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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07.31 (일)

160731 주일말씀(죄를 회개해라. 안 하는 것이 회개다.)

선포일
2016.07.31 (일)
성경 본문
로마서 6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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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731-주일말씀(죄를_회개해라._안_하는_것이_회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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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31일 주일말씀> 죄를 회개해라. 안 하는 것이 회개다 은혜의 강이 마르지 않게 해라 본 문 로마서 6장 23절 요한계시록 16장 12-1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휴거되는 삶’에 있어서 <차원을 높이는 데 필연적으로 해야 될 일 한 가지>만 가르쳐 주겠습니다. 한 가지니까 절대 귀히 여기고 잊지 말고 매일 행하기 바랍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죄를 회개해라. 안 하는 것이 회개다. 은혜의 강이 마르지 않게 해라.’입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말씀을 받는 자의 <영적 기준>이 높고 말씀을 받는 자의 <자세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와 함께 제재받지 않고 말씀을 주십니다. 그러려면 삼위가 보실 때 평소에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해야 됩니다. 자기가 조건도 없고 준비도 안 되어 있는데, 자기가 원한다고 해서 ‘높은 차원의 말씀’을 주지 않으십니다. 어느 차원까지 행했느냐, 그 ‘실천의 차원’에 따라서 <하나님과 성령이 주시는 말씀의 차원>도 달라집니다.  이 말씀을 받을 때가 일주일 동안 열이 39도까지 올라가서 혹독히 앓던 때입니다. 그러면서 일주일 동안 더욱 깊이 기도하던 때였습니다. 고로 <생각>이 ‘깊은 차원에 있을 때’였습니다. 이날은 새벽 1시 전에 깨끗이 씻고, 말씀 받을 자세를 온전히 하고, 어떤 말씀을 주실지 기대하고 정신을 집중했습니다. <말씀 받을 조건>을 먼저 세우고 삼위 앞에 나아갔습니다.  기도하기 전에 씻는데, 몸에서 때가 나왔습니다. ‘매일 씻는데도 또 때가 나오냐? 때 밀다가 기도 시간 늦으면 안 되는데...’ 했습니다. 새벽 1시 기도 시간 전까지 어느 정도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20분 동안 때를 밀면서 깨끗이 씻었습니다.  씻으면서 깨달았습니다. ‘역시 <때>는 <살>이 아니야. 몸에 물을 붓기 전에는 만져 보고 더듬어 보고 눈으로 봐도 똑같이 부드러우니 <때>인지 <살>인지 알 수가 없어.’  다 씻고 기도하는데, 성령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네 때를 밀고 씻으면서 알았지? <살>과 <때>는 못 속인다. 이와 같이 <의>와 <죄>는 못 속인다. 눈으로 보고 만져 봐서는 <살>과 <때>를 알 수가 없듯이, <의>와 <죄>도 그러하다. 그냥 겉으로 보면 <죄>도 <의> 같아서 모르고 지나간다.”  <살>과 <때>는 눈으로 봐도 구분을 못 하고, 만져 봐도 구분을 잘 못 합니다. 눈으로 봐도 만져 봐도 ‘고운 아기 피부’ 같은데, 막상 물을 붓고 밀어 보면 ‘실 가닥 같은 때, 굵은 때’가 막 벗겨져 나옵니다. 때를 밀 때마다 자신이 놀랍니다. 어제, 그리고 오전에 깨끗이 밀었는데 또 나오기도 합니다. 그러니 “내 살은 다 때다.” 하고 말할 때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때를 안 밀 수도 없습니다. <때>인데 눈으로 보면 ‘살색’입니다. <때>인데 만져 보면 ‘감촉’도 살과 똑같습니다. 노폐물들이 살에 붙어 있으니, 구분을 잘 못 합니다.  <중요> 이와 같이 <죄>도 ‘생활이라는 살’과 붙어 있습니다. 고로 그것이 ‘죄’인지 ‘일상생활’인지 구분을 못 하고, 그것이 ‘죄’인지 ‘의’인지 잘 모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제 보다 자세히 설명해 줄게요.  <살>과 <때>는 눈으로 봐도 모르고 만져 봐도 모릅니다. 몸에 ‘물’을 붓고 불려 보고 씻어 보면 압니다. 그때부터 <때>는 <살>에 붙어 있지 못합니다. <살>은 절대 ‘때’같이 밀리지 않습니다. <살의 질>과 <때의 질>은 다릅니다.  이와 같이 <의>와 <죄>도 그러합니다. 말씀이라는 ‘물’로 씻어 보면 압니다. 자꾸 ‘말씀’을 듣고 ‘말씀의 물’로 씻어 보면, 100% <죄>인지 <의>인지 <생활>인지 알게 됩니다. (아멘.)  <죄>를 구분하지 못하면, ‘자기 생활’로 봅니다. 고로 좋아서 계속 행하며 죄를 짓게 됩니다. 결국 회개하지 못하고, 계속 죄를 달고 살게 됩니다. 그러면 신앙생활을 해도 ‘화목과 사랑’에 불이 붙지 않습니다.  <죄>는 씻어 내야 깨끗하게 됩니다. <마음속에 뭉친 것>은 ‘대화’로 풀어야 화목해지듯, <죄>는 꼭 구분하고 ‘말과 행동’으로 풀어야 자기 생활 속에서도 화목이 일어나고, 삼위와 주 앞에서 화목이 일어나 사랑에 불이 붙습니다.  선생은 오늘 새벽에 ‘말씀 받을 조건’을 세우고, 성령께 <화끈하고 뜨끈한 말씀>을 받았습니다. 선생이 ‘죄’를 엄히 분별하고 대하니, 성령님은 <죄>가 마치 ‘몸의 때’같이 있으면서, 때를 <살>로 착각하게 하듯, 죄를 <의>나 <생활>로 착각하게 한다고 첨단 비유를 들어 깨닫도록 교육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 지금 섭리사 모두에게 전하며 깨닫게 하고 있습니다.  몸의 노폐물이 쌓여서 생긴 <때>는 <살>과 붙어 있을 수 없습니다. <배설물>도 <자기 몸>과 같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깨끗이 씻어서 <때>는 벗겨내고 <배설물>은 버려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더러워서 ‘병’이 옵니다. <버릴 것>은 꼭 버려야 됩니다. <죄>가 그러합니다. 꼭 ‘회개’하여 버려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그로 인해 ‘신앙의 병’이 생기고, 그때부터는 ‘말씀’이 제대로 들리지 않고, 말씀이 안 들리니 ‘삼위와 주’와 멀어지고, 죄가 있으니 그로 인해 ‘죗값’을 받게 됩니다.  여러분도 처음에는 <죄>인지 <의>인지 <생활>인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말씀의 물’로 씻어 내니, <때 같은 죄>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깨닫고 ‘회개’함으로 깨끗이 한 자들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휴거’됐습니다.  이제 우리는 ‘휴거 차원’을 높이며 살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제대로 듣고 행해야 매일 ‘휴거 차원’을 올립니다. 고로 솟아오르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죄>가 있는데 ‘회개’하지 않고서 휴거되는 자는 단 한 명도 없고, 천국에 가는 자도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자기가 지은 죄>는 ‘자기’에게 무시무시한 해를 줍니다. 그런데 <죄>를 ‘생활’로, ‘의’로 생각하고 그냥 산다면, 그 영은 혼과 함께 멸망으로 가게 됩니다.  매일 씻듯, 매일 회개해야 됩니다. 그래야 청결한 자가 되고, 성결한 영이 되고, 그제야 성령이 오십니다. <성령님>은 ‘최고 성결의 영’이시기 때문입니다.  매일 씻고 살아야 ‘몸에서 나오는 노폐물’을 제거합니다. 땀이 안 났어도, 일을 안 했어도, 먼지 하나 없는 곳에 있었어도 하루 종일 지내다가 ‘물’로 씻어 내면 ‘때’가 밀려 나옵니다. 몸 자체에서 노폐물이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외부로부터 오는 먼지, 매연, 각종 더러운 것이 몸에 붙어 그것이 ‘때’가 됩니다.  <죄>도 그러합니다. <타인>으로부터 영향을 받아 죄를 짓기도 하지만, <자기 자체적>으로 죄를 짓기도 합니다.  사람은 어떤 법이 없어도 ‘양심’으로 매일 깨닫습니다. ‘이것은 하지 말자. 이것은 정말 하면 안 된다.’ 깨닫습니다. 그것이 바로 ‘인생’입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진리와 법’을 알고 살면 어떠하겠습니까? ‘하늘 신부로서 사는 자’는 어떠하겠습니까? 매일 누가 말하지 않아도 회개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매일 자신의 마음도, 혼도, 영도 정결하게 해야 됩니다.  