풍년이
들 것을 말한 것입니다. 그리고 풍년이 끝나면 흉년이 또 7년 동안 듭니다. 바짝 마른 소들
은 흉년 든 세계를 의미한 것입니다. 흉년 때 양식이 있는 것을 다 먹어서 없애지 않습니
까. 그것을 말한 것입니다.
똑같은 꿈입니다. 곡식도 똑같습니다. 7년 동안 풍년이 되어서 곡식이 통통 영글어 황금벌
판을 이룰 것이고 7년 동안에 흉년이 들 것입니다. 풍년이 끝나면 흉년이 들 것입니다. 그
때 저장해 두었던 것을 먹어야 되겠지요. 그러니까 왕은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가 하면,
풍년이 들 때 곡식을 먹고 계속 온 백성들로 남아서 버리게 하지 말고 저장을 하도록 하십
시오. 그래서 그것을 충분히 흉년 때에 내다먹고 애굽을 중심해서 전 지역이 흉년이 들 것
입니다. 그때에 다른 나라 사람들이 곡식을 사러 올 것입니다. 애굽에. 그때 비싼 고가를
받고 팔면 됩니다. 금 은 보화를 싸 짊어지고 올 것입니다.”
이 얼마나 희망스럽고 이상적인 꿈의 해석입니까?
왕이 너무 좋아서 팔딱팔딱 뛰면서 “너는 정말로 네가 섬기는 신이 너와 함께하는구나. 통
쾌하다. 맞다, 맞어. 그게 보니까 정확하다. 내 속이 쏵 풀린다.”
여러분들이 걱정하던 문제가 팍 풀리는 것처럼 풀려버린 것입니다.
근심 걱정하던 왕의 마음, 수심이 가득한 마음이 싹 풀려서 역시 얼굴이 빛이 났습니다.
“야, 그러면 누가 이것을 통치하랴. 니가 알았으니 너밖에 할 사람이 없다. 니가 일을 해야
되겠다. 내가 왕 자리만 갖고 있지 네가 다 통괄하라.”
그래서 결국 그를 세우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요셉을 총리로 세우고 이집트를 통치하게
했습니다. 모든 살림살이를 맡겼습니다. 그를 통해서 결국 풍년을 맞게 되고, 풍년 때 모아
들였던 것을 흉년 때 먹었습니다.
이런 일이 한 번 있었습니다. 꿈은 두 번 꾸었는데 사건은 한번입니다.
여러분들 꿈에 거듭 보여주는 것은 “진실로 진실로 그러하다.” 그런 얘기입니다. 영몽, 하나
님의 계시의 꿈! 개꿈이 아닙니다.
선생님도 그런 큰 꿈들은 이미 받고 나타났습니다.
결국 요셉이 총리대신이 되었는데, 온 백성들에게 왕의 버금수레에 실려 다니면서 선전했습
니다.
“왕의 이 꿈을 풀고 이렇게 되었노라.” 하며 요셉을 극진히 칭찬했습니다.
요셉이는 3년 전만 해도 감옥살이를 하면서 고통을 받던 요셉이었습니다.
아마 ‘보디발의 아내가 어떻게 되었나 모르겠어. 그 여인이 지금도 그 짓하고 있는가. 야비
한 년.’ 했을 것입니다.
후드려 때리던 사람들도 생각했을 것입니다. 3년 후였습니다.
10년 동안 감옥살이를 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3년 6개월이었습니다. 성경을 읽으면 분석이
다 나옵니다. 종살이하고 감옥살이 한 것을 합하면 13년쯤 됩니다. 13년 만에 그렇게 올라
뛰어버렸습니다.
‘아, 13년 만에 총리대신까지 되나?’
그거 뭐 하나님의 뜻이 있으면 한 달 만에도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너무 급하게 안
하십니다. 연단하고 단련하고 그동안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었던 요셉의 심정, 요셉의 신앙
을 또 본 것입니다. 변함없이 하나님을 찾고 섬기고 좋아하니까. 아무리 감옥살이를 하고
아무리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그저 고마워하고, 좋아했습니다.
선생님이 늘 여러분에게 가르쳤지요? “어떤 환경을 탓하지 말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고 귀히 여기는 그런 삶이 귀하다.”
결국 흉년이 들었지만 풍부하게 잘 지냈습니다. 요셉이 살림살이를 잘 해서 각 백성들이 농
사지어서 먹고 남은 것을 국가에서 다 사들여서 창고마다 차고 넘치게 노적가리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7년 동안 흉년이 들어도 먹고 살 수 있도록.
그것을 배운 자가, 깨달은 자가 해야 됩니다. 딴 사람은 못합니다.
교회의 모든 일도 날카롭게 보고 확실히 본 사람들에게 선생님께서 임무를 주지 않습니까.
“네가 일을 하라. 딴 사람은 할 사람이 없다. 네가 이렇게 하도록 하라.” 그럽니다. 정확하
면!
교회에서 교회 헌금을 손대고 함부로 하는 것을, 이것을 정확하게 보고 보고했으면
“네가 평소에 그렇게 정확하게 보고, 하나님께서 네 눈을 통해서 나에게 보고되게 하셨다.
니가 그 일을 책임져라.” 합니다.
바로 그런 식으로 요셉에게 “네가 책임져라.” 한 것입니다.
선생님도 이러한 모든 진리의 말씀이 제대로 흘러가지 못하는 것을 찾아낸 것입니다. 성경
을 1000독, 2000독 하다가 찾아낸 것입니다.
