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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6.07.27 (수)

160727 수요말씀

선포일
2016.07.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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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7일 수요말씀> - 2016년 여름 수련회 잠언 1. 하나님과 성령님이 <화목>을 말씀했으니, 어떤 이유도 대지 말고 ‘대화’로 다 꺼내고, 할 말 하고 풀어라. 그래야 땅에서 푸니, 하늘에 서도 풀어 주어 화목하게 역사하신다. 2. <말>만 하면 되는데, 말을 안 해서 안 풀린다. 3. 교역자와 교인들 간에 제일 많다. 다 이야기해라. <말>로 ‘문제’ 생기고, <말>로 ‘화목’이 깨졌으니, <말>로 다시 ‘부활’시켜라. 4. 입장 곤란하다고 주께만 보고하면 안 풀린다. 주께 보고는 하되, 답은 너희에게 있다. 이미 줬다. 대화해라. 5. ‘핑계의 말’도 하면 안 된다. 하나님 앞에는 혀들이 다 ‘자백’해 야 된다. 6. 체면으로 부끄러움을 잠깐 피하려다가 전능자의 말씀을 거스르고 불 순종자가 된다. 7. 사람은 70일간 밥을 굶었어도 말 안 하면 모른다. 8. 할 말을 안 하는 자가 죄인이 된다. 하면 책임을 면한 자가 된다. 9. 전능자 하나님이 기회를 줬을 때 자기 생각 하지 말고 말해라. 10. 기회를 잃으면 평생 후회한다. 11. 주는 직접 만나 말 못 해서 2회에 걸쳐 40장의 글로 말하고, 또 20 장의 글로 써서 조은이와 풀었다. 12. 풀고 보니 하나님의 뜻이 있어 그런 일도 있었고, 서로 말귀를 못 알아들어 이해하지 못한 것도 있었고, 하나님의 생각이 아니라서 그런 것 도 있었다. 13. 푸는데 노래로 말씀을 주셨다. 표상은 전체도 같이 해당된다. 14. ‘전환 때’는 언제고 간에, 가던 길과 다른 하나님의 새로운 방법 이 빨리 이해가 안 된다. 15. 과거에 하던 것이 잘못되었다기보다 ‘그것 이제 그만하고 새롭게 하라’는 것이다. 16. 땅으로도, 하늘로도 화목이 깨지면 전쟁이다. 17. 화목이 깨지면 쪼개는 심판을 하신다. 18. 한국도 화목이 깨지니 남북으로 쪼개는 심판을 받았다. 19. 항상 보다 아벨 편과 보다 가인 편의 화목이 깨지면 아벨과 가인 편 을 쪼개 낸다. 20. 주가 머리가 되고, 모두 지체가 되면 화목이다. 21. 주가 머리 되고, 자기중심의 머리 버리고 자기는 지체 되어 살면 매 일 화목이다. 그러지 않으니 교회에서 화목이 깨지고 고통들을 서로 겪는 것이다. 22. ‘자기 할 일’ 제대로 못 하면 화목이 깨진다. 23. 벙어리 신앙 하면 화목이 깨진다. 24. 자기주장의 말만 하고 상대의 말은 안 듣고 끊는 지도자들은 화목을 깨트리는 파괴자다. 25. 자기가 시킨 대로 안 한다고 “다 틀렸어.” 하여 담 쌓게 한다. 하 나님과 주의 뜻인가도 보고, 지혜가 필요하다. 26. 사람 무시하면 화목이 깨진다. 27. 설교 모순이 연속되면 설교 은혜의 화목이 깨진다. 28. 자기는 잘한다고 생각하여 상대가 보는 약점을 모르고 무지로 행하 면 화목이 깨진다. 29. 무지 세계, 상극 세계로 심정 몰라서 화목이 깨진다. 30. 약속을 어기면 화목이 깨진다. 31. 자기 식으로 하면 화목이 깨진다. 32. 서로 매일 대화해라. 그때 속 이야기 하고 풀어라. 33. 윗사람이 어려워 밑의 사람이 말을 못 하는 것도 있으니 윗사람은 먼저 이야기하는 것이 책임이다. 34. 사람마다 각각 ‘개성의 성품과 생각’이다. 