게으른 것, 긍휼함이 없는 것, 모르고 함부로 말한 것, 화를 내며 혈기 낸 것, 미워한 것, 뒤에서 소곤거리며 남을 험담한 것, 생명을 구원하지 않는 것, 거짓말하는 것, 욕심 부리는 것 모두 ‘죄’입니다.  술, 담배 하는 것도 ‘죄’입니다. 만일 술, 담배를 해도 ‘죄’가 아니면, 술을 막 먹고 하나님 앞에서도 술주정을 하고, 담배를 마구 피울 것입니다. 술, 담배는 <자기 몸>에도 ‘죄’를 짓는 것이며,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도 해를 주니 ‘죄’를 짓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술, 담배를 안 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람들도 술, 담배를 하면 정상이 아닙니다. 자꾸 ‘회사 핑계, 일 핑계’를 대며 술, 담배를 하는데, 술, 담배는 ‘인간으로서의 책임과 의무’가 절대 아니니, 자기가 상황이 틀어지도록 기도하고 조절하면 얼마든지 안 할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은 “술, 담배를 얼마나 많이 했냐.” 물어보지 않으십니다. 단지 “했냐, 안 했냐.”를 물어보십니다.  의를 행하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 기도하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기도하되 형식적인 기도를 하는 것도 ‘죄’입니다.  감사 생활을 안 하는 것이 ‘죄’입니다.  은혜를 입고 은혜를 갚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 주를 제대로 모르는 것이 ‘무지의 죄’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제대로 모르는 것이 ‘죄’입니다. 왜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제대로 모르면, 그의 마음을 거스르게 되니 결국 ‘죄’를 짓게 됩니다.  약속 안 지키는 것이 ‘죄’입니다. 시간 안 지키는 것도 ‘죄’입니다.  새벽 시간을 귀히 쓰지 않고 자기중심으로 쓰고, 생활이 자기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이 ‘죄’입니다.  성경을 제대로 풀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전하면 ‘죄’가 되어 반드시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됩니다.  하겠다 다짐하고 하나님 앞에 약속했는데, 힘들다고 안 하는 것이 ‘죄’입니다.  화평하지 않고 화목하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삼위일체와 주와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 사탄을 쫓아내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결국 그로 인해 사탄에게 끌려가 ‘죄’를 짓기 때문입니다. 고로 항상 기도할 때 ‘사탄’을 쫓아내고 ‘죄’를 회개하여 처리할 것들을 처리하고 하나님 앞에 깨끗하게 나아가야지, 죄인으로서 ‘사탄과 죄’를 옆에 끼고 가면, 하나님이 그를 가까이할 수 없습니다.  <자기>가 ‘사탄’을 멸해야 사탄이 제일 쉽게 나갑니다. 자기 입으로, 자기 마음을 다해 ‘주의 이름’으로 멸하면 됩니다. 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 하나님의 생각과 다른 것이 ‘죄’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생각과 다르기 때문에 ‘죄’를 짓게 되기 때문입니다.  교회에서 의논하지 않고 독단적으로 하는 것이 ‘죄’입니다. 항상 대화하며 오해되고 뭉친 것들을 풀고, 항상 의논하면서 ‘화평’하고 ‘화목’하게 해야 됩니다. 이것을 안 하면 ‘죄’입니다.  이성이나 동성을 마음에 품거나 만지는 것이 ‘죄’입니다. 생명을 관리한다고 하면서, 상대와 지나치게 가깝게 지내고 만지기까지 하면서 애인으로 삼듯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성 죄, 동성 죄를 짓지 말아야 됩니다. 이 죄는 ‘휴거에 있어서 치명적인 죄’입니다.  이런 것들이 마치 몸에서 나오는 노폐물과 때 같은 죄입니다. 매일 회개하여 ‘죄’에서 벗어나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앞으로 죄에 대해 100가지는 더 말해야 되지만, 몇 가지만 더 말씀하겠습니다.  