“잘못 흘러가고 있다. 잘못 외치고 있다. 그리스도가 구름 타고 온다고? 아니, 예수님이 그
때 당시 하늘나라에 갔다 쉬었다가 몸을 갖고 온단 말이야? 이거 아니다.” 이것을 정확하게
알았습니다.
하나님께 보고했습니다.
“이렇게 될 것이냐고. 앞으로 메시아가 올 때 예수님이 육신 쓰고 와서 구원역사를 하시냐
고. 때마다 시대마다 다른 사람을 보냈는데, 예수님 때 다 죽은 것이 아니냐고. 만민을 위해
죽었다고 하지 않았냐고. 또 살아났다는데 살아났으면 왜 그때 당시 많이 돌아다니면서 전
도하지 않았냐고. 내가 볼 때는 그런데 어떠시냐”고 하나님께 20년 동안 모든 것을 헤치고
얘기했더니 “그러하다. 네가 일을 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일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성서를 바로 가르치고 새로운 역사를 일으켜
나가게 된 것입니다.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선생님이 오래 해야 되기 때문에 늘 건강 조심하는 것입니다.
속을 썩이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얼마나 속을 썩이는지 모릅니다. 이 수만의 무리들이
그냥 교인 같으면 속 썩여도 별것도 아닙니다. 직접 선생님께서 목숨을 걸어놓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속을 썩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흰 머리가 몇 번 될 뻔했는데도 검은 머리가 시
커멓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모든 것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고 가기 때문에!
그리고 ‘내가 속을 썩일 것이 어디 있냐? 내가 짊어지고 가면 되는 것인데. 뭘 속을 썩이냐.
내가 짊어지고 가지.’ 이런 식입니다.
이러한 궁극적인 문제를 요셉이 풀어서 총리대신이 되듯이, 선생님도 이러한 하늘의 묵시나
이 골치 아픈 문제를 풀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하나님의 일꾼이 돼서 구원의 역사를 하게 된 것입니다. 그냥 하게 된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가장 큰 것은 성경의 인봉을 뗀 것입니다. 산에서 오랫동안 기도했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한 사람이 나뿐입니까? 기도야 다 했습니다. 10년씩, 20년씩, 어떤 사람은
40년씩 기도했다는데, 기도도 기도지만 결론은 성경을 풀었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의 성경
말씀을 풀어내서 이렇게 제작해서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늘 버금수레에 태워서 인류를 구원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
도 맡기고. “바로 이거다.” 하셨습니다.
내가 인물이 잘나서 뽑힘 받았습니까? 키가 장승같이 커서 뽑힘 받았습니까? 그렇지 않습니
다. 성경의 인봉을 떼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세상에 기술자들이 왜 기계를 보고, 왜 운전을 합니까? 인물 때문에 운전을 잘하는 것이 아
닙니다. 기술 때문에 맡기는 것입니다. 자격 때문에 맡기지 않습니까.
국가의 축구선수들을 보십시오. 인물 때문에 뽑습니까? 무조건 볼을 잘 차면 뽑지 않습니
까? 키가 작든지 크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축구 선수치고 인물 좀 좋으면 좋겠는데, 볼은 잘 차는데 인물이...’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상관없습니다. 국가에서는 무조건 볼을 많이 넣고 이기게 하고 오면 충분한 것입니
다.
성서를 무조건 해석하고 뽑아내면 되는 것입니다. 그 진리의 말씀을 갖고 전해서 그것을 듣
고 따라오면 구원인 것입니다.
바로 그래서 선생님도 이 진리를 바로 깨닫고 그 옳은 진리대로 사니까 사망에 있지 않고
생명권에 온 것입니다. 제일 먼저 부활이 되지 않았습니까. 생명권의 부활이 되었습니다. 말
씀으로!
요셉은 결국 어떻게 됐습니까.
흉년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첫해, 이태. 보니까 자기 왔던, 고향에 있던 형제들이 곡식을 사
러 왔습니다. 양식을 사러 왔습니다. 외국에서 오는 사람들마다 다 총리대신에게 묻게 했습
니다. 총리대신이 자기가 살던 나라도 올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결국 말씀 있다는 소리를 듣고 오지 않을 수 없다. 말씀 들으러 온다. 안 올 수가 없다.’
요즘에 보면 우리 섭리세계의 말씀이 좋다는 소리를 듣고 오지요? 안 올 수가 없습니다. 와
서 말씀을 듣습니다.
그래서 “어디에서 왔느냐? 너는 어느 종교에서 왔느냐? 너는 어디에서 왔느냐?” 하면 숨길
수가 없습니다.
그냥 막 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곡식을 주면 안 됩니다. 그냥 주지 말고 “어느 교파에서 왔
느냐? 어디에서 왔느냐?” 확실히 알고서 전해줘라. 왜? 말씀 듣고 조금 알고서 그냥 가버립
니다. 곡식 갖고 가버리듯이. 그러면 안 됩니다.
요셉이는 형제들이 온 것을 알았습니다. 요셉이가 시치미를 떼고서 그들에게 한 일이 있지
않습니까.
형제들이 지금도 형제들끼리 잡아먹고 울고 짜고 미워하는지를 테스트를 해 봤습니다.
첫 번째 자기 형제, 베냐민을 지금도 그렇게 미워하나 봤습니다. 요셉이 시켜서 곡식 자루
에 곡식을 다 넣어 주고서 베냐민의 부대에 금 접시를 넣어서 묶어놔 버렸습니다. 그리고
총리대신의 집에 왔다 갔으니까 정문에서 혹시 뭘 갖고 가나 하고 곡식 부대를 뒤지게 했습
니다.