고로 하고 싶은 말을 잘하는 자도 있지만 못 하는 자도 있으니, 말 잘하는 자가 먼저 하여 속 이야기 듣고 풀어 줘라. 35. 말로 상처 주는 자는 상대 약점과 모순을 책망할 것으로 알고 말하 다가 감정 상하게 하고, 속상해 토라지게 한다. 36. 사람을 차별하여 대해서 마음 문 닫게 하고 화목이 깨지게도 한다. 37. 신입생도 챙기고 다른 자, 큰 자도 챙겨라. 38. 자기가 전도했는데 강사가 강의하니 신입생이 강사만 따라가서 강사 를 오해한다. 강사가 전도자도 따르게 해 줘야 한다. 39. 어떤 자와 앞에서 면담하고, 뒤에서 딴 자에게 그에게 물들지 말라 고 하며, 앞에 면담했던 자에 대해 해서는 안 될 비밀 이야기를 하며 약 점을 꺼내니, 이를 알고 토라진 자도 있다. 이것을 풀어야지, 놀며 같이 수영한다고 되겠냐. 40. 지도자가 뒷이야기를 하며 이중으로 이야기하고 다니니 상대도 이야 기하게 된다. 41. 오해한 것들이 많으니 이야기해서 풀어라. 42. 자기 위해 한 말인데 곡하게 듣기도 하여 심정 상해 토라져서 화목 을 깨트린다. 43. 말로 하지, 인상 찌푸리고 인상의 말로 한다. 모두 보고 화목이 깨진 다. 44. 교회에서 소리 지르고, 교역자가 책망하고 말하니, 화목이 깨지게도 된다. 45. 서로 진정 회개를 안 하니 화목이 깨진다. 46. 사탄은 각종 짓을 하여 화목을 깨뜨린다. 하나님 법에 조건 걸리면 오해하고 멀어지게 하고, 말도 안 하며 미워하게 한다. 47. 자기 공적을 교역자가 보고를 안 올려 신급도 안 주고 책임을 안 하 니, 화목이 깨지기도 한다. 48. 지도자가 무관심으로 대하니 화목이 깨진다. 49. 지도자가 서운하게 대하니 그와 화목이 깨진다. 50. 주의 뜻대로, 시킨 대로 안 하니 서로 화목이 깨진다. 51. 교역자가 시간을 안 지키니 신용 깨지고 교인과 화목이 깨진다. 52. 서로 의논이 없이 하니 화목이 깨진다. 53. 지도자가 낙인찍고 감정으로 대하니 대상들과 화목이 깨지게 된다. 54. 지도자가 식사 사 주어서 감사하다고 먹는데 “너는 살찐데 밥이 넘 어가냐?” 하며 경우에 합당치 않은 말을 하니 화목이 깨진다. 55. 지도자가 낭비가 심하니 모두 보고 시험 들고 화목이 깨진다. 56. 모두 자기 책임 못 해 화목이 깨진다. 57. 지도자가 강하게 다스리니 화가 폭발되어 화목이 사라진다. 58. 지도자가 주 뜻대로 안 하니 멀어지고 화목이 깨진다. 59. 자기가 책망받을 것이 없는데, 공연히 문제가 안 생긴다. 60. 말 들은 것과 달리, 확인하면 전혀 아닌 것도 있다. 61. 말은 와전되어, 전달자가 자기 감정도 더해서 전한다. 62. 지도자가 잘못을 하면서도 잘못인지 인식을 못 하고 대하니, 심정이 더 타고 멀리하게 된다. 63.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 말이 그리 크다. 말하면 풀어 진다. 64. 속에 있는 말을 하면 감정으로 받아들인다. 65. 가인 성격의 사람은 감정으로 대한다. 66. 말하고 풀면 표적이 일어난다. 67. 마음 안 풀면 설교를 들어도 은혜가 안 된다. 68. ‘빨리하기, 고치기, 많이 하기’ 이는 성공할 자가 할 일이다. 69. <빠른 자>가 ‘성공’한다. 70. 자기 <고치는 자>가 ‘성공’한다. 71. <많이 하는 자>가 ‘성공’한다. 72. 휴거를 잊으면 거기 차원에 멈춰 있다. 73. 휴거를 모르고 휴거되는 자는 없다. 74. 매일 휴거의 삶이다. 75.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축복 중에 휴거보다 더 큰 것 은 없다. 76. 휴거되는 자는 영원한 축복이다. 77. 휴거를 모르니, 옆에서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해도 모른다. 78. 휴거를 배우고도 소홀히 하는 자는 정말 미련한 자다. 79. 