확인하지 않고 하는 것이 ‘죄’입니다.  성령이 감동을 주셨는데 안 한 것이 ‘죄’입니다.  열심히 하는 자들을 공의롭게 대해 주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 주를 향한 마음이 변한 것이 ‘죄’입니다.  주를 향한 첫사랑을 잃은 것이 ‘죄’입니다.  무관심도 ‘죄’입니다.  열심히 안 한 것이 ‘죄’입니다.  악평자의 행위를 두고, 하나님께 고하지 않고 기도의 능력으로 처리하지 않은 것이 ‘죄’입니다. 악평자들과 부딪힐 것도 없고 싸울 것도 없이 하나님께 ‘기도’해야 됩니다.  사울같이 조급하게 행하며 월권행위 한 것이 ‘죄’가 됩니다. 그러면 사울같이 ‘결국’이 안 좋게 끝납니다.  보낸 자를 악평하며 불평불만 한 것이 다 ‘죄’입니다. 보낸 자가 행하는 일을 터치한 것이 ‘죄’입니다.  섭섭함과 서운함을 타는 것이 ‘죄’입니다. 섭섭함과 서운함은 ‘사탄이 들어오는 문’이기 때문입니다.  <말씀>을 경히 여기고, <주>를 경히 여기고, <주의 이름>으로 행하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 선을 알고도 행하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 하늘 신부로서 ‘자기 권위, 휴거 권위’를 업신여기고 자기 사명의 위치를 떠난 것이 ‘죄’입니다.  전능자가 맡긴 말씀과 설교의 사명을 경히 여기고 최선을 다하지 않은 것이 ‘죄’입니다.  <자기>를 위해 기도하지 않고, <주>를 위해 기도하지 않고, <민족과 섭리>를 위해 기도하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누구든지 땅의 하나님의 백보좌인 ‘자연성전’에 가서 먼저 하나님을 귀히 대하지 않는 자는 ‘예의 없는 죄인’입니다. 항상 우선권으로 ‘하나님께 경배’입니다. <자연성전>은 ‘하나님의 최고 보좌’를 ‘땅에 상징으로 둔 곳’입니다. 그곳에서부터 ‘새 역사 말씀의 강’이 흘러 내려갑니다.  하나님은 자연성전을 형식적으로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하나하나 ‘사연’을 두고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드셨고, 실제로 그곳에 좌정하시며 이 시대에 귀히 쓰십니다. 그곳에서부터 ‘말씀의 강’이 흘러갑니다. 시대 구원자가 그곳에서 ‘시대 말씀’을 받았고, 그 말씀을 온 세계에 전했습니다. 모두 그렇게 흘러온 ‘시대 말씀’을 듣고 전해야 자신에게도 ‘말씀의 강’이 흘러가서 ‘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 첫째, ‘말씀의 강’이 <자연성전>으로부터 <각 개인>에게 흘러간다는 것을 알고, 하늘 앞에 예의를 갖추고 ‘말씀의 강’이 마르지 않게 해야 됩니다.  둘째, ‘성령의 뜨거운 감동과 불의 강’이 흘러가야 됩니다. 고로 우리 모두는 매일 ‘성령과 교통 속’에서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땅의 하나님의 백보좌>로부터 <자신>에 이르기까지 매일 ‘성령 역사의 강’이 흘러가게 됩니다.  셋째, ‘사랑의 강’이 흘러가야 됩니다. 삼위와 주를 전심으로 사랑하고, 주 안에서 형제들을 사랑하는 ‘사랑의 강’이 마르면, 그 자리에 ‘사탄’이 밀려 들어옵니다.  넷째, ‘휴거 역사의 강’이 유유히 흘러가야 됩니다. <땅의 하나님 백보좌인 자연성전>으로부터 <각 개인>에게 ‘휴거 역사의 강’이 유유히 흘러가야 됩니다. 그러려면 각자 매일 ‘휴거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휴거의 물줄기’가 모여 ‘휴거의 강’이 되어 흘러가 그 위력이 일어나게 됩니다.  이밖에도 ‘기도의 강, 예술의 강, 전도의 강, 관리의 강, 감사의 강, 열심의 강, 회개의 강, 용서의 강, 심정의 강, 보화의 강, 주 증거의 강, 변화의 강, 서로 뭉치는 강, 화목의 강, 건강의 강, 경제의 강, 끝까지 하는 인내의 강, 핍박과 환난을 이기는 강, 서로 희생의 강, 담대의 강, 승리의 강, 실천의 강, 대화의 강, 교통의 강, 계시의 강, 지식과 지혜의 강, 분별과 확인의 강’이 <땅의 하나님의 백보좌>로부터 <각 개인>에게 흘러가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 <죄>는 ‘몸의 때’와 같습니다. 고로 그냥 보면 ‘죄’인지 모릅니다. <말씀의 물>로 씻어 내면 ‘죄’가 나옵니다.  <회개>는 ‘참 좋은 것’입니다. 더러운 것이 있는데 버리면 얼마나 깨끗합니까? 