요셉이 외국에서 온 사람들을 “왜 왔냐? 어떻게 왔냐?” 하고 파악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같
이 식사도 하고 보내면서 가까이 있었는데, 혹시 총리대신의 집에서 뭘 갖고 갔나 하고 보
자고 한 것입니다.
“지금 총리대신 집에서 뭐가 없어졌다고 지금 전보가 왔는데 뒤져보자”
“우리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베냐민 자루에 보니까 엄청나게 큼직한 금 접시가 딱 들어 있었습니다.
“이게 웬일이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 누구 것이냐, 이거. 어, 총리대신의 그릇이네?”
결국 그래서 잡아갔습니다.
“너희들만 가라. 이는 그냥 보낼 수 없다. 좀 고통을 주다가 보내겠다. 죽이지는 않겠다.”
“우리는 못 가겠다. 우리는 같은 형제다. 그리고 우리 아버지가 이 애를 얼마나 사랑하는데
우리가 굉장히 사랑하기 때문에 안 된다. 그 전에 한 형제가 있었는데, 하나를 서로 싸우다
가 참 기분 나빠서 팔아먹는 일이 있었다. 그때부터 아버지는 너무너무 신경 쓴다. 이 형제
는 안 된다. 우리가 십자가를 지겠다. 얘 좀 내보내주고 내가 대신 들어가겠다.”
그 형제들이 서로 자기가 “베냐민 대신 있다가 가겠다. 이 형제의 일은 없는 걸로 좀 해 줘
라.” 그러는 것을 보고서 요셉이 ‘아, 지금은 미워하지는 않는구나. 좋아졌구나. 미워하면서
살지는 않는구나.’ 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요셉이 감동 받았습니다.
다른 형제를 옥에다 넣고, “다음에 양식을 사러 오도록 하라. 양식은 팔겠으니까. 그리고 이
형제도 내가 뭐 평생 구류하겠냐. 그래서는 안 되니까 법에 의해서 이렇게 하니 그런 줄 알
도록 하라.”
“감사하다.”
“전혀 우리가 손 대고 안 할 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가라.”
그래서 좋게 타일러서 보냈습니다.
요셉은 곡식을 아예부터 많이 주지를 않았습니다. 금방 또 오게 하기 위해서. 그랬더니 그
다음에 또 왔습니다.
그 다음에 왔을 때에 이같이 하는 여러 가지의 상황들을 보고 요셉은 마음이 감동 되어서
그들을 불러서 결국 자기를 고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같이 잘 먹이고 이야기하다가, 옛날이
야기 하고 대화하다 보니까 그런 것을 보고 감격하고 감사하며, 너무 좋아하니까 결국은
“내가 바로, 형제들이여! 요셉이로소이다. 형들이 판 요셉입니다. 애굽 나라에 팔은 바로 나
입니다.”
워낙 오래되었으니 잘 몰랐을 것입니다. 그렇게 총리대신이 되었을지 상상을 못 했습니다.
결국적으로 형제들이 거기에서 눈물을 흘리고 이상 세계를 이루었습니다. 하나 되고!
하나 되었을 때부터,
그때부터 요셉이 희생하고 다시금 득하고, 하나님이 그 희생한 것의 조건 대가를 다시 베풀
어 줬을 때 그때부터, 요셉이 한 30대가 되었을 때부터, 어렸을 때는 이상세계가 안 되고
30대 되었을 때부터 이상세계가 이루어지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예수님도 서른 살부터 이상 세계를 이루면서 나갔습니다. 요셉도 서른 살입니다. 서른 살
때, 그때에 이상세계를 이루며 가게 되었습니다. 시간을 따져보면 다 나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요셉이 17세 때 잡혀갔다고 했습니다. 30세 때 총리대신 됐다고 했으니 갈
데가 있습니까? 감옥살이 3년, 10년 동안 보디발의 집에 있었다는 것이 딱 나옵니다. 성경
에 그렇게까지는 안 쓰여 있습니다. 이것은 쓰여 있습니다.
요셉이 17세 때 잡혀갔다, 30세 때 역시 총리대신이 되었다고 했습니다(창37:2, 창41:46).
그렇게 되면 3년 동안 영창 갔다 왔지 하니까 10년 동안 보디발 집에 있었다는 것이 나오
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서른 살 때에 이상 세계를 이루면서 나타났습니다. 요셉도 서른 살 때 나타났습니
다. 나는 몇 살 때 나타났습니까? 나는 서른네 살 때 나타났습니다. 서른 살 때 안하고 왜
서른네 살일까요? 예수님이 33세까지 하시고 끝났기 때문에, 서른네 살부터 해야 됩니다.
그래서 서른네 살에 맞춰 역사를 한 것입니다. 1년 늦게 할 수도 있고, 1년 일찍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것을 맞춰야 되기 때문에.
결국 임금에게 우리 형제들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왕이 너무 놀랐습니다.
“그러냐? 멤버들이 쨍쨍하고 대단하구나. 그러니까 너 같은 사람이 나타났구나. 야, 아버지
는 살아 계시냐?”
“살아 계십니다.”
“모시도록 하면 어떻겠어?”
“형제들이 너무 많아서...”
“야, 부자가 된 나라가 그것을 생각하냐? 내가 한 뙈기를 크게, 한 지역을 줄 테니까 형제
들 다 오라고 그래. 양 치고 모두 멋있게 지내봐 한번.”