세상에서 육신이 하나님을 안 믿고서 누리는 자는 그것으로 영원히 고통받는다. 80. 시험을 이겨야 축복받는다. 81. 주와 하나님을 부르기만 하지 말고 이야기해라. 82. 계속 하나님과 주를 부르기만 하면 오셨다 떠나신다. 83. 만물 계시를 매일 받아라. 84. 하나님은 만물로 말씀하신다. 85. 성령님을 매일 백 번씩 부르며 대화해라. 86. 때마다 성령도 주도 부르고 말해라. 그럼 그것을 통해 하나님께 상 달된다. 87. <자기 행위>가 ‘말’이 되어, 하나님의 귀에 들어간다. 88. 자기가 행해야 그것이 말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 하나님께 들린다. 고로 힘들어도 행해라. 89. 하나님이 들으시면 말로 “알았다.” 하기도 하지만, 할 일을 여건으 로 주시고 성령은 행하게 감동을 주신다. 90. 모르면 불만이 나온다. 91. 전도할 때 처음에는 천사같이 대하고, 후에는 형제같이 대하다, 나중 에는 보통으로 대하니 세상으로 날아간다. 92. 귀히 보고 전심으로 해야 성공한다. 93. 연구해라. 배워라. 행해라. 94. 자기가 자기를 무지로 고생시키기도 하고, 성공도 시켜 편하게도 한 다. 95. 성공하려느냐? 정말이냐? 진정 기도하고, 하늘 운을 타고, 하나님께 할 일을 목숨 걸고 해라. 96. 자기 머리를 없애고, 머리에 주의 머리를 꽂고 살아 봐라. 그날부터 성공이다. 97. ‘주의 수준’이 돼야 그 차원의 얘기를 하신다. 98. <실체>가 왔으니, ‘실체’를 모시고 살아가야 된다. 99. <주>를 ‘실체’로 모시고 신랑같이 사랑하며 사는 자는 아주 적다. 100. 주를 마음으로 믿기도 쉽고 인정하기도 쉬우나, 실체 주가 옆에 서 있는 것같이 모시고 사랑하고 살기가 어렵다. 101. 주의 권세가 얼마나 큰지 아는 자는 100분의 1도 안 된다. 102. 하나님이 그 보낸 자를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시니, 그 가 지구 인간 73억 모두보다 낫다. 103. <주>는 세상에서는 일반 인생 취급을 받는다. 모르는 자는 그에게 갖은 짓을 다 하고 아는 자도 그저 구원자로 보며 따라오지만, 그가 하늘 나라에 가서 영광의 자리에 앉고 그 주관권에 살게 되면 그제야 안다. 104. <주>는 ‘세상’이 자기 나라가 아니라, 그의 나라는 ‘하늘’에 있다. 그 나라에서 온 세상 영들을 다스린다. 심판도 하고, 권세로 행한 다. 105. 주는 세상에서 심판하여도 모르게 한다. 106. 섭리인들에게 앞으로 500일간이 가장 귀한 기회의 한때다. 이때 놓치면 다시 기회가 안 온다. 107. 기도해야 안다. 안 하면 때가 가도 모른다. 108. 절벽 위에서 잠자고 있는 자, 30cm만 더 가면 굴러 1000미터나 되는 곳으로 떨어진다. 그래도 더 육적으로 가려느냐. 109. 나머지 잠언은 기도하면 자연 계시로, 깨달음으로 주신다. 110. 폭포수같이 무조건 쏟아 내리는 웅장하고 시원하고 아름다운 화목 이다. 111. 물같이 부드러운 화목이다. 112. 폭포수 같은 화목, 하나님의 구상이다. 화목 수련회, 하나님의 구상 이다. 113. <옷>에 ‘폭포수 같은 화목’을 새기듯, <마음>에 ‘폭포수 화 목’을 새기고 살아라. 네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114. <화목의 노래>로 ‘화목의 용광로’가 돼라. 115. 확인이 신이다. 꼭 확인이다. 잊으면 죽는다. 116. 주의 육을 보는 것보다 그 혼과 영과 함께하며 주의 일을 하는 것 이 더 크다. 117. 혼과 영은 수시로, 혹은 항상 같이 있지만, 육은 극히 한정된 때만 만난다. 118. 만일 하나님이 육체를 가진 존재라면 절대 전지전능하지 못하다. 영이라 지구 73억 명도 같은 시간에 다 만나고 할 말을 다 하신다. 119. 