얼굴 피부의 결점을 없애고 깨끗해지면 얼마나 보기 좋습니까? 더러운 쓰레기, 냄새 나는 음식물을 버리면 얼마나 깨끗합니까? 양치질을 하면 얼마나 개운합니까? 때마다 씻으면 얼마나 개운하고 좋습니까? 자기 몸에 쌓인 때를 밀어내면 얼마나 좋습니까? 이와 같이 <회개>가 이리도 좋습니다.  회개하지 않아서 ‘심판’을 받고, 회개하지 않아서 ‘죄인’으로 끝나고, 회개하지 않아서 ‘휴거의 차원’이 낮습니다.  <회개>로 깨끗해지고, <회개>로 심판을 면하고, <회개>로 다시 살게 되고, <회개>로 새 삶을 얻게 됩니다. <회개>하면 의인이 되고, <회개>하면 사탄이 잔인하게 끌고 다니지 않고, <회개>하면 휴거의 차원이 즉시! 높아집니다. 고로 매일 ‘회개 기도’를 해야 됩니다.  죄가 있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안 통합니다. 그러나 ‘회개’하면, 바로 통하게 됩니다.  사랑하는 사람끼리도, 부모와 자녀 사이에서도, “사랑한다.”라는 말만큼 큰 것이 “미안해.” 하며 때마다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시인하는 것입니다. “내가 몰랐어. 내가 오해했어. 마음에 상처 줘서 미안해.” - 이 ‘회개의 말’은 ‘화목과 사랑’을 더욱 불타게 만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 앞에도 그러합니다.  형제의 죄라도, 민족의 죄라도 대신 회개해 주면 용서해 주십니다. 마치 옆 사람의 옷을 대신 빨아 주면 깨끗해지듯, 형제의 죄를 대신 회개해 주면 심판에서 제외됩니다.  회개의 힘이 얼마나 큰지, 회개로 얼마나 큰 역사가 일어나는지, 회개로 얼마나 더 사랑의 불이 붙는지, 회개로 얼마나 더 깨닫고 차원을 높이게 되는지, 회개로 얼마나 많은 문제가 해결되는지, 정말 회·개·해·봐·야 깨닫게 됩니다.  매일 하루에 두 번씩 씻어야 깨끗하듯, 매일 하루에 두 번씩 <자체적으로 쌓이는 노폐물과 같은 죄>를 회개하고, <외부로부터 오는 먼지와 매연과 같은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 회개하지 않으면 배설물이 수북이 쌓인 화장실에 있거나 더러운 환경에 있는 꿈을 꾸게 되고, 회개하면 깨끗이 씻고 나와서 다른 환경으로 옮기는 꿈을 꾸게 됩니다.  더러운데 계속 씻지 않으면 결국 ‘병’이 생기듯, 죄가 있는데 계속 회개하지 않으면 결국 방법을 달리하여 정신 차리라고 ‘병’으로 치십니다. 마음의 병, 육신의 병이 찾아와 괴로워서 못 삽니다. 꼭 회개하여 ‘병’을 고치고, <자기 영혼>을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보내지 말아야 됩니다.  하나님의 최고 목적을 이루고 휴거되어 최고의 세계인 <천국 황금성>을 얻는데, 중도에 발목을 잡히면 안 됩니다. 모두 ‘매일 회개’로 ‘죄’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 자기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스스로는 1000년 동안 해도 ‘죄’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주>가 같이 해 줍니다. <주> 없이는 세상 어느 누구도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구원’도 ‘휴거’도 이루지 못합니다. 삼위일체가 ‘주’를 쓰고 하십니다. 제발 이것을 깨닫고 알고 가기 바랍니다.  인간 능력의 1억만 분의 1도 안 되는 하찮은 날파리도 잡으려고 하면 벌써 알고 도망갑니다. 그런데 1년, 3년, 10년, 20년, 30년씩 그리도 말씀을 가르쳐 주고 신같이 성경의 비밀들을 낱낱이 알게 해 줬는데도 사탄에게 쫓기고, 멸망으로 가는 자들이 하는 행위를 ‘생활’처럼 ‘의’처럼 행하고, 그래 놓고 회개하지도 않고 꿉꿉하게 살아가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 <주의 손>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 손 안에 들어와야 됩니다. 그러려면 <말씀>을 경히 여기지 말고, 매일 <말씀의 물>로 깨끗이 씻고 오직 <주>를 따라 행하기 바랍니다.  이번 한 주간, 또 차원을 높이는 올 해, 또 주를 맞이하기 전 한 기간 동안 생활 속에서, 교회에서, 섭리사에서 <진정한 회개의 역사, 회개 운동>이 일어나 <은혜의 강이 마르지 않고 넘쳐흐르는 역사>를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 (참고 : 이 설교 좋다. 책으로도 꾸며야 된다. 교육국 시행해라.)