그래서 다시 이집트로 들어와서 같이 살게 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멋있는 역사가 일어
났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습니까? 결국 양 치고 잘 되었습니다. 그러나 형제들이 늘 두려워했습니
다. “요셉에게 옛날에 그렇게 했기 때문에 우리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목숨을 얹어 놓고
산다. 요셉이 살라면 사는데 죽으라면 죽어야 된다.”
개 죽이는 데서 사온 개는 지금도 나만 보면, 다른 사람은 밥을 주는데 나는 밥줄 시간이
없습니다. 그런데 나만 보면 떼구루루 뒹굽니다.
“너, 이름이 구원이야.”
이름이 구원입니다. 이름이 몇 가지를 지어놨는데 본 이름은 구원입니다. 영적인 이름은 구
원입니다. ‘너는 구원 시켰다.’ 해서 구원입니다. 나만 떼구루루 뒹굴어서 “그렇게까지 안 해
도 된다. 그냥 잘 지내.”
<도표 참조 - 인류의 이상세계>
이와 같이 형제들은 죽일까봐 항상 두려워했습니다. “내가 절대 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아버지에게도 형제들을 절대 내가 해하지 않겠다고, 옛날에 한 것 보고 해하지 않겠다고 했
습니다.
그때 아버지가 “그러해야지. 그래야 내가 너를 기른 보람이 있지 않느냐. 너는 충분히 할
수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굶어죽어도 내가 걱정할 테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누가 감히 손을 대겠
어요?”
“형제들은 너 때문에 두려워서 늘 산다.”
“아이고, 왜 그렇게 생각하나 모르겠어요. 내가 보호막인데. 경호를 해 주는데. 수한대로 잘
살수록 건강하게 잘 살피라고 하세요. 아버지.” 하고 야곱에게 말했습니다.
야곱이 그때까지도 살아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상 세계를 이루었습니다.
야곱은 이들 열두 아들에게 전부다 별호를 붙였습니다. 창세기 49장 1절로 28절에, “하나
는 양과 같다. 염소 같다. 하나는 사자 같다. 사자 새끼 같다. 뱀 같다. 요셉이는 포도송이
같다. 담장을 넘어가서 포도가 열었다.” 했습니다.
요셉이 자기네 나라를 떠나서 애굽으로 뻗어나가 거기에서 열매를 열기 시작했지 않습니까?
요셉은 그런 식물성으로 비유를 들었습니다.
이들이 이상세계가 되는 일은 요셉이 마치 그때에 형제 가운데서 메시아 역할을 하듯이 한
것입니다. 요셉이 이집트에 가서 주권을 잡고 이집트 사람들도 다 순종했었습니다. 이집트
사람들 전체가 잘 되게 해줘서 그런 것입니다. 이들이 하나 되어서 이상세계를 이루는 역사
가 일어났습니다. 요셉의 옆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무도 없었고 혼자 한 것입니다. 조건
을 세우며 했습니다. 하나님의 비밀이기 때문입니다.
결국적으로 어떻게 되었습니까? 이사야서 11장의 말씀은 이들을 양과 염소를 비유한 것입
니다. 양과 염소 하나 된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이들이 하나님이 보낸 자 세운 자를 중심해
서 이상세계를 이뤄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양과 염소가 하나 된다는 것은 이와 같이 그런 양 같은 사람, 염소 같은 족속들이 하나 된
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의 열두 지파가 예수님 오시면 하나 되어서 이상 세계 이룬다고 했는데 못 이
루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로마로 역사가 흘러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세계로 영국으로, 미국
으로 흘러가고, 온 세계로 흘러가서 대한민국은 제 2의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별호를 붙여가
면서 역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온다. 제 2의 이스라엘 민족에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 그리로 안 간다.”
그런 이야기들입니다. “이 말씀을 이렇게 풀려면 도표가 필요하지 않겠냐.” 했습니다.
자, 여기까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서로 하나 되는 일이 이렇게 크다.”
사람이 개체 하나도 큽니다. 개체 하나가 큽니다. 연단 받고 단련해서 개체가 제대로 성능
발휘를 할 때 대단히 큽니다. 개체 하나하나.
여러분, 색깔 비유를 들을까요?
검은 색깔, 노란 색깔, 빨간 색깔이 있습니다. 여기에 꽃이 있습니다. 이 꽃을 보세요. 분홍
꽃입니다. 그리고 흰 꽃입니다. 빨간 꽃입니다. 이렇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빨간 장미가 있
고 여기는 빨간 백합꽃이 있고, 분홍 백합꽃이 있습니다. 이것은 자줏빛 나는 꽃입니다. 이
렇게 구분이 완전히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꽃을 한 가지만 꽂는 것보다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네 가지, 다섯 가지를 꽂아
놓았습니다.
이 백합은 완전히 자주 색깔이 납니다. 여기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다
섯 가지가 조화를 이루니까 너무 좋지 않습니까? 이것은 모두 생화입니다.
생화를 모아 놓으니까 조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이 밑에 꽃이 또 있습니다. 이것은 분홍색깔,
이것은 옅은 색깔인데. 이 색 이름은 내가 잘 모르겠습니다. 내가 루즈 같은 것을 안 발라
보고, 내 그림이 완전히 동양화 그림이 아니고 서양화 그림이니까 이런 색깔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이와 같이 가지가지 색깔들이 이렇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 너무 좋지 않습니까. 이렇게 각
각이 서 있기만 해도 조화를 이루어서 멋있지요? 하나 안 돼도.
<색깔 도표1>
여기 우리 또 하나를 들어볼까요? 이것이 각각만 보여도 멋있지요? 여기의 파란 색, 빨간
색깔, 노란 색깔 이 세 가지를 보면 각각 서 있는데도 벌써 한 눈에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
다.