영은 육보다 100억만 배도 더 능력 있다. 왜 그리도 모르냐. 육적 인 자로 매일 육에 속한 것만 배워서다. 120. 성령과 주는 매일 거의 옆에 사는데, 본인은 생각이 거의 같이 안 사니 삶이 각각이다. 121. 무지는 자기 인생의 희망도 없게 안타깝게 만든다. 122. 성령은 전지전능하신 삼위체다. 시공간을 초월해 동행하신다. 본인 만 옆에 있는 것을 믿고 대화하며 살면 24시간 대화, 73억 명 다 한다. 해 본 자만 안다. 123. 성령을 받고서 뜨거워 그리 울고 감격해도 그때뿐이다. 약아빠진 인간들이다. 124. 주와 같이 방문 잠가 놓고 살아야 된다. 그래야 성령이 그런 맘을 보고, 문 걸어 잠가 놓은 철창문도 닳도록 오신다. 125. 성령님은 그때마다 사람을 쓰고 행하신다. 그리고 만물을 이용해 계시를 주며 행하신다. 성령님은 신이니, 머리에서 영파와 정신계로만 역 사하지 않고 직접 와서 행하신다. 보는 자는 순간씩 본다. 126. 대화하면 성령이 옆에 있는지 100% 안다. 대화하면서 보면, 속 이야기 다 하신다. 방에 여기 앉으라고 하니 싫어하셔서, 자세히 보니 바 닥 닦은 데가 물이 덜 말랐던 것이다. 127.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쓰고 잘 나타난다. 그가 소나무를 좋아하면 “내가 소나무다.” 하신다. 128. 수준이 높고 성령의 말귀를 알아들어야 대화도 한다. 129. 방에서 산이 안 보이니까 “백지에 그리고 보면 되지.” 하셔서 그 리는데 순간 1초였다. 대화를 이어 가다 그림으로 만물 계시를 순간 그 린다. 내 손잡고 그리신다. 130. 성령 속 타는 일의 내용을 알고 편지 써서 해 주니까 “편지대로 된다.” 하셨다. 131. (하나님) 여수 바다의 해파리, 내가 다 멸한다. 교훈 계시하느라 순간 그리한 것이다. - 깨끗이 해 놓는다고 하시고, 바로 지역 관리자 시켜 깨끗이 없애셨다. 132. 하나님의 말씀이 나가고, 5000원씩 받던 구명조끼 대여료도 안 받 고 없애고 무료였다. 다 하나님이 주와 성령과 그리하신다. 133. 매일 표적이 저마다 일어나도 모르니 가끔씩만 보인다. 134. 표적을 봐도 모른다. 하나님이 지구를 창조해서 공중에서 살게 하 니 표적 아니냐. 135. 표 나는 게 다 표적이다. 136. 인간은 미련하여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걱정 먼저 한다. 자기를 중 심하니, 그런 생각을 한다. 137. 그리 오래 믿어도 제대로 못 믿어 보고 인생 끝나니 불쌍한 자다. 138. 어떤 자가 최고 사랑하는 자를 만났다고 하고도 제대로 사랑 못 해 보고 늙었다고 말하면, 다 “미련한 년, 미련한 놈”이라고 하지 사연 안 물어본다. 삼위체와의 사랑을 두고도 그리하신다. 139. 미련한 자여, 네가 합당치 않다는 것이다. 140. 미련하면, 안 먹고 안 자고 미리 배워라. 141. 무지 속의 안일주의, 편안주의는 졸고 편히 자면서 운전하는 자와 같다. 꽝이다. 저 세상 아니면, 병원 세상이다. 눈 떠 봐라. 142. 100% 계속해야 얻는다. 143. 행하는 자는 상대 것, 대드는 것들의 허리를 꺾고 비틀고 목적을 이룬다. 144. 행하는 자는 코끼리 목도 닭 모가지같이 비트는 자다. 145. 행치 않는 자는 자기를 물고 흔드는 개미 목도 못 비튼다. 146. 행하는 자는 얻고 기뻐, 그러므로 또 행하게 된다. 147. 오후 3시부터 다음 날 새벽 3시 20분까지, 이 시간까지 각종으로 썼다. 졸음, 피곤 다 꺾고 수시로 목욕하며 일사천리로 했다. 이제 새벽 기도를 해야 된다. 많이 하여 승리했다. 잠언 147개, 편지 100통 이상, 각종 사연들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