여러분들도 각각 놀더라도 같이 있으면 조화를 이룹니다.
같이만 있어도 조화를 부린다는 것입니다. 같이만 있어도. 여러분들이 같이만 있어도 조화
를 부립니다. 아직 융합되지 않은 것입니다.
융합되니까 이런 색깔이 나왔습니다. 이 세 개의 색을 하나로 섞으니까 이 색깔이 나왔습니
다. 색깔을 여러분은 잘 알지요? 나는 이 색깔 이름을 잘 모르겠습니다. 내가 지금 그려서
왔어도 무슨 색깔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자들이 알면 좀 가르쳐주세요.
과일도 이런 빛깔이 있는데, 연둣빛 나는 과일, 연두라고 나는 생각이 됩니다. 연두 빛이 나
지요? 연두 빛은 이 세 가지를 섞으니까 나옵니다. 얕게 섞어서 이 색깔이 나온 것입니다.
진하게 섞으면 이것이 너무 진할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검은 색깔이 있고 파란 색깔이 있고 시퍼런 색깔이 있습니다. 이 세 가지
를 섞어 놓으니까 이 색깔이 나왔습니다. 이것은 무슨 색깔인가 하면, 이 색깔로 내가 바위
색깔을 칠합니다.
이것을 곤색이라고도 하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바위 색깔을 칠할 때 이 색깔 칠합니다.
내가 편지해서 “야, 바위 색깔이 여러 가지로 나는데 이 색깔을 칠해서 가지고 오라”고 했
습니다. 이것이 군청색, 절벽색, 곤색 이런 여러 가지로 표현합니다. 여러분들, 색깔을 많이
배우기 바랍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이렇게 같이 있는 것도 좋은데, 이렇게 배합을 해야 될 때가 있습니
다. 그때 배합을 안 하면 임무를 수행할 수가 없습니다. 배합을 해야만 임무를 수행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나가 되어야 임무를 수행합니다. 하나가 안 되면 임무를 수행할 수가
없습니다.
잘 들어요. 부모님들은 자녀들이 하나 될 때 너무 좋아합니다. 최고입니다. 서로 우애 있게
지내고 사이좋게 지내고 서로 사랑하고. 그런데 거기에서 찌그락째그락 찌그락째그락 하면
너무 화가 납니다.
반드시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조화!
“하나가 안 되면 각각으로라도 놀아라.”
손가락이 각각 놀았습니다. 검지로 찌를 때는 별 효과가 없습니다. 그러나 다섯 손가락으로
다 할 때는 더 효과가 있습니다. 호랑이가 진짜 사자하고 싸울 때는 양 앞발을 들어서 싸우
는 것을 봤습니다. 열 손가락 다 나가듯이 손가락, 발가락이 있는 대로 다 나가서 싸웁니다.
여러분들도 임무를 수행하려면 홀로 하는 것도 있는데, 이렇게 큰 조화의 역사를 이루려면
이렇게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가 되었을 때 이상세계가 일어났습니다.
예수님 죽은 후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이상세계가 일어났습니다.
“우리 섭리사도 똑같다. 반드시 하나가 되어라.” 이 본문 말씀은, 이상세계는 하나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색깔도표2>
이것도 볼까요? 이렇게도 칠해서 나와 봤습니다. 교육의 해입니다.
잘 봐요. 이 색깔을 여러분들 다 본 색깔들일 것입니다. 내가 이 색깔들 이름을 다 부르려
면 끝이 없습니다. 잘 모르는 것도 있습니다.
빨간 색과 노란색은 압니다. 새파란 색도 압니다. 맨 위는 배추색깔, 그 밑에는 새파란 색깔
그 밑에는 바다색깔, 빨간 색깔, 노란 색깔, 이런 색깔들을 권위 있는 말로 하면 파스텔 색
깔이라고 합니다. 초록색, 연두색 이런 색깔들이 은은하게 있습니다.
이 색깔들을 보십시오. 같이 갖다만 놔도 멋있잖아요. 하나가 아직 안 됐어요. 하나가 안 되
었는데, 갖다만 놔도 멋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갖다가 하나가 되니까 이렇게 되었습니다.
<색깔 도표3>
이것은 노란 색깔도 아니고 빨간 색깔도 아니고, 하나 된 색깔이 이렇게 나왔습니다.
최첨단의 그림이 제대로 표현되려면 이렇게 하나 되지 않고서는 표현을 못 합니다. 그림을
못 그립니다.
여러분은 살 색깔을 낼 때에 노란 색깔 갖고 냅니까, 그렇지 않으면 흑색 갖고 내는 거예
요, 빨간 색 갖고 내는 거예요?
살 색깔을 무슨 색깔로 냅니까? 섞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살 색깔을 내기가 제일 어렵다고
합니다.
이런 것으로 볼 때 여러분들이 반드시 하나가 되어야 될 것은 하나가 꼭 되고, 개체로 놀
때는 개체로 놀아야 됩니다.
서로 우애하고, 사랑하고, 섬겨주고 하면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조화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세상에 큰일을 도전을 못 합니다.
여러분, 예술단들 많이 해봤지 않습니까? 풍물을 할 때 꽹과리 치고 북을 치며 다 하나가
될 때 그 소리가 기가 막히게 들려오지요? 꽹과리만 막 치면 그 소리가 되게 듣기 싫습니
다. 징만 막 쳐도 또 귀가 멍멍합니다. 장구만 쳐도 또 뭔가 가슴에 궁석거리는 소리가 납
니다. 여러 가지 조화의 소리가 날 때 기분이 좋더라는 것입니다.
어느 때는 “개체를 보여 주겠습니다. 이놈의 소리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개체를 보여
주겠습니다.” 하고 꽹과리를 칠 때는 “아, 저런 소리가 나는구나. 정말로 저 녀석 요란스런
소리 난다.” 합니다. 이렇게 조화를 부려야 합니다.
축구할 때도 실상 개체로 운동하지만, 조화를 부리면서 운동합니다. 패스, 숏패스, 나아가서
는 강슛, 여러 가지로 이루어지면서 조화를 부리면서 합니다. 개체만 갖고 안 됩니다.
“우리 섭리사가 금년도에 이것을 꼭 하도록 하라. 그러면 전도되어 들어온 사람들이 안 나
가고 좋아서 같이 어울린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다 열 명 모여 사는 데, 다섯 명 모여 사는 데, 또 한 교회 같은 숙소에서 방에 같
이 사는 사람들을 보면 오래 못 살고 튕겨쳐 나오고 싸우고 그럽니다. 내가 잘 압니다.
‘어, 안 오셨는데 어떻게 알지? 누가 일렀나?’
안 일렀습니다. 다 압니다. 왜? 개체가 너무 강하면 안 됩니다. 같이 섞어져야 됩니다. 섞어
지면 거기에서 신비한 삶이 이뤄집니다.
그런 것들을 잘 하고, 우리 섭리사는 어떤 입장인가 하면 미국과 같이 대국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각종 타 종교, 여러 종교에서 오는 것입니다. 무교에서도 오고, 불교에서도 오고, 기
독교에서도 오고, 기독교 중에도 여러 종교가 많지 않습니까. 성결교, 감리교, 침례교, 장신,
예장, 기독교 칼빈파, 루터파, 그리고 모든 종교에서, 어마어마하게 여러 종교에서 옵니다.
그래서 여기는 개성만 있으면 안 되고 조화를 이루어야 됩니다. 다 조화하면 안 됩니다. 안
좋습니다. 각자 개체를 이루면서 하나 되어 섞일 때는 섞여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그림 그릴 때도 다 섞어서만 계속 하면 안 됩니다. 완전히 새파란 것은 새파란 것만 칠해야
됩니다.
“그런 때를 제외하고는 모두 조화를 이루면서 살아야 된다.” 이게 절대 오늘 하나님 말씀의
묵시입니다. 새벽부터 말씀을 썼습니다.
오늘 새로 온 여러분들 어떻습니까? 그래야 되겠지요? 그래야 새로 온 사람들도 “야, 여기
조화의 역사가 일어나는구나.” 합니다.
아무리 위대한 말씀이 떨어져도 같이 앉을 자리가 있고, 설 자리가 있고, 먹을 장소가 있고
정말 편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반드시 행하도록 하라. 그러면 이상 세계가 일어나서 거기에서 천국이 이뤄진다.
지상천국이 이뤄지고 천상천국 역사도 땅에서 이뤄진다.” 그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해서, 금주 주일 말씀의 핵심이 무엇인가 하면 “너희들이 서로 화목하라. 서
로 하나 되어라.”
예수님이 말씀했지요? 그리고 마태복음 5장에도 말씀했지만, 화평케 하는 자! 이게 화평케
하는 자입니다. 조화를 이루고 서로 하나 되고 하는 자!
둘이 하나 되면 뭐가 된다고 했지요?
“잘 안 끊어진다. 겹줄은 강해진다.” 그랬지요? 하나 되면! 그런데 하나들이 못 되고 그렇습
니다.
내가 이제 하나씩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줄게요.
가정에서도 그렇고, 교회에서도 그렇고, 각 교회들도 그렇습니다. 기독교에서는 맨날 싸우지
않습니까? 울고 짜고 싸우고 모두 이런 일들이 너무 큽니다. 다 회개할 문제들입니다. 그러
면 역사가 안 이루어집니다.
선생님은 싸우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원수까지 사랑하는 스타일인데, 여러분 제자
들도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이번 말씀을 듣고 서로 양과 염소가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개성적으로.
그것을 무엇을 이룬다고 할까? 내가 단어도 잘 생각이 안 납니다. 많이 해 봤어야 아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자기네 사람 끼리끼리만 챙기는 사람만 챙깁니다. 자기네끼리만 챙깁니다. 단어를 잘 모르
겠습니다. 지가 좋아하는 사람만 챙기고 나머지는 안 챙깁니다. 그러면 또 안 챙기는 사람
끼리 따로 뭉치고 그래요. 요렇게 뭉치고 저렇게 뭉치고.
그게 왜 그런가 하면, 개성이 다르기 때문에 부지런한 사람은 부지런한 사람끼리만 챙기고,
게으른 사람은 게으른 사람끼리만 또 모입니다. 그리고 또 투덜투덜 하는 사람은 투덜투덜
하는 사람끼리 뭉쳐지고 그럽니다.
그리고 또 어떤 사람이 있는고 하니,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당을 짓는다고 할까, 짝을 짓는
다고 할까,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아주 미세하게, 오묘하게, 아주 요상 야리꼿하게.
미국에서나 다른 나라에서 이것을 통역하려면 아주 힘들 것입니다.
무리를 짓는 짓들, 무리를 지어서 끼리끼리 무리 짓는 일들, 이것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알
겠습니까. 그러면 절대 안 됩니다.
일단은 내가 교육의 해니까 가르치는 것입니다. 교육의 해니까 교육을 시켜야 되지 않겠습
니까? 교육의 해입니다. 반드시 교육의 해입니다.
‘편 나누기’ 여러분들, 잘 이해가 되지요?
“맞아요, 선생님. 편 나누기. 편 나누기 정말 싫어요.”
“누가 편 나누냐?” 하면 이제 온 신입생들이 보면 오래 된 사람이 그런다고 합니다. 그러면
내가 이해를 시킵니다.
“야, 내가 알아보니까 나이 먹으면 있잖아. 너희들 편이 못 들어가니까 10대에 못 들어가니
까 지들끼리 노는 거야. 킥킥킥킥.” 하고 내가 편지를 쓰면서 그럽니다.
“놔둬 그냥. 나는 쳐 줘. 나는 나이 먹었어도 너희들하고 같이 놀고 싶으니까. 킥킥킥.”
편을 나누고 하는 입장들, 이런 것들 정말로 우리끼리 하는 이야기지만 이러면 안 됩니다.
기독교에서 그것을 해결 못 해서, 천국이 안 이뤄졌지 않습니까. 더욱 천국이 이뤄질 것인
데. 여기는 말씀이 있으니까, 이상세계를 이루는 말씀을 내가 해 줬으니까 앞으로는 꼭 해
야 됩니다. 장년부들도 그러하고. 알겠어요?
지도자를 세우면 지도자들도 그런 사람만 쫓아다니면서 또 묶습니다. 다 챙겨야 됩니다. 지
도자로 세워 놓으면 다 전체를 쫘악 챙겨서 하나가 되게 챙겨 나가야 됩니다.
그렇지를 못하면 문제를 일으킵니다. 그러면 ‘나는 기성 교회에서 집이 가난해서 나는 틀렸
다 같이 끼어들기 그랬는데, 여기에 오니까 가난한 사람도 챙길 땐 또 안 챙기네. 말씀은
그런데. 선생님이 보면 챙기겠지. 선생님은 그렇지 않겠지. 제자들은 그렇겠지. 아이구, 할
수 없어. 챙겨달라고 할 수도 없고.” 그런 것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지도자로 세우면
전체를 챙겨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역사가 서로 이뤄져야 천국이 이루어진다. 금년도에 이상세계가 이루어진
다. 그리고 전도된 사람이 안 나가고 잘 붙어있는다.”
서로 분위기가 잘 되고 서로 하나 되고 위해 주고 해야 됩니다. 와서 딱 보고 그렇지 않으
면 안 됩니다. 이 말씀이 나갔습니다. 요새 말씀이 많이 나갔습니다.
이래서 오늘 이상세계를 이룬다는 말씀 가운데 우리는 어떤 입장인가 하면 “서로 하나 되어
라. 하나 되어야만 큰일을 할 수 있다.” 했습니다.
여기도(요셉) 하나 되니까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이 애굽 나라에 가서 역시 차지하고 살게
되지 않았습니까. 요셉이 조건을 세우고 이상 세계를 이루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들이 해 나가야 됩니다. 모든 개인이 전도해서 그런 크나큰 도움을 주고 해야
그로 인해 모든 것이 이뤄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요셉도 왕을 전도하지 않습니까? 하늘 사상을 다 집어 넣어주고 했으니까 전도된 것입니다.
전도함으로 이렇게 큰 역사가 일어나고 자기 신앙이 죽지 않고 끝끝내 어떤 어려움과 억울
한 일이 있어도 끝끝내 살아 있어야 요셉같이 득의를 하는 것입니다.
“에이 억울하다. 죽어 버리자.” 하고 죽으면 안 됩니다. 억울하다고 죽으면 안 되지 않습니
까.
남이 억울하게 해도 참고 견디고, 감옥살이를 할지라도 참고 견디고 있다가 딱 나온 다음에
는 역시 흑백이 가려지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고 조건 역사, 대가가 일어납니다. 그렇게 되
면 이러한 명예를 갖고 살 수 있는 길이 됩니다.
나도 이런 요셉 같이, 예수님 같은 그런 사명을 갖고 온 형제들 묶으러 오고, 종교를 묶으
러 오지 않았습니까. 하나 되게 하기위해서. 그런데 처음에는 안 됐지요. 이단이라 하고 뭐
라고 했지만, 후반기부터는 역시 묶어 나가지 않습니까. 계속 그 이야기 듣고 나갑니다. 필
요하니까. 말씀이 필요하니까.
말씀을 들어야 사망으로 안 가고 지옥으로 안 갑니다. 새로운 시대의 말씀을 들어야 그 시
대에서 사망으로 가지 않고 생명권에서 삽니다.
말씀이 있다는 소리 듣고 모두 옵니다. 기독교에서 오고 천주교에서 오고 다 옵니다. 하나
님이 하신 일인데 안 올 수가 있습니까? 와서 말씀을 들어보니까 “왜 이렇게 여기는 잘 되
냐?” 이런 엄청난 퍼붓는 말씀이 있다는 것입니다. 신령한 말씀, 나아가서 어떻게 해야 되
는 말씀, 전체가 내 말을 또 듣습니다. 그러니까 이상세계가 이뤄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동안 못한 것을 회개하고 서로 각각 패거리 짓는 일, 강하게 이야기하면 당을 짓는 일,
끼리끼리 노는 일, 조화를 이루지 않고 그냥 색깔별로 하면 개체의 사명은 하지만 조화를
이루어서 멋있는 큰 작품을 만드는 데는 못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꽃과 같이 한 색깔만 가지고도 안 됩니다. 이 색깔을 보세요. 무슨 색깔이 들어갔나, 이 하
나를 보십시오. 조화를 이루었기 때문에 멋있게 이렇게 된 것입니다. 흰 색깔이 분명히 들
어갔지요? 파란 색깔이 들어갔지요? 분홍 색깔이 들어갔지요? 빨간 색깔이 들어갔지요? 다
조화를 이루었잖아요. 그래서 조화를 이루면 아름답고 멋있고 신비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한 색깔의 꽃을 봐도.
여러분들도 한 개체로서 그런 조화를 이루면서 삶을 살아야 됩니다. 한 개체의 삶. 색깔을
내면서. 꼭 그렇게 하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오늘 주제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조화를 이루는 삶! 하나 되는 삶! 하나 되라! 서로 화평케 하는 삶!
이런 것이 절대 필요합니다. 하나 되는 삶!
하나 된 곳이 어디입니까? 천국입니다. 서로 서로 하나 되면 천국이지, 으르렁 드르렁 서로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서로 하나 되어야 됩니다. 꼭 그렇게 하기를 바랍니다.
오래된 지도자들이 쌈빡하게 뛰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온 사람들이 ‘왜 오래되었
는데 저렇게 하나?’ 그럽니다.
그래서 “너희들같이 젊었을 때 그렇게 열심히 뛰다가, 지금 뛴다는 것이 그렇다. 내가 한
번 더 말씀해 줄게. 뛰게.” 했습니다.
말씀을 해 주면 뛰기는 뜁니다.
‘선생님도 못 볼 건데 뭐. 나 혼자 있는데. 우리끼리 있는데...’ 하는데, 다 내가 봅니다. 하
나님이 보십니다. 말씀 가운데 말씀을 해 나가지 않습니까?
꼭 그렇게 해서 지도자끼리 하나 되고, 예술단과 하나 되고, 그리고 여러 종류가 서로 하나
돼서 역사를 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래야 되겠지요?
이런 말씀으로 오늘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기도하겠습니다. 봉헌 기도 같이할게요.
<봉헌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가 말씀을 듣고 마음을 봉헌하고 드립니
다. 우리 청춘을 드리고 시간을 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상세계를 위해서는 반드
시 이렇게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서로 화평을 이루고 하나 되고, 그러면 이상이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다 똑같이 콩쪽만치
색깔을 다 가지고 와서 섞어 버렸으니 그 색깔이 조화의 세상이 일어났습니다. 개인은 그런
색깔을 낼 수가 없습니다. 서로 하나 돼야 그런 색깔이 내듯이 혼자는 그런 이상적인 큰 멋
있는 역사를 못 펴니 같이 조화를 이루면서 하라고 했습니다.
악기들이 모여들어서 조화의 음향을 나타내듯, 사람들도 그러하고 사명자들이 서로 하나 되
어 모두 전체가 그리 하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장년부, 중고등부, 청년부, 캠퍼스, 유초등부, 가정국 전체가 모두 하나 되어서 조화를 이루
며 가도록 하라. 그렇지 않으면 절대 안 된다. 가정국만이, 캠퍼스만이, 청년부만이, 이런 식
으로 나가면 안 된다. 그런 때도 필요하다.
그러나 큰일 할 때는 하나 되어서 역사를 이루어 가는 거라고 그랬습니다. 내가 너희들 각
분야 기관들을 모두 한 색깔로 보겠다. 그러니 멋있는 큰 대작의 그림을 그릴 때는 하나가
되지 않으면 그릴 수가 없다.
오늘 말씀으로 여러 가지를 말씀했으니 이들이 깨닫고 그렇게 살게 축복해 주시고, 하나 되
고 나누지 않고 분쟁하지 않게!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해질 것이요 망할 것이요, 에스겔 골짜기는 다 죽어서 살은 살끼리
뼈는 뼈끼리 다 흐트러져서 시체들이 되어버렸습니다. 무서운 골짜기가 되었습니다. 서로
하나 될 때 이상 세계입니다.
이제 온 신입생들이 “너무 무섭습니다. 각각 노는데 너무 무섭습니다.”고 했습니다. 모두 하
나 되어서 놀게 은혜를 더 해 주시옵소서.
내가 말하고 말하였은즉 정녕코 공의로운 말씀을 듣지 않으면 채찍의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채찍은 모두 심판이라고 했으니, 모두 온전케 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온민족도 그렇게 되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나라 한국은 너무너무 모임만 하면 정치 싸움이
요, 다툼이요, 의자가 날아가고 주먹이 날아가고, 세상으로 공개하니 세상 사람들이 “지구상
에 그렇게 싸움을 많이 하냐. 대만 나라 싸움 많이 하더니 한국도 그렇게 싸움을 많이 하
네.”
여론 조사를 보면 그렇게 다툼이 많은 나라가 대만하고 한국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나라는 그렇게 하면 뉴스에 나올 것인데, 안 하니까 안 나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싸
우지 않게 해 주시고, 천국을 만들려면 그리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당파 싸움, 주권 싸움, 종교 싸움, 사명 싸움들, 그리고 모두 주권자에 서로 대해서 싸움들
을 하고. 하나님은 싸움하지 않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시고 영광을 나타낸다고 했습니
다.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드렸사오니 받으시고 영광 받으시옵소서.
우리 모두 드리고 바쳤으니, 하나님이 귀히 쓰시고 우리를 더욱 축복하심을 감당케 해 주시
옵소서.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네, 말씀 마쳤습니다.